'통밀식빵 한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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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간단한 점심, 다시 가게 와서 저녁
진료 마치고 9시 20분쯤 가게 갔지만 갑자기 배달건에 문제가 생겨 모질라던거를 보충해서 11시 44분부터 종로구에 있는 어린이집 배달 시작했답니다. 어린이집은 생각보다 일찍 닫아서 시간적 여유가 그렇게 있지 않아서 점심을 따라 챙겨 먹긴 어려웠답니다. 같은 종로구에 있으니까 가까운곳도 있어서 두 시까지 아무것도 못 먹고 겨우 두 시에 갖고 다닌 견과류 최 박사님이랑 나눠 먹고~ 2시 20분에 단백질 바 하나 꺼내서 먹었답니다. 맛이 있는데 이걸로 될까? 얼마 안 남았으니까 가게 가서 식사를 하자 생각은 했어요. 이 단백질 안은 먹기가 훨씬 부드러웠답니다. 먹기 편하더라고요 어린이집 16 군데 가고 3시 34분에 우리 꽃가게 다시 올 수 있을 있었답니다. 나 오니까 이모는 퇴근하시고 얼른 밥을 차려 먹을랬는데 꽃 주문과 손님들이 야금야금 계속 오시는 거예요? 미뤄지다가 1시간 만에 밥 차렸네요. 방울토마토와 오트밀 넣은 요거트볼에 하몽 6 조각 꺼냈습니다. 토마토부터 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한 40g 정도를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 두 숟갈 더해서 섞고 그걸 그릇에 담고 위에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넣었어요. 오트밀 넣은 그릭 요거트는 그냥도 먹었지만 저렇게 하몽에 듬뿍 넣어 같이 먹으니까 짭짤한 맛도 더해지고 더 맛있더라고요. 원래 햄을 잘 안 먹지만 하몽은 마치 고기를 그냥 썰어주는 것 같아서 먹고 있답니다. ㅋㅋ 점심은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장어 덮밥에 샐러드 한접시로 🥗 🍲
아침 비가 내리는 길을 달려서 전주로 조카 혼인식에 왔네요. 선남선녀의 예쁜 만남이 결실을 맺어 친인척분들의 사랑 속에서 뜻깊 은 날을 맞이했네요. 점심은 뷔페식당에서 푸짐한 한 접시로 맛있게 먹었어요. 양상추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담고 광어와 우럭,연어,멍게와 새콤달콤한 샐러드에 피자 🍕 한 조각, 야채 가득한 장어에 날치알까지 얹어 비벼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한잔 밤식빵~ 🍞
밤은 그냥 한가득 ㅎㅎ 발효빵이라고 해서 소화에도 좋고요 생각보다 너무 밤이 달달모드 인데요 욕심부려서 2조각인데.. 1개먹고 그냥 보는중 ㅋㅋㅋ 커피가 젤 좋군요
뽀봉
간식으로 조각피자🍕🍕
골드 치즈 크러스트 조각피자 간식으로 먹어요 풀무원 피자라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빵속에 고구마가 맛있어요
들꽃7
피자 두 조각
점심으로 먹은 피자 두 조각입니다. 화덕 피자이고 부라타 치즈 추가해서 먹으니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토마토 1개 슬라이스에서 같이 먹어주었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요가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으려 했는데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더라구요. 결국 안 먹고 나와서 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부페에서 점심 먹었어요. 8,000원 하거든요. 여기는 밥도 쌀밥과 잡곡밥중 고를수가 있고 반찬이 직원 식당만큼 싱겁진 않아도 맛있는 편이고 특히 샐러드가 거의 있고 후식 과일도 있답니다. 그리고 라면도 자기가 끓여 먹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데 나한텐 그림이 떡이 였죠😅 오늘은 양배추샐러드와 오렌지 따로 담고(여기다 가지고 다닌 견과류 뿌렸어요) 잡곡밥, 콩나물무침, 콩자반, 김치, 두부, 닭튀김 담고 우거지된장국도 담아왔어요. 근데 보통 때보다 반찬이 한두 개 모지라는 거 같아서 계속 쳐다보니까 김치전을 갖다 놨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조금만 하고 김치전 두조각 갖고 왔답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부터 과일이랑ㅈ맛있게 먹고 단백질인 두부는 김치랑 먹고 그다음엔 밥이랑 다 같이 먹었어요. 여기는 맛은 있는데 그만큼 당분이나 간도 평균치는 되는 곳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직원 식당 메뉴가 내 입맛에 안 맞거나 샐러드가 칼로리가 있는 샐러드일 때 이곳을 고려한답니다. 이곳 음식은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식빵과 딸기쨈
통밀식빵과 딸기쨈 촉촉하고 맛있네요.
