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페 흑당밀크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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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파르페
그릭요거트 1/2컵, 과일(딸기, 블루베리, 키위 등) 1/2컵, 시리얼 3스푼, 견과류 30g, 알룰로스 약간 1.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2. 파르페용 투명 컵을 준비해 시리얼 절반을 먼저 넣는다. 3. 시리얼 위에 알룰로스를 섞은 그릭요거트를 3분의 1 정도 넣는다. 4. 과일, 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릭요거트, 남은 시리얼, 과일 순으로 올려 완성한다.
로블ㅎ
🍓 그릭요거트 파르페
🍓 그릭요거트 파르페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딸기 3개, 블루베리 조금, 오트밀 2큰술, 견과류 약간 만드는 방법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컵에 그릭요거트를 담아줍니다. 오트밀과 딸기, 블루베리를 층층이 올려주세요. 마지막에 견과류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상큼한 과일이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아침 식사로도 좋아요.
팔망미인
그릭 요거트 베리 파르페
그릭 요거트 베리 파르페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블루베리 한 줌, 딸기 3개, 견과류 조금 만드는 방법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컵에 그릭요거트와 베리류를 번갈아 담아줍니다. 마지막에 견과류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상큼한 베리와 꾸덕한 요거트가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4400원의 진짜 가성비? 메가커피 컵빙수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더워지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게 빙수잖아요. 근데 카페 가면 빙수 한 그릇에 1만 원 훌쩍 넘는 거 보고 그냥 나오신 적 없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친구한테 "메가커피에 4천 원대 컵빙수 오픈했다는데?" 라는 말을 들었고, 바로 발길이 향했죠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 면에서는 진짜 역대급이에요. 근데 다이어터분들은 칼로리 수치 보고 좀 놀라실 수 있어요. 🍧 2025~2026 메가커피 컵빙수, 어떤 메뉴가 있나요? 메가커피가 2025년 4월 말 처음 선보인 1인용 컵빙수가 그 해 여름 말 그대로 '빙수 대란'을 일으켰어요. 출시 한 달 만에 120만 개 판매, 누적 850만 개를 넘어서며 업계 판도를 바꿔버렸죠. 그리고 2026년 5월에 여름 시즌 메뉴로 다시 돌아왔어요! 진짜 맛있었잖아요~! 메뉴명 가격 핵심 구성 특징 팥빙 젤라또 파르페 4,400원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원조 히트작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4,400원 말차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2026 신규 추가 🍵 🥄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이에요? 팥빙 젤라또 파르페는 쫀득한 팥 젤라또가 메인이에요. 위에서부터 퍼먹으면 차가운 젤라또 + 팥의 단맛 + 떡의 쫄깃함 + 시리얼의 바삭함이 층층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포만감이 꽤 있어요. 실제로 "둘이서 나눠 먹었다"는 후기도 있을 정도예요. (크흠..근데 좀 선넘...) 2026년 새로 추가된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는 달콤쌉싸름한 말차 젤라또에 팥·떡·시리얼의 조합이에요. 말차 자체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잡아줘서, 팥빙 원조보다 덜 달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아요. ✅ 팥빙 젤라또 파르페 (추천): 달달하고 묵직한 팥 맛을 좋아하시는 분, 기존 팥빙수 향수가 있으신 분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추천): 단 걸 좋아하지만 너무 달지 않게 드시고 싶은 분, 말차 트렌드를 즐기시는 분 💰 메가커피 컵빙수 가격 정가는 4,400원으로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됐어요. 카페에서 1만 원이 넘는 빙수를 파는 시대에, 이 가격은 꽤 파격적이죠. ⚠️ 배달 가격 주의! 