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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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중간광고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요?
훔트를 하다보면 전체 길지도 않은 시간에 광고가 2번이나 나옵니다 한창 운동에 몰입중인데 광고가 나오며 운동이 끊기게 되어요 스톱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광고 계속 스톱하고 다시 홈트로 진행해야하니 자연히 운동에 방해가 될수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홈트 캐시도 너무 적어(2,3,4점위주) 시간과 광고 두번에 비하면 캐시가 턱없이 적은거지요 운동 몰입을 방해하는 중간 광고는 없앴으면 좋겠어요 운동효과도 줄어드는듯
인생이여만세
코스트코 피타브레드 꼭 ! 드셔보세요
저녁에는 간단히 아침에 해놓은 달걀토마토랑 치즈 안에 넣어서 에프에 돌려먹으니 이거 왜이리 맛있나요 ㅎ 빵 자체만 먹어도 맛있어요 브런치 가게 부럽지 않은 맛이네요
로블ㅎ
아점으로 건강 한접시
과일.야채.그릭요거트.병아리콩.미니밤호박.치즈등으로 건강 한접시 가득담아 잘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산책전 아침
밤새 손실된 단백질부터 충전하고 맛있는 그릭과의 조합으로 아침 간단하게 챙깁니다.
장보고
간소한 아침 식사!
밥돌이인데, 바쁜 아침은 오이 계란 복숭아 체리 사과당근주스 그릭요거트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몬드와 요거트
제가 좋아하는 아몬드 요거트에 넣어서 먹었습니다 아몬드 한 15개 먹었는데요 요거트에 다 안들어가서 사진은 저렇게만 찍었습니다 요거트는 달지 않고 약간 새콤합니다
오와둥둥
알몸으로 아파트 단지 돌아다닌 20대 여성…경찰, 응급입원 조치
경기 평택시 한 아파트 단지에서 속옷조차 걸치지 않은 채 배회하던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해당 여성이 정신적 이상 증세를 보인다고 판단해 응급입원 조치를 취했다.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7일 오후 5시 35분경 평택시 독곡동의 한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속옷 등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태로 차량에 탑승해 있는 20대 여성 A 씨를 현장에서 발견해 제지했다. 해당 차량은 A 씨 본인의 차량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 씨는 일정 시간 동안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며 소리를 지르거나 횡설수설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였다. 다행히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음주 또는 약물 복용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A 씨의 행동이 자해 또는 타해 위험성이 있는 정신적 이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응급입원 조치’를 통해 정신의료기관에 이송했다. 응급입원 조치는 정신질환자가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사와 경찰의 판단에 따라 본인 동의 없이 즉시 입원시킬 수 있는 제도다. 경찰 관계자는 “민감한 사안이어서 구체적인 설명은 어렵다”고 전했다. ============================ 알몸으로 돌아다니다 자기 차량에 앉아서 횡설수설이라니... 아무래도 약물 같긴한데.. 안쓰럽네요..
뉴페이스란
나이키 브라탑 러닝할때 추천해요
운동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브라탑이에요. 특히 러닝처럼 몸의 움직임이 큰 운동은 가슴 지지력과 땀 흡수력, 통기성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그동안 여러 브랜드의 브라탑을 사용해봤지만 그중에서도 나이키 브라탑 추천하려고 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너무 헐렁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답답하지도 않은 상태로 몸에 핏돼 러닝할때 흔들림이 없어 안정적이라는 점이에요. 착용했을 때 몸에 밀착되지만 답답하지 않고 가슴 전체를 자연스럽게 감싸주는 디자인이라 움직임이 편안합니다. 이거면 브라탑의 기능 다 한거잖아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깔끔하고 어깨도 런닝 타입이 아니라 끈 타입이라 일상에 착용해도 노출 되어도 괜찮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나이키 브라탑 추천 하는 또 다른 이유는 Dri-FIT 기술 덕분에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해줘서 꽤나 쾌적하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운동복으로도 일상복으로도 좋은 나이키 브라탑 추천합니다. 아! 한가지 빠뜨릴뻔 했는데요. 구매한지 얼마 안됐을때는 모든 제품이 기능일 잘 합니다. 그런데 세탹 후에나 2~3번 착용하면 기능을 못하고 모양이 변형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나이키 브라탑은 그런게 1도 없어서 진짜 좋아요 처음 러닝할때는 브라탑은 저렴한걸로 구매해서 교체 주기를 짧게 하자 했었는데요. 나이키 브라탑을 착용해보고서는 생각이 완전 달라졌어요
