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틴바 초콜릿 브라우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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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저당 롯데 돼지바 아이스크림
요새는 저당 간식 많은 거 같습니다 저 칼로리가 낮은 저당 음료도 라든가 저당 과자 그리고 저당 아이스크림들잊 있지요 저는 오늘 소개시켜 드릴것은 롯데삼강에서 나온 돼지를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아이스크림의 칼로리는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모든 아이스크림 칼로리양은 120 칼로리에서 200 칼로리 정도 되면 아이스크림인데 이런 아이스크림들의 가공식품 들어가 칼로리가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먹어서 칼로리 올라갈수도 있고 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릴 롯데 삼강 돼지바는 가격이 700원 저렴하면서도 저당 아이스크림에서 65 칼로리밖에 되지 않은 아주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 뺏어 칼로리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돼지바를 추천하고 선하고 먹는 편입니다 아이스크림도 이제 여름이면 많이 먹는 시대가 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일반인인 아이스크림보다 칼로리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롯데 삼강 돼지바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다른 간식들은 칼로리가 높아 그리고 가격도 높아서 사 먹기가 상당히 불편하지만 돼지바랑 가격이 700원 받에 되지안아요 롯데 삼강 돼지바는 가격도 저렴한뿐만 아니라 칼로리도 낮고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격이뿐만 아니라 효능이 있다면은 아이스크림 파는 일반 아이스크림 비교해서 2개 3개 먹어도 더 낮은 칼로리를 먹을수도 있는데다가 우리가 쉽게 일상생활 속에서 당 떨어졌나 보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일반 초콜렛 같은 경우 의사는 당도도 높고 맛도 칼로리도 아파서 조금만 먹어도 칼로리가 높게 형성이 되긴 하는데 저당 칼로리 초콜릿이라고 했고 여러개를 먹으면 당연히 칼로리가 높을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안되지만 그렇잖아요 하나만 먹어도 충분 하거든요 그리고 그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저당 아이스크림 돼지바는 먹으면 네에서 아주 기쁜 호르몬이 발생하기 때문에 호르몬의 영향으로 해서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다른 칼로리가 높거나 아니면은 혈당을 높여 주는 간식에 먹기보다는 이렇게 간편하게 아이스크림 하나로 무더위도 잊고고그리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없이 좋은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롯데 삼강 돼지바는 700원 이하 저렴한 가격에 먹을수도 있고 혹시 또 다른 상품들이 비해서 칼로리도 너무 낮은데 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혈당이라든가 또는 혈압을 높여 주는 그런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저당 아이스크림 롯데 삼강 돼지바를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살이 빠지는 습관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기: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고, 짧은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합니다. ▶규칙적인 식사: 하루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어서 신체의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과일, 채소, 전곡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 잡힌 식단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법: 튀기지 않고, 쪄 먹거나, 굽거나, 찌는 등의 건강한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정기적인 운동: 하루 최소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예: 걷기, 조깅, 수영)을 하고, 주 2-3회 정도의 근력 운동을 실시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관리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습니다. ▶충분한 수면: 일정한 수면 스케줄을 유지하고, 하루에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합니다. ▶간식 관리: 과자나 초콜릿 대신, 건강한 간식(예: 견과류, 샐러드, 과일)을 선택합니다. ▶물 섭취: 하루에 최소 2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하여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신체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섭취 줄이기: 지방이 많은 고기나 버터, 가공식품 등의 섭취를 줄입니다. ▶알코올 섭취 제한: 알코올 섭취를 줄여서 빈 칼로리 섭취를 감소시킵니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부분들이죠~ 알면서 지키는 것 ~! 꾸준하게 실천 하는 것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트렌스미션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즐겁게 걸었네요..