몰랐는데 메가커피는 가맹점 가격 자율성을 인정하고 있어서 일부 배달 매장에서 2배 가까이 비싸게 팔리는 사례가 2025년에 이슈가 됐다고 하네요.. 꼭 매장 방문 또는 카카오 선물하기를 이용하세요. 🍦 품절 팁! 2025년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메뉴인 만큼 오전 일찍 방문하시거나, 방문 전 매장에 재고 확인 전화를 드리는 걸 추천드려요. 점심 이후에는 재고가 소진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아니아니아니되오~~) 🔥 메가커피 팥빙 젤라또 파르페 칼로리, 다이어터는 어떡하죠? 가성비는 최고지만 칼로리도 제법 있어요. 저같은 다이어터시라면 수치를 한번 꼭 확인해 보세요! 영양성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평가 열량 (kcal) 684 kcal 714 kcal 하루 권장량의 34~36% 탄수화물 (g) 139g 146g 높음 당류 (g) 85g 88g WHO 권장 50g 초과 단백질 (g) 12g 13g 빙수류 중 양호 지방 (g) 9g 9g 보통 포화지방 (g) 5g 4g 보통 트랜스지방 (g) 0.0g 0.0g 0g 나트륨 (mg) 478mg 438mg 팥빙 주의!!! 콜레스테롤 (mg) 9mg 9mg 낮음 카페인 0mg 0mg 없음 ⚠️ 당류 경고: 팥빙 85g / 말차 88g으로 WHO 하루 권장 당류(50g)의 170~176%에요. 이 컵빙수 하나로 하루 당류를 모두 채우고도 남아요. 달달한 팥·시럽·젤라또·떡이 합쳐진 결과예요. ✅ 단백질 체크: 13g으로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20~24%. 빙수류치고는 단백질이 꽤 있는 편이에요. 공복에 먹어도 어느 정도 포만감을 주는 이유이기도 해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팥빙 684kcal, 말차 714kcal로 맥도날드 빅맥(542kcal)보다 140~170kcal 더 높아요. 점심을 가볍게 먹고 이걸 디저트로 먹는다면 하루 칼로리 관리에 신경 쓰셔야 해요. 🍵 팥빙 젤라또 vs 말차 젤라또 팥빙, 뭘 골라야 해? 솔직히 두 메뉴의 가장 큰 차이는 젤라또 종류예요. 토핑 구성(팥, 떡, 믹스시리얼)은 동일하고, 팥 젤라또냐 말차 젤라또냐 차이죠. 구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젤라또 팥 젤라또 (달콤·묵직) 말차 젤라또 (쌉싸름·깊은 맛) 전체 단맛 강함 ⭐⭐⭐⭐ 중간 ⭐⭐⭐ 가격 4,400원 4,400원 이런 분께 팥 마니아, 달달함 선호 말차 트렌드, 덜 단 것 선호 😭 "알바 눈물 섞여서 짜다"는 밈, 왜 생긴 거예요? SNS에서 "알바생 눈물이 섞여서 짜다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라는 밈이 유행했어요. 이게 단순 농담 같지만 실제로 이 메뉴는 저가 커피 음료 중에서 제조 난이도가 극상에 가깝다고 해요.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 우유 빙수 베이스를 정해진 순서대로 쌓아 올려야 하는 데다, 재료 중 하나라도 품절되면 판매 자체가 불가능해져요. 메가커피 측도 "제작 난이도를 내부적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인정할 만큼, 손이 많이 가는 메뉴예요. 그런데도 4,400원이라는 가격을 유지한다는 게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마운 일이죠. 📊 얼마나 잘 팔렸을까요? • 2025년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120만 개 판매 • 같은 해 여름 누적 850만 개 이상 판매 • 1분당 약 28잔 판매 (당시 메가커피 역대 최고 기록) 😂 "근데 이게 맞냐?"를 외치며 먹은 후기 (ft. 김선태) 혹시 유튜버 김선태씨 영상 보셨어요? 안 보셨으면 지금 당장 보고 오세요. 이미 보셨다면 아마 이 글 읽으면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고 계실 거예요 😂 🎬 김선태가 짚은 팥빙 파르페의 진실 5가지 ① 왕메가라떼 4,200원 vs 이거 4,400원 "아메리카노는 물 먹는 거 같은데 이건 재료가 여섯 개야. 200원 더 내고 이걸 먹는 게 맞지." → 원가론·인건비론·가성비론을 동시에 전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면모 🫡 ② 초보 알바가 만들면 20분 걸린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말이 안 되게 쉽다"고 한 반면, 이 메뉴는 "소분 스푼만 여섯 개"라고. 결론은 소비자 입장에선 오히려 이득이라는 전개… → 알바님들 죄송합니다 🙏 근데 틀린 말이 없어서 더 죄송해요 ③ 말차 > 팥빙, 이유: 신캐가 오피임 "게임도 신캐가 세잖아요. 롤도 신캐가 오피예요. 말차가 훨씬 맛있어요. 팥빙은 버리십시오." → 원래 있던 팥빙 파르페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겠지만…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밀어낸다는 고사성어까지 등장 😂 ④ 이 메뉴가 맛있는 이유: 비트코인 이론 점주도 싫어함 + 알바도 싫어함 + 재고 관리 힘듦 + 계절 한정 = 희소성 "금이 왜 비싸요? 