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식빵 한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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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를 위한 건강한 편의점 음식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사실, 편의점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가능해요! 오늘은 편의점에서 빠르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혈당 관리부터 칼로리 조절,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까지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답니다! 1. 빠르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건강 간식 배가 고플 때 편의점에서 감자칩이나 달콤한 간식을 집기 쉽지만, 그런 선택은 금방 피로로 이어질 수 있어요. 대신 더 건강한 대안을 찾아보세요!🥰 <견과류와 씨앗> :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처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그릭 요거트> : 냉장고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어 소화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신선한 과일> : 편의점에서도 요즘은 바나나, 사과, 오렌지 같은 신선한 과일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비타민을 챙기세요! <저당 단백질 바> : 설탕이 적은 단백질 바를 선택해보세요. 귀리, 견과류, 유청 단백질로 만들어진 바는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준답니다. 2. 피해야 할 가공된 간식 아무리 편리해도, 설탕, 나트륨, 지방이 많은 간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아래 간식들은 멀리하시길! 📌 캔디바 🍫 달콤한 페이스트리 🥐 짠맛이 강한 감자칩 가당 음료 🥤 3. 편의점 음식을 활용한 식단 예시 🌞아침 <오트밀 컵> :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오트밀 컵은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좋은 선택이에요. 설탕이 적은 종류를 고르고, 견과류나 과일을 추가해보세요! <삶은 달걀> :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은 대부분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과일 한 조각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되죠. 🌇점심 및 저녁 <샐러드> : 닭고기나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이 들어간 샐러드를 선택하세요. 드레싱은 오일 기반이나 발사믹으로 고르고, 크림 드레싱은 피하는 게 좋아요. <랩이나 샌드위치> : 통밀로 만든 랩이나 샌드위치에 살코기와 야채가 듬뿍 들어간 걸 선택하세요.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후무스로 가볍게! 4. 음료 선택도 중요해요 🥤 음료를 고를 때도 현명하게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는 피하고, 더 건강한 대안을 선택하세요. <물> : 항상 최고! 물은 갈증해소에 탁월할 뿐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해요. 언제나 최고의 선택은 물이랍니다! <무가당 아이스티> : 항산화제도 챙기면서 상쾌하게 마실 수 있어요. 설탕 탄산음료,에너지 음료,설탕과 지방이 많은 커피 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5. 편의점에서 라벨 읽는 법 🏷️ 건강한 선택을 하려면 성분표를 잘 읽어야 해요! 다음을 확인해보세요. <1인분의 양> : 칼로리가 낮아 보여도 여러 번 나눠 먹는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하세요. <첨가된 설탕> : 옥수수 시럽, 과당 등으로 표기된 설탕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편의점도 현명하게 선택하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성분표를 꼼꼼히 읽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선택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보세요! 여러분도 이제 편의점에서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보세요. 😄🌿
geniet
간단하게 한 조각
잃어버린 몸뚱이를 찾아서
야고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의외로 음식의 식감에 따라 살이 더 찌거나, 덜 찌는 음식으로 나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운 음식보단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더 좋다. ◇단단한 식감, 열량 26% 덜 섭취하게 만들어 실제로 음식의 식감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 교수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한편,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밀했다. 연구팀은 이전의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밥, 샐러드, 닭가슴살, 사과… 포만감 높이고, 식사 속도 줄여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상 시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 2일전 통밀깜빠뉴 구매해서 아침에 한조각씩 챙기고 있는데, 통밀이 씹는시간도 일반빵보다 더 오래 걸리네요 씹을수록 고소함도오래 가죠
