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홉 준 콤부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인애플 홉 준 콤부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캐슈넛 소스를 올린 아보카도 구이 만들기
재료: 아보카도, 캐슈너트, 방울토마토, 파인애플, 레몬 양념: 올리브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 만드는 법: 1. 아보카도는 후숙이 잘된 것으로 준비하여 껍질과 씨를 제거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오븐 160도에서 약 15분간 구워 준비한다. 2. 방울토마토는 4등분하여 올리브오일, 소금 등을 넣고 버무려 오븐 140도에서 약 20분간 구워 준비한다. 3. 캐슈너트는 오븐 160도에서 약 6분간 구운 후 믹서기에 파인애플, 레몬을 넣어 곱게 갈고 올리브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를 넣어 소스를 만든다. 4. 접시에 구운 아보카도를 올리고 다시 그 위에 캐슈너트 소스, 구운 토마토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섭취를 할수 있고, 단백질 대용식으로도 좋아요. 캐슈너트에도 미네랄, 셀레늄, 리놀레산 등이 풍부하여 혈관 내 콜레스테롤 억제 및 제거를 하고,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에 좋다. 혈당 조절에 좋은 클리세믹 함량이 높아 당뇨에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메가망나뇽
매콤하고 담백한 케이준 새우 채소구이
매콤하고 담백한 케이준 새우 채소구이 재료 (2인분) 새우 250g, 애호박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 노란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브로콜리 100g,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케이준 양념 파프리카 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1/2작은술, 양파가루 1/2작은술, 오레가노 1/3작은술, 카옌페퍼 1/4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2. 애호박과 파프리카,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주세요. 3. 작은 그릇에 케이준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카옌페퍼를 줄여도 좋아요. 4. 손질한 새우와 채소에 올리브오일, 케이준 양념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5.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 채소를 먼저 넣고 10분 정도 구워주세요. 6. 새우를 추가한 뒤 7~9분 정도 더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골고루 익어요. 7. 새우가 불투명하게 익고 채소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 레몬즙을 뿌려 완성해주세요. ㅤ 다이어트 포인트 새우는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체중 관리 중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예요. 브로콜리와 파프리카, 애호박을 넉넉하게 넣어 식이섬유와 다양한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버터 대신 향신료와 레몬즙으로 풍미를 살렸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 열량 부담을 줄였어요. 매콤한 케이준 향과 채소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어우러져 별도의 고열량 소스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위고비, 감량 이후에도 식사 습관을 유지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약물을 사용하는 동안 체중이 줄었다고 해서 이후 관리까지 저절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치료를 중단하면 식욕이 다시 증가하고 체중이 회복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하는 동안 규칙적인 식사와 활동 습관을 함께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약물 사용 기간만 생각하기보다 장기적인 체중 유지 계획까지 상담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블루베리
비만도 계산기 BMI 정상수치는? 계산 방법부터 비만 기준까지
