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트 크런치 바닐라 위드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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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커피 마셔본요💕
저당 바닐라콜드브루 한잔합니당🧡 요번에 이마트에서 산건데 대체당도 있구 생각보다 칼로리는 꽤 돼요 ㅎㅎ 두번에 나눠서 마신답니다~
자스민꽃
피곤할 때 ‘당 충전’ 정말 도움이 될까?
피곤하고 기운이 빠질 때 “당 떨어졌다”는 말을 자주 하죠. 이때 달콤한 간식으로 힘을 보충하는 경우가 많은데, 습관적으로 반복되면 혈당이 불안정해지고 결국 당뇨병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빵·과자처럼 단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금세 떨어뜨려, 오히려 더 큰 피로감을 남기기도 해요. 출처 Freepik 1️⃣ 당뇨와 연결된 위험 단 음식을 자주 찾으면 인슐린이 반복적으로 과도하게 분비됩니다.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 하게 되고,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부릅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수록 혈당이 쉽게 올라가고,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져요. 또한 단순 탄수화물은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아 더 많은 음식을 먹게 하고, 남는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결국 ‘피곤해서 단 걸 조금 먹었을 뿐’이라는 행동이 체중 증가, 복부 비만, 나아가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건강하게 에너지 회복하는 방법 ‘당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 때마다 설탕에 의존하는 대신, 몸이 진짜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채워주는 게 중요합니다. 🍚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현미, 보리, 콩류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소화·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고, 에너지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 제철 과일과 채소로 비타민을 보충하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비타민 B는 에너지 대사에 필수이고,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요. 🏃 규칙적인 운동은 피로를 줄여주고 혈당 안정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30분씩 하기 힘들다면 10분 단위로 나눠 꾸준히 실천해도 좋아요. 🍫 간식이 꼭 필요하다면 다크 초콜릿 1~2조각처럼 작은 만족으로 대체하세요. 카카오 속 항산화 성분은 기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 생활 속 실천 팁 피곤함을 건강하게 풀기 위해서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야 합니다. 💧 물 섭취: 피곤함은 탈수에서 오는 경우도 많으니 1~2시간마다 물 한 잔씩 마시기 🥗 균형 식사: 단백질+채소를 포함한 식사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기 🙆 스트레칭: 업무 중 틈틈이 목·어깨를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개선돼 피로가 줄어듭니다 🌞 햇빛 쬐기: 오후 졸음이 심할 때는 짧게 산책하며 햇빛을 쬐는 것도 효과적 이런 작은 습관들은 당뇨 예방에도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꾸준히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루틴이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지켜줘요. 💪🏻💪🏻💪🏻 ‘당 떨어졌다’는 말에 무심코 단 음식을 찾는 습관은 순간의 피로는 덜어줄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피곤할수록 설탕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식사와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해요.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를 바꿔 보는 것, 그것이 건강한 에너지와 당뇨 예방의 시작이에요!
geniet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들어있는 떡😄😄
저는 밥 조금 먹고😄😄 찰떡으로 저녁 먹어봅니다 ♡♡ 떡이지만 포만감도 괜찮은거같아용 초코맛이랑 고구마, 바닐라맛 먹었는데요 단백질 10g 들어있대요^^
자스민꽃
