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쿡 양배추 쌈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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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기 ✨💓
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기간 - 저는 2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는 현재진행형 입니닷 ! ㅜㅜ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다시 살 쪄서 … 52kg ㅠㅠ .. 후 극단적으로 빼면 역시 금방 돌아오나 봅니다. 막 먹어서 금방 찐 살이여서 그런지 셀룰라이트도 급 많이 생겼고 군살처럼 안이쁘게 찌더라구요 ㅜ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9kg / 요요오지 않게 식단 제한을 엄청나게 하지 않으려구요. 그냥 적당히 먹고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하려구요! 목표는 46kg입니다!! 확실히 3키로 차이여도 얼굴선이나 몸매 군살이 조금은 정리되어 보여용 ㅎㅎ 5. 감량 방법 (식단) - 식단은 나에게 편한 방법으로 하는 것이 최고인것같아요. 저는 특히 양배추를 좋아해서 거의 한 달에 양배추 3통? 정도는 먹는 것 같아요. 한 개 사서 전부 채 썰어 놓고 양배추에다 계란 견과류 바나나 사과 등 넣고 흑임자소스도 많이 뿌려 먹어요 첫끼로요!! 소스에 강박없이 걍 때려넣습니닼ㅋㅋㅋㅋㅋ 그래야 맛있어서 계속 할 수 있으니까요 ㅎ 낫또도 좋아해서 밥이랑 계란후라이랑도 먹습니닷. 6. 감량 방법 (운동) - 하루에 많이는 아니지만 꼭 5천보씩 걷고, 집와서 20분정도 스쿼트해주고, 시간나면 저희집이 16층인데 계단으로 오르고 그래요 ㅎㅎ 일상을 많이 움직이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관리하는 사람이라는 정체정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그냥 운동하는 사람, 식습관이 건강한 사람 이렇게용 ㅎㅎ
텐밀리언
2024년 3월 10일 일요일 식단(건기챌 5일차)
오늘 일요일이라 양배추를 이용해서 볶음밥으로 했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슈롭
다이어트로 신체 균형 회복
1. 목표 몸무게가 75kg에 이르자 신체활동이 둔해지고 허리와 무릎이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 15일 마침 지니어트에서 하는 다이어트 챌린지를 알게 되었고 65kg 감량을 목표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 경과 처음 시작전 몸무게 75.50kg 3단계 시작전 몸무게 69.50kg 3단계 완료후 몸무게 67.40kg 3.식단 조절 지니어트에서 소통되는 정보를 참고로 하여 간편하고 실현가능한 것을 주로 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사과 선식으로 간단하게 먹어요. 아래 사진중 요구르트를 기본으로 곡물식빵이나 야채 과일을 선택하여 먹어요 점심은 곤약국수나 현미밥에 미역국 등으로 영양을 보충해요 저녁에는은 5시 이전에 고구마나 바나나를 간단하게 먹어요 중간에 생양배추나 양파를 먹어요 이후 야식은 절대적으로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4. 운동 인근에 있는 산사에 까지 만보를 걷고 대응전에서 108배를 합니다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 수양에 좋아요 5. 결과 2달 동안 75kg에서 현재 67kg으로 8kg 감량 했으나 목표에서 2kg 부족하네요 6. 후기 처음에는 감량이 잘 되더니 목표인 65kg에는 더디네요. 운동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나 식단조절은 잘 안되요. 음식이 질리고 자제하던 야식도 자꾸 손이가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35kcal 매콤한 다이어트 곤약떡볶이
편스토랑에 나온 진서연님의 다이어트 떡볶이 레시피 양념을 약간 변형해서 더 낮은 칼로리의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양념까지 다 칼로리 계산해보니 2인분에 470kcal 정도더라구요. 사진은 2인분양인데, 파스타 접시라 실제로 보면 많아요. 재료(2인분 기준): 곤미방 떡볶이 곤약 180g(18kcal), 허닭 닭가슴살 비엔나 오리지널(155kcal) , 허닭 닭가슴살 어묵 핫바 담백한맛(90kcal), 양배추 100g, 대파 50g 양념: 고춧가루 2T, 스리랏차 2T, 진간장 1T, 비비드키친 저당 굴소스 1T, 액상 알룰로스 3T, 소고기 다시다 4g, 다진마늘 10g 1. 후라이팬에 물 500ml를 넣고 양념을 다 풉니다. 2. 양배추와 대파를 넣고 끓이다가 양배추가 반쯤 익으면, 소세지와 핫바, 곤약을 넣고 끓입니다. 3. 야채가 다 익고 , 국물이 원하는 농도가 되면 불을 끄시면 됩니다. 참고로 야채와 곤약에서도 물이 나오니 물을 조금 적게 넣으셔도 될것 같아요. 저는 국물 농도를 위해 한참 끓였습니다. 떡볶이처럼 전분기 있는 재료가 없기때문에 걸쭉한 농도는 어렵지만 국물떡볶이처럼 떠먹을수 있고, 매콤한 음식 당길때 해먹으면 좋아요. 1인분 칼로리가 235kcal로 낮은편이니 닭가슴살 핫도그를 반개정도 추가하면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저는 만족했답니다😍
쇼덕수나
🍚 밥 대신 야채와 🥩고기
🍚 밥 대신 야채와 🥩고기 야채를 미리 잘 준비하면 밥 없이도 배가 불러요. 초록이들과 밑반찬 고기 조금 구워 식사해요. 오늘 양배추 잘 씻어 3회분 썰어 둔것 먹어요. 사각사각 고소해요.
