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제육 정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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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1일차
아침 기상후 6시 20분경 공복혈당 : 108 어제 당구 동호회에서 점심식사로 제육볶음 쌈밥을 먹고 저녁식사는 회원들과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를 시켜 먹었음 맥주도 두잔 가량 먹었음. 대신 밥은 딱 한 숟가락만 먹고 귀가후 물만 먹었음. 과식으로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110 이내로 나옴.
에네스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과일!
준비해 나갑니다! 점심시간에 까먹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공복에 한컷 찍었습니다 아침은 샌드위치로 가볍게 먹고 걷기 운동하였습니다 그래서 배가 고파서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었어요 점심에는 조금 푸짐한걸로 먹있고 저녁은 바나나 먹었습니다
고승
혈당일기10기 1일차인증
8월19일 월요일 식단 제육덮밥 김치참치볶음밥 콩나물국 김치 단무지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88 점심식사 했습니다 너무 배가고파서 두그릇 먹었습니다 먹고 콩나물국 까지 원샷하고 회사 돌아와 측정해 보았습니다 수치가 일정한 모습입니다
쵸코파이팅구
8월 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 8. 19.(월)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짐심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수치가 생각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짐심으로 편의점 도시락, 컵라면, 오이 한개를 먹었습니다. 수치가 높아 약간 걱정스러운 맘이듭니다. 저녁으로는 쌈채소 위주로 식단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맛점하고 쉬세요~ 입맛 없어서 부비부비🤎 아니 비벼요~♡
장모님 아니면 도시락도 못싸오죠ㅠ 딸래미 시집 보내놓고 맞벌이 해서 고생한다고 한달에 많게는 두번까지 매번 반찬이며 옥수수 등등 챙겨주시네요♡ 울 어머니는 생전가야 지금까지 반찬 한번 안보내시는데~~ ㅠ (다 키워놨으니 이제 형제들끼리 M분의 일 해서 얼마씩 용돈 보내!!!😱😱) 지금은 형편이 나아졌지만 집사람 심정이 어땠을지... 많이 미안하더리구요~^^ 👀 뭐지 이 우울한 글은 😭 죄송해요 암튼 맛점하시고 좀 쉬시라고요~~^^ ㅋㅋ 부비부비~~^^ 비벼~~~~~써요^^
리얼지니어트
단기간 다이어트 식단 꿀팁
짧은 기간에 다이어트를 해야 할 때, 여러분드은 어떻게 하세요?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잘 모르지만, 절대 굶는 절식을 하는것은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걸 너무 잘 아실거에요 굶는 다이어트 ... 이제는 할수도 없지만,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수도 있고, 보상심리로 폭식을 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절때절때.. 하시면 안되는 다이어트 방법이죠. 그럼 어떤 방법으로 단기간 다이어트를 하는게 맞을까,,, 저는 탄단지 시단을 추천해 드려요. 탄단지 식단이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단으로 여자 연예인들이 많이 한다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요. 짧은 기간내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사실,, 탄수화물을 끊으면 더빨리, 효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거 아시죠. 곡기를 끓으면 얼굴살 부터 빠지고,,, 또, 급, 살이 찐다는거, 탄수화물은 우리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고, 일정양은 꼭 섭취해 줘야 해요. 여기서 탄수화물은 정제탄수화물이 아니라, 곡물, 감자, 고구마처럼 비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거에요. 아님 귀리밥도 괜찬구요. 요즘은 이미지 처럼 탄단지 메뉴로 다이어트 도시락도 잘 나오더라구요. 이런걸 활용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그리고 운동은 기본!! 아시죠?? 탄단지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병행 된다면 단기간 다이어트도 성공하실 수 잇으실 거에요. 다이어터 분들 화이팅입니다. ^^ 이미지 출처 탄단지 박스 홈페이지
주안맘0413
두부는 어디에서는 잘 어울려요
아점으로 간단히 어제 남은걸 먹어요 전 쌀밥대신 두부로 끼니를 때워요 ※두부좋아해요😆 삼겹제육에 싸먹어도 꿀맛 👍
껌씹는여우
우리동네국수
점심에 간단히 먹으려고 들어간 우리동네국수. 종류가 많더라구요. 대표메뉴들 추천받아 먹었는데 생각보다 양도 많고 맛있었어요. 고기까지 먹을수 있어서 든든한 점심 먹었네요. 다음엔 덮밥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옆테이블에서 먹는데 제육덮밥 맛있어 보여 눈길갔어요.
