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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 소보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하나에 소보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성심당 초코튀소 😀

지인이 사다주신 초코튀소로 간식 겸 충전해봅니다^^ 안그래도 튀김소보로 맛있는데 초코코팅 이라뉘... 정말 최고에요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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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성심당 초코튀소 😀

다이어트 간식 더존건강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 후기

요즘 살이 부쩍 올라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요 다이어트 할 때 아무래도 배가 너무 고프잖아요 또 입이 심심할 때 간식이 너무 먹고싶은데 먹어도 될지 정말 고민이 되더라구요 칼로리가 높은 간식들을 먹을 수는 없기때문에 대체할 수 있는 간식이 어떤게 있을까 고민하다가 곤약젤리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더존건강의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 후기입니다! 저는 이 제품을 쿠팡에서 주문했는데요 할인할 때 주문해서 하나에 550원꼴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는 파우치 형태로 포장이 되어있어서 휴대성도 좋고 먹기에도 정말 간편한데요 맛 종류가 15가지로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골라먹을 수 있어요 한 팩당 150ml 용량이어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데요 한 팩에 칼로리가 2Kcal 밖에 되지 않고 은근 포만감도 높아서 정말 좋았어요 당류 0g, 에리스리톨 1g 들어있는데요 종류에 따라서 나트륨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나머지 성분은 대부분 동일해요 다만, 에리스리톨이 함유되어있어서 다량 섭취했을 경우 설사나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되요 저는 시원하게 먹는게 좋아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먹고있는데요 말랑말랑한 식감에 부드럽고 달달한 과일 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예요 곤약젤리인 만큼 부담스럽지 않아서 입 터짐 방지템으로도 딱이예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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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l0115

다이어트 간식 더존건강 더조은 한끼 곤약젤리 후기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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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whl777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코스트코 시저샐러드 추천해요(7,900원)

코스트코에서 회원권 없이도 구매 가능한 시저샐러드에요 현금으로 구매하거나 코스트코 제휴 아니어도 일반 현대카드만 있으면 구매 가능해요  채소도 싱싱하고 닭가슴살도 많이 들어있어서 가성비가 진짜좋은거같아요  샐러드 드레싱중엔 시저 드레싱이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닭가슴살 비린내도 잘 잡아주는거같구요  양도 엄청많아서 샐러드하나에 피자 한조각만 해도 한끼로는 충분히 넘치는거같아요 둘이서 먹으려면 피자 한개 더 하거나 다른거 하나 추가만 해도 넉넉할 양이에요 추천합니다!  샐러드 보통 먹으면 맛없는 채소들만 가득할때있는데 코스트코 샐러드는 로메인이나 양상추같이 맛있는 채소들 위주로 들어있어서 좋아요  7,900원에 이정도 퀄리티 채소들 들어있기 쉽지않은데 코스트코 가까이 사시면 샐러드만 자주 사다먹어도 가성비가 엄청 좋다고 생각해요  회원권없어도 푸드코트는 이용가능하니 꼭 샐러드는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전에는 셀프코너에 양파가 있어서 핫도그 시키면서 샐러드에 양파 살짝 올려먹으면 그거도 별미였는데 요즘은 양파가 없어져서 양파는 따로 달라고 하면 주는거같더라구요 핫도그 드시게되면 양파도 함께 곁들여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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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개산책

코스트코 시저샐러드 추천해요(7,900원)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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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과자 같이먹구~😋😋

일하다가 ㅠ 이시간만 되면 늘 당충이 생각나요 ㅋㅋㅋ 소보로 과자로 후배님이랑 반반 나눠먹고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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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과자 같이먹구~😋😋

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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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과 아침