쓱배송 주문하기~🎶
쓱배송 주문했어요 ㅋㅋㅋㅋ 나름다이어터라묘 99칼로리칩이랑 크림치즈 건면 탱글파스타 등등내꼬♡♡ 아참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나왓네요 대체당 들었겠지만ㅠ 암튼 사봣어요😄😄
자스민꽃
뱃살운동 고고♥️
가즈아 !!! 서서 뱃살빼는 운동이라구 해서 따라해보니까🩷 크런치두 있구 운동들이 다양해서 좋으네요 ㅋㅋㅋ 스쿼트 후에 땀뺴기 운동으로 고고했습니다^^
자스민꽃
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몸의 대사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습관이에요. 그런데 혹시 운동하다가 갑자기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 적 있으신가요? 이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만큼, 잘못하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셔야 해요. 출처 Freepik 1️⃣ 이런 증상, 저혈당 신호일 수 있어요 저혈당은 초반엔 그냥 피곤하거나 기분이 이상한 정도로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훨씬 심해질 수 있죠. 🍫 갑자기 배가 고프고 짜증이 나요 🤯 두통이나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이 생겨요 ✋ 손발이 저리거나 입술 주변이 무감각해져요 이 상태를 넘기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말이 어눌해지기도 해요. 심하면 경련, 의식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설마 괜찮겠지” 하고 넘기면 안 됩니다. 2️⃣ 저혈당이 왔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운동 중에 저혈당 증상이 느껴지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운동 멈추기’예요. 그리고 빠르게 흡수되는 당을 바로 보충해야 합니다. 🥤 콜라·오렌지 주스·우유 1컵 🍬 사탕 3~4개, 초콜릿 몇 조각, 꿀 1스푼 🥛 요구르트 1병 이 정도가 15~20g의 당질에 해당돼요. 만약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고구마나 통곡빵처럼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조금 더 챙겨 먹어주는 게 좋아요. 단,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억지로 먹이면 안 됩니다. 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안전합니다. 3️⃣ 운동 전후로 꼭 챙겨야 할 습관 사전에 대비하면 저혈당을 훨씬 줄일 수 있어요. 당뇨가 있다면 특히 더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 운동 전, 운동 시작 15분 후, 그리고 30분마다 혈당 확인하기 💉 인슐린 쓰는 분들은 운동 강도에 맞춰 용량 조절하기 🍺 운동 전후 음주는 저혈당+탈수 위험이라 피하기 🌙 늦은 밤 운동은 야간 저혈당을 부르니 가급적 피하기 운동 중에는 30분마다 15~30g 정도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운동 직후에도 간단한 탄수화물은 꼭 챙겨주세요. 4️⃣ 저혈당 예방을 위한 작은 팁 운동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선 몇 가지 습관이 필요해요. 🥗 운동 전 간단히 탄수화물 먹기 🏃♂️ 무리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하기 🕒 식사 직후나 늦은 밤은 피하고, 일정한 시간에 운동하기 📒 혈당 일기를 적어 내 몸 패턴 알기 이런 습관이 쌓이면 운동을 더 안전하게 할 수 있고, 혈당 관리도 한결 편해집니다. 🎽🎽🎽 운동은 분명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예요. 하지만 저혈당이라는 변수가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미리 대비하면서 즐기는 게 중요합니다. 운동 전후로 혈당을 챙기고,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는 건강한 운동, 그리고 안전한 운동까지 함께 실천해 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떡 없는 떡볶이 feat. 닭가슴살&양배추
다이어트 레시피 강추 ! 떡 없이 만드는 닭가슴살&양배추 넣어 만드는 떡볶이 😉💕 자스민꽃입니다 ~ㅎㅎ 다이어트 할 때 가장 땡기는 음식을 꼽자면 ,,, 아무래도 떡볶이 인것같아요 ^^ 저는 평소에 떡볶이를 좋아하긴 하는데 , 그 칼로리를 보자면 식단조절 할 떄 뿐만아니라 언제든 멀리해야할 음식 중 하나라 생각해요. 칼로리가 높은 이유가 떡볶이 안에 들어있는 떡 때문이기도 한데요 , 오늘은 칼로리를 낮추고, 닭가슴살을 넣어 단백질 섭취까지 가능한 떡볶이 레시피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 재료 : 닭가슴살 (시즈닝 , 떡볶이맛 소스닭가슴살 있다면 강추!) , 양배추, 양파, 고추장 *알룰로스 , 불닭소스 고추장 3-4스푼 , 불닭소스 1스푼 , 그리고 알룰로스는 1스푼 정도 (단맛에 따라서 가감하는데 양배추 넣음 많이 안넣으셔도 되요!!) 