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틴 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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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칩
옥수수칩 먹었습니다 튀기지 않고 구운거라 당부담 포화지방 부담도 없는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음식리뷰
간식으로 프로틴 마셨어요 단백질이 부족하다하여 꾸준히 먹어 볼려구요
박아림
더단백
오늘도 저녁 먹기전에 프로틴 먹어줍니다~~ 초코맛 달달하네요
메론잉
세계 1위 감자칩이지만 한국에서는 안 먹히는 이유
감자칩뿐만 아니라 과자는 우리나라 과자가 종류도 다양하고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Slim Fit' 단백질 쉐이크 후기
'Slim Fit' 단백질 쉐이크 후기 요즘 계속 맛있는 다이어트 쉐이크들을 비교하면서 쟁여두고있어요. 체중조절 관리용으로 먹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제가 여러모로 애정하면서 직접 내돈내산으로 크레아틴이나 다른 제품들도 직접 섭취해보고 있는 ' 익스트림 '에서 지예은 단백질쉐이크로 ' Slim Fit ' 슬림 쉐이크 후기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릴께요 EXTREAM 매니아인 저로써는 안 먹어볼 수가 없었기에 당장 맛있는 다이어트 쉐이크와 함께 운동, 식사조절을 병행하기 시작했답니다 익스트림 슬림 지예은 단백질쉐이크는 단백질 20G이 들어가있으면서 저처럼 저작근 운동을 하지않으면 폭식하는 분들을 위해 센스있게 들어간 씹을수록 바삭바삭한 단백질 크런치 토핑이 들어간 맛있는 한끼 식사대용 제품이었어요 단백질 파우치 타입으로 7회분이라서 단기 다이어트하거나, 맛있는 보충제로 식사대용쉐이크를 찾는 분들이 테스팅으로 처음 접하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보통 이런 쉐이크 다이어트 후기를 찾아보면 대부분 끈기있게 오랫동안 하는 사람들을 보지 못했는데요. 저는 살이 찌건 빠지건 사실 이런 프로틴, 보충제를 잘만 챙겨먹는 타입이에요. 그게 가능한 이유는 맛있는 다이어트 쉐이크만 찾아서 챙겨주기 때문이죠 제 경험상 맛있는 다이어트 쉐이크를 찾아서 챙겨주면 꾸준히 오랫동안 나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습관도 들여지더라구요 17곡 곡물 미숫가루&콩고물 맛으로 고단백 20g 제품임에도 비린맛 대신 고소해요
피타
더 단백
오늘도 더단백 프로틴 먹어줍니다~~~ 부지런히 먹고 있어요 ㅋㅋ 오늘부터 금주하며 다요트 합니다
메론잉
카카오 쉐이크
달콤한 맛의 프로틴 쉐이크 한 잔 마셔주네요.
쩡♡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금요일 작성)
매일 명상 챌린지 14일차~ 일찍 꽃 배달 있는 날인데 조금 늦었답니다. 얼른 루틴하고~ 올리브오일까지 먹고 나왔답니다. 현대 꽃배달 끝내고 챙겨간 아침은 중부시장 가면서 먹었답니다. 당근, 단감 1쪽, 귤1개 당근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1쪽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단20g, 330ml, 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단12g, 35g, 88kcal)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B2 에서 앉아서 정리도 좀 했답니다. 그때 칼슘 마그네슘도 챙겨 먹었네요. 벌써 만보가 넘었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11시 5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뭐 먹지? 😋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간식 추천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생각 안 나는 사람 있나요…? 전 없더라고요🤣 밥은 밥이고 간식은 또 간식이니까요! 특히 저녁 먹고 나면 입터짐 오는 그 시간… 그럴 땐 그냥 참기보다 저칼로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똑똑하게 먹는 게 훨씬 좋아요. 오늘은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 4가지 추천해드릴게요! 실제로 의사도 추천한 건강 간식이라 더 믿을만해요💡 ✅ 1. 다이어트용 과자 일반 과자 말고 단백질 비중 높은 저칼로리 간식을 고르세요! 예: 99칼로리칩, 프로틴칩 식감도 바삭하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입터짐 방지에 딱이에요. ✅ 2. 김 소금·기름 없는 구운 김 추천! 칼로리 낮고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까지 풍부해서 의외로 완전 다이어트 간식템이에요. ✅ 3. 방울토마토 개당 3kcal, 심지어 라이코펜+비타민C 풍부 씹는 맛도 있고 달달해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좋아요. ✅ 4. 견과류 (소량만!) 아몬드나 호두 5~7알 정도면 충분! 포만감도 높고 체지방 대사에 도움, 단 마른 과일 섞인 제품은 피하세요! 간식도 잘 고르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거, 의사도 인정했어요! 