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밀식빵 한 조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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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에 안 튀겼으니 괜찮다”는 안일한 생각… ‘혈당에 최악’인 간식, 뭐야?
<헬스조선>뻥튀기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부피가 커 가벼운 간식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계속 집어 먹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탄수화물 함량 많아 뻥튀기는 쌀이나 옥수수 등 곡물에 높은 열과 압력을 가해 부피를 크게 팽창시킨 식품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일반 과자보다 지방 함량은 낮은 편이지만, 곡물이 주재료인 만큼 탄수화물 함량은 높다. 실제 2019년 국제학술지 ‘영국영양학저널(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쌀 뻥튀기 100g에는 탄수화물이 89g 들어 있었다. 같은 무게의 흰쌀밥은 34.9g이었다. 같은 무게를 먹는다면 쌀 뻥튀기를 통해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이 더 많은 셈이다. 뻥튀기는 부피에 비해 무게가 가벼워 실제로 얼마나 먹었는지 가늠하기 어렵다. 특히 한 조각씩 계속 집어 먹다 보면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다. 따라서 한 번에 먹을 양을 미리 덜어 놓고 먹는 것이 좋다. ◇혈당 빠르게 올릴 우려 뻥튀기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곡물 속 전분은 높은 열과 압력을 받는 팽화(부풀어 부피가 커지는 현상) 과정에서 구조가 변한다. 이러한 가공 방식은 전분의 소화 정도와 혈당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앞서 소개한 연구에 따르면 쌀 뻥튀기의 혈당지수(GI)는 72.4로 ‘높음’에 해당했다. GI는 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상승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70 이상이면 높은 수준으로 분류한다. 연구진 역시 쌀 뻥튀기를 고GI 식품으로 분류했다. 따라서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은 섭취에 특히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설탕이나 조청 등을 첨가한 뻥튀기는 당류 섭취량까지 늘어날 수 있다. 제품을 구매할 때는 영양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달게 코팅된 제품은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뻥튀기 배도 안차서 몇개씩 뿌셔먹는거 같은데요 역시나 혈당건강엔 좋지않은 식품이네요 한두개 먹고 봉지를 여며야될꺼 같아요 아이들한테도 쌀로 만든 과자라 그냥줬던거 같아서 반성합니다..
메가망나뇽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닭고기와 무청을 넣은 맑은국이 편하게 들어가네요
전날 저녁을 조금 늦게 먹었거나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기름진 반찬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진한 찌개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스럽고, 너무 가벼운 국만 먹자니 금방 허전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닭고기와 무청, 무를 넣어 맑게 끓이면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건더기가 충분해서 한 끼로 먹기 괜찮아요.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오고 무청 특유의 구수한 향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국물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50g 삶은 무청 한 줌 무 150g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얇게 2조각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무청은 너무 길지 않게 5cm 정도로 잘라주고 무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썹니다. 닭고기는 너무 작게 자르지 말고 큼직하게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고기, 무, 생강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올라오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청과 마늘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대파 향을 살리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조금 더 개운하게 먹고 싶으면 마지막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닭고기를 너무 잘게 자르면 끓이는 동안 쉽게 퍽퍽해질 수 있어요. 한입 크기보다 약간 크게 썰고 충분히 익은 뒤 불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무청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고 지나치게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요. 무와 닭고기가 먼저 익은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무청 대신 시래기를 사용해도 되고 닭안심 대신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사용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속이 답답하거나 늦은 저녁에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부담은 줄이고 싶은 날, 국물과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어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바람 부는 저녁에는 꽃게와 순무를 맑게 끓여 먹으면 국물은 시원하고 속은 한결 편하네요
하루 종일 바람이 불고 몸이 으슬으슬한 날에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지만, 된장이나 고추장을 진하게 푼 찌개는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꽃게와 순무를 넣고 맑게 끓이면 재료 자체에서 맛이 나와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이 꽤 시원합니다. 순무는 무보다 조금 부드럽고 은근한 단맛이 있어 꽃게와도 잘 어울려요. 재료 손질 꽃게 1마리 순무 18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2조각 물 7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꽃게는 솔로 껍데기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순무는 너무 얇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순무, 생강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순무가 반쯤 익으면 손질한 꽃게와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위에 떠오르는 거품은 한두 번 걷어내면 국물이 더 깔끔해집니다. 꽃게가 익고 국물에 맛이 우러나면 국간장으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나리를 넣어 잔열로 숨만 죽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꽃게와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한 맑은 국입니다. 설탕이나 물엿 같은 단맛 양념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순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꽃게가 익을 때까지 형태가 남도록 두껍게 써는 게 좋아요.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조리 팁 꽃게 특유의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생강을 1~2조각 같이 넣으면 훨씬 깔끔합니다. 청양고추는 칼칼한 맛이 필요할 때만 선택해서 넣어도 충분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데친 채소 재조리 의향 Y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자극적인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꽃게와 순무만으로도 국물 맛이 충분히 나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달달한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에 쪄내면 향이 깔끔하네요
생선반찬이 먹고 싶은데 고추장이나 간장에 설탕을 넣은 조림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전갱이를 깻잎과 생강 위에 올려 찌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전갱이는 살에 감칠맛이 있고 깻잎과 생강 향이 더해지면 비린 향이 줄어들어 별도의 달콤한 양념 없이도 맛이 또렷해져요.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반찬 자체의 향이 강해서 만족감이 괜찮은 편입니다. 재료 손질 전갱이 2마리 깻잎 6장 생강 얇게 4조각 대파 1/2대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3큰술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전갱이는 손질 후 깨끗하게 씻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살이 두꺼운 부분에는 얕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깊은 팬이나 찜용 그릇에 양파와 깻잎을 먼저 깔고 그 위에 전갱이를 올립니다. 생강과 대파를 올리고 물을 조금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혀주세요. 생선살이 완전히 익으면 간장과 식초를 섞어 아주 조금만 뿌리고 후추를 더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향채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전분이나 튀김옷도 사용하지 않았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깻잎을 생선 아래뿐 아니라 위에도 한두 장 올려 익히면 향이 훨씬 잘 배어요. 식초는 많이 넣기보다 간장과 비슷하거나 조금 적게 넣어 산뜻함만 살리는 게 좋습니다. 조리 팁 전갱이는 익은 뒤 자주 뒤집으면 살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찌는 동안에는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청경채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평소 생선조림이 너무 달고 짜게 느껴졌다면 깻잎과 생강 같은 향채를 이용해 맛의 방향을 바꾸는 것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굴에 배추와 생강을 넉넉히 넣어 쪄보니 달달한 양념 없이도 국물 맛이 괜찮네요
굴은 전이나 국으로 많이 먹지만 배추와 같이 찌면 별도 육수를 넣지 않아도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배추에서 은근한 단맛이 나오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굴 향도 한결 깔끔해집니다. 재료 굴 150g 알배추 5~6장 대파 약간 생강 얇게 3~4조각 다진 마늘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굴은 흐르는 물에 너무 오래 씻지 말고 가볍게 헹궈 물기를 뺍니다. 냄비나 깊은 팬에 배추를 넉넉하게 깔고 굴과 생강, 마늘을 올려주세요. 물을 2~3큰술만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굴이 익을 정도로만 찝니다. 마지막에 간장과 레몬즙을 조금 넣고 대파와 후추를 올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전분가루나 설탕이 들어간 양념 없이 굴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굴을 오래 익히면 작아지고 질겨지므로 배추가 어느 정도 숨이 죽은 뒤 굴을 넣어도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배추에서 나온 국물과 굴 감칠맛이 섞여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맛있는 찜입니다.