미주장
통닭 600조각·햄버거 100개 먹던 먹방 유튜버, 은퇴 선언 "건강 적신호"
돈보다 건강이죠 통닭 600조각·햄버거 100개라니요... 아무리 타고난 건강체질이고 대식가라고 해도.. 이렇게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다는건 위험하죠 ㅠㅠ 재미로 애들이 먹방도 많이 보는걸 보기는 했지만.. 저는 위험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잘 선택하신것 같아요 대식가 유튜버 키노시타 유우카. 키 구독자 524만 명을 보유한 일본 대식가 유튜버 키노시타 유우카(40)가 건강 문제와 나이를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11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키노시타 유우카(40)는 지난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대식가로서 계속 활동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며 은퇴 소식을 전했다. 올해 40세가 된 그는 "세월이 흐르면서 건강이 많이 악화됐고, 평범한 식사는 가능하지만 배가 부르지 않아도 피로감을 느낀다"며 "이전처럼 먹는 것은 더 이상 불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다. 키노시타는 마른 체구에도 닭튀김 600개, 햄버거 100개, 스테이크 5㎏, 라면 5㎏ 등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먹는 모습으로 유명세를 탔다. 한국 음식을 자주 먹어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유튜버다. 지난 2009년 일본 리얼리티 쇼 '대식가들의 전투'를 통해 처음 이름을 알렸고, 2014년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대식 먹방'을 선보였다. 그는 양극성 장애(조울증)로 지난해 초 활동을 중단했다가 같은 해 8월에 복귀했다. 그는 "천천히 정신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면서 "현재 결혼 생각은 없고, 세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그는 '대식 먹방' 콘텐츠는 그만두지만 앞으로 유튜버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한국일보>
우리화이팅
사과 3조각
아침에 사과 3조각씩~ 거창사과는 단단한 식감은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당도는 좋은거같아요 맛도 좋은 사과 껍질까지 다 먹었네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주고 제 식사 만들어서 식사 합니다. 싱그러운 양상추 가득 깔고 🍅구운 토마토 고구마 계란 그리고 치킨텐더 한조각. 오리엔탈 소스 올려 먹어요.
레몬그린
조각피자
트레이더스 장보면서 조각피자 사와서 간식으로 먹었더니 저녁 생각이 없네요 가족들 다 저녁 약속 있다고 하니 오늘 주방 마감이네요
들꽃7
티백에 뜨거운 물 '콸콸'…따뜻한 차 즐겼는데 "건강 악영향" 깜짝
티백이 수백만개의 미세 플라스틱을 방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티백 참고 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티백이 방대한 양 미세 플라스틱을 방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 플라스틱은 잠재적으로 염증성 장 질환, 심혈관 질환, 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14일(현지시간) 티백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해 한 연구에 따르면 플라스틱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든 티백으로 차를 끓였을 때 1ml당 12억개에 달하는 작은 플라스틱 조각이 방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미세 플라스틱이 염증성 장 질환, 심혈관 질환, 암 등과 잠재적인 연관성이 있다고 본다. 다만 모든 티백이 문제는 아니다. 종이나 식물성 물질로 만들어진 티백도 있는데 문제는 티백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알아내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미세 플라스틱을 피하면서 차를 마시려면 잎 그대로 된 차를 선택하는 편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또한 차의 풍미를 잃을 수 있지만 흐르는 물에 티백을 헹구면 플라스틱 제거에 조금은 효과적이다. 티백이 있는 상태에서 머그잔을 데우거나 뜨거운 물을 더 추가하는 것은 위험하다. 미세 플라스틱이 더 많이 방출될 수 있어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도 14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케모스피어에 실린 바르셀로나 자치대학, 이집트 소하그 대학, 독일 라이프치히 헬름홀츠 환경연구센터 연구진의 공동 연구 결과를 토대로 티백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을 다뤘다. 연구팀은 티백을 이용해 차 등을 마셨을 때 티백에 있던 수백만개 미세 플라스틱이 인체에 유입돼 건강에 잠재적으로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 특히 장 내 세포가 미세 플라스틱을 많이 흡수하는데 장에 들어갈 경우 염증성 장 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지난해 한 연구에서는 미세 플라스틱이 뇌와 고환에 들어가 태아에 전달된다는 결과가 나와 충격을 줬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라미에뜨
🥄지니어터가 선택한 다이어트 국물 레시피 BEST7✨
