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마일드 치킨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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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땀땀💦
규칙적인 운동으로 몸 이 점점 가벼워지는게 느껴진다. 특히 넘기할 때 이제는 통통 잘도 튀어서 넘는다. 땀 흘리니 기부니 느므느므 상쾌하다요 💪🏻
CabinCrew
치킨버거
롯데잇츠 앱에서 마일리지 이벤트로 반값에 구매한 핫크리스피버거 낼까지라 교환했어요 맛저하세요
워니s
천국의 계단 ? 실내자전거?? 어느게 더 효과 좋나요??
요즘 배.옆구리. 등 살??이 부쩍...ㅜㅜ 마른비만??이라고 해야하나.. 이티몸매라서 배는 항상 통통... 근데..최근에 청바지 입다가 현타와서ㅡㅜ 매일 걷긴하는데 이건 체력유지 목적이라 살빠지고 그러진 않는거 같아요..크게 신경도 안썼고.. 아..그래서 요즘 천국의계단? 실내접이식자전거?? 엄청 검색하는중인데 어느게 좀 더 효과가 있을까요?? 근력 키우는것도 중요하고 복부를 중점적으로 뺄 기구? 하나 사고싶은데..(비싼거 말고)
마시몽
국산쌀은 일본행, 쌀가공식품은 미국행
“먹어도 먹어도 남아돈다.” 창고에 수많은 쌀 포대가 쌓여, 골칫덩이로 여겨지던 우리쌀이 최근 해외에서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우리쌀과 쌀가공식품 형태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한국 쌀 2t(톤)이 일본으로 정식 수출됐다. 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199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부터 쌀 공급 부족이 심해져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 쌀값 안정화를 위해 일본 정부는 외국 쌀 수입 규모를 늘렸고, 한국 쌀도 그 대상이 됐다. 쌀은 크게 인디카와 자포니카로 구분된다. 인디카는 인도와 베트남 등에서 재배 및 소비되며 쌀알이 길쭉하고 찰기가 적다. 자포니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재배하고 소비되는 품종으로 쌀알이 통통하고 찰기가 있다. 전 세계 쌀 생산량의 약 90%는 인디카다. 자포니카 생산해 먹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중국 북부 등에 그친다. 일본도 자포니카가 주소비 품종인 만큼, 우리쌀이 다른 국가보다 선호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쌀을 재배하는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일본의 쌀 품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데, 일본의 쌀값 급등으로 품질과 가격 면에서 한국 쌀이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지 소비자 반응이 나쁘지 않아 추가 수출 추진 등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우리쌀의 일본 수출은 지속 확대 중인 쌀의 해외 판로 확보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지진부진하던 쌀 수출은 2023년부터 물살을 탔다. 관세청에 따르면 쌀 수출액은 △2022년 1539만 달러 △2023년 2850만 달러 △2024년 4909만 달러 등이다. 국내에서도 ‘남는 쌀’을 제품화 하는 긍정적인 신호가 잡히고 있다. 매년 남아돈다는 쌀은 이런 찬밥 취급이 억울할 따름이다. 통계청의 ‘2024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가구부문을 기준으로 집에서 밥을 짓는데 쓰는 쌀 소비량이다. 가구 내 쌀가공식품은 가구가 아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에 포함된다. 전체적인 쌀 소비가 절대적으로 줄어들었다기보다는, 밥보다 쌀가공식품 등으로 쌀을 소비하는 패턴으로 취향이 다양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쌀가공식품은 해외에서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4% 증가하며 농식품 상위 수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1억7320만 달러) △베트남(1620만 달러) △일본(1170만 달러) 등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특히 미국에서 쌀가공식품 수출 성장이 컸다”며 “글루텐프리 건강식이라는 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쌀가공식품은 주로 한인 대상으로 수출이 이뤄졌으나, K푸드 확산으로 김밥, 떡볶이 등에 관심이 커졌다”며 “쌀음료나 쌀국수, 쌀과자 등은 건강, 친환경 등의 마케팅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로 국가 지원과 함께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 우리쌀이 수출 효자 품목이되었네요~ 일본을 중요사례로 보고 쌀을 잘 지키는 나라가 되어야 겠지요~
Popcorn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혼자있는 엄마 안스러운지 조카가 가족모임 예약을 해줘서 왔어요 씨푸드와 돼지고기가 메인이고 의외로 밥이 나와서 든든하더라구요.. 그래도 깍두기 한조각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ㅎㅎ 칠리 킹크랩은 살이 통통하고 소스가 좀 강해서 밥 비벼먹음 존맛!! 연두부를 튀겨서 각종 버섯에 굴소스랑 전분으로 만든건데 예술이네요 이건 집에서 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나라 갈비탕같은 느낌이... 밥말아 먹음 딱 맞아요 생선탕수도 맛있고 돼지불백까지... 과식이네요.. 마지막 망고빙수 망고갈아서 밑에 깔고 우유빙수에 망고를 살짝 올렸는데 오늘의 최고의 맛!! 조카덕에 먹으면서 힐링하네요...^^
장보고
을왕리 조개구이 먹으러 왔어요...