비트코인이 왜 비싸요? 채굴량이 정해져 있잖아요." → 컵빙수 한 잔을 비트코인 반감기로 설명하는 남자 🪙 ⑤ 알바가 고생할수록 더 맛있다는 못된 본성 이론 "고속도로 반대 차선이 막히면 묘한 쾌감 있잖아요. 그거 없다고 하면 거짓말쟁이예요." → 나만 이런 거 아님을 통계적으로 증명하려는 시도 🤣 근데 진짜 공감하게 되는 게 문제 결론: 이 영상 보고 나서 저처럼 안 먹으려던 사람도 먹으러 가게 됩니다. 📝 총평 메가커피 컵빙수, 한 마디로 정리하면 "가성비는 최강, 당류는 최고, 경험은 최고"예요. 4,400원에 젤라또 + 팥 + 떡 + 시리얼까지 한 컵에 담겨 나오는 건 솔직히 이 가격대에선 경쟁 상대가 없어요. 팥빙은 원조의 묵직함이, 말차팥빙은 트렌디한 쌉싸름함이 매력이에요. 다만 당류 86g은 다이어터라면 꼭 염두에 두셔야 해요. 매달 먹기보단 가끔 기분 좋을 때 즐기는 여름 시즌 한정 특별 디저트로 딱 맞는 메뉴예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쉐이크로 팥빙팥빙 파르페 만들기
요즘 메가커피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유행이잖아요~? 저는 벌써 2번이나 먹었는데 당이 89g에 충격받고 그 뒤부터 자제를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또 여름이니까 이런거 못 참지요-? 단백질쉐이크를 활용해서 만들어봤어요. 아래에는 프로티원 곡물맛 얼린것으로 대체하고, 그릭요거트 조금 넣고 자신감있게 만들었는데........ 비주얼은 우선, 메가커피꺼랑은 많이 달라요. 이유는 그래놀라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야하고 (저 생각보다 손이..작아요ㅠㅠㅠㅠㅠㅠ) 컵 사이즈 미스이긴 하지만 파우치 기준으로 1인분 만드시는게 가장 양조절하기 쉬워서 만들어봤어요. 제가 생각한 팁들은 아래에 적어둘게요! ✏ 재료 바나나 1/2, 우유, 프로티원 초코맛, 피넛버터, 알룰로스, 소금,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바닐라익스트랙(선택) [초코 젤라또 만들기]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 프로티원 팥빙팥빙 젤라또 파르페 레시피(1-2인분) 1. 프로티원 곡물맛 파우치에 우유 200ml 넣고 잘 흔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2. [초코 젤라또 만드는 비율] 바나나 1/2 + 우유50ML + 프로티원 초코맛 1스쿱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5g + 피넛버터 0.5 + 알룰로스 1 + 바닐라익스트랙 조금 + 소금 1꼬집 위 비율대로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3. 3시간 뒤 파우치, 젤라또를 꺼내서 적당한 컵에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곡물맛 >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순으로 넣어준다 (저는 이렇게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하면 메가커피.st) 4. 위에 초코 젤라또를 올려주고 취향에 맞게 토핑해주면 완성 ✅ 나누고싶은 TIP ⭐ 컵 선택이 중요해요. 곡물맛 파우치 1개 얼리니까 생각보다 양이 얼마 안되니 참고해주세요! ⭐ 메가커피 버전은 팥 > 우유 > 그래놀라 순인데 저는 어쩌다보니 이렇게 담았지만 레시피대로 담는게 비주얼도 훨씬 예쁠 것 같아요. ⭐ 저는 작은손이라 그래놀라를 많이 담지 않았지만 확실히 그래놀라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 메가커피 스타일은 팥맛이 많이나는데 저는 팥을 대체할게 얼마전에 산 뚜레쥬르 콩팥브레드 팥이랑 밤밖에 없어서 이걸로 대체했어요😂.. 조금 더 깊은 빙수 스타일을 원하시면 팥을 넣으셔야 더 맛있어요!!! 뭔가 더 수정하고 보안하면 맛있을 것 같은 레시피지만 저는 건강하게 먹는게 목적이라 이 정도도 만족해요! 대신 초코는 완전 찐-하고 맛있었어요🤎 더 많은 레시피는 유튜브에 있으니 놀러오세요:) https://youtube.com/@mojin_day
sunmi9333
핫한 망고 파르페
오후에 너무 더워서 메가커피 에서 망고 파르페 시원 달달하게 먹었어요 이번에 빙수 종류가 두가지 더 나온거 같아요
로블ㅎ
드디어 망빙파르페 💛💛
저희동네도 이제 메가에서 빙수팔아요 올해 첫 아니 메가에서 첫 망빙파르페 먹어봅니다아 😍😍 안에 뭐 든것도 많고 달긴한데 딸아이랑 나눠먹어요 ^^
자스민꽃
팥빙팥빙 파르페 🍨
젤라또가 없는 팥빙팥빙 파르페~ 우유 빙수에 떡과 믹스시리얼 양을 듬뿍 넣어 씹는 맛이 좋아요~시원해융😍
쩡♡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파르페
지인들과 늦은 저녁에 간 까페에서 시킨 파르페 올만에 시켰는데 커졌네요
워니s
CU 요거트 파르페 출시 예정
CU 요거트 파르페 출시 예정 꿀자몽잼, 그래놀라, 대왕초코볼로 요아정 토핑 구현!!
