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팔48
계란찜은 꼭 식단에서 빠지지 않는것 같아요 재료도 쉽게 구할수 있고 전자렌지로도 뚝딱 할수 있으니 좋네요
어렸을적에 엄마가 과자나 밖에서 사온 음식보다는 집에서 만든 음식으로
간식이나 식사를 챙겨 주셨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음식이 계란찜.
어렷을 적에 장을 못본 엄마는 배고파 하는 우리를 위해 계란찜을 해주셨는데,
은근 건강하고 든든한 간식이었다.
물론 반찬으로도 좋다.
지금은 먹을 간식들이 많아져서 굳이 찾아서 계란찜을 먹지는 않지만,
아이 간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다.
소분해서 조금한 유리그릇에 나눠서 만들어 놓으면 냉장고 넣어두고 하나씩 꺼내먹기도 편리하다.
그래서 나는 나의 추억의 간식 계란찜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