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마일드 치킨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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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 맛집이 있는데요. 사실 종류별로 다 한번씩 먹어본 것 같아요. 그 중에 제일은 새우 닭가슴살 포케예요. 우선 강황밥이 좋아요. 옛~~날에 먹고 먹어본 적이 없는 강황밥인데요. 카레 같이 찐한 맛이 아닌데, 카레 느낌이 드는 밥이에요. 카레를 좋아하는 저는 넘 좋아하는 맛이에요. 그리고 닭가슴살과 새우도 먹기 좋게 잘 들어가 있어요. 새우가 통통해서 좋더라고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참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날치알과 게맛살 같은 것도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참 도움이 돼요. 제가 특히 이 포케를 좋아하는 이유예요. 그리고 옥수수콘과 오이와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새싹 양상추 등 샐러드 맛집답게 야채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아삭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어요. 고기, 생선류 먹을 때 야채를 하나씩 같이 넣어주면 넘 맛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인데요. 샐러드가 사실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 재료들인데, 이 소스와 함께 먹으면 간이 잘 맞아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소스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좀 더 행복하게 먹을 수 있어요. 메뉴를 고르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더달달
매콤 얼얼한 마라샹궈
쌀쌀한 날씨에 딸이 원하는 매콤하고 얼얼한 마라샹궈로 정신이 번쩍 깨네요. 청경채와 통통한 왕새우,소시지,관자까지 추가해서 먹으니 더 맛있게 맵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싱싱한 대하
대하철이라 싱싱한 생새우 구워먹을려고 사왔어요. 대하는 가을철 산란기를 앞두고 몸에 영양분을 가득 축적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다른 계절보다 훨씬 통통하고 단맛이 강하며 영양또한 가득해요.
쩡♡
저녁으로 치킨버거
이른 저녁으로 치킨 버거 먹었어요 치킨 버거는 여기가 아직까지 원탑이네요. 양배추 라페가 듬뿍 들어 있어서 덜느끼하고 닭고기가 부드러워요
로블ㅎ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성실한라떼누나
수박 선물이네요 🍉
청과물 공판장에서 제일 맛있는 고창수박 이라고 남동생이 선물로 주고 가네요. 통통 두드려 봤더니 맑은 소리가 나네요. 가죽이 얇아서 맛있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고창 수박은 전북 고창군의 비옥한 토양과 온난한 기후, 철저한 품질관리로 전국에서 가 장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 풍부한 과즙이 특징인 명품이라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새우버섯볶음 먹었어요~
새우🦐가 통통한 편이라 먹기가 편했어요 생새우를 손질하고 버섯이랑 볶았네요 새우가 콜레스테롤을 높인다고 해서 양껏 먹지는 못하지만 맛있어서 계속 들어가기는 해요😊
더달달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스팸 두부조림 만들어요
단백질 가득 손두부와 마일드 스팸으로 양파가득 담아 맛있게 조려 먹었어요.