뽀봉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식습관 건강한 사람들 특징은? 먹는 음식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절제하고 조절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음식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폭식증이나 거식증처럼 다양한 식이 장애 증상이 나타나고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매끼마다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먹을 수는 없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대체로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봤다. “특별히 가리는 음식이 없다” 직관적으로 떠올리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은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 음식이나 다 잘 먹을 것 같지만, 사실 이들은 대부분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는 습관 때문에 살이 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음식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기보다 일단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있다. “배고픈 만큼만 먹는다”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도 피자나 튀김처럼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는다. 하지만 속이 부대낄 만큼 과하게 먹지 않는다. 적당히 배가 찼다는 생각이 들면 더 이상 피자 조각을 집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기분이 우울하거나 침체된다고 해서 음식을 먹지도 않는다. 감정 기복에 따라 음식 섭취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배가 고프다는 신호가 올 때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다. “ 군것질거리를 집에 두지 않는다” 음식은 접근하기 쉬운 곳에 있을수록 먹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집에 군것질거리들을 많이 사다둘수록 군것질을 하게 될 가능성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만약 빵을 좋아한다면 집에 빵을 사두지 말고 밖에서 먹을 기회가 생길 때마다 한 번씩 먹는 것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엄격한 규칙을 세우지 않는다” 고칼로리 음식을 먹거나 폭식을 하면 죄책감이 들거나 후회를 하게 된다. 또 이를 만회하기 위해 다음 식사의 양을 엄격하게 줄이거나 굶는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과식을 했다고 해서 자신을 혹사시키지 않는다. 점심을 많이 먹었다면 저녁은 평소보다 양을 약간 줄이는 정도로만 조절한다. 점심에 많이 먹었다고 저녁을 굶거나 과도한 운동을 하면 배가 고파서 밤에 폭식을 하거나 다음날 많이 먹어 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예전에는 저한테 더 먹는것도 엄격하게 했던거같은데 점점 나약해지는것 같아요 군것질거리는 잘 안하는 편이지만, 아침보다는 저녁에 좀더 신경을 써야 겠어요
뽀봉
공복 운동후 🔥따뜻한 아침식사 🍽️
공복 운동후 🔥따뜻한 아침식사 🍽️ 비오는날 야외 운동하고 왔더니 몸이 추워져서 따뜻한 양송이스프 끓이고 고구마와 오븐구이 닭살 한조각 병아리콩은 에어프라이어에 데웠어요. 뜨거운 캐모마일차는 재탕이라 색이 연하네요. 계란도 하나 스프에 넣어서 데워 먹어요. 어느새 모든 음식에 온기가 필요합니다.
레몬그린
10/16(수)레몬수 한잔해요~🍋
레몬수 하루에 1리터 이상 마시는것 같아요. 그냥 맹물 마시는것보다 수월해서 좋은것 같아요. 아침에는 따뜻하게 식후에는 시원하게 마셔주고 있어요~~^^ 레몬은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피로를 회복해 주면서 비만 예방과 노화를 막아 준다고 합니다. 저도 레몬수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레몬은 폴리페놀의 일종인 나린진 성분이 풍부. 이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중성지방을 분해하고 배출해 줍니다.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피로를 회복해 줍니다. 🍋레몬 한조각과 생강 반조각을 물 2리터에 넣고 1시간이상 잘 우려낸 다음, 아침 식후 한잔을 매일 마시면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생선요리나 생선회에 레몬즙을 추가하면 혈관속 노폐물을 녹여 몸 밖으로 배출하는 효과가 강해집니다. 