워터멜론
라떼랑 동묘~~
아침밥 맛있게 집에서 챙겨먹고 8시 8분에 라떼랑 엄마 교회까지 배웅했어요. 배웅해주고 방통대 가로질러서 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에 바로 갈 수 있어요. 교회에서 방송통신대로 접어드는 계단입니다. 갖고 온 통밀빵 가게에다 놔두려고 가네요 가게에서는 빵만 놨두고 얼른 나와서 동대문으로 향해 가서 동묘로 걸어갔어요. 아직 좀 해가 덜 떠서 빨리 갔다오면은 괜찮을 거 같았는데 가는 중간에도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네요. 아직 6천도 못 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동묘 뒷골목 노점이 있는 데로 벌써 다 왔지만 아직도 6천보를 못 걸었답니다😆 여기 구경하는 사람들 외국인들 자전거 오토바이, 차까지 정신이 없네요. 라떼랑 단둘이 오기 쉽지 않겠어요. 겨우 6000보 넘겨서 팀워크의 6000보걷기챌린지 24기 들어갔지만 벌써 다 보상은 끝났더라구요. 9시 되니까 벌써 끝났어요. 이번엔 아쉽게 못받았네요😆 뭐 이럴 수 있다고도 생각을 했지만 그냥 아침밥 챌린지를 했답니다. 오늘은 밥 잘 먹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나봐요. 500캐시가 좀 아까워도 이런 날도 있죠😅😁 제가 6000보을 어떻게든 빨리 가려고 얼른 왔더니 울라떼가 힘들어하네요. 이때부터는 힘들어하는 라떼 눈치보면서 걸었답니다. 동묘로 온 가장 큰 이유는 볶은 카무트을 사려고 온 거예요. 나중에 다시 와봤는데 그 자리를 못 찾겠어서 저번에 왔던 길 거꾸로 가봤더니 찾았답니다. 어제도 천주교 동대문 성당까지 왔었는데 어제는 파장이라 마치고 벌써 가셔서 제가 몰랐더라고요. 그 성당 바로 맞은편에 있었어요. 이곳은 토요일 일요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이번에 또 알았네요. 저기 동묘시장 큰길 노점은 하지않으냐니까 거기만 평일 오후에 한다고 하고요. 그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니까요.ㅎㅎ 이렇게 소금이나 당 가미 안된 볶은 카무트 만원어치 샀답니다. 이게 만원어치라 좀 비싸요. 하지만 카무트니까~~ 아껴 먹어야겠어요.🤔 카무트만 사고 햇빛 쨍쨍 비쳐서 얼른 다시 돌아왔답니다 동대문까지 오니까 우리 라떼가 가려는 건널목을 안 건너고 자기는 저쪽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좀 피우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 가게 쪽으로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5살짜리 남자애처럼요. 우리 라떼 간식이나 용품 사주는 애견 용품 집이 저쪽에 있었거든요. 라떼한테 아직 오픈안했다고 꼬셨지만 자기는 가겠대요. 그래서 갔죠. 오픈하기 10분 전이었답니다. 누나랑 더운데 동묘까지 갔는데 나도 좀 라떼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처에서 10분 기다려서 라떼 좋아하는 간식 사 왔답니다. 오는길에 망고도 한 봉 뜯어서 먹이고요😁 흥인지문 공원 앞으로 걸어오는데 가로수 윗쪽에 아주 미세하게 물이 나오게 설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길이 조금은 더 시원했어요. 잘 안 보이긴 한데 우리라떼 오른쪽 위쪽에 약간 안개처럼 보이는 게 물이 뿌러져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걸어서 우리 플라워 카페 다시 와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잠깐 쉬어 갔어요. 우리 라떼 사준 간식들이에요. 라떼가 코카스럽지 않게 가리는 간식이 많은데 심이 소프트한 치킨이나 덕스틱을 그나마 먹어요. 과일은 팻디저트로 한봉씩 돼 있고 그중에 망고를 좋아한답니다 가게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온 김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좀 있어가지고 잡혀 있어서 1시간 10분 정도까지 있었답니다. 저 다시 한 출근해야 되는데 말이죠😆 안 되겠다 싶어서 11시 58분에 집으로 출발했어요. 오늘 오후에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는 아무래도 집에가 있어야 될것 같아서요😅 근데 집에 오는 동안 제가 좀 문제가 있었답니다. 어지러워 잠깐씩 쉬었거든요.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어지러운 거 같아가지고 원래는 도시락 챙겨서 가게 가서 먹을 생각이 있지만 아무래도 샐리드는 집에서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오전 산책으로 13000보 했네요. 오늘은 힘든 거에 비하면 걸음수가 많이 나온 편이 아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9기 6일차인증
