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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일어났나 봐요. 라떼는 누나랑 잘 자고 있더라고요. 조금 선선하니까 누나랑 자는 것도 괜찮은가 봐요. 다시 열대야가 오면, 날 버리고 시원한 형아방으로 가겠죠?ㅋㅋㅋ 그때까지는 누나랑 편히 자자~~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팔운동,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당근스틱 챙겨서 라떼랑 산책 나간답니다. 오늘 비가 자잘하게 계속 조금씩 오고 특히 퇴근 쯤부터는 본격적으로 오니까 그나마 아직 비 안 오는 6시대가 가장 낫겠더라고요. 금방 나갔다 올거지만 배가 많이 고파서 당근스틱 미니지퍼백에 챙겨 갔답니다. 이게 제일 간단하거든요. 길거리에서 아작아작 다 먹고 들어왔네요.ㅎㅎ 라떼랑 6시 36분에 나와서 아파트 밖을 나가 조금 걸어 다녔네요. 7시부턴 다시 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가지고 멀리는 못 갔지만 혜화초교까지는 갔다왔어요. 7시 11분에 들어왔고 35분정도 산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가 더 많은 함박스테이크
가끔 먹는 집밥이네요..ㅎㅎ 방토는 은근히 오랫 익혀주고 버섯은 살짝 볶고 미니양배추는 약불에 오랫동안 구워야 구수한 맛이나요 데미그라스 소스에 야채 그득 졸이면 끝 야채가 더 많네요..ㅎ 산책하고 출출해서 오늘은 야채 가득한 건강밥상으로 아점해결합니다..
장보고
여름밤에 빛나는 꽃들
오늘밤에도 산책하면서 꽃구경했어요. 꼬리조팝나무, 나무수국, 빨간색의 미니넝쿨장미까지 예쁘게 피어있고 배롱나무꽃도 막 피기 시작했어요. 거기다 봄에 번성하던 죽단화도 딱 한 송이 있었어요.
들풀지기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에는 유산균 단백질 칼슘 등이 고루 들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그냥 먹으면 약간 신맛이 나고 단맛도 약간 납니다 여기에 미니 베리류가 들어 있는 시리얼 넣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간단히~
라떼랑 아침산책후 집에는 8시 21분에 도착했고 라떼 발 닦아주고 어떻게든 간단히라도 샐러드랑 빵이라도 챙겨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아침 빨래 한거 널어야 돼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그 빨래 널어주니까 벌써 9시네요. 어차피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야 되니까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스틱 입니다. 이것도 설거지하면 정리하며 부엌에서 서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아침에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간거라 약간 수정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단백질이 없었던것 같아서 고단백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때 당근 스틱 2개도 남아 있어서 같이 먹었네요. 그렇게 바쁘게 먹고 정리하고 챙겨서 9시 38분에 엄마면회 가려고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템플 착용감 좋은 운동복 추천!
전 템플 운동복 추천 합니당! 그 이유는 1. 편안한 착용감 - 템플은 인체 공학적 패턴과 고급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여, 움직임이 많은 운동 중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걸로 유명해요! 특히 신축성, 통기성, 흡한속건 기능이 뛰어나서 장시간 운동에도 쾌적함을 유지할수있어요!! 2. 세련된 디자인 - 미니멀하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상복처럼 활용 가능한 애슬레저룩으로도 딱이예용! 다양한 컬러와 실루엣으로 스타일에 맞는 코디가 가능해요. 3. 우수한 내구성 - 세탁 후 변형이 적고 마찰에도 강한 원단을 사용해 오랫동안 새 옷처럼 착용할 수 있어요. 4. 윤리적 & 지속 가능한 가치 - 일부 제품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며, 생산 과정에서도 지속 가능한 방식을 추구하고 있어요. 단순히 예쁜 옷을 넘어서 가치 있는 소비가 가능한 브랜드예요. 5. 국내 브랜드의 강점 - 한국인의 체형에 최적화된 핏을 제공하고, 고객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는 우수한 피팅감과 트렌드 대응력이 강점이에요. 특히 사이즈, 길이, 허리 라인까지 디테일하게 신경 씀! 가격대비 품질이 좋은 운동복이라고 생각해용! 착용감도 좋으니 추천드립니댱
LoveJJ
배럴 우먼 에센셜 컬러 배색 Y백 원피스 수영복 추천합니다.