🍋굴과 함께 먹으면 굴의 세균을 잡아주며 영양분 의 흡수율을 올려주어 더 강력한 굴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단팥빵, 카스텔라, 앙버터, 맘모스빵… 몸에 가장 안 좋은 빵은?© 제공: 헬스조선 흔히 빵은 당뇨병과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졌다. 정제 곡물인 밀가루가 빵의 주원료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정제 곡물은 소화나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그렇다면 빵을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들은 모두 당뇨병에 걸려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빵 종류에 있다. 서양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빵은 거칠고, 딱딱하고, 삼삼한 반면, 한국인들이 간식으로 즐기는 빵은 부드럽고, 기름지고, 달다. 빵 종류마다 들어가는 재료와 제조법에서도 차이가 난다. 이런 이유로 어떤 빵은 우리 몸을 해치는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 함량이 높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빵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앙버터, 카스텔라, 크루아상… 간식 빵, 만성질환 위험 높여 앙버터, 크루아상, 카스텔라 등 간식으로 섭취되는 빵 종류는 비만·당뇨병·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 위험을 높인다. 서양에서 주식으로 섭취되는 빵과 달리 이런 빵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등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주로 섭취되는 빵들의 영양 성분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병희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자주 먹는 9종의 빵과 네이버 등 국내 포털 사이트와 영양 관리 모바일앱에서 검색 빈도가 높은 4종의 빵 등 총 13종을 대상으로 트랜스지방·당류·나트륨 등 '건강 위해가능 영양성분'을 분석했다. 9종의 빵에는 단팥빵, 식빵, 카스텔라, 머핀, 슈크림빵, 잼빵, 호밀빵, 버터크림빵, 크루아상이 선정됐으며, 4종의 빵에는 맘모스빵, 앙버터, 통밀식빵, 프레즐이 포함됐다. 빵은 서울 소재 베이커리에서 수거됐다. 연구 결과, 국내 베이커리에서 판매되는 빵류 가운데 앙버터와 크루아상은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 트렌스지방 함량이 유독 높았다. 또 카스텔라는 트랜스지방·포화지방 함량은 빵류 중 최저 수준이었지만, 100g당 당류 함량은 최고치를 기록했다. 1회 제공량당 당류 함량이 가장 높은 것은 맘모스빵이었다. 반면, 통밀식빵·식빵 등 식빵류는 다른 제품보다 나트륨 함량은 상대적으로 높고 당류 함량은 낮았다. 연구팀은 앙버터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와 관련해 버터 외 트랜스지방을 함유한 마가린을 함께 사용해 제조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았다. 또 앙버터는 빵 사이에 팥 앙금과 버터 조각이 들어간 빵으로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버터 19g과 올리브유 7g 등 약 26g의 유지가 첨가된다. 앙버터의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이유다. 또 카스텔라가 가장 높은 당류 함량을 기록한 것은 제조 과정에서 의외로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스텔라는 굽기 전 기준으로 반죽 100g당 설탕 21~37g이 첨가된다.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빵으로 대체하기 빵을 먹더라도 거칠고, 단단하고, 딱딱하고, 달지 않은 주식 빵을 먹는 게 좋다. 대표적으로 호밀빵, 전곡빵 등이 있다. 실제로 밀보다 호밀이 많은 독일은 흰 빵이 아닌, 검고 딱딱한 호밀빵을 주식으로 삼는다. 전통적인 유럽빵은 설탕을 넣지 않는다. 밀껍질과 배아를 같이 갈아 만든 전곡빵은 당지수가 40~50미만 수준으로 혈당도 천천히 올린다. 더불어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함께 섭취가 가능하다. 그래도 기름지고, 부드럽고, 보들보들한 간식 빵을 포기할 수 없다면 콩, 해조류, 채소 등과 함께 먹도록 한다. 빵이 소화 흡수되는 속도를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다. =================== 빵은 다 맛나죠 전 그중에서 단팥빵이 좋던데. ㅎ 건강을 위해서는 바게트처럼 단단한 빵이 좋다고 하네요
뽀봉
피자 한조각
오늘 저녁은 냉장고 털이로 해결 하네요. 어제 먹고 남은 피자도 하나 오븐에 데워서 저녁으로 간단히 떼우네요
로블ㅎ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레시피