딸과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맛있게 먹은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 쏘옥~ 칼로리 소모를 위해서 걷기운동으로 즐거운 시간이네요 . 분홍빛 달맞이꽃과 붉은빛 장미꽃이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딸과의 달콤한 데이또 🍓🥤🍮
저녁식사 후 딸이 엄마 아빠를 위해서 차 한 잔 사준다고 하네요. 손 꼭 잡고 걸어 투썸플레이스에서 떠 먹는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전 따뜻한 유자청 생강 차 한 잔 마시면서 많은 얘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닥터유
오늘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드립커피 한잔 내려요
며칠전 사온 "비샤" 커피 개봉해요.. 드립백을 뜯는 순간이 가장 감동적이죠.. 제목은 : '싱가폴 모닝' 습도가 높고 뜨거워지는 싱가폴 아침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커피 초콜릿과 말린 과일향이 느껴지는 고소함과 향긋함이 있네요 아직도 구름 많은 시간 카페인 충전하면서 대청소 합니다..
장보고
닥터유
오늘도 닥터유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영진왕빠
킷캣 녹차 그린티 초콜릿....
북해도 갔다온 직원이 사왔어요 한국서도 있지만 뭔가 현지맛이 느껴지는 ㅎㅎ 쌉싸름함과 달콤함이 잠을 깨우네요.. 다같이 먹다보니 바닥이 달아서 커피한잔 더 땡겨요...
장보고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
으름꽃을 아시나요?
산 아래쪽에서 으름덩굴에 핀 보라빛 꽃을 봤어요. 으름덩굴은 한 그루에 암꽃, 수꽃이 따로 피는데, 꽃이 큰 게 암꽃이고 꽃이 작은 게 수꽃이에요. 은은한 색이 예쁘고 향도 좋아 예전에는 으름꽃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향수 역할을 했대요. 향이 초콜릿 향과 비슷하다는데 다음에는 가까이서 향을 맡아 봐야겠어요. 가을에 열린 열매인 으름은 한국의 바나나로 불리는데 껄질 속 하얀 과육이 달달하니 바나나맛이라네요. 열매가 잘 맺히지 않아 열매를 보는 건 쉽지 않다고 하며 저도 열매는 본 적이 없어요. 남편이 씨가 많아 먹기가 불편하고 먹을 것도 별로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올가을에는 으름열매를 한 번 맛보고 싶네요.
들풀지기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도파민 중독?🍭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달콤한 유혹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디저트를 찾게 되죠. 단 음식은 먹는 순간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도파민’이라는 보상 호르몬을 자극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기분 좋은 효과는 오래가지 않고, 자주 반복되면 뇌는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됩니다. 1️⃣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반복될수록 ‘의존’ 유발 초콜릿, 케이크, 밀크티 등 단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돼 ‘행복하다’, ‘만족스럽다’는 감정을 빠르게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자주 반복되면, 뇌는 같은 만족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당분을 요구하게 되죠. 결국 스트레스 →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다시 당 당김 이런 순환이 생기게 됩니다. 2️⃣ 반복되면 혈당 스파이크 → 피로감, 식욕 폭발 유발 자주 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곧 인슐린이 분비되어 빠르게 떨어지면서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생깁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들: • 식후 졸림, 무기력감 • 금세 배고파지는 느낌 • 감정 기복과 폭식 충동 즉, 달콤한 만족은 짧고 뒤따라오는 피로감은 더 길게 남게 되는 거죠. 3️⃣ 건강한 도파민 루틴 만들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건 꼭 당분만이 아니에요. 뇌를 자연스럽게 활성화시키는 습관도 충분히 도파민을 분비시킬 수 있어요. 🌿 추천 습관: • 햇빛 받으며 걷기, 가벼운 운동 • 따뜻한 차 마시며 명상하기 • 음악 듣기, 취미생활 몰입 • 균형 잡힌 식사 – 특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특히 아몬드, 달걀, 연어, 바나나처럼 도파민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섭취해보세요. 🍫🍫🍫 기분이 가라앉을 때 단 음식을 찾는 건 자연스러운 본능이에요. 하지만 반복될수록 내 몸과 뇌는 점점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되죠. 자연스럽게 기분을 올릴 수 있는 루틴을 만들어 혈당도, 마음도 안정적으로 관리해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중 빵이 포기 안 된다면, 이렇게 먹어보세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빵을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하지만 빵을 먹는 방식을 바꾸면 살이 덜 찌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 구조가 변화해 소화가 느려지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을 조금 덜고 빵을 즐길 수 있을까요? 1️⃣ 다이어트할 때 빵을 냉장 보관하면 좋은 이유 🥐 전분 구조 변화로 소화가 느려진다 빵을 냉장 보관하면 전분이 변형되면서 소화 속도가 느려집니다. 