진짜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거 같아요☺️ 👉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간식 드세요?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추천템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의사 루틴으로 해결하세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체중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 시기예요. 단백질 계속 챙겨 먹어도 뱃살이 빠지지 않아서 고민이셨던 분들 계시죠? 사실 단백질을 많이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는 이유, 의학적으로 아주 분명하게 존재합니다. 오늘은 연구 근거를 기반으로 단백질만 먹으면 살이 찌는 이유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붙는 루틴 알려드릴게요. 단백질 챙겨먹어도 뱃살이 찌는 이유 3가지 1️⃣ 단백질도 인슐린을 올린다 많은 분들이 단백질은 혈당을 안 올린다고 생각하시지만, 혈당과 별개로 인슐린 크게 자극하는 단백질이 있어요! 단백질 중에서도 웨이 프로틴·BCAA·류신은 혈당이 아니라 인슐린을 강하게 자극합니다 📚 Harvard Medical School 연구 "단백질 비율이 과도하게 높아지면(>30%)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음" 2️⃣ 운동 없이 먹는 단백질은 결국 지방으로 전환 근육을 키우기 위해선 단백질의 양보다 운동 자극이 훨씬 중요해요 📚 Johns Hopkins Medical Review 근육 단백질 합성(MPS)은 일정량 이상 먹어도 더 증가하지 않음. 즉, 운동이 없으면 단백질은 근육 대신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3️⃣ 식사 간격이 짧으면 지방 연소가 절대 커지지 않는다 2022년 Cell Metabolism 연구에 따르면, 뱃살 감량의 핵심은 단백질이 아니라 식사 간격입니다. 간식·잦은 식사 → 인슐린 하루 종일 높음 → 뱃살 증가 3~4시간 공복 유지 → 지방 연소 ON 단백질 과다 + 짧은 식사 간격 = 지방은 안 빠지고, 뱃살만 늘어나는 조합이에요. 단백질 먹고 살 찌는 사람틀 특징 1️⃣ 아침을 굶고 점심·저녁에 단백질 폭식 2️⃣ 단백질 간식 + 프로틴 + 단백질 도시락 = 과잉 3️⃣ 운동 없이 단백질만 챙김 4️⃣ 식사 간격이 너무 짧음 이 중 2개 이상 해당한다면 지금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뱃살 빠지고 근육 붙는 루틴 저 뿐만 아니라 동료 의사 분들도 추천해주시는 루틴 한 번 따라해보세요! 아침 루틴 (대사 스위치 켜기) ✔️ 10~20분 가벼운 전신 근력운동 근육 감수성이 높아지고 하루 대사량이 증가해요. 만약 아침에 운동이 하기 싫다면, ✔️ 따뜻한 물 샤워후 찬물 샤워 1~3분만 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노프에피네프린이 증가해 식욕을 억제해줘요. ✔️ 아메리카노 1잔 지방산 동원률을 증가시켜요. 아침 식사로는 단백질쉐이크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추천! 포만감 지속 + 인슐린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제가 먹는 단백질쉐이크는 하단에 넣어둘게요) 식사 간격을 3~4시간 유지하는게 포인트! 저녁 루틴 (뱃살 차단) ✔️ 6~7시 이전 식사 밤 동안 인슐린 최소화해서 복부 지방이 찌는 걸 차단해요 ✔️ 단백질 20g + 채소 중심 / 탄수화물 소량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줘요 ✔️ 식후 20~30분 걷기 혈당 피크 30% 감소 시켜요 ✔️ 마그네슘 섭취 + 수분 보충 수면 질을 개선 시켜서 식욕 호르몬을 안정 ⭐ 핵심 정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단백질만 먹어도 살 찌는 이유 → 인슐린 자극 + 운동 부족 뱃살 빠지는 핵심 → 단백질보다 식사 간격 & 인슐린 리듬 관리 근육 붙이는 핵심 → 아침 근력 + 저당 단백질 양보다 구조가 중요합니다. 지니어터 여러분, 이번 연말은 정확한 루틴으로 꼭 성공하세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아침마다 얼굴 붓는 사람 필수! 겨울 붓기 삭제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군대간 아들이 집 근처에 있는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켰는데 단백질 칩도 있어서 함께 주문해서 먹었는데 한 개 두개 먹다보니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나쵸치즈 ✅️ 구매처 올리브영 판매가격 개당 2500원 판매처 공식몰 10봉 30300원 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공식몰 12봉 22390원으로가장 저렴하네요 ✅️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총내용량 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 g19%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4 g27% 콜레스테롤 5 mg 미만 % 단백질 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나쵸치즈 나트륨 490mg 다소 높은 편이어서 1일 기준치의 경우 섭취시 주의가 필요하네요 ✅️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 +부드러움+ 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연서도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 옥수수 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 나쵸치즈 맛은 나쵸보다는 치즈 맛 쪽에 가깝고 짭조름하고 자극적인 치즈맛이 중독성이 있네요. 