떡볶이 레시피 그대로 활용해서 양배추 부터 볶아주기🎶 떡 없이 만드는 닭가슴살떡볶이! 양배추가 어느정도 익으면 , 전자렌지에 살짝 데운 닭가슴살을 잘라 넣어서 소스가 듬뿍 배게 볶아줍니다^^ 5-6분 정도만 볶아주면 되더라구요! 만드는 시간은 15분 정도면 충분해요~ 떡이 하나도 안보이지만 너무 맛있게 먹은 떡볶이 ^^ 불닭소스 넣었더니 살짝 매워서 스트링치즈 올렸는데 , 식단관리 중이시라면 치즈는 빼셔두댑니당!!!! 떡은 안넣고 떡 대신 양배추랑 닭가슴살을 넣어서 식감 살리고 ,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훌륭한 한끼가되죠 ^^ 야채랑 늘 잘어울려 애용하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크런치 닭가슴살 같은거 활용해서 떡볶이 말고도 야채볶음 하믄 뭐든 괜찮더라구용💕 건강하고 맛있게 식단관리 해보자구요 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홈트 타바타🤟
푸쉬업과 쉼없이 달리는 동작들로 홈트운동 해주는 캐시홈트 타바타 바이시클크런치로 마무리해봅니다 😄😄👍 땀나요💦 역시나 동작들이 넘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식단을 지키다가도 어느 순간 폭식하거나, 무언가를 계속 집어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분명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왜 또 먹고 싶은 걸까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배고픔이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심리적 허기’일 가능성이 커요. 오늘은 심리적 허기와 생리적 배고픔의 차이, 그리고 이를 구분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진짜 배고픔은 ‘천천히’ 오고, ‘음식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요 생리적인 배고픔은 위가 서서히 비면서 느껴져요. 몸이 연료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반면 심리적 허기는 감정과 연결되어 갑자기 강하게 밀려옵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튀김, 단 음식, 탄수화물 등)이 강하게 끌리는 특징이 있어요. 🥗 진짜 배고픔이라면 삶은 달걀이나 샐러드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 하지만 심리적 허기는 꼭 떡볶이나 초콜릿처럼 특정 음식을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건 사실 음식이 아니라, 감정의 공허함이나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2️⃣ 감정적 허기의 흔한 유발자들 심리적 허기는 대부분 특정 감정 상태에서 시작돼요. 예를 들어 퇴근 후 무기력함, 혼자 있는 외로움, 스트레스, 지루함 등이 대표적이에요. 이때 우리는 ‘배가 고프다’고 착각하고 무언가를 찾게 되죠. 😔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 스마트폰을 보다가 무심코 과자를 집어들 때 🛋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배고픈지도 모르고 먹게 될 때 이런 순간엔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감정을 해소하려는 충동일 수 있어요. 3️⃣ 심리적 허기를 멈추는 체크리스트 심리적 허기를 느낄 때는 바로 음식을 찾기보다 잠깐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지금 마지막으로 식사한 지 얼마나 되었지? • 물을 마셨는데도 여전히 배고플까? • 과일이나 달걀 같은 음식도 먹고 싶을까, 아니면 떡볶이만 끌릴까? • 지금 외롭거나 지루한 건 아닐까? 🚰 먼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보고, 10분 정도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해보세요. 그렇게 해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때 식사를 선택해도 늦지 않아요. 4️⃣ 심리적 허기는 ‘채우는 것’보다 ‘돌아보는 것’이 우선이에요 심리적 허기를 억지로 참으려고 하면 더 강하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를 피하기보다 인식하고,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야 해요. 🧘♀️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요가 📒 짧은 감정 일기 쓰기 📞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산책 나가기 음식 말고도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모르고 넘기는 습관일 수 있어요. 심리적 허기와 진짜 배고픔을 구분하고, 내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이자, 나 자신을 제대로 돌보는 연습입니다. 오늘 저녁, 배가 고플 때 잠깐만 멈춰서 물어보세요. 지금 정말 배가 고픈가요, 아니면 마음이 허전한 걸까요?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계란 당근 방토 무화과 바닐라 에그타르트 마카다미아로 아침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산책