지니5632044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차이 크네요 통밀식빵 vs 통밀식빵 거꾸로 식사법
같은 음식 통밀식빵을 먹어도 혈당의 차이가 크네요 통밀식빵만 먹은 vs 오이두개, 달걀하나, 통밀식빵 ,올리브오일 둘중이 혈당이 낮고,원만히 오른건 후자네요 후자는 먹는 순서도 오이먹고 달걀 먹고 식빵에 오일 찍어먹었어요 넘 신기해서 가져왔어요
송쩡
시금치 달걀 프리타타, 빵 없이도 든든한 아침 메뉴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프거나 식후에 졸린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달걀과 시금치, 버섯을 중심으로 만든 프리타타는 조리 과정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프리타타는 냉장고에 남은 채소를 활용하기 좋고, 작은 팬 하나로 조리할 수 있어 바쁜 날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빵을 꼭 곁들이고 싶다면 통밀빵 한 조각 정도를 더하고, 채소 샐러드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구성이 더 안정적입니다. 🥗 재료 (1인분) - 달걀 2개 - 시금치 한 줌 - 양송이버섯 3개 - 양파 1/4개 -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1큰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소금 아주 약간 - 후추 약간 - 파마산 치즈 또는 모짜렐라 치즈 소량(선택) 👩🍳 만드는 방법 1.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버섯과 양파는 얇게 썹니다. 2. 볼에 달걀,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후추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버섯을 볶은 뒤 시금치를 넣어 숨을 죽입니다. 4. 달걀물을 붓고 약불에서 천천히 익힙니다. 5. 뚜껑을 덮어 속까지 익히거나, 오븐·에어프라이어 사용이 가능한 팬이라면 짧게 마무리합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달걀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해 아침에 단백질과 비전분 채소를 함께 챙기기 좋습니다. 채소와 단백질을 바탕으로 하고, 탄수화물이 필요하다면 통곡물 식품을 소량 곁들이는 방식으로 한 끼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당류 : 달걀·채소·무가당 두유 및 치즈의 제품별 영양성분표를 합산해 1인분 기준으로 기재합니다.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실제 혈당 수치는 개인의 식사량, 곁들인 빵·음료, 활동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본인 측정값이 있을 때만 기록합니다. 빵 없이 먹거나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식후 포만감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맛 평가 : ★★★★☆ (4/5) ✍️ 한줄 총평 달걀의 부드러움과 시금치·버섯의 식감이 잘 어울려, 아침을 든든하게 시작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 📎 선택 항목 - 감미료 종류 :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방울토마토, 무가당 아메리카노 - 재조리 의향 : Y
지니5632044
두부 대신 연어로 만든 한 끼
다이어트할 때 닭가슴살만 계속 먹으니까 어느 순간 질려서 다른 단백질을 찾아봤어요. 연어 한 조각에 양파와 버섯을 같이 구워서 레몬즙을 조금 뿌려 먹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하면서 든든했어요. 기름을 많이 두르지 않아도 연어 자체에서 나오는 기름이 있어서 조리할 때도 편했어요. 매번 같은 재료로 식단을 짜지 않는 것도 오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내 혈관도 좋아하는 착한 간식 “다크초콜렛”
[다크 초콜릿 카카오 70% ] 효능: 폴리페놀 성분이 혈관 탄력을 강화 Tip: 스트레스 쌓일 때 딱 1~2조각이면 충분해요 다크초콜릿보다 카카오닙스가 더 좋아요!