저희집에서 애용하는 닭가슴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더 건강한 닭가슴살은 여러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통살훈제 직화통살구이 통살구이페퍼 등등 💜💜 개당 단백질이 22-21g 정도로 높구요, 아무래도 CJ 제품이 #냉장닭가슴살 #다이어트음식 으로 유명한게 , 직화통살구이와 통살구이페퍼는 오븐직화로 육즙과 풍미를 제대로 살렸고, 퍽퍽함을 많이 잡았기 때문에 더 그렇더라구요 ^^ 식감때문에 보통 닭가슴살을 식단으로 활용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ㅠ.ㅠ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다? 이건 뭐 말모죠 ㅎㅎㅎㅎ 우리 몸에 유해한 소브산, 에리토브산, 코치닐색소가 무첨가 되어있어 좀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식단 활용으로도 아주 좋더라구요 :) 💜활용한 다이어트레스피💜 엊그제는 더단백한 닭가슴살 넣어서 피자빵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 통밀식빵에 닭가슴살이랑 치즈 넣으니 굿굿이네요 ~ 닭갈비처럼 볶은 닭가슴살로 오늘 저녁 먹었어요 💕 매운 양념이 들어가긴 헀지만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닭가슴살 이라서 칼로리도 훨씬 낮아졌지용 ^^ 닭가슴살이랑 양배추 넣었더니 이것저것 씹히는 맛도 있어서 더 푸짐하게 좋았던거같아요 :) 특히나 더건강한닭가슴살이 되게 살결도 부드럽고 그래서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 게다가 칼로리까지 생각한다면 진짜 더더욱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다이어트음식 #다이어트식단 아니겠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부터 한 2-3년간 저는 늘 ... 탄.지.단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고 있거든요! 웬만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함량을 늘 고려하며 짜고있는데 , 또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저만 따로 식단을 빼서 챙기기도 어렵더라구요 ㅠ.ㅠ 식감이 좋고 퍽퍽하지 않아 아이랑도 같이 먹을 수 있고 , #다이어트식단 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자스민꽃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사과를 고무줄로 묶어 두세요! 놀라운 변화 신선한 사과 보관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사과 보관법 사과 갈변 방지 꿀팁! 고무줄 하나로 간단 해결 여러분, 사과 좋아하시죠? 사과는 간식으로도 좋고, 회사나 학교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참 좋은 과일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잘라 놓으면 금세 갈변이 일어난다는 것이죠. 신선한 사과가 변색되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맛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고무줄 하나로 사과를 갈변 없이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방법을 쓰면 여러분도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사과를 맛볼 수 있답니다. 신선한 사과 준비 우선, 신선한 사과를 준비하세요. 맛있고 싱싱한 사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과일은 먹기 전에 항상 깨끗이 씻는 것이 기본이죠! 사과 자르는 방법 이제 사과를 잘라볼 건데요, 9등분으로 잘라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자르면 한 조각씩 먹기에도 편하고, 나중에 다시 붙여서 보관할 때도 흐트러지지 않아요. 이렇게 자른 사과를 그냥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으면 금방 갈변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른 사과 조각들을 다시 원래 모양대로 맞춰서 붙여두세요. 그러면 사과 조각들끼리 밀착되어서 공기와의 접촉이 줄어들겠죠? 하지만 이 상태만으로는 부족해요. 여기서 중요한 마지막 단계가 남아있답니다! 고무줄로 사과 묶기 이제 고무줄을 사용해 사과를 묶어주세요. 사과 조각들이 원래 모양 그대로 고정되도록 살짝 묶어주면 됩니다. 너무 꽉 묶으면 사과가 망가질 수 있으니, 적당한 힘으로 묶어주세요. 고무줄로 묶은 사과를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을 때는, 공기가 최대한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퍼백을 사용한다면 공기를 최대한 빼고 지퍼를 닫아 주세요. 왜 고무줄로 묶어야 할까요? 사과가 갈변하는 이유는 사과 속 폴리페놀 성분이 산소와 만나면서 산화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고무줄로 사과를 묶어두면 사과가 공기와 접촉하는 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에 갈변을 늦출 수 있어요.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밖에 나갈 때나 아이들 간식으로 사과를 준비할 때, 갈변 걱정 없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고무줄 하나로 사과 갈변을 쉽게 방지할 수 있는 방법, 정말 간단하죠? 이 방법으로 사과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 보세요. 제철 과일인 사과, 고무줄 하나로 더 맛있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다음번에 사과를 손질할 때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추석명절에 사과 선물들어오면 .. 이것도 유용하겠네요 오랫동안 신선.. 집에가서 한번 해봐야 겠네요 고무줄 냄새 안날까요?