야고
가나파르페
얼마전 지땡에서 카페라떼 파르페 사먹고 실망했는데 얘는 만족이에요 가나파르페 카페프레소 진하고 카페하고 맛있어요 보이면 바로 집으세요
현유리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그릭요거트 파르페 레시피 #### 재료 - 그릭요거트 1컵 - 꿀 2큰술 - 그래놀라 1/2컵 - 신선한 과일 1컵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 - 견과류 1/4컵 (아몬드, 호두 등) #### 조리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 그릭요거트 적당량을 준비하여 사용하기 쉽게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 꿀 맛을 더해줄 꿀은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그래놀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그래놀라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 등의 과일을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 등을 적당한 크기로 다지거나, 그대로 사용합니다. 2. 1층 만들기 - 그릭요거트를 준비한 컵이나 유리잔의 바닥에 약간 넣습니다. 이는 파르페의 첫 번째 층을 형성합니다. - 팁 요거트를 바닥에 고르게 펴주세요. 3. 2층 만들기 - 꿀을 1층 그릭요거트 위에 뿌립니다. 꿀은 달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꿀은 숟가락으로 고르게 뿌려주세요. 4. 3층 만들기 - 그래놀라를 꿀 위에 올립니다. 그래놀라는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그래놀라가 너무 많지 않도록 조절하여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춥니다. 5. 4층 만들기 - 신선한 과일을 그래놀라 위에 올립니다. 과일은 색감과 맛을 더해줍니다. - 팁 과일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알록달록한 색감을 더해보세요. 6. 반복하기 -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컵을 채워나갑니다. 다시 그릭요거트 -> 꿀 -> 그래놀라 -> 과일 순서로 쌓아갑니다. - 팁 각 층이 고르게 쌓이도록 신경써주세요. 7. 마무리하기 - 마지막 층을 과일로 마무리한 후, 견과류를 위에 올려 장식합니다. 견과류는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 팁 견과류를 약간 다져서 올리면 더 먹기 편합니다. 8. 서빙하기 - 완성된 파르페를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어 차갑게 만듭니다. - 바로 서빙하여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릭요거트 파르페는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훌륭한 선택입니다. 영양가 높고 맛있는 파르페를 즐겨보세요!
박선비
그릭 요거트 저당과일 파르페 만들어 먹어요
날씨가 덥죠? 자꾸 시원한 것 찾게 되는데요, 이럴 때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를 살짝 얼려서 gi지수가 낮은 과일과 함께 파르페를 만들어 보세요. 든든하면서 영양보충 수분보충 에너지 충전이 모두 가능해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00g 준비해서 살짝 얼려요 gi지수가 낮은 생과일 준비 바닥에 오트밀을 깔아도 좋아요. 과일을 슬라이스 해서 예쁘게 컵면에 두르고 차곡차곡 재료들을 쌓으면 완성입니다.
길곰도리
복자 파르페
딸이랑 카페 데이트 해요.~ 오전에 커피 한잔을 마셔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신메뉴 복숭아자두 요거트 파르페를 골라봤어요 달콤상큼한게 넘 맛있네요^^
지앤혁
그릭 요거트로 파르페 만들어 먹기
그릭 요거트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 소개핳게요. 그릭 요거트의 꾸덕꾸덕한 식감을 살려 만든 과일 파르페예요. 좋아하는 과일을 준비하여 투명 유리컵에 그릭 요거트와 번갈아 담아 예쁘게 준비하세요. 딸기,파인애플 조합이 매우 괜찮습니다. 또는 과일을 갈아 그릭 요거트에 섞은 뒤 과일 토핑으로 올리고 허브잎을 으깨 올려도 좋아요. 맛조 좋고 보기도 좋아서 소개합니다.
길곰도리
나만의 홈카페! 체리파르페
뭔가 분위기 내고싶고 달달한 게 땡길 때 체리파르페를 만들어먹어요 일단 컵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그 위에 체리잼을 덮으면 거의 완성되구요 거기다가 데코레이션으로 과자나 과일을 얹으면 맛도 식감도 보기에도 정말 좋아요! 거기에 시럽이나 열량이 높은 게 들어가는게 아니라서 정말 많이만 먹지 않으면 소화도 잘 되요 시간있을 때 만들어보세요
onlyy
건강한 야식 메뉴 : 그릭 요거트 파르페
ㆍ재료:그릭요거트와 집에 있는 과일(딸기,블루베리,바나나등),견과류,꿀 ㆍ그릭 요거트를 그릇에 넣고 층을 만들어 과일과 견과류를 올린다.꿀을 조금 뿌려 단맛을 낸다. ㆍ층을 반복하여 쌓고,꼭꼭 눌러 고른 파르페를 만든다. ㆍ 죄책감없이 맛있는 야식을 즐긴다.