쌀쌀한 날씨엔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나죠? ❄️🍲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국물요리 7가지를 모아봤어요! 포만감은 채우고 칼로리는 낮춰주는 다양한 국물요리들로 식단 관리, 이제 맛있고 쉽게~ 😋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국물요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랭킹닭컴 소고기볼 굴림만두국 @슈가블링 엉파 아침에 사골스틱과, 랭킹닭컴 소고기볼로 다이어트 굴림만두국 만들어 먹었어요^^ 랭킹닭컴 소고기볼과 채소를 넣고, 굴림만두국 스타일로 따끈한 국물로 함께 즐기니까 좋았어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끈한 국물요리도 생각나고, 다이어트 식단도 챙겨야 할때 추천드려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국물요리] 사골스틱으로 따끈하고 먹을 수 있어요^^ 2️⃣-10kg 국물요리 레시피 - 순두부 에그인헬 @진니어트트 세번째 에그인헬인데 순두부와 토마토베이스에 물을 적정량보다 좀 더 넣어주면 순두부그라탕과 따듯한 토마토 스프 중간의 느낌으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먹으면 따듯하고 순두부 부드러움에 몸이 녹습니다,, 더 보러가기👈🏻 다양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3가지 레시피 -10kg 감량 3️⃣단백질 가득 순두부 계란탕 @피타 순두부 계란탕 칼로리는 1인분 기준 210kcal밖에 되지 않으면서 단백질은 21g이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국물 양만 조절한다면 다이어트 중 먹을 수 있는 국물요리로 괜찮은 편이에요 맛도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국 종류로 활용해도 좋고요 끓이는 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요리 처음 해보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4️⃣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우리화이팅 보통 포장마차나 길거리에 파는 꼬치 어묵을 생각해보면 꼬치 8개에 300g정도라고 해요. 어묵꼬치 8개면 충분히 배부르죠? 다 합치면 칼로리가 500을 넘지 않으니 나쁘지 않은 칼로리입니다. 어묵함량이 70%이상은 어묵은 어묵 자체로만 드셔도 참 맛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은 높은 어묵,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않습니다. 단,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어요. 다이어트중엔 나트륨 조심하셔야하니 간장소스는 패스하시고 국물도 조금만 드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지니어터의 팁 보러가기👈🏻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5️⃣묵말랭이를 넣은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냥식집사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고 싶어진다면 고춧가루, 고추장이 들어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리를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단백질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는 반갑지 않지만 떡국만큼은 한결같이 맛있고 반가워요. 하지만 탄수화물 덩어리인 떡만큼은 피하고 싶은 것이 새해를 시작하는 다이어터의 마음!! 우리의 구세주 묵말랭이를 넣어 기분 좋게 떡국 한그릇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레시피 보러가기👈🏻*다이어트 국물요리 : 닭가슴살 도토리 떡국☺️ 6️⃣포만감이 큰 밀푀유나베 @러브복동 다이어트를 위한 국물요리로 포만감이 큰 밀푀우나베 추천합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운데 보기에 너무 예쁘고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먹고 나면 칼로리는 낮은데 배가 불러요. 재료 : 소고기 불고기 500그램 알배기배추 1통 깻잎 30장 정도 느타리버섯ㆍ팽이버섯ㆍ표고버섯 조금 숙주 200 그램ㆍ대파ㆍ양파ㆍ청양고추 👉🏻레시피 보러가기👈🏻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밀푀유나베 만들었어요 7️⃣다이어트의 정석 마녀 수프 @파랑하트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도 지키는 야채수프, 일명 마법처럼 체중을 줄여 준다는 "마녀수프"를 만들어 봤어요. 토마토와 양파, 양배추, 당근, 양송이버섯, 오늘은 고기 대신 고구마와 감자를 썰어넣었더니 식사로도 포만감이 최고네요. 준비해놓은 각종 야채들을 깍둑설기 해놓고 우선 양파를 오일에 볶다가 버터 한조각 넣고 양배추부터 해서 각종 야채들을 순서대로 넣어주고 뚜껑을 닫아 끓여주면 돼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국물요리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입터짐 방지 간식은 매콤한 생강편이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옷차림에 여유가 있어서인지 이것저것 대중없이 먹게되네요. 그러다 김장철에 생강을 만났네요. 감기예방 효과와 항암효과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생강편을 만들게 되었네요. 생강을 얇게 저며 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고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단맛을 줄여 생강편을 만들었네요. 식탁에 놓아두고 한번씩 입이 터질때면 생강편을 한조각씩 먹어주네요. 겨울에 어울리는 간식이면서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도 딱이라 좋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오전 간식으로 빵 한조각!!!
