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틴 우노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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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복숭아 아이스티맛의 단백질 음료 시원하게 마셔주네요. 깔끔한 맛이라 먹기 좋아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잡채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숙주 양파 당근 표고버섯 풋고추 올리브로 볶고 생고구마 달걀 건자두 바나나 밥으로 두유에 블루베리 견과류 프로틴파우더 바나나 케일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결실의 계절 마음의 열매는 잘 맺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최강수인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일요일 점심은 애매😅
일요일에 엄마면회 가서 10:30~12:15 까지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하고 있었네요. 이날은 좀 더 있었답니다. 출근도 안해서 더 있어도 되지만 그 쯤에서 엄마한테 양해를 구하고 나왔어요. 점심도 먹어야 했구요. 아침(탄수화물을 바게트 샌드위치로 많이 먹음)를 너무 잘 먹어서 배가 안 고프지 않을까 싶었지만 절대 아니랍니다. 시간에 맞춰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안 먹고 집에 가서 점심 많이 먹거나 간식을 많이 찾을까봐 만보걷기 하면서, 점심도 챙긴다고 챙겼거든요. 그러나 결국 내 예상과 너무 벗어나게 버스를 아주 잠시 2정거장만 타고도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집에서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먹무림 하고 평소에는 잘 참던 과자(치즈나초)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식단은 완전히 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12시반만 해도 점심은 단백질과 커피로 챙겨 먹고 집에서 견과류간식도 참아서 100~200g이라도 빠지는 식단을 하자 생각 했답니다. 꿈이 야무졌죠😆 물론 그러기엔 병원 나오자마자 너무 배고팠답니다. 우선 갖고 다닌 견과류 먹었는데 저거 하나만 먹은게 아니고 2봉지를 먹었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자꾸 먹을 거 같아서 만 보걷고 커피숍가서 카페인도 보충하고 충전하면서 챌린지도 정리하려고 성신여대 근처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강아지 동반 가능한 곳이라는 카페 뮬 찾아서 갔답니다. 난 처음 가본 곳이라 카페 찾아 놓고 앞에서 단백질드링크 마시고 들어갔네요. 집에서 안챙겨와서 아까 병원에 나와 근처슈퍼에서 샀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중에 밤맛은 처음인데 살짝 밤맛이 스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목넘기엔 좋았어요. 2층이고 들어가는 문은 그냥 그랬는데 루프탑도 쓸 수 있기만 하네요. 그러나 오늘은 비가 와서 막아놨답니다.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물을 달라 그래도 따로 컵이 못 나간다고 하고 샷추가를 해달라니까 처음에 시킬 때만 샷추가가 가능하고 마시고 나서는 리필을 해야 된대요. 리필 가격도 2000원이라는데 나에게는 너무 커피가 맛이 없어서 크리스탈 라이즈를 몰래 탔는데 싱거워서 1샷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뻑뻑하게 구니 그냥 2,000원 주고 리필을 주문해서 먹던 커피에 샷 2개 추가하고 물만 조금 보탰는데... 그게 이날 멀미를 일으키는데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좀 많이 까다롭게 굴어서 그냥 브랜드 커피숍보단 별로였답니다. 거기 상주하는 강아지도 있어서 성격을 물어보니 다른 강아지를 싫어한다고 그래서 우리랑 우리 라떼랑 오는 것도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애견동반 카페인 거죠?😅 뭐 그래도 대학 근처라 사람은 많더라고요. 이렇게 저렇게 까다롭게 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겠죠? 나만 해도 몰래몰래 크리스탈라 라이트도 타마시고 단백질바도 몰래 먹었답니다. 거기 케익도 많이 팔던데... 내가 안 좋아하는 커피 원두 맛이라 크리스탈 라이트를 탔는데 저거 반이나 3분의 1만 타야 했는데 조그만 지퍼봉투를 안 갖고 와서 하나를 다 탔거든요. 아마 그것도 멀미를 일으킨 큰 원인이었을 겁니다. 너무 달아서 힘들었어요. 생각해보니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네요🤣 아까 단백질음료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특히 오늘 점심은 채소가 없었고 견과류 단백질드링크 그리고 바로 크샷추니까 불안했어요. 집에 가면 분명히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일기 쓰고 챌린지 정리하고 핸폰 충전하여서 단백질바 몰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초코케이크맛 이고 40g, 138kcal이고 단백질은 12g 들었어요. 