쩡♡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초코렛 정말 좋아하는데 당류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당 초콜렛 나올때마다 하나씩 먹어봤는데 그 중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이 참 맛있어서 소개해요. 저는 견과류+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데 초콜렛이 고급지고 저당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제품명: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특징: 100% 식물성 리얼 초콜릿, 저당 알룰로스 사용, 고소한 견과류 한 팩씩 포장돼 있어 휴대·보관이 편리! 첫 입부터 카카오의 풍미가 확 퍼지고, 견과류가 바삭해서 식감이 좋아요. 일반 초코볼보다 저당이라 그런지 단맛이 은은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아요.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더라구요. 기존에 먹던 시중 초코볼들은 달콤함이 강해서 금방 질리거나 당 섭취가 신경 쓰였는데,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은 저당이라 한 팩 다 먹어도 비교적 안심이 돼요. 마카다미아와 아몬드 덕에 씹는 맛이 확실히 다르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을 조절하는 분들,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들 그리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해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강력 추천해요. 초콜릿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저당으로 만든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식·디저트·운동 후 에너지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JJ0202
무가당 요플레 그릭마일드입니다
저는 평소에 무가당 요플레를 자주 먹는 편입니다 이유는 칼로리를 적게 하고 든든함도 채워주면 장 건강도 지켜주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당을 넘어 저당 제로제품인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먹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꾸덕꾸덕한 느낌의 제품이면서도 목넘김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색소 감미료 향료도 전혀 없고 유산균이 1억마리라는데 먹어줘야죠~ 그렇다고 아예 당류가 없는건 아닙니다 3.4그램으로 아주 적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먹어도 부담이 없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고단백 저지방이니까 그것도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저당이나 저당제로를 찾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제품 같아요
꿈굽는사람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을까? 알고 먹으면 달라요
🌿 요즘 당뇨식단 신경 쓰는 분들 많죠? 저희 엄마도 혈당 관리 때문에 반찬 하나하나 신경 쓰시는데, 특히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냐고 자주 물어보시더라고요. 저도 궁금해서 제대로 찾아봤어요 👀 ✅ 연근, 그냥 반찬이 아닙니다 연근 효능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음혈 보충’이에요. 철분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천연 철분제’라 불릴 정도고요, 끈적한 뮤신 성분은 위 건강까지 챙겨줘요. 특히 탈모, 무기력, 생리불순, 불면증 같은 음혈 고갈 증상에 도움 준다고 하네요. 🍽️ 그런데 조림은 주의! 우리가 흔히 먹는 연근조림은 간장+물엿 조림이라 당독소가 많이 생긴대요. 당독소는 혈관 딱딱하게 만들고, 피부 노화도 부르기 때문에 당뇨나 고지혈증 환자에겐 특히 조심해야 해요 😥 🍋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당을 줄인 조리법 사용 – 저염 간장+스테비아/알로에 등으로 조림 연근 치자 피클 추천 – 철분 흡수 도와주는 유기산 과일(귤 등)과 함께 피클로 섭취 삶기보다 찌기! – 비타민과 미네랄 손실 줄이고, 아삭한 식감 유지 껍질째 섭취 – 껍질에 좋은 성분 많아서 흙만 깨끗이 씻으면 OK 🥢 연근조림, 당뇨식단도 OK! 요렇게 드셔보세요 시판 연근조림은 당분 걱정되셨죠? 직접 만들면 저당 + 저칼로리 + 건강 다 챙길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할 건, 설탕 대신 트루비아를 넣어 만든 연근조림 레시피입니다 🍽️ ✅ 저당 연근조림 레시피 🛒 재료 (1~2인분) 재료 양 비고 연근 1개 껍질 제거 후 사용 간장 2T (큰술) 저염 간장 사용 가능 정종 1T (큰술) 생략 가능, 잡내 제거 및 풍미 추가 매실청 1T (큰술) 직접 담근 매실청이면 더 좋음 트루비아 1t (작은술) 없으면 설탕 소량 대체 가능 식초 약간 연근 데칠 때 갈변 방지용 🍳 조리법 연근 껍질 제거 후 깨끗이 씻기 끓는 물 + 식초 약간 넣고 20초간 데치기 → 암연근(둥글고 통통) 사용 시 더 아삭해요! 