간식

출출한 시간 튀김소보로랑 뜨아한잔  달콤한맛과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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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간식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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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합천 오곡밥 정식 맛집|수라상 같은 오색오곡밥정식, 합천호관광농원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제대로 된 합천 맛집 소개해드릴게요 🙌 합천 여행 중 정말 많은 분들이 찾는다는  합천 오곡밥 정식 전문 식당, 합천호관광농원 다녀왔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긴 무조건 가야 합니다” 😍 ✅ 이게 진짜 찐 오곡밥 정식 제가 먹은 메뉴는 바로 특 오곡밥 정식 (25,000원) 쫀득쫀득한 오색오곡밥정식에 직접 담근 김치, 향긋한 더덕구이, 고소한 촌두부, 묵은지찜, 시래기된장국까지! 정식 하나에 반찬이 16가지 넘게 나오는 수라상급 구성이에요. 밥도 맛있고 반찬도 정갈하고, 그냥 숟가락 안 멈춰짐... 🍚 합천 오곡밥 정식이 특별한 이유 5가지 곡물(찹쌀·보리·팥·조·찰기)로 만든 오곡밥 식감은 찰지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감 매 끼니 정성을 담은 건강한 한상 차림 반찬도 제철 식재료 기반으로 달라져서 매 시즌 즐거움 😋 특히 표고버섯 숙회, 빙어튀김, 황태구이 이런 메뉴들은 그날그날 손맛이 다르고, 진짜 다른 지역에선 못 먹는 퀄리티예요. 🌿 분위기까지 완벽한 식당 전통 + 현대가 어우러진 한옥형 외관 내부는 황토·나무·자연석으로 꾸며진 토속적인 인테리어 통유리 창 너머로 합천호 풍경이 보이는 힐링 뷰까지! 가족모임, 회식, 단체예약도 가능해요 식사 마치고 나선 농산물 코너에서 말린 나물, 잡곡까지 쇼핑도 가능! 진짜 한 끼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 합천호관광농원 기본 정보 📍 주소: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310 📞 전화: 055-932-0036 🕗 영업시간: 08:00 ~ 20:00 (월요일 휴무 / 성수기 무휴) 🪑 좌석: 약 15테이블 (단체 예약 가능) 합천에서 제대로 된 오곡밥 정식 찾는다면 합천호관광농원은 무조건 리스트 1순위입니다. 맛, 분위기, 정성… 모두 갖춘 합천 맛집으로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 혹시 여러분도 오색오곡밥정식 먹어본 적 있으신가요? 또는 합천에 숨겨진 맛집 알고 계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합천호관광농원수련원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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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합천 오곡밥 정식 맛집|수라상 같은 오색오곡밥정식, 합천호관광농원 후기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출근할 때쯤 11시부터 완전 금식이었답니다. 6시 20분에 CT 찍으려서 물도 안 마시고 열심히 참았네요. 5시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가서 체크해보니 5시 45분쯤 오라고 해서 마저 걷기 했어요. 만 보 넘겨서 서울대병원 건물에서 계단 오르기도 인증하고 5시 45분에는 옷 갈아입고 조형제때문에 혈관주사 잡고 금방 CT 찍고 주사바늘 뽑고 한 10분간 지혈시키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6시 35분에는 옷 갈아입고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비해놓은 삼다수 500ml 집가는 길에 다 마셨어요. 오늘 2L 마실 물도 아직 한참 더 마셔야 하지만 조형제 맞은날에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지 빨리 몸에서 빠지거든요. 여러모로 물을 많이 마셔야 했네요.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하고 14600보 입니다. 집에 가니 동생이 시킨 김치 4가지가 오늘 왔더라고요. 이것도 정리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새로산 김치통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저녁 산책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라떼는 자기 쿠션에서 목만 내미고 요로코롬 누나 눈치를 보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한 10분만 나갔다 오자 싶어 7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나가서 작은 볼일만 보고 놀이터의옆 벤치에 계속 앉아 있었거든요. 내가 머리도 어지럽고 못 움직이더라고요. 그런데 라떼 친구인 가을이도 산책 나왔길래 라떼가 잘 안먹는 고구마 스틱을 가을이한테 줬거든요. 라떼야 간식 나눠줘도 괜찮아하는 애라 샘내진 않았지만, 가을이 보니까 자기도 더 산책하고 싶은지 내려서 걷자고 하더라고요. 경학공원쪽으로 가길래 내가 도저히 안 돼가지고 약간옆으로 약간 돌아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 길에 2차선을 건너자고 하더라고요. 애가 왜 그쪽으로 가나 싶더니 길가에 있는 1층 카페에 들어가자고 거예요. 그 카페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되있질 않아 안 된다고 얘기할려는데 무슨냄새를 맡았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짖지만 않으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안 된다고 할 줄 알고 물어봤는데, 그 말까지 듣고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카페 사흘 입니다. 와인과 안주도 팔고 음료도 파는 줄은 알았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여기는 술을 팔아서 밤12시까지 하더라고요. 구석에 자리를 잡았고 저 자리는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카페갈 생각을 하나도 안 해서 방석도 담요도 안 갖고 왔답니다. 뭐 그런 데로 많이 덥지도 않고 많이 춥지도 않은 곳이라 내 바람막이 잠바 입어줬네요. 난 뜨아(5,000원) 하나 시켰네요. 와인한잔이나 맥주 하나에 간단한 안주 먹었으면 좋겠더라고요. 하지만 2~3년 기다려야 되네요. 라떼는 금방 가게와 손님들 파악이 끝났는지 누나 무릎에 기대서 쉬었답니다 여기서 9시 8분까지 있었답니다. 앉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워낙 가까운 곳이라 집에는 금방 왔답니다. 오늘은 15,700보 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밖에서 시간을 제법 보내다 왔네요.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2l 완료하고도 되는 대로 물은 많이 마실 생각이랍니다. 조형제가 필요하지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 빨리 내 몸에서 빼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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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소보루 그래놀라 요거트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소보로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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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루 그래놀라 요거트