그래도 카페에서는 1시간 20분이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뭐 별로 많이 못했어요. 지치기도 하고요. 나와선 비가 거의 그쳤네요. 이때부터는 생각을 정말 잘못했어요. 근처가 버스정류장이고 지하철은 멀길래 그냥 버스를 탔답니다. 그런데 엄청 멀미 때문에 고생을 해서 한정거장 남겨놓고 내렸고 집에 걸어가면서도 너무 울렁거려서 힘들었어요. 집에는 3시 34분에 도착했네요. 집에 와서는 마그네슘까지 챙겼지만 이거 약 먹고 나서 쉬면서 엄청난 먹부림를 했네요. 아~~~ 오늘 아침 점심 뭐하러 열심히 챙겼나 몰라요.ㅠㅠ 아침에 바게트안에 빵까지 빼서 버려가면서 열심히 리뉴얼까지 했었는데 저녁에 과자 먹을 거면 뭐하러 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다가 슈퍼 들리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어요.15,000보라 더 안 걸어도 되는데 라떼가 이쁘게 쳐다보네요. 자기는 저녁산책 가고 싶다는 표시랍니다 저녁 되니 많이 배고프더라고요. 나중에 챌린지 정리할 때 견과류 먹을까 봐 그냥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65kcal고 단백질을 살짝 4.2g 들어있답니다. 라떼랑 6시 20분쯤 나가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오면서 우리 동생 마실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쿠폰으로 사왔답니다.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요가는 3분 늦게 도착해서 나도 얼른 앉아서 요가 열심히 따라했어요. 할 때는 시원했는데 또 마치자마자 12가 조금 지나서 또 빨리 뛰어서 가게로 출근했네요. 출근해서 점심시간 조금 한가할 때 프로틴 음료도 얼른 마셨어요. 아침 만보도 걸어놓고 요가도 하고 왔으니 운동 마치고 단백질음료 마시는 게 효과가 좋겠죠?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고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이모도 궁금하다고 한모금 하셨는데 영 맛이 없대요. 나도 단백질 음료 처음 마셨을 때 그랬는데 자주 마시니까 먹을 만하더라고요. 제품중에는 처음에 단맛이 강한것도 있는데 그런 건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답니다. 아무리 감미료든 뭐든 강한 단맛은 불안감을 주네요. 근무 끝날 때쯤에 웅진코디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오늘 4시 후반대에 집에 가도 되냐고요? 오늘 정수기랑 비대 체크하러 코디가 방문한다고 진작에 문자를 보냈다는데 내가 체크를 못했더라구요. 전혀 몰랐거든요. 그동안은 이런거 체크 못해서 이렇게 전혀 모르쇠로 일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확실히 내가 일상이 힘에 부치나봐요. 5시 조금전에 퇴근해서 뛰어서 집으로 갔답니다. 엄마 귀마개도 약국에서 사야 되서 바빴거든요. 집에 도착할 때는 5시 8분쯤이었고 약속은 5시 10분에 했으니 늦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우리 라인 문 앞에서 코디분이랑 만났네요. 이때가 13,200보에요 코디가 정수기랑 비데 케어하고 갈 때쯤에 우리 라떼가 산책나가고 싶다고 눈치를 계속 주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을 많이 해서 안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집에서 그동안 푹 잔 라떼는 다시 산책 나가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귀를 벅벅 긁더라고요. 어제부터 오른쪽 귀에서 냄새가 났고 오늘도 냄새 나길래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귀는 안 긁으니까 생각했더니 오후에 귀 긁는 걸 보네요.😆 산책 나가서 전화해 봤더니 7시까지는 동물병원 한다고 해서 얼른 예약하고 또 얼른 한선대쪽으로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산책한다고 좋아했는데 방향이 병원쪽이니까 조금 불안해하는 구석은 있네요 2주 전에 귀에 넣은 약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제품이 달라졌다네요. 그래서 2주만에 약효가 조금 덜 나는 것 같다고 이번에 약은 그냥 넣어주셨답니다. 라떼 귀에 약 넣고 붕대 같은 걸 감아서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렇게 있으면 약이 더 잘 스며든다고 하는데 라떼는 집에 오자마자 저 붕대를 다 풀러버리거든요. 그래서 밤도 컴컴해지고 나는 되게 피곤했지만 병원에서 한 15분이상 앉아 쉬었다 왔답니다. 병원에선 못 푸니까 거기서 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집에는 7시 21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100보입니다. 오늘 씨씨앙에서 물챌 47기가 수요일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바뀌면서 4주 동안 하더라구요. 