로블ㅎ
[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맞고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4주정도 맞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5mg 처방받아왔으니 이상태로 한달 더갈것같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8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어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한 4주차쯤 부터 좀 괜찮아졌던것 같아요. 그때쯤 병원에서 증량해보자고 해서 2.5mg에서 5mg으로 올린상태입니다. 그이후에 생긴게 두가지 정도 더있는데..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좀 들어서 소화가 좀 안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들구요. 용량 처음 늘렸을 5주차때는 때때로 약간 어지럽기도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잘 못누더라구요.. 크흠.. 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주스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먹는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본적이 잘없습니다. 저번주에 내원해서 물어보니 변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데, 워낙 먹는양이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8주에 접어드니까 체중이 줄어드는 양이 생각보다 적어져서, 증량해야되는게 아닐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직 식욕 조절 효과 충분한 상태고, 부작용도 아직 좀 겪고계신거 보면 아직 증량할때는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흠.. 사람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저는 5mg 그대로 한달을 더보내게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전보다는 조금 식욕이 생기는 느낌도있고, 억지로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다보니 식사량은 조금 늘어난것 같긴합니다. 밥공기의 1/3을 먹었다면 1/2로 늘어난느낌이라 여전히 식욕 억제는 잘되고있긴한것 같긴하지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운동도 병행하는것도 있고, 피검사해보니 건강해지고있는게 눈에보여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중입니다. 이제 100만원 정도 투자했으니 (약 처방 3번째, ) 12주차 까지는 또 같은가격으로 가는거니까요. 돈주고 건강을 사는 느낌이라 이맛에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처방받아서 따끈따끈한 처방약입니다 (?) 마운자로 주사의 바늘크기는 이렇게 얇고 작아서 스스로 놓을때도 크게 부담없는 느낌이 좋아서 직접 놓아도되는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복용전에는 혼자 치킨 한마리 반정도는 먹을수있는 나름의 먹성으로는 자신있는 (?) 몸이었습니다만. 복용 초기엔 부작용때문인지 거의 못먹고지냈고, 4주차쯔음엔 치킨 2~3조각, 8주차인 요즘은 4조각 정도? 먹는것같아요. 더먹으면 약간 기분나쁜 배부름과 더부룩함이 있어서 자연스레 내려놓게되는것 같아요. 간식은 예전에는 눈에보이면 먹곤했는데, 요즘은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먹어도 빈츠하나? 먹으면 더 먹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덕분인지 야식도 아예 끊었답니다 ㅋㅋ. 예전엔 1주일에 1~2번은 야식시켜먹었는데요. 하... 족발보쌈이 그땐 밤친구였죠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니까, 좀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하게된다고해야할까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먹는다면 단백질 위주로 근육이 크게 빠지지않도록 신경 많이써야한다고 병원에서도 이야기들었다보니, 확실히 두부랑 닭가슴살,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류로 눈길이 많이가고,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곧 힘이니까 엄청먹었거든요. 특히 떡볶이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가득. 이제는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의도적으로 피하게됩니다.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이부분은 떡볶이랑 분식류랑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졌다봐야겠죠. 한끼를 먹어도 좀 제대로먹고싶어지는것도 있고, 많이못먹으니까 패스트푸드 보다는 기왕 몸챙기는거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많이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햄버거는 한번씩 땡기긴한데, 막상 사려고 앞에가면. '내가 과연 햄버거하나를 다먹을수있을까?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싶어서 뒤돌아서게됩니다. 후후....그거랑 요즘 변비 부작용도 있으니까. 소화잘되는거 먹어야지...싶어서 더 안가게되는것같아요 ㅋㅋ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일단은 비슷한 일상에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데도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건 식습관 개선이 가장 크겠죠. 술도먹고 회식도하고 야식도먹고 하던때에는 금방 체중이 늘기도하는 날도있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먹는게 줄어드니까,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하고 이제는 체중계위에 올라가는게 큰 부담이없습니다 ㅋㅋ. 오늘은 얼마나빠졌나... 하면서 올라가게되는 느낌이에요.
쿠보
마운자로 3주차인데 피자 두 조각 먹었다가 하루 종일 고생함 ㅋㅋ
오늘 진짜 나 자신을 원망했음. 마운자로 시작하고 2주 동안은 뭘 먹어도 별 탈이 없었거든. 그래서 오늘 점심에 피자 두 조각 먹었음. 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근데 먹고 나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올라오고, 트림이 계속 나오고, 속이 울렁거리고. 한 마디로 하루 종일 속이 뒤집어진 상태..! 듣던 대로 약이 체내에 쌓이면서 반응이 달라지는 게 진짜구나 싶었음. 2주 전이랑 완전히 다른 몸이 된 거임. 근데 오늘 저녁에 3번째 주사도 맞아야 해서 ㅋㅋ 타이밍이 진짜 최악임. 역류 증상이나 트림 부작용 있었던 사람들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공유좀..
I'm your bias
상큼한 샐러드 한접시로
적근대와 텃밭에서 가꾼 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사과 바삭바삭한 조각 바게트빵 넣어 아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중 단백질 한끼에 어느 정도 섭취하세요?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하고 있어요 주로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과 채소를 곁들여서 먹고 있는데요 닭가슴살 먹을 때 항상 고민 되는 게 어느 정도 먹는 게 효과적인지 모르겠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위에 있는 제품 여러개 사뒀거든요 한봉지에 여덟 조각이 들어 있는데 작은 접시에 꽉 찬 정도 양이에요. 이거 한봉지 다 먹으면 안 되겠죠^^?? 처음엔 4개정도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려서 오이나 양파 같은 야채랑 같이 먹었는데요 식단 조절 시기가 길어지면서 너무 배가 고프더라구요. 단백질 위주 식단 하실 때 닭가슴살 양 한끼 식사량 어느 정도 드시나요?