짭조름한 나쵸의 감칠맛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맛 ✅️추천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및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 8종 25% 이상과 단백질과 칼슘,철분,아연 미네랄 3종 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 11종 고단백 7g 저당 2g 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쌀가루와 콩.대두를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 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당은 낮추고 ⬇️ 비타민 미네랄 올리고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터짐 방지템으로 입 심심함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5
🌿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이 풍부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프로틴바 추천제품▶️ 마이프로틴 리얼 프로틴바 (92칼로리에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달지 않고 조금 딱딱 하다고 느껴질 수 있어요.) ▶️ 닥터유 단백질바 (249칼로리, 계란2개의 고단백질 함유 풍부한 견과류로 맛과 영양 가득 간편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는 간식) 2.곤약젤리 추천제품 ▶️ 슈가로로 곤약 젤리 4kcal ( 곤약 젤리네 cal가 낮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입니다.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다양한 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3.구운 병아리콩 추천제품 ▶️ 병아리콩 스낵 (병아리 콩을 구워 만든 간식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특히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만족도를 높여주죠.) 4.견과류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꼭 필요한 간식입니다.하지만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5.그릭 요거트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겨 즐길 수 있어요. 직접 먹어본 결과 포만감과 맛 영양을 모두 고려했을 때 추천하는 제품은 프로틴바와 그릭 요거트이고 가벼운 간식을 원한다면 곤약 젤리나 병아리콩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포기하지 말고 영양 가득한 간식을 선택해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쩡♡
다이어트 간식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예요. v 가격은 코스트코 기준 약 13,490원에 구매했어요. v 용량은 300g이예요. v 칼로리 100g 당 438kcal입니다. 뒷면의 성분표를 보면 원재료 90% 이상이 표고버섯이예요. 인공첨가물이나 향료가 거의 없는 건강한 과자예요. 식물성 기름으로 튀겨서 보통 과자보다 훨씬 건강하고 부담 없는 건강한 간식이예요. 스낵 포장지는 지퍼포켓으로 되어 있어서 한 번에 다 못 먹고 남길 경우에 지퍼를 닫을 수 있어서 보관해 먹기 편해요. 밀봉력 최고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제일 중요한 맛에 대해 이야기할께요. 표고버섯이 통으로 들어간 건강한 간식이고 맛있는 건강 간식이예요. 포장지를 뜯으면 표고버섯에서 나는 버섯의 구수한 향이 느껴져요. 표고버섯을 잘라놓은 형태가 아니라 통표고버섯을 바삭하게 튀긴 느낌이예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을 씹는 순간 확 느껴지는 빠삭함, 식감이 정말 너무 좋아요. 표고버섯의 고소함과 더불어 표고버섯이 빠삭하게 건조되어서 빠삭빠삭 씹어먹는 쾌감이 있어요. 표고버섯향도 느껴지면서 처음 먹었을 때 빠삭함과 씹을수록 고소함이 느껴지면서 통표고버섯의 살짝 쫄깃한 식감까지 느껴지는 맛이예요. 표고버섯에 뿌려진 시즈닝은 살짝 양파맛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더 감칠맛이 있고 살짝 짭쪼름한 맛으로 자꾸 손이 가는 과자예요. 너무 밋밋한 과자에서 느껴지는 단백한 것 보다 살짝 시즈닝이 되어 있는데 건강한 맛이예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로 표고버섯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통으로 된 표고버섯칩을 몇 개 집어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후기에 대해 간단한 한줄 요약을 하자면!! 건강한 간식, 다이어트 간식, 너무 밍밍한 맛은 지겨운 분들!!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분들!! 정말 코스트코 스낵야드 표고버섯칩 추천드려요.