한김 식힌 연근을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센불 3분 볶기 간장 + 정종 넣고 졸이기 불 줄이고 매실청 + 트루비아 넣고 마무리 물기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 트루비아는 0kcal 감미료라서 단맛은 나지만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서도 가능하지만, 조리법만 잘 선택하면 영양은 살리고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어요. 저는 요즘 연근 치자 피클 만들어서 냉장고에 늘 두고 먹어요! 색도 예쁘고, 상큼하니 만족도 최고예요 💛 👉 여러분은 연근 어떻게 드시나요? 당뇨 식단에 잘 맞는 저당 반찬 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보글보글 사골 떡만둣국으로
푹 고아낸 사골국에 떡국떡과 통통한 만두 넣어서 떡만둣국 보글보글 끓이고 바삭한 돈까스와 잘익은 김치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저녁 코다리찜~
저녁으로 코다리찜 먹었네요 살이 통통 부드러워 맛있게 먹었지요 솥밥에 구수한 누룽지 그리고 김에 콩나물 올리고 통통 코다리 올려서 먹는 맛이 최고였네요~~👍
제벌
일찍 저녁 먹고 왔어요
오후 운동하고 일찍 저녁 먹고 들어왔어요.. 통통한 오징어에 매콤한 소스가 맵지만 식욕 돋궈주네요.. 역시 매콤해도 자극적인 맛이 입맛 살려주나봐요^^ 저녁 맛있게드세요
장보고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양상추당근김밥
신랑이 건강검진 결과를 보더니 중성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이 있다고 이제 과자. 몸에 안좋은거 다 끊는다고 다짐을 하더라구요 오늘 아이가 김밥을 먹고 싶어해 재료를 사와 준비중인데 신랑이 쓰윽 보더니 달걀도 노른자가 있어 안된다고하고 햄.오양맛살 다 안 먹겠다고해 신랑을 위해 닭가슴살 김밥을 만들어야겠더라구요 간단한 레시피예요 1.우선 김밥에 넣을 밥을 퍼서 준비하고 참기름조금 소금으로 밑간을 해줍니다 살짝 식기를 기다려요 2.당근은 길게 자른후 식용유에 살짝 볶아줍니다 3.양상추를 씻어 준비해요 물기를 탈탈 털어주세요 4.닭가슴살도 잘라 준비해요 저는 사조 마일드 닭가슴살이 조금있어 만들고 부족해 노브랜드 그릴닭가슴살 두개를 준비했어요 5.김밥김을 준비하고 밑간한 밥을 올려 밥을 펴주세요 6.그위에 찢은양상추와 볶은 당근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7.김밥을 돌돌 말아주세요 완성입니다 먹어보니 담백하고 좋네요 기존 김밥만 생각해 ..이런 닭가슴살 김밥은 한번도 해먹은적이 없는데 신랑덕에 건강한 김밥 저의 생각나는대로 만들어봤는데 좋았어요 신랑이 잘 먹어줘서 기분좋았고 신랑이 열심히 식단하는데 좋은 건강결과가 다음에 나오길 빌어봅니다
송쩡
가지 먹어요
가지가 제철이라 싱싱하고 통통하며 윤기나는 보랏빛 가지들이 입맛을 유혹합니다 건강에 좋은 가지 많이 드세요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도시락 gs도시락
GS에서 구입한 다이어트 도시락 통통쏘야&불고기 도시락 맛있는 흑미밥과 함께 불고기, 쏘세지 야채볶음 마카롱 마요네즈 범벅, 김치까지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추고 있어 한끼 식사로 든든하고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손색이 없고 맛도 아주 훌륭하다 전자렌지에 2~3분 정도 데워서 먹으면 밥도 적당히 따뜻해 지고 고기도 먹기 좋은 온도로 아주 맛있다 가격도 5200원으로 그야말로 혜자스럽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아주 강추한다
한소래미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 내돈내산 추천 리뷰❤️
요즘 워낙에 쏟아지고 있는 다양한 대기업, 중소기업들의 단백질 제품들을 보며 뭐를 사야 좋은지 고민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당과 지방함량을 성분표시 안에 작게 써두거나 숨기고 엄청 적은 단백질을 가졌음에도 프로틴바라고 팔리는 제품들이 널리고 널린 것 같아요 ㅠㅠ 여라 자료들을 비교해보며 선택한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 입니다! 원래 말티톨이 들어간 제품이라 선택지에서 제외했었는데, 최근 영양정보 표시란을 보니 당알콜부분이 빠졌더라고요?! 아마 리뉴얼 과정을 거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프로틴방앗간 하루단백바는 완전 촉촉하고 꾸덕한 브라우니 맛은 아니지만, 전자레인지에 10초씩 끊어서 3번정도 돌려주면 통통하게 부풀어 부드러운 케이크 시트 맛이 나요! 아메리카노랑 먹어봤을때가 제일 맛있었어요:) 입터짐 막을 때 유용하게 먹고있어요! 다만 주의할 점은 쿠팡 페이지에는 아직 리뉴얼 물량이 안 들어온것인지, 이미지 수정을 안 한 것인지 당알콜 함량이 표기되어 있습니다ㅠㅠ 잘 알아보시고 구매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GS25에서 2+1 에 앱, 쿠폰 할인까지 중복으로 적용받아서 올리브영이나 온라인보다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오프라인 구매의 최대장점은 직접보고 구매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구매한 가격은 할인혜택 모두 모아 개당 천원 초반대에 구매했어욤❤️)) 이상 내돈내산 하루단백바 리뷰였습니다!