비만도 계산기에 키와 몸무게를 입력했는데, 생각보다 BMI 수치가 높게 나와서 놀란 적 있으신가요? 한국은 BMI 23부터 비만 전단계, 25부터는 비만으로 분류되는데 해외에서는 BMI 25를 과체중으로 분류한다고 해요. 왜 이런 차이가 있는 걸까요? 🤔 오늘은 비만도 계산기 사용법부터 BMI 정상수치, 한국 비만 기준까지 알아볼게요! 1. 비만도 계산기 BMI 계산 방법은? BMI는 체질량지수(로,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체중 상태를 평가하는 지표예요. BMI 계산 공식 BMI = 체중(kg) ÷ 키(m) x 키(m) 예시: 키 168cm, 몸무게 65kg 체중(kg) ÷ 키(m) x 키(m) 65 ÷ (1.68 × 1.68) = 약 23.0 한국 기준으로 비만 전단계에 해당해요. 여기서 주의할 점! 키는 cm가 아닌 m 단위로 계산해야 해요. 168cm라면 1.68을 사용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옵니다! 2. BMI 정상수치는? 한국 비만 기준표 BMI 수치 비만도 판정 18.5 미만 저체중 18.5~22.9 정상체중 23~24.9 비만 전단계 25~29.9 1단계 비만 30~34.9 2단계 비만 35 이상 3단계 비만 출처: 대한비만학회 비만 진료지침 2022(8판) BMI 정상수치는 18.5 이상 23 미만이며, 25 이상부터 비만으로 분류돼요. 한국은 왜 BMI 25부터 비만일까? 세계보건기구의 일반적인 성인 국제 기준은 BMI 25 이상을 과체중, 30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해요. 한국은 아시아인의 체지방 분포와 대사질환 위험을 고려해 BMI 25부터 비만으로 분류하고 있어요. 아시아인은 상대적으로 낮은 BMI에서도 당뇨병 등 대사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3. BMI와 함께 확인할 복부비만 허리둘레 기준 BMI가 정상이어도 복부에 지방이 많이 쌓여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허리둘레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 구분 복부비만 기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 출처: 대한비만학회 비만 진료지침 2022(8판) 허리둘레는 맨 아래 갈비뼈와 골반뼈 위쪽의 중간 지점에서 측정해요. 편안하게 선 자세에서 줄자를 수평으로 두르고, 숨을 자연스럽게 내쉰 상태에서 재면 됩니다. 매번 같은 조건에서 측정하면 변화를 비교하기도 쉬워요. 4. 비만도 계산기 결과가 실제 체형과 다른 이유 BMI가 높다고 반드시 체지방이 많은 것은 아니에요.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실제 체형과 계산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근육량이 많은 경우 체중이 높아 BMI도 높게 나오지만 체지방률은 낮을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든 경우 BMI는 그대로여도 체지방이 증가할 수 있어요.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기준 대신 나이와 성별에 따른 성장도표를 활용해요. 임신 중이거나 부종이 있는 경우 체중 변화가 체지방 증가를 의미하지 않을 수 있어요. 따라서 BMI 수치만으로 체지방이 많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5. BMI 계산 후 함께 확인하면 좋은 건강 상태 비만도 계산기로 BMI를 확인했다면 최근 3개월 동안 몸에 변화가 있었는지도 살펴보세요. ✅ 바지 허리가 눈에 띄게 끼기 시작했다. ✅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이 쉽게 찬다. ✅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늘거나 줄었다. ✅ 코골이가 심해지거나 자고 나도 피곤하다. ✅ 건강검진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주의 소견을 받았다. 이 항목들은 비만 진단 기준은 아니지만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데 참고할 수 있어요. 특히 BMI 25 이상이면서 건강검진 수치에도 이상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6. 비만도 계산기 결과,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비만도 계산기는 현재 체중 상태를 간단하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하지만 BMI가 정상이라고 무조건 건강한 것도, 비만으로 나왔다고 반드시 체지방이 많은 것도 아니랍니다. BMI와 함께 허리둘레, 체지방률, 건강검진 결과를 살펴보세요.
예준은서맘
스무디 3가지 만들기
간 기능 회복에 좋은 새싹 스무디 재료: 시금치 50g, 새싹 20g, 봄나물 30g,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00g, 물 또는 귀리음료 250ml 만드는 방법: 손질한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다. Tip. 민들레가루를 한 스푼 추가해도 도움이 된다. 간 해독에 좋은 미나리 스무디 재료: 미나리 50g, 시금치 50g, 셀러리 1/2줄기, 그린포도 100g, 사과 100g, 라임 1/4개, 민트 잎 조금, 물 또는 귀리음료 250ml 만드는 방법: 손질한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다. Tip. 치커리와 쑥갓을 더해도 좋다. 봄을 위한 레드 스무디 재료: 비트 50g, 레몬 1/4개, 냉동 라즈베리 100g, 적색양배추 10g, 바나나 1개, 물 또는 귀리음료 500ml 만드는 방법: 손질한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다. Tip. 라즈베리를 대신해 블루베리 등 다른 베리류로 대체해도 좋다. 간이 건강해야 노폐물 배출에도 도움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3가지 버전의 스무디는 재료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해독에도 좋고 노폐물 배출과 디톡스에도 참 좋아요
메가망나뇽
전날 준비하는 오버나이트 오트
재료: 귀리 50g, 우유 150mL, 요거트 50g, 사과. 조리: 용기에 재료를 섞어 냉장 보관하고 다음 날 먹는다. 특징: 아침 준비 시간을 줄인다. 5분, 냉장 숙성 별도.