뽀봉
투썸 조각 케이크 구매시 아메리카노 900원 💙
SKT통신사에 한해 90일까지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 투썸 조각케이크 드셔야 아메리카노 900원에 먹을수있네요 다른 음료로 변경이 안된다하니 참고 하세요~ 하루 1회 사용 가능, 월 최대 29회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쿠폰 다운인가 했더니 오후 12시 지나서 보니까 바코드가 생기네요 결제할때 바코드 보여주시면 됩니다
우리화이팅
한끼 통살 그릴드 닭가슴살 추천
일반 닭가슴살 먹기 힘드신 분들은 요런 형태도 좋은 거 같애요. 우선 먹기 좋게 그릴드 되어 있고, 사이즈도 조각 형태라서서 좋고요 맛도 여러가지라서 취향대로 골라먹기에 좋네요. 칼로리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오리지널 같은 경우는 105칼로리정도네요. 전자렌지에 데워서 다른 야채랑 같이 먹으면 괜찮네요 저는 요새 저녁에 요 닭가슴살 먹어요.
산들바밤바
8월26일(월)/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2024.8.26.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매생이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통밀식빵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사과🍏 한 개도 셋이서 나눠 먹어요
저녁 먹기 전 아오리 사과 한 개 깨끗이 씻어서 엄마랑 강아지랑 셋이서 나눠 먹었어요. 사실 엄마는 갈아 드리지 않으면 한 조각 정도 밖에 안 드시고 강아지가 엄마 보다 더 많이 먹어요. 체중은 4키로 정도 밖에 안 나가는데 과일은 엄청 많이 먹어요.
러브복동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뽀봉
점심 식후디저트- 치즈케이크 한 조각!
먹었습니다 ! 냉동보관 치즈케이크라, 시원하니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해피머니 휴지조각과 구제 가능한 상품권 😡
집에 있는 해피머니 상품권 보셨어요? 모두 괜찮으세요? 헌혈하시며 받은 해피머니 상품권은 헌혈의 집에서 다른걸로 교체해준다고 하시니 가까운곳으로 내방해보시고.. 종이 지류는.. 휴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고액은 아니라고 스스로 토닥토닥 해보는데..어쩔수없죠뭐 딸 미술대회 나가서 받은 10만원치 해피머니 상품권도 다 휴지네요 ㅠㅠ 미리 쓸껄..뒤늦게 후회해도 어쩔수없죠뭐 ㅠㅠ
우리화이팅
저녁 식전 - 치즈케이크 한조각!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숲속의나무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뽀봉
이렇게 고상한 분위기는 어렵겠죠? ㅎ
시끄러운 호프집에 왠 커피 먹는 조각상일까요? 그래도 예쁘게 꾸며놓으신 사장님의 센스가 엿보이네요 ㅎㅎ 요렇게 고상한 분위기는 이제 어렵겠죠? ㅎ 시끌벅적 맥주 한잔 먹고 수고했어! 고생했어! 그걸로 위안삼네요 ㅎ
우리화이팅
조각케이크
투썸에서 얼그레이 케이크랑 쇼콜라 조각케이크 먹었는데 역시 믿고 먹는 케이크 맛집 이네요. 초쿄 케이크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이 진하니 제 스타일 이네요. 다음에 또 먹어야겠네요
로블ㅎ
아침엔 간단하게 식빵 한조각 으로 먹엇어요
식물성지방 식빵 한쪽에 무설탕 쨈으로... 조금만 발라서 간단하게 허기만 달래줫어요
껌씹는여우
식빵 한조각이랑 우유로 든든 하게~( •̀ ω •́ )✧
든든하게 챙겨줬어요... 식물성 지방 식빵과 무설탕 쨈 발라서 우유한컵과 아침 후다닥~ 먹엇어요 ^^ 점심땐 토스트햄도 굽고 계란 후라이도 해서 먹을거에요~^^
껌씹는여우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준비하며 저의 식사도 준비 완료. 계란 삶고 치킨텐더 2조각 양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찐비트 견과류 호두 토핑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어머니도 당뇨전단계라 가족 모두가 자연스럽게 식단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뇨관리는 식단과 운동이 참 중요하잖아요. 그러니 온가족모두가 변하지 않으면 당뇨관리는 혼자서 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한 한끼 식단으로 거창한걸 준비하지 않습니다. 거창한걸 준비해서 먹지 않는다고 맵고 짜고 자극적이고 단 음식들을 마구마구 먹는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기본에 충실한 집밥을 만들어 먹고 있어요. 항상 가공음식에 더 유혹되지만 모두 알고 있잖아요 자연그대로의 음식들이 가장 몸에 좋고 그러한 음식들이 혈당관리에도 좋다는것을요. 그런 의미에서 거창하지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식재료의 한끼식사 메뉴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게요!!^^ 1) 양파와 마늘 양파와 마늘은 매일같이 챙겨먹는 반찬이거든요. 