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하나에 소보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하나에 소보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이키 브라탑 추천해요 데일리 속옷으로도 운동복으로도 괜찮아요

홈트할 때 입기 좋은 운동복을 찾다가 나이키 브라탑을 선택했어요.  쇼핑몰에서 후기 평점이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고가는 부담되는데 가격대도 괜찮았구요 나이키 브라탑 추천 이유는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세련돼서 거울 앞에 서기만 해도 운동할 의욕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가슴 라인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구조 덕분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거나 요가, 필라테스를 할 때도 편안했고 상체 움직임이 많은 홈트 동작에서도 흔들림 없이 착용감이 유지됐어요.  땀을 많이 흘려도 통기성이 좋아 금방 마르고, 땀이 들러붙는 불쾌감이 적었어요.  브라탑 추천의 또 다른 이유!!! 어깨 끈도 얇은 편이라 일상 속옷으로 입기에도 무리가 없는 제품이라는 점이에요. 따로 속옷입고 땀 흡수용 속 나시 입지 않아도 되니 아주 편해요 나이키 브라탑 추천하는 이유도 많지만 아쉬운점이 없는건 아니에요. 먼저 압박감이 꽤 있는 편이라 장시간 착용하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식사 후 바로 운동할 때는 가슴 아래 밴드가 꽉 끼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또 사이즈 선택이 중요해서 체형에 맞지 않으면 어깨 끈이 흘러내리거나, 반대로 너무 타이트할 수도 있어요. 기능성과 디자인은 만족스럽지만, 오랜 시간 착용하거나 민감한 분들에겐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 이유로 착용해보고 구매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피팅해보고 구매하세요 완벽한 제품은 없기에 홈트하며 입을 브라탑 추천 제품 중 하나에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나이키 브라탑 추천해요 데일리 속옷으로도 운동복으로도 괜찮아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12시까지 출근해서 이모 아직 퇴근하시기 전에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사와가지고 점심 차렸어요. (삶은 계란 2개와 닭가슴살 중 뭘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닭가슴살이 더 싸서 골랐어요. 계란이 더 비싸다니🤔) 견과류와 크샷추,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도시락도 같이 준비했답니다. 아침 샐러드는 시간이 없어서 야채믹스 못 넣었지만 도시락은 야채 믹스 같이 챙겼네요.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자두1개 초당옥수수와 햄프씨드까지 담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온 훈제 닭가슴살은 렌지에 데우고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씻어서 준비하고~ 우선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는 가장자리 빼놓고 닭가슴살 썰어서 한 켠에 담고 방울토마토도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우선 크샷추로 카페인을 조금 보충해서 힘을 낸 다음에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는데 샐러드도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닭가슴살과 야채 먹고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뿌려놓은 거라 그릭 요거트와 시리얼, 남은 야채들 비벼서 마지막에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하나에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다 담았지만 먹을 때라도 순서 지켜가며 먹으려고 노력 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한시간이나 걸려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빵 하나에 행복😙💕

어머 살짝 출출하던 차인데 늦은 출근으로 지금 오시던 동료분이 빵 사오셔서 저두 하나 주셨어요 케케💖 저 일하는데 아래 빵집있는데 거기 빵 진짜맛있거든욬ㅋㅋㅋㅋ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빵 하나에 행복😙💕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 블루맨 구매 후기

다이어트 보조제를 찾아보는데 요즘 남성 맞춤 보조제로 세리번 블루맨이 유명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다이어트 친구로는 남자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 블루맨으로 결정 했어요. 세리번 블루맨 복용방법은 저녁식사 후 한포! 집에서 챙겨먹으면 되니 회사까지 가지고 가지 않아도 되서 꼬박꼬박 챙겨먹기 좋더라구요. 고급스러운 남색 패키지로 담겨져 있어서 먼가 박스도 멋있어서 세리번 블루맨 효과가 기대 됐어요. 한 박스안에 두박스로 나눠져서 포장 되어있어요. 한 박스안에는 14개의 포와 사용설명서가 있구 밑에쪽으로 빼먹으면 되더라구요. 하루에 1포씩이니깐 딱 2주분이 한줄로 들어있더라구요. 작은 박스 하나에 14개니깐 두박스 하면 딱 한달치가 되겠네요. 다이어트 보조제로 세리번 블루맨 효과가 기대되는 이유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과 녹차 추출물등 체지방 감소에 좋은 성분도 있으며 밀크씨슬 함유로 간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며 멀티비타민&미네랄, 아연, 판토텐산등 에어니 생성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까지 있어 건강 보조제 겸용으로도 가능 할꺼 같았어요. 세리번 블루맨을 복용한지 5일 정도 되었고 지금은 약간의 식단조절과 약간의 운동을 병행하고 있어서 살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 블루맨 효과로 화장실을 더 자주 다니며 속이 편안해 졌어요. 2달 열심히 먹고 다이어트 꼭 성공하고 싶어요. 그때까지 다이어터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GUNDDAM님의 프로필 이미지