8월17일 토요일 점심식사 30분 후 혈당체크 제육덮밥 역전우동집에서 먹었는데.. 설탕 들어간 양념이라 너무 오름 ㅠ
미리무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일기9기12일차인증
날차:2024.08.16 시간:21시42분 내용: 아침은 사발면. 점심은 콩나물국. 깍두기.제육볶음은 고기에서 냄새가 심해 안 머고 밥도 소량만 먹음 저녁은 탕수육 1인분과 짬뽕 반그릇. 운동은 신나게 걷기와 캐홈챌
만보만보만보만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달성 현황
만보걷기 - 진행중(2000보 남음) 점심 도시락 먹기 - 성공 근력운동 30분 -성공(점심시간 이용) 물 2리터 마시기 -성공 커피는 하루 한잔만 -성공 오늘 만보만 채우면 목표 100퍼센트 달성입니다. 걷고 올께요~~
미여니70
저당 식습관을 위해 오트밀과 먹기 좋은 오트밀크
요즘 오트 밀크의 완전히 빠져버렸어요. 저 당이라 당뇨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그러면서 맛도 있는 식품 입니다. 아직은 어떤 게 제일 좋은지 몰라서 이것저것 사서 맛을 보면서 먹고 있어요 적당이니까 믿고 마실 수 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같이 먹으면 푸짐한 한끼 식사도 가능합니다 이번에 구매 해 본 건 시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 와 어메이징 오트 오트몬드 3가지 입니다. 저당 식습관을 위해 강추 해요. 오트밀 밀크 생각보다 정말 맛있답니다.
베베2022
금요일도- 점심도시락 준비!
준비해 나갑니다! 샌드위치 두유 찰옥수수 체리4 아오리사과 입니다~
숲속의나무
혈기챌8일차
8월15일 광복절 밤10시 아침 단식했고 점심 제육볶음 백반 먹고 저녁은 삼겹살 구워 소주한잔 먹었습니다.간식으로 믹스커피 4잔 마시고 아이스크림 1개 먹었습니다
마이뽕
8/15(목)점심은 간단하게 야전식량
오늘은 휴일인데 바쁜 남편은 일을 갔어요ㅠㅠ 혼자 뭘먹을까 하다가 전에 사왔던 야전식량 남은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기대는 안했지만 안하길 잘했네요ㅎㅎ그럭저럭 먹을만하요. 한끼해결 했습니다.
냥식집사
혈당기록9기6차
날짜 =8월14일 측정시간 =점심식후 섭취식단 =야채샐러드 아침에는 점핑운동40분 스쿼트120개 하고 단백질쉐이크 한잔마셨다 점심으로 야채샐러드와 호두과자2개먹고 저녁은 밥조금이랑 제육볶음조금먹고 복숭아후식으로 먹었다
은상os
혈기챌7일차
8월14일 오후9시 아침은 가볍게 단식하고 점심은 닭볶음탕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ㅣ잔 마시고 저녁은 밥 아주 조금,토마토 샐러드,제육볶음 조금 먹고 끝내려고 했는데 족발을 누가 사와서 많이 먹었네요
씬아
혈당일기9기6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핫도그 점심 제육볶음 저녁은 떡볶이에 라면
이크로
점심에 닭다리
복날이라고 도시락에 닭다리 나왔어요 왕대 닭다리 몸보신 했네요
생강꽃
마늘 썰어 알싸한 제육볶음
딸이 요즘 잘 안먹듼 고기를 잘 먹어서 기특하다더 클려면 많이 먹자 ㅎ
워니뚱
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500g이 쪘지만 그럴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갑자기 너무 빠진거라 늘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어저께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가 좀 더 찌게 한 것 같긴 해요😅 안 먹었으면 이럴 때 어떻게 되는지 보는데 좋았는데 제가 참질 못했네요. 그래도 힘들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도 다시 노력하면 되겠죠?😁 토요일날 저녁쯤에 엄마랑 동생이랑 삼겹살 먹고 한줄과 반정도 남겨놨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수요일 오늘까지 남아 있어서 오늘은 먹어야 될 거 같아서 삼겹살 샐러드 했답니다. 야채 맥스 밑에 깔고 배추도 넣는데 부드러운 부분만 쌈싸먹게 그대로 놔두고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양배추라페 잘 어울리니까 넣고 과일은 사과(저번에 먹어보니 사과는 돼지고기랑 어울리더라구요)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토핑으로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 생마늘 잘라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삼겹살과 팽이버섯 구운 거를 올렸답니다. 보통 샐러드 먹고 밥을 또 챙겨 먹는데 고기를 제법 넣은 샐러드라 밥은 조금만 먹을 거라 같이 차렸어요. 밥차리면서 두부쌈장이랑 마늘을 더 냈네요 배추쌈 먹을때 더 추가하면 맛있겠죠?