따로 양파즙, 마늘즙 챙겨먹지 않아도 반찬으로만 챙겨먹어도 충분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양파와 마늘이 좋은이유는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몸에 나쁜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줘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크롬 성분은 포도당(탄수화물) 대사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미량 무기질인데 인슐린 작용을 촉진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특히 마늘의 매운맛 알리신 성분은 식중독균을 줄여주고 위궤양,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거기에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주고 혈당을 떨어뜨려 동맥경화등 혈관병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마늘이 좋다고만 알지 이렇게 좋은줄은 저도 잘 몰랐는데요 더 잘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단에 양파와마늘 절임 반찬에 챙겨넣어서 드세요^^ 2) 토마토 두번째로 집밥메뉴 토마토 입니다. 토마토도 정말 즐겨먹어요. 토마토양배추샐러드는 거꾸로식사를 위해서 밥뜨기전에 꼭 챙겨먹고 있거든요. 우리가 가장 잘 챙기고 흔하게 먹을수 있는 채소가 토마토, 양배추잖아요. 토마토는 염증예방에도 좋고 익혀서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더욱 활성화되서 좋다고 하잖아요. 혈당 낮추는 식단 메뉴에 꼭 추천드리는 메뉴 입니다.^^ 3) 브로콜리 브로콜리 슈퍼푸드라 너무 유명한 재료잖아요. 비타민c가 레몬보다 많은 식재료잖아요. 혈당에는 채소반찬에 더 신경써서 먹으면 좋으니까 브로콜리도 잘 챙겨먹으려는 반찬 중 하나에요. 열량이 너무 낮은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이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저절로 탄수화물을 줄이게 되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혈당관리에도 좋고 몸영양도 챙기는 특급 반찬 입니다^^ 데쳐서 꼭 맛있게 드세요^^ 4) 버섯 그다음 거의 빼먹지 않고 먹는 집밥 식재료 버섯 이에요. 버섯 정말 다양하잖아요. 그중에 가격도 좋고 먹기좋고 맛도 좋은 버섯들 많잖아요. 전 특히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을 좋아하는데요 버섯으로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좋은게 버섯한컵이 탄수화물은 2g인데 섬유질은 1g 섭취가 가능해요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의 장점이 있는 버섯이라 꾸준히 식단에 넣어 버섯요리를 드시면 혈당과 콜레스테롤, 혈압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 돼지감자 다섯번째는 다소 의아할수 있는 식재료! 감자! 입니다. 감자는 '땅속의 사과'라고 불릴만큼 비타민c, 비타민b, 칼륨, 철등이 풍부해서 원기 회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재료인데요 껍질째 삶은 감자 한개에 비타민c 하루권장량 3분의1이 들어있기도 한 반전의 식재료 입니다^^ 또 감자는 단백질과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지 100g당 1.6~2.1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단백질 공급 식품입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돼지 감자 인데요 돼지감자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혈당을 낮추는 기능성이 있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해 변비와 체중조절은 물론이고 우리의 적! 당뇨병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반찬이 되는 식재료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렇다 하여도! 당질의 식품들을 많이 섭취했을때는 섭취량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등의 관리가 필요하다는점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6) 두부 반찬 단백질 반찬은 꼭 챙겨 드시는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일부러라도 챙겨먹는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평소에 반찬으로 잘 챙겨먹으면 좋잖아요. 혈당관리를 위한 거꾸로 식사법에서도 단백질과 야채 식단을 먼저 먹은 뒤에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고 했기 때문에 단백질 반찬은 달걀과 두부로 챙겨주고 있어요.