나의 요가 최애 운동복은 아디다스 저지 트레이닝

요가를 꾸준히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옷에 대한 기준도 높아졌어요. 특히 요가는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해야 하다 보니 옷이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바로 티가 나요. 그래서 제가 요즘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말이 바로 ‘최애 운동복 추천’이에요. 좋은 운동복 하나만 있어도 수련의 몰입도가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수많은 요가복을 입어봤지만, 제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은 건 단연 아디다스 요가 플로우 세트입니다. 몸에 착 감기면서도 전혀 조이지 않는 부드러운 소재라서 동작 중에도 거슬림이 없어요. 특히 다운독이나 전굴 같은 유연성이 필요한 동작을 할 때 이 최애 운동복 추천 제품의 진가가 드러나요. 옷이 말려 올라가거나 당겨지는 느낌이 없어서 자세에만 집중할 수 있거든요. 또 하나 감동했던 건 땀 흡수력과 통기성이에요. 요가 수업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땀이 많이 나는데, 이 제품은 마치 제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도 답답함이 전혀 없어요. 수업이 끝나고 나서도 뽀송뽀송한 느낌이 남아 있어서 하루 컨디션까지 좋아지는 기분이에요. 이건 정말 제 최애 운동복 추천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이에요. 디자인도 정말 세련됐어요. 요가 후 친구들과 브런치를 먹으러 갈 때도 그냥 이대로 나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몸의 실루엣을 깔끔하게 잡아줘서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감이 생겨요. 그 덕분에 운동 의욕도 자연스럽게 높아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세탁에도 강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요가를 거의 매일 하다 보니 세탁도 자주 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1년 가까이 입었는데도 밴드가 늘어나거나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았어요. 좋은 운동복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걸 이 제품을 통해 제대로 느꼈죠. 친구들이 “요가복 뭐 입는 거야? 예쁘다!” 하고 물어볼 때마다, 저는 망설임 없이 이 최애 운동복 추천 제품을 소개해요. 이건 단순히 ‘괜찮은 운동복’이 아니라, 제 운동 루틴의 핵심이에요. 요가에 집중하고 싶다면, 편안함과 기능성, 디자인을 모두 갖춘 옷이 꼭 필요하거든요. 요가는 호흡과 집중의 운동이라 옷의 영향력이 정말 커요. 편안한 옷을 입는 순간 몸이 더 유연해지고 마음까지 가벼워져요. 그래서 전 앞으로도 요가할 땐 아디다스 요가 플로우 세트를 찾게 될 것 같아요. 제 진심이 담긴 최애 운동복 추천, 여러분께도 꼭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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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요가 최애 운동복은 아디다스 저지 트레이닝

