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스키즈 꼬마 고기 찐빵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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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소고기 장조림
맛있는 소고기 장조림을 만들었어요 (꿀팁) ■ 소고기 장조림 영양성분 분석 (100g 기준) 칼로리: 약 150-250 kcal . 단백질: 24g (1일 권장량의 약 48%) . 지방: 6-8g (포화지방 약 0.43g,단일불포화 지방 약 0.3g . 비타민: B12 (0.744g, 1일 권장량의 31%), B6 (0.17mg, 12%), B2 (0.15mg, 12%), 비타민C ( 0.7mg,1%) . 무기질: 철분(약2.6mg, 32%), 아연(4.2mg, 38%), 셀레늄 (약 15 g,27% . 나트륨: 약 400-600mg (1일 권장량의 약 17-25%) . 기타: 아미노산 (글루탐산, 아스파르트산 등), 클레아틴과 타우린 . GI 지수: 낮음
미주장
불고기
저녁은 불고기 해서 먹었어요 한우인데 별 차이가 없네요 ㅎ 그래도 잘 먹었어요 ~
애플짱
고기
2호가 소고기만 먹는데서 어제 많이 샀더니 치킨을 먹고 싶ㅠㅠ 그래서 아점으로 구워줬어요 마늘쫑 같이 구우니 맛있더라구요
유미쿠키맘
고기 파티
요즘 고3이 소고기만 먹어요 50 프로 할인해서 득템했어요. 연휴는 소고기 파티
유미쿠키맘
간만에 맛본 고기
시댁에서 가져온 상추도 먹어야하고 비도 오고 해서 있는 반찬에 고기 구워 먹었어요. 상추에 쑥갓을 얹어 싸 먹으니 훨씬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소고기 한 판 구워서 차려주네요.🥩 🥬🧅🧄
온 가족이 모인 주말 저녁은 직장생활과 학업으로 바쁜 아이들 좋아하는 소고기 한 판 구워서 차렸어요. 상추와 깻잎, 부추겉절이,표고버섯나물 양파랑 마늘 듬뿍듬뿍 넣고 구워서 안심과 채끝살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냉면 앤 숯불고기
새로 오픈한 식당이 있어서 비빔냉면이랑 숯불 고기 세트 먹고 왔어요. 매운거 잘 먹는 편인데 여기는 냉면이 맵더라구요. 처음 이자 마지막으로 방문 할거 같아요
로블ㅎ
돼지고기 모듬 한 판 지글~지글🐖
저녁은 모처럼 외식으로 돼지고기 모듬 한 판으로 배부르게 먹네요. 콩나물과 파채를 듬뿍 새콤한 소스에 쌈 싸서 먹으니 질리지도 않고 맛있어요. 2년 넘은 묵은지와 두릅 장아찌도 주셔서 맛있는 식사 했네요. 돼지고기는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 빈혈 예방, 뼈 건강,혈액 순환 개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애호박 소고기전 가득 부쳤네요.
행사가 있어서 호박전을 맡아서 기름 냄새 솔 ~솔 맡으며 가득 부쳤네요 . 애호박에 소고기 넣어 넣어 부치고 나니 온 몸에 기름 냄새로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두부 떡갈비~😋
떡갈비 소고기와 돼지고기 섞어서 만드는데 저는 돼지고기와 두부를 섞었어요 야채는 당근 양파 마늘 대파를 넣었어요 생강가루도 뿌려주구요~ㅎ 두부를 같이 섞었더니 부드럽고 너무 맛있네요 우리 막둥이 한 접시 다 먹었어요~♡ 혼자서😆😁
제벌
저녁 소고기볶음 먹었어요
엊그제 저녁 식단이 맘에 들어서 다시 반복했어요~ 소고기볶음과 부추무침, 총각무와 깻잎무침이에요 저녁에 언니 방사선치료 따라가기로 했어요 잘 다녀올게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소고기볶음
소고기볶음에 밥 든든히 먹었어요! 고기에 진심!! 빈혈에 좋다니 조금만 더 고기를 챙겨먹어볼게요 다들 맛있는 저녁으로 두둑히 드시길 바라요😍
더달달
매콤불고기
불고기 양념 매콤하게 버무려 두고 우선 버섯과 파는 미리볶아 파기름 살짝 낸 다음 거기에 고기 볶아주면 파향 살짝나고 따로 볶아서 각각 즐겨봅니다
목표사십구
불고기 김밥
오늘 도시락은 불고기김밥과 과일입니다. 맛나게 먹었으면 좋겠네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소고기볶음과 구운계란, 수박
현미밥과 상추, 깻잎김치, 소고기볶음 먹고 후식으로 수박 먹었어요 생각보다 고기를 못 먹어서 구운계란 하나 더 먹었어요! 소고기 질기다고 안 좋아하는 분도 있는데 저는 없어서 못 먹네요🤤👍
더달달
오리고기 야채볶음~🫠
수욜 저녁은 오리고기와 미역국 콩나물 무침해서 먹었네요~ 오리고기에 청경채 파프리카 마늘 양파 버섯넣고 쉐키쉐키 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즐저되세요~~♡♡
제벌
소고기 샤브샤브를 먹었어요
점심에 소고기 샤브샤브를 먹었습니다 국물이 매콤했고 미나리를 듬 넣어서 같이 먹으니 아주 깔끔하고 좋았어요.