기춘이530707
한 접시에 담았네요.🍎🫐🥩🫑🥔
적양배추와 감자,양파,마늘,노랑ㆍ빨강 ㆍ주 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어서 올리브 오일과 볶아주고 소고기 안심,냉동 블루베리 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두부와 찐계 란으로 아침 행사가 있어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든든하게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나트륨 배출에 좋은 미역라면 한 그릇으로🍜 🪸
미역 설탕물에 불려서 간 소고기와 미역 넣고 꿇여서 먹으니 더 맛있어요. ❇️해조류=다시마나 미역이 라면에 많은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해조류에 풍부한 알긴산은 체내에서 점성 이 높아져 담즙의 재흡수를 막아주어 간은 담 즙을 다시 생산하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사용 하는데 이 때문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 아지네요.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 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흡착해서 배출하여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단호박푸딩
간식으로 먹었어요 단호박 몸에 참 좋죠 단호박으로 만든 푸딩인데 별로 달지않고 맛있었어요 또 먹고싶네요
쉬림프
산에서 본 야생화
그동안 봄꽃과 여름꽃의 교체기여서 그런지 산에서 야생화들이 드물었는데 오늘은 여름 야생화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어요. 뿌리에서 노루오줌냄새가 난다고 예쁜 꽃과 어울리지 않은 '노루오줌'이란 이름이 붙은 분홍빛의 꽃이 있어요. 근데 오늘 노루오줌과 거의 꽃이 같은데 노루오줌보다 꽃색이 연하고 꽃이 고개를 숙인 '숙은노루오줌'의 꽃을 처음 봤어요. 노루오줌은 아직 꽃이 피지 않았는데 조만간 필 것 같아요. 파리를 잡는데 이용한다는 파리풀, 꽃잎이 닭의 볏과 닮았다는 닭의장풀, 며느리의 서러움이 담긴 며느리밑씻개의 꽃도 보이기 시작했어요. 열매가 가지를 닮았다는 좀가지풀은 식물 자체도 키가 작고 노란색꽃도 작아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꽃말도 '고독한 사람', '소녀의 한'이네요. 며칠 전에 본 하늘말나리, 말똥비름, 큰까치수염의 꽃도 또 만났고 산딸기 종류 중 꽃이 가장 나중에 피는 멍석딸기 꽃도 만났고, 땅에 붙어 자라는 땅찔레(돌가시나무)의 꽃도 봤어요. 야생화를 많이 만나니 더운 것도 잊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어요. 숙은노루오줌 파리풀 닭의장풀 며느리밑씻개 좀가지풀 하늘말나리 말똥비름 큰까치수염 멍석딸기 땅찔레(돌가시나무)
들풀지기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로 챙겨요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의에 아침에 만든 아로니아쨈도 같이 먹었어요. 당 확 올라가네요
마음그릇
이게 뭘까요?
정답은 에비씨 쥬스인데 얼핏 씨없는 수박같아 보이지 않나요? "수박 쥬스다" 하고 상상하며 마셔봤는데 그만큼 달지는 않더라구요 🙄 쥬스를 갈아서 컵에 따르니 귀여워서 공유해봐유 🤗 담엔 진짜 수박을 구매하기로 🤫
CabinCrew
아침은 간단하게
수박.복숭아.당근.방울토마토.밤호박.계란.치즈.견과류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 먹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줄리아언니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전 간단하게
자면서 손실된 단백질부터 충전하고 산책전 에너지가 되는 달콤한 바나나에 그릭 영양가득 채우고 산책 준비해요
장보고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공원 한바퀴
오전에 공원 한바퀴 돌고 들어 왔습니다 아직 기온이 그렇게 높지 않은데도 땀이 줄줄줄 납니다 분수를 보니 시원해보이네요
오와둥둥
아침은 꾸덕 고소 시원 달달~🫠
그릭요거트에 레몬수 섞어서 견과류 뿌려주고 냉동딸기 올려서 욤욤 먹었네요~😋 꾸덕하고 고소하고 시원달달 맛있어요~♡
제벌
아침 달리기~🏃♀️
오늘은 걷고 달리며 운동하고 왔어요. 너무 빠르지 않은 속도로 유지하며 달리니 상쾌하고 기븐이 좋네요.