사실 오늘 시작할지 생각도 못했는데 다른 분들이 일려줘서 신청하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9/30 운동 후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샌드위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 샌드위치는 블랙올리브 빵에 속에는 직접 만든 당근라페를 듬뿍 넣고 양상추, 반숙란, 저당 머스타드소스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재료지만 맛있었답니다^^ 프로틴 쉐이크에 냉동 산딸기와 알룰로스를 추가해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로 마셨는데 맛있어서 종종 이렇게 챙겨주려구요^^ 🍽️저녁 남만샐🥗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 세븐프로골드 프로틴 쉐이크 저녁은 남만샐 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부족해서 프로틴 쉐이크 추가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슈가블링
단백쿠키 삿떠요😋
랩노쉬 카니특가 떠가지구 ㅋㅋㅋㅋ 근데 양이 많을듯해서 직원분하고 공구햇떠욥^^ 단백쿠키랑 프로틴드링크랑 특가더라구요~💕 힛 결재완료♡♡
자스민꽃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지만 건강 때문에 항상 조절을 해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였어요. 사실 처음엔 ‘저당 간식은 맛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초콜릿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일반 초코바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달콤하지만 끝맛이 과하게 남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씹을수록 초콜릿 고유의 깊은 맛이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낀 후기 포인트는 ‘포만감’이에요. 크기가 크진 않은데도 한두 개 먹으면 간식으로 충분해서 폭식을 막아주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휴대성입니다.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당 떨어질 때 하나 꺼내 먹으면 집중력이 확 올라옵니다.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제 오후 루틴의 필수템이에요. 저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혈당도 신경 쓰는 편이라 일반 초코바는 꺼렸는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뒷맛이 깔끔하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또 하나 좋은 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잘라 넣으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고, 프로틴 쉐이크랑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대용도 돼요. 일반 초코바처럼 달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조금 덜 달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두세 번 먹다 보면 오히려 이게 더 질리지 않고,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함 적당한 포만감 깔끔한 뒷맛 세 가지 장점이 확실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 먹을 계획이고,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글이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작은 후기이자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2민트홀릭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 맛으로 한 팩 챙겨 마셔줍니다.
쩡♡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 크래커
오리지널 먹어보고 두유맛으로 구매했어요 기본에 두유맛이 약간 나요 ㅋㅋㅋ 고소해요
현유리
다이어트보조제 소이프롬 밀포유
나이들면서 자연적으로 근력감소가 온다는데 체지방은 느는거 같고 해서 운동도 하면서 단백질보충및 체중조절용으로 쉐이크를 샀어요 소이프롬 밀포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견과류가 들어간 라이트앤밸러스로 선택했죠 우선 맛이 있어야되고 믿을수 있는 기업 제품에 식물성 원료라 믿음이갔고 받아보고 저지방우유에 타서 먹어보니 미숫가루맛도 나고 후레이크가 있어 씹는맛도 좋아요 총 50g 에 칼로리는 206kcal 당류2g 단백질은 13g 콩은 전북약콩을 사용해 항산화성분과 이소플라본까지 채웠다고 하네요 영양성분 좋은 제품 많아 전 먹기 좋고 당류적은걸 기준으로 선택해요 휴대하기도 넘 편하고 전 회사에 택배로 주문받아 저녁 퇴근전 배고플때 한개 우유나 두유 아몬드밀크등에 타서 마시고 헬스장으로 가니 너무 간편하고 좋아요 소이프롬 라이트앤밸런스 다먹고 다른 제품 프로틴밤도 먹어볼 계획입니다 체중조절용 쉐이크 추천합니다
셰어
단백질 쉐이크 검은콩
단백한끼 검은콩 마셨습니다 프로틴 함량이 많아 단백질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운동 후 간식으로
단맛이 강하지 않은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그래놀라가 들어있어 씹는 식감이 좋네요.