아침산책 전 플레인 요거트와 바닐라 에그타르트 먹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은 설빙의 The 돼지바 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돌곶이역에서 미아사거리까지 걸어갔답니다. 한 45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처음으로 설빙 가서 두바이 초코빙수 먹을려 그랬는데 시즌이 끝났다네요. 없더라고요. 깨서 먹는 The 돼지바 빙수가 있길래 그걸로 시켰어요. 14,900원이랍니다. 거의 2인용 같은데 나는 혼자 먹네요. 1,300kcal 라네요😅 그나마 같이 준 연유는 안 먹었답니다. 연유 안 넣어도 충분히 달긴 했어요. 우선 돼지바부터 먹고 초콜릿 깨서 안에 눈꽃빙수랑 초코랑 딸기쨈이랑 듬뿍 먹었네요. 그릇도 상당히 컸답니다. 먹다 보니까 약간 춥더라구요. 그런데 다 먹을 때는 조금 아쉬웠어요. 역시 저는 빙수 킬러인가 봐요. 다른 사람 다 2명이서 먹는 걸 혼자 먹었는데도 좀 아쉽다라고 생각이 드니😅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라떼 정리하고 아침도 먹이고 10시 49분에 다시 나와 점심 사먹으러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어요. 오늘 메뉴는 매콤오징어돌솥밥 입니다. 매콤오징어돌솥밥, 팽이장국, 야채계란찜, 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 가져와 단백질먹는순서라 계란찜하고 오징어 조금 건져 먹고 밥과 단무지는 조금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서 오이무침이랑 깍두기랑 먹었어요. 장국은 팽이만 건져먹었어요. 그래서 남긴 밥과 장국 깍두기 하나 남았네요 거기서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니 영양제도 챙겨 먹고 좋아하네요. 11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이때만 해도 배부르고 든든했답니다. 1시 반부터 건강페어할 때 배고프진 않겠지 싶었어요. 물론 내 오산이었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말차맛 초콜릿
말차맛이 유행이라 하여 한번 맛보았으나 개인적인 취향은 아닌 ㅎㅎㅎ 책상위에 그린티라떼 스틱도 한달 넘도록 제자리 고스란히 있는거 보면 진짜 제 취향은 아닌가 봐요 ㅎ
2민트홀릭
위고비 효과·후기|용량별 차이 한눈에
드디어 제가 직접 써본 위고비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말로만 듣던 다이어트 주사, 위고비! 진짜 효과가 있는지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위고비 효과부터 위고비 용량별 차이까지 경험한 걸 정리해봤으니 끝까지 봐주세요 ✅위고비란? 혹시 처음 들어보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드리면, 위고비는 주 1회 맞는 피하주사형 체중 감량 치료제예요 원래 당뇨 치료제로 쓰이던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이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있다는 게 밝혀져서, 지금은 비만 치료제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죠! ✅위고비 사용법 주 1회 복부, 허벅지, 팔뚝 중 원하는 부위에 피하주사를 맞으면 됩니다 저는 주로 복부에 맞았는데, 염증 방지를 위해 주사 부위를 매번 바꿔주는 게 좋아요 생각보다 간단하고 아프지 않아서 무서워할 필요는 없더라고요! ✅위고비 용량별 효과 & 후기 제가 맞아본 순서대로 정리해볼게요! 0.25mg (1~4주차) ✔️ 체중 감량보단 몸이 약물에 적응하는 단계 ✔️ 식욕 억제는 살짝 있지만, 큰 변화는 없었어요 ✔️ 다만, 가끔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0.5mg (5~8주차) ✔️ 여기서부터 진짜 위고비 효과가 느껴지더라고요! ✔️ 초콜릿 없인 못 살던 제가, 단 음식에 관심이 없어졌고 식사량도 줄었어요 ✔️ 가끔 메스꺼움과 속 울렁거림 1.0mg (9~12주차) ✔️ 드디어 본격적인 체중 감량 시작! ✔️ 배고픔이 거의 사라져서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느낌! ✔️ 가끔 메스꺼움과 속 울렁거림 1.7mg (13주차 이후) ✔️ 부작용이 조금 심해지더라고요.. 저는 이때 변비가 심했어요 ✔️ 그래도 체중은 꾸준히 빠져서 한 달 동안 3kg 감량 ✔️ 위고비 용량이 올라갈수록 효과도 확실해지지만, 부작용 관리가 필요해요! 2.4mg (유지 용량) ✔️ 장기간 유지하는 용량이 바로 2.4mg ✔️ 평균적으로 10~15% 감량 효과가 있다고 해요 ✅위고비 후기 저는 최종적으로 5개월 동안 총 15kg 감량 성공! 68kg에서 53kg으로 내려갔고, 주변에서 살 진짜 많이 빠졌다는 말을 엄청 들었답니다 ~ 제가 느낀 위고비 효과는 식욕 억제, 체중 감량, 식습관 변화까지! 다시 맞으라고 해도 또 맞고 싶어요 ~ 근데 돈이 없어서 또 못 맞을 거 같긴 해요 ㅎ...