럭키커넥터박송이
그릭요거트 망고 파르페
재료: 그릭요거트 150g, 망고 100g, 오트밀 20g, 호두 약간 조리: 요거트와 망고, 오트밀을 층층이 담고 호두를 올린다.
열정남자
Wegovy 복용자를 위한 주간 식단 (지중해식 + 서양식 퓨전)
요일 아침 점심 저녁 간식 월 그릭 요거트 + 베리류 + 치아시드 올리브유 드레싱의 닭가슴살 샐러드 + 통곡물 빵 연어 구이 + 퀴노아 + 찐 브로콜리 후무스 + 당근 스틱 화 오트밀 + 바나나 슬라이스 + 아몬드버터 통밀 랩에 싸인 칠면조 샌드위치 + 사이드 샐러드 두부 볶음 + 현미 + 야채 코티지 치즈 + 방울토마토 수 스크램블 에그 + 아보카도 토스트 렌틸콩 수프 + 통곡물 크래커 + 사과 닭가슴살 + 구운 고구마 + 그린빈 믹스넛 (소량) 목 스무디 (시금치,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귀리우유) 참치 샐러드 랩 + 그릭 사이드 샐러드 새우 구이 + 쿠스쿠스 + 호박볶음 삶은 달걀 + 오이 슬라이스 금 통곡물 토스트 + 땅콩버터 + 오렌지 퀴노아 샐러드 (병아리콩, 오이, 토마토, 페타치즈) 소고기 볶음 + 야채 + 현미 에다마메 또는 그릭 요거트 토 그릭 요거트 파르페 (베리류 + 그래놀라) 상추랩으로 싸인 칠면조 버거 + 고구마 튀김 (구운) 대구 구이 + 파로 (통곡물) + 시금치 볶음 사과 슬라이스 + 아몬드버터 일 야채 오믈렛 + 통곡물 토스트 카프레제 샌드위치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 토마토 수프 닭구이 + 구운 방울양배추 + 야생 쌀
로블ㅎ
위고비 식단관리
1일차 삶은 달걀, 아보카도, 오트밀 구운 닭가슴살, 샐러드, 병아리콩 그릭 요거트, 호두 연어구이, 나물무침, 고구마 2일차 두부 스크램블, 통밀토스트 불고기, 겉절이 김치, 콜리플라워 밥 삶은 달걀, 아몬드 새우볶음, 미역줄기볶음, 현미밥 소량 3일차 단백질 스무디 닭가슴살 저탄수 랩, 오이채 코티지 치즈, 방울토마토 된장찌개 (두부 위주), 오이무침, 계란찜 4일차 야채 오믈렛, 김치 참치 마요 주먹밥 (현미), 양배추 샐러드 에다마메 닭다리살 구이, 브로콜리나물, 단호박찜 5일차 그릭 요거트 파르페 두부 스테이크, 숙주나물, 무생채 단백질 쉐이크 고등어구이, 시금치나물, 퀴노아밥 소량 6일차 삶은 달걀, 보리빵 한 조각 닭고기 야채볶음, 김치, 브로콜리 치즈 스틱, 오이채 두부 미역국, 가지볶음, 삶은 달걀 7일차 스크램블 에그, 케일, 아보카도 불닭 가슴살 샐러드, 당근스틱 저탄수 단백질 바 연어구이, 콜리플라워볶음, 렌틸콩 볶음
로블ㅎ
후식으로 팥빙수🍓
후식으로 딸기 팥빙수랑 딸기 파르페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딸기 맛이 잘 어울려서 더 맛있네요 😊
들꽃7
스타벅스 빙수 솔직 후기|레드빈 vs 애플망고 진짜 빙수야? 먹기 전 꼭 읽어요 🧊
솔직히 처음엔 "스벅이 빙수를?" 하고 반신반의했어요. 1999년 국내 진출 이후 27년 만에 처음 내놓는 빙수라는데 그냥 프라푸치노랑 뭐가 다르냐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받아보고 한 숟갈 먹었더니 이건 좀... 진지하게 고민을 많이 했겠다 싶었어요. 팥빙수파 vs 망고빙수파 모두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후기 정리했어요! 이게 빙수야 블렌디드야? 출시 배경부터 스타벅스가 이걸 왜 지금 내놨냐고요? 사실 배경을 알면 납득이 돼요. 작년부터 컵빙수 트렌드가 카페업계를 완전히 휩쓸었잖아요. 메가커피 파르페가 약 4개월 만에 900만 개가 팔릴 정도였으니까요. 그 사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영업이익은 오히려 9.3% 감소했고, 컴포즈·메가 같은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죠. 결국 스타벅스도 이 흐름을 무시할 수 없었던 거예요. 단, 그냥 따라 하기보다 자기들 스타일로 해석해서 내놓았어요. 제빙기 같은 별도 설비 없이 전국 매장에서 균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형태로요. 