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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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타임
7월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8월도 건강하길 바래요. 플레인 요거트와 뉴게어로 출출함을 달래복니다!
최강수인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8회차 🏀최애운동🏀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송쩡 저의 최애 운동은 러닝과 만보걷기입니다 자스민꽃 하체운동 추천 , 스쿼트 500개 루틴 달성후기 💕 우곰이 움직이는걸 싫어하는 나도 즐겨하는 홈트 루틴~~! 슈가블링 최애 운동 필라테스 주3회 루틴 후기입니다^^ 치노카푸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러닝 추천합니다! 장보고 일상생활에 가장 필요한 헬스운동 정수기지안맘 삶의 균형을 찾게 해준 요가 수련의 후기와 효과입니다.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콩콩이짱 워니s 조하민o3f 라미에뜨 꼬마꼬마 지니5512274 꿈굽는사람 어트지니요 parkjs1980 로앰 Happy80 피타 어슬렁가자 쩡♡ 어라라 잘될 주여니2 tradingcom juyeon 나나나이쁘니 루피710710 강건너 CabinCrew 일찍이 seabuck 난괜찮아용 앵두정원 그냥지나 쉬림프 향기속에 한소래미 멍청이2 지니어트준 대박e 인생중 jjung2 싸포 멍청이3 핑크색 k2023 임삼미 쵸고파이팅구 지니5367242 여니솔이맘 제인 실몬티 회원정보 Oracle 쪽쭈리 밍키199 슈롭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들풀지기 얌이얌이 하이0530 애플짱 영잔디 재털이 켈리장 ssul0115 숫자 섹시파이리 지니5601809 안레몬 1 kt에넥스 제벌 GUNDDAM 김럽돋 예지영준맘 diane0807 당근이 뉴펜 지니5590652 뇌순이 호수하늘 미미444 쟈쟈쟈 비비안2 by쏭 더달달 으갸 토마토4랑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모닝 수분충전은 🧡🧡
하루 한포로 활력 도와준다는 에너핏 비타민 타서 충전해봅니다 🧡 맛은 약간 자몽맛? 오렌지맛? 인데 이건 달지않아 모닝 충전하기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카프레제 샌드위치 feat. 널담 바게트
널담 바게트빵에 카프레제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 플레인 바게트빵 반잘라서 ~ㅎㅎ 토마토랑 모짜렐라 치즈의 조합은 늘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산책전 간단하게~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신비복숭아 몇 조각 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강황으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강냉이
강냉이 먹었습니다 달지 않아 좋고 고소해서 자꾸 손이 갑니다 딱 한그릇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간식 -캘로그 그래놀라 통귀리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가장 힘든 순간은 출출함을 느낄 때입니다. 이럴 땐 무작정 참기보다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이에요. 여러분들은 어떤 간식을 챙기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요즘 즐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은 캘로그 그래놀라 씨리얼을 활용한 요거트 간식입니다. 볼에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를 듬뿍 뿌린 뒤, 호두를 조금 더 추가해 먹으면 고소함과 바삭함이 어우러져 디저트처럼 맛있고 든든해요. 또는 그래놀라와 과일등을 섞어 아침에 먹기도 해요 그래놀라에는 귀리, 현미, 보리, 각종 견과류와 건과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영양은 물론 식이섬유도 많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군것질을 자연스럽게 줄여줍니다 다이어터들에게 딱 맞는 간식및 식다 대용이 될수 있을꺼 같아요. 저는 유리 용기에 요거트와 그래놀라, 호두까지 미리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간편하게 꺼내 먹는데, 시원하면서도 포만감이 있어 정말 만족스러워요. 배고플때, 번거로우면 손이 안가지만 이렇게 해두면 바로 바로 꺼내 먹을수 있죠. 아침 식사 대용은 물론 오후 간식이나 운동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캘로그 그래놀라 요거트,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요거트 볼처럼 챙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 캘로그 그래놀라 씨리얼, 다이어트 할때, 입터짐을 막을 수 있을거 같아요. 맛있게 챙겨 먹으며 건강한 식습관까지 챙겨볼게요
지니어트인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마누카꿀 살짝 뿌리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무설탕' 식품의 진실, 당알코올과 인공감미료의 영향
제로 슈거, 무설탕… 건강하게 느껴지는 단어들이지만 이 단어들이 곧 ‘혈당에 무해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품에 당이 없다는 표현은 달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단맛을 냈다는 의미일 수 있어요. 그 중심에는 당알코올과 인공감미료가 있습니다. 1️⃣ 무설탕 제품, 무엇이 들어있을까?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단맛을 내는 여러 성분이 있어요. 그중 대표적인 것이 당알코올(폴리올)과 인공감미료입니다. 🍬 자일리톨, 에리스리톨, 말티톨 (당알코올) 🧁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아세설팜K (인공감미료) 📦 대부분 무설탕 식품, 다이어트 간식에 사용 2️⃣ 당알코올은 혈당에 어떤 영향을 줄까? 당알코올은 일반 설탕보다 혈당 반응이 낮지만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에리스리톨은 거의 혈당에 영향 없음 • 말티톨은 혈당을 다소 올릴 수 있음 • 많이 먹으면 복부 팽만, 설사 등의 부작용 가능 건강을 위해 먹는 간식이라면 어떤 당알코올이 쓰였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3️⃣ 인공감미료는 진짜 안전할까? 인공감미료는 칼로리는 거의 없지만 오랜 시간 논란이 있었어요. ⚠️ 일부는 장내 미생물 변화, 식욕 증가 유발 가능성 ⚠️ 과도한 섭취 시 장기적 건강에 대한 우려 제기 ✔️ 하루 섭취 허용량(ADI) 내에서는 대체로 안전하다는 평가 정제된 설탕보다 낫다는 시각도 있지만 지속적이고 과도한 사용은 주의가 필요해요. 4️⃣ 무설탕이라도 ‘적당히’가 기본 당이 없다는 이유로 마음껏 먹게 되면 오히려 혈당과 체중 관리에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 무설탕 간식도 섭취량 조절이 중요 🧃 음료는 ‘총 당류’ 수치도 꼭 체크 🧠 단맛 민감도를 낮추는 식습관도 함께 길들이기 궁극적으로는 ‘단맛 줄이기’에 몸이 익숙해지도록 식단 전체를 조율하는 것이 가장 건강한 방법입니다. 😊📋🥥 무설탕 제품은 때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무조건적인 ‘건강식품’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당알코올과 감미료의 특성을 알고,내 몸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에요.