아들 배웅하러 겸사겸사 공항가는길에 을왕리서 조개 구워먹어요... 조개는 고단백 저칼로리가 부담없이 맘껏 먹게되네요 몇군데만 사람있고 여기도 썰렁한 분위기.. 역시나 경기가 좋진 않나봐요 회랑 칼국수는 패스하고 푸짐하게 조개만 구워먹었네요 제철이라 그런지 오징어는 통통 버터에 예술인데요 문제는 조개구이는 먹고도 배부리지 않는 아쉬움이..ㅜ
장보고
(봄맞이 다이어트) 꽃길 걸으면서 걷기운동하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요즘 몸무게에 통 신경을 안쓰고있었더니 유지하고있는 몸무게에서 3키로나 늘었더라구요. 어쩐지 얼굴이 통통한거같더라니ㅠㅠ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운동루틴으로 걷기운동을 택했습니다. 요즘 봄이라 야외 걷기운동하기 딱인 날씨잖아요 퇴근후 기름지지않은 간단한 저녁식사 후 만보이상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식사양도 줄이고 운동을 해서그런지 벌써 1키로는 빠졌어요ㅎ 남은 2키로도 노력해서 꼭! 원래 몸무게로 돌아가겠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다른분들도 화이팅
베베루나
비 오는 날, 점심 갈치조림
창밖에는 빗소리가 끊임없이 쏟아지는 점심시간. 축축하고 꿉꿉한 날씨에 괜히 기분까지 쳐지는 당신에게, 얼큰하고 칼칼한 갈치조림 한 상을 추천합니다. 현금 결제 시 10,000원, 카드 결제 시 11,000원 (공기밥 포함) 먼 길, 아프리카에서 온 큼지막한 갈치로 끓여낸 갈치조림입니다. 드넓은 바다에서 자라 덩치가 남다른 아프리카 갈치는, 살이 통통하고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
야고
도라지 초무침에 미나리 김치 담갔어요.🌿
일주일 만에 집에 오는 딸을 위해 좋아하는 나물 반찬으로 새콤달콤한 도라지 초무침하고, 제철인 미나리로 김치로 버무렸네요. 도라지 소금으로 조물조물 해서 쓴맛을 제거 하고 고추장,고춧가루,식초,설탕,마늘,깨소금 넣어서 새콤달콤하게 만들었네요. 미나리가 제철이라 향도 좋고 통통해서 아삭 한 식감이 좋아 다듬어 살짝 데쳐서 건고추에 마늘,멸치 액젓,매실청,생강, 양파,찹쌀 죽을 넣어서 믹서기에 갈아서 버무려 김치로 담갔 어요. 도라지 효능 1)기관지와 폐 건강에 좋아요. 2)사포닌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 3)심혈관 건강 4)항암 효과 5)천연 인슐린으로 혈당 조절 6)피부 건강 7)체지방을 분해해 다이어트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콩나물 메뉴는 콩나물찜
콩을 많이 넣었는지 자그마한 콩나물시루에서 진짜 화수분처럼 콩나물이 길어 나와 매일 콩나물을 해 먹어야해요. 오늘은 그래서 콩나물찜을 했어요. 콩나물이 통통하지 않아 아쉽지만 전복과 찐홍합을 넣어 너무 맛있네요. 거기다 남편이 베란다에서 키운 깻잎과 방아를 넣었더니 향도 너무 좋아요.