열정남자
혈압 관리, 집에서 측정한 수치도 꾸준히 남겨야겠어요
병원에서 측정한 혈압만으로 평소 상태를 모두 파악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긴장하거나 이동한 직후에는 평소와 다른 수치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일정한 시간과 자세로 측정한 기록은 진료를 받을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가정용 혈압계도 정확한 제품을 사용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측정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한두 번의 숫자에 반응하기보다는 여러 날의 평균적인 흐름을 살펴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에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사용 중 외식 메뉴를 고르는 기준
마운자로를 사용한다고 해서 외식을 완전히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이전과 같은 양을 먹기 어려울 수 있으니 메뉴를 고를 때부터 부담이 적은 구성을 생각해 보면 좋습니다. 튀김이나 기름진 음식만으로 식사를 구성하기보다는 단백질과 채소가 포함된 메뉴를 선택하는 방법도 있어요. 음식을 남기지 않으려고 억지로 먹기보다는 포만감이 느껴질 때 멈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식 자체보다 식사량과 몸의 반응을 살피는 습관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사용 중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기준
체중 감량을 위해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운동까지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식사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갑자기 운동 강도를 높이면 쉽게 지치거나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걷기처럼 부담이 적은 활동부터 시작하고 몸 상태에 맞춰 조금씩 늘리는 편이 좋아요. 운동 중 어지럼증이나 심한 무기력감이 생긴다면 무리해서 계속하지 말고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체중 변화만큼이나 꾸준히 움직일 수 있는 체력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버섯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채식스테이크 패티 2장, 느타리버섯·양파·애호박·가지·노랑파프리카·초록파프리카 각 30g씩, 참기름·후춧가루·소금·어린잎 채소 조금씩, 발사믹크림 적당량. 소스 | 복분자효소 1컵, 파인애플 200g, 레몬즙 5큰술 1 스테이크는 해동한 뒤 해바라기씨와 참기름을 두른 팬에서 노릇하게 양면을 지진다. 2 노릇하게 지진 스테이크에 복분자효소와 발사믹크림을 넣어 양면을 조린다. 3 채소와 버섯은 길게 채 썬 다음 기름을 두른 팬에 살짝 볶은 후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한다. 4 접시에 볶은 채소와 버섯을 적당량 담은 뒤 지져둔 스테이크를 올리고 발사믹크림을 뿌린 다음 어린잎 채소를 보기 좋게 곁들여 낸다. 채식스테이크 패티 만들기 : 두부, 버섯, 콩단백 불린 것, 연근, 견과류를 분쇄기에 넣어 거칠게 간 뒤 믹싱볼에 담고 소금, 간장, 후춧가루, 참기름, 채식씨즈닝, 전분가루, 찹쌀가루, 양파가루, 생강가루 등을 넣어 섞은 후 둥글게 만든다. 잘 빚은 패티를 김이 오른 찜 솥에서 살짝 찌거나 오븐에서 구운 뒤 식으면 냉동 보관하여 사용한다. 사용할 때는 해동 후 조리한다. 담백하고 건강한 채식 스테이크 레시피예여 재료들을 꼭 다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구하기 쉬운것들로 넣어서 만들면 좋급니다 여러 채소와 같이 먹으면 식감도 좋고 맛도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 전 알아두면 좋은 보관 기준
위고비를 처방받았다면 투여 일정만큼이나 보관 방법도 확인해 두는 게 좋아요. 주사제는 보관 조건이 중요하기 때문에 제품 설명서에 안내된 온도와 보관 기준을 지켜야 해요. 특히 냉장 보관이 필요한 제품은 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뜨거운 곳이나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중요해요. 여행이나 외출이 잦다면 이동 중에도 정해진 보관 조건을 유지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 두면 좋겠죠. 제품마다 사용 가능한 보관 기간과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인터넷에서 본 일반적인 기준만 따르기보다는 처방받은 제품의 안내문을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보관 상태가 불확실하거나 제품이 얼었던 경우에는 임의로 사용하지 말고 약사나 의료진에게 먼저 문의하는 편이 좋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 사용 중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기준
위고비 사용 중 체중 관리를 위해 운동을 병행할 때는 현재의 신체 상태를 고려해야 합니다. 식욕 감소로 섭취량이 줄어든 상태에서 갑자기 운동 강도를 높이면 피로감이나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걷기와 같은 가벼운 활동부터 시작하고 체력에 따라 운동 시간과 강도를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 감량 과정에서는 체중 수치뿐 아니라 근력과 체력, 일상생활에서의 활동 수준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구토나 설사로 수분 섭취가 어려운 날에는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컨디션을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심한 어지럼증이나 지속적인 복통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운동을 중단하고 의료진에게 상담받아야 합니다. 