유지어터

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잠을 못 잤으니 좀 멍한 상태이고 어제 못 한 것도 처리해야 되니까 할 일도 조금 있어서 샐러드 해먹을 시간은 빠듯하게 있었지만 그새 비가 좀 그치고 라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10분 20분이라도 라떼산보라도 시키고 엄마 면회 가려 하니 시간이 없었어요. 샐러드 말고 간단히 야채랑 프로틴 바 먹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드레싱 없이 당근 토마토 사과 한쪽 접시 담고 빼바의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같이 차렸어요. 공복 시간이 오래 있을 것 같아 좀 더 든든하라고 솔티드 피넛버터 맛으로 골랐어요. 당근과 사과 토마토 먼저 먹고 빠바의 프로틴바 성분표를 보니 여기도 말티톨이 아니고 알룰로스가 들어있더라고요. 약간 특유의 알코올 향이 나서 말티톨 넣은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미안했네요. 근데 알룰로스를 모든 단맛을 다 냈는지는 좀 헷갈렸는데 졸립기도 해서 잘 찾아볼 수가 없긴 했어요. 40g이고 140kcal 입니다. 특히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 있네요. 이건 좋아요😀 솔티드 피넛버터라고 짭짤한 맛도 난답니다. 너무 짠맛까진 아니고 짠맛이 더 느껴지죠. 그 점도 좋지만 피넛버터 먹으면 더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에서 8시 3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20분 사보 시킬까 했는데 나가자마자 비가 오더라고요. 그냥 작은볼일만 보고 라떼도 얼른 들어보네요. 6분 밖에 있었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해 뜨다 다시 오다 하는데 되게 요란하게 오네요. 라떼도 이런 날씨는 싫은가 봅니다. 어서 들어가자는 표정이에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아침에 라떼 수건들 빨래 다 돼서 널고 나온다고 바빠서 또 영양제를 까먹고 나왔답니다. 이 영양제는 요양병원 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안 챙긴 거 알아서 나중에라도 챙겨 먹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간식 선물🍫
꺄~~~ㅋㅋ 초콜릿 선물받았어요 😄😄👍동료분들과 나눠먹어야죵ㅎ 뭐가 젤맛날까유~~~~
자스민꽃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PT쌤이 추천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 TOP5 총정리
다이어트할 때 가장 생각하는 게 바로 간식이잖아요? 괜히 빵이나 과자 잘못 집으면 칼로리 폭탄이라.. 며칠간 다이어트로 고생한 보람이 사라지구 ㅜ 근데 이번에 PT쌤이 "이건 먹어도 된다"고 인정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이 있어서 공유드리려고 모아봤어요! 저처럼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쿠팡 다이어트 간식 TOP 5 1. 신라명가 호기빵 (1개 65g / 150kcal) 에프에 돌리면 바삭해져서 훨씬 맛있어요 속을 파서 단백질 잼이나 닭가슴살 넣어 먹으면 딱! 5개입 5,500원으로 가성비도 좋아요 👉 신라명가 호기빵 바로 사기 2. 브로드카세 발효종 통밀식빵 (100g / 240kcal) 통밀+발효종으로 만들어서 포만감이 오래가요 고소하면서 달달한 맛이라 식단용으로도 좋대요! 590g 9,800원이라 맘편히 구매 가능 👉 브로드카세 발효종 통밀식빵 바로 사기 3. 마이노멀 초코잼 (20g / 당 0.7g) 초코 못 끊는 사람들 주목해주세요! 이 제품보다 더 완벽한 저당 초코잼 못 봤어요 280g 13,200원으로 당 떨어질 때 꼭 챙겨둬요 👉 마이노멀 초코잼 바로 사기 4.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100g / 단백질 24g) 땅콩 씹히는 식감이 살아있어 고소해요 아침에 사과랑 곁들여 먹으면 완전 환상 조합 ..! 460g 13,530원이라 한 통 사면 몇 개월동안 먹을 수 있어요! 👉 슈퍼너츠 피넛버터 크런치 바로 사기 5. 바디나인 닭가슴살 든든어묵바 (70g / 단백질 11g) 이 제품보다 촉촉한 닭가슴살 어묵바 못봤어요 저당 케첩 뿌려 먹으면 진짜 맛있어서 가끔은 식사 대용으로도 먹어요! 10팩에 22,990원으로 저녁 해결까지 가능 👉 닭가슴살 든든어묵바 바로 사기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을 필요 없어요! 이렇게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 잘 활용하면 식단도 재미있게 할 수 있겠더라고요! // 저희 PT쌤이 보장한 쿠팡 다이어트 간식템이니까요 다들 안심하고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혹시 이 중에 드셔본 제품 있거나 추천템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깁미더머니
달콤한 디저트시간
바닐라 아이스크림 듬뿍 넣어주고 진한 커피 원액 부어주면 끝... 쓴커피와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밸런스 좋아요..^^ 식후 달달하게 당충전하고 근력운동 하러 출발해요...
장보고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