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 드링크 위드 망고 용과 리프레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퍼플 드링크 위드 망고 용과 리프레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백질쉐이크로 닥터유 단백질
다이어트 단백질쉐이크로 닥터유 프로 단백질 24g을 추천합니다 상품정보 제조사 오리온 브랜드 닥터유 모델명 닥터유 프로 단백질 드링크 40g 초코 프로틴 음료 350ml 20개 1박스 섭취방법 바로 음용 주요 기능성 영양보충 영양소 원료명(식약처고시) 단백질 단백질쉐이크는 단백질 보충제를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시는 형태로, 유청·식물·육류 등 다양한 원료로 만든 단백질 보충제를 가리킵니다. 편의점 프로틴 음료 중 함량이 가장 높은 닥터유 프로, 분리유청단백을 넣어서 굿이네요 단백질이 40g 함유된 단백질드링크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 초코’는 드링크제 한 팩 기준 닭가슴살 2개, 달걀 6.5개 분량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서 1일 단백질 섭취량의 73%를 충족시키는 수준입니다. 섭취 팁 아침에는 밤사이 손실된 단백질을 신속하게 보충할 수 있어 유청 단백질 쉐이크 섭취가 좋습니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면 식사 사이에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회 섭취량은 40~50g 정도이며, 2kg 한 통 기준으로 40~50회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더:단백 단백질 쉐이크 후기🫶
더:단백 더하다, 채우다를 뜻하는 '더' 와 '단백질'을 더하여 만든 빙그레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로, 체계적인 제품 설계를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맛을 구현했어요. 지난주에 제가 산 더던백 단백질 쉐이크 세트 상품인데요! 더단백 칩도 맛있는데..처음 보는 워터 프로틴도 같이 포함돼있어서 시켜봤어요. 워터프로틴은 처음인데 물 느낌에 가까운 음료가 색달랐어요. 더:단백 프로틴 드링크는 초코/커피/카라멜/딸기/멜론/바나나/밀크티 골라먹는 7가지 맛이라 좋았어요.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과 냄새가 없는 제품으로 다양해진 맛의 더:단백은 기분에 따라 골라먹기때문에 질리지가 않아요. 단백질 20g 당류 1 g미만 BCAA 4000mg LOW SUGAR & LOW FAT 당류와 지방을 덜어내 부담은 적고, 입은 즐거운 맛있는 단백질 음료라서 손이 잘가요. 당류 1g 미만에 저지방으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있어요. 오직, 100% 우유 단백질로만 만든 더단백 우유단백질 MPC (Milk Protein Concentrate) 우유성분과 가장 비숫한 단백질로서 카제인단백과 유청단백으로 구성된 탈지우유를 농축한 단백질을 말합니다. 저는 헬스갈때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 더단백이랑 방울토마토를 넣어두는 편이에요! 배고프지않게 유지하는게 다이어트 기본!! 우유나 두유를 섞을 필요가 없어서 제일 간편하게 잘 가지고 다니는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우유 약 660ml분량 = 우유단백질 20g 더:단백 드링크 1팩(250 mL) 더단백 단백질 쉐이크는 신체기능에 필요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완전 단백질에다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매우 적어 반드시 식품을 통해서 공급받아야하는 아미노산인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는 설계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 8450mg BCAA 4000mg *BCAA(류신, 이소류신, 발린)는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아미노산 3종 운동 후, 근육합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멸균 타입으로 실온 보관에도 안심이구요. 무균 상태를 유지하는 팩으로 실온에서 최대 6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고, 뚜껑이 있어 휴대성과 보관이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제 취향은 시원하게 냉장보관해서 먹는거에요! 보관도 간편하고 맛별로 골라먹으면서 영양가는 확실하게 챙기는 더던백 프로틴 쉐이크 강추합니다^^
