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한 단에 1500 원 주고 득템했어요

저는 김밥 쌀 때 초록색으로 시금치ㆍ부추ㆍ오이를 주로 쓰는데 그 중에 겨울에 포항초 다음으로 자주 쓰는 재료가 저렴한 부추에요.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구고 꼭짜서 참기름ㆍ소금 넣고 무쳐서 김밥에 듬뿍 넣어요.

재료를 몇 가지 안 넣어도 부추ㆍ당근ㆍ우엉 3가지 많이 넣으면 맛있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요.부추 한 단에 1500 원 주고 득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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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미주장
    김밥 마는데 부추를 넣어도 정말 맛있어. 저도 
    부추를 자주 넣어서 김밥을 말거든요
    김밥이 너무 먹기 좋게 잘 싸진 것 같아요.
    • 러브복동
      작성자
      미주장님도 부추로 김밥 싸시는군요.
      치아에 좀 끼는 단점은 있지만 몸에 좋은 부추 이렇게 하면 많이 먹을 수 있어요
  • 통통
    우와~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색깔이 알록달록 하네요 ^^ 
    • 러브복동
      작성자
      가짓 수는 안 많아도 몇 가지를 듬뿍 넣어서 싸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