들풀지기
아침 기본식단(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또 야금야금 찌기 시작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계란후라이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1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시리얼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3개, 건자두2개, 구운가지, 계란후라이(올리브오일)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야채 3분에1 남았을때 계란이랑 같이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뿌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먹을 때 보니까 통통한 딸기가 너무 먹음직스러웠어요. 요거트를 더 듬뿍 발라도 되는데 귀찮아서 얇게 발랐더니 그 부분이 아쉬웠네요.ㅎㅎ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쭈꾸미 샤브샤브
쭈꾸미 샤브샤브가 참 맛있네요. 봄철에는 쭈꾸미 샤브샤브를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3월에서 5월까지가 쭈꾸미의 제철로, 이 시기의 쭈꾸미는 통통하고 알이 꼭 차 있어 고소한 맛이 극대화된다. 특히 쭈꾸미는 단백질과 타우린,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쭈꾸미 샤브샤브는 기름없이 담백하게 조리되며, 쭈꾸미 본연의 맛을 살릴 수 있어 매우 건강한 메뉴로 각광받고있다. 쭈꾸미 샤브샤브의 가장 큰장점은 신선한 해산물의 깊은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이고. 육수에서 우러나오는 감칠맛이 매우 진하고, 쭈꾸미를 살짝 데쳐서 먹으면 그 고소한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이러한 담백한 맛 덕분에 쭈꾸미 샤브샤브는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으며, 봄철 피로 회복에도 매우 적합하다. 쭈꾸미는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메가-3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이러한 영양소 덕분에 쭈꾸미 샤브샤브는 체내 건강을 개선하는 데 매우 유용한 음식이다
미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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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26337
아침과일 엄마네서^^
아침샌드위치 배달하고 엄마가주신 딸기 통통하고, 색깔도 너무 진하고 이쁘죠 당도도 좋은데요 엄마 덕분에 비타민 아침에 충전했네요
뽀봉
건강한 밥상 여기입니다.!!! 🐠
생선이 통통 ㅋㅋㅋ 너무 맛좋고 많이 가져왔어요 오늘은 미나리 무침에 어묵볶음 브로콜리 까지 ㅋㅋ 밥상이 날로날로 좋은데요 뇌의 발달과 활동을 촉진하는 DHA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EPA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동맥경화나 혈전 생성을 막아주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간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이란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유 넣고... 딸기송송 📌
올리브유 넣고, 딸기송송 요거트~ 역시 베리류가 요거트하고 궁합이 좋아요 딸기가 끝물이라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통통하고, 맛도 향도 좋아요
뽀봉
후리지아 3단 1만원🌸
지난 장날에도 3단 1만원 통통한 후리지아로 이거 너무 싱싱해서 한 20일정도 잘 피는것 같아요 집에 생화 있음 활력이 넘쳐요
뽀봉
오늘은 갈치밥상 두툼해요 🐠
갈치는 3토막 먹어 줘야 소문나는것 아닌가요? 좀 많이 먹었다 ㅋㅋㅋㅋ 저희회사것은 당연 수입이겠죠 통통하는것도 좋고, 마구마구 튀겨서 그런지 고소한맛도 좋아요 ~~ 너무 많이 먹었다고 소문 날려나 ㅋㅋㅋ
뽀봉
식단관리 사과죠~
아침 사과와 구운계란으로 통통한 구운계란과 사과의 아침식단도 괜찮죠 ~ 아삭아삭 달고 맛난 사과 오늘은 땅콩버터 패스하고~ 그냥 사과만...