다이어트 레시피 - 월남쌈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아저씨인데요.  평소에 먹는 거 좋아하는데 규칙적으로 하는 운동도 없어서요. 자꾸 배만 나오고 체중 관라도 안되서요. 아내가 언제부터인가 제 식단 관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강아지랑 아침 저녁 산책 담당도 저로 굳어졌고요. 아내가 해 주는 여러 가지 음식 중에서, 그래도 제가 잘 먹고 좋아허는 메뉴가 월남쌈이에요. 재료 자체가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 몸에 좋은 야채 위주이고요. 먹는 양이나 포만감에 비해 칼로리 양이 적고요,  좋은 야채와 좋은 단백질 위중의 속 재료라 영양 성분이 균형 잡혀 있어서 좋아요. 만들기 나름이지만 주로 월남쌈 하나에 약 60 - 70g 정도 되는데 칼로리가 약 70-80kcal 정도래요. 여름철 입맛 없을 때 간단히 입맛 도우고 영양도 지켜주는 레시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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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다이어트 레시피 - 월남쌈

달걀 스크램블

단백질 풍부하고 쉽고 간단한  달걀소보로? 스크램블? 준비해서 둘째아드님과 사이좋게 아침식사로 나눠 먹었어요 참기름과 깨소금 넣었더니  더욱더 고소함 두배♡ 둘째가 요즘 시험기간이라 힘이 없더라구요 맛있게 잘 먹고 등교하니 어미 맘이 좋았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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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스크램블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피자 만들기(비건,글루텐프리)

제가 즐겨먹었던 비건요리 가지피자 레시피 소개해드려요 !! 초간단인데 넘 맛있는 ㅎㅎ 참고로 첨부한 사진은 제가 유럽 거주할 때 만들었던 레시피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가지와는 다르게 사이즈가 가로로 엄청나게 크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나라 가지로는 아래 비주얼처럼 나오진 않겠지만!! 가지 여러 장을 겹쳐서 만드는것도 방법이에요 ㅎㅎ 레시피 바로 알려드릴게용! 큼지막한 사이즈의 가지, 토마토소스, 피자소스 부재료(옥수수콘, 치즈, 햄 등 취향껏)를 준비한다 가지를 얇고 넓게 자른다 가지 위에 토마토소스, 부재료, 치즈를 올린다(남은 가지도 잘게 다져서 올려주면 좋아요!) 오븐에 넣고 구워주면 완성 ♥  이렇게 만들면 건강한 비건, 글루텐프리 가지피자 완성이랍니다 맛도 너무 좋아서 제 최애 요리 중 하나에요 :) 저는 개인적으로 가지요리를 정말 좋아해요 중식 요리는 가지튀김(지삼선, 가지튀김, 어향가지 등등..)을 선호하는데 아무래도 튀김이다보니 칼로리가 부담스러워 자주 먹진 못하거든요~,, 그런데 이탈리안 요리에 가지를 접목시키면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 좋아요 ㅎㅎ 특히 토마소소스, 치즈와 궁합이 정말 좋더라구요! 오늘 소개해드린 가지피자 외에도 비슷한 레시피로 라따뚜이, 가지 롤라티니 등 가지와 토마토소스를 이용한 레시피가 다양하니 가지 좋아한다면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레시피도 간단하고, 건강하게 맛있는 맛이어서 다이어트 중 식단으로 유용하게 먹기 좋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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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피자 만들기(비건,글루텐프리)