seabuck
피자헛 한근피자 치즈 600g, 반근이랑 뭐가 다를까? 솔직 후기 정리 🧀
치즈 피자 좋아하세요? 저는 피자 먹을 때 항상 "치즈가 좀 더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피자헛에서 치즈 무게를 아예 저울에 달아서 파는 피자가 나왔대요. 한 근(600g)이요. 처음엔 "그게 얼마나 되길래?" 싶었는데, 직접 알아보고 나서 꽤 놀랐습니다. 치즈 혜자인지 느끼한지 — 오늘 솔직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① 피자헛 한근피자, 30초 요약 2026년 3월 10일에 출시된 피자헛 '한근반근 치즈페스타' 시리즈의 핵심 제품이에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치즈의 양을 한 근(600g) 또는 반 근(300g)으로 직접 골라서 주문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 한 근이 얼마나 많은 거냐면요 기존 피자헛 일반 피자 치즈 양을 기준으로 잡았을 때, 한근 = 3배, 반근 = 2배예요. 쉽게 말해, 한근 피자 한 판에 치즈 패트병 하나 가득 정도 되는 양이 올라간다고 보면 됩니다. ② 한근 vs 반근 — 치즈 양 어떻게 다를까? 솔직히 이게 제일 헷갈렸어요. 둘 다 "치즈 많다"고 하는데,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표로 정리해 봤어요. 구분 치즈 무게 기존 대비 사이즈 선택 느낌 한근 🧀🧀🧀 600g 3배 L 사이즈만 치즈 폭탄 반근 🧀🧀 300g 2배 L / M 선택 가능 치즈 넉넉 ⚠️ 주의! 한근 메뉴는 L 사이즈만 제공됩니다. 반근은 L/M 둘 다 선택 가능하니, 혼자 드실 거라면 반근 M 사이즈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어요. ③ 치즈 3종 블렌딩 — 어떤 치즈가 들어가나요? 그냥 모짜렐라만 가득 넣은 거 아니에요! 피자헛이 이번 한근반근 시리즈에 사용한 치즈는 3가지 치즈를 블렌딩했습니다. 치즈 종류 특징 역할 모짜렐라 쫀득한 늘어짐 비주얼 & 식감 고다 부드럽고 고소한 향 풍미 깊이 추가 프로볼로네 약간 짭짤하고 숙성된 맛 복합적인 치즈 맛 단순히 치즈 양만 늘린 게 아니라 3가지 치즈의 조합으로 더 깊고 풍부한 맛을 목표로 한 것이 이번 제품의 포인트라고 하는데... 약간 장단점 있어요 ④ 전체 메뉴 라인업 한눈에 보기 피자 8종 + 파스타 1종 + 디핑소스로 구성돼 있어요. 카테고리 메뉴명 치즈 옵션 피자 치즈 클래식 한근 / 반근 피자 치즈 페페로니 한근 / 반근 피자 치즈 콤비네이션 한근 / 반근 피자 치즈 멜팅포테이토 한근 / 반근 파스타 치즈폭탄 파스타 — 디핑소스 더블 디핑소스 (리얼 갈릭 + 스리라차마요) — 🍕 어떤 피자가 제일 인기 있을까? 치즈 + 페페로니의 조합이 짭짤하면서 중독적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쯔양 먹방에서도 페페로니가 메인으로 등장했고요. ⑤ 실제 후기 — 좋은 점과 아쉬운 점 👍 이런 점이 좋았어요 ✔ 첫 조각 치즈 풍미가 확실히 남다름 ✔ 쫀득한 식감 — 늘어짐 비주얼 압도적 ✔ 피자 끝 부분(크러스트쪽)까지 치즈가 가득 ✔ 가격이 생각보다 합리적 ✔ 피자헛 고유의 팬 도우와 궁합이 좋음 👎 이런 점은 아쉬웠어요 ✘ 첫 조각 이후 두 번째부터 물릴 수 있음 ✘ 짠맛이 강한 편 — 취향 갈림 ✘ 한 판 다 먹기 힘듦.. 혼자 먹기엔 양이 많은 L 사이즈 ✘ 포화지방 함량 높음 (먹기 전에 각오 필요) ⚠️ 이런 분은 주의하세요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 고혈압이 있으신 분들은 포화지방 함량이 매우 높은 음식이므로 섭취 시 주의하시거나 의사 상담 후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⑥ 쯔양 먹방에서 뭐가 나왔나요? 사실 이 피자가 더 많이 알려진 건 쯔양 유튜브 채널 먹방 덕분이에요. 공개 4일 만에 조회수 약 109만 회를 돌파하면서 엄청난 관심을 받았습니다. - 시식 메뉴: 한근 치즈 페페로니, 반근 치즈 콤비네이션, 한근 치즈 멜팅 포테이토 - 3가지 피자의 치즈 무게 합산: 총 1.5kg ⑦ 현재 행사·프로모션 정리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할인이 진행됐고, 현재도 진행 중인 혜택이 있어요. 혜택 내용 조건 포장 할인 1만 원 할인 L 사이즈 기준 배달 할인 8,000원 할인 L 사이즈 기준 주말 1+1 프리미엄 피자 1판 선택 시 모든 피자 1판 추가 주말 한정 콜라 이벤트 코카콜라 1.25L 1,000원 (정가 2,500원) 치즈페스타 구매 시 더블 디핑소스 리얼 갈릭 + 스리라차마요 세트 1,500원 치즈페스타 구매 시 반값다 피자헛 평일 포장 50%, 배달 40% 할인 월별 선정 메뉴 💡 꿀팁 — 가장 저렴하게 먹는 방법 주말 1+1 행사 + 포장 주문을 조합하면 피자 두 판을 할인 가격에 먹을 수 있어요! (한근 치즈 피자) 📝 결론 한 줄 요약 피자헛 한근피자는 "치즈 많다"는 말이 진심인 제품이에요. 치즈 덕후 2~3인이라면 한근 페페로니 강력 추천, 혼자 또는 치즈 덜 좋아한다면 반근 M 사이즈가 현실적인 선택이에요!
초보다이어터
조각피자와 빵 🍞
오늘 점심은 간단히 조각피자와 빵을 먹었어요
행복
조각 피자
에프에 돌린 피자 한 조각 챙겨 먹었어요.