GUNDDAM

다이어트 보조제 세리번 블루맨 구매 후기

샌드위치와 피크닉

샌드위치 사 먹었어요 맛있어서 또 먹고 싶은데 다음에도 사 먹으려구요 ㅎㅎ 요새 샌드위치 하나에 6-7천원 하네요 ㅠ 비싸긴 해도 맛있긴 하네여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샌드위치와 피크닉

아침은 초코빵 계란

토요일 아침은 초코 소보로빵과 계란두개 먹어요 초코빵 어제 저녁에 먹고 싶었지만 참았아요^^ 아침에 계란 삶아서 같이 먹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아침은 초코빵 계란

산뽕나무와 쪽동백

오늘 김다현길과 주변 길에서 본 나무들입니다. 다앙한 나무들을 구경하고 좋았어요. 산뽕나무 뽕나무 열매인 오디가 주렁주렁 달려 있어 검게 잘 익은 것을 따 먹었는데 엄청 달콤했습니다. 개오동나무 길쭉하게 자란 특이한 열매 모양 때문에 다른 나무와 쉽게 구별되었어요. 고로쇠나무 단풍나무의 한 종류라 날개 모양의 열매가 달려 있었어요. 고로쇠 수액을 뽑았던 구멍이 아래쪽에 여러 개 보였어요. 쪽동백 꽃이 때죽나무와 비슷한데 꽃자루 하나에 꽃이 훨씬 많이 달려 있고 잎이 손바닥만하게 큰 게 달랐어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산뽕나무와 쪽동백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 닭꼬치~

남편이 아파트 앞에 닭꼬치 차왔다고 사왔네요.하나에 오천원 너무 비싸요.🤣 매콤한 맛과 데리야끼 마요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 닭꼬치~

“개당 6000만원, 총 18억”… 신축 아파트 조경석 와글와글

올해 초 입주한 서울의 한 대단지 신축 아파트에 거대 조경석이 설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이 조경석 설치가 조합원이나 입주민 다수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이뤄졌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는 지난 23일부터 나무 등 기존의 조경을 제거한 뒤 커다란 조경석을 설치하는 공사가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커다란 돌덩이 앞면에 아파트 이름이 서체로 큼지막하게 적혀 있다. 조경석을 옮기고 들어올리기 위해 트럭과 굴삭기 등이 동원된 장면도 담겼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온 관련 글이 특히 화제를 모았다. 이 글 작성자는 조경석이 설치되는 중인 사진 여러 장을 첨부하며 “조합원 등에게 아무런 고지도 동의도 없이 조합장과 측근이 독단적으로 저 흉측한 돌덩이들을 수개씩 끌고 와서는 멀쩡한 조경 나무 잔디 밀고 박아버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 돌 하나에 6000만원이라는데 앞으로 갖고 올 바윗덩어리가 20개 넘게 남았다더라. 30개를 18억원에 계약했다고 한다”고 했다. =========================== 이건 뭐.. 그냥 대놓고 비리를 저질렀다 봐야 겠죠?

트렌스미션님의 프로필 이미지

트렌스미션

“개당 6000만원, 총 18억”… 신축 아파트 조경석 와글와글

수원 남문시장 다녀 왔어요

신랑이랑 수원 남문시장 다녀 왔어요 옷이 너무 저렴해서 아이들꺼랑 아버님 어머님 친정아빠꺼 다 해서 139000원에 9벌 득템했네요 양말도 한 켤레에 500원이라서 아이 스포츠 양말 9개에 4500원에 득템하고요~~ 저희가 남문 가면 꼭 가는 빵집에서 갓 구운 소보로빵 1000원에 사구요 정말 너무 잘 산 것 같아요 조만간 또 빵 사러 가야겠어요

신혜림님의 프로필 이미지

신혜림

수원 남문시장 다녀 왔어요

부드럽게 먹네요.