쩡♡
칼로바이 포도맛 음료로
운동 후 텁텁하지 않은 깔끔한 맛의 프로틴 음료로 탄산이 있어 더운날 시원하게 단백질 보충하기 좋네요.
쩡♡
아침은 쉐이크 😄😄
모닝 루틴으로 늘 유산균 챙기는 타임입니다 오늘은 유산균과 프로틴 까지 챙겨주었어요🤟 울 딸래미도 아침에 유산균 챙겨주고요^^
자스민꽃
단백질 제품 고민 하고 있었다면? 맛있는 단백질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이나 운동할 때 빠질 수 없는 제품! 바로 단백질 제품이죠 어떤 단백질 제품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단백질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단백질 제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하이뮨 프로틴밸런스 바나나 @김럽돈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단백질 음료 추천해요 한 병에 단백질 20g이 들어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이나 간단한 단백질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게다가 저당 & 저지방이라 칼로리 걱정도 없고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함도 거의 없습니다! 👉원문보기👈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2️⃣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빵슈 성분이 너무나도 착하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 고단백 쉐이크로 제격이에요 두유와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엄청나서 한끼 식사 대용으로 챙기면 너무 좋더라구요! 한끼 식단으로 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만한게 없어요 👉원문보기👈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3️⃣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프카쟁이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풍부해요 유당함량이 낮아서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는 사람도 걱정 없이 섭취 가능한 제품이랍니다 골다공증 예방이나 노화방지, 혈액 건강에도 좋아서 당뇨 환자, 성장기 아이들에게 추천! 👉원문보기👈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4️⃣테이크핏 MAX 호박 고구마맛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할 때, 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 가능하지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 가능해요 삶은 계란으로는 약 4.1개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5️⃣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장보고 유당불내증 극복 가능한 조합 추천드려요 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 뉴오리진 A2 우유 1)파우치에 우유 180ml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2)잘 섞이도록 흔들어준다면 10분정도 후에 섭취해야 분말이 뭉치지 않는다 3) 운동후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 가능 + 속 편함 👉원문보기👈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6️⃣프로틴 바 비교 (바레벨스 VS 그레네이드) @CabinCrew 대형 헬스보충제 매장에서 구매한 프로틴 바 비교! 운동 전후 간식으로는 바레벨스 추천 대체식으로 먹을 때는 그레네이드 추천 👉원문보기👈🥛다이어트용 바레벨스 vs 🍫포만감 갑 그레네이드, 프로틴 바 먹어본 비교 후기 7️⃣달달 쉐이크 곡물맛 @블리비 크론키볼의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 재미도 있어 균형있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 모두 사용한 달달쉐이크 곡물맛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좋고 담백해요 👉원문보기👈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난 단백질쉐이크 달달쉐이크 곡물맛 - 단백질 제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0회차 💪단백질 제품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김럽돋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빵슈니 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프카쟁이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CabinCrew 🥛다이어트용 바레벨스 vs 🍫포만감 갑 그레네이드, 프로틴 바 먹어본 비교 후기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장보고 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블리비 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난 단백질쉐이크 달달쉐이크 곡물맛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이하린80 dnffl 어라라 정채린 제벌 정고양 뭔소리야 셰인 코파는오리 으갸 깨개갱 tradingcom 잘될 자스민꽃 핀타로 Heat 예지영준맘 jjung2 KKK용식이22 diane0807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마고할미 so2 피타 rowanne 딸기초코 성실한라떼누나 핑크색 재털이 가이찡 k2023 Oracle 지니5475469 리루릴 GUNDDAM ssul0115 지니5433590 어트지니요 안레몬 아야아야 멍청이2 콩콩이짱 다시빼 인생중 지니어트 영잔디 멍청이3 트레비라임 그냥지나 이루어져라 루피710710 더달달 아브라카다브라7 현유리 내겐공주가있어 야바라바히야 주여니2 영선이302 Happy80 밍키199 여리나 비비안2 슈롭 토끼7777 ysn 로앰 인생이여만세 치노카푸 지니5227227 우곰이 뉴펜 지니5507230 딸기초코몽 바다사랑태양 쵸코파이팅구 아핫 dhwhl777 얌이얌이 워니s s9424103 기춘이530707 juyeon 임삼미 2민트홀릭 seabuck 켈리장 딸냄맘 대박e 난괜찮아용 셰어 범준희맘 쩡♡ 쥬진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 생호박고구마 양배추 돈나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먹어요. 무가당두유에 견과류 바나나 반쪽 여주2쪽 블루베리 프로틴 한숟가락 넣고 갈아서 아침 먹어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까요! 화이팅 이 만큼 쏟아 붓고 갑니다!