약물 사용과 운동을 병행하는 과정에서는 무리한 감량보다 장기간 유지할 수 있는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 식단에서 고구마를 활용하는 기준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여러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지만 혈당 관리 중에는 섭취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고구마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면 식후 혈당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의 식사 계획에 맞춰 적절한 양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구마만으로 식사를 구성하기보다는 단백질 식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한 가공식품은 일반적인 찐 고구마와 영양 구성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분해서 살펴야 합니다. 식품의 종류뿐 아니라 조리 방식과 전체 식사량도 혈당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정 식품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균형 잡힌 식단 안에서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춘이530707
식후 2시간 혈당은 ‘다 먹은 시간’보다 첫 숟갈 시간을 기준으로 보세요
식후 혈당을 기록할 때 언제부터 2시간을 세야 하는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식사가 끝난 순간부터 2시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보통은 식사를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ㅤ 예를 들어 낮 12시에 첫 숟갈을 먹고 12시 30분에 식사를 마쳤다면 식후 2시간 혈당은 대략 오후 2시에 확인하는 식입니다. ㅤ 식사 종료시간을 기준으로 재면 10분 만에 먹은 날과 40분 동안 천천히 먹은 날의 측정 조건이 달라져 기록을 비교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첫 숟갈을 먹을 때 휴대전화 타이머를 2시간으로 맞춰두는 것입니다. 그날 먹은 음식도 간단히 적어두면 같은 밥 한 공기라도 반찬이나 외식 여부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ㅤ 다만 병원에서 별도의 측정시간을 안내받았다면 그 기준을 우선하세요. 중요한 것은 매번 비슷한 조건으로 측정해 자신의 혈당 흐름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 조절하고 혈액까지 맑게 해준다… 가을에 챙겨 먹으면 좋은 의외의 '뿌리 채소
사실 마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하얗고 끈적거리는 점액질, 그리고 어릴 적 부모님이 건강에 좋다며 억지로 갈아 먹이던 쌉싸름한 흙맛부터 떠올리기 마련이다. 젓가락이 선뜻 가지 않던 대표적인 '호불호 뿌리채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마를 잘랐을 때 나오는 끈적한 점액질인 뮤신은 식도와 위 점막에 천연 코팅막을 씌워준다. 과도한 위산이 위벽을 직접 깎아내리지 못하도록 막아주기 때문에 평소 속 쓰림이 잦거나 역류성 식도염, 위염을 앓는 사람의 소화기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마에는 침 속 소화 효소와 같은 디아스타아제와 아밀라아제가 듬뿍 들어 있다.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 음식을 빠르게 분해해 포도당으로 쪼개주는 역할을 한다. 평소 조금만 먹어도 헛배가 부르거나 소화력이 약한 사람, 노약자의 기력 회복과 영양 흡수에 도움을 준다.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균형이 이뤄져 있기 때문에 마를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익균 수를 늘려주고, 굳은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돕는다. 장속에 쌓인 노폐물과 유해 물질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밀어내는 배출 작용도 한다. 마의 점액 성분은 위장에서 음식물이 장으로 천천히 넘어가도록 속도를 조절한다. 식후에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현상을 완만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혈관 속 찌꺼기와 나쁜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 혈액을 맑게 유지해 준다. 미끄덩한 마가 생각이 나네요 요구르트에 갈아서 먹었지만 그닥 좋아하지않은... 저는 불호였네요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준다니 챙겨드시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냉장 보관을 못 했다면? 상온 보관 기준
국내 위고비 프리필드펜은 처음 사용하기 전 2~8℃에서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얼면 사용할 수 없으므로 냉각제에 직접 닿지 않도록 보관하세요. 처음 사용한 뒤에는 최대 6주 동안 30℃ 이하의 상온 또는 2~8℃ 냉장 상태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빛을 피할 수 있도록 펜 뚜껑을 닫아 보관하세요. 다만 보관 기준은 제품과 사용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국내에서 처방받은 제품의 사용설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차 안이나 햇볕이 드는 장소처럼 온도가 높아지는 곳에 두지 마세요. 약이 얼었거나 고온에 노출됐는지 알 수 없다면 임의로 사용하지 말고 약사 또는 의료진에게 확인하세요. 몇 시간 상온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폐기할 필요는 없지만, 보관 조건을 확인한 뒤 사용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오와둥둥
혈당 관리 중 과일을 먹는 시간보다 중요한 기준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과일을 아침에 먹는 것이 좋은지 저녁에 먹는 것이 좋은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최적의 과일 섭취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 그리고 함께 먹는 음식과 개인의 혈당 상태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과일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절한 양으로 나누어 먹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면 씹어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과일도 탄수화물을 포함하므로 섭취량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을 관리하고 있다면 특정 시간대만 피하기보다 전체 식사 구성과 과일의 양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2민트홀릭