간식은 단백질바 🤟

건강하게 단백질바 충전해요😉😉 요거 하나에 단백질 8G 들어있데요 ㅎㅎ 근데 좀 달아서 간식은 이거 하나로 끝 해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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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단백질바 🤟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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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다이어터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널담 저당 쿠키 제품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제품명: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츠초코마카다미아 바로 정보 알려드릴게요! 저는 다양한 다이어트, 특히 저당 간식들을 먹어봐서 충분히 비교해서 써드릴게요! 몇 년 전부터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하게 되면서, 식단의 재료를 건강하고 신선한 자연의 것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래 먹던 간식을 아예 끊기는 어려워 저당 제품으로 바꾸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특히 다이어트와 건강의 가장 큰 적은 당, 당류잖아요! 요즘은 대체당 제품들도 잘 나오는데 많이 들어보셨을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입니다. 이번에 친구로부터 2개를 선물받아 먹어보았어요. 흔히 단백질 쿠키라고 하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하고 퍽퍽한 맛을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쿠키는 시중 쿠키와 굉장히 비슷해요! 물론 바삭바삭한 느낌은 없지만 맛 자체가 우리가 아는 그 맛을 잘 구현했고, 식감은 아주 약간 퍽퍽하고 부스러지는데 다이어트 중에 거부감 없이 먹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당류!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맛 기준 50g당 탄수화물 17g, 당류 1.4g 이에요. 원재료명을 보니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했더라구요. 저렴한 다이어트 간식에 들어가있는 '말티톨'은 설탕과 비슷하게 혈당 올리는 거 아시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가 그나마 혈당에 덜 영향주는 대체당입니다. 그리고 고단백 쿠키라는 이름답게 50g 기준 9.1g의 단백질이 들어가있어요. 계란 하나에 6~7g의 단백질이 있는 걸 생각하면, 쿠키 하나에 계란 1.5개 분량의 단백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오후에 출출하고 간식 생각날 때, 이거 하나 먹으면 간식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실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쿠키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인데 달달한 맛을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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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90652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점심겸 간식 크샷추와 견과류

11시에 꽃다발 중간 사이즈 16개 어린이병원으로 배달하고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만들어 마실때쯤에는 벌써 배가 고팠답니다. 도저히 kcal 작은 버전의 슬러시만으로는 배고플것 같아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서 갈았네요. 샷 4개,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에  빙수 얼음 넣고 땅콩이나 캐슈넛 같은 그나마 무른 견과류를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그렇게 먹어서 맛있었는데 결국 견과류 조그만 통도 마저 먹었어요. 그리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난 점심 먹었다 하고 나를 세뇌 했답니다. 음료가 아니고 점심이다 하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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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겸 간식 크샷추와 견과류

저당 제로 아이스크림 끈을수 없는 빙그레 캔디바

오늘은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 중에 빙그레에서 나온 캔디바를 저는 즐겨 먹고 있습니다. cal너무 낮고요. 40cal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 단 cal의 낮은 cal 그리고 살도 찌지 않죠. 아이스크림은 보통 설탕 덩어리라고 하지만 40cal밖에 되지 않아서 너무나 좋아요. 하나 먹고 2개 먹어도 전혀 부담이 없는 저칼로리 상품입니다. 특히나 저 같은 경우에서는 아이스크림을 절대 끊을 수 없는 사람이에요. 여름만 될 만한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거든여 잘은주로 빙그레 캔디바를 자주 사용 먹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아이스크림들 중에 cal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그리고 0cal 아이스크림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 맞는 아이스크림은 빙그레 캔디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서는 이런 여름이 다 끝나가는 시즌에는 더 싸게 팔고 세일도 많이 해요. 그래서 잘 말하면 하나에 400원 이하에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대들이 한 박스를 구매해서 저는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어서 그때그때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먹고 있습니다. cal는 낮은 빙그레 캔디바를 여러분들에게 저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제 여름도 가고 슬슬 가을이 오기 시작하는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직 낮에는 더워요. 그래서 일을 하고 나서나 아니면은 무슨 일을 하든 쉬는 시간에 빙그레 캔디 하나를 먹으면 모든 스트레스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이런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빙그레 캔디바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cal도 낮은 빙그레 캔디바 너무나도 좋아요 캔디바를 이렇게 많이 사 놓고 나니 가격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새 같은 고물가 시대에는 저렴한 상품들이 인기이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저칼로리 상품이 닭가슴살도 요새 가격이 너무 올라서 먹기가 부담스러워요. 하지만 빈그레 캔디바는 400원도 안하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고 또 기분도 상쾌하게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상품이라 너무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가성비 대비 매우 좋은 저칼로리 상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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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저당 제로 아이스크림 끈을수 없는 빙그레 캔디바