빵은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B군도 함유하고 있어요. 또한, 빵은 다양한 맛과 형태로 즐길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에요.
로니엄마
티백 우렸더니, ‘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1200억 개… 腸 세포에 흡수되기도
간편하면서도 건강을 위해서 좋은 티백으로 우려 먹고 있는 제품이네요 오히려 더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미세 플라스틱를 마시고 있었네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티백에서 수백만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UAB) 연구팀은 티백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셀룰로스로 만들어진 티백으로 차를 우린 다음, 주사전자현미경, 적외선분광법 등으로 분석했다. 티백은 주로 종이로 만들어지지만 플라스틱이 첨가되기도 한다. 폴리아미드(나일론)나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폴리락틴산 등이 대표적이다. 분석 결과,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티백은 물 mL당 입자 약 12억개를 방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자의 평균 크기는 136.7nm였다. 차 한 잔이 100mL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차 한 잔에서 미세플라스틱이 1200억개 이상 나오는 것으로 해석된다. 셀룰로스 티백은 mL당 입자 약 1억 3500만개를 방출했다. 평균 크기는 244nm였다.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티백 역시 물 mL당 입자 818만개를 방출했으며, 평균 입자 크기는 138.4nm였다. 연구팀은 플라스틱 입자를 추적하는 추가 연구도 진행했다.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선택적으로 염색한 다음 다양한 유형의 인간 장 세포와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찰했다. 그 결과, 점액을 생성하는 장 세포가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가장 많이 흡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일부 입자는 유전 물질이 있는 세포핵 내부까지 들어가기도 했다.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 체내 흡수에 장내 점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세플라스틱 만성 노출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가 연구가 시급하다고 결론 지었다. 연구의 저자 알바 가르시아 박사는 “플라스틱 포장재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규제 정책을 수립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식품 포장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계속 늘면서, 식품 안전과 공중 보건을 위해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5mm 이하인 플라스틱 조각을 뜻한다. 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단위까지 쪼개지는 미세플라스틱을 나노플라스틱이라 부른다. 대부분이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이 사슬을 통해 사람의 몸 안으로 유입된 뒤 혈액이나 장기 등에 존재하며 염증 수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돼 새로운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케모스피어(Chemospher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더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줄이는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시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환율 1450원 , 한은 내년 1월 금리인하 예정
1500원대에 근접하지 않는 이상은 통화정책은 금리인하는 강행하겠다 라는내용. 일단 뉴노멀 1500찍고 보자는 의지는 확실함. 금리 유지해버리면, 가계 대출 때문에 대 폭발 일어날 것 같아서 인하 강행하는 거 같긴 한데. 지옥문 열림 이러나 저러나 근로소득은 휴지조각행이네 진작에 미장 투자해서 달러 확보한 사람들이 승리자다
야고
짬뽕 오징어 조각 두 개가 서로 색깔이 다르다
오징어 조각 두 개가 서로 색깔이 다르다 = 동시에 들어간 오 징어라면 색깔이 같을텐데, 하나는 주문 들어왔을때 새로 넣 은거라면 하나는 다른 요리에 썼다가 남은 재료를 다시 음식에넣었구나? 12시 전에 주문한 것이다= 오늘 나보다 빠른 주문이 거의 없 었을테니, 오늘 다른 주문에 쓰고 남은 재료가 아니라 어제 주 문에 쓰다 남은 재료에 새 재료를 섞어 쓴 것 아닌가? 인 것 같습니다.
야고
한영, “살 안 찌는 피자?”...‘이것’ 위에 치즈 듬뿍, 다이어트 돼?
