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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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개복숭아티 달콤하니 좋아요
개복숭아라고 아시려나요? 우리가 흔히 하는 복숭아와는 달리 개복숭아는 못생긴 조그마한 털복숭이 과일이에요 텁텁한 맛 때문에 그냥 먹기에는 힘들지만 기관지 관련 약재로 많이 활용되는 몸에 좋은 과일입니다. 저희집은 이 개복숭아를 청을 만들어 뒀다 음식에도 넣고 차로도 마시고 그래요 겨울엔 뜨겁게 여름엔 시원하게요. 그냥 개복숭아청아 생수를 섞어 마셔도 되고요 탄산수를 섞어 마시면 에이드 느낌으로 마실수 있어 좋습니다
이하린80
매일 복숭아와 함께
과일 먹는걸 엄청 좋아해요 하루에 사과 복숭아 자두 토마토까지 잘 챙겨먹는편인데요 속도 편안하고 좋은것 같아요 요새 복숭아는 부드럽고 식감이 좋네요 과일도 적당히 챙겨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넬림
프로바이오틱스는 종근당 락토핏 추천합니다...^^
장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기 전에는 평소 변이 무르게 나오거나 설사를 자주하는 편이고, 대변의 색깔도 검은색에 가깝고, 냄새도 지독한 편이었습니다. 많은 종류는 아니지만, 4~5 종류의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 식품을 섭취해 보았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어느 회사 제품이던지 복용하면 효과가 좋았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한 후로는 변이 확실히 바뀌더군요. 설사는 거의 하지 않고요, 변의 색깔도 노란색으로 바뀌고 냄새도 많이 나지 않았습니다. 섭취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중에서 종근당 제약에서 나온 제품을 섭취한 후로는 변이 바나나처럼 굵고 연노랑 또는 갈색변으로 바뀌었구요, 특히 냄새가 사라졌습니다. 그 후로 저희 가족은 종근당 제약의 락토핏 제품만 구매해서 섭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종근당 락토핏 골드와 코어를 2~3개월씩 번갈아 섭취하고 있습니다. 종근당 제약의 락토핏 코어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바다사랑태양
프로바이오틱스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
프로바이오틱스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 제품은 서식지가 다른 다양한 균종 섭취를 위해 5속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고 프롤린 공법을 통해 장내에서 유산균의 생존율이 다른 제품보다 높다고 하네요 생유산균 코어 제품도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거나 배가 더부룩해 장건강이 걱정되거나 규칙적인 배변으로 가벼운 몸을 원하거나 예민한 장을 가진 유아 또는 어린이 장시간 의자에 앉아 생활하거나 장내 유산균이 감소하는 노년층에게 추천하니 온가족이 함께 먹을수 있는 유산균이라서 좋았어요 1일 1회, 1회 1포를 식전 식후 상관없이 물없이 섭취 가능하고 또 맛도 포도향이 나는 새콤달콤한 맛이라서 넘 맛있어요..
사춘기와갱년기
변비예방,복숭아요플레빙수 맛 최고보장
우리집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는데 물을 잘 안 마셔서 늘 변비로 고생하는데 복숭아 1개갈고 요구르트50미리 요플레 80미리 차례대로 넣고 얼음을 띄운후 마신다 강추합니다..
빠담소리
나만의 홈카페는 시원한 복숭아 아이스티!
이번에 지니어트 앱에서 닥터퀸트 제로아이스티 체험단 당첨돼서 홈카페 해봤어요~ 더운 여름에 카페에서 아이스티 많이 마시는데 요건 칼로리도 당도 0이라서 부담없더라구요 ㅎㅎ 집에서 달달한 복숭아 아이스티로 카페못지 않은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용 :) !!