아야아야
칼칼한 낙곱대새 먹어요~ 🐙 🦐
중간맛의 맵기로 낙지 한우 곱창 대창 새우가 들어간 칼칼한 낙곱대새 주문해 먹었어요. 통통한 재료들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 든든하네요. 배는 부르지만 K 디저트 치즈 볶음밥 포기할 수 없죠.ㅎ
쩡♡
연어 덮밥 두툼하게~~
폭염에 주방문 닫는 음식으로 만들었네요... 어제 연어 한덩어리 사온걸로 두툼하게... 두툼해야 씹는맛이 좋더라구요 양파는 하나는 쯔유에 졸이고 하나는 물에 담궈 매운맛 빼주고... 잘익은 아보카도만 넣어주면 끝.. 무순이 없어서 살짝 아쉽지만... 더운날 먹기 너무 좋았어요... *노르웨이 연어가 맛있는 이유 찬물에서 연어는 천천히 성장하기에 살이 단단하고 신선하며 질 좋은 맛을 가진다. 또한 엄격한 관리와 마일드한 맛과 기름기가 적당해 식감이 뛰어나다 간장3 / 설탕1/2T / 미림 1T / 물4T 살짝만 졸여두면 계란 간장밥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장보고
전신운동과 슬림팔운동
캐시홈트 전신운동과 슬림팔 운동 했습니다 전신운동 짧은 시간 강도 높아 땀도 많이 납니다 슬림팔 운동으로 통통팔 날씬해지면 좋겠습니다 ㅋ
오와둥둥
성공과실패
제 나이 올해69살이에요 제가등산을 다닌지25년정도다녔어요 그때 제몸무게72키로 정도 나갔어요 키150 얼마나 통통하게나구요 산에만 진짜열심히다녔는데 살은001도 안빠지더라구요 그래도안가는거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고 먼산에 갔다가 집뒤에있는산에는기본이고걷는데는 자신이 있어서 열심다녔어요 살은안빠지고 근육이 생겼다고해야하나 그려자 하나뿐인아들이 해군으로가게되었는데 왜그리눈물이난던지 밤만되면 생각이나서 남몰래 울기도 했어요 장학부사관으로가니까 장기간 근무를 해야 더욱더생각이났어요 제가 결심했어요 그래너는열심히교육받고 나는 진짜열심히운동해서 살좀빼께하는마음이죠 그때부터 밥을한공로담아서 3등분으로 나누어서 하루를 먹었어요 고기같은것일제 안먹고 야채위주로 먹었어요 간식은 커피한잔이 다였어요 도움으로 팻다운 병으로 마시는음료수로마시고 산에올라가서 열심히만보를걸었어요 산에운동장이 있어요 그리고저녁에일찍 밥을먹고또 만보걷기를했어요 그렇게 하는데어느날 체중계 눈금이 조금씩 다르게 보였어요 살살체중이내려가기시작히더니 일주일에1킬로씩 빠지기시작했어요 한달이면 4~5 킬 로 빠지더라구요 너무좋았고 거울속에 나자신을 자꾸쳐다보게되고 자신감도생기고 너무행복했어요 18~20킬로까지빠져 56~7정도가되니 그래도제키에 비해서 보기좋게통통했어요 제가 잘못생각했는거 단백질이랑같이겸해서 비타민도 챙겨 먹고해야하는데 그때너무모르고 몸무게만줄이면되다고 생각했어요 잘유지했는데몸무게가 살짜 올라가더라구요 60으로올라가더니 이제는67이네요 요요현상 나이가들어가니 운동도전처럼 안되고그저만보는 꼭걸어요 틈틈이 홈트도 따라하려고 노력하고있어요
똘망천사
일주일 간식 콩자반
안녕하세요! 어젯밤부터 물속에서 살이 통통하게 찐 서리태 콩자반으로 변신합니다. 알룰로스 간장 깨소금을 곱게 입고 심심하게 간식용으로 일주일동안 내 건강을 책임집니다.