비비안2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추천
우연히 언냐의 파우치에서 기름없이 구워 고소한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가능하네요. 언냐의 파우치에는 10봉지(1봉지25g) 10000원인데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는 5봉지에 10000원이더라고요. 가격차이가 2배나니까 언냐의 파우치에서 구입하는걸로~ㅋ 정말 기대하지 않고 구매해봤는데요. 와~바삭하고 손이 자꾸가는 과자네요. 게다가 칼로리가 98kcal라고 하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이 딱이더라고요. 건강 생각해서 과자는 멀리해야겠지만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과자없이 살아간다는것은 그만큼 삶의질이 떨어지니 안먹을수는 없고 칼로리도 낮고 기름에 튀기지도 않았고 게다가 바삭하고고소하며 맛나기까지한 국내산 현미칩이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꾸준히 사먹어야겠다고 결심했네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은 도정하지 않은 현미를 압착해 특수공법으로 기름없이 열풍에 구워서 현미의 영양과 고소함을 그대로 담아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 재료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현미랑 소금으로만 구워낸 비건식품으로1봉지 25g정도의 중량밖에 나가지 않고 칼로리도 98kcal정도이니 적극 추천할 수 밖에 없겠지요. 여기에서 제로라는것은 당 지방 콜레스테롤이 제로라는뜻이랍니다. 오늘도 종다리경아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한봉다리 뜯어 커피랑 맛나게 먹고 운동하러 나갔다가 왔네요. 제 지인들도 추천해서 다들 잘사먹고 있답니다. 먹고 죽은귀신 때깔도 좋다고 했네요. 잘살고 있으니 먹고싶은건 먹어야지요.(많이 말고 쪼매라도~ㅋ)
종다리경아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허기를 달래거나 운동 전후 에너지를 보충할 때,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찾으시나요? 제가 즐겨 먹는 닥터유 단백질바&저당 에너지바 추천해 드립니다! 이 두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이어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적극 권합니다. 💪 닥터유 단백질바 (가성비 50g) 이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입니다. 주요 정보: 50g 용량으로 가성비가 좋고,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성분 특징: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가 48% 들어있어 고소하고, 초코 코팅이 맛을 더해줍니다. 추천 : 운동 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때나,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포만감을 채우고 싶을 때 강력 추천합니다. 견과류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개인적인 평가: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서도 맛이 좋아서, 기존의 퍽퍽한 프로틴 바에 거부감이 있던 분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50g, 263kcal) 다이어트 중이지만 달콤한 에너지를 포기할 수 없다면 이 제품이 정답입니다. **'저당'**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맛은 일반 에너지바에 뒤지지 않습니다. 주요 정보: 50g에 263kcal이며, 일반 에너지바 대비 당 함량을 80% DOWN 시킨 제품입니다. 성분 특징: 달콤함은 유지하면서 당을 낮추었고, 타우린 500mg이 함유되어 있어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추천: 당분 때문에 에너지바 섭취를 망설이던 분들, 또는 오후에 나른해질 때 카페인 대신 건강한 활력이 필요할 때 드시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습니다. 개인적인 평가: 당을 줄여도 맛이 싱겁지 않고 달콤함이 충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이 당길 때 최적의 대체품입니다. 👉 결론: 단백질 위주의 든든한 포만감을 원한다면 닥터유 단백질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다면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부담없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합니다.