58로가즈아
글루타치온과 비타민
항산화 작용과 간의 해독,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비타민과 함께 섭취하고 시너 지를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글루타치온과 비타민
항산화 작용과 간의 해독에 도움을 주는 글루타치온과 비타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저녁과 마무리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단백질 드링크,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해 먹었어요. 샐러드에 있는 야채들로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250ml, 105kcal, 단 24g)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오트밀 14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 올려서 든든함과 시원함과 달콤함까지 챙겼네요 눈치 채셨겠지만 귤빙수 먹으려고 이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좋은 탄수화물 먹으려고 오트밀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넣고 귤로 단맛을 냈는데 충분히 맛있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나왔답니다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6시 8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랑 천천히 90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17,300보예요.😆😄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콤부차 마셔요~
티젠 콤부차 망고구아바 맛이에요 탄수4g에 당류0g이라 성준이 좋아요 프리바이오틱스랑 유산균12종이 들어있어요 콤부차분말이 10%인 것도 마음에 들어요 속 쓰리는 요즘이라 커피 못 먹어서 콤부차 먹는 건데, 생각보다 탄산이 속쓰림을 유발하지 않고 맛도 달달하고 졸음도 없게 해서 잘 산 것 같아요
더달달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라 추천
달달한 게 땡길 때가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 뭔가 달달한 게 먹고 싶을 때 이런 칼로리 낮은 제품을 당연히 찾게 되는데요 젤리블리는 편의점에서 2+1, 1+1 행사를 자주 하길래 눈여겨 봤는데 맛 종류가 되게 다양하더라구요 샤인머스캣, 애플망고, 애플샤인, 납작복숭아, 감귤, 블랙사파이어 등등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젤리블리 중 애플샤인 제로슈가가 제일 취향이더라구요 사과와 샤인머스캣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인 제품으로 한입 먹으면 상큼해요 딱 먹자마자 샤인머스캣 향이 상큼하게 퍼지면서 단맛도 꽤 느껴져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는 0kcal에 제로슈가 제품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아요 물론 대체당이 들어가긴 했지만요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의 가격은 900원으로 크기가 작아서 사람마다 좀 비싸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그래도 행사를 자주 하니깐요^^~ 그리고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의 식감은 탱클탱클하면서도 질기지 않아요 한입 깨물면 바로 툭 끊어지는 식감이라 이빨 아프지 않아요 결론적으로 상큼한 과일 맛과 제로 칼로리의 조화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stopjiji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라떼랑 산책 나와서 배고파서 바로 꺼낸 사진부터 찍었네요. 당근과 콜라비. 콜라비, 사과2쪽, 방울 토마토 5개, 귤 하나, 단감 1쪽 입니다. 야채랑 과일 다 먹고 단백질 먹는 순서에 프로틴 드링크랑 바도 챙겼어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단25g, 250ml, 105kcal) 단백하니 프로틴바 피넛버터(단12g, 34g, 140kcal) 단백하니는 단백질도 함유량도 좀 높은 편이고 먹기도 참 맛있는데 kcal가 우노바보다 높답니다. 피넛버터 맛은 확실히 든든함이 있어요. 