뽀봉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 체중계보다 눈바디를 활용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체중계 숫자가 전부일까요? 사실 몸의 변화는 숫자가 아니라 거울 속 내 모습에서 먼저 나타납니다. 같은 체중이어도 체지방과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다르게 보이기 때문이죠. 눈바디(거울 + 사진)를 활용해 체중보다 더 정확하게 변화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prostooleh 1️⃣ 체중계보다 눈바디가 더 중요한 이유 📉 첫째, 체중은 변하지 않아도 체형은 변한다 • 같은 60kg이라도 체지방이 많으면 통통해 보이고, 근육량이 많으면 탄탄해 보임 • 다이어트 초반 근육이 늘고 지방이 줄면서 체중 변화가 크지 않을 수도 있음 🏋️♀️ 둘째, 근육량 증가로 체중이 유지될 수 있음 • 유산소 +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은 감소하고 근육량이 증가 • 체중은 그대로인데 몸이 더 탄력 있어 보일 수 있음 🔄 셋째, 숫자에 집착하면 스트레스가 커진다 • 체중이 조금만 늘어도 좌절감이 생길 수 있음 • 오히려 눈바디를 통해 몸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면 동기 부여에 더 효과적 👉 체중보다 거울 속 내 몸이 더 정확한 변화 지표가 될 수 있어요! 2️⃣ 눈바디로 다이어트 효과 체크하는 방법 📸 첫째, 같은 장소 & 같은 조명에서 주기적으로 사진 촬영 • 같은 시간대, 같은 장소에서 매주 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으면 변화 확인 가능 • 자연광이 있는 곳에서 비슷한 옷을 입고 촬영하면 더욱 정확한 비교 가능 👀 둘째, 전신 거울로 몸의 라인 체크 • 아침 공복에 거울 속에서 몸 전체를 체크하면 변화를 쉽게 확인 가능 • 허리 라인, 복부, 허벅지 등 변화가 눈에 띄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체크 📏 셋째, 체형 변화는 줄자로 함께 기록 • 눈바디만으로 변화를 확인하기 어려울 때는 허리, 허벅지, 팔둘레를 줄자로 측정 • 같은 체중이라도 사이즈 변화가 있다면 다이어트가 효과적으로 진행되는 것 👉 사진 + 거울 체크 + 줄자 측정을 함께 활용하면 더 정확한 변화를 알 수 있어요! 3️⃣ 눈바디를 활용해 다이어트 동기 부여하는 법 🏆 첫째,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 저장하기 • 운동과 식단을 꾸준히 하면 몸의 변화가 천천히 나타남 • 2~4주 단위로 사진을 찍어 비교하면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 가능 📅 둘째, 눈바디 기록 습관화하기 • 체중계 숫자에 연연하기보다 주 1~2회 눈바디 체크하는 루틴 만들기 • 다이어트 기록 앱이나 갤러리에 사진을 정리해 두면 비교하기 쉬움 🎯 셋째, 몸이 변한 부분을 찾아 작은 목표 설정 • 허리 라인이 생겼다면 → 복부 근력 운동 강화 • 허벅지가 탄탄해졌다면 → 스쿼트 개수 늘리기 • 작은 변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더 꾸준히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음 🪞🪞🪞 체중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거울과 사진을 활용해 내 몸의 변화를 확인하세요! 눈바디를 꾸준히 기록하면 다이어트 과정이 더 즐겁고 동기 부여도 확실해집니다. 오늘부터 체중계보다 거울을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
geniet
🍌 팔방미인 바나나 드세요 !
작고 통통한것으로 오늘 간식은 바나나로 챙겨요 1개는 아쉬워서 2개로 ㅋㅋㅋ 오물오물 너무 달고 좋은데요
뽀봉
쉬림프 투움바 스파게티 🍝
쉬림프,고추기름 크림소스,루콜라, 새송이,양송이,그라나파노가 재료인 투움바 파스타 너무 좋아해서 시켰어요. 🍤 새우가 통통하고 신선하네요. 살짝 매콤해서 느끼함 없이 즐길 수 있어서 기분 좋은 점심시간이네요. 선택에 후회 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 새우의 효능 🦐사랑받는 식재료인 새우는 키토산,타우린,칼륨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네요. 🦐키토산은 면역 세포를 강화게 만들어 항암 효과에 좋아요. 🦐면역강화,두뇌 발달,눈 건강,치매효과도 탁월하죠!