갓 구운 빵보다 냉장 보관 후 먹는 빵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도 낮습니다. 📉 저항성 전분이 증가한다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천천히 소화되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열량도 일반 전분보다 낮아 같은 양을 먹어도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 냉장 보관 후 데워 먹어도 효과 유지 빵을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도 저항성 전분 구조는 유지됩니다. 차가운 빵이 부담스럽다면 냉장 보관 후 따뜻하게 데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다이어트 친화적인 빵 섭취법 ✅ 통곡물 빵을 선택하세요 흰 밀가루 빵보다는 통밀빵, 호밀빵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빵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 기름기 많은 토핑 피하기 버터, 크림치즈, 초콜릿 스프레드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달걀,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천천히 씹어 먹기 빵을 천천히 씹으면 소화 속도가 늦어지고,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다이어트 중에도 빵을 즐기는 법 정리 ✔️갓 구운 따뜻한 빵 대신, 냉장 보관한 빵을 선택하세요. ✔️한 번 냉장 보관한 후 다시 데워 먹어도 저항성 전분 효과는 유지됩니다. ✔️빵을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이려면 천천히 씹어 드세요. 🍞🍞🍞 다이어트 중에도 올바른 방법으로 빵을 섭취하면 죄책감을 줄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빵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 보세요!
geniet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식도염에 안 좋은 음식
저는 초콜릿을 좀 줄여야겠네요
감사하며살자
마켓오 브라우니
녹덕이라 보자마자 집어왔는데 너무 우유네요 ㅠㅜ 말차가 연하게 부드러워서 아이는 맛있대요
현유리
젤리랑 초콜릿 중에서 뭐가 더 혈당에 안 좋을까요?
제가 단 걸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고 하면 뭘 포기하는게 좋을까요 두개 다 포기는 못하겠어요 ㅠㅠ
킷캣좋아
당 걱정 덜고 즐기는 디저트! 🍫 저당 홈메이드 레시피
"디저트 없이는 못 살아!" 하지만 설탕이 듬뿍 들어간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체중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오늘은 저탄수화물 &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 저당 디저트, 어떤 재료를 활용할까? 설탕 대신 건강한 천연 감미료를 사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면서도 충분히 달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첫째, 천연 감미료 활용하기 •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 칼로리 0, 혈당에 영향 없음 • 메이플 시럽, 알룰로스 –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둘째, 저탄수화물 재료 사용하기 •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 밀가루 대신 사용해 탄수화물 줄이기 • 다크초콜릿(카카오 85% 이상) – 설탕 없이도 진한 초콜릿 풍미 유지 🥜 셋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추가하기 • 그릭 요거트, 견과류, 치아씨드 – 포만감 유지 & 영양 균형 맞추기 이제 본격적으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알아볼까요? 😊 집에서 쉽게 만드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 1️⃣ 초간단 저당 쿠키🍪 📌 준비물: 아몬드가루 1컵 에리스리톨 2큰술 달걀 1개 코코넛오일 2큰술 ✔ 모든 재료를 섞어 동그랗게 빚어 오븐에서 180℃, 12~15분 구우면 완성! 2️⃣ 다크초콜릿 아보카도 무스🍫 📌 준비물: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코코아파우더 2큰술 스테비아 1작은술 우유 약간 ✔ 아보카도를 곱게 으깬 후 나머지 재료를 넣고 섞으면 크리미한 초콜릿 무스 완성! 3️⃣ 그릭 요거트 베리 파르페🍓 📌 준비물: 무가당 그릭 요거트 1컵 블루베리·딸기 한 줌 견과류 약간 에리스리톨 1작은술 ✔ 요거트 위에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면 새콤달콤한 건강 디저트 완성! 저당 디저트, 맛있게 즐기는 팁 🍰 첫째, 단맛을 조절하며 내 입맛에 맞추기 • 처음부터 너무 단맛을 줄이면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 천연 감미료를 활용해 단맛을 점차 줄이는 방식 추천! 