쩡♡
달콤한 아침...
피로에는 당이 필요해서 냉동망고랑 블루베리 넣고 그릭이랑 같이 먹어요 사각사각 샤벳같아서 잠도 깨고...^^ 마무리 단백질 충전합니다.
장보고
코다 아령 너무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최근에 고철 가격들이 많이 올라 가면서 운동 기구 헬스기구에 아령들도 가격이 많이 올라 갔어요 불러온 전문가들이 쓰는 아령이나 일하 든가 아니면 질이죠 그리고 그중에서도 제품중에서도 아령들중에서도 선호하는 제품에 회사일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제가 사용하는 아령으로 현재 거의 10년 이상 사용 된 오래된 재 손때가 뭍은 10년을 사용해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지요 아령 추천 하면서 최근에 이 제품에 대해서 킬로수 증감을 의해서 재구매를 한적이 있는데 아직도 가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아령이라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지금 사진을 보고 있는 이 정도의 무게 아령이 가격이 아직도 5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5만원이라면 정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가정용 아령으로 가성비가 매우 훌륭한 아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안 사용하면서 제가 불편한점이 없지 않아 있을수도 있지만 5만원이라는 가격에 가성비 좋은 가격에 대비되는 상품이라 그 그 정도라면 충분히 감 안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아령으로는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그만큼 실용성 높고 사용성이 좋기 때문에 한번 구매하시면 여러분들이 운동을 하고 싶지 않은 그만할 때까지 하너나 계속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하셔서 오랫동안 내가 평생 운동 하는데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게 사용하시는데는 전혀 문제 지장이 없는 어려미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아레볼 구매하신다면 코다 제품을 추천해 드리고도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하셔 가지고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과일 디저트 해볼까요..
산채비빔밥 먹고 디저트도 건강한 과일로^^ 골드키위랑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올려서 먹었어요.. 사각사각 냉동 블루베리 식감 좋아요!! *식후 과일 블루베리 GI 지수가 낮아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지방축적 억제 및 복부지방 감소에 효과 좋다 키위 : 단백질 분해를 돕고 혈당상승을 막아줌
장보고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요즘 요거트에 뭔가 툭툭 얹어 먹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침마다 요거트에 뭔가 올려 먹는 게 루틴이 되었는데요~ㅎㅎ 그중에서도 제일 고민됐던 게 바로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였어요 이 두 가지, 비슷해 보이지만 꽤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그리고 뮤즐리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그리고 그 안에서 뮤즐리만의 매력을 제대로 소개해볼게요ㅎㅎ 1️⃣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둘 다 오트밀을 베이스로 만든 시리얼류인데요~ 그래놀라는 오트밀을 꿀이나 시럽에 버무려 구운 제품! 그래서 바삭하고 단맛이 나죠. 반면 뮤즐리는 오트밀에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은 비가공 시리얼!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서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ㅎㅎ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바로 이 가공 방식과 당 함량에서 확연히 드러나요. 요즘은 뮤즐리가 건강식으로 더 각광받는 추세라 그런지, 종류도 다양해졌더라고요~ 특히 시중에 나오는 무가당 뮤즐리, 저탄수 뮤즐리, 고단백 뮤즐리까지! 제품군이 많아지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어요~ 요즘 들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이참에 성분표도 꼼꼼히 비교해봤어요~ 비슷한 듯 다른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 2️⃣ 뮤즐리 먹는 법 공유 “뮤즐리 생오트 같아서 퍽퍽한 거 아냐?” 하실 수도 있는데요! 뮤즐리 먹는 법만 알면 은근히 중독돼요ㅎㅎ 요거트 + 뮤즐리 조합 제일 기본이지만 가장 맛있어요~ 우유에 뮤즐리 불려 먹기 5~10분 두면 식감 부드럽게 변해요! 꿀이나 과일 추가 뮤즐리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뮤즐리 + 그릭요거트 식사 대용으로 딱이에요. 바쁜 아침엔 뮤즐리만 따로 덜어서 간식으로도 챙겨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먹는 뮤즐리도 꽤 괜찮아요~ 뮤즐리가 당류가 적고 가공이 덜 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요즘은 그래놀라 대신 뮤즐리 찾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런 트렌드를 보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를 알고 있는 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뮤즐리는 곡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자연식 좋아하는 분들께 딱이에요ㅎㅎ) 3️⃣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따른 추천템 ✔ 다이어트 중이라면? → 뮤즐리 추천! ✔ 바삭한 식감 좋아한다면? → 그래놀라!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칼로리, 당 함량, 조리 방식에서 뚜렷하게 갈려요. 