목이 아파서 오늘 아침은 부드럽게 죽과  찐계란으로 먹네요. 표고버섯과 야채 코인  하나에 밥 🍚 넣고 참치액젓으로 간하고  김가루와 깨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건강 관리가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부드럽게 먹네요.

맛점들 하세요

전 순살치킨과 소보로 크림빵 먹었어요  아아도 같이 먹었어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본죽 신메뉴 가격

좋은 식재료를 감안하더라도  죽 하나에 32,000원은 너무 비싸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본죽 신메뉴 가격

점간저

아침을 과하게 먹고 점심 이후 애매해진 식사시간으로 인해서 점심겸 간식겸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해봅니다 이번주 처음 마시는 커피랑 처음 먹는 도넛이예요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시작하자자 도넛 한박스가 선물로 들어와서 난감하게 됐네요 ㅎㅎ 하나에 154Kcal인데 한개 정도는 괜찮겠지요?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점간저

스타벅스 신상디저트

빵 하나에 9,100원이라니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스타벅스 신상디저트

벚꽃 보며 반성

나무기둥 틈새에 빼꼼이 자란 작은 가지 하나에서도 어떻게든 꽃을 피워내어 번식을 하려 애쓰는 벚꽃을 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나는 저렇게 무언가에 열정적으로 임한적이 있던가 싶은... 자연은 그 자체로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아요

훔훔님의 프로필 이미지

훔훔

벚꽃 보며 반성

사진은 없지만..

어쨌든 무난하게 만보는 넘었고요. 입맛은 없고 일 보러 다니면서 뭐라도 먹어야해서 교대역 천원 떡 하나에 포인트로 산 커피 한잔 마시고 집 들어와선 대충 근대랑 두부 새우젓 된장만 넣고 끓인 된장국에 저녁 먹었네요. 지니어트에서 잘 쓰던 쿠폰은 사라졌으니 열심히 만포인트 이상 사서 식비나 열심히 활용 해보기로 하고..  쓸만한 생필품이나 가구 같은 건 포인트 모아서 못 사겠죠? ㅎㅎ 하나하나 아껴야지 하다보니 별거 별거 다 생각이 드네요.

u찌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u찌니

점심에 왕창 먹으려구요

배가 너무 너무 고파요 점심시간에 컵라면 하나에 냉동볶음밥 한봉 털랍니다 이 정도는 먹어줘야 배가 찰거 같아요 ㅜㅜㅜㅜㅜ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접시 다이어트, 이게 그렇게 좋다던데?

— 요즘 핫한 “접시 다이어트” 완.벽.정.리! —       요즘 다이어트 커뮤니티나 유튜브에서 자주 들리는 단어, 바로 접시 다이어트(Plate Method Diet)! “정해진 접시만 잘 채워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칼로리 안 재도 된다고?”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꽤 과학적이더라고요. 접시 다이어트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서 접시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실제 꿀팁과 함께 정리해봤어요 1️⃣ 접시 다이어트란? "접시 다이어트"는 한 끼 식사를 접시 하나에 맞춰 구성해서 칼로리나 영양소를 자연스럽게 조절하는 방법이에요.     📏 핵심 구성은 딱 세 가지!   🥬 1/2(50%)은 채소  🍗 1/4(25%)은 단백질 🍚 1/4(25%)은 탄수화물   이렇게만 채워 먹으면,  굳이 칼로리 계산 안 해도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하고,  자연스럽게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2️⃣ 접시 다이어트가 요즘 핫한 이유?   지켜야 할 규칙도 적고,  외식할 때도 활용 가능해서 ‘꾸준함’이 강점이에요.     ✅ 복잡한 계산 없이 눈대중으로도 가능 ✅ 외식, 집밥 모두 적용 가능 ✅ 탄단지 비율 자동 조절 → 폭식 방지 ✅ 지속 가능성 Good!   3️⃣ 접시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할까?  (실전 팁💡)     🍴실전에서 이렇게 해보세요!🍴 📌 STEP 1. 접시 하나만 준비! 평범한 접시도 OK (지름 20~25cm 정도) 📌 STEP 2. 눈으로 채워보기 (구성 비율 기억🤔) 1/2 채소🥗: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샐러드 등 1/4 단백질🍳: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 등 1/4 탄수화물🍠:  고구마, 현미밥, 퀴노아, 통밀빵 등 📌 STEP 3. 구운 거, 찐 거 위주로! 튀김보단 구이 or 찜이 포인트에요 🙌 소스는 최소화,  대신 허브나 향신료 활용해 보세요!     4️⃣ 접시 다이어트 효과는?   📉 체중 감량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해져,  과식이 줄고 체중이 서서히 감량돼요. 💪 체지방 감소 + 근육 유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때문에  근육 손실도 방지돼요. 🧠 식사에 대한 스트레스 감소 무게를 재거나 칼로리 계산 안 해도 되니  ‘먹는 스트레스’가 줄어요. 🩺 건강 지표 개선 콜레스테롤, 혈당 등 건강 수치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는 연구도 있어요. 5️⃣ 주의할 점도 있어요!    ❌ 양이 너무 적으면 NO! 비율은 지키되  양은 나에게 맞게 조절   ❌ 채소만 몰빵 금지! 단백질, 탄수화물도 꼭 채우기   ❌ 소스 조심! 칼로리 숨어 있어요     💡 나에게 맞는 탄단지 비율을 감안해서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도 중요해요.         접시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의 시작점” 같아요. 복잡한 다이어트가 부담이었던 분들에게  딱 맞는 접근이 아닐까 싶어요. 혹시 나만의 접시 다이어트 레시피나 꿀조합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오래 가는 다이어트 해봐요💪  

