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 한그릇 칼칼 백우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포차 한그릇 칼칼 백우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부침개
해물넣고 김치 부침개 칼칼하게 부쳐 먹었어요 장아찌와 먹으니 좋네요
애플짱
간짜장같은 짜장라면
저녁은 다시만난 사촌언니가 집으로 수다삼매경이네요 오늘 간단하게 먹을려고 아무것도 없는데 짜장라면 ㅋㅋ 저도 먹어요 야채가득 맛좋죠 야채 많이 넣은 볶음밥도 한그릇 ㅋㅋ(비상용인데 ) 잘익은 열무김치와 어제 담근 오이소박이 함께 해요
뽀봉
8월 22일 (목)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 2024. 08. 22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을 아예 못먹엇다 늦잠을 자서 회사에서 10세에 물한잔만 마시고 아침을 먹질못햇다 너무 배가고파서 12시 점심시간에 바로 순대국을 한그릇다먹엇다 먹고 4시간 후에 107혈당이 나왓다 저녁은 야채로 샐러드 먹을 계획이다
ymittang
혈당일기 10기 3일차 인증
날짜2024.8.22.목요일 혈당측정시간:08:00 운동후 측정 내용:아침에 닭 죽 한그릇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와서 측정한 수치는109네요 먹고나서 운동을해야 혈당이 내려가는거 같아요 꾸준한 관리가 필수인거 같네요
향기222
8월21일 수 혈당일기 10기 3일차 인증
날짜 20240821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 소고기와 밥 조금 먹었다 고기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혈당스파이크는 나타나지 않았다 저녁엔 짬뽕 한그릇을 먹었다 내일도 화이팅하자
엽댕2
늦은 점심
고민하다 비오오고 덥지만 칼칼한 음식 생각나 짬뽕 으로 ~♡
예지영준맘
아침밥
아침부터 밥 비벼서 먹었어요 고추장 넣고 계란도 올리고요 한그릇 뚝딱 해치웠답니다
쉬림프
혈기챌 10기 20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50분경 날씨~천둥번개 비 많이 옴 어제도 야근으로 저녁은 만두 1개 반, 냉모밀 한그릇 요즘 피곤하긴 하지만 혈당수치는 잘 관리가 되고 있는 듯 하다 수분섭취를 많이 한다 날이 너무 더워서 수분섭취와 저 칼로리 식품 섭취에 신경써야겠당
써니ㅋㅋ
혈당10기2일차
날짜: 2024,08,21 혈당: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냥면한그릇에 운동 한시간 간식으로 사과식초 및오이
스타렉스벙벙이
8월20일_혈당일기10기_2일차
날짜_8월20일 습하고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고기비빔밥 소고기고명을 넣고 만들어둔 나물과 계란을 올려 돌솥비빔밥을 만들어 양을 조금 작게 담아 한그릇 깨끗하게 비움. 40분 러닝머신타기 강아지산책ㅡ급비가내려 10분정도? 그리고 혈당측정 완료!!
만캐쉬원해요
8월20일(화)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20일 화요일 날씨 맑음(엄청 더움)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 후 아침식사로 누릉지 한그릇. 구운달걀1개.복숭아 1개. 먹고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다. 날씨가 더운 관계로 오전에는 홈트로 스트레칭하고 건강한 하루를 위해 오늘도 화이팅!
수경2
오늘 아침~
오늘 아침은 있는거 막 담아서 먹었어요 ㅎㅎ 닭고기 먹은 후 야채 먹고 한그릇 다 먹었어요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8월 20일 혈기챌 10기 2일차.
8.20 화요일 8시에 아이들과 가지 조림. 메추리알. 김치 찌개와 쌀밥 한그릇 뚝딱 . 아이들 학교 등교 시키고 동네 한바뀌 돌고 땀이 등 줄기에 촉촉히 배어 있다. 10시 보건소 혈당 체크 118 수치.
환ᆢ
8월 19일 (월) |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08.19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저녁으로는 채소 듬뿍 넣어서 끓인 닭죽 한그릇과 김치를 먹었고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06mg/dL이 나왔네요. 자기전에 실내사이클 타려구요.
미니미썬가드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 8월 18일 혈당측정 시간 : 저녁먹기전 내용: 아침에 부대찌개랑 밥한그릇 먹었다. 밥을 먹고난 후 사과랑 샤인머스켓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후식을 먹었다. 아침을 먹기전에 운동을 갔다와서 밥을 먹은 후에는 운동을 하지 않아 혈당이 조금 높게 나온거 같다.