빠담소리
쫀득 초코칩
오랜만에 초코칩이 먹고 싶어서 쫀득 초코칩 한 상자 샀어요 한입 크기에 이름 그대로 쫀득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
단백질
오늘은 새로온 초코맛 프로틴 챙겨줍니다 달달해서 맛있긴 하네요 메론맛이 좀더 나은거같기두 해요
메론잉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라떼랑 산책 나와서 배고파서 바로 꺼낸 사진부터 찍었네요. 당근과 콜라비. 콜라비, 사과2쪽, 방울 토마토 5개, 귤 하나, 단감 1쪽 입니다. 야채랑 과일 다 먹고 단백질 먹는 순서에 프로틴 드링크랑 바도 챙겼어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단25g, 250ml, 105kcal) 단백하니 프로틴바 피넛버터(단12g, 34g, 140kcal) 단백하니는 단백질도 함유량도 좀 높은 편이고 먹기도 참 맛있는데 kcal가 우노바보다 높답니다. 피넛버터 맛은 확실히 든든함이 있어요. 저 단백질바가 유난히 과자같이 맛있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 나왔는데 바닥이 너무 질퍽거려서 발 윗부분까지 닦아줘야 하는데 목욕한 지도 3주가 지나가서 그냥 목욕시킬까 했답니다. 그래서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가서 목욕시키고, 동생이랑 1시에 엄마한테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걸음수가 얼마 안 나와서 엄마면회 끝나고 한참 걸어야 하니까 부담스러웠답니다. 결국 라떼랑 율곡터널 지나 익선동까지 들렸다. 다시 집에 오니까 2시가 20분이나 걸렸네요. 9,500보이고 집에는 12시 22분에 도착했답니다. 햇빛이 있어서 라떼가 눈을 못 뜨고 누나를 못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찍어 주니까 또 저렇게 달라보이네요. 어디서 찍는 게 또 다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묵칩
어묵칩은 간단하게 만들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서로 붙지 않게 떨어트려서 전자렌지에 돌리면 됩니다 타지않게 중간에 뒤집어서 돌려야 합니다 고소하고 단백해서 저칼로리 간식 야식 술안주로 최고입니다
건빵맛과자
출출할 때 먹는 과자 간식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
요즘은 과자마다 저칼로리, 단백질 함량, 당 제로,지방 제로 이런 식으로 많이 광고 하는 거 같아요. 사실 이런 광고가 너무 많다보니 과자 고를때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과자 먹는 목적이 출출할 때 먹는 것도 있지만 입안에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먹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칼로리 낮으면서 맛도 좋은 걸 고르기보다는 먹고 싶은 과자를 고르고 칼로리를 보기 시작했어요. 칼로리 생각하면서 과자를 먹을 바에야 한번 참고 다음에 먹고 싶은 과자를 고르자 이런 마인드로 바뀌니까 과자 고를때 스트레스가 없어지더라구요. 제가 얼마 전에 먹어본 과자인데요 던킨에서 나온 블루베리 베이글칩 후기 말씀드릴게요. 구매처는 던킨도너츠 에서 샀구요 가격은 한 봉지 2500원 이에요. 사실 기프티콘으로 도너츠 사다가 남은 금액이 있어서 별 생각 없이 집어든 과자였어요. 첫 인상은 건강식 과자인 거 같았구요 다이어트 강조하기 보다는 자연식 과자 느낌이 더 컸어요. 블루베리를 좋아하는 편이라 사기 전에 매장에서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 후기를 좀 찾아 봤습니다. 후기마다 대부분 맛있고 담백하다는 평이 많아서 저도 구매 하게 됐어요. 며칠 전에 출출해서 과자를 먹어 보기로 했는데요 그 전에 열량 정보를 살펴 봤어요. 당이 10%로 조금 높기 하지만 단백질 5g 9%로 꽤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랜스지방도 거의 제로 에 가깝고 총 내용량에 비해 칼로리도 낮은 편이라 한 봉지 다 먹어 보기로 했어요.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칩 후기 알려 드릴게요. 