와.. 치킨 피자는 다이어트의 적인데.. 이런 레시피 괜찮네요 피자는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요 칼로리가 엄청 높은데.. 밀가루 도우 대신 양배추를 활용하면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네요 맛도 좋고 식감도 좋을것 같네요 저도 꼭 이 레시피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최근 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셰프님표 요즘 유행하는 양배추피자, 왜 이렇게 맛난 거냐고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의 남편인 박군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양배추 피자 한 판이 담겼다. 듬뿍 올라간 치즈와 옥수수도 눈에 띈다. 밀가루 대신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피자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양배추 피자, 칼로리·탄수화물 함량 높은 일반 피자의 단점 보완 일반 피자는 다이어트할 때 부담되는 음식이다.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 크기와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피자 한 조각에는 보통 300~400Kcal 정도로 알려졌다. 맛있다고 한 조각 넘게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훌쩍 넘게 섭취하는 셈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도 급격히 높아지기에 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방해한다. 한영이 먹은 양배추 피자는 일반 피자의 단점을 보완한 메뉴다. 먼저,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열량이 낮은 편이다. 혈당 지수도 26이기에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양배추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된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는 데도 이롭다. 치즈와 옥수수...뼈 건강 지키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 치즈와 옥수수가 풍부하게 들어간 점도 주목할 만하다. 치즈는 칼슘, 단백질이 풍부한 발효식품이다. 뼈 건강을 지키고 근육 합성에 이롭고 장내 유익균을 제공한다. 피자에 주로 사용되는 모차렐라, 리코타 치즈는 지방과 나트륨 함량도 낮은 편이다. 옥수수도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장내에 오래 머물면서 천천히 소화되기에 식사 후 간식희 유혹을 참는 데 도움을 준다. 양배추 피자를 먹으면서 음료까지 무설탕 제품으로 고른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더욱 크다. 양배추와 궁합이 좋은 우유와 함께 곁들여도 좋다. 우유와 양배추의 비타민 K가 상호작용해 영양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올리브·파프리카도 양배추 피자 토핑으로 활용도 높아 한영이 공개한 사진 속 토핑 외에도 양배추 피자와 잘 어울리는 토핑에는 올리브, 파프리카 등이 있다. 올리브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항산화, 항염 작용을 한다. 100g당 72Kcal로 열량이 낮아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넉넉히 넣어도 부담없다. 파프리카는 식감과 맛을 향상하는 데 좋다. 파프리카를 익히면 단맛이 강해져 설탕없이도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비타민 A·C도 풍부해 노화 방지에도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_ 토마토와 각종 야채 가득한 "마녀수프"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도 지키는 야채수프, 일명 마법처럼 체중을 줄여 준다는 "마녀수프"를 만들어 봤어요. 토마토와 양파, 양배추, 당근, 양송이버섯, 오늘은 고기 대신 고구마와 감자를 썰어넣었더니 식사로도 포만감이 최고네요. 준비해놓은 각종 야채들을 깍둑설기 해놓고 우선 양파를 오일에 볶다가 버터 한조각 넣고 양배추부터 해서 각종 야채들을 순서대로 넣어주고 뚜껑을 닫아 끓여주면 돼요. 감자나 고구마는 살짝 익혀 넣어줘도 되고, 토마토퓨레랑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푹 끓여줍니다. 가끔씩 눌지 않게 30분쯤 끓여주면 야채에서 물이 나와 수프가 돼요. 별다른 간도 필요없어 아주 좋아요. 물을 따로 붓지 않은 데다 워낙 많이 했더니 국물이 많지 않아요. 그래도 야채라 수분이 가득하니 국물 요리라 할 수 있어요. 더 뭉근하게 끓이면 부드러운 수프가 돼요. 오늘은 감자, 고구마 덕분인지 국물이 더 없어 보이네요. 그래도 맛있답니다. 식혀서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 데워 한끼 식사로 먹어도 되고 밥 먹을때는 반찬처럼 떠먹을수도 있어 좋아요. 어렵지 않아 자주 해먹는 국물(?)요리 랍니다.
파랑하트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네요 우려하던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요 우리의 일상생활속에 너무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플라스틱들.. 얼마나 많은 미세플라스틱들이 내 몸에도 있을까요.. 미세플라스틱이 암,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발생시킨다고 해요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일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모두 조금씩 실천해가며 내 몸도 지키고 지구도 지켜야겠어요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건강한 성인의 혈액 속에 미세 플라스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국내 최초로 밝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동욱 교수와 한국분석과학연구소 정재학 소장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공동 진행한 연구 결과, 무려 88.9%에 달하는 32명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인체에 미세플라스틱이 축적될 수 있다는 우려는 2010년대부터 제기되었으며, 이후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에 대한 연구는 더욱 활발해졌다. 