그래서 나온 게 바로 '빙수 블렌디드' — 컵빙수 감성을 블렌디드 방식으로 구현한 거예요. 📌 한 줄 포지셔닝 전통 빙수 전문점처럼 넓은 그릇에 나오는 건 아니에요. 한 손에 들고 걸어다닐 수 있는 테이크아웃 컵빙수형 블렌디드 음료예요. 빨대로 마시는 게 아니라 스푼으로 퍼먹는 방식이에요! 기본 정보 한눈에 정리 (얼마야?) 구분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출시일 2026년 4월 24일 (오후 2시 ~) 판매 기간 여름 시즌 한정 (정확한 종료일 미확인) 가격 8,300원 사이즈 그란데(473ml) 단일 사이즈 — 숏·톨·벤티 선택 불가 커스텀 커스텀 불가 — 추가·변경·제외 모두 불가 칼로리 700kcal 595kcal 주요 재료 통팥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 그래놀라 · 팥앙금 찹쌀떡 애플망고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 망고+우유 빙수 베이스 베이스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콘셉트 전통 팥빙수 재해석 과일 요거트 빙수 주문 방법 매장 / 사이렌 오더 앱 가능 ⚠️ 주문 전 참고! 빙수 블렌디드는 오후 2시 이후 주문 가능해요! 오전에 방문하면 못 사니 꼭 확인하고 가세요!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 팥빙수 좋아하는 분들께 팥빙수 덕후로서 이건 진짜 기대가 컸어요. 2007년에 나왔던 레드빈 프라푸치노를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거라는데, 과연 그 감성이 살아있을지... 위에서 내려다본 토핑 구성 + 단면 숟갈로 떠보는 모습 구성을 보면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바삭한 그래놀라&씨리얼 + 팥앙금 찹쌀떡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파우더가 올라가요. 먹어보면 인상적인 건 역시 인절미 크림이에요. 크림이 생각보다 고소하고 묵직해서, 빙수 전체를 받쳐주는 느낌이랄까요. 거기에 콩고물까지 뿌려지니까 진짜 팥빙수 먹는 분위기가 나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얼음 자체가 곱게 갈린 눈꽃 스타일은 아니고, 블렌디드 특성상 좀 더 거친 질감이에요. "진짜 팥빙수집 빙수" 기대하면 다를 수 있어요. 빙수 전문점이랑 1:1 비교는 처음부터 욕심인 거고, "스타벅스 스타일 컵빙수" 로 봐야 맞아요. 팥앙금 찹쌀떡은 예상 외 포인트! 쫀득쫀득한 식감이 얼음 베이스랑 대비되면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 과일 계열 좋아하는 분들께 이쪽은 개인적으로 조금 더 여름스럽다 느꼈어요.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애플망고 과육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이 올라가는 구성이에요. 요거트 크림이 생각보다 달지 않고 산미가 적당히 있어서 망고의 단맛이랑 균형이 잘 맞아요. 나타드 코코 식감이 씹히는 게 의외로 포인트가 됐고요. 호불호 포인트는 망고 베이스가 생각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시중 음료에서 나오는 연한 망고맛 아니고, 꽤 진한 편이에요. 인공 향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좀 클 수 있어요. 반면 팥빙수는 무겁거나 달달한 게 부담스러운 분들, 더운 날 상큼한 게 당기는 분들한테는 이쪽이 훨씬 맞을 것 같아요.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할 영양정보 💀 솔직히 이 섹션이 제일 무섭긴 해요ㅋㅋ 직접 확인한 영양정보 그대로 공개할게요. 