🍵 둘째, 디저트를 먹을 때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기 • 단백질이 포함된 디저트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 예) 다크초콜릿 + 견과류, 요거트 + 단백질 파우더 🥄 셋째, 당분이 적은 재료를 선택하기 • 바나나, 대추 같은 자연 당분이 포함된 재료는 양을 조절해서 사용하기 •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과 식재료를 활용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 🍫🍫🍫 저당 디저트는 건강을 챙기면서도 충분히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설탕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고 만족스러운 디저트를 만들 수 있으니, 오늘부터 건강한 단맛을 실천해보세요! 😊✨
geniet
간식
라떼랑 산책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어서 나중에 먹을라고 짱박아 놨던 초콜렛 하나랑 쌀과자 누룽지맛 하나 먹었어요. 초코렛은 저렇게 이쁘게 생겼네요. 안에 더 찐한 다크 초콜릿도 들어있고 나도 2개 얻어서 엄마 하나 주고 나 하나 먹는다고 남겨논 건데 맛있었어요. 그러고도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하나씩 먹으니까 감질나서😅 고소미 미니 18g 짜리 하나 먹었어요. 93칼로리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오늘도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술이 들어 있는 초콜릿
누가 줘서 한알 먹었는데요 이것도 술이라고 ㅋㅋㅋ 취기가 ㅋㅋㅋㅋㅋ 몸에서 열이 확~ 오르네요 앞으로 제가 헛소리 하면 그것은 주사 ㅋㅋㅋㅋ
이하린80
유지어터로 지내기 위해선 간식 대체가 중요
주제 : 식단 내용 : 내돈내산 롯데제과 제로 초콜릿칩 쿠키에요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참기 힘든게 간식인거 같아요 식단은 대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간식은 아무래도 국한이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근래 저당 이런게 유행하면서 롯데제과에서 무당 제로 간식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물론 당이 제롱니거지 탄수화물이나 모든것이 제로는 아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안되고요 안먹고 살 순 없으니 이왕이면 무설탕 무당류로 대체 하는것이죠 사진으로만 봐도 맛을 알수 있겠지요? 맛있는 초코칩 쿠키입니당 대체 간식으로 먹으면 적어도 간식으로 다이어트를 망하진 않아요 변화 : 아무래도 일반 쿠키에 비해 맛은 아주 조금 떨어집니다. 그러다보니 먹는 양이 줄고요 간식도 습관이라고 전보다 덜 땡겨요. 단거먹음 짠거 땡기고 이런게 없어졌딸까요? 그러니 자연스레 총 간식 섭취칼로리가 줄어 다이어트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2민트홀릭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인생다이어트 및 유지어터 팁) 간식 건강하게 챙겨먹기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살짝 안심이 되면서도 긴장감이 들더라고요. 체중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지 꽤 됐는데, 아직까지 큰 변동 없이 잘 지내고 있거든요. 사실 살이 찌는 게 무서워서 시작한 건데, 이제는 이 과정 자체가 제 일상의 일부가 된 것 같아요. 오늘은 혼자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가 어떻게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지 적어보려고 해요. 저는 다이어트라고 하면 극단적으로 굶거나 운동만 죽어라 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그런 건 오래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나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찾아봤어요. 제일 먼저 신경 쓴 건 식단인데, 완전히 제한하기보다는 밸런스를 맞추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예를 들어, 아침엔 좀 가볍게 과일이랑 요거트로 시작하고, 점심엔 좋아하는 메뉴를 먹어도 양을 조절하려고 해요. 저녁은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면 부담도 덜하고 유지하기 쉬운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방법 중 하나는 간식을 똑똑하게 챙겨 먹는 거예요. 배고프면 참기 힘들잖아요. 그럴 때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나 저칼로리 스낵을 준비해놓거든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건강한 간식 옵션이 많아져서 고르기도 재밌더라고요. 가끔은 배달 음식도 시켜 먹는데, 그럴 땐 샐러드를 같이 주문해서 조금씩 덜어내는 식으로 조절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이렇게 조금씩 신경 쓰니까 체중이 크게 오르지 않더라고요. 운동도 빠질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근데 저는 격한 운동보다는 가볍게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매일 아침 20분 정도 스트레칭하거나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는 게 제 루틴이에요. 요즘은 날씨도 선선하니까 걷는 시간이 더 즐겁더라고요. 