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장 프로텍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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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와 짜장면
두부와 짜장면 고추기름을 뿌려 먹었어요
미주장
짜장밥
감자 양파 오징어 햄 파 넣고 볶아 볶아 주고 춘장도 넣고 볶아준후 야채육수 넣어 한소끔 끓여주면 끝~~ 계란후라이는 전자레인지에 돌렸습니다 아무래도 짜장소스에 기름이 들어간지라 계란은 기름 없이 담백하게~~^^
목표사십구
파스퇴르 야채 농장
파스퇴르 야채 주스 마셔요 시원하게 마시니 갈증도 해소되고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커피 한장
마음에 여유를 주는 한장
지니5269242
장건강 유산균💊
장건강 위해서 공복에 유산균 챙겨 먹어요 매일 물과하께 루틴으로 챙겨요
들꽃7
장건강 유산균 챙겨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가장 좋은 수면 자세
잘 때 팔 자세는 신경을 안 썼었는데 앞으로는 주의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가장 많이하는 지출 카테고리?
가장 많이하는 지출 카테고리? 어떤 부분에서 제일 많이 쓰시나요? 저는 주로 식비나 교통비가 제일 많이 들더라구요 고정비 같으면서도 줄이려고 노력하면 줄일 수 있는 부분인데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다들 어디에 가장 많이 소비하시나요?
여리나
묵은 된장 살리기...
올해는 된장을 담그지 않았어요.. 아직 된장이 남아있는데 장독안 된장이 말라있네요.ㅜㅜ 은달래(별도로 판매도 하지만 달래 하얀색 부분만 사용하면되요) 커다란 머리부분은 두드려서 즙이나오도록 부줘주고 묵은된장 한줄 달래한줄 켜켜히 쌓은뒤 밀봉해서 냉장 보관해요 한달정도 지나면 달래의 수분이 된장을 부드럽게 해주고 나트륨 함량도 줄여주고 일년내내 달래향 그득한 된찌를 먹을 수 있어요..
장보고
봄이라고 알려주는 수국이🌹꽃기린이 그리고 장미허브
봄이라고 알려주는 수국이🌹꽃기린이 그리고 장미허브 기온이 오르니 식물들이 갑자기 생생해 집니다. 이때쯤이면 분갈이도 하고 싶고 매일 화분에 관심이 가네요. 하루 마다 달라지고 있어요.
레몬그린
팀워크캐시(오전8시20분경)-남은장수 678장 실화 ㅠㅠ
만보걷다가 생각나 받았어요
블리비
🏳️🌈장건강 유산균💊
미지근한 공복물마시고 장건강에 도움되고 면역력에도 좋은 유산균 한포 챙겨 먹어요
들꽃7
장건강 유산균
따뜻한 물 한잔 마시고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장건강을 지켜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1800만장 팔렸다"…'자주 파자마' 이니셜 서비스 론칭
파자마에 이니셜 새겨서 선물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달래장
달래장 (재료) 달래, 고추가루, 홍게간장, 유기농양조간장, 매실액, 꿀, 깨소금, 참기름, 들기름 ■ 독소 배출 촉진 &간기능 강화 달래 속 황화물질과 비타민 C가 풍성하게 함유되어있어, 이들 성분이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간의 해독 활동을 강화하는데기여 술을 과하게 마신 다음날의 숙취 해소에도 유익하며, 간 기능을 지키면서 피로를 풀어 주는 데에도 효과적이죠. 달래는 또한 여성의 호르몬 균형을 조절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달래, 그 향긋한 식물이 여성의 건강에 이로움을 줍니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하여 호르몬의 균형을 잡는 데에 유익함 생리 불규칙을 겪는 이들이나, 갱년기를 맞이 한 여성들에게 달래의 섭취는 큰 도움이 됨 - 달래의 능력중하나는 강력한 항균 및 항바이 러스효과를 지니고 있다는 점입니다 달래 속에 들어있는 알리신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항균성과 항바이러스 효능을 발휘하여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함 세균과 바이러스의 성장을 저지하여 감염 방지에 유익하고, 특별히 동절기에 빈번한 감기를 예방하는 데에도 효과적이지요.
미주장
짜장면 만들어 먹었어요.