저 단백질바가 유난히 과자같이 맛있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 나왔는데 바닥이 너무 질퍽거려서 발 윗부분까지 닦아줘야 하는데 목욕한 지도 3주가 지나가서 그냥 목욕시킬까 했답니다. 그래서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가서 목욕시키고, 동생이랑 1시에 엄마한테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걸음수가 얼마 안 나와서 엄마면회 끝나고 한참 걸어야 하니까 부담스러웠답니다. 결국 라떼랑 율곡터널 지나 익선동까지 들렸다. 다시 집에 오니까 2시가 20분이나 걸렸네요. 9,500보이고 집에는 12시 22분에 도착했답니다. 햇빛이 있어서 라떼가 눈을 못 뜨고 누나를 못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찍어 주니까 또 저렇게 달라보이네요. 어디서 찍는 게 또 다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오리히로 곤약젤리 후기
일본여행을 가게 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쟁여오는 곤약젤리 후기를 써보려고 하는데요 0 칼로리인 오리히로 곤약젤리는 일본 돈키호테 추천템으로도 유명한 젤리 인데요 저도 여행갔을때 이 젤리부터 구매했던 기억이 있네요 요즘엔 인터넷으로도 쉽게 구매 할 구 있어서 다이어트 할때 맛있는건 먹고 싶은데 칼로리 때문에 쉽게 먹지 못할때 이 젤리를 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복숭아맛과 망고맛이 믹스 되어 있는걸 구입했는데요 성분을 먼저 보자면 칼로리: 1포(18g)당 okcal 성분: 정제수, 에리스리톨, 가루(곤약가 루). 복숭아과즙첨가 성분: 증점다당류 산미료, 향료 염화칼륨, 9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치자색소 원재료로는 먼저 정제수가 주성분하면. 단맛을 위해 에리스리톨이 들어가 있습니다 에리스리톨은 혈당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 무열량 당류입니다 그 다음 으로 곤약가루가 포함되어 있고 복숭아과즙이 들어 있어 상큼한 맛과 향이 납니다 여기서 더 맛있게 먹는법은 냉동실에 얼려먹으면 달콤함은 그대로 시원하고 더 맛있답니다 그냥 젤리형태일때는 너무 빨리 먹게되는데, 얼려서 먹으면 조금씩 천천히 먹게되고 맛과 식감도 좋으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얼려서 드셔보세요 그리고 정말 여러가지맛이 있어서 비교해보고 본인의 취향대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있답니다 가격대는 50개입에 약 20,000원 정도 하네요 좀 비싸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래도 죄책감 없이 간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서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jjung2
[당첨자 발표] 11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1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2/2 (화) - 12/15 (월) 정수기지안맘 쩡♡ tradingcom 행복 입맛없엉 애플짱 들꽃7 CabinCrew 오와둥둥 영진왕빠 알차게💕💕💕 더달달 뉴펜🧡 자스민꽃 미주장 예지영준맘 워니s 감사하며살자 열정남자 핑크색 해피이정 어흥군 아침햇살77 냥이키우기 stopjiji 셰인 들풀지기 인생이여만세 동그라미1 최강수인 막둥왕자 성실한라떼누나 똥삥이 :D 메론잉 우블리에 신혜림 여리나 수경2 마음그릇 슈가블링 치노카푸 보통아이 깁미더머니 한달다이어터 Lisa7 58로가즈아 꽃이뻐 송쩡 빠담소리 다시꿈꾸는세상 사랑혀니 켈리장 호주니어 seabuck 알비나2 u찌니 어트지니요 숫자 ssul0115 딸기와의행복 경이로운다이어트 지니5209323 k2023 juyeon 건빵맛과자 지니5436233 잘될 유지만 난괜찮아용 jeonghee 소나무1234 이하린80 기춘이530707 열정가득 지니5567529 종다리경아 youngran 쉬리107 쉬림프 2민트홀릭 나나나이쁘니 지니5368308 반달진 신금숙비전 오동통내뱃살 재털이 안레몬 여니솔이맘 로앰 불곡산 유지어터 다이어터라구욧~ jinia 진니어트트 해바라기 영선이302 지니5273494 황진희 비비안2 지니지니 파인 저스트영 이건머야 SZ 은연화 피타 와탕카7 망고가좋아 뇌순이 피오리 묜잉 diane0807 멍청이3 KKK용식이22 그냥지나 사비나67 임삼미 목표사십구 멍청이2 깨개갱 서나얌 JJ0202 GUNDDAM 이유리 한소래미 cogo092 워니뚱 인생중 지니어트인 쵸코파이팅구 딸기초코몽 s9424103 dhwhl777 그린라이 아머까오 딸기초코 사스미 늘봄봄 트레비라임 코로세움 쏘뉜 어라라 cry4xydg7q 생강꽃 꼼꼼엄마 라미에뜨 jhy1004 신대방사장꾼 초보지니지니 쪽쭈리 