당군당
나만의 홈카페-콤부차♡
커피 좋아해요. 카페인에 민감해서 하루 한잔만 마셔요ㅎ 그래서 카페 두탕뛸때도 한잔은 커피 한잔은 차를 마셔요. 차도 좋아하거든요. 집에 커피는 안사두지만 차는 사둬요. 집에선 왠만하면 차를 마시려구해요. 지금 집에 히비스커스, 얼그레이홍차가 있네요ㅎ 그러다 콤부차 광고도 많이 하길래 궁금해서 저도 사봤어요. 티젠이 유명하던데 올*에서 저렴하게 나왔길래 한번 사봤어요. 퍼니트 발효탄산 리얼콤부차 피치맛이에요. -17종 혼합유산균 함유 -부담감 제로(당류,알코올,포화지방,트랜스지방 모두 0%) -복숭아맛 콤부차 한포당 500mg <콤부차 효능> ☆장 건강-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게 생성되어 있대요 ☆디톡스 다이어트-몸의 노폐물과 붓기 제거 ☆위장 건강-소화촉진 작용 ☆면역력 향상-유해한 미생물과 바이러스를 죽여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 ☆간건강 <콤부차 부작용> 과다복용시 속쓰림 더부룩한 소화관련 문제발생 카페인 함유로 카페인에 민감하신분들 주의(전 커피도 하루 한잔 밖에 못마시는데 ㅎ) 전 차갑게 마셔요~냉수에 한포 타서 잘 섞어 마시면 되요.찬물에도 잘녹더라구요.복숭아 맛이라 맛있고 탄산이 있어서 시원해요~프로바이오틱스가 있다는데 아침에 유산균도 먹고 있는데 과다복용이 될까요?ㅎ 티젠 맛을 몰라서 비교불교지만 일단 이것도 맛있어요. 콤부차는 질리지 않고 마실수 있을것 같아요.다음엔 티젠꺼도 먹어봐야겠어요. 콤부차 더운 여름에 집에서 시원하게 한잔 할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커피도 좋지만 가끔 몸에 좋은 차도 마셔주면 건강에도 좋구요! 홈카페로 콤부차 추천해요♡
애니홀릭
올라잇 프로바이오틱스
올라잇 프로바이오틱스 캡슐형이에요 하루 1번 식후에 복용해서 간편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화장실도 잘 갔어요 유산균이 장까지 잘 가는 거 같아요
햇살좋다
지인이 보내온 복숭아
요즘 우기여서 과일이 맛이 없을줄 알았는데 왤케 맛이 좋은걸까요? 저녁엔 잘 먹지 않는데 복숭아 한개 뚝딱이네요 보내주신분께 감사 맘을 여기서 전해봅니다
여울햇살
퍼펙트바이오틱스 슈퍼프로바이오틱스19 트리플 모유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퍼펙트바이오틱스 슈퍼프로바이오틱스19 트리플 모유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1. 신바이오틱스를 넘은 4세대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유산균배양건조물 3가지를 함께 배합한 NEW 포뮬러 2. 유산균 전문 기업 락토메이슨 17종 생유산균 - 국내락토메이슨 프리미엄 17종 혼합유산균+프락토올리고당+식물성유산균사균체+코팅유산균 (국내특허) 3. 건강한 산모에서 유래한 모유유산균2종 - 건강한 산모의 모유에 존재하는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가세리 4. 특허밥은 김치 유래 유산균2종 - 한국인에게 친숙한 균주, 락토바실러스플라타룸, 퍼멘텀 5. 글로벌 유산균 전문 기업 다니스코 10종 생유산균: - 미국특허를 받은 듀폰 다니스코의 10종 혼합유산균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관리 HACCP
주안맘0413
콤부차 복숭아맛
요즘 콤부차를 즐겨마시는데 레몬이나 베리 마셨었는데요 이번에 복숭아맛도 사봤어용 새콤하니 맛나네요
용용이02
운동후 건강한 야식은 복숭아
여름이 제일 좋은 이유는 여름에만 먹는 과일이 있어서에요. 제일 좋아하는 복숭아, 자주, 수박등은 조금 지나면 못 먹어요. 운동 후 몸이 허해지고 목마르고 배고플 때, 모두 커버해주는 좋은 음식이에요. 물론 맛도 훌륭하고요. 복숭아 나오는 한 달동안 열심히 먹으려 합니다. 또 1년 기다려야 하네요.
s9424103
복숭아 맛있네요
영동에서 근무하시는 아주버님이 복숭아 한상자를 사다 주셨네요 먹어보니 달고 맛나네요 다들 저녁 뭐해 드시나요 더운데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야식이 땡길땐 그릭 요거트+ 신비복숭아
야식이 땡길땐 절대 거하게 먹음 안돼요. 간단하고 건강하게 먹는게 중요하죠.저는 그릭 요거트에 오트밀 살짝 뿌리고 신비 복숭아 곁들여 먹어요. 포만감도 느끼고 장 건강에도 아주 좋아요. 예전엔 라면같은 인스턴트 먹었는데 다음날 너무 속이 거북하더라구요. 야식 식단도 바꾸고 나니 훨씬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네요.