하지만, 미세 플라스틱이 얼마나 몸 안에 많은지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는 아직 없으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상관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연구팀은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오염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채혈을 진행하고, 혈액 내 미세 플라스틱을 확인하기 위해 적외선 분광법(μ-FTIR)과 라만 분광법(μ-Raman)을 활용해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36명 중 32명(88.9%)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사람에게서는 평균 혈액 1㎖당 4.2개의 조각이 관찰되었으며, 주요 검출 유형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플라스틱 재료인 폴리프로필렌(PP)과 폴리스타일렌(PS)이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냉장고 안 식품 용기 중 50% 이상이 플라스틱 용기라고 응답한 참여자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연구팀은 병원에서 수행하는 혈액 검사를 통해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다면 염증과 혈액 응고 관련 지표가 상승하는 경향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혈액 속에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함을 밝힌 것으로, 염증 및 혈액 응고와의 연관성을 제시함으로써 주요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피인용지수 3.8)에 게재됐다. 이동욱 교수는 “최근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이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위험인자일 수 있다”며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과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 사이의 관련성을 확인해 플라스틱 노출을 줄이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당뇨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당뇨병 예방은 건강한 식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슬라이스 햄 한두 조각쯤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섭취하는 가공육이 우리의 건강, 특히 당뇨병 위험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상 속 식단과 생활습관에서 조금만 신경 써도 우리는 더 건강한 미래를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 예방을 위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들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슬라이스 햄 하루 2조각 먹으면 당뇨 위험 높아진다?!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매일 슬라이스 햄 두 조각, 약 50g 정도의 가공육을 먹으면 10년 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5%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연구는 무려 197만 명을 대상으로 한 메타분석 결과인데,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 위험을 조금씩 더 줄이기 위해 가공육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가공육뿐 아니라 일반 붉은 고기를 매일 100g씩 먹는 경우도 당뇨병 위험이 10%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해요. 당뇨병, 왜 예방해야 할까? 제2형 당뇨병은 성인들 사이에서 흔히 발병하는 질환으로, 선천적으로 인슐린을 잘 생성하지 못하는 제1형 당뇨병과는 달리 후천적 요인, 특히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실명, 신부전, 심장마비, 뇌졸중, 심각한 경우 하지 절단에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4억 명 이상이 이 질환을 앓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예방의 중요성이 크답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단 관리, 어떻게 할까? 미국과 영국 보건 당국은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를 하루 70g 이하로 줄일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이와 더불어 당뇨병 예방을 위해 식단에 다양한 채소, 과일, 견과류, 콩류 등을 충분히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식품들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채소와 과일, 견과류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에도 좋답니다. 식단뿐만 아니라 운동도 함께해야 해요! 물론, 식단 조절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규칙적인 신체 활동이 건강 유지와 당뇨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합니다. 적당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적이에요. 전문가들은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 주 5일 이상 운동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스트레칭부터 산책, 가벼운 조깅, 그리고 근력 운동까지 자신의 체력에 맞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한 작은 변화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단순히 식단 조절과 운동만이 아니라 생활습관의 작은 변화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음식을 먹을 때 포만감을 느끼는 시점을 놓치지 않고 천천히 먹기, 식단에 과일과 채소를 다양하게 넣어보는 것 등 일상적인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모여 건강을 지켜줄 거예요. 🥰🥰🥰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는 습관, 작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생활을 통해 당뇨병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geniet