최강수인
스파클링 단백질 음료
텁텁하지 않은 깔끔한 스파클링의 연한 포도맛 프로틴 음료 한 잔 마시며 단백질 보충해주네요.
쩡♡
이츠프로틴 말차맛💚💚
홈트 운동 후에 간단하게 우유 타서 말차맛 단백질쉐이크 먹어봅니다아ㅏ😀 말차맛이나 초코맛은 아무래도 우유 타서 먹는게 맛나더라구요 ㅎ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켈로그 에너지바로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나이가 나이다보니 이젠 이것저것 챙겨야할꺼가 정말 많은거같아요.. 근데.. 그러기엔.. 정말이지 챙겨먹을꺼가 너~~~~~~무 많아서 탈이네요ㅠ 모든걸 다 할순없으니 그냥.. 잘못보면? 닥치는대로 챙기는것도 같지만^^;;;;; 잘~~~~보면.. 매일은 아닐지언정 그래도 나름 조금씩은 하나하나 챙겨보려 노력하는 저네요.. 그 중에 하나는 역시 단백질!! 반백살이건만 여전히 반 초딩입맛인 저는 프로틴쉐이크가.. 맛이 없어요;;;;; 그러니 잘안챙겨먹게되고 버리기일쑤.. 그나마 체중조절때는 코치음료로 좀 바짝 신경쓰지만 평상시는 잘안되거든요. 대신 군것질을 좋아하다보니^^;; 필요시마다 챙기는게 바네요. 그 중 최근에 함께하는거는 켈로그에서 나온 에너지바에요! 제가 좋아하는 맛은 요 크런치넛이에요~~ㅎ 보이시나요? 건강이 보이게끔 가득 토핑되어진 견과류(땅콩, 통아몬드, 통귀리, 쌀등..)에 바닥에 살짜기 깔린 초코. 넘 달지도 않고 씹는맛도 최고에요~ 베리류도 좋아하지만 건조물이 아닌 통견과라선지.. 담백한 견과맛을 찐하게 느낄수있답니다! 편의점에선 1,500원이라.. 전에는 지니어트 포인트로 편의점상품권 구입해서 빈번히 사먹었는데.. 이젠 그냥 쿠팡에서 사니 어우 거의 반값이네요. 12개짜리가 8천원도 안한듯요. 단백질만 따지만 4g인데 당류, 지방, 나트륨등.. 다른 고열량 단백질바보다 영양학적으로 낮아서 아주 좋더라구요. 하나당 30g이고 150kcal라.. 다이어트시 허기질때 간단히 요기하기에도 좋아요.. 은근 포만감이 크거든요.. 운동직후 아주좋고.. 산행시에도 좋고.. 전 혈압이 낮아서.. 솔직히 어지러울때가 많거아요^^;; 그래서 사탕이나 초코렛이나 요런 에너지바 잘챙겨다니거든요. 저처럼 필요시 맛난 크런치 에너지바먹고..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업~ 시키고~ㅎㅎ
난괜찮아용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 구매처 & 가격 저는 GA25 편의점에서 2,900원에 직접 구매했어요 편의점에서 이렇게 간단하게 단백질 음료를 살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리하더라고요 🙆♀️ 🥛 제품 특징 이 제품은 한 병에 단백질 20g이 들어 있어요 운동 후 근육 회복이나 간단한 단백질 보충용으로 정말 딱이에요 게다가 저당, 저지방이라 칼로리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요즘 제로, 저당 제품이 인기잖아요? 이 제품은 당 함량이 단 3%보라서 은은한 단맛만 남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 😋 맛 후기 맛은 우리가 익숙한 바나나 단지우유 맛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단백질의 녹진하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요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함이 거의 없고, 부드럽고 깔끔해서 놀랐습니다 솔직히 처음 먹었는데 “이건 무조건 재구매 각!”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추천 이유 - 단백질 20g으로 확실한 영양 보충 - 저당(3%) & 저지방으로 부담 없는 칼로리 - 편의점에서 언제든 간편하게 구매 가능 - 맛있어서 꾸준히 마시고 싶어지는 만족도 📝 총평 저는 이번에 처음 접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고 든든했어요 가격도 3천 원 이하라 부담 없고,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운동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 드려요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
김럽돋
식물성 소이 단백질쉐이크 추천합니다👍🏻