최강수인
해물 가득 칼국수
조개 듬뿍으로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낙지가 통통하고 부드럽네요. 오늘같은 날 먹기 좋은 메뉴로 점심 챙겨먹었어요.
쩡♡
가성비 좋은 운동복 반바지
탑텐 바지에 쿠팡에서 산 티.. 매일매일 산보하고 저녁에 옷빨고 할려니 여러벌 있어야되서 가성비 좋은걸로다가 여러개 사서 갈아입으니 딱이더라구여 부담없이 입기 좋은거에요 탑텐이 1+1 행사 할때라 진짜 싸게 살수 있음 3개 사도 6개니깐 6일치는 확보했어요 ㅎㅎ 그리고 흡수성 신축성 쫀쫀함 등 통통한 편인데 덥지도 않고 겨울빼고 무난하게 다 입을수 있어서 마음에 듬 흰티는 쿠팡에서 샀는데 여름에 입기 좋은 통풍 잘되는 티인거 같음 진짜 가격이 만원대라서 전혀 부담이 없는거있죠!? 옷이 비싸면.. 애지중지 하느라 잘 못입고 세탁이 걱정이라 옷은 튼튼하면 되요 ㅎㅎ 저는 땀쫙 뺄 생각 없어서 추천 드리는 의상은 일단 편해야 하고 착용감이 편하고 신축성 땀 흡수 통기성 이런것들을 기준으로 두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의류관리는 빨래할때 여름철에 빨리 말려지는가 입니다 운동은 어차피 땀흘리고 어디 운동하다 옷에 고나가거나 그러기때문에 저렴한거 입고 하면 좋은거 같아여 이제 운동이나 꾸준히 열심히 하면 될거 같아요
포니긔요미
강진의 생선구이 백반 한 상 🐟🐠🦈
강진의 소박하다고 하는 생선구이 정식 한 상으로 반찬이 12가지에 폭탄 계란찜,좋아하는 번데기도 입맛을 돋우네요. 갈치,고등어,볼락,임연수 살이 통통하고 기름진 슴슴한 생선구이 완전 폭풍 흡입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공주 트리클라이밍 추천! 트리클라이밍 후기부터 체험 꿀팁까지
장마철이라 등산도 애매하고, 러닝도 꿉꿉해서 꺼려지는 요즘, 실내보다 훨씬 상쾌한 트리클라이밍 어때요? 자연 속에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지니어터분들께 공주 트리클라이밍 추천드려요~ 출처: 프리픽, 숲 밧줄 1️⃣ 트리클라이밍 트리클라이밍은 로프와 하네스를 착용하고 직접 나무를 오르는 숲 속 어드벤처예요. 전신을 활용하는 운동이라 칼로리 소모도 꽤 되고, 숲속에서 하는 활동이라 상쾌함은 덤이죠~ㅎㅎ 요즘은 주말 힐링 운동으로 트리클라이밍 찾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저도 처음 해봤을 땐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 운동이 있을까 싶었답니다^^ 2️⃣ 공주 트리클라이밍 장소 공주 트리클라이밍 어디서 체험할 수 있을까 궁금하시죠? 제가 직접 찾아본 체험 장소 두 곳 소개드릴게요! 공주 산림휴양마을 (오감통통숲앤아이) 공주시에서 운영하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 사전 예약 필수! 장비 제공, 안전 교육 포함 가족 단위 참가자도 많아 아이와 함께하기 딱 좋아요 공주숲 클라이밍짐 실내 클라이밍과 트리클라이밍 모두 가능한 공간! 초보자용 루트부터 구성되어 있어 입문에 부담 없어요 스티커 색상별 난이도 안내도 잘 되어 있어요 두 곳 다 공주 트리클라이밍 명소로 유명하고, 처음 접해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답니다~ 3️⃣ 트리클라이밍 초보자 가이드 사전 예약 필수! 인기 많은 주말 시간은 금방 마감돼요~ 장비는 현장에서 대여, 편한 운동복만 챙기면 OK 운영시간은 보통 오전 10시~오후 5시 참가비는 2,000~3,000원 선 간단한 스트레칭은 필수! 전신을 쓰는 운동이라 유연성이 필요해요 처음엔 강습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면 안전하게 배울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엔 긴장했지만, 강사님들 설명이 너무 친절해서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었어요. 