쩡♡
버거킹 스모크 비프립 와퍼 솔직 후기: 9,500원에 미슐랭 셰프 맛, 가능한 거예요? | 버거킹 신메뉴 유용욱 콜라보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콜라보라는 문구, 요즘 너무 많잖아요? 근데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 이름 올린 셰프가 버거킹이랑 손잡았다길래 — 이건 좀 달라 보이더라고요. 직접 먹어보고 왔습니다. 기대 이상? 기대 이하? 진짜 솔직하게 써볼게요 유용욱 셰프가 누구야? 왜 갑자기 버거킹이야? 이름 처음 들어보신 분들을 위해 짧게만 설명할게요. 유용욱 셰프는 원래 대기업(CJ제일제당) 다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근데 취미로 바베큐 연구하다가 퇴사하고, 지금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신사동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운영 중이에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바베큐연구소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서 훈연 기술로 큰 주목을 받았고, 이목 스모크 다이닝은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도 이름을 올렸어요. 그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가 버거킹 패티 위에 올라간다는 거잖아요? 디너 코스 22만 원짜리 맛을 9,500원에 — 설레지 않을 수가 없죠 (진짜로요). 신메뉴 3종, 뭐가 다른 거야? 한 방에 정리 이번 콜라보는 총 3종 동시 출시예요. 근데 다 가격이 같아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될 수 있어요. 간단히 정리해봤어요. 메뉴명 핵심 재료 단품 가격 세트 가격 스모크 비프립 와퍼 한국식 숙성 비프립 + 스모크 BBQ소스 9,500원 11,700원 스모크 베이컨 와퍼 참나무 훈연 한돈 베이컨 4장 + 피스타치오 베이컨 잼 9,500원 11,700원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브리오슈번 + 비프립 스테이크(통째) + BBQ소스 9,500원 11,700원 세 가지 중 가장 화제가 된 건 역시 비프립 와퍼예요. 유용욱 셰프의 '시그니처 비프립'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했다고 하고, 출시 전부터 성수동 게릴라 팝업에 긴 줄이 섰을 정도였어요.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이거 모르면 손해 💡 꿀팁: 버거킹 앱 쿠폰으로 할인 가능! 버거킹 공식 앱에서 쿠폰을 받으면 세트 기준으로 최대 1,000~1,5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진짜 맛있나? 먹고 난 솔직한 후기 먼저 포장이 진짜 특이해요. 일반 와퍼 포장지가 아니라 은박 포장에, 그 위에 BBQ 그릴 뚜껑 모양 케이스가 씌워져 있어요. (근데 그냥 케이스 들면 와퍼가 숨어있는 꼴이긴 해요) 처음 보면 "이게 버거야 선물이야?" 싶을 정도로 프리미엄 느낌이 팍 나요. (근데 솔직히 버리기 불편한 크기라 직원분들 고생하실 것 같긴 했어요... ) 맛은? 버거 안에 큐브 형태로 잘라진 비프립 고기가 여러 조각 들어가 있어요. 기존 큐브스테이크 버거랑 비슷하지만, 고기가 좀 더 두툼하고 지방층이 씹혀서 쫄깃한 맛이 있어요. BBQ 소스는 달달하고 짭짤한 맛 — 생각보다 꽤 맛있어요. 근데 양이 꽤 많아서 먹다 보면 소스가 흘러내릴 정도예요. 버거 먹다가 손 더러워지기 싫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 아쉬운 점은 — 메뉴 이름에 '스모크'를 그렇게 강조하는데, 실제로 먹어봤을 때 훈연향이 뚜렷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미슐랭 레스토랑 이목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그 특유의 훈연향을 기대하고 가신 분이라면 당연히 실망할 수 있어요. "불맛이 가미된 조각 고기 느낌"이라는 표현이 아마 가장 정확한 것 같아요. 이목 스모크 다이닝의 디너 코스는 1인 22만 원대예요. 훈연 시간만 수 시간이 걸리는 레시피를 패스트푸드로 그대로 구현하는 건 당연히 한계가 있어요. "유용욱 레시피에서 영감받은 버거"로 받아들이시면 실망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칼로리 얼마야? 3종 영양성분 한눈에 비교 사실 먹기 전에 이것도 체크하게 되잖아요 3종 공식 영양성분 직접 확인해봤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특히 주목! 영양성분 🥩 스모크 비프립 와퍼 (1회 제공량 300g) 🥓 스모크 베이컨 와퍼 (1회 제공량 288g) 🥖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1회 제공량 286g) 총 칼로리 811 kcal 870 kcal 595 kcal 탄수화물 17g 15g 24g 단백질 37g 40g 25g 지방 14g 15g 7g 트랜스지방 0g 0g 0g 나트륨 1,417mg 1,287mg 1,192mg 💡 영양성분으로 보는 3종 포지션 🥖 칼로리 가장 낮음: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595kcal —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쪽이 그나마 낫지만, 나트륨은 세 메뉴 모두 1,200mg 이상이에요. 🥓 단백질 최고: 스모크 베이컨 와퍼 40g — 단백질이 중요한 분들은 참고! ⚠️ 나트륨 주의: 비프립 와퍼가 1,417mg으로 가장 높아요. 하루 나트륨 권장량(2,000mg)의 약 70%에 해당해요. "미슐랭 셰프 레시피"를 9,500원에 경험해본다는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아요. 물론 퀄리티는 다르지만, 접근성이 핵심인 제품이에요. 또 하나, 포장 자체가 선물처럼 느껴질 만큼 고급스러워요. 버거킹이 이번 콜라보에 진짜 공들였다는 건 포장에서도 느껴져요. 혼자 먹기보다 데이트나 지인이랑 같이 "이거 뭐야" 하면서 먹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 📝 한 줄 총평 훈연향보다 BBQ 소스가 주인공인 버거. 기대치 낮추고 가면 충분히 맛있는 한 번은 먹을 만한 신메뉴. 여러분은 스모크 비프립 와퍼 먹어보셨나요? 아님 다른 메뉴 고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등촌동 코끼리만두 솔직 후기 : 이영자, 전현무도 반한 그 맛!