디토합니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디토합니다

🍽️접시 다이어트, 이게 그렇게 좋다던데?

커피로 힐링타임 가져요

커피로 힐링타임 가져요 외출 나와서 근처 카페 왔어용 디저트 하나에 커피마시면서 쉬고 있어요 날도 좋으니 기분도 좋더라구요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커피로 힐링타임 가져요

공복유산균

장건강에 도움 주는 유산균  공복에 챙겨 먹었어요 매일 건강루틴중 하나에요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공복유산균

🍓🥯딸기튀소에 계피생강차 한잔 🫚

딸기튀김소보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에 팥소가 듬뿍 들어가 운동후 달콤한 디저트로 완벽한 선택이었네요. 달콤함 뒤에 게피 생강차 톡톡 쏘는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씻어 주네요. 계피 생강차 효능 1.무거운 식사 후 배탈을 진정시키고 팽만감을 줄이고 메스꺼움을 줄여줍 니다. 2.면역력을 강화하고 관절염 등  항염제입니다. 3.계피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심장 건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딸기튀소에 계피생강차 한잔 🫚

🍞🥞🥯빵순이 엄마 호강하네요.

새벽에 일찍 서둘러서 나갔던 아들이  저녁 두 손 가득 안고 들어온 반가운  봉투 속 선물 보따리를 풀었더니... 오메나 제가 좋아하는 빵빵한 빵들을  어찌 알고 잘도 골라 왔어요. 🍞🥐🥖🫓🥨🥯🥞🧇🥙🫔🌯🌮 빵순이 호강하네요. 명란바게트/작은메아리/튀소구마/튀김소보로/콘프렌즈/초코튀김소보로/딸기튀소/판타롱부추빵/크리미튀소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빵순이 엄마 호강하네요.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점심은 가볍게

도시락통 하나에 다 담었습니다 ㅎ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점심은 가볍게

*쌍란의 비밀🤫 계란후라이 하는데 다 쌍란이네요🍳

이번에 계란 두판 사왔는데  거의 쌍란이네요~~이런경우가 흔한가요? 오늘도 계란 후라이 4개 하는데 다 쌍란이에요🤭🤭🥚쌍란과 일반란의 영양성분에는 차이가 있을까요? 노른자가 더 많기 때문에 비타민 A, B가 일반란에 비해서 더욱 풍부하다고 해요.  반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량은 더 높은 편입니다. 그렇지만 계란 한 알이 크게 영양성분에 차이를 둘 정도로 양이 많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일반란과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계란 한판을 까면 그 보기 어려운 쌍란이 여러 개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쌍란이 생성되는 이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쌍란이 만들어지는 이유 쌍란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ㆍ암탉이 너무 어릴 때 달걀을 낳는 경우 ㆍ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 ㆍ난포 과다 생성이 원인  '계란 한판에 여러개의 쌍란이 있다면 위와 같은 것 중 하나에 해당하는 환경이 조성된 양계장에서 나온 달걀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쌍란이 자라면 쌍둥이 병아리가 될까? 결론부터 보면 쌍란이 부화한다고 쌍둥이 병아리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보통 노른자가 병아리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노른자 위에 하얀 배아 부분이 병아리로 자라나게 되는데요. 노른자는 배아가 자라면서 영양분으로 공급되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렇기에 노른자에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의 다양한 영양 성분이 있습니다. 어느 동물이나 쌍둥이가 생길 확유이 있지만, 달걀에 한해서는 쌍둥이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로 달걀 내부가 두마리의 병아리가 자라기에는 좁아 산소 부족으로 인해 죽을 확율이 아주 높다고 해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쌍란의 비밀🤫 계란후라이 하는데 다 쌍란이네요🍳