레몬그린
점심 생멸치쌈밥
시장 본 재료로 점심 해결했어요 시간이 없어 생멸치쌈과 울릉도취나물만 했어요. 생멸치쌈에 부추, 방아잎, 땡초 넣고 나물하려고 데쳐 놓은 머위도 넣어 봤는데 잘 어울리네요. 상추에 싸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에는 야채가 위에 덮여 멸치가 안 보이네요
roh69
계란 토스트~
점심으로 토스트 만들었어요~ 양배추 당근 양파 대파 계란이랑 섞어 부쳐서 케찹 딸기잼 발랐어요. 치즈한장 얹고~
딸기와의행복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편 - 채소찜 샐러드
저는 게으른 직장인이라 집에서 밥 먹을 때가 며칠에 걸러 저녁 한 끼 먹는데, 중요한 건 요리 시간이 짧아야 잘 챙겨 먹더라고요. 퇴근 후 요리는 번거로워 미리 준비해두고 데워 먹는 정도로 하는데 요즘 빠진 메뉴는 채소찜 샐러드입니다.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감자 등을 찜기로 쪄주고. 소스는 다진 양파랑 레몬즙, 와인비네거(식초), 들기름으로. 찜채소에 소스 뿌리고 반숙란 하나 올려 먹으면 상큼꼬소하면서 채소의 단맛과 양파의 은근한 매운 향 덕분에 마지막 한입까지도 물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상큼하게 사과 곁들여 먹으면 디저트까지 깔끔🥗
워크어
다시 쪄요
남편이 쪄놓은 양배추 덜익어 다시 쪄요
마음그릇
공복운동후 식사 🥚팽이버섯순두부계란찜
공복운동후 식사 🥚팽이버섯순두부계란찜 계란2개 순두부 반봉 팽이버섯 넣었어요 양배추 씻어 논게 없어 팽이버섯 넣었는데 식감 좋아요.
레몬그린
아침식사
양배추쌈으로 아침식사해요
마음그릇
아침식단, 요거트와 된장두부찌개
요거트2 양배추 생들깨 은행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돌나물가루 건포도 버찌 요거트 된장두부찌개 굵은멸치볶음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생김+간장 반찬 한번씩은 돌았고! 점심이 부페라 탄수화물은 생략!
더달달
초간단 수육 집밥
삼삼데이를 맞이하여 마트별로 삼겹살 할인대잔치! 구이보단 보쌈이 다이어트지ㅋ 근데 구이용 고기만 있는건 모지? 얇게 썰은 삼겹살도 보쌈을 더 간단하게 가능하더라구요~ 양배추/양파/배추/마늘/대파/깔고 고기넣고 소금 착착! 위에 또 야채를 올리고 소주 반컵 물한컵 붓고 20분에서 30분 끓여주면 완성!야채랑 같이 싸 먹음 꿀맛!
