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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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4일차 인증
2024년 7월1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6시21분 측정함) 점심 식사를 오후 1시쯤에 참치김치 볶음밥 하고 떡볶이 하고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친구와 같이 히느라고 좀 많이 폭식을 한것 같은데 그런데도 혈당이 엄청 많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많이 높게 나오진 않은것 같아서 다행인것 같아요 그렇게 오후 1시쯤에 식사하고 오후 2시쯤에는 컴포즈 커피 전문점에서 카라멜 마끼아또 1잔하고도 또 좀 있다가 오후3시쯤에는 수박까지 먹고 왔는데도 혈당이 이정도 나온거면 잘 나온것 같아요 오면서 한시간 정도 걸으면서 와준것도 있고 매일 오전에 걷기운동 하고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빼먹지 않고 해주는게 도움이 됬던걸까요 음식 섭취하고 2시간 정도 조금 지나서 잰거 같은데 잘 나온거죠 오늘은
lilymijin2
습도 높아 걷는데 너무 덥네요
걸어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씻고 잠시 휴식 후 더운 요리 하기에는 진이 다 빠질거 같아 오늘도 가볍게 샌드위치로 때웁니다 오이+그릭요거트+계란2개+슬라이스햄
목표사십구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혈당일기4일차
아침 도넛1개.과자1개.라떼1잔 점심 그릭샐러드 1접시.옥수수1/2개 4시40분 혈당 84
조오타
6기 7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아침식사는 과일 몇조각과 그릭요쿠르트 견과류찐계란 입맛이 없다.관절이 안좋아 걷기 도줄였는데 관절문제가 아니라 허리때문 이라는 진단을 받고 허탈했다. 역시 병원은 한군데만 가면 안되나보다.다리통증땜에혈당신경쓸여력이없다.
김정미9y7
장마철 묻지마 테러.수준 사건 사고(조심)
계단에서 내려오는 여성의 중요부위를 우산으로 깊게 찔러 중상 피해자는 우측통행, 가해자는 좌측통행중 이었음. 좌측동행을 하지 않은 가해자의 귀책이 크다고함. 병원에서는"임신이 힘들것 같다."는 얘기를 했다고함 여자 찌르고 뒤에 남자 낭심도 가격 2차 피해자 역시 우측통행 중 이었음. 이 경우 피해자의 과실도 있다고 함. 고환 파열 및 인대손상 등으로 상해부위가 심각하다고 함 확률적으로 발생가능성이 희박하고, 믿기도 힘든 소설같은 안전사고 이나, 규범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초래될 수 있는 치명적 결과를 보여주는 사례 그외에 전신주 근처에서 감전사도 있어요. 이번주 장마대비 안전에 경각심을 가지세요.
야고
혈기챌 6기 8일차
7월 1일 월요일 아침식사2시간후 측정 닭가슴살 샐러드, 샌드위치. 우유한잔 식후 20분 스트레칭 했음 오늘은 그닥 높지 않은것 같다..꾸준한 식생활 조절과 식후 운동도 해야겠다.
뜡이맘
혈당일기6기 7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그릭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점심은 아직 모르겠다
앵두정원
혈기챌 6기 5일차인증
날짜 : 2024. 07. 01 (월) 맑음 혈당측정시간 : 공복 내용 : 어제 오후간식으로 달지않는 메밀과자 50g, 체리 10개, 수박 작은깍뚝썰기 5쪽 먹고 저녁도 안먹었는데 오늘 아침 공복혈당이 122 나와서 충격적이다. 뭐가 문제인걸까?