geniet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자두와 냉동 블루베리,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강황가루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쌍고기압???
제가 제대로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쌍고기압??? 고기압층이 2개라 지금 날씨가 요지경이라고 ㅠㅠ 환경을 소중히 여기지 않은 결과들이 지금 이렇게 하나 둘 나타나고 있는거겠죠? 저희 조카한테 어른이 되고 싶냐 안되고 싶냐니 안되고 싶대요 그래서 왜 라고 물어보니까 환경이 파괴되어 사람이 살수 없을까봐래요
이하린80
점심 간단히 도시락😆
오늘도 점심 도시락 먹고왔어요^^ 허허 날이너무 덥네요 ㅋ 입맛이 없진않은데ㅠ그냥 야채랑 제육볶음 위주로 조금만 먹었거든요 점심 먹고 걷기는 쉬어야겠습니다 😂😂
자스민꽃
간단히 ~
운동전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
애플짱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은 라떼랑 산책다녀와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얼른 빨리 준비했어요. 기본 식단이고 견과류는 밖에서 먹고 왔고 시간이 없어서 레몬물은 뺐답니다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반개 잘게 썰어서 섞고 햄프시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6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올리고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도 데워서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는데 1T가 안 되게 있더라고요. 유리그릇 바닥에 깔린 게 있어서 애사비 조금 부어서 마저 다 넣었더니 드레싱이 많았답니다. 신맛만 엄청 났지만 워낙 신맛을 잘 먹어서 괜찮았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하나는 채썬사과, 하나는 잘게 썬 자두 올렸어요. 먹을 땐 상큼한 레몬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아삭한 오이와 간이 된 그릭요거트)로 미주라 토스트가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뉴게어 플레인요거트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고 아침산책 나가요.
최강수인
부드러운 양파 듬뿍 바른 치킨 🐔🧅🧅
부드러운 화이트 어니언 소스에 아삭아삭한 양파가 듬뿍듬뿍 ~ 매콤한 때문에 물리지 않은 알통떡강정 아들의 배달 찬스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cu편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간식은 바로 cu자체브랜드인 cu득템 닭가슴살이예요 다이어트간식이어도 든든함이 필요하지요애매한 배부름은 더 먹게 만드니까요 Cu득템 닭가슴살 오리지널은 1900원으로 가격도 참 착해요 그리고 익혀있는거라 따로 조리를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자레인지 1분만 돌려서 먹으면 되니 간편해서 행복하네요 인터넷에서 닭가슴살 여러브랜드 먹어보고 했었는데요 다른 닭가슴살보다 부드러워서 즐겨 먹게 되었어요 1개에 100g이라 2개 먹는분도 있는데 저는 하나면 충분하더라고요 다이어트간식이면서도 단백질을 충족시켜주고 지방과 탄수화물에 대한 부담은 적어요 100g에 나트륨 640mg라 간이 있는편이예요 익은상태로 상온에 보존을 하기에 상하는건을 방지하기 위함인것 같아요 간을 심심하게 먹는 사람이라서 한입 먹자마자 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물에 담궜다가 한시간쯤 있다가 물 버리고 전자레인지 돌려 먹어요 아무렇지 않은분도 있을거예요 탄수화물 1g 당1g 지방2g이라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면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75mg이라네요 고기라서 콜레스테롤은 어쩔수가 없어요 가장중요한건 단백질이겠지요? 단백질은 23g이라서 고단백질 간식이랍니다 전자레인지돌리고나면 촉촉해서 그냥 먹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특유의 향이라던가 그런것때문에 좀 부담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김치를 같이 먹기도 해요 다이어트에 무슨 김치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몸에는 어느정도 염분이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김치는 우리나라 발효음식으로 몸에 좋은 부분이 많아요 김치를 큼직하게 같이 먹지는 않고 조금씩 먹는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먹은건 오리지날맛인데요 페퍼맛도 있더라고요 검은색이 군데군데 있어서 혹여 매울까 하는생각에 저는 오리지널만 먹고 있네요 Cu편의점 가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옹동
수제 전병과자~
조그만한 시장에서 산 수제 센베이 과자 간식으로 하나 샀네요.더운 날이여도 가족분들 많이 나와 있네요. 많이 달지 않아 좋구만요~
쩡♡
산책 전 챙기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 토마토에 올리브오일 살짝 뿌려서 전자렌지 에 돌려서 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산책 전 챙 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전 산책으로 🏃♀️
오늘도 만만치 않은 날씨네요. 숲도 후덥지근 어제와 비슷하네요. 산책길 따라 걸으며 활기차게 시작하는 아침이네요~ 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세요.