가끔 친구랑 같이 걸으면 시간도 금방 가고, 운동한다는 느낌 없이 몸을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아요. 주말엔 좀 더 욕심내서 홈트 영상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요. 근력 운동을 살짝씩 추가하면 몸도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물 마시는 습관도 체중 유지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예전엔 물을 잘 안 챙겨 먹었는데, 이제는 책상에 물병을 항상 두고 조금씩 마셔요. 하루 2리터를 목표로 하는데, 이게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주기도 하고 피부에도 좋더라고요. 요즘은 물에 레몬이나 오이를 넣어서 마시는데, 이 작은 변화가 꽤 신선하게 느껴져요. 트렌디한 디톡스 워터 느낌도 나고, 꾸준히 실천할 동기가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체중 유지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고요. 제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은 게 제일 큰 비결인 것 같아요. 완벽하게 칼로리를 계산하거나 매일 운동 시간을 정해놓는 건 저한테 안 맞았어요. 대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걸 골라보니까 꾸준히 할 수 있겠더라고요. 요즘 주변에서 살 안 찐다고 부러워하는 말 들을 때마다 살짝 뿌듯하기도 해요. 앞으로도 이렇게 제 페이스대로 유지해보려고요. 가끔 피곤하거나 먹고 싶은 게 많을 땐 조금 풀어주고, 다시 제 루틴으로 돌아오는 게 목표예요. 사실 체중 유지보다 더 좋은 건 이렇게 건강한 습관이 생긴 거라 생각해요. 오늘 밤엔 간만에 맛있는 거 먹고 싶긴 한데, 내일 산책 좀 길게 해야겠어요. 이게 바로 제 힐링이자 체중 유지 비법이네요!
깨개갱
커피·과일·와인 즐기면 대사증후군 생길 줄 알았는데…놀라운 반전
커피·과일·와인 즐기면 대사증후군 생길 줄 알았는데…놀라운 반전 출처: 머니투데이 커피·과일·초콜릿·와인을 즐기면 의외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을 최대 23% 더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브라질에서 나왔다. 식물성 식품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심장 건강 효과를 확인했다는 것이다. 대사증후군은 혈당·고혈압·고지혈증·비만·죽상경화증 등의 여러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상태를 가리킨다.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약학부 레나타 카르나우바(Renata Carnauba) 박사팀은 브라질 공무원 6378명을 대상으로 8년여간 수행한 연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연구에 참여한 6378명 가운데 2031명이 8년여에 걸쳐 '대사증후군'을 진단받았다. 커피·과일 등 다양한 식품을 통해 하루에 폴리페놀을 가장 많이 섭취한(하루 469㎎) 그룹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은 가장 적게 섭취한 그룹(하루 177㎎)보다 23% 더 낮았다. 성별·나이·흡연·신체활동 등 다양한 심장병 위험 요인과 관계없이, 폴리페놀을 더 많이 섭취한 사람의 고혈압, 인슐린 저항성 발생 위험은 최대 30배나 낮았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을 위험도도 17배 적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항염 능력을 보이는 식물성 생리활성물질(파이토케미컬)이다. 연구에 참여한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의과대학 이사벨라 벤세뇨르(Isabela Bensenor) 교수는 "폴리페놀 섭취와 대사증후군 위험 감소 간의 연관성은 이전 연구에서 이미 확인됐지만, 이번만큼 많은 연구 대상자와 긴 기간에 걸쳐 둘의 상관성이 검증된 적은 없었다"며 "커피 등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즐겨 먹는 것은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심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인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연에서 발견된 폴리페놀의 수는 8000가지가 넘는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연구된 건 △페놀산(커피·와인에 풍부) △플라보노이드(과일·콩·초콜릿) △리그난(lignans, 씨앗·오렌지) △스틸벤(stilbenes, 적포도·레드와인) 등이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폴리페놀이 건강에 유익한 것은 장내 미생물을 조절하는 능력 덕분이므로, 식물성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며 "폴리페놀 공급원이 다양할수록 장내 미생물과 전반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더 좋다"고 분석했다. 한편 '폴리페놀 섭취, 심장 대사 위험 요인 및 대사 증후군 간의 연관성'(Associations Between Polyphenol Intake, Cardiometabolic Risk Factors and Metabolic Syndrome in the Brazilian Longitudinal Study of Adult Health)란 주제의 이번 논문은 영양 분야 국제 학술지(The Journal of Nutrition) 최근호에 실렸다. 뉴스 보다가 좋아서 공유해요.