은남매
점심은 시원한 막국수💚
점심은 시원한 막국수✨ 시원하게 한그릇해보며 점심먹어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셨길 바랍니다 저는 늦은 점심이네요
구룸구룸
갈비탕 한사발
하루종일 에어컨 덕분에 아침부터 목이 칼칼한게 약간의 목감기 기운이 스물스물 하루종일 끓여놓은 갈비탕 한사발 먹고 오늘은 예어컨 자제하렵니다
목표사십구
나들이
신랑이랑 먼길 드라이브를 다녀왔네요 청도 읍성 잠깐 둘러보고 카페에서 빙수 한그릇 먹고 왔어요. 카페에서 멍때리다보니 힐링이 되네요.
생강꽃
물 한잔 마시기
공복에 물한잔 마시면서 토요일도 하루 시작 해주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칼칼한데 물 수시로 자주 마셔야 겠어요
로블ㅎ
냉면 한그릇
점심에 먹었어요 ㅎㅎ 달걀에 시원하게 먹으니 속시원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보내세요 ㅎㅎ 냉면 추천합니다 ㅎㅎ
가즈아요
혈기챌8일차
8월16일 오후 10시 아침 순두부정식 한그릇 먹고 점심은 설렁탕,간식은 초코과자 1봉지,호떡빵 미니 1개,도리야끼? 1개,저녁은 순대국밥 한그릇 먹음.야외활동이 많아 적게 나온듯
씬아
불금에도 수분충전
불금에도 수분충전 화이팅!!! 목이 칼칼해서 물 많이 마시고있어요.. 화장실 정말 귀찮네요 하........
머랭22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8월 15일 혈당측정 시간 : 저녁먹기전 내용: 아침에 닭죽을 한그릇 먹었다. 닭죽을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좀 쉬다가 날이 무지 덥지만 걷기운동을 하고왔다. 걷기운동을 하는데 진짜 힘들긴했다. 저녁을 먹기전에 혈당을 측정했는데 정상으로 나왔다.
은남매
혈기챌9기5일차
8월15일 날씨 ☀️ 식후저녁혈당 2시간후 144 mg/ 점심으로 핫바 샌드위치 커피 저녁으로 쇠고기같은 염소탕 한그릇ᆢ 운동만보와 계단걷기로 하루운동끝냄 오늘커피를 안마시던 3잔이나 마셔서 높은혈당 나왔지싶다
매직이
아침은 카레
자투리 야채 채소 처리하기는 카레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감자 호박 당근 양파 넣고 카레해 먹었습니다 저는 고기나 햄류 들어간 카레를 안좋아해서 문어를 추가해서 먹었어요 해산물을 넣으면 더 깔끔하고 카레의 풍미가 올라간다고 할까요??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주말이 아니라 출근시간에 알람이 울려서 아침부터 운동 갔다오니 꿀맛이네요 광복절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아직은 더운 날씨가 이어지네요
깐징짱
오징어젓갈
저녁에 먹은 오징어젓갈 간이 잘 맞고 아주 맛있어요 물말아 밥한그릇 뚝딱입니다
쉬림프
비오는날 칼제비
갈비탕 국물에 수제비와 칼국수 넣어 칼제비 만들어 맛김치랑 한그릇~
목표사십구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체중이 갑자기 800g 줄어서 체중계가 잘못된나 싶었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내일까지 체중 변화 봐야 할것 같아 오늘은 판단 유보. 오늘은 또 라떼가 13분만에 들어오네요. 하긴 오늘 제가 조금 더 늦게 일어나 7시 40분쯤 나가서 햇살까지 비추니 걷기 싫은가봐요😅 들어와서 나혼자 아침 챙겼네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셨거든요. 수박 3분의 1 남은것까지 마져 깍둑썰기 해놓고 야채와 과일 수박까지 잔뜩 넣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나 혼자 먹으니까 작게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라페 넣고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으면 이게 1인분지 2인분지 헷갈릴 만큼 푸짐한 양이 나온답니다. 분명히 접시가 좀 작으니까 작겠죠?😆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요즘은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때문이라도 아침밥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우리 외가쪽 제사가 있어서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애호박나물까지 있어서 잡곡밥 더 맛있게 챙겨 먹었답니다😁 양도 딱 내가 한 번 먹을 만큼 남아서 다 먹어치웠네요. 사실 어제 점심을 솥밥을 한그릇 다 먹어서 오늘 살찔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스퀴트도 하고 앞뒤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쟀답니다. 아침 시간은 라떼산책 일찍 시킬려고 서둘러서 스트레칭 하나만 있지만 시간만 되면 이렇게 3세트가 저에겐 좋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다보니까 7시 47분에 나왔어요 햇빛에 눈도 못 뜨고 날름거리는 라떼가 귀엽긴 한데 미안했답니다. 그래서 1장 더 찍어줬는데 아까 그 모습도 귀여워서 2장 다 올립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6일차