미주장
상추를 보니 오늘은 고기 먹어야 되나요ㅎㅎㅎ
상추 엄청난데요 여러 가지 쌈채소 인제 안사 먹어도 되겠어요 고기 먹어야 되나요ㅎㅎㅎ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걀 간식과 소고기볶음 저녁
요새 단백질에 완전 진심이에요! 간식으로는 구운달걀 2개와 토마토+오렌지 주스 반컵 먹고, 저녁으로는 소고기볶음과 쌈채소, 현미밥 먹었어요 좀 배불렀는데, 단쉐도 먹었어요☺️
더달달
점심은 콩나물불고기 😆💪
오늘두 역시나 맛나게 도시락 고고해봅니다 ☺️☺️히힛 배고팠다죠 메인은~~~ 돼지고기 숙주나물볶음???인거같아여 💕 일단 메뉴가 자주바뀌는건 아닌데 맛이 좋은것같아요 그럼 오케죠~~~
자스민꽃
소고기 한 판으로 든든하네요.🥩
저녁식사 아들이 고기를 주문하네요. 소고기 등심 후다닥 구워서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야채 소고기비빔밥
점심은 샐러드야채에 소고기 듬뿍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생강꽃
소불고기 백반 한 상으로 보답합니다.🥩
개관 기념식을 잘 마무리하고 하고 점심은 소불고기 백반으로 오신분들을 대접해 드렸어요. 전라도 손맛 가득한 반찬으로 입맛에 다 맛있어서 따뜻한 마음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불고기볶음밥과 오이소박이
✔️ 깻잎 / 불고기볶음밥 / 깻잎무침 오이소박이 조카들과 밥 먹었는데 전쟁 같은 시간이었어요ㅋㅋ 사진 제때 못 찍어서 쵸큼 지저분하네요🤣🤣 언니 존경스러워요🙌
더달달
고기
저녁에 고기 구워먹었어요 냉동해놓은 고기 전날 냉장고에 옮겨놓았다가 구웠는데 별로 맛이 없네요 예전만큼 고기를 안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전처럼 많이도 못먹겠네요
냥냥써브
오리 불고기. 새우 버터구이
새우 버터구이 완전 끝났네요 와 이 버터 향부터 대박이에요 오리 불고기는 처음먹어보는데 달짝지근 아주 맛이 좋은데요
뽀봉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900g이나 빠졌는데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빠질려면 한 끼만 아주 간단히 먹어야지 가능한 감량인데 어제는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치더라도 두 끼 먹었는데🙄 요즘 내 몸 상태도 평범하지 않나 봐요. 어제 좀 힘들었나보다 싶었답니다. 뭐 그래도 요즘 계속 쪘기 때문에 찌는 것보단 빠지는 게 낫다 싶고요~ 뭐 계속 건강식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요. 어제 오후 열심히 차지키소스 만들었으니 샐러드도 넣고 미주라토스트에 넣을 생각이었고 아침에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두부와 가지도 구우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두부를 열어보니까 같이 담아져 있는 물이 끈적하더라구요. 아직 날짜는 남았는데 상했나 싶었는데 신 냄새는 안 났어요. 잘 모르겠어서 뜨거운 물에도 담그고 물을 팔팔 끓어서 두부를 데쳐봤는데... 데치니까 상했다는걸 알겠더라고요. 너무 아까웠지만 버렸죠😮💨 날짜는 2일 남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냉장고에 방치하긴 했더니 상했어요. 이 단단한 두부는 근처에서 안 팔아서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사온건데 미루고 큰일 있다 보니까 버리게 됐네요. 뭐 이럴 수도 있겠죠? 단백질 상하면 위험하니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바로 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지만 3개 구워서 샐러드 넣었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1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넣고 닭고기 조금 썰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했어요. 마무리로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 두부는 이것저것 하다 버리고 가지까지 구우니까 시간을 많이 초과해서 오렌지는 준비 못해서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하나는 가지 하나 올리고 다른 것은 양배추 라떼를 조금 올렸답니다. 건자두랑 가지랑 색상은 별로 차이 없어도 맛은 엄청 차이 있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차지키소스가 맛을 좌우하니까 오이 아삭함과 레몬의 시큼함 그릭요거트 크리미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불고기를 먹었어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불고기를 먹었습니다.
미주장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불고기 또띠아
불고기가 조금 남아서 양파 양배추 당근 버섯 볶아 아드님 간식으로 치즈 넣어 또띠아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