저스트영
또 간식...
동작수업 할 때부터 몸이 안 좋았거든요. 그때도 힘이 영 안 났는데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가게에 도착해서 있는데도 너무 몸이 안 좋더라구요. 중부시장 가려고 했었지만 어지러워서 못 가고 바로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좀 쉬었다가 겨우 라떼 3시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나니 온몸에 힘이 없고 단 것만 땡겨서 나중에 먹을려고 쟁여두었던 초코렛이랑 챙겨먹었어요. 저 제로 초콜릿은 3분의 1 정도 있었답니다. 자유시간도 피스타치오 맛이랍니다. 요가 시간에 받아온 건데 생각보다 빨리 먹었네요. 그러니 또 땡기더라고요. 구구콘도 먹고 부라보콘 망고연유바도 먹었네요. 또 이렇게 어지럽고 몸이 아프고 기분이 안 좋은 게 꼭 이렇게 간식으로 이어지네요. 내일은 또 어찌될지 그보다 내일도 아플까봐 겁이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은?
🔶️속쓰림을 완화해주는 음식 4 🔸️꿀= 꿀은 산 역류를 관리하는 데 다양한 도움을 준다. 우선, 위와 식도에 코팅과 같은 막을 형성해 음식과 위액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닭 및 해산물=닭고기, 칠면조, 생선과 같은 살코기를 먹는 것도 좋다. 기름과 버터 사용을 제한하고, 구이, 굽기, 찜 등의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채소=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으며 알칼리성다. 샐러드만 먹기 버겁다면, 채소를 추가하거나 잘게 썰어 요리에 넣거나 과일과 함께 주스로 먹어도 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시금치, 당근, 옥수수, 오이, 생강, 그린빈, 녹색 피망, 감자, 고구마 등을 추천한다. 🔸️통곡물 = 통곡물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속쓰림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경우, 소화가 잘 되고 속쓰림 증상이 덜 생긴다. 현미, 쿠스쿠스, 오트밀, 통곡물 빵 등을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속쓰림을 악화시키는 음식 4 🔹️산성 식품 = 만약 속쓰림이 평소 심한 사람이라면, 토마토와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자몽 같은 감귤류 과일은 피해야 한다. 이들 과일은 산성이 매우 높기에 속쓰림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 술, 카페인 =의외로 음료를 잘못 먹어도 위식도 역류질환(GERD)이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도 식도 내 산도(PH)를 빠르게, 낮추고 일시적으로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감소시키므로 위식도 역류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식후에 마시는 커피 역시 하부식도 괄약근의 활동을 방해해 위산을 역류하게 만들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음주도 조심해야 한다.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낮춰 위산 분비를 증가시킨다. 🔹️고지방 식품=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속쓰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지방이 소화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고지방 음식의 예로는 초콜릿과 기타 단 음식,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제품, 그리고 필레미뇽이나 베이컨과 같은 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 등이다. 🔹️민트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재료는 아니지만, 스피어민트나 페퍼민트 향이 나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트는 식도의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