전참시 이영자씨 맛집으로 알려진 코끼리만두. 그리고 최근 전현무계획2에서 다시 한 번 소개되면서 "어 얘네도 갔구나!" 하고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어요. 방송 보고 나서 저도 결국 가보고 말았습니다. 🐘 전체 메뉴 & 가격표 코끼리만두는 메뉴가 단순해요. 단품 메뉴 거의 없고, 팩 단위 포장 판매가 기본! 현장에서 찐만두로 먹을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상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뉴 구성 가격 비고 김치만두 1팩 6개 7,000원 대표 메뉴 ★ 고기만두 1팩 6개 7,000원 재료 소진 시 판매 중단 김치만두 2팩 12개 14,000원 가장 인기 구성 혼합 (김치+고기) 각 1팩씩 14,000원 입문자 추천 조합 - 영업 시작: 오전 8시 (오픈 30분 전부터 대기자 발생) (전 오전 7시 도착해서, → 오픈까지 1시간 대기 했습니다..) - 1인 최대 5팩까지 구매 가능 - 내부 취식 불가 — 테이크아웃 전용 운영 - 하루 생산량 한정 — 모두 손으로 직접 빚기 때문에 수량 제한 있음 — 오후에 가면 100% 품절! ⚠️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입니다. 고기만두는 재료 상황에 따라 판매 안 하는 날도 있으니 사전 확인 필수! 🥟 김치만두 🔥 추정 칼로리: 1개 약 65~75kcal ⚠️ 나트륨 주의 — 1팩(6개) 기준 1일 권장량의 약 55~65% 추정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가장 먼저 오는 건 아삭한 김치 소리예요. 육즙으로 먹는 만두가 아닙니다. 맛있는 김치요리를 한 입에 싸서 먹는 느낌이에요. 고기는 약간 거들어주는 역할이고, 완전히 김치가 주인공인 구성입니다. 만두피는 반투명할 정도로 얇고, 잘 쪄져서 폭신폭신해요. 두꺼운 피처럼 걸치적거리는 느낌 없이 씹는 재미가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할게요. 찐한 고기 육즙을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수 있어요. 이건 완전히 "김치가 주인공인 수제 만두"거든요. 꿀팁: 단무지 슬라이스 한 조각 얹어서 먹으면 조합 미쳤음. 짭짤한 만두 + 달달한 단무지 = 입에서 파티 납니다. ✅ 총평: 김치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구매 확정. "기다릴 만하다" 🥟고기만두 🔥 추정 칼로리: 1개 약 75~85kcal ⚠️ 나트륨 1팩 기준 1일 권장량 약 50~60% 추정 김치만두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이것도 수제라서 수준이 달라요. 다진 돼지고기 + 두부 + 양파의 전통적인 조합인데, 피가 얇아서 고기소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김치만두보다 담백하고 전통적인 만두 맛. 냉동 상태에서 만둣국으로 끓여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사골 육수에 넣으면 그날 저녁밥은 해결됩니다. 단점이 있다면 재료 소진이 김치만두보다 빠르다는 것. 가고 싶으면 무조건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세요. ✅ 총평: 담백한 스타일 선호층에 강추. 만둣국 용도로 최적. 항목 김치만두 고기만두 가격 7,000원/6개 7,000원/6개 추정 칼로리(1개) 65~75kcal 75~85kcal 맛 특징 매콤·아삭·김치 위주 담백·고소·전통적 추천 조리법 찜 (단무지 곁들임) 만둣국·군만두 구매 난이도 ⭐ 낮음(항상 있음) ⭐⭐⭐ 높음(조기 품절) 냉동 보관 가능 (4주 이내 권장) 가능 (4주 이내 권장) 입문자 추천도 🐘 강력 추천 👍 추천 코끼리만두 vs 시중 만두 — 가성비 객관 분석 솔직히 처음엔 저도 "만두 한 팩에 7,000원이라고?" 했어요. 1개당 약 1,167원인데, 시중 냉동만두랑 비교해보겠습니다. 제품 1개 단가 수제 여부 피 두께 추정 칼로리 코끼리만두 약 1,167원 ✅ 수제 얇음 65~75kcal 비비고 왕교자 약 350원 ❌ 공장 두꺼움 약 70kcal 편의점 찐만두(3개) 약 400원 ❌ 공장 보통 약 80kcal 단가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수제 + 당일 제조 + 인공 첨가물 없음을 감안하면 납득 가능한 가격이에요. 단, 대량 구매로 매일 먹기엔 부담스러운 건 사실입니다. 코끼리만두는 줄 서서, 아니 오픈런까지 해야 할 이유가 분명히 있는 집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김치만두파 vs 고기만두파 — 댓글로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상큼한 봄요리 사과 달래 샐러드
오늘은 식곤증을 싹 날려버릴 만큼 비타민이 가득하고 달콤 쌉싸름한 맛으로 식욕까지 업!! 알싸하고 매콤한 맛에 봄의 향기를 가득 품은 달래와~ 달콤하고 상큼한 빨간 사과를 새콤달콤 드레싱에 살살 버무려 간단하게 아침 샐러드로 즐겨도 좋고 고기 요리에 곁들여도 너무 잘 어울리는 사과 달래 샐러드 만들어 볼게요. 1.레시피명 (사과 달래 샐러드) 2.리뷰인증 3.레시피 과정 4.인분/수량 2~3인분 5.소요시간 레시피 소요시간▶️10분 6.재료 사과1개 달래 한묶음 드레싱▶️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3큰술 알룰로스 분말 1/2 큰술 소금 참깨 조금 7.조리단계 1.달래는 알 뿌리 끝에 붙은 흙과 이물질을 떼어내고 껍질을 한꺼풀 벗겨냅니다. 🌿사실 달래 손질 과정이 좀 귀찮을 수 있지만 이것만 하면 다른 일도 아니에요. 2.깨끗이 씻어서 4cm 길이로 자릅니다. 3.사과는 껍질째 채썰어주세요 4.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알룰로스 소금 참깨를 모두 넣고 잘 저어주세요. 🌿올리브오일 대신 멸치액젓 알룰로스 대신 설탕 레몬즙 대신 식초도 가능해요. 레몬즙으로 하면 상큼함이 좀 더 있는 것 같아요. 5.손질한 달래와 사과를 볼에 담아 소스를 넣어줍니다. 6.사과가 조각나지 않게 살살 버무려주면 달래사과 샐러드 완성 8.조리팁 액젓이나 레몬즙으로 감칠맛과 풍미를 극대화 할 수 있어요. 과하지 않아 새콤달콤한 맛으로 무난하게 먹기 좋은 거 달래 사과 샐러드예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은 사과와 함께 무쳐서 맛도 물론 건강도 잘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쩡♡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 — 칼로리·에어프라이어·재출시·솔직 호불호까지 총정리