제가 소개해드리는 쉐이크는 제가 현재 먹고 있는 소이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위한 분들이나 운동을 위해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것 같아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1주에 3회 정도 러닝과 밴드로 근력운동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요 러닝 10km정도 달리고 나면 기운이 쏙 빠지는 느낌이 몸 속 영양소가 부족한 느낌이라 아무래도 가장 신경쓰이는게 단백질 입니다. 그래서 달리고 나면 늘 우유 한 컵에 소이단백질쉐이크로 보충을 해주고 있어요. 제가 섭취하고 있는 소이단백질쉐이크를 추천하는 이유를 말씀드려볼게요! <추천이유>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로만 단백질을 섭취하고 동물성은 줄이려고 해요. 참고로 동물성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열량이 높고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포화지방 함량이 낮고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우리 심장건강에 좀 더 긍정적이랍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제가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에요. 오직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그리고 맛은 연한 초코맛이라서 다소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겠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연한 초코맛이라 전 오히려 좋았습니다. 초코맛이 강하면 좀 먹기 불편해 하는지라.. 오히려 초코맛이 연해서 좋은 제품이랍니다!! 제가 현재 구매해서 먹고 있는 소이프로틴은 어르신들에게도 좋을것 같은데요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당이0g 이기에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이 단백질 쉐이크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당연히 좋은 선택지가 될것 같아요!!^
치노카푸
소이조이 단백질바 추천 & 솔직 후기
✅ 소이조이 단백질바란? 소이조이는 이름 그대로 ‘소이(콩)’ 단백질을 활용한 건강 간식입니다. 우유 단백질이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해, 유당 불내증이 있는 분이나 채식 위주 식단을 하는 분들에게도 잘 맞는 제품이에요. 💪 단백질 & 영양 정보 단백질: 1개 약 10~11g 칼로리: 190~200kcal 특징: 단백질 외에도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 👉 한 끼 대용보다는 출출할 때 간식용·보충용으로 적합합니다. 👅 맛 & 식감 솔직 후기 소이조이 단백질바는 일반 프로틴바처럼 퍽퍽하지 않고, 고소한 콩맛 + 달콤한 코팅이 조화롭습니다. 과자보다는 묵직하고, 일반 단백질바보다는 먹기 편한 편이에요. 단백질바 특유의 인위적인 맛이 적어서, **‘건강식인데 맛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 장점 & 아쉬운 점 ✔️ 장점 콩 단백질 → 소화 부담 적음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 없음 편의점·마트에서 쉽게 구입 가능 ❌ 단점 단백질 함량이 **전문 운동용 바(20g 이상)**보다는 낮음 초콜릿 코팅으로 당류는 다소 있음 📝 결론 소이조이 단백질바는 **“맛있고 부담 없는 단백질 간식”**을 찾는 분께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중 일반 과자 대신 먹기에도 좋고, 채식 위주의 단백질 보충에도 적합해요. 단, 운동 후 본격적인 단백질 보충용으로는 조금 아쉬울 수 있어, 간식·보충용으로 활용하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딸기초코