😄 이 푸짐한 밥상을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밥은 하나도 안 드셨어요. 밥 먹기 싫으시대요. 저만 잡곡밥조금 챙겨먹었네요. 밥 먹을 때 샐러드에 남은 야채를 넣고 고기 한 점에서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는 삼겹살 한상 아침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 덥다고 엄마 되게 힘들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더 내려서 자서 라떼까지 시원하게 잘 잤단다. 아침에 스트레칭 하나하고 스쿼트하고 마무리 스트레치까지 했어요. 플랭크도 얼른 하나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라떼랑 7시 20분쯤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라떼가 조금은 더 걸었답니다. 오늘은 36분 정도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 해가 구름 속에 있어서 이뻐 보여서 얼른 찍었답니다. 한 5초 후에는 해가 탈출해서 아침부터 쨍쨍 비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도- 점심은 도시락 준비!
준비해 나갑니다! 메뉴 걱정할 필요없이, 점심시간에 먹으면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년 8월 13일 (화) 저녁 10시 30분경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김치제육볶음, 양파김치 점심식단: 찐계란, 두유, 병아리콩 저녁식단: 현미그래놀라, 우유 오늘 식단을 잘 관리하다가 갑자기 입이 터져 저녁 9시반에 곡물식빵에 소세지와 소스를 넣어 먹고 한시간쯤 경과해서 혈당측정
파인솔
혈기챌9기 6일차
8월13일 화요일 점심으로 라면과 제육볶음 먹음. 옥수수 간식먹은후 단식 7시간 지난후 측정결과
돌고래쪼아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궁팀 도시락 그대로"…며느리 리디아 고 위해 한식 배달한 '현대 家'
리디아고 결혼해서도 실력도 좋고 시부모님께서 엄청 아끼시는것 같아요
수수깡7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체중이 갑자기 800g 줄어서 체중계가 잘못된나 싶었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내일까지 체중 변화 봐야 할것 같아 오늘은 판단 유보. 오늘은 또 라떼가 13분만에 들어오네요. 하긴 오늘 제가 조금 더 늦게 일어나 7시 40분쯤 나가서 햇살까지 비추니 걷기 싫은가봐요😅 들어와서 나혼자 아침 챙겼네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셨거든요. 수박 3분의 1 남은것까지 마져 깍둑썰기 해놓고 야채와 과일 수박까지 잔뜩 넣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나 혼자 먹으니까 작게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라페 넣고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으면 이게 1인분지 2인분지 헷갈릴 만큼 푸짐한 양이 나온답니다. 분명히 접시가 좀 작으니까 작겠죠?😆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요즘은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때문이라도 아침밥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우리 외가쪽 제사가 있어서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애호박나물까지 있어서 잡곡밥 더 맛있게 챙겨 먹었답니다😁 양도 딱 내가 한 번 먹을 만큼 남아서 다 먹어치웠네요. 사실 어제 점심을 솥밥을 한그릇 다 먹어서 오늘 살찔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스퀴트도 하고 앞뒤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쟀답니다. 아침 시간은 라떼산책 일찍 시킬려고 서둘러서 스트레칭 하나만 있지만 시간만 되면 이렇게 3세트가 저에겐 좋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다보니까 7시 47분에 나왔어요 햇빛에 눈도 못 뜨고 날름거리는 라떼가 귀엽긴 한데 미안했답니다. 그래서 1장 더 찍어줬는데 아까 그 모습도 귀여워서 2장 다 올립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9기 7일차
8월 13일 아침 공복 혈당 86 어제 저녁식사로 제육볶음을 먹으며 평소보다 좀더 많이 먹었는데 공복혈당이 높지 않아 다행이다
은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