요즘 편의점이랑 마트에서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과자 있잖아요 바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 단종 소식에 쿠팡에서 4만 5천 원까지 치솟고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웃돈 붙어서 거래되는 그 전설의 과자 맞아요 (지금 검색해도 거의 3만원대네요..) 근데 4월에 재출시 확정됐다는 거 아세요? 단종 이유 + 재출시 일정 원래 2026년 봄 한정판으로 소량 생산됐는데 SNS에서 입소문 타면서 수요가 예상을 훨씬 초과했어요 고객센터에 재출시 요청만 240건 넘게 쏟아졌고 오리온이 결국 4월 초 추가 판매를 결정했어요!! 단, 이번에도 원재료 확보 범위 내 소량 생산 예정 상시 판매는 아니에요! 나름의 구매 전략 📌 컬리·쿠팡 공식 재입고 알림 지금 바로 설정 4월 초 알림 오면 → 즉시 구매 웃돈 리셀 절대 사지 말기 (4월에 정가로 나와요!) 촉촉한 황치즈칩🧀 오리온 치즈공방 시리즈 중 하나예요 2026년 봄 한정판으로 2월 말 출시됐고 촉촉한 초코칩의 그 부드러운 반죽에 초코 대신 황치즈칩을 콕콕 박은 제품이에요 황치즈칩 함량이 22% 그 안에 체더치즈가 2% 들어 있어서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는 구성이에요 같이 나온 치즈공방 라인업은 3종 촉촉한 황치즈칩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 나샌드 유자치즈크림 이 중에서 가장 먼저 품절난 건 단연 황치즈칩이에요 가격 정보 구분 용량 가격 정상가 (마트) 320g (16개입) 4,480원 정상가 (마트) 160g (8개입) 약 2,400원 쿠팡 웃돈 최고가 320g 31,200원 (7배 🤯) 중고거래 320g 15,000~20,000원 솔직히 웃돈 주고 사는 거 저는 비추예요 4월에 재출시 예정이라 기다리는 게 이득입니다 칼로리 총정리 ⚠️ 기준 칼로리 나트륨 1봉지 (20g) 102kcal 약 46mg (1일 기준 2%) 4봉지 (80g) 408kcal 184mg (9%) 1통 전체 (320g·16봉) 1,632kcal 736mg (37%) 한 통 다 먹으면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의 약 80% 예요 한 자리에서 다 먹으면 큰일 납니다... 🥲 나트륨은 1통 기준 37%라 위험 수준은 아니지만 짭짤한 맛에 속아서 많이 먹게 되니 주의! 포화지방은 1봉 기준 22% 16봉 다 먹으면 352% 이건 진짜 주의해야 해요..! 맛 후기 — 솔직하게 좋았던 점 봉지 뜯자마자 치즈 향 확 올라와요. 진한 뽀또향.. 한입 베어 물면 케이크처럼 부드럽고 씹을수록 황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퍼짐 달기만 한 기존 초코칩이랑 달리 치즈칩이 단맛을 잡아주는 밸런스가 진짜 좋아요 입에서 녹는 속도가 빠른데 그래서 더 계속 손이 가는 마성의 과자 😅 아쉬웠던 점 기대했던 것보다 치즈 맛이 진하지 않아요 "황치즈 꾸덕하게 강하게" 기대한 분들은 실망할 수 있어요 체다치즈 2% 함량이라 치즈 향은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편 제 동생은 덜 익은 쿠키 도우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는데, 저는 꽤 꾸덕했거든요..! 3~4개 넘어가면 느끼해진다는 후기도 꽤 있으니 치즈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분이라면 진짜 비추예요 한 줄 요약 촉촉한 초코칩 좋아하는 사람 → 무조건 취향 진한 황치즈 자극적으로 원하는 사람 → 약간 심심할 수 있음 에어프라이어 vs 전자레인지 vs 냉동 비교 이게 먹는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과자가 돼요 🔥 에어프라이어 온도 160°C, 3분 겉은 살짝 바삭 / 속은 촉촉 치즈칩이 반쯤 녹아서 꾸덕한 맛 UP 와인·맥주 안주로 이 방법 강추! 📡 전자레인지 600W, 10초 전체가 말랑말랑해져요 마들렌 느낌으로 완전 부드러워짐 우유랑 먹기엔 이 방법이 찰떡 🧊 냉동실 30분 이상 칩이 단단해지면서 쫀득한 식감 치즈칩 씹는 느낌이 더 살아남 여름에 이렇게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의외의 꿀조합 — 아이스크림 토핑 🍦 이건 저도 리뷰에서 발견한 꿀팁인데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황치즈칩 손으로 부숴서 올려 먹으면 황치즈 크럼블 디저트 느낌이 난대요. 빵집에서 파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집에서 4,480원으로 재현하는 느낌이랄까요 😆 저도 다음에 투게더 사서,, 꼭 해볼 예정이에요 여름 시즌에 냉동 보관하다가 아이스크림에 얹어 먹으면 진짜 찰떡일 것 같아요 요즘 빵집 황치즈 디저트 마카롱 하나에 3,000~5,000원이잖아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한 조각은 6,000원 넘기도 하고요 촉촉한 황치즈칩은 1통 4,480원 16개 들어 있으니까 개당 280원이에요 (지금처럼 가격 고공행진 아닐 때... 사시면...) 맛의 방향도 비슷해서 황치즈 디저트 좋아하는 분들이 카페 가기 부담스러울 때 집에서 대체 간식으로 먹기 딱이에요. 촉촉한 초코칩 vs 황치즈칩 비교 항목 촉촉한 초코칩 촉촉한 황치즈칩 맛 방향 달달 단짠 식감 부드러움 거의 동일 (살짝 더 단단) 1봉 칼로리 약 107kcal 102kcal 음료 페어링 아메리카노 우유·맥주·와인 구하기 쉬움 어려움 😭 가격 3,500원 내외 4,480원 느끼함 낮음 많이 먹으면 있음 커피 마시면서 가볍게 → 초코칩 맥주·와인 안주로 → 황치즈칩 아이들 간식으로 → 황치즈칩 (덜 자극적)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 황치즈칩 🍦 허니버터칩, 두쫀쿠에 이어 2026년 봄 품귀 대란의 주인공이 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해봤어요! 4월 재출시 때 꼭 정가로 구하셔서 에어프라이어 3분 구워서 맥주랑 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숴서 얹어 한번 드셔보세요 🍺🧀🍦 어떻게 드셨는지 댓글로 후기 꼭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점심은 조각피자🍕