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유제품을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체한 느낌이 들어 우유제품을 거의 섭취 못하고 있어요.. 특히 우유가 들어간 단백질쉐이크 제품은 속이 느끼하고 부대껴서 오히려 방해가 되더라구요 요즘은 속이 편해지는 유청단백질(유당함량이 낮음) 제품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그중 나만의 꿀 조합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 뉴오리진 A2우유 딜라인트 너티초코 : 진한 코코아맛에 견과류가 들어가서 고소한 풍미가 일품 WPI(분리유청단백질) 22% 45gr / 170kcal / 당 4gr / 단백질 19gr 뉴오리진 A2 : 소화가 잘되지 않는 A1을 제거해 속을 편하게 해줌 1)파우치에 우유 180ml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 A2팩 200ML라 다 넣어도 공간의 여유가 있다 2)잘 섞이도록 흔들어준다면 10분정도 후에 섭취해야 분말이 뭉치지 않는다 3)특히 운동후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고 속이 편하다 *유청단백질 : 유당/지방등 비단백 성분을 제거하여 단백질 순도가 90% 이상 고순도 단백질 유당과 지방의 함량이 낮아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섭취 가능함 칼로바이트 프로틴 스파클링 - WPI(분리유청단백) 14g제품으로 속을 편하게 해준다 - 운동후 탄산의 시원함과 단백질(14gr) 함유로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 포도주스를 연하게 희석한 맛이라 과하지 않아 운동 피로를 풀어준다 (레몬&라임 / 핑크자몽 / 포도 맛 3가지 있음) *두 제품 다 최초 구매는 올영서 오늘드림으로 구매 딜라이트 프로틴은(4가지 맛) 올영 세일중이라 쿠팡보다 저렴하게 구매 칼로바이트는 쿠팡에서 대량구매로 마시고 있어요(올영 1,600 / 쿠팡 1,333) *최근엔 유당불내증에 좋은 다양한 WPI 제품들이 많아서 부담없이 단백질 쉐이크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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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 솔직 후기 & 비교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 솔직 후기 & 비교 ✅ 제품 특징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간식형 프로틴바입니다. 편의점·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초콜릿 코팅과 견과류가 들어 있어 일반적인 다이어트용 단백질바보다 맛이 달고 간식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중량: 50g 단백질 함량: 약 12g 칼로리: 190~200kcal 내외 포인트: 초콜릿+땅콩+아몬드+곡물 → 바삭하면서 달콤 ✅ 맛 & 식감 후기 첫 입에 초콜릿의 달콤함이 강하게 느껴지며, 땅콩과 아몬드가 씹히면서 고소한 풍미를 줍니다. 일반적인 프로틴바가 퍽퍽하다는 평이 많은데, 닥터유 단백질바는 비교적 부드럽고 달달해서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단맛이 강해서 ‘운동 후 영양 보충식’보다는 간식 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 닥터유 단백질바 장단점 정리 ✔️ 장점 맛있고 달달해 부담 없이 먹기 좋음 편의점·마트 등 어디서나 구매 가능 가격이 저렴하고 가성비 좋음 ❌ 단점 단백질 12g은 고단백 바에 비해 다소 낮음 당류가 많아 다이어트 엄격 관리에는 아쉬움 초콜릿 코팅 → 칼로리 조절 필요 ✅ 닥터유단백질바와 다른 단백질바와 비교 머슬밀크·마이프로틴 바: 단백질 20g 이상 → 운동 보충용으로 더 적합 닥터유 단백질바: 단백질은 적지만 맛과 접근성에서 우위 → 간식용·가벼운 보충용 📝 결론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은 **“맛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단백질 간식”**이 필요할 때 좋은 선택입니다. 운동용 고단백 보충에는 부족할 수 있으나, 출출할 때 일반 과자 대신 먹으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딸기초코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