용과 월남쌈
용과: 1개 (흰색 또는 붉은색 용과 모두 가능) 라이스페이퍼: 적당량 훈제오리 또는 새우: 200g (취향에 따라 선택) 파프리카: 빨간색 1/2개, 노란색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10장 내외 라이스페이퍼 적실 따뜻한 물 추가 추천 재료 (선택) 칵테일 새우, 깻잎 대신 어린잎 채소나 양상추, 파인애플 등 2. 소스 준비 (취향껏 선택) 땅콩소스: 땅콩버터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진간장 0.5큰술 칠리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피시소스 (액젓 소스):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큰술, 물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청양고추 약간 3. 조리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의 양 끝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가릅니다. 껍질을 벗겨내고 채소와 비슷한 길이(약 5~6cm)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채소 손질: 오이, 당근,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둡니다. 고기/해산물 준비: 훈제오리: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새우: 자살한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식혀둡니다. 2단계: 월남쌈 말기 넓은 볼이나 접시에 따뜻한 물을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2~3초간 미끄러지듯 적신 후 평평한 접시 위에 펼쳐 놓습니다. 라이스페이퍼 중앙 아래쪽에 깻잎을 먼저 깔아줍니다. 깻잎 위에 채 썬 용과, 파프리카, 오이, 당근, 훈제오리(또는 새우)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아래쪽을 먼저 위로 접어 올린 뒤, 양 옆을 안쪽으로 접고 아래에서부터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 맛있는 팁 용과의 식감 살리기: 용과는 수분이 많아 너무 얇게 썰면 형태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약간 두께감 있게 채 썰어 넣으면 씹는 식감이 더욱 좋아집니다. 색감 살리기: 붉은색 용과(레드 용과)를 사용하면 라이스페이퍼 비주얼이 더욱 화려해집니다.
로블ㅎ
고혈압·당뇨병, 약만 먹으면 끝?…꾸준한 복약과 생활 습관 관리 중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혈압이나 혈당이 목표 범위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복약 상태와 생활 습관, 현재 치료가 적절한지 점검해야 한다. 성인병 환자들이 매일 약을 먹으면서도 혈압 조절에 실패하거나 약효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약물 자체의 '낮은 용해도'가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위장관에서 녹아 혈액으로 흡수되어야 약효가 나타나는데,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약물들은 위장의 산도(pH)나 식사 여부에 따라 흡수율이 크게 요동칩니다. 일부 약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제형을 개발할 때 용해도와 흡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효과는 약물의 제형과 용량,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약 복용 외에 일상에서 환자들이 가장 먼저 교정해야 할 습관은 무엇입니까? 평소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 산화 능력과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방법도 병행하길 더욱 추천합니다. 또한, 약을 처방받았다고 안심하고 술과 담배를 유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약효를 경감시키고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므로 반드시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야 합니다. 만성질환 약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들이 체력 저하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약국에서 챙기면 좋은 영양 성분이 있을까요? 일부 만성질환 치료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특정 영양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이뇨제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고, 메트포르민은 비타민 B12 결핍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제는 모든 환자가 일률적으로 복용하기보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영양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일 성인병 약을 챙겨 드시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성질환은 '완치'가 아니라 평생 달래고 가꾸어 나가는 '관리'의 영역입니다. 당장 눈에 띄는 증상이 없다고 임의로 약을 끊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꾸준한 복약 순응도가 여러분의 10년, 20년 뒤 혈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당뇨, 혈압약 믿고 편하게 드시고 하는분이 많아요 건강위해서는 약 먹으면서 식습관, 운동습관 같이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어요 꾸준한 관리를 해줘야 일상생활을 편하게 지내곘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처방 기준은?