후식은 파인애플 😋😋

후식은 파인애플 한팩 먹어봅니다😄😄 소화에도 도움되는 파인애플은 후식으로 저도 종종 집어먹는 과일 중 하나에요 ^^ 새콤 달콤 맛도 참 좋은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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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후식은 파인애플 😋😋

아삭 오이지 무침

아삭 오이지 무침 만들었어요  맛난 밑반찬이죠  꼬들 꼬들 좋아하는 반찬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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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삭 오이지 무침

수요일 아침

4시 반쯤 깨긴 했는데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다시 침대에 누워서 7시 반까지 잤네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그렇게 시간이 많지 않았답니다. 좀 간단히 먹었어요. 접시 하나에 당근하고 생고구마 담고 다른 쪽에 복숭아 하나랑 토마토 작은 거 2개 담았네요. 복숭아는 어제 큰외삼촌이 챙겨주셨는데 하나가 상했더라고요. 하나 다 먹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9시 10분에 나와서 엄마 드시라고 김가네 김밥에서 비빔밥 하나 포장해 가지고 갔답니다. 그런데 캐시워크의 다른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남았더라고요. 오늘 아침 일찍 못 일어나서 아예 포기하고 있었는데, 채팅방 다른 분이 알려주셔서 체크해보니까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늦게라도 얼른 걸어서~ 오전11시 20분에 최종 보상 받아서 좋네요. 나 받을 때도 2000개가 남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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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쑥치아바타

쑥치아바타 먹었어요 쟁이고 먹는 식단중 하나에요 쑥찐에다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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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쑥치아바타

토마토 스파게티로

토마토 홀캔 하나에 양파 마늘 호박 새우넣고 바글바글 끓인 토마토 소스에 삶은 스파게티 면 넣어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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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스파게티로

다이어트 레시피 - 현미밥 간장계란볶음밥🙌🏻❣️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바로 현미밥으로 만든 간장계란볶음밥을  소개해드릴게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도 하고, 동시에 배도 든든하게  채워야 하잖아요?  그럴 때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바로  이 계란볶음밥이에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사용해 포만감은 오래가고 혈당은 천천히 오르도록 했습니다~~ 현미에는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제격이에요🙌🏻✨ 📌 준비재료 (1인분 기준) ✔️현미밥 1개 (약 210kcal) ✔️계란 2개 (약 140kcal) ✔️대파 약간 (10kcal 미만) ✔️식용유 1작은술 (약 40kcal) ✔️진간장 반 큰술 (약 5kcal) ✔️맛소금 약간 👉 총 칼로리 : 약 405kcal 한 끼 식사로 딱 적당하면서도  영양 밸런스가 좋은 메뉴랍니다👍🏻😌 먼저 준비한 재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놓으면 요리 과정이 훨씬 깔끔해져요. 🥢 조리과정 1️⃣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들어줍니다.  (파기름은 볶음밥 특유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더해줘요👍🏻❣️)  2️⃣파가 노릇해지면 계란 2개를 넣고,  주걱으로 휘휘 저어 스크램블 형태로  만들어줍니다.  3️⃣계란이 반쯤 익었을 때 진간장 반 큰술과  맛소금을 조금 넣어 간을 해줍니다. 은은한 간장의 향이 계란과 어우러져  감칠맛이 납니다💖 4️⃣현미밥 1개를 넣고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밥알 하나하나에 계란과 간장의 향이 배어  고소함이 배가 돼요~~ 5️⃣마지막으로 한 번 더 고르게 섞어주면 완성!  🌟 완성된 현미밥 간장계란볶음밥은  겉보기엔 평범한 볶음밥 같지만,  현미밥을 사용했기 때문에 훨씬 건강하고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고, 10분이면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라  바쁜 직장인, 학생들에게도 추천드려요😍 🍳 제가 직접 먹어보니 일반 흰쌀밥보다  훨씬 씹는 맛이 좋고, 계란과 간장이 조화롭게  어울려 심심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건 지겹잖아요🥹  이렇게 볶음밥을 변형하면 다이어트가  한결 즐거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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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현미밥 간장계란볶음밥🙌🏻❣️