짜장면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 소고기, 감자, 당근, 양파, 애호박 버섯가루, 짜장가루, 코인한알 * 면은 우동면
미주장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장건강 유산균💊
아침에 장건강 위해서 유산균 섭취하고 있어요 공복에 섭취가 좋다고 해서 매일 꼭 지키는 루틴이네요
들꽃7
🌸수국이의 봄 🌱생장 시작
🌸수국이의 봄 🌱생장 시작 기온이 오르니 마른 줄기에서 물을 올려대면서 새잎이 하루 다르게 커지고 있어요. 집으로 모셔온 수국이 올해는 몇개나 꽃이 필까 궁금합니다. 날 마다 지켜보는 마음이 즐거워요.
레몬그린
된장 마파두부~😘
두반장 없이 된장으로 마파두부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두부의 풍부한 단백질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고 단백질 섭취가 혈압을 낮추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네요 된장은 항암 항균작용에 폐암억제 콜레스테롤 저하에 도움을 주네요
제벌
된장찌개
찌개 끓이고 있어요 ㅎ 오랜만에 향 좋아요 점심에 먹으려고요 ㅎ
수수깡7
장 건강한 하루🌞
장 건강에 필수로 먹고 있는 유산균 공복에 챙겼습니다 생유산균으로 도움 받아요
애플짱
당뇨를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식습관 6가지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혈당 변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을 막기 위해서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거나 떨어뜨리는 행위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죠. 오늘은 당뇨 예방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핵심 식습관과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할게요. <당뇨병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식습관?> ✅이미 당뇨가 있는 것처럼 식사하세요! 많은 전문가가 권장하는 당뇨 예방 식습관은 이미 당뇨를 가진 것처럼 식사하는 것이에요. 당뇨 환자들이 따르는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영양 구성과 식사 타이밍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런 식습관은 다이어트와 심혈관 건강, 염증 감소에도 효과적이에요. 1️⃣식이섬유가 풍부한 탄수화물 먹기 탄수화물을 완전히 제외하기보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이와 함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같이 섭취하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2️⃣식사할 때에 균형 잡힌 영양소로 골고루 먹기 각 식사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포함하세요. 예를 들어, 생선, 견과류, 통곡물로 구성된 식사를 통해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어요. 3️⃣아침에 일어나서 첫 1시간 내에 간단한 식사하기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 않고 있다가 점심에 갑자기 많은 양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요. 이때 간단한 간식을 통해 공복을 채우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4️⃣식사 후 꼭 일어서서 가볍게 움직이기 식사를 마친 후 가볍게 일어나서 움직이거나 2분 정도 산책을 해 보세요. 이것만으로도 혈당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5️⃣매 식사 전에 물 한 잔 마시기 식사 전에 물을 한 잔 마시면 과식을 방지할 수 있고, 혈당의 균형을 맞추는 데도 도움이 돼요. 가벼운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 조절에 유리하답니다. 6️⃣정제된 곡물과 통곡물 섞어 먹기 완전한 통곡물로 바꾸기가 어렵다면, 통곡물과 정제된 곡물을 섞어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흰 쌀과 현미를 50:50으로 섞어 드시면 영양소를 골고루 챙길 수 있어요. 어때요?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나요? 오늘 알려드린 작은 습관들로 당뇨 예방을 꾸준히 실천해봐요!
geniet
장건강 유산균💊
장건강을위한 유산균 아침에 섭취하고 있어요 락토핏으로 유산균으로 챙겨먹어요
들꽃7
청국장
오늘 청국장 찌개 보글보글 끊여봤어요 가루도 먹긴 하지만 청국장 찌깨로 끊여먹는게 더 좋아요 발효식품은 좋은거잔아요. 청국장은 어릴적 추억의 맛이에요
알비나2
와우! 장미꽃이 있네요.
저희 동네 장미공원에 장미꽃이 딱 한 송이 있네요. 이 시기에 노지 장미꽃을 본 건 처음이네요.
들풀지기
2025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여권 순위
파란색 우리나라 여권이 제일 예쁘네요 그리고 경제적 이동성 점수에서는 우리나라가 1위네요
감사하며살자
4050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어려운 경기상황 속에 구직난도 심각한데 이런 기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고 생활의 안정을 찾았음 좋겠습니다. 서울시 뿐아니라 전국 지자체에서도 이런 기회가 많아지기를
인생이여만세
빵부장
바게트맛과 초코빵중에서는 초코가 더 입에 맞아요 ㅎㅎ 잘 만든 과자네요 ㅎ
수수깡7
장건강 유산균 챙겨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물과 함께 마셨어요. 환절기에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장건강을 위한 유산균 챙겨 먹어요 국민 유산균 락토핏으로 챙겨 먹어요
들꽃7
9억 공중 화장실
스페인 건축가 다이엘 바예가 맡아 리모델링한 공중 화장실입니다.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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