영양성분 (473ml 기준) 🫘 레드빈 🥭 애플망고 총 칼로리 700 kcal 595 kcal 탄수화물 63g 62g 당류 63g 62g 단백질 11g ✅ 6g 지방 11g 11g 포화지방산 11g 11g 나트륨 230mg 160mg 카페인 0mg (카페인 없음) 콜레스테롤 0mg ⚠️ 다이어터 주의 포인트 3가지 ① 칼로리 — 레드빈 700kcal, 진짜 높아요 성인 여성 하루 권장 칼로리(약 2,000kcal) 기준으로 레드빈 하나가 하루 권장량의 약 35%를 차지해요. 밥 한 공기(약 300kcal)의 2.3배 수준이에요. ② 당류 — 두 메뉴 모두 충격적이에요 WHO 하루 권장 당류 섭취량이 약 25g인데, 레드빈 63g, 애플망고 62g — 각각 하루 권장량의 약 2.5배예요. 탄수화물이 전부 당류라는 점도 포인트예요 (알룰로오스·당알콜 0g). ③ 포화지방 — 11g, 인절미 크림·요거트 크림의 영향 WHO 하루 권장 포화지방 상한선(약 20g) 기준으로 한 컵에 그 절반 이상(55%)을 채우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걸 보면서 "애플망고가 그나마 낫네" 라고 느낀 분들 있죠? 맞아요. 애플망고가 105kcal 더 낮고 나트륨도 70mg 적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두 메뉴 중엔 애플망고가 상대적으로 나은 선택이에요. 💚 다이어터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① 커스텀이 불가한 메뉴라 크림 제외·라이트 변경이 안 돼요 — 그대로 먹어야 해요 ② 그란데 단일 사이즈(473ml)만 있어 양 조절도 불가 ③ 애플망고가 레드빈보다 105kcal 낮아 — 둘 중 하나 골라야 한다면 애플망고 ④ 카페인 0mg이라 오후 늦게 먹어도 수면에는 영향 없어요! ⑤ 정기적인 선택은 비추 — "가끔 한 번의 여름 치팅 디저트"로만 즐기는 게 현명해요 🥊 다이어터 입장 한 줄 총평 레드빈: 700kcal · 당류 63g — 식사 대체급 칼로리. 다이어트 중엔 패스. 애플망고: 595kcal · 당류 62g — 상대적으로 낫지만 역시 치팅데이 한정 추천. ※ 두 메뉴 모두 카페인 0mg이라 카공족·수면 예민한 분들은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경쟁 카페 컵빙수랑 어떻게 달라요? 올여름 컵빙수 전쟁... 진짜 치열해요 ㅋㅋ 스타벅스만 나온 게 아니라 빽다방, 투썸플레이스도 동시에 컵빙수 내놨거든요. 확인된 정보만 간단히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메뉴명 주요 특징 스타벅스 레드빈 /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블렌디드 형태, 원물 토핑 인절미·콩고물·나타드 코코 빽다방 통단팥컵빙 간얼음 + 우유·연유 베이스 통단팥 + 인절미 + 미숫가루 토핑 투썸플레이스 눈꽃컵 시리즈 (애플망고, 우유 모카) 눈꽃 스타일 곱게 간 얼음 모나카 + 팥 조합 핵심 차이를 한 줄로 정리하면: 스타벅스 = 블렌디드 베이스 + 원물 토핑의 프리미엄 감성 빽다방 = 연유 기반 부드러운 단맛의 가성비 투썸 = 눈꽃 질감의 비주얼 강점 질감이 핵심 차이에요. 스타벅스는 블렌디드라 다른 두 곳에 비해 얼음이 좀 더 거칠 수 있고요. 전통 빙수 느낌 원하면 투썸, 달달하고 편한 게 좋으면 빽다방, 토핑 조합과 브랜드 경험 원하면 스타벅스 픽! "진짜 빙수는 아닌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든 컵빙수" 팥빙수 전문점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다르고, 블렌디드 특성상 얼음 질감이 거칠 수 있어요. 하지만 인절미 크림·콩고물·나타드 코코 같은 토핑 조합은 진짜 신경 쓴 티가 나요. "스타벅스 여름 신메뉴"로서는 합격, 빙수 전문점 대체품으로는 글쎄요. 여러분은 두 가지 중에 어떤 거 드시고 싶으세요? 레드빈파인지 애플망고파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08월01일(금) 혈압체크
공복에 혈압체크합니다 혈압도 어제 아침보다 훨씬 양호하네요 어제 햄버거랑 파르페 먹어서 걱정했는데 오늘 수치 전반적으로 다 양호합니다
켈리장
팥빙 & 망빙 디저트 🍨
팥빙 젤라또 파르페와 망빙 파르페로 시원하게 후식 챙기네요. 젤라또와 망빙은 매번 품절이라 못먹어 봤었는데 오늘 처음 먹어 봤네요. 가성비가 좋긴해요.