가을 낙엽 기쁨629 똘망천사 happy80 ㄱ비비안나 kpolyext 소돌아이 성아진 지니5346758 뱅뱅뱅뱅뱅 자연하이 링고픽 genie22 수원남 지니5650047 수수깡7 만캐쉬원해요 찌방바 초이동동 우곰이 포미2 프카쟁이 지앤혁 따르 딸냄맘 아떼파파 하얀모래 생각생각 수니8706 양정그린 슈퍼거북 랄라러랄 올란도 하모 하루 빵슈니 혜숙90 카라원 지니5587102 qqu999 건강하게걷 미러 피치 라뿅 지니5185707 몽이04 나는무너 감이오네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4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워터멜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샌드위치 반달진 당근라페 다시마쌈 로앰 당근사과주스 아침 간편식 만들기 CabinCrew 🥕 당근으로 만드는 1주일 3색 다이어트 레시피 식단 🐰 꽃이뻐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초무침 밥 반찬으로도 맛있고 수육이랑 먹으면 더 맛있어요, 별미에요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지니어트 송쩡 행복 k2023 Tree11 소나무1234 flowerhyun 피타 트레비라임 지니5587102 망고가좋아 생강꽃 지니5507230 딸기와의행복 이건머야 58로가즈아 핑크색 숫자 황진희 지니5590652 youngran 지니5273494 소돌아이 인생이여만세 stopjiji 워니s 얌이얌이 난괜찮아용 지니5273494 안레몬 juyeon 수경2 잘될 우곰이 여니솔이맘 라뿅 오와둥둥 diane0807 동그라미1 사비나67 어트지니요 빠담소리 seabuck 토끼7777 종다리경아 s9424103 이유리 숨은꽃처럼 멍청이2 멍청이3 dhwhl777 꿈굽는사람 깨개갱 비비안2 GUNDDAM 정수기지안맘 영잔디 지니5368308 피오리 임삼미 인생중 켈리장 노는게제일조아 입맛없엉 그냥지나 치노카푸 쩡♡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
비비랩 다이어트 퍼플이에요 ^^ 잔티젠 다이어트는 저녁에 먹어야 좋다고 하더라구요 😆😆👍
자스민꽃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콤부차 달달🩷🩷
일할땐 콤부차 한잔씩 달달하게 충전해봅니다 🩷🩷 망고맛 콤부차인데 정말 너무 맛있어요^^* 당은 0g인데 맛도좋아용~
자스민꽃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음식 선택할 때 ‘내 몸이 어떤 음식을 싫어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장기별로 부담을 주는 음식들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공유드려요! 건강식단, 다이어트, 혈당관리,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 조절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총정리 (아래 내용은 이미지 속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 신장(Kidney) 짠 음식(젓갈, 치즈맛 스낵)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 부담 ↑ 🦴 뼈(Bone) 콜라, 젤리 ➡️ 인산·당분 → 칼슘 배출 증가 🧠 뇌(Brain) 에너지 드링크, 초콜릿, 사탕 ➡️ 급격한 혈당 변화·카페인 의존 증가 ❤️ 심장(Heart) 감자튀김, 크림치즈, 휘핑크림 ➡️ 포화지방 증가 → 혈관 건강 저하 🫕 위(Stomach) 매운 떡볶이, 라면 스프 ➡️ 자극적인 음식 → 위염·속쓰림 악화 🫁 췌장(Pancreas) 케이크, 달달한 라떼, 도넛 ➡️ 고당류 → 혈당 스파이크 위험 🧀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2탄 🧴 피부(Skin) 화이트브레드, 식빵 ➡️ 고혈당 지수(GI) 음식 → 피지 증가·트러블 유발 🫀 간(Liver) 술, 제로 탄산음료 ➡️ 알코올 대사 부담 + 인공감미료 과다 섭취 문제 🍗 고환(Testicle) 치킨 등 고지방 식품 ➡️ 호르몬 밸런스 저해 가능성 🍖 대장(Colon) 햄, 소시지, 핫도그 ➡️ 대표적인 가공육 → 장내 염증 증가 🥯 난소(Ovary) 마가린, 쇼트닝 쿠키, 흰쌀 위주 식사 ➡️ 트랜스지방 + 고정제 탄수화물 → 호르몬·혈당 영향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여러분들은 새로 알게된 것이 있나요? 저는 머리 안돌아갈 때 치트키로 초콜릿 먹는데,, 뇌가 싫어하는 음식이었네요ㅠㅠ