카타리나60
혈기챌6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경 카무트썩인 잡곡밥 진짜 소량과 소금빵 3분의 1쪽 닭볶음탕, 감자 4분의1쪽을 저녁식사로 먹고 콜라겐 젤리 3알 블루베리그릭요거트, 우유, 베이글 소량을 디저트로 와 목록을 작성하고 보니 생각보다 많이 먹음 ㅠ 이번 혈기챌 동안 수치는 안정적임 계속 화이팅 해봐야징
써니ㅋㅋ
혈당일기 6기 2일차 인증
저녁 공복 후에 잰 혈당이에요. 저녁을 거르면 할당도 낮아지고 살도 빠지고 좋은데 그게 정말 어렵네요. 사실 그때는 안 먹는 게 어렵지 않은데 시간이 지나고 10시 쯤에 꼭 배가 출출해서 야식이 땡겨서 큰일이에요....오늘은 꼭 참아야지
티얼그레이
혈당일기 6기 3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귀리그릭요거트, 상추샬러드, 고추 오이 스틱, 조기구이, 현미보리밥 저녁식후 유산소 2시간 후 휴식
콩콩89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06/30 공복 혈당114 공복 운동하고 체크 했는데도 그리 낮지 않은 혈당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많고 그런지 식사보다는 간식에 더 집중하는 요즘이다. 운동을 줄이고 식이에 더욱 집중해야할 시점. 식단은 바나나와 단백질바
클로니
오늘은 저녁메뉴고민이 많았네요^^;;;;
아침은 그럭저럭 잘챙겨먹었고~ 점심은 아들이랑 미용실 다녀오는길에 어제 다른분 글에서 본 티렉스버거~ 저도 맛나게 먹어보았어요 😊 잘먹었는데... 뭔가 부족했는지 오후들어 자꾸 뭐가 땡기더라구요 배는 고프지않은데~~~~~ 거의 30분 넘게 배달어플을 열고닫고하다가 결국은 어제 콩국수 하고 남은 소면으로 소림마라면 집에서 해먹었습니다^^ 맵싸한거 먹고 땀흘렸더니 스트레스 해소되는 기분 ㅎㅎ
로사0712
혈당 일기 6기 6일차
24.6.30(일) 식후 혈당 ; 119 6월 마지막 날~ 용인 5일장에서 곱창볶음을 아주 맛있게 먹고, 스벅에서 무지 달달한 아이스티 벤티 사이즈로 시원하게 한잔!! 1시간 반이 채 지나지 않은 시간에 체크한 혈당.... 진짜 만족~
스타벅스DT
투데이넛 요거트
견과류가 다양하죠~ 요거트 건포도만 살짝빼고~ 톡톡 부셔서~ 블루베리와 간식으로 챙겼죠 ㅎ 은근 견과류 조합 맛나죠~ (풀무원 그릭 요거트)
뽀봉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일요일이라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아무것도 먹지 않은채로 혈당을 쟀기에 공복상태와 같네요. 보통 7시 전후 공복에서는 100 이하로 나오는데 큰 차이는 없지만 102 나왔습니다.
HL
처음으로 글 쓰다가 울컥한 글 공유해요..😭
마인드키 이벤트 참여하디가.. 제가 쓴 글에 혼자 울컥해서 같이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서 제 글을 가져오려고 합니다 주제는 ADHD인데 ㅠㅠ 교육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참 안타까운 현실이라 ㅠㅠ 쓰다가 진심으로 걱정, 감정이입되버렸어요.. 여러분 같이 읽어보시면서 우리 현대사회의 문제 adhd 한번 생각해봅시다 ㅠㅠ 생각해볼 의견 있으시면 우리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어요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교육계에서 일을 하고 있는 초등교사입니다. 저는 오늘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요즘 학교 현장에서 여러 아이들을 계속해서 만나며 교육 활동을 하고 있는데 요즘따라 예전과 달리 정신적으로 힘든 아이들을 많이 목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역과 학교마다 다릅니다! 허나 제가 동료 선생님들의 말씀과 그리고 제가 느끼는 현장에서의 분위기로 보았을 때 .. 확실히 예전과 다르게 특이 아동 수에 대한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 중에 특이 아동이 참 많습니다. 예잔엔 이정도는 아니였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뭔가 정상적이지 않은 성격이나 성향을 가진 아이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특히 그 중에 많이 보이는 아동의 유형은 ADHD아이들입니다. 요즘 adhd를 가진 아이들이 정말 많아요. 이 아이들을 잘 살펴보면.. 주위 아이들에게 신경질을 내서 다른 아이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말과 행동을 하거나..! 자신의 학습에 집중하지 못해 스스로의 학습에 제동을 걸고...! 낮은 집중력으로 어느 활동에도 떨어지는 모습...! 그리고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까지.. 