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거나 미리 달걀을 삶아놓고 먹기도 하구요. 그리고 두부는 두부조림도 자주 해먹지만 그냥 그대로 반찬과 곁들여서 먹어도 너무 좋잖아요 맛있고. 김치한조각과 두부를 같이 먹어도 좋구요. 아니면 양파절임과 두부를 먹어도 참 좋아요. 그리고 일단 포만감이 있으니 자연스레 탄수화물은 줄일수가 있기도 하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먹는 반찬에 두부도 꼭 넣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6가지 집에서 평소에 잘 챙겨 먹는 집반찬으로 혈당관리하고 있는걸 소개했는데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혈당관리르 거창한 음식 보다 순수 자연음식에서 먹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자극적인 음식은 줄이고 자연식으로 잘 먹는다면 혈당관리도 잘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치노카푸
파리바게뜨 "조각케이크 매장에서 먹으면 아메리카노가 무료"
파리바게뜨© 제공: 파이낸셜뉴스 파리바게뜨는 조각 케이크 구매 후 매장 객석에서 즐기면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의 자체 커피 브랜드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와 달콤한 디저트의 페어링을 제안하는 ‘ 커피 앤 케이크’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커피와 디저트의 페어링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는 파리바게뜨의 베이커리 제품, 특히 케이크와 함께 먹으면 더 깊은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파리바게뜨 조각 케이크를 구매한 후 매장 객석에서 먹으면, 조각 케이크 1개당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로 만든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케이크는 꾸덕한 식감의 초콜릿 퍼지에 달콤 쌉쌀한 제주 말차 가나슈 무스가 어우러진 ‘딥초코 말차 가나슈 케이크’ 등 총 6종이다. 행사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 참여점 등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하고 쾌적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커피와 케이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뽀봉
점심은 8000원 한식부페
요가 수업 끝내고 2시 미술수업전에 혈압약때문에 근처 내과에 갔어요. 최근 살 빼고 나서 혈압이 좋아졌다고 혈압약 용량이 줄어들긴 했거든요. 오늘 가니 아예 혈압약을 잠깐 끊자고 했어요. 한 달 동안에 혈압약을 안먹는답니다. 그대로 안 먹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오늘 점심은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먹으려 했다가 혈압약 때문에 다른 병원에 가는 바람에 근처에 있는 한식 부페 식당에 갔어요. 100주년 기념관 2층에 있는 식당인데 한식부페에 샐러드도 따로 있다는데 8000원이라 해서 가봤어요. 오늘의 주메뉴는 카레돈가스인데 밥도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었고 양배추 샐러드도 있고 반찬도 콩나물 무침, 도라지무침, 감자 조림 있고 돈까스는 한입크기로 썰어서 있고 카레와 참치김치찌개도 직접 담게 되어 있었어요. 후식 코너에 토마토도 있고 모닝빵과 식빵있고 탄산은 맘대로 먹을 수 있드라구요. 저는 탄산과 빵에는 관심을 갖지 않았었어요. 우선 조금 작은 접시에 양배추 샐러드와 토마토를 담고 망고드레싱을 조금 겹들였어요. 잡곡밥과 반찬들은 좀 작게 담아서 가져왔네요. 샐러드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 맛있게 먹고 한접시 더가져와 두 접시나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반찬도 괜찮고 돈가스도 2조각 갖고 왔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카레도 괜찮아서 참치 김치찌개도 맛있는데 저는 특히 그중에 도라지무침이 제일 맛있었어요. 밥과 반찬을 더 먹고 싶었지만 너무 과할것 같아 참았죠. 다 먹었을 때는 너무 배가 부르더라구요 샐러드 두 번째 접시에요. 맛있게 먹고 다시 미술 수업을 들으러 갔어요. 오늘은 기분이 참 좋은 날이네요. 혈압 약을 끊는다는 게 가장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라페와 단백질추가
당근라페 새싹샐러드 에 단백질 추가로 계란스크램블 닭가슴살 여기에 생토마토쥬스 이렇게 먹으면 배부르고 건강한 당뇨걱정 없는 식단입니다 통밀식빵 한조각 추가해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중학생아들도 좋아하는 식단입니다
오기로기
샐러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밥과 야채가 다 있는 건강한끼!!