경이로운다이어트
저녁먹고 후식~복숭아
오늘 복숭아 먹고 싶어서 복숭아 사왓는데요~!! 너무 색깔이 이쁘게 생겨서 구매했는데 당도가 그렇게 좋진 않더라구요 비가와서 당도가 떨어진건지,,,복숭아 넘 좋아하는데 실망이네요
sujinlee
밤에 배고플땐 복숭아!
안녕하세요~! 더운여름 다이어트하는거 힘들죠. 저녁도 챙겨먹었는데 늦은밤 배가고파지면 난감해요. 아무것도 안먹으려니 너무 배고프고 과하게 먹기는 걱정되고 그럴 때 저는 포만감있는 과일 잘라서 먹어요. 복숭아같은 과일은 먹으면 은근 배불러서 좋더라구요. 양 조절해서 당만 조금 조심하면 좋을 거 같아요. 7월도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코땃쥐
데일리 베스트 프로바이오틱스
다들 유산균 드시고 있을텐데 제가 먹는 프로바이오틱스는 데일리 베스트 프로바이오틱스인데요. 캐나다산이고요 유산균 증식+배변활동 원활+유해균 억제 요렇게 도움을 줄 수 있다네요 > 100억마리 보장 > 생유산균 17종 > 캐나다 수입 완제품 > 생균보존 ALU포장 > 실온보관가능합니다
agnes0117
신비복숭아^^
저 신비 복숭아 첨 먹어보는데 넘 맛있네요 천도 복숭아는 이제 못먹겠어요
sujinlee
신비복숭아
과일가게 사장님께서 지나가는데 신비복숭아 4개를 주셨어요. 친구가 과일가게 단골이라 주셨나봐요.
들꽃향기충남
비비랩 데일리 밸런스 유산균 한 달 후기, 꾸준히 먹어보니
유산균은 꾸준히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매일 챙기는 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이번에는 비비랩 데일리 밸런스 유산균을 한 달 동안 먹어보는 것으로 정했어요. 하늘색 통이 눈에 들어와서 관심을 갖게 됐는데, 낱개 포장이라 보관하기도 편하고 가격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었어요. ■ 제품명 뉴트리원 비비랩 데일리 밸런스 유산균 2g × 30포 (30일분) ■ 구매처 올리브영 ■ 구매 가격 16,200원 (30포) ■ 복용 기간 약 1개월 ■ 한 달 동안 먹어본 느낌 평소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 보니 가끔 속이 더부룩하거나 배에 가스가 차는 날이 있어요. 그래서 유산균을 챙겨 먹으면 조금 나아질까 싶었어요. 처음 며칠은 딱히 달라진 느낌이 없었어요. 유산균 하나 먹는다고 바로 속이 편안해지는 건 아니니까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았고요. 2주 정도 지나면서 아침에 화장실 가는 게 조금 수월해진 느낌은 있었어요. 그렇다고 변비가 완전히 없어졌다거나 배에 가스가 안 차는 수준은 아니었어요. 무엇보다 하루 한 포만 먹으면 된다는 게 편했어요. 통 안에 개별 포장된 스틱이 들어 있어서 하나씩 꺼내 먹기 좋고, 외출할 때도 몇 개 챙겨 가면 되니까요. 이 제품에는 프로바이오틱스 20억 CFU와 아연 4.25mg이 들어 있어요. 유산균과 아연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괜찮았어요. ■ 아쉬운 점과 부작용 개인적으로는 분말 제품보다 캡슐형이 조금 더 편한 것 같아요. 가루는 먹다가 입안에 남는 느낌이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한 달 동안 먹으면서 특별히 불편한 증상은 없었어요. 다만 장이 확 좋아졌다고 할 만큼 체감 효과가 크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30포가 들어 있는 플라스틱 통이 생각보다 부피를 차지해서 보관할 때는 조금 아쉬웠어요. ■ 나만의 별점 ★★★★☆ 4점 / 5점 ■ 재구매 및 추천 여부 가격이 1만원대 중반이라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하루 한 포씩 챙겨 먹기도 편해서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다만 유산균은 사람마다 장내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저에게 괜찮았다고 누구에게나 잘 맞는 건 아니겠죠. 개인적으로는 가격 대비 무난한 유산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별히 더 마음에 드는 제품이 없다면 재구매할 의향도 있어요.