수영강습을 처음 시작하면서 찾게 된 무난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어서 선택한 배럴 우먼 에센셜 컬러 배색 Y백 원피스 수영복 입니다. 다양한 솔리드 컬러와 미니멀한 로고로 심플한 디자인이 포인트를 주어서 좋네요. 네이비에 하늘색 조합으로 입어봤는데 약간 작은 듯 딱 맞았는데 수영복은 원래 이렇게 입어서 물속에 들어가서 잘 맞는다고 해서 직접 입고 들어갔는데 완전 좋았어요. 저는 85사이즈로 패드는 없어서 따로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할인이 되어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수영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착용하기 좋은 미들컷으로 수영할 때 편안한 움직임과 안정감을 주어서 만족합니다 Y백 스타일 🩱아름다운 어깨선이 돋보이며 편안한 착용감으로 활동성이 좋고 등 홀 라인으로 물에 대한 저항을 최소화해서 도움이 되네요. ▶️세계적인 인비스타의 LYCRA XTRA LIFE 원사를 사용하여 착용감이 좋고 내염소성 기능이 일반적인 스판덱스보다 10배 뛰어나 내구성과 형태 안정성이 좋네요. ⏩️고밀도 조직으로 타이트한 피팅감으로 신체 피로를 줄이고 바디 라인을 보정해 주며 수영복의 단점인 비침을 최소화해서 활동할 때에도 안정감을 주네요. ⏭️내구성이 강화된 안감을 사용하여 지속적인 착용에도 손상이 적습니다. ⏯️넥과 암홀, 등 홀,다리 라인에 내구성이 뛰어나며 부드러운 이탈리아 생 고무로 편안한 피팅감이 좋습니다. 🔆세탁은 중성세제로 세탁해서 찬물에 충분히 흔들어 약하게 짠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자연건조하면 되네요. 이제 1년차로 처음 시작하면서 찾게 되었는데도 신축성이 있어서 편하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만족하고 열심히 물 속을 유영하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본죽이 도착했네요 :)
카카오 톡딜에서 구매한 본죽이 도착했어요 사이즈가 진짜 미니미니 하네요😆 아침식사로 저도 먹고 아이들도 주려고요 기본적으로 죽을 먹으면 소화기능에 도움 되고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지요 특히 전복죽은 피로회복에 도움되고 쇠고기죽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도움 되기에 또한 본죽이라 믿고 주문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복숭아
빨갛게 잘 익은 복숭아 먹었습니다 잘익어서 몰랑하고 과즙도 많고 맛있습니다 미니 사이즈라 몇입 먹으면 끝이네요 ㅋㅋ
오와둥둥
2025 디즈니런 서울 완벽 가이드: 신청 방법·메달·코스·꿀팁·기간
요즘 다이어트 운동으로 러닝으로 시작했다가 마라톤 도전까지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번에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뛰는 러닝 축제가 서울에서 개최한다는 소식! 알고 계셨나요? 덕질 + 운동을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 안 뛸 이유가 없잖아요? ㅎㅎ 2025 디즈니런 서울 개최 소식 총 정리 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하세요 디즈니런 서울 2025 일정 일정: 2025년 10월 11일 (토) 장소: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시작: 오전 8시 (예정) 2025 디즈니런 서울은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 도날드덕 등 디즈니 인기 캐릭터들이 함께 달리는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서 알맞은 코스를 고르시면 될 것 같아요 디즈니런 코스 및 추천 코스 (1) 3km 코스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쌓고 싶은 분이라면 디즈니런 3km 코스를 추천드려요 ~ (2) 5km 코스 러닝이 시작한지 얼마 안된 분이라면 5km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저도 5km 코스로 신청하려고요 ㅎㅎ) (3) 10km 코스 달리기 좀 해본 분이라면 10km 코스로 진행해보세요 (4) 하프 코스 하프코스는 21km나 돼서 진성 러너 분들에게만 추천드려요! 디즈니런 메달 정보 디즈니런 하면 메달을 빼놓을 수 없잖아요 ?! 올해도 참가 코스별로 특별한 디자인의 메달이 지급될 예정이에요 3km·5km는 미키/ 미니 디자인 10km는 엘사·안나 스페셜 디자인 하프 코스는 한정판 실버 메달을 추첨으로 준다고 해요! 디즈니런 굿즈 디즈니 티셔츠, 캐릭터 기념품 세트 등 다양한 굿즈 제공되니 참가만 해도 성덕이겠네요 ㅎㅎ 디즈니런 서울 2025 신청 일정 및 꿀팁 [신청 일정] 7월 중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상 참가비] 3km: 3~4만원 5km: 4~5만원 10km: 5~6만원 하프: 6~7만원 [신청 꿀팁] 디즈니 인스타/홈페이지 팔로우 조기마감 주의 패키지권 이용 시 할인 혜택 체크 지니어터 여러분,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달리는 이 귀여운 러닝 페스티벌! 놓치면 진짜 후회할 각이죠? 같이 메달도 받고, 추억도 만들고, 운동도 챙길 수 있는 2025 디즈니런 서울 신청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같이 신청해볼 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아점으로 건강 한접시