[mdtoday = 최민석 기자]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GLP-1 비만치료제를 찾는 사람이 늘면서 ‘나도 처방받을 수 있는지’ 묻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약은 누구에게나 처방되는 것이 아니라, 체질량지수(BMI)와 병력 등 의학적 기준을 따져 결정된다. 허가사항에 따르면 처방 대상은 일반적으로 BMI(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가 30 이상이거나,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이상지질혈증, 제2형 당뇨 등 체중과 관련된 질환이 있는 경우다. 단순히 체중을 줄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사용하는 약이 아니라는 의미다. 병력에 따라 사용이 제한되기도 한다. 갑상선암의 한 종류인 갑상선수질암을 앓았거나 가족 중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투여가 금지되고, 췌장염을 앓은 적이 있다면 투여 여부를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임신 중에도 사용할 수 없다. 처방에 앞서 이러한 기준과 금기를 가려내는 사전 평가가 필요한 이유다. 처방 후에도 관리는 이어진다. 투여는 가장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몸의 반응을 보며 단계적으로 늘리고,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을 함께 관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데이웰가정의학과의원 대치점 강봉희 대표원장(가정의학과 전문의)은 “처방 기준에 해당하는지, 약을 쓰면 안 되는 병력이나 가족력은 없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치료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만치료제는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거쳐 처방받아야 하는 전문의약품”이라고 강조했다. 처방 여부와 치료 경과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감량 효과에만 주목하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치료인지 꼼꼼히 살피고, 약물과 생활습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처방 오남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다이어트 주사제 필요없을것 같은 분들이 사용하는걸 봤었어요 역시나 bmi기준에 들어야 처방된다는것이 원칙이긴 하네요 그리고 주사제 하면서 생활습관 관리도 병행해야 된다는것을 꼭 기억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실생활에서 ‘당 줄이는’ 초 간단 비법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양파나 양배추 등을 요리에 활용해보자. 양파와 양배추에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인다.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방법도 있다. 다만, 설탕보다는 더디지만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낸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주고,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 ◇‘무설탕 표시’ 안심 금물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가베 시럽, 벌꿀 과다 섭취 자제 아가베 시럽과 벌꿀 등 천연 식품도 과다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아가베 시럽의 혈당지수(GI)는 설탕의 3분의 1이며 칼로리는 절반에 불과하다. 단, 과당 함량이 높아 섭취 시 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간 위험을 높이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인다. 꿀은 설탕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단, 벌꿀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위험을 높인다. 실생활에서 잘 쓰일거 같아요 직접 조리해서 먹으니 신경을 좀 써야곘어요 아가베시럽과 꿀은 좀 치워놔야 겠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미나리대 해독주스
1.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미나리대 (줄기 위주로 한 줌 / 약 50~70g) 단맛 및 중화 재료: 사과 반 개 (또는 오렌지 반 개, 파인애플 약간) 부재료 (선택): 오이 반 개, 레몬즙 약간 수분: 물 또는 코코넛 워터 종이컵 기준 반 컵 (약 100ml) 2. 만드는 순서 1.미나리 세척하기 미나리는 잎과 줄기 사이사이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흙과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식초를 희석한 물에 5분 정도 담갔다 헹구면 더욱 좋습니다.) 2.손질하기 미나리는 질긴 섬유질이 많으므로 믹서기에 갈기 좋게 3~5cm 정도 크기로 썰어줍니다. 사과(와 오이)는 깨끗이 씻은 뒤 믹서에 잘 갈릴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사과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단단한 씨는 제거하세요.) 3.갈기 (또는 착즙하기) 믹서기 사용 시: 썰어둔 미나리대, 사과, 준비한 물(또는 코코넛 워터)을 넣고 건더기가 거의 남지 않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사용 시: 미나리대와 사과, 오렌지 등을 번갈아가며 넣고 즙만 추출해 마셔도 깔끔합니다. 4.마무리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몇 방울 떨어뜨리면 상큼함이 더해져 미나리의 쓴맛을 줄여줍니다.
로블ㅎ
위고비가 음주와 흡연욕구를 줄여준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크리스천 헨더샷 교수팀은 알코올 사용 장애가 있는 평균 39.9세 성인 48명을 대상으로 세마글루타이드와 알코올 사용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연 연구 결과, 세마글루타이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1주일간의 알코올 섭취 욕구와 술을 마실 때 평균 음주량, 과음 일수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마글루타이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알코올 섭취량이 48%, 최고 호흡 알코올 농도가 46% 줄었고, 술을 마신 날의 하루 음주량은 41%, 주간 알코올 섭취 욕구는 39%가 각각 낮아졌다. 마지막 달에는 세마글루타이드 그룹의 경우 과음 일수가 현저히 감소했으며, “과음한 날이 없었다”고 답한 비율이 세마글루타이드 그룹은 40%에 가까웠으나 위약 그룹은 20%에 그쳤다. 세마글루타이드를 가장 낮은 임상 용량으로 투여했음에도 음주를 줄여주는 효과가 기존 알코올 사용 장애 치료 약물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더 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또한 흡연자들 가운데 세마글루타이드 치료를 받은 참가자들은 위약 그룹에 비해 하루 평균 흡연량도 유의미하게 더 많이 감소했다. 연구 저자 크리스천 헨더샷 교수는 “현재 알코올 사용 장애 치료제로 승인된 약들은 널리 사용되지 않고 있다”며 “인기가 높은 세마글루타이드가 알코올 사용 장애 치료제로 승인되면 이 치료법이 널리 채택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호르몬이 식욕뿐만 아니라 알코올에 대한것과 흡연에 대한것에 영향을 끼치네요 다이어트 하면서 건강위해 조절된다니 좋은것 같습니다. 성인병 치료하시며 금주 금연 같이 실천해보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임신 준비하려면 복용 중인 당뇨 약 끊어야 하나요?