손바닥 만한 '노란 호박' 깜짝…최고 추정가 9억 원
와.. 어마어마한 미술의 세계네요 억단위를 능가하네요 몸값이 어마무시해요 15.8×22.7cm 정말 손바닥정도인데 가격이 놀랍습니다 천경자님의 꽃그림은 진짜 한참 봤어요 너무 멋지네요 사지는 못해도 구경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림 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야요이 쿠사마 Pumpkin (원화)acrylic on canvas15.8×22.7cm , 1990. 추정가 7억6000만~9억 원.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손바닥 만한 크기에 그려진 호박이 노랗게 놀랄 정도의 몸값을 내보였다. 1990년에 야오이 쿠사마가 그린 1호(15.8×22.7cm) Pumpkin이 추정가 7억6000만~9억 원에 매겨져 경매에 나왔다. 미술품 경매사 케이옥션은 12월 경매에 야오이 쿠사마의 1호 '원화 호박'을 비롯해 판화 작품 4점을 경매에 부친다. 오는 18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케이옥션 본사에서 열리는 이번 경매에는 총 101점 약 63억치를 출품한다. 1호 크기로 원화인 '노란색 호박' 은 검정색과 노란색의 강렬한 대비가 눈에 띄는 쿠사마의 대표작이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점은 쿠사마가 어릴 적 환각 속에 보았던 시각적 경험에서 비롯되었고, 이 패턴은 무한성과 자기 몰입을 상징하는 동시에 작품에 리듬감을 주고 있다. 지난 몇 년 간 '호박 조각'으로 세계미술시장을 장악한 쿠사마는 올해 '호박 그림'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9월 키아프리즈 기간에 서울옥션이 쿠사마의 '노란 호박 그림'(130cm)을 100억 원대에 팔아 화제가 됐다. 박서보, 묘법 No.070422, 195×162cm, 2007. 추정가 4억7000만~7억5000만 원 한편 이번 케이옥션 12월 경매 도록 표지작은 박서보의 초록색 같은 '묘법 No. 070422'으로 2000년대 이후 시작된 후기 색채 묘법 작품이다. 195×162cm크기로 2007년 제작됐다. 4억7000만~7억5000만 원에 추정가가 붙었다. 김창열의 작품도 1970년대 작부터 2000년대 작품까지 시대를 아울러 5점이 선보인다. 2017년 제작된 100호 크기의 '물방울 SDR201704'(1억 8000만~2억 4000만 원)와 5개의 물방울이 유난히 영롱한 1979년 작 3호 소품 '물방울'(8000만~1억8000만 원) 등이다. '꽃과 여인'(1억8000만~6억 원), '하이비스커스'(5500만~1억5000만 원) 등 천경자의 작품은 2점이 출품되고,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컨템포러리 작가들 마우리치오 카텔란, 올라퍼 앨리아슨, 유이치 히라코, 코헤이 나와, 우국원, 이진우의 작품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천경자, 하이비스커스, 33×24cm, 1980. 추정가 5500만~1억5000만 원. 경매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프리뷰는 7일부터 경매가 열리는 18일까지 케이옥션 전시장에서 열린다. 프리뷰 기간 중 전시장은 무휴로 운영되며 작품 관람은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다. 경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케이옥션 회원(무료)으로 가입한 후 서면이나 현장 응찰, 전화 또는 온라인 라이브 응찰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경매 참관은 무료.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커피 한잔
점심 먹고 직원들이 커피 마시러 나가자 해서 다녀왔지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아이스로 마셨어요 디저트도 두조각 맛있게 먹었지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집에서 샐러드거리와 통밀식빵2쪽, 시리얼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와 양배추라페에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체썬사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통밀식빵은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만 데우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 해서 조금 더 챙겼답니다. 아무래도 양이 조금 작아 보이고 가게 요거트를 먹어야 될 일이 생겼거든요. 샐러드 먼저 어느 정도 먹고 샐러드 야채들을 식빵에 잔뜩 얹었어요. 야채들이 작아서 떨어지기 쉬워서 먹을 땐 저렇게 빵을 접어서 먹었답니다. 당근 콜라비 사과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씹혀서 아삭하고 달큰하고 파삭하고 고소했답니다. 전 이렇게 씹을때 여러가지가 느껴지는 게 좋더라고요. 2번째 빵인데 이거 다 먹을 때쯤엔 굉장히 서운했네요. 그래서 빵 먹고 요거트 먹으니까 조금 서운함이 가셨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오늘 근무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통밀식빵 도시락으로 싸서 챙겨 나갔어요. 간단한 진료 얼능 받고 11시 50분에 일하러 플라워 카페 갔어요. 커피집 피크타임 끝내고 1시 반쯤 점심 챙겨 먹네요. 갖고 온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린올리브 3개는 더 추가했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고 식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웠어요. 토스트기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좋지만 그럴 여유는 없어서 그냥 전자렌지에 조금 데웠는데 너무 부드러워지긴 했네요. 이것만 먹을 생각이었지만 가게에 요거트가 좀 많이 남은 관계로 요거트까지 더 했네요. 카푸치노 커피 잔에 요거트와 레몬청 조금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식빵 하나에 차지소스 듬뿍 넣어서 접어서 하나 먹었고~ 하나는 샐러드에 있는 양배추라페와 야채 넣어서 접어서 먹었답니다~~ 빵 먹고 요거트까지 후식처럼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점심도 생각지도 않았던 요거트를 더 먹었지만 점심도 좀 바빴었고 힘내서 혼자 장사 잘 하보려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최애 조각케이크랑 커피~😁