쩡♡
금요일 마무리
엄마 병실에서 집에 갖다 놓은 물건들 가지고 들어오면서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파프리카도 사왔답니다. 내 건강도 챙겨야 되니까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3분에 9500보로 도착했네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너무 조금 해서 해가 조금 떨어질 때 쯤에 산책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배변 패드에다가 큰 볼일을 봐놓은거예요. 그러지를 않은 지 꽤 돼가지고 좀 놀래긴 했지만 배변패드 한 건 너무 잘해서 칭찬은 해줬답니다. 그것 때문에 칭찬받는지 알지 모르겠네요? 쪼금 기다려서 7시 9분에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 공원까지는 그런 데로 잘 걸어갔는데 경학공원에서는 내가 갑자기 어지러워서 공원 벤치에 라떼랑 한참 앉아 있었네요. 집에는 8시 4분에 도착했지만 쉬었다 온 거라 많이 걷진 못했어요. 오늘은 11,8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걷기하고 와서 이어서 하는게 좋아용~~💪
점핑운동이라고 하지만 초보도 따라할수 있다는 것처럼 그리 어렵지 않은 홈트 점핑이여용😄😄
우블리에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
🍝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까르보나라 하면 보통 생크림+버터로 아주 리치하게 만들지만, 저는 생크림 대신 두유+계란 노른자로 크리미함을 살렸고, 기름기도 적은 저염 베이컨을 활용해서 깔끔한 맛을 냈어요. [재료] (1인분 기준) 듀럼밀 세몰리나 파스타면 70g 저염 베이컨 2줄 달걀 노른자 1개 무가당 두유 50ml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 소금 약간 파마산 치즈가루 (선택) 올리브유 약간 🍳 [조리 순서] 면 삶기 소금 1작은술 넣은 물에 파스타면을 8~9분간 삶아주세요. 삶은 후엔 찬물에 헹구지 말고, 올리브유 살짝 뿌려 면끼리 안 붙게 준비해요. 재료 손질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베이컨은 작게 썰어줍니다. 베이컨 볶기 팬에 기름 없이 베이컨을 바삭하게 볶고, 양파와 마늘을 넣어 볶아줍니다. 소스 만들기 그릇에 노른자 1개 + 무가당 두유 50ml를 넣고 잘 섞어둡니다. 여기에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요. 파스타 완성 볶은 베이컨+양파 팬에 면을 넣고 볶다가,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인 후 두유+노른자 소스를 부어 재빨리 섞어요. (불이 너무 세면 계란이 익어버려요!) 마무리 소금 간 살짝 맞추고, 원한다면 파마산 치즈가루도 솔솔~ 접시에 담고 바질이나 파슬리로 플레이팅하면 완성! 🥗 다이어트 중에도 절대 포기 못 할 탄수화물! 평소보다 소량만 사용하고, 고지방 재료 대신 두유와 노른자를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충분히 만족감 있는 식사가 돼요. 파스타의 쫄깃함과 베이컨의 고소함, 크리미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은 소스 맛이 진짜 최고예요! 다이어트 중에도 외식 부럽지 않은 집밥 가능합니다 😊.
쟈쟈쟈
여름엔 비빔국수가 별미
요즘 처럼 무더운 날은 뜨끈한 국물은 쳐다 보고 싶지도 않은 메뉴죠? 시원한 냉면이나 콩국수 비빔국수 이런 메뉴가 절로 떠올라요 깻잎 한바기지 넣고 특별한 양념 없이 쓱쓱 비빈 비빔국수도 나름 별미구만요
2민트홀릭
산책 전 챙기네요.🫐🧉🫚
새콤달콤한 자두와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강황과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서 먹네요. 🫚+🧉요거트에 강황과 꿀을 섞으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