8월12일 밤11시 아침 선식 먹음.점심 김치찌개 사먹음.저녁은 카레라이스 먹고 아이스크림 1개,믹스커피 4잔 마심.야식으로 포차에서 닭날개튀김,가라아게,맥주3잔 마심
마이뽕
다이어트시리얼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는 100g당 단백질이 무려13g이나 풍부하게 들어 있고 칼로리는415kcal이다.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 C, D, 철분,엽산, 아연, 칼슘,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분을 포함하고 있다. 통귀리 57%로 만든 오트그래놀라와 현미, 쌀가루가 들어있어 아침 바쁜 출근시간에 저지방우유나 무가당두유 무가당요거트를 넣어 적절한 양으로 한그릇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과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과 각종 영양소 등 건강에 좋은 풍부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고 고소하고 씹는 질감도 있으며 다이어트에도 좋아 한끼 식사로 충분히 매력적이다
인생이여만세
점심약속으로 솥밥(도토리소반)
오늘 점심에 1년전 알게된 친구분(나보다 열 몇 살이 많으셔서 친구라고 하기에는😅)이랑 점심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밥을 째끔만 먹었었거든요. 저번에 제가 빵을 사드린 적이 있어서 오늘 사주신다고 해서 나보고 먹고 싶은 거 고르라는데 그분이 밥을 좋아하고 저도 우리가 저번에 라떼랑 같이 애견동반가능 빵집을 갔기 때문에 저도 이번엔 잡곡밥 되는 밥집으로 골랐어요. 도토리소반이라는 솥밥집이고 저는 전혀 몰랐는데 점심땐 줄 서는 대학로동네 맛집이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만나는 곳에서 가까웠고요. 그리고 솥밥정식은 다양한 잡곡밥으로 밥을 바꿀 수 있어서 바로 결정했는데 줄을 서는 게 조금 문제가 될수 있을것 같아 2곳을 더 알아보긴 했지만 처음 찾은 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래도 나랑 만나시는 분이 우리 외가집 어른신들과는 달리 웨이팅을 이해해서 그냥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잡아놓고 다섯번째라 조금 돌아다니다가 35분 걸린다는데 10몇 분만에 자리 났다고 카톡와서 얼른 3분 안에 갔답니다. 밥집이라 같이 다 빠지는 모양이더라고요. 이게 빵집과는 기다리는 게 조금 다르더라구요. 하긴 평일 점심 직장인들이 먹을 테니 비슷한 시간에 싹 빠지겠죠?😅 도착하니 벌써 우리 2명 자리는 마련돼 있었고요. 그전에 뭘 먹을지 대충 생각하고 와가지고 거의 바로 주문했어요 그분은 곤드레나물솥밥으로 시키고 나는 숯불고등어구이솥밥정식에서 밥은 잡곡밥으로 했어요 중앙에 잡채랑 샐러드 반찬 그냥 구은김은 2인 반찬 개념으로 나왔고요. 앞에 솥밥이 하나씩 놓여져 있는데 앞에 계신 분까지 찍기가 조금 그래서 반찬과 같이 제 것만 사진 찍었어요. 샐러드가 한 접시만 나오고 소스까지 뿌려져 있어서 직원분께 샐러드 한 접시 소스 빼고 갖다 줄 수 있냐니까 얼른 갖다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기는 견과류 뿌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그릇에 담고 누룽지에 물 넣고 그리고 먹으려고 하는데 고등어가 나왔네요. 고등어구이까지 나오니 엄청 풍성해 보이네요. 이것도 같이 드시자고 했는데 그분은 고등어는 조금만 드셨답니다. 아마도 제가 먹고 싶다고 시킨 거니까 많이 먹으라고 배려해주신 거 같애요. 고등어구이가 가장 집에서 해먹기가 냄새처리가 까다롭잖아요. 이렇게 맛있게 잘 굽기도 어렵고요. 오늘 고등어구이솥밥으로 진짜 푸짐하게 먹었어요. 같이 먹는분이 사주신 거니까 밥은 3분의 2만 먹고 고등어는 어쨌든 먹고 반찬도 심심한 것만 먹을라고 했는데 반찬도 싱겁게 맛있고 밥도 맛있고 사실 누룽지도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국만 미역만 건져 먹고 밥도 다 먹고 반찬은 김치랑 젓갈만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같이 드신 분도 여러 가지 이유로 입맛이 없는편일텐데 오늘은 한그릇 다 드셔서 제가 괜찮은 음식점 찾은 거 같아서 보람됐답니다. 물론 오늘 밥은 그분이 밥 사주신 거라서 제가 밥 맛있게 잘 먹었다고 인사드리면 그분은 여기 찾은 거 수고 했다고 또 인사해주시네요. 처음에 35분이나 기다리라고 기계엔 뜨고 2층의 계단이라 있을 자리도 별로 없어서 이 더위에 길을 돌아다니는데 그땐 좀 난감했었거든요😅 그래도 끝이 맛있기는 밥으로 마무리해서 다행이었어요. 한 10분 20분 이야기 나누어서 있고 싶었지만 맛집이라 계속 사람이 들어와서 일어났는데 한 시간 십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저희가 천천히 먹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