다이어트 간식 찾고 있다면? 칼로리는 낮은 다이어트 간식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간식🍪 요즘에는 칼로리는 낮지만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이 많죠 간식 포기하기 어렵다면 [다이어트 간식 추천]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다이어트의 질을 높여줍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딸기맛 @슈롭 올리브영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프로티원 추천합니다 올리브영 추천템이라는 말에 궁금해서 마셨는데 맛도 좋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더라고요 맛있게 마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물에, 하나는 우유를 넣는 방식이랍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프로티;원 딸기맛과 곡물맛 추천해요  2️⃣올리브영 간식 추천 (곤약젤리, 더:단백,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장보고 올리브영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최애간식 추천드려요 살짝 냉동실에 얼렸다 먹으면 슬러시처럼 먹을 수 있는 곤약워터젤리 사무실 간식으로 알게 된 담백한 더:단백 과자 한끼 대용이 가능한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간식을 더 맛있게 먹는 꿀팁도 있으니 올리브영 갈 일 있으신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3️⃣리코타치즈 @그린라이 직접 다이어트 간식으로 리코타치즈 만들어봤어요 집에 흔하게 있는 일반 우유로  리코타 치즈 만들기 쉬우니까 한 번 해보세요!   리코타 치즈 만드는 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세세한 레시피 정보는 제 글에서 확인 가능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4️⃣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슈가블링 당류도 없고 맛도 좋았던 베라 쿠로미 아이스크림 추천드려요 한 개당 2,800원으로 블랙소르베 맛이에요 설탕범벅 아이스크림과 달리 당류 제로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 모양도 쿠로미 얼굴 모양이라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할 아이스크림이에 👉원문보기👈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5️⃣올리브영 간식 단백질 칩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칩이 자꾸 손이 가는데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돼요 올리브영에서 개당 2,500원에 구매 가능해요 당류가 2g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바삭하고 부드러우면서 살짝 짭조름한 이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칩 스위트콘 후기 6️⃣다이어트 간식 4종 추천 (마이노젤리, 크리스피 리얼칩스 …)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 4종 추천드릴게요 무설탕 젤리라서 먹기 좋은 마이노멀젤리 쿠팡 세일하면 하나에 500원도 안하는 반숙란 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라이블링 파인쏙 클렌즈 바삭바삭한 식감에 달콤해서 맛있는 크리스피 리얼칩스 👉원문보기👈다이어트간식, 무설탕젤리! 마이노멀젤리 추천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라이블링 파인쏙 클렌즈!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7️⃣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잠만보는귀여워 먹기도 좋고 단백질도 함유된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추천드려요 소분 되어 있어 폭식을 막아주는 아이스크림이에요 완전히 다이어트식이다라고 말을 못해도 단백질이 있고 적당한 양을 먹을 수 있어 즐겨먹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 다이어트 간식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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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찾고 있다면? 칼로리는 낮은 다이어트 간식 BEST 7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다이어트 중인데 배고플 때마다 무언가 계속 찾게 되죠… 그럴 땐 간편하고 든든한 단백질 간식, 바로 반숙란을 추천드려요! ✔ 포만감 GOOD 단백질이 풍부해서 소량으로도 배가 든든해져요. 군것질 욕구도 확 줄어들어요! ✔ 지방은 적고, 탄수화물 거의 없음 노른자가 반숙이라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은 살리고, 다이어트에도 부담 없는 영양 밸런스예요. ✔ 식단 대용도 OK 간식은 물론, 간단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샐러드나 닭가슴살 곁들여서 먹으면 완벽한 한 끼! ✔ 간편함 최고 껍질만 까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운동 전후에도 최고! 