특히 공주 트리클라이밍은 프로그램 구성이 탄탄해서 입문자에게 추천드려요! 4️⃣ 트리클라이밍 장단점 (1) 장점 전신 근력 + 유산소 효과까지! 자연 속에서 힐링되는 기분이 진짜 최고~ 루트 완등할 때의 성취감, 해보신 분들만 아는 그 느낌 ㅎㅎ 공주 트리클라이밍은 비교적 저렴하게 체험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에요 (2) 주의사항 비 오는 날이나 나무가 젖은 날은 피하기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근육통 올 수 있으니 마무리 스트레칭 꼭 하기 안전장비 착용은 기본, 진행자 안내는 꼭 따라주세요! 다양한 도전을 좋아하는 저한텐 공주 트리클라이밍 너무 좋네요 ~^^ 트리클라이밍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는 좋은 루틴이에요. 지니어터 여러분도 장마 끝나면 공주 트리클라이밍 한 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달다이어터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엄마 면회 다녀오고 대학로에 돌아와서 내일 새벽에 필요한 영수증을 안 챙겨와서 그것까지 챙겨서 집에 가려는데 어지럽고 힘이 너무 떨어졌답니다 이러다 쓰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니까 걱정이 돼서 카페인 보충을 해야겠더라고요. 벌써 플라워 카페에선 한참 나와서 집 가까운 곳이라 돌아갈 수는 없고 그냥 가는길에 있는 중저가 카페인 메가커피 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사려니 그냥 내 돈 쓰기는 좀 그렇고 포인트로 먹을까 했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 모은 포인트로 샀어요. 야핏무브 라는 걷기 앱으로 포인트 모으고 있었는데, 메가 커피의 메가리카노를 5000 포인트로 바꿔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치고는 포인트를 많이 가져간다 싶더니 메가리카노는 3300원이네요. 포인트 바뀔 때만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이름만 그렇게 부르는 줄 알았는데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보니까 사이즈가 커서 더 비싼 커피더라고요.ㅋㅋ 야핏무브에선 처음 포인트 써봤답니다. 이런 쿠폰을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주문 받아줬으면 했는데 알바생이 너무 바쁘더라구요. 키오스크 쓰면 안되냐 그래서 한 번 해봤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메가커피가 정말 바쁘더라구요. 알바생 2명이서 눈 코 뜰새 없이 하는거 보고 2명 갖고는 안 되겠는데 라는 생각마저 들었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를 해서 부럽기도 했는데 거기가 워낙 가성비로 승부 보는 곳이라 알바생을 작게 쓰는 것도 이해가 되고 알바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도 다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여튼 나와서 한 모금 쭉 마셨는데 마일드 하고. 괜찮더라고요. 나는 별 불만 없었고 오히려 카페인 보충해서 힘낼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닭갈비 먹어요~
떡 고구마 양배추 듬뿍 닭갈비 볶음에 통통한 우동 사리 넣어 보까보까~~ 볶음밥으로 마무리까지 배가 터지겠어요.ㅎ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