라보카당근케잌

쿠팡 배송으로 시킨 라보카 당근케잌 위에 올려진 소보로가 좀 기름진것 빼고는 훌륭하네요^^ 커피랑 굿~~

당근쥬스쪼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당근쥬스쪼아

라보카당근케잌

자연치약 오솔림

입냄새와 구내염 등으로 고민할 때, 사용한 오솔림 치약을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오솔림 치약은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했기 때문에 "자연치약"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제가 연초에 야근과 날씨 등으로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다보니, 계면활성제가 식물성이라는 특징이 크게 와 닿았어요. 제 건강은 소중하니까요. 게다가 항균,소염,진통 효과가 뛰어난 100% 자연 송진이 함유되어 있어서 치카치카할 때 소나무향이 입 안을 은은하게 채워주니 기분 좋아요. 치약 하나에도 건강을 담고자 한다면 오솔림치약 강추합니다. 구매는 오솔림 공식 스토어를 방문해주세요. https://osolim.com/

신벵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신벵이

자연치약 오솔림

*의외로 단백질 함유량 높은 최고의 겨울 간식 7

겨울이 막바지다. 지금 먹어야 가장 맛있는 겨울철 간식 중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만 골라보았다. 든든하고 훈훈하게 봄으로 향해보자. 🔸️어묵 어묵은 생선의 살과 뼈, 내장을 갈아 전분으로 뭉쳐 만든 음식이다. 생선에 포함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간식으로 좋다.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약 12g 수준. 어묵탕을 끓여 먹으면 훈훈한 기운에 몸이 금방 따뜻해진다. 이왕이면 밀가루보다 생선 함유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자. 🔸️계란빵 포장마차에서 파는 계란빵에는 달걀 하나가 온전히 들어간다. 빵 하나에 약 8g의 단백질이 포함된다. 치즈가 들어간 계란빵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더욱 높아진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찜통에 쪄서 만들기 때문에 담백한 간식이 된다. 우유까지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 두둑한 의외의 영양식 완성. 🔸️황태구이 황태채를 먹기 좋게 자른 다음에 소금, 마요네즈, 올리브유, 스테비아 등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어에 굽는다. 100g 중 무려 80g이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한겨울에 자연 건조해 만든 황태는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감칠맛을 자랑한다. 겨울 황태는 맛있을 뿐 아니라 영양가도 가장 높다. 아르기닌과 타우린 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숙취 해소도 할 수 있다. 🔸️군밤 달콤한 향기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군밤 트럭. 밤은 탄수화물로 여기기 쉽지만, 생각지 못하게 100g당 약 5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단맛이 끌릴 때 다른 디저트 대신 먹기 좋다.  🔸️씨앗호떡 기름에 자글자글 튀기듯 구워내는 겨울 길거리 음식 호떡. 잣,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를 속에 넣은 씨앗 호떡은 100g당 약 8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밀가루 반죽에도 소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므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이다. 🔸️곶감 가을에 수확해 겨우내 꼬들꼬들하게 말려 먹는 곶감. 옛날 어른들이 아이를 달랠 때 “곶감 줄게 울지마라”해서 호랑이가 궁금해했다는 전설의 겨울 간식이다. 100g당 약 4g의 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곶감 속에 호두에 크림치즈를 말아 와인 안주로 곁들이면 겨울밤 낭만도 채울 수 있다. 🔸️군고구마 고구마는 100g당 2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애용된다. 고구마를 뜨거운 김으로 찌거나, 물에 넣고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자. 포만감 두둑해 애매한 한 끼 해결하기에도 좋다.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싶다면 차가운 그릭요거트를 곁들인다. 묵직하고 맛좋은 겨울 간식 조합. 출처:GQ  다~~맛있는 것들인데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 하니 단백질 섭취를 위해 먹고 싶어지네요~~^^ 그러나 뭐든지 적당한  섭취가 중요하겠죠!!!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의외로 단백질 함유량 높은 최고의 겨울 간식 7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