최애 조각케이크.. 투썸.. 살...살은 찌겠쥬? 마치고 커피 한잔에 조각 케이크 먹고 수다 떨고 왔어요 요즘 해가 빨리 지니 어둑어둑해지는 기분이네요~ 공기가 차가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한상
오늘은 유지랍니다. 다행이네요😄 아침엔 너무 피곤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다행히 오늘은 1시출근이라 천천히 아침 챙겨 먹었어요. 근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다시 시작했드라구요. 10시까지 인증이라 여유부렸는데 샐러드 만들고 밥까지 차려서 사진 찍을 때 보니까 벌써 9시 26분이네요. 너무 여유롭게 생각하면 안 될 거 같애요.ㅋㅋ 무화과치킨샐러드와 잡곡밥 두부 무김치 멸치아몬드 볶음입니다. 아침으로 풍성하죠? 아침에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챙겨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서 아침 챙겨 먹으러 나와서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를 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하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기소스를 만들었어요 ㅎㅎ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 240g ,그릭요거트 130g ; 오이 2개를 다하니 180g이 넘어서 거기에 맞춰서 그릭요거트 30% 더했어요. 오이을 1/3t 소금에 10분 절여 꼭 짜고 올리브오일은 그냥 1T, 알룰로스 0.5t 레몬즙 1.5(레몬 저번에 짜놓은 게 마저 다 씀)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을 넣었어요. 이렇게 오이에다 넣어서 한 번 섞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며칠 정도 분량이라 통에 담고 그릇에 남은 건 오늘 샐러드에 쓸 거예요. 샐러드는 접시에 아침믹스 당근 콜라비 배추 체썬사과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린과 방울 토마토, 무화과, 귤을 이쁘게 담았어요. 방금 만든 차지키 소스와 양배추라페 넣고 치킨윙 4조각(튀김옷은 가위로 잘라냈답니다)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에 뿌려서 마무리~~ 정말 푸짐한 무화과치킨샐러드죠?😁 근데 나머지 재료도 엄청 많은 게 함정이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저녁 루엘드파리에서 말차큐브와 통밀식빵~
집에서 4:22에 나와서 남부터미널역 가까이에 있는 루엘드파리에 5:13 에 도착했어요. 말차튜브는 리뷰 보고 골라놨고 와서 보고 뭐 더살지 고르려했는데 소금빵이나 크로와상을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고르라고 보니까 먹고 싶은 거 많더라고요. 특히 펌퍼니클식빵(통밀70%식빵)이 식사빵이 될 거 같아 골랐어요. 밑에 작게 보이는 건 시식빵입니다. 펌퍼니클식빵;통밀식빵(70%)은 식사빵으로 생각해 샀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통밀빵 같지 않네요😅 양이 좀 많아서 남으면 가져갈까?싶은데 배가 고파서 4쪽이나 먹었어요. 통밀식빵(8,200)이 좀 가격이 있어서 음료는 안 시키고 물 달라고 했답니다. 음료 살 가격으로 빵을 더 샀다고 해서 양해를 구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집이 좋아요. 꼭 음료 사 먹으라는 집도 있어요😅 가장자리가 해바라기씨, 호박씨 치아씨드, 햄프씨드가 촘촘히 박혀 있어서 고소하고 먹는 식감도 좋았답니다. 말차큐브데니쉬(5,100)는 이 집 시그니처라길래 골랐답니다. 보기도 이쁘고 말차가 있고 페스츄리라 그렇게 헤비할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나 반 갈라보니 안에 말차 크림이 저렇게 잔득 있답니다. 말차 크림은 보통크림보다 훨씬 덜 느끼하고 쌉싸름한 맛도 나지만 그래도 크림이죠😅 다 덜어낼수는 없고 한 반정도는 덜어놓고 먹었네요 시식빵은 콰트로치즈브레드를 6등분 한거였어요. 하지만 치즈가 찐하고 빵이 달달하니 맛있어서 골랐으면 큰일날뻔 했네요ㅋㅋ 다음에 또 여기 오면 먹고 싶을것 같긴 해요 들어오면 바로 빵들이 중앙에 보이는데 생각보다는 비어 있는 공간이 많았답니다. 저녁쯤 돼서 빵들이 많이 빠졌나봐요. 크로와상이 종류별로 좀 있고 다른 빵들도 제법 다양하게 있었어요. 자리는 가장자리에 빠형식으로 되어 있어 편하진 않아도 간단하게 빵 먹을정도는 됐어요. 여기는 손님은 계속 오는데 다 포장이네요. 90%가 포장인가 봐요~ 저만 앉아서 계속 먹고 있답니다. 말차큐브는 다 먹고 통밀식빵은 4.5쪽 먹고 나머지 4개는 포장해달라고 했네요. 이렇게 비닐에 다시 넣어주니까 새것 같네요😄 포장을 받아와서도 이것저것 정리할 거 하고 글도 쓰고 좀 쉬고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동작 수업 워크숍에 가서 많이 움직이고 춤추면서 빵 먹은 만큼 칼로리 소비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엄마랑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간단히 정리만 하고 얼른 저녁 챙겨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섞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두부3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사진 찍을 땐 견과류 시리얼를 잊어먹고 사진 찍고 먹었는더 먹다 보니까 없는 걸 알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은 나중에 넣었어요 샐러드는 먼저 먹고 두부도 먹은 다음에 야채 조금 남겨서 통밀식빵에 얹혀서 먹었어요 식빵이라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