고구마라떼
다이어트 유산균, 먹으면 살이 빠질까? 라벨 확인법
유산균을 먹는다고 체중이 줄지는 않습니다. 먼저 이 말부터 하고 시작하는 게 맞겠습니다. 다이어트 유산균은 어떤 제품인가 체지방 감소를 앞세운 프로바이오틱스를 부르는 별칭입니다. 식약처 분류에 그런 칸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제품 뒷면 기능성 문구를 보면 배변 쪽인지 체지방 쪽인지 금방 갈립니다. 장이 편해지면 체중도 줄까? 배변이 규칙적으로 바뀌면 더부룩함이 덜해 체중계 숫자가 조금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체지방이 줄어든 것과는 다른 얘기죠. 두 기능성은 따로 평가되고, 체지방 감소 문구는 해당 원료가 개별인정을 받아야 붙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 공전). 구매 전 체크 문항 사기 전에 포장 뒷면을 보면서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 건강기능식품 도안이 찍혀 있는지 봤다 ☐ 기능성 문구가 '체지방 감소'인지 '배변활동 원활'인지 구분했다 ☐ 하루 섭취량과 섭취 시점이 적혀 있는지 읽었다 ☐ 지금 먹는 약과 함께 먹어도 되는지 확인했다 ☐ 유당이나 우유 단백질 같은 알레르기 유발 표시를 봤다 체크가 비는 항목이 있으면 결제를 미루고 그것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체크 결과가 제품의 효과를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섭취 중에 살필 것 처음에는 가스가 차거나 변이 묽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며칠 지나도 그대로면 멈추고 상태를 봅니다. 항생제를 먹는 기간이라면 복용 시간을 어떻게 둘지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언제 상담이 먼저일까? 식사를 줄여도 체중이 두 달 넘게 꿈쩍하지 않거나, 반대로 의도 없이 빠지는 경우입니다. 변비나 설사가 몇 주째 이어질 때도 보조제를 바꾸기보다 진료가 빠릅니다. 내 식습관부터 가볍게 점검해 보고 싶다면 다이어트 식품·보조제 글 전체보기를 이용해 보세요.
강남역카리나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를 보고 골라 먹어야 해요. 국내 한 대학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먹는 8가지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를 비교한 적이 있어요. 그 결과,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는 비례하지 않았어요. 당도는 사과→포도→감→참외→귤→복숭아→수박→배 순서로 높았어요. 반면, 혈당지수는 복숭아(56.5)→수박(53.5)→참외(51.2)→귤(50.4)→포도·감(48.1)→배(35.7)→사과(33.5) 순이었어요. 과일은 하루에 한두 번 식후 30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아요. 한 번 먹을 땐 사과 3분의 1개나, 귤 한 개나, 감 반개나, 배·복숭아 4분의 1개 정도의 분량만 먹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 낮은 것으로 고르세요!
로블ㅎ
껍질째 먹는 감자요리 만들기
재료 감자 3개, 방울토마토 6개, 아보카도 1/2개, 양송이버섯 2개, 양파 1/2개, 모차렐라치즈 50g,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약간, 소금 약간 레시피 1. 감자는 반으로 갈라 찜기에 찐다. 2. 감자의 속을 파낸 후 올리브오일을 약간 발라 180℃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굽는다. 3. 양송이버섯, 아보카도, 양파, 방울토마토는 굵게 다진다. 4. 3에 올리브오일, 소금을 약간 넣고 버무린다. 5. 2의 감자 빈 곳에 4를 넣고 모차렐라 치즈, 파슬리를 올린 후 180℃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굽는다. Tip. 채소를 미리 볶아 넣으면 치즈가 살짝 녹을 정도로만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어도 된다. 감자를 껍질째 요리하는 것은 다른 방식보다 혈당을 덜 올립니다. 아보카도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조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치즈는 지방, 열량이 높은 유제품이지만 다른 치즈보다 나트륨 함량이 낮고 프로바이오틱스 역할을 하는 락토바실러스 박테리아가 들어있는 모짜렐라 치즈로 골라서 드세요.
메가망나뇽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요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혈당지수가 70 이상이면 높은 혈당지수, 55 이하이면 낮은 혈당지수, 56~69는 보통 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 시간을 줄이고 식재료 크기를 크게 하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꾸덕한 고단백 그릭요거트 식후혈당 급상승을 방어
.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 급상승을 방어합니다.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합니다.