썬샤인86
열심히 운동하고,식단 관리하고
목표:뱃살빼기,과식하지 않기,과자 줄이기 결과:3월2일(51.5kg) ~ 3월8일(50.1kg) .1.4kg감량 식단 아침:뉴케어 또는 오트밀 /두부,야채를 국으로 만들어 젓가락으로 건더기만 먹기/견과류 점심:한입고구마3~4개/사과/달걀/닭가슴살/양배추,당근,양파를 올리브오일에 볶아 살짝 앳적으로 간하여 먹기 저녁:한입고구마2개/단백질바 또는 오트밀,뉴케어 중 하나 주말에는 가리지않고 먹지만 과식금지,과자 많이 안먹 기 운동:매일 저녁에 실내자전거 1시간 타기 티백(녹차,옥수수수염차등)을 우려 따뜻하게 물을 많이 먹고,고구마는 매일 먹으면 화장실을 매일 갈수 있어요 평생 다이어트를 한다지만 무너질때가 있죠 그래서 요즘은 과식관련 유트브를 보면 자제하는데 효과가 있더라구요 밥보다는 치킨,피자,과자를 많이 먹었는데 최근에 병원에 갔더니 LDL수치가 높게 나와 5월초에 피검사를 해야해서 맘먹고. 관리중입니다 열심히해서 좋은 피검사 결과를 받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마른50
저녁은 평소처럼
점심에 먹은 호밀빵 샌드위치가 굉장히 든든해서 저녁 먹을 때까지 다른것 생각도 안 나고 좋았어요. 잡곡밥 만큼 포만감을 주나봐요. 어머니 오셔서 샐러드를 만들고 저는 양배추 라페를 옆에 놔두고 어머니는 그걸 싫어하시니까 집에 있었던 흑임자 소스를 어머니 쪽만 뿌려드렸어요. 반반 치킨이 아니고 반반 소스 샐러드?!😁 오늘 낮에 황금 방울 토마토를 사 왔는데 쬐금하니 양도 많고 색깔도 이뻐서 좋아 보였는데 막상 씻어보니 싱싱하지 못했어요. 잘못 산 거 같애요ㅠㅠ 가격도 8000원인데 억울하지만 바꿀 정도의 흠은 또 아니라서 그냥 먹어야겠죠? 그것도 빨리🤨 샐러드 먹고 나서 어머니는 흰밥 냉장고에 넣어 둔것 데워드리고 저는 오늘 카무트 밥을 해서 그걸로 밥을 차렸답니다. 오늘 카무트 밥은 오전에 카무트를 물 불리는 걸 깜빡 잊어먹어서 오후에 같이 쌀을 씻어가지고 두세 시간 물에 담갔 있다가 밥을 한 건데 이정도로는 카무트가 좀 부드러워지지 않았어요. 오늘이 제일 덜 맛있는 카무트밥이 됐네요. 다음부턴 적어도 12시간이상 물에 담가 놔야 할까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간편 토스트
냉장고속 재료들을 모아 모아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토스트를 소개합니다. 특히 다이어트 토스트라 취향에 맞는 재료들을 간편식으로 뚝딱 만들어요. 양배추는 양을 많이 채썰고 그외 야채들도 준비해서 계란으로 전을 만든다. 점심 한끼 때우기에 좋은 토스트를 만들어 먹어요.
who8365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두께부터 남다른 토스트🌮
아침에 통식빵 구매... 갓나온 빵은 역시 맛나죠. 이거 토스트 2번 이면 끝이죠.. 양배추 당근 썰어서 계란으로 부치고, 크레미 안에 쏙~~~ 아아랑 끝내주는 맛입니다.
뽀봉
맛있는 오징어튀김이에욧~!!
여기에 약간식초설탕에 절인 적양배추랑 함께 먹으면 맛나네요~!