다이어트 중이라면 빠지지 않고 챙겨먹게 되는 샐러드~~하지만!!그냥 샐러드만 먹는건 배가 차지 않아요!!뭔가 허전한 느낌을 받을때도 있고!! 저는 요즘~~양배추.파프리카.당근을 이용해서 샐러드도 해먹고 요리도 해먹고 있어요~~ 집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재료들 이에요~~ 또 브로콜리도 매일 한조각씩 꼭 챙겨 먹는거 같아요!!야채만 먹기는 허전해서~~잡곡밥에 계란과 콩으로 만든 스팸을 곁들여 볶음밥도 추가해주고~~견과류도 한주먹 먹어줍니다!! 밥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재료는 그냥 본연 그대로의 맛을 즐겨줬어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든든하기 까지 해서 맛있는 한끼 해결 했어요!!
오늘도행복하자
당뇨관리, 혈당관리 위한 매일 야채샐러드 한끼식단
당뇨, 혈당 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식단이죠. 저는 매일 아침에 야채샐러드로 시작합니다. 벌써 2년이 되었네요. 과일도 달지않은 토마토, 키위, 사과는 두조각 정도. 노력의 결과인지 혈당은 공복혈당 70대를 유지하고 있고 당뇨는 말해 뭘하겠어요. 샐러드는 상추, 양배추, 오이, 토마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니발
당뇨 관리 한 끼 식단 - 저당두유 초코볼
오늘 저녁으로 먹은것들 이에요:-) 구운계란 2개에 참외 3조각, 복숭아 2조각 오늘 단게 땡겨 미치겠어서 저당두유 가지고 식단차렸어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당이 2g도 안된답니다:-) 혈당스파이크 조심해야하는데 이건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요. 설탕을 쓰지않았는데도 달달해서 마시는 순간 기분이 좋아져요ㅋㅋ 저당두유만 마시기엔 배고파서 저당초코볼 몇개 띄웠어요. 오트밀이 마침 떨어져서 시리얼 느낌으로 먹었습니다ㅋㅋ 이젠 에리스리톨이나 스테비아같은 설탕 대체제로 만들어진 제품을 사놓는게 습관이 됐네요.
58로가즈아
치킨텐더를 이용한 간편식 (75칼로리)
치킨 텐더(영어: Chicken Tender) 닭을 손가락 크기 정도로 잘라서 튀긴 요리를 의미한다. 또한 치킨 텐더는 닭튀김의 일종이다. 기름기가 없는 치킨덴더는의 칼로리와, 단백질은 ? 하지만, 제가 샌드위치로 만든 치킨텐더는 100g이 아닌, 1조각 약 75칼로리가 되네요 야채샌드위치보다, 치킨 한조각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도 좋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추천해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준배했어요 ㄴ머스타드소스, 마요네즈, 꿀조금 💚 또띠아로 만든경우 준비한소스의 1/2를 또띠아에 발라줍니다 상추를 깔고, 적양배추와, 노란 피망을 넣어줬죠 그리고 치킨덴더를 올린후 남은 1/2 소스를 마져 넣어 발라줍니다 💙 또띠아를 싫어하는 남편은 올리브가 송송 박힌 치아바타 식빵으로 만들기 반드는 방법은 또띠아랑 같아요 식빵 1개로 만들면 아주 딱 맞아요 💖 드디어 완성 ~~ 아침에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서 또띠아로 식빵으로 다양하게 먹을수가 있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