그래놀라는 단맛 + 바삭함이 있어서 간식용으로도 좋아요. 그에 반해 뮤즐리는 식사 대용으로 더 추천드려요~ 뮤즐리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 돼요~ 꾸준히 뮤즐리 챙겨 먹으면 장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맑아지는 느낌ㅎㅎ 마트에서도 요즘은 ‘오가닉 뮤즐리’, ‘저당 뮤즐리’처럼 종류별로 비교해볼 수 있게 진열돼 있더라구요~ ^^ ~~ 간단한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하게 챙기기 좋아요 ^^ 건강 루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거, 진짜 도움돼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목적이나 내 식습관에 따라 잘 고르면, 둘 다 요거트나 우유와 찰떡인 건강템이랍니다! 뮤즐리 먹는 법도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뮤즐리만의 활용 레시피나 궁합 좋은 식재료 아시는 분 계신가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저당 음료 추천 가이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음료는 무심코 많은 설탕을 섭취하게 되는 주범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저당 음료 추천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 음료,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당 음료 추천 목록의 첫 번째는 바로 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음료이지만, 어떤 음료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저당 음료죠. 맹물이 지겹다면 레몬, 라임, 오이, 민트 등을 넣어 디톡스 워터로 즐겨보세요.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은은한 향을 더해 물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운동 후나 갈증이 날 때, 혹은 식사 전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은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바로 차(茶)입니다.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종류의 차는 설탕 없이도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합니다. 특히 녹차와 홍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캐모마일이나 페퍼민트 같은 허브차는 숙면을 돕거나 소화를 촉진하는 등 각각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요. 아이스티로 시원하게 즐기거나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씁쓸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과일 향이 가미된 가향 차를 선택하거나, 아주 소량의 천연 감미료를 첨가하여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세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무가당 혹은 저당 두유/아몬드유입니다. 일반 우유와 달리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두유나 아몬드유는 부드러운 맛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대안입니다. 시리얼과 함께 먹거나 스무디의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커피에 넣어 라떼로 즐기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에요. 다양한 브랜드에서 무가당 혹은 저당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니,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탄산수입니다. 일반 탄산음료의 설탕 함량이 부담스럽다면,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제로 칼로리이면서도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시원한 음료가 생각날 때 아주 좋습니다. 레몬이나 자몽 슬라이스를 넣어 상큼함을 더하거나, 무설탕 시럽을 소량 첨가하여 자신만의 저당 에이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요즘에는 다양한 맛과 향이 첨가된 무설탕 탄산수도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콜라, 사이다 등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중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칼로리를 낮춘 제로 칼로리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어요. 이 제품들은 설탕 섭취를 줄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인공감미료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나 민감도를 고려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저당 음료 추천을 해드렸는데요, 이처럼 설탕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에는 단맛이 덜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 오히려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거예요. 오늘부터라도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빠담소리
떡 먹었어요
밥먹고 떡도 먹었습니다 몰랑하고 쫀득하고 맛도 있습니다 달지 않고 적당히 간이 되어 있는 무난한 맛의 떡입니다
오와둥둥
매일 아침 샐러드
아침에 매일 챙겨먹는 샐러드입니다 그릭요거트를 소스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건강한 요거트
집에 있는 과일이랑 냉동 베리로 그릭요거트에 토핑 해서 먹었어요 그래놀라 까지 올려서 먹으니 사 먹는가 못지 않네요 건강식으로 먹기에 좋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