SK7352
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엄마랑 같이 먹은 샐러드. 제사 때 생긴 배로 배야채 샐러드 만들어 요거트 드레싱과 내가 먹을 양배추 라페도 같이 빼놨어요. 엄마가 양배추 라페를 싫어하니 이런 식으로라도 먹어야 될 거 같애요ㅠㅠ 내가 먹을 카무트밥을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1인분씩 2개 데워 차렸는데 양이 많아서 엄마는 반 덜고 난 3분의 1 덜어놓고 먹었네요. 엄마는 카무트밥이 별로 맛이 없나봐요. 역시 이밥은 나만 먹어야 되나 봐요ㅎㅎ 반찬도 많고 오늘은 제사때 녹두전까지 데워서 오늘도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카무트밥은 좀 더 든든해서 어느정도 먹어야지 1인분인지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덩근라페 넣은 키토김밥입니다 환자식으로도 좋은거 같네요 계란을 넣어 단백질 채우고 양배추도 추가 했구요 지단 구워서 당근에 홀그레인 레몬즙 올리브오일 소금 시럽약간 넣고 맛살도 넣고 섞어서 휘리릭 말았어요 맛도 좋아요 속도 편안해요 오늘 함 만들어 보세요
이쁜아영
초간단 집밥 레시피 저는 소스를 이용해요
요즘 양배추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양배추는 그냥도 먹지만 살짝 데쳐 먹거나 기름에 볶아먹으면 그 효과가 훨씬 좋다고 해요 그래서 양배추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기름에 볶아서 밥 넣고 굴 소스 한바퀴 둘러주면 다른 간 하지 않아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로 좋아요 굴소스 덕분에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기 좋아서 야채 먹이기도 좋아요 버섯이나 당근 계란을 추가로 넣어주면 더 맛있지만 그냥 양배추와 굴소스만으로도 간편식 완성이에요
숑숑이야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덮밥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와 느타리버섯을 활용해 만든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를 씻은후 양배추는 채썰고 버섯도 잘게 쪼개줍니다. 팬에 기름을 넣지않고 그대로 볶아줍니다. 물을 넣지 않아도 양배추에서 채즙이나와 늘러붙지않고 잘익습니다. 간은 새우젓으로해 감칠맛을 높이구요 마지막 검은깨도 솔솔~~ 짜잔!!! 100%채소에 기름도 넣지않아 칼로리도 낮고 영양가도있는 양배추 버섯덮밥 완성입니다.
olivekkk
점심엔. 토스트.
양배추계란부침에 양상추 가득 넣고 토스트했어요. 딱 1인분. 저만을 위한 점심이네요.
한결맘
오늘은 요리하는날 🧑🍳식전 불린 미역 볶기
오늘은 요리하는날 🧑🍳식전 불린 미역 볶기 운동 가기전 물에 담궜더니 미역이 잘 불었어요 배고프지만 미역 먼저 행궈 자르고 볶아 물 부었어요. 그동안 양배추비빔면 준비해요.
레몬그린
다이어트 진행중이지만 후기를 남깁니다.
1.before/after 사진 : 2. 감량기간: 03.01 ~ 진행중 3. 감량전 몸무게: 51kg 4. 감량 후 몸무게 50kg 5.감량방법(식단): 주중에는 평소 먹는 식단에서 밥 반공기로 줄여서 먹었고 밥보다는 양배추나 상추쌈을 주로 먹음으로써 탄수화물 섭취를 줄였습니다. 양배추나 상추쌈은 포만감을 줘서 간식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단백질은 두부나 오징어 삶은거로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제 스타일이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주말에 하루정도는 먹고싶은 것을 적당히 먹었습니다. 6.감량방법(운동): 저는 집 주변에 가까운 헬스장이 없어서 주로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를 산책 혹은 조깅을 했고 집에 가서는 유튜브를 틀어놓고 홈트를 했습니다. 7. 꿀팁&조언: 아직 완전히 성공한 것이 아니기에 조언할것은 없으나 숫자하나하나에 신경쓰지말자입니다. 급하게 뺄것이 아니고 장기전으로 봐야하는것이 다이어트이기에, 먹는 것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했으면 합니다. 다들 홧팅!
행뽁햐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색달라지는 초간단 집밥다이어트 레시피
더욱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레시피예요 *(일반양배추. 양파.브로콜리. 두부. 삶은계란) *(소스__레몬.식초 설탕) 어렵지 않고 간단한 식재료로 할수 있는 야채샐러드예요.소분해서 냉장고에 보관후에 식사때 마다 함께 먹으면 변비에도 좋고.탄수화물 줄여주고.일주일만 먹으면 혈색이 좋아지고 옆구리 살이랑 윗배.아랫배가 꺼져서 이쁜 몸매를 가질수 있어요.좋은 효과를 만날 수 있어요~
뤼정아줌마
팽이버섯 계란전 맛있고 간단해요
양배추계란전과 두부계란전을 진짜 자주 먹었는데 요즘은 식감때문에 팽이버섯 계란전을 자주 먹고있어요 시장가면 전부 비싼데 가장 저렴하게 구할수있는 식재료 중 하나가 팽이버섯이잖아요 소금후추로 간 만 맞추면 오독오독 맛있어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멋진나라
요즘 다이어트 집밥 레시피
요즘은 위장 건강 및 체중감량이 도움을 받기위해서 양배추를 먹어요 특별할 건 없어요 그냥 양배추를 쪄요 들기름과 간장 깨소금을 가득 넣은 소스랑 같이 먹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맛나요 밥이 조금 덜 먹어집니다
붉은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