지니지니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저번 주 금요일에 찍은 MRI 결과 들으려고 의사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나가면서 아침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과일 챙겼어요. 당근 스틱 잔뜩 1 팩에 넣고~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도 넣었답니다. 9시에 진료라 병원 가면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진료 받으러 들어갔는데 판독이 늦어져서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하루 더 기다리라고 하셔서 따를 수 밖에 없었지만 조금은 속상했어요. 배도 고픈데 집에서 프로틴 드링크를 챙겨 오진 않았네요. 편의점에 가서 프로틴 드링크와 생수 하나 사서 암정보센터 라운지 가서 먹었네요. 더단백 커피 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단백질 바는 가방에 여분으로 갖고 다니는 거라 같이 먹었네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 35g짜리입니다. 88kcal, 단백질은 12g 입니다. 먹고 물도 500ml 먹었고요. 속상하지만 마음 달래가며 10시에는 음악 치료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쿠키 맛나요😉
오늘 간식으루 오늘단백 픽이용😙😙 오!늘단백 시리즈 다 괜찮더라구요 ㅋㅋㅋ 단백질바나 드링크도 만족했는뎅 ㅋ 요것도 먹어보니 맛있어용 ^^
자스민꽃
아침식사
6천보챌 최종 보상 받고 나서야 겨우 여유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은 한 200g 정도 담고 방울 토마토 4개와 사과 한쪽 챙겨왔네요. 길 다니면서 당근 스틱 먹으면서 중간중간 토마토랑 사과를 반찬처럼 먹는답니다. 그럼 당근이 더 잘 들어가요☺️ 집 들어가는 길에 하늘이 너무 좋더라고요. 여기는 예전에 서울시장이 살던 곳인데 지금은 한양도성 혜화동 전시안내센터 입니다. 성곽길이 예쁘죠. 바로 근처에 혜화문도 있답니다.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고요. 집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17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2,500보네요. 벌써 조금 지쳤어요. 가지고 나가긴 했었는데 밖에서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프로틴드링크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마셨답니다. 그리고 프로틴 바는 안 먹었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네요😅 어저께 그렇게 끝까지 먹어 놓고도 고소하니 잘 들어가더라고요.ㅋㅋ 오늘은 급찐급빠 세게 할 거라 이것만 먹을 거랍니다. 그리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더 이상 안 먹어야 될 텐데 노력해 봐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리나스샐러드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
이건 리나스샐러드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후식 메뉴 중 하나입니다). 상큼한 과일 요거트 보울인데, 비주얼부터 시원함 그 자체예요. 바나나, 키위, 청포도 등 알록달록한 제철 과일이 넉넉하게 담겨있고, 그 위에 꾸덕한 그릭 요거트나 아이스크림 한 스쿱이 올라가 있습니다. 노란색 시럽(망고나 패션프루트)이 살짝 뿌려져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리나스샐러드는 건강한 디저트 메뉴를 다양하게 제공해서 식단 관리 중에도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포케나 샐러드로 단백질과 채소를 채운 후, 리나스샐러드의 이 요거트 보울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깔끔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요거트의 꾸덕함과 과일의 아삭함, 그리고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이 입안에서 어우러져 완벽한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 이 디저트가 있기 때문에 리나스샐러드에서의 식사는 언제나 완벽한 기승전결을 갖게 됩니다. 다음에도 리나스샐러드에 가면 무조건 이 요거트 보울로 마무리를 할 거예요.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을 주는 리나스샐러드입니다.
차버리
오!늘단백 돌체😘
퇴근전 단백질 드링크 충전은 늘 행복이죠🎶 오늘단백 돌체라떼로 마셔봐요^^ 카페인도 들어있어서 뭔가 잠도 깨고 굿입니다~~~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