저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배고플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어요. 특히 반숙란은 퍽퍽하지 않아서 먹을 때 질리지 않더라고요. 저는 쿠팡이나 마트에서 주문해서 먹고 외출해서 간식이 애매할때는 편의점에서 사먹어요. 쿠팡에서 세일하면 하나에 500원 안하니 편의점보다 저렴하죠. 20개 사도 금방 먹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 간식 고민이라면 반숙란 꼭 한번 드셔보세요! 정말 간편하고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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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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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오늘은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를 가져왔어요!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는데, 2+1 이벤트에 회사 동료와 나눠서 사먹었습니다. 얼마 전에 입터져서 꼬북칩 초코맛을 와구와구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속이 니글니글해서 무척 고생했거든요. 앞으론 간식을 먹더라도 내 몸에 더 좋은 걸로 챙기기로 했어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두 제품 칼로리는 카스테라, 브라우니 각각 260kcal, 270kcal  단백질 함량이 한 봉당 계란 1.5개 정도 된다고 해요! 성분표를 보다가 눈에 띈 문구 [일상에 미소를 채우는 더 좋은 한입] 초코과자여도 프로틴 브라우니칩은 덜 느끼하고 담백해서 넘 좋았습니다. 브라우니칩은 얇은 초코비스켓에 초코가 콕콕! 카스테라칩은 부드러운 쿠키에 가까웠어요.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브라우니칩 승! 저는 바삭 바삭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카스테라 칩도 맛있었어요. 둘 다 특유의 프로틴향이 그렇게 강하진 않아서 하루 한 봉 정도는 편하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하나에 꽂히면 주구장창 먹는 스타일인데, 며칠은 자주 먹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우리 모두 행복한 간식생활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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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슈가 시대, 무가당은 당뇨인에게 안전할까?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노슈가’, ‘무가당’ 제품이 눈에 띄게 늘었죠. 하지만 ‘무가당’이라고 해서  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무가당, 정말 ‘당이 없는’ 걸까? ‘무가당’은 단순히 설탕을 넣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원재료에 당이 자연스럽게 포함될 수 있죠. 🍎 과일 주스는 무가당이어도 과일 자체의 당이 많아요 🥭 말린 과일, 견과류도 당이 꽤 들어 있어요 *식재료 링크를 누르면 칼로리, 영양성분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인공 감미료(아스파탐 등)가 들어간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해요 ⠀ 2️⃣ 무가당 vs 저당 vs 당류 무첨가 비슷해 보이는 이 용어들, 뜻은 조금씩 달라요.   📌 무가당: 설탕 등 당류를 넣지 않음 📌 저당: 전체 당 함량을 낮게 설계한 제품 📌 당류 무첨가: 당을 추가로 넣지 않았다는 뜻  (원재료에는 있을 수 있음) 제품 선택 시 아래 항목을 꼭 확인해 보세요. • 총 탄수화물(g) • 총 당류(g) • 감미료(종류/유무) ⠀ 3️⃣ 당뇨인을 위한 똑똑한 선택법 무가당 제품을 고를 때 참고하면 좋아요. 🥤 음료는 총 당류가 0g에 가까운지 보기 🌾 간식은 식이섬유·통곡물 함량이 높은지 체크 🍰 디저트는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 대체 감미료 사용 여부 확인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전체 식단에서의 균형이에요. ‘무가당’ 문구 하나에만 의존하지 말고, 하루 전체 당 섭취량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 ⠀ 단순히 덜 달다고 무조건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대로 알고 고르면, 당뇨 관리도 식단 즐거움도 모두 지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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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슈가 시대, 무가당은 당뇨인에게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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