장보면서 조각피자 구매해서 점심으로 간단하지만 칼로리 높게 먹어요^^
들꽃7
통밀식빵
통밀식빵에 야채 가득 넣어 먹었습니다 유산균 많은 음료도 같이 마셨습니다
오와둥둥
단호박 샌드위치
1) 레시피명 -단호박 샌드위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1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10 ) 분 5) 재료 리스트 단호박 1/4통 마요네즈 1숟가락 통밀식빵 1조각 소금 1꼬집 크림치즈 2숟가락 6) 조리 단계 1️⃣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2️⃣단호박을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합니다. 3️⃣용기에담아 전자레인지에 6분정도 돌립니다. 4️⃣ 껍질째 마요네즈1T소금 악간넣고 잘 으깨줍니 다 5️⃣ 식빵을 살짝 구워 크림치즈를바르고 그위에 으깬단호박을 올려줍니다.
라뿅
스초생 조각 케이크
발렌타인 데이 스초생 조각 케이크 짝꿍 챙겨주네요.
쩡♡
다이어트 식단에 ‘콜라비’가 주목받는 이유,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다?
예전에는 마트에서 봐도 그냥 지나치기 쉬웠던 채소, 콜라비. 이름도 낯설고 활용법도 익숙하지 않았죠. 그런데 요즘은 콜라비를 즐겨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고, 식단 조절에 잘 어울리는 특성 덕분입니다. 특히 겨울이 제철이라 요즘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채소이기도 합니다.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1️⃣ 겨울 제철 콜라비, 뭐가 다른가요? 콜라비는 양배추와 순무의 교배종으로, 겨울이 제철입니다. 기온이 낮을수록 전분이 당으로 바뀌어 아삭하면서도 은근히 달아지는 게 특징입니다. 🥗영양적으로 보면? • 수분 함량 높음 • 칼로리 낮음 • 식이섬유 풍부 그래서 “많이 먹어도 부담이 적은 채소”로 분류됩니다. 다이어트 중 입이 심심할 때 손이 가기 쉬운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2️⃣ 콜라비 효능, 다이어트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콜라비는 100g당 약 25~30kcal로 열량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칼로리만 낮은 채소는 아닙니다. 📌콜라비의 장점 • 식이섬유 → 포만감 유지 • 비타민 C → 항산화 작용 • 칼륨 → 나트륨 배출 도움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아래와 같으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 식사량 조절에 도움 👉 식후 혈당 상승 완만 👉 간식 대체용으로 적합 그래서 식단 조절을 하는 연예인·운동인들 사이에서도 “배부른데 가볍다”는 이유로 자주 언급됩니다. 3️⃣ 다이어트 중 콜라비,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콜라비는 생으로 먹어도 부담 없는 채소입니다. 🍽️ 콜라비 활용법 • 생콜라비 스틱: 오이·셀러리처럼 간식 대용 • 샐러드 토핑: 양배추 대신 활용 • 무침: 식초·올리브유로 가볍게 • 피클: 설탕 적게, 새콤하게 단맛이 있지만 혈당지수는 낮은 편이라 과자·빵 대신 선택하기 좋은 채소입니다. 4️⃣ 콜라비 활용,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다이어트 식단에 꼭 복잡한 레시피가 필요한 건 아닙니다. 콜라비는 이렇게만 써도 충분합니다. ✔️식사 전 → 생콜라비 몇 조각 ✔️저녁 반찬 → 콜라비 무침 한 접시 ✔️야식 대체 → 콜라비 스틱 + 요거트 소스 특별히 제한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식사 속도·섭취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겨울 제철 채소인 콜라비는 유행을 타는 다이어트 식재료라기보다 꾸준히 쓰기 좋은 ‘기본기 채소’에 가깝습니다. 식단을 갑자기 바꾸기 어렵다면 이번 겨울엔 반찬 하나, 간식 하나를 콜라비로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굴’ 먹어도 될까? 칼로리, 단백질 알아보기
geniet
커피 한잔
아침에 캐시홈트 하고 커피와 쿠키 반조각 먹었어요 온화한 날이네요
마음그릇
조각케익
막내생일인데 프렌차이즈 케익은 맛도 덜하고 양도많아 케익맛있는 일반카페서 조각케익을 샀어요 맛도좋고 딱한번먹고 끝내고 이쁘고
숫자
통밀식빵 먹어요 🍞
통밀식빵이에요 호두와 해바라기씨가 박혀 있어서 더 맛있네요 토스트기에 구워서 먹었어요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네요~
더달달
조각피자와 샐러드
오늘 점심은 조각 피자와 샐러드를 먹었어요
행복
피자 한조각🍕
남아 있던 피자 데워 파마산 뿌려 먹었어요 트리같네요~
애플짱
스초생 조각케이크
스초생 조각 케이크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역시 맛있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