일단 맛은 블루베리 향이 많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구요 식감은 쿠키와 칩사이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보기에는 너무 뻑뻑해 보이는데 전혀 그렇지 않구요 살짝 딱딱 한 게 저는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한봉지 다 먹었을 때 포만감도 좋았고 인위적인 맛이 아니라 블루베리의 자연 향이 느껴져서 뒷맛도 깔끔하더라구요 우연하게 던킨도너츠 에서 블루베리 베이글 칩을 사 봤는데 맛도 좋고 열량도 그렇게 높지 않아서 다이어트 할 때 종종 사먹을까 해요. 여기까지가 던킨 블루베리 베이글 칩후기예요. 사실 저는 과자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한 달에 1번 먹을까 말까 정도입니다. 그래서~ 먹을 때 만큼은 다이어트용 과자를 찾기 보다는 먹고 싶은 과자를 먹으려구요. 과자 한 봉지 열량에 집착 하기 보다는 제가 하루에 섭취하는 전체적인 칼로리와 활동량을 감안해서 다이어트 꾸준히 이어 갈까 합니다.
seabuck
단백질 충전
오늘도 부족한 단백질 충전을 위해 프로틴 먹어용 맛저하셔요~~~
메론잉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할 때 과자 같은 바삭한 간식이 제일 끊기 어렵잖아요. 저는 요즘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을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겨요. 처음엔 단백질 스낵이라 맛이 심심할 줄 알았는데,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단백질 과자 맞아?’ 싶을 정도로 일반 스낵 느낌이 강해요. 기름에 튀긴 과자가 아니라 팝핑 공법으로 만든 거라 훨씬 가볍고 덜 부담돼서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씹을 때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그 식감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과자 먹는 행복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단백질 함량도 적당히 들어 있어서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괜찮고, 배고플 때 허기 달래기에도 좋아요.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오후 3~4시쯤 당 떨어질 때 한 봉지씩 먹는데, 그 뒤로 불필요한 폭식이 확실히 줄었어요. 맛은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단맛·짠맛도 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아요. 패키지도 작은 편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러 단백질 스낵 먹어봤지만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맛까지 챙긴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어요. 바삭함, 단백질 구성, 가벼운 칼로리까지 다 갖춘 빙그레 더단백 팝칩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이날은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꽃배달 있었는데 큰꽃다발 17개를 둘이 나눠서 서울대병원 신축 도서관에 갖다 주는 거였어요. 소문에서 가깝긴 했지만, 새로 생긴 데라 들어가는 분도 제대로 안 했었거든요. 그건 아침에 꽃 배달하면서 대충 알아놨답니다(대충이었던게 들어갈 수 있을 줄 알고 무거운 다발 들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카드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거기 일하시는 분도 그걸 몰랐나봐요. 내가 잘 모르니까 물어도 봤거든요. 다행히 앞에 사람이 있어서 안에서 문을 열어줬답니다. 나갈때는 가능한데 들어올 때가 안 되더라고요. 사실 수시로 들어올 수는 문이 다른 곳에 있었는데 이쪽이 더 편할 것 같아서 이쪽으로 내가 길을 안내한 거였는데 낭패 볼 뻔했어요😅) 그렇게 힘든 배달을 끝내고 나니 어깨가 너무 뻐근했어요. 어찌어찌 일 끝내고 바삐 발걸음을 서둘렀어요. 오늘 6시에 눈이 온다고 그래서 그전에 라떼 산책시키려고 마음이 좀 급했거든요. 