정수기지안맘
드립커피
칼디에서 유명한 드립 커리라고 해요 오늘은 캡슐 커피 대신에 드립 커피로 아침에 마셨어요. 마일드한 맛이여서 좋아요 집안에 퍼지는 커피 향이 좋네요 커피 한잔으로 시작 하세요
로블ㅎ
인생 다이어트 식단 질리지 않는 카레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사실 늘 통통한 체형을 유지하며 살아온 편인데요 과도한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는 생활을 지속하다보면 어느새 비만으로 체형이 바뀌어 있곤 하더라구요 그럴땐 3개월 정도를 목표로 잡고 정상체중으로 돌리기 위해 노력을 하는 편인데 그럴때 사용하는게 카레다이어트예요 카레의 강황 성분이 몸에 좋은 것도 있고 직장생활과 병행하다보니 식단준비에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는 그런 메뉴를 고르다 카레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는데 3개월 동안 거의 매일 카레만 먹었는데 저는 질리지 않고 지속할수 있었어요 기본 베이스는 카레이지만 카레에 먹고 싶은 재료는 가리지 않고 다 넣어서 먹었던것 같아요 그 중에 비율이 가장 높은건 두부이구요 두부를 메인으로 해서 빠지지 않는게 양파와 브로콜리, 그리고 감자, 버섯, 피망, 그 외에 닭가슴살이나 계란, 돼지고기, 새우 등등 여러 부재료를 바뀌가면서 편하게 먹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 같은 용기를 사용해서 양이 달라지는 걸 방지했구요 그러다보니 과식도 없어져서 4개월에 10킬로 정도 감량을 했고 몇년을 꾸준히 유지했습니다 카레다이어트 하는 기간에는 섭취 칼로리가 줄어들었다고해서 기력이 없다거나 하는 경우도 없었구요 부재료를 먹고 싶은걸 충분히 넣어 먹어서 그런지 질리지도 않았던것 같아요 제 인생 다이어트는 카레 다이어트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켈리장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400g이 빠져서 오늘 아침도 여유롭게 수육 먹을 수 있었어요. 홈트하고 부엌에 나오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사과 깎고 딸기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얼른 수육샐러드 만들어가지고 아침 차렸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비타민물이랑 견과류 먼저 먹고~ 엄마가 수육이 조금 남았다고 그러더니 61g이네요. 사실 비계가 많았는데 비계를 싹다 버렸답니다. 고기와 껍질만 담았답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기만 씁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4개 놓고 한쪽에 로메인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가 쬐끔 있길래 옆에다 놔두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거 만든다고 시간을 꽤 써서 오늘 시리얼 안 뿌린 것도 나중에 사진 보고 알았네요.😅 먼저 브로콜리이랑 딸기 그릭요거트에서 찍어 맛있게 먹고 야채 위주로 우선 샐러드 3분의 2 정도 먼저 먹고 나서 수육 로메인에 쌈싸서 먹었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양념 파채가 조금 있어서 더하니까 더 맛있더라고 엄마랑 동생 먹고 조금 남은 거 마저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1,500원짜리 작은 통밀빵 사동분한 거 2쪽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하나는 딸기도 올렸어요. 통밀빵을 마지막에 먹는데 그때가 밥 먹은 지 30분 정도 됐더라구요. 저렇게 작지만 통통한 딸기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으니 너무 이쁘죠?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렇게 먹고 얼른 라떼 아침 먹이고 빨리 준비해서 10시 5분쯤 요가 수업하러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힘도 불끈 🐙 연포탕 한그릇
산낙지사다가 연포탕으로 아주 작은 낙지가 아니라서 살도 통통하네요 ~ 살뜨물로 끓였더니, 더 시원하고 맛도 좋아요
뽀봉
냉털 낙지볶음
냉털해서 낙지볶음 먹었네요. 야채 있는거 탈탈 털어서 넣었는데 생각보다 낙지가 통통해서 맛났어요.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