정말 교육자로서 지켜보고 있으면 안타깝지 않을 수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이런 아이들은 보통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더 나아가 사회에서도 적응하지 못하여 친구들에게 얘는 이상한 아이야! 라고낙인 찍혀 나쁜 길로 가는 경우도 적지 않게 보니 정말 adhd에 대한 아이들이 늘고 있다는 사실은 저에게는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지네요. 이런 아이들이 자라면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할 가능성이 너무 크니까요 인간관계가 좋지 않으니 사회적응을 하기 어렵고 집중하지 못하는 스스로의 모습은 낮은 자존감을 형성하여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지 못하고 낙오되는 사회원으로 남겨질 가능성이 큽니다. 교육자로서 봤을 때 정말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아니 adhd 그냥 집중 못하는 애들 말하는거아냐? 고치면 되는거아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그런 성향이 아이들을 낙인찍히게 하고 그런 삶을 반복하는 아이들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많은 사례를 본 저는 이 현상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싶어요 ㅠㅠ 왜 이렇게 adhd가 늘었을까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양한 미디어에 대한 과도한 노출 우리 아이들 너무 미디어를 많이 사용해요 과도한 미디어는 뇌의 성장을 방해합니다 😭가정의 영향 가정에서 빨리빨리해야해, 하나의 과업을 시키지 아직 못했는데 이것저것 여러개를 시키는 분위기..! 아이들에게 멀티 플레이를 요구하면 이는 집중하지 못하고 급해지는 악영향을 낳습니다. 불안한 가정환경은 ( 특히 부모님의 불화) 아이의 불안 증세를 발생시켜 adhd의 발현을 돕습니다 😭복잡하게 변한 사회 복잡하게 변한 사회를 맞이하는 아이들이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어 adhd성향을 가지게 되는 연구결과도 있더라구요. 다원화된 사회에 대한 불안증세로부터의 결과죠 😭기형 아동의 증가 기형을 가진 아동들이 증가했으므로 아이들이 갖는 정신적인 질환 역시 증가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실제로 adhd가 느는 현장을 보며 참 안타깝기도 하고 저 교육자로서도 역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잘 지도할 수 있을까 매일매일 고민이드네요. adhd아이들에게 더 신경을 써주지만.. 이 신경을 쓰는 행위조차도 혹여나 다른 아이들에게.. 얘는 이상한 아이니까 선생님이 더 관심을 주는걸거야. 얘는 못해! 라는 인식을 심어줄까봐 교육하기도 쉽사리 쉽지 않은 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저는 매일매일 adhd아이들이 집중력있게 학습을 하고 여러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활동을 재편성하거나 학습 수준을 차별화하는 등 원활한 교육 현장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허나 우리 adhd가 늘어서 이를 줄여나가는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할 것 같아요 학부모님들은 가정에서 아이가 불안함을 느끼지 않도록 가정 환경의 분위기를 잘 조성해야하고 아이에게 많은 관심과 칭찬을 주셔야해요. 저같은 교육자들은 아이가 교육 현장에 잘 적응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적절한 그리고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구요. 그리고 학생들 본인도 나의 부족함을 인지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스스로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해요. 국가도 adhd아동에 대한 법적인 조치, 다양한 복지를 위해 관심을 높여야하구요. 이는 한사람의 노력으로 해결될 것 으로는 보이진 않습니다. 현 사회의 문제이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여 관심을 가지며 해결해야합니다. 쓰다보니 또 혼자 울컥하네요 ㅠㅠㅠㅠㅠ adhd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저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자리에서 adhd아동들을 마치 제 자식처럼 생각하며 아이가 정상 아동처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 입니다. 