로블ㅎ
탄수화물 줄인 빵 요리 ‘브레드 푸딩’
재료&레시피(1인분) 저지방 우유 1개, 잡곡식빵 1장, 달걀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2개, 시나몬 가루 약간 1. 우유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풀어준다. 2. 잡곡식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그릇에 식빵을 담고 우유 계란 물에 빵을 골고루 적신다. 4. 3에 그릭 요거트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적당히 잘라 올린다 5.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운다. 6. 시나몬 가루를 약간 올려 완성한다. 고소한 풍미 가득 잡곡식빵은 통 곡물, 씨앗류 등이 들어있어 고소하고 열량, 혈당 부담 덜합니다. 계피는 브레드 푸딩에 풍미를 더해 완성도를 높이면서 혈당, 체중 관리를 돕는 향신료입니다 브레드 푸딩에 부족한 단백질은 그릭요거트로 채웠습니다.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 급상승을 방어합니다.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합니다.
메가망나뇽
곤약젤리 복숭아맛
🍑 입이 심심할 때 곤약젤리! 달콤하고 시원한 간식이 생각날 때 저당 곤약젤리를 골라볼 수 있어요. 제품에 따라 당류와 열량이 낮아 가볍게 즐기기 편해요. 다만 단백질이나 영양소가 풍부한 간식은 아니므로 식사 대신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가벼운 디저트로 즐기되 영양 보충은 따로 챙기세요!
팔망미인
혈당을 지키는 식사, 뇌를 지키는 식사
식후 혈당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식사 후 혈당 급상승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다행히,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습관 전반적으로 철저히 관리해 중요한 점은 예방 노력을 하면 치매 발생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사가 처방한 약을 잘 복용하면서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을 건강히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세요. 식생활 전반에서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이와 더불어 평소 두뇌 활동을 많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매일 읽으면 두뇌 활동을 자극해 도움이 됩니다. 글을 쓰는 습관도 기억력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뇌, 치매를 예방하는 길이네요 운동과 식생활, 두뇌활동까지 종합적인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 환자의 치매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메가망나뇽
당뇨 식단 메뉴 추천-점심
점심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또 중요한 식사인데요. 점심에는 현미밥과 생선구이, 김치 등을 먹는 게 좋은데요. 생선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김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해 소화를 돕고 혈당도 천천히 올립니다.
로블ㅎ
혈당을 지키는 식사, 뇌를 지키는 식사
1. 식후 혈당이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2. 혈당지수 낮은 식단을 익히고 운동을 병행하세요. 식후 혈당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식사 후 혈당 급상승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리버풀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40~69세 35만7883명을 대상으로 공복 혈당, 인슐린, 인슐린 저항성, 식후 두 시간 혈당과 관련된 유전 정보와 뇌 영상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식후 두 시간 혈당 수치가 높은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무려 69%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공복 혈당·인슐린 수치와 인슐린 저항성 특성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과 유의미한 인과 관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평균 혈당 수치 관리뿐 아니라 식후 혈당 조절에도 집중해야 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공복 혈당만 조절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급상승을 줄이는 것이 치매 위험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다행히,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페인 로비라이비르길리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치매가 없는 성인 20만2302명을 대상으로 음식 섭취와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평소 섭취하는 음식의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를 확인하고 13.25년간 건강 상태를 비교했습니다. 연구 결과, 혈당지수가 낮거나 중간 정도인 식단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16% 감소시켰고, 혈당지수가 높은 식단은 위험을 14% 증가시켰습니다. 혈당 변동 폭 줄여야 당뇨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의 위험을 1.5~2배 높이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입니다. 당화혈색소가 같더라도 혈당 변동 폭이 클수록 치매 위험이 더 높은데요. 당뇨 환자가 혈당지수 낮은 음식을 섭취하며 식후 혈당 상승폭을 줄여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염증·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함으로써 뇌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단은 식사 후 혈당 변동성이 적어 대사 스트레스가 적어 뇌혈관 및 뇌세포 기능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인 통곡물, 콩류, 채소 등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해서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와 동시에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동반 위험인자 개선에도 기여함으로써 당뇨 환자에서 치매 위험이 더 커지지 않게 하는 중요한 생활요법입니다.