그런데 아파트에 오니 살짝 눈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얼능 찍고 감기약 먹어야 돼서 집에 오자마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얼른 마시고 감기약 먹고 바로 라떼랑 나왔을때가 6시 7분이었어요. 이제 눈에 보이게 눈이 내려서 라떼는 비옷 입혔고 나도 우산 쓰고 산책시작 했네요. 라떼가 처음에는 이 정도는 괜찮다고 잘 걸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볼일도 여유롭게 보고 신나는 걸음으로 아파트 쪽문으로 나가서 성대 쪽으로 가려고 오르막길 가더라고요. 이때도 눈이 세게 내려서 나는 얼른 큰 볼일부터 봤으면 싶었어요. 그런데 잘 가던 라떼가 뭐가 이상한지 머뭇거리면서 한 자리만 맴돌고 앞도 안 가고, 옆에도 안 가고 멈춰서 있어서 라떼한테 들어갈래 했더니 얼른 아파트 안으로 들어와 버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얼른 집으로 가더라고요. 너무 빨리 움직여서 볼일 볼 새도 없이 우리 라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때 이렇게 눈이 휘날리면서 많이 내릴 때였어요. 그럴 만은 했네요. 그래서 인증 사진 찍어주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400보 걸었네요. 벌써 눈이 쌓였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들어와서 창문으로 보니 너무 눈이 많이 쌓이더라고요. 그나마 그때 빨리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물 마시기도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마이밀 뉴프로틴
저녁 먹기전 단백질 먼저 채워주려고 먹었어요 맛있네요
워니s
단백해바 단백질카 카카오맛 후기
단백해바의 저당인 단백질바 카카오맛이예요. 말티톨이 첨가되지 않았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민들어진 프로틴바입니다. 단맛은 적고 찐하고 고급진 카카오 풍미가 맛있습니다. 헤이즐넛 분태들이 가득 씹혀서 씹히는 맛도 좋아요. 특히 에어프라이어로 200도 3-4분 정도 구웠다가 식히면 겉바속촉한 카카오쿠키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풍미도 살아나서 더더욱 단백질바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쏘뉜
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가게는 5시 39분에 마쳤는데 집에 당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혼자 얼른 종로 5가에 있는 야채집 가서 당근이랑 콜라비 사서 하우스 잠시 들려 생강까지 챙겨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0,800보 정도 됐어요 집 와서 부랴부랴 저녁 챙겼는데 그냥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단백질은 4g정도 있지만 65kcal라 점심 때 고구마로 탄수화물 먹은 게 좀 상쇄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이것만 딱 먹고 안 먹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았답니다.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으로(190ml 65kcal) 저녁 먹고 감기약까지 먹어 버렸어요. 6시 55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라떼가 낙산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추워서 옆으로 새면서 타이슨카페에 갔답니다. 거기서 페퍼민트 따뜻하게 마셨어요. 얘가 라떼의 친구 타이슨이에요. 카페주인의 애견 포메랍니다. 친화성이 좋아요 우리 라떼 올겨울 들어 첫 핑크 패딩 입혔어요. 근데 라떼가 저옷 입히면 싫어하거든요. 우리 동생이 입혔답니다. 하지만 저게 거의 마지막일 것 같네요. 입히는 것보다 벗길 때 더 싫어하더라고요. 누나를 물어서 피까지 봤답니다. 나도 화나서 때리고 라떼는 대들고 장난 아니었어요.ㅠㅠ 하여튼 카페가 8시까지라서 8시에 나왔고 집에는 8시 36분쯤 도착했답니다. 14,500보네요. 이때만 해도 둘 다 기분 좋았거든요. 집에 들어가서 그 난리가 났었네요. 물은 종일 천천히 나눠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