과일.야채.그릭요거트.병아리콩.미니밤호박.치즈등으로 건강 한접시 가득담아 잘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화요일 아침
4시대 일어나려고 맞춰 놨는데 못 일어나고 5시도 좀 지나서 일어났네요. 몸이 너무 무겁고 온몸에 근심이 꽉 차 있는 것 같아요. 라떼라도 잘 자서 다행이에요 정말 스트레칭만 했답니다. 딴 거 할 여유도 없었요. 200g을 쪘지만,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먹고 잤으니 할 말도 없지만 생각할 겨를도 없네요 공복물, 약만 먹고 아침 먹을 시간을 못 일어나서 대충 챙겼는데 이것도 가면서 먹기도 힘들고 멀미약이 있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없었답니다. 앰버런스 타고 엄마랑 움직일 때 멀미를 심하게 해서 먹어도 되나 걱정이 된답니다.ㅠㅠ 저번주 엄마랑 서울대병원 진료 갈 때보다 훨씬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로 7시 40분까지 도착하려고 얼른 나왔는데 시간을 맞출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내가 차 빨리 와달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내가 늦게 가면 어쩌나? ㅠㅠ 당근 오이랑 단백질바 미니, 현미칩 챙겨 가는데 얼마나 먹을지? 또 어디서 먹을지 장담 못하겠네요. 비오는 하늘처럼 흐린 날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성공이네요
신랑이 당이 있어 수박 안사는데 미니수박이 반갑게 있더라구요ㅎ 혹시나 하고 사봤는데 큰수박보다 더 달콤한 수박이네요 수박은 고르기가 어려운데 성공했어요 당도 엄청 좋아요~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건강하게 챙겨요
건강 한접시 잘 챙겼어요 미니밤호박.당근 같이 찌고 병아리콩 삶고~맛있게 건강하게
줄리아언니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과알과 두부구이로 챙겨 먹어요 생 블루베리와 데쳐서 껍질벗긴 토마토 작은오이 한개,미니자두 한개 구운두부로 먹었어요
들꽃7
비 내리는 날 등원 후😥
비 내리는데 손녀 등원은 첨이라 불편했네요~^^ 한손에 기저귀랑 운동화 들고 큰 우산을 한손으로 드니 무겁고 한손으로 유아차 미니 등원길이 너무 불편했네요~^^ 등원 시키고 집으로 오는데 갑자기 들어가서 밥 먹기 귀찮아 오늘은 남이 해준 음식으로 아침을 먹고 후덥지근한 날씨라 시원한 음료 한잔 마시고 집으로 왔답니다~^^ 이제 장마철이니 다음엔 덜 불편한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나쁜엄마
캐시로 주무한 참외 먹어요
작은 사이즈에 미니 참외 달고 맛있어요 먹으면서 주문 한거 만족해 하고 있어요
들꽃7
일찍 저녁 먹었어요..
점심 건너뛰고 운동했더니 허기지네요 어묵탕 끓이고 고기 굽굽했죠.. 오랫만에 미니 양배추도 같이 구웠는데 아주 식감 좋네요.. 다음엔 천천히 익혀야겠어요.. 근력운동 후라 단백질 그득 채웁니다..
장보고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좋아하는 식단으로 먹어요 미니사과한개와 땅콩버터,블루베리에 꿀 삶아서 따뜻한 계란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커피 한잔
출근해서 아메리카노로 모닝커피 한잔 마셨어요 카누 미니 깔끔하고 맛있어요 좋은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미니사과 한개와 땅콩버터 한스푼 블루베리와꿀 삶은계란 한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화요일 아침
아침은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미니사과 한개와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 한개로 챙겨요
들꽃7
호두파이 먹어요
호두를 더 맛있게 먹으려고 호두파이 샀어요 요건 미니사이즈라 먹기에도 좋아요 호두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요 식이섬유, 비타민, 단백질, 미네랄, 오메가3 지방산까지~~ 두루두루 들어있고 또한 에너지공급에도 도움주기에 힘들고 나른한 오후시간에 간식으로 최고랍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늦은 아침 간단히 좋아하는걸로 챙겨 먹어요 미니사과한개와 땅콩버터잼, 블루베리에꿀 따뜻한 삶은계란 두개로 먹어요
들꽃7
간단하게~
미니 파프카와 방울 토마토로 간단하게 먹어요.달달하고 아삭하니 맛있네요.
쩡♡
목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좋아하는 과일로 가볍게 먹어요 미니사과한개,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먹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