쩡♡
요즘 인기 많다는 컵빙수 라인업
이 중에서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제일 맛있어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오늘따라 손님도 빨리 끊겨서 퇴근을 4시 50분쯤 했거든요. 근데 오늘 라떼 미용도 하고 약도 타왔는데 같이 먹을 맛있는 캔을 안 사 왔어요. 그거 없으면 약 안 먹거든요. 퇴근하고 버스타고 한성대역까지 다시 혼자 갔답니다. 다이소 들려서 옷장 제습제도 사고 병원 들러서 라떼 것도 사고 걸어서 집에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4분에 들어왔네요. 오늘 점심은 팥빙 젤라또 파르페로 하기로 하고 마그네슘은 우리 가게 가서 챙겨 먹을랬는데 내 가방을 뒤져보니까 저번에 떨어진 거 모르고 안 챙겼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와서 챙겨 먹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3,800 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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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커피타임
퇴근 무렵에 가게로 우리 가족 보험 설계자분이 오셨거든요. 이번에 엄마 보험비 나온 거 설명해 주러 오셨는데 퇴근 시간에 가까워서 나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길가에서 얘기 될 줄 알았는데 서류 보고 그런 작업도 조금 필요하다 그래서 메가MGC커피숖에 갔답니다. 그리고 간 김에 팥빙젤라또파르페 유명하다고 해서 사드리려고 했더니 역시나 품절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고르고, 아이스 레몬차 사드렸답니다. 근데 샀다고 하기에는 가격이 좀 저렴해서😅 사실 우리 집이 커피숍을 하니까 커피 마시러 집 근처에 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오늘 의도를 잘 몰라서 퇴근해 버렸고 어디 앉을 때가 필요한 걸 나중에 알아서 요즘 유행이라는 메가커피숍에 갔답니다. 팥빙수는 없을 확률이 훨씬 더 높았지만 간 김에 물어볼 거고요 ㅋㅋㅋㅋㅋ (근무 시간 외에 가게 있더라도 어쨌든 누가 들어오면 근무거든요. 그러다 보니 빨리 집에 가려고 했는데, 다른 커피숍도 가보고 좋죠, 뭐~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고 아이스 레몬차는 3,300원 이네요. 확실히 메가는 중저가 브랜드라 크게 부담스럽진 않은데 확 맛있진 않아도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은 정도랍니다. 이번에 유행하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가성비가 좋고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서 그렇게 인기가 좋은가 봐요.🤭 저 사진에서 보이는 아이스 레몬차 옆에 있는 필통같은 케이스가 안경집이랍니다. 내가 라섹을 해서 여름에는 주구장창 선글라스를 끼는데 케이스가 너무 오래됐거든요. 그랬더니 선물로 주셨답니다.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당 걱정 덜고 즐기는 디저트! 🍫 저당 홈메이드 레시피
"디저트 없이는 못 살아!" 하지만 설탕이 듬뿍 들어간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체중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오늘은 저탄수화물 &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 저당 디저트, 어떤 재료를 활용할까? 설탕 대신 건강한 천연 감미료를 사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면서도 충분히 달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첫째, 천연 감미료 활용하기 •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 칼로리 0, 혈당에 영향 없음 • 메이플 시럽, 알룰로스 –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둘째, 저탄수화물 재료 사용하기 •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 밀가루 대신 사용해 탄수화물 줄이기 • 다크초콜릿(카카오 85% 이상) – 설탕 없이도 진한 초콜릿 풍미 유지 🥜 셋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추가하기 • 그릭 요거트, 견과류, 치아씨드 – 포만감 유지 & 영양 균형 맞추기 이제 본격적으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알아볼까요? 😊 집에서 쉽게 만드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 1️⃣ 초간단 저당 쿠키🍪 📌 준비물: 아몬드가루 1컵 에리스리톨 2큰술 달걀 1개 코코넛오일 2큰술 ✔ 모든 재료를 섞어 동그랗게 빚어 오븐에서 180℃, 12~15분 구우면 완성! 2️⃣ 다크초콜릿 아보카도 무스🍫 📌 준비물: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코코아파우더 2큰술 스테비아 1작은술 우유 약간 ✔ 아보카도를 곱게 으깬 후 나머지 재료를 넣고 섞으면 크리미한 초콜릿 무스 완성! 3️⃣ 그릭 요거트 베리 파르페🍓 📌 준비물: 무가당 그릭 요거트 1컵 블루베리·딸기 한 줌 견과류 약간 에리스리톨 1작은술 ✔ 요거트 위에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면 새콤달콤한 건강 디저트 완성! 저당 디저트, 맛있게 즐기는 팁 🍰 첫째, 단맛을 조절하며 내 입맛에 맞추기 • 처음부터 너무 단맛을 줄이면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 천연 감미료를 활용해 단맛을 점차 줄이는 방식 추천! 🍵 둘째, 디저트를 먹을 때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기 • 단백질이 포함된 디저트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 예) 다크초콜릿 + 견과류, 요거트 + 단백질 파우더 🥄 셋째, 당분이 적은 재료를 선택하기 • 바나나, 대추 같은 자연 당분이 포함된 재료는 양을 조절해서 사용하기 •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과 식재료를 활용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 🍫🍫🍫 저당 디저트는 건강을 챙기면서도 충분히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설탕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고 만족스러운 디저트를 만들 수 있으니, 오늘부터 건강한 단맛을 실천해보세요! 😊✨
geniet
혈기챌 9기 3일차
8월 14일 맑음 말복이라고 점심으로 갈비탕이 나와서 갈비탕국물에 밥을 말아 먹고 후식으로 쿠키앤쿠키 파르페를 먹고 약간은 양심에 찔렸다 배는 부르고 졸리고... 측정시간은 4시간이 지난후에 측정했다
깻잎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