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혈당지수가 70 이상이면 높은 혈당지수, 55 이하이면 낮은 혈당지수, 56~69는 보통 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 시간을 줄이고 식재료 크기를 크게 하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 전반적으로 철저히 관리해 중요한 점은 예방 노력을 하면 치매 발생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사가 처방한 약을 잘 복용하면서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을 건강히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세요. 박경혜 교수는 “운동은 인슐린저항성을 개선시키고 뇌로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뇌세포 기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 환자가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전체 치매 18%, 알츠하이머 15%, 혈관성 치매 22%씩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식생활 전반에서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이와 더불어 평소 두뇌 활동을 많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매일 읽으면 두뇌 활동을 자극해 도움이 됩니다. 글을 쓰는 습관도 기억력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 환자의 치매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미소 소스를 곁들인 치킨과 현미밥
재료 120 g 현미 바스마티 쌀 2 pcs 껍질 없는 닭가슴살 140 g 브로콜리니 4 pcs 쪽파, 어긋썰기 1 tbsp 볶은 참깨 2 tsp 미소 된장 1 tbsp 쌀식초 1 tbsp 미림 1 tsp 간 생강 레시피 1> 현미 바스마티 쌀 120g을 찬물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궈주세요.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끓는 물에서 보통 25~30분 정도 익힙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따라내고, 뚜껑을 덮어 따뜻하게 유지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총 180g 정도의 밥이 되는데, 혈당 조절을 위해 한 사람당 90g씩 나누어 담으면 적당합니다. 2> 밥이 되는 동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껍질을 벗긴 닭가슴살 2덩이(약 300g)를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넣습니다. 딱 1분만 끓인 뒤 바로 불을 끄고, 뚜껑을 꼭 닫은 상태로 15분간 그대로 두세요. 이렇게 은은하게 익히는 포칭(poaching) 방식을 쓰면 닭고기가 아주 촉촉해지면서도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습니다. 3> 닭가슴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잘라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분홍빛이 없고 맑은 육즙이 나와야 합니다. 물에서 건져내 3~4분 정도 그대로 두어 육즙이 잡히게 한 뒤, 1cm 두께로 어긋썰어 준비합니다. 4> 브로콜리를 데칠 물을 새로 끓입니다. 브로콜리니 140g을 넣고 선명한 초록색이 돌면서 아삭함이 살아있을 정도로 3~4분간 데쳐주세요. 다 데치면 바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하고, 색감과 영양소를 살려줍니다. 5> 작은 그릇에 미소 된장 2작은술, 쌀식초 1큰술, 미림 1큰술, 간 생강 1작은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 미소 드레싱을 만듭니다.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을 1작은술 정도 섞어주세요. 참고: 일반 미림을 사용하면 1인분당 약 4~5g의 당분이 추가됩니다. 혈당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미림 대신 대체 식재료 섹션에 안내된 스테비아 식초 등을 사용해 보세요. 6> 따뜻한 현미밥을 그릇에 90g씩 나누어 담습니다. 그 위에 어긋썰기한 쪽파 2대 분량과 볶은 참깨 1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7> 데친 브로콜리니 70g과 닭가슴살 150g 정도를 밥 위에 보기 좋게 올립니다. 8> 만들어 둔 미소 생강 드레싱을 반씩 나누어 각 그릇에 넉넉히 뿌려줍니다. 밥이 따뜻하고 브로콜리니가 아삭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영양 가득한 일본식 볼은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미 바스마티 쌀은 혈당 지수(GI)가 약 50으로 낮아 복합 탄수화물을 천천히 배출하며,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당 흡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니와 발효된 미소 된장의 조합은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와 추가적인 섬유질을 더해 소화 속도를 더욱 늦춰줍니다
메가망나뇽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A.아니요.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를 보고 골라 먹어야 해요. 국내 한 대학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먹는 8가지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를 비교한 적이 있어요. 그 결과,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는 비례하지 않았어요. 당도는 사과→포도→감→참외→귤→복숭아→수박→배 순서로 높았어요. 반면, 혈당지수는 복숭아(56.5)→수박(53.5)→참외(51.2)→귤(50.4)→포도·감(48.1)→배(35.7)→사과(33.5) 순이었어요. 과일은 하루에 한두 번 식후 30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아요. 한 번 먹을 땐 사과 3분의 1개나, 귤 한 개나, 감 반개나, 배·복숭아 4분의 1개 정도의 분량만 먹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 낮은 것으로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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