질문주신 분처럼 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는 경우는 ‘임신 전 당뇨병’으로 분류됩니다. 임신성 당뇨병보다 훨씬 예후가 불량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데요. 임신 전 당뇨병이 있으면 임신 준비 기간에 당화혈색소를 6.5% 미만으로 조절해야 임신 초기에 고혈당으로 인한 기형아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임신 준비에 앞서 임신 중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제인 인슐린으로 변경이 필요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제 중 다파글리플로진은 임신 시도 시작 때부터 중단해야 하는 약제이며 메트포르민은 임신이 된 후부터 중단을 권고합니다. 여러 임상연구에서 임신 중 메트포르민 복용이 산모나 태아에 나쁜 결과를 초래하지 않는다고 밝혀진 바 있으나, 메트포르민이 태반을 통과한다고 알려져 있어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치의와 상담 후 모든 경구약제를 인슐린으로 변경할지 임신 전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다가 임신 확인 후 인슐린으로 변경할지 결정하면 됩니다. 다파글리플로진 외에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GLP-1 유사체, 티아졸리딘다이온, 일부 설폰요소제(글리벤클라마이드, 글리부리드) 등도 임신 중 권고되지 않습니다. 신생아 저혈당 및 거대아 유발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로블ㅎ
임신 준비하려면 복용 중인 당뇨 약 끊어야 하나요?
다파글리플로진 반드시 중단하고 인슐린으로 약제 변경해야 질문주신 분처럼 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는 경우는 ‘임신 전 당뇨병’으로 분류됩니다. 임신성 당뇨병보다 훨씬 예후가 불량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데요. 임신 전 당뇨병이 있으면 임신 준비 기간에 당화혈색소를 6.5% 미만으로 조절해야 임신 초기에 고혈당으로 인한 기형아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임신 준비에 앞서 임신 중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제인 인슐린으로 변경이 필요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제 중 다파글리플로진은 임신 시도 시작 때부터 중단해야 하는 약제이며 메트포르민은 임신이 된 후부터 중단을 권고합니다. 여러 임상연구에서 임신 중 메트포르민 복용이 산모나 태아에 나쁜 결과를 초래하지 않는다고 밝혀진 바 있으나, 메트포르민이 태반을 통과한다고 알려져 있어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치의와 상담 후 모든 경구약제를 인슐린으로 변경할지 임신 전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다가 임신 확인 후 인슐린으로 변경할지 결정하면 됩니다. 다파글리플로진 외에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GLP-1 유사체, 티아졸리딘다이온, 일부 설폰요소제(글리벤클라마이드, 글리부리드) 등도 임신 중 권고되지 않습니다. 신생아 저혈당 및 거대아 유발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로블ㅎ
입냄새 당뇨가 영향을 준 걸까요?