자칫 adhd를 비정상인으로 보는 분도 있던데 다 같은 아동이고 약간의 다른 성향을 가진 아이일 뿐입니다. 우리 여러분들도 adhd아동들이 adhd를 극복해 세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저와 함께 노력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저는 앞으로도 adhd아동들을 어떻게 더 잘 교육할 수 있을까, 평등하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한주를 또 살아가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 마지막으로 혹여나 자녀가 adhd인 학부모님 계신가요? adhd는 극복가능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자녀에게 많은 관심과 칭찬 부탁드립니다. adhd가 없이 건강한 아이로 모든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기를 응원드립니다❤️
구룸구룸
홈베이킹 간식
오늘은 완전 집순이 하기로 하고 걷기 운동도 쉬고 커피랑 먹기위해 빵 전자렌지 돌려 만들어 그릭요거트랑 베리 올려 아들과 간식으로 먹었어요 노오븐 노버터로 건강한 빵 만들기 연습하고 있어요~~
훈스맘2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얼음 동동 🍀소휘 그린티샷
🧊시원하게 얼음 동동 🍀소휘 그린티샷 짜슐랭을 먹은 반성으로 소휘 그린티샷 한포 챙겨 줍니다. 탄수화물을 먹으면 덮고 입맛이 짜지고 그래요. 그다지 맛있지도 않은데... 조리가 간편해서 먹은것 같아요.
레몬그린
혈기챌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아침 식사 2시간후 측정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 바나나 1개, 닭강정 4개 오늘은 식후 운동을 하지 않은 탓일까? 조금 높다 점심 .저녁땐 식후엔 꼭 운동 30분정도는 해야겠다.
뜡이맘
혈당일기6기5일차
어제 시댁모임으로 너무 생각없이 먹은것같아 아무것도 먹지않은 공복인데 겁나서 혈당체크도 만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괜찮네
복숭아사랑
팀워크 쭉 캐시 받으세요~~
6천보도 500캐시 받았지만 캐시 받기 되는거 아시죠? 최종보상은 마감이고 매일 7월 3일까지 매일 캐시 받을수있네요 오늘은 반갑지 않은 손님이 오셨지만;;; 저는 1캐시.... 고...고맙습니다 ㅋㅋ
우리화이팅
둘째의 아침
비가와도 주말 아침 변함없는 루틴 사과 반쪽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먹고 독서실행~~ 짠하면서 대견합니다.
루시안
혈당 기록 6기 6일차
6월 29일 토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전날 한식 위주의 식사를 하고 걷기는 했지만요 간식으로 옥수수를 먹고 과자도 먹고 저당 음료수도 마신 결과인듯 하네요 저당이 혈당에 안전하지는 않은것 같기도 하구요 이번지 혈당 관리 제대로 안되네요 ㅠㅠ
꽃이뻐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
혈기챌 6기 5일차
6월 29일 맑음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를 섞어 먹고 식빵에 잼발라 한쪽 먹고 30분 정도 산착을 하고 당을 측정하였다 좀더 분발 하여야 하나 수치가 맘에 안들어서...
깻잎녀
6월 29일 혈당일기 6기 인증
날짜 6월 29일 시간 저녁식사 내용 오늘 저녁으로는 양념 돼지 갈비와 냉면을 먹었습니다. 면을 먹기도하고 냉면육수도 달고 갈비 양념도 달달해서 당이 많이 오를까봐 걱정했는데 먹기 전에 오이랑 당근을 먼저 먹고 고기 먹을 때 쌈채소를 먹었더니 다행히 많이 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so2
6월 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06.29 혈당측정시간: 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는 올리브치즈베이글 1개와 블루베리, 자두,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고 식후1시간 혈당수치는 130mg/dL이 나왔습니다.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을거에요.
미니미썬가드
6월 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년 6월 29일 -혈당측정 공복 -어제 참다가 배고파서 요거트에 그래놀라 먹고 바로 잠들었더니 공복혈당 108 충격;; 그래도 나름 헤비하지않은거 먹은건데 자기전에 먹고자면 이렇게나 높네... 힘빠지지만 다시 힘내서 관리해보자..!
서나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