구강 건조를 유발하는 여러 원인이 있지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구강건조증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입안이 마르면 구강 위생 상태가 나빠지고 일상도 불편해지는데요. ▲치주 질환 ▲치아 우식증 ▲설태가 있는 사람에게 구강건조증이 생기면 입 냄새가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혈당이 불안정하면 몸에서 포도당 대신 지방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요. 이때 케톤산 물질이 많이 생성돼 숨 쉴 때 배출되면서 입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위와 같은 증상은 혈당을 더 철저하게 관리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식습관 관리, 운동뿐 아니라 평소 양치질을 꼼꼼하게 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약물로 구강건조증이나 입 냄새를 해소하기보다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구강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게 기본이 돼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하루에 여덟 잔 이상의 물을 마시세요. 충분한 수분 섭취가 구강 내 곰팡이 감염과 염증 위험을 낮춥니다. 카페인이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이 있어 침 분비를 줄이므로 커피·술은 자제해야 합니다. 치과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스케일링을 받으며 치아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다이어트에 좋은 4가지 차
콤부차 콤부차(kombucha)는 설탕을 넣은 녹차나 홍차의 추출물에 효모를 첨가해 발효시킨 음료이다. ‘홍차 버섯’이라고도 불리는 ‘스코비’ 균을 찻물에 배양해 만드는데,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산과 건강한 유익균이 생성된다. 탄산의 청량감과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식초 향이 특징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 탄산음료와 과일주스 대신 마시면 좋다. 효능: 콤부차에 함유된 글루콘산은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다. 폴리페놀이 풍부해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주의사항: 콤부차에는 알코올과 카페인이 들어있어 소아와 임신부는 가급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히비스커스차 히비스커스차는 히비스커스(hibiscus)를 우려 만든 허브차로, 크랜베리와 비슷한 새콤한 맛을 낸다. 히비스커스는 탄수화물 대사를 낮춰 식욕을 억제하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또 이뇨 작용이 뛰어나 체내 노폐물을 원활히 배출한다. 지방합성 흡수를 억제하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효능: 히비스커스차는 비타민도 풍부하다.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며,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피부도 맑게 한다.- 주의사항: 히비스커스차는 하루 5잔 이내로 마시는 것이 좋다.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많이 마시면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엉차 '땅속의 보물', '모래밭의 산삼'이라고 불리는 우엉. 동의보감에서 우엉은 '오장의 독소를 제거하고 살찐 사람의 입맛을 잃게 해 부종을 빼고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나온다. 또, 우엉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배변 촉진에 도움을 준다. 우엉은 100g당 약 72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효능: 우엉의 이눌린(inulin) 성분은 신장 기능을 향상시켜 이뇨 작용을 돕는다. 우엉은 차로 마시는 것이 더 좋은데, 차로 마실 때 영양이 풍부한 껍질을 벗기지 않기 때문이다. 우엉 껍질 속 사포닌(saponin) 성분은 혈관의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면역기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주의사항: 우엉차는 하루 2l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뇨 작용을 촉진해 과다 섭취 시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보이차 세계 10대 명차 중 하나인 보이차는 부드럽고 은은한 맛이 일품이다. 지방분해력이 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칼로리 소모를 쉽게 하여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비만을 방지한다. 효능: 알코올 분해에 효과적이며 염증에 좋은 차로, 혈관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건강에도 좋다. 또 보이차의 풍부한 비타민 c 성분은 피부 노화와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다. 주의사항: 보이차를 과다 섭취하면 설사, 복통, 위경련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보이차는 카페인 함량이 높은 편이라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날이 요즘 점점 쌀쌀해 지고 있어요 커피보다 따뜻한 차를 마시며 건강관리 하는거 좋을거 같아요 저는 우엉차와 보이차 사서 마셔봐야곘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기준 달라질까?
🏥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기준 달라질까? 비만치료제의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이 논의되고 있어요. 지정되면 일부 예외 지역에서도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없게 돼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에요.
팔망미인
고혈압 환자 87%가 모르는 가정혈압 기준!
❤️ 고혈압 환자 87%가 모르는 가정혈압 기준! 고혈압 환자 800명을 조사한 결과, **가정혈압 진단 기준을 아는 사람은 12.6%**에 불과했어요. 고혈압 기준은 병원 140/90mmHg 이상, 가정 135/85mmHg 이상으로 차이가 있어요. 또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을 모르고 있었어요. 가정혈압을 의료진과 공유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78%였어요. 정확도가 검증된 혈압계로 꾸준히 측정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위고비 장기 처방, 안전관리 기준은 충분할까?
🩺 위고비 장기 처방, 안전관리 기준은 충분할까? 국내에서 위고비·마운자로를 수개월치 처방하더라도 별도의 DUR 투여기간 경고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처방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작용과 치료 반응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자, 헌혈 제한 기준 달라질까?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자, 헌혈 제한 기준 달라질까? 국내에서 비만치료제 사용자의 헌혈 제한 기준을 과학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어요. 헌혈자와 수혈자의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불필요한 제한은 줄여야 한다는 취지예요. 비만치료제 사용이 헌혈 가능 여부와도 연결된다는 점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어요.
팔망미인
'많이'보다 '꾸준히' 하는 게 중요
연구에서는 운동량이 많을수록 우울증 위험 감소 효과도 커지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실제 진료에서는 운동을 많이 하는 것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현재 대한당뇨병학회와 국제 진료지침은 대부분의 성인 당뇨병 환자에게 주당 150분 이상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을 권고합니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처럼 약간 숨이 찰 정도의 운동이 대표적인데요. 여기에 주 2~3회의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조절과 근육량 유지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운동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하루 10~20분 걷기부터 시작해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