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90 오븐에 구운 불닭마요 수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돈90 오븐에 구운 불닭마요 수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통 감자구이🥔
어머님 간식으로 좋아하시는 감자를 해드렸습니다~^^ 에어프라이에 구워드리니 겉은 바삭하고 속이 포실포실하니 맛있다고 더 좋아라하십니다~^^ 너무 많이 드셔셔 점심은 안 드신다 하시네요~^^ 감자 좋아하지않은 저도 찐감자보다 구운 감자가 더 맛있네요~^^
나쁜엄마
통밀빵 오픈 샌드위치로 🥓🍅🥬
통밀빵에 로메인 상추와 구운 닭가슴살과 치즈와 슬라이스 햄,토마토로 점심 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통밀빵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변비 예방, 장내 유익균 활성화에 효과적이 며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요거트재료 사와서 다시 가게 가서 수제요거트 만들어 놓고 올리브영 가서 선크림하고 크리스탈라이트, 단백질바 좀 사가지고 집에 오니 벌써 6시 11분이나 됐네요. 이때가 16,700보였어요. 오늘 오전에 산책을 제법 많이 했지만 그래도 그중에 대부분은 미용하고 병원 간거라 좀 편하게 산책하라고 다시 데리고 나왔답니다. 6시 21분에 나와서 52분 정도 산책하고 7시 15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8,900보 걸었네요. 집에 돌아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밥처럼 만든 가지 닭고기 햄 주먹밥
과일청, 간장, 꿀, 참치액, 와사비를 넣은 야매 단촛물에 갓 지은 잡곡밥을 섞섞 비빈 후 요 닭고기 햄을 볶아서 수제 단무지, 고추지, 가지 볶음을 섞어서 준비해 둔 담에 초밥용 밥 속에 적당히 꼭꼭 넣어서 작은 반합에 네모난 모양으로 밥을 누르거나 주먹밥으로 둥글려서 아메리카노랑 저녁밥으로 먹을 준비 중입니다아~~~~ 으...밥 뜨겁고 질게 되서 좀 식혔다가 둥글려야겠네요.
u찌니
저녁
감자탕을 포장했는데 양이많아 따로주신 당면 감자 수제비등을 못 넣었어요 결국 냄비하나더꺼내서 나눠 끓였어요
숫자
음식리뷰 챌린지
오늘은 양배추사과샐러드에 사과식초. 들기름 드레싱을 하였고 단백질은 구운계란으로 보충하고 단호박 검정콩 아몬드 우유쉐이크를 만들어 먹었는데 언제나 처럼 맛있었다
네오러브
후회 대신 리셋! 과식한 다음날 회복 루틴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과식하는 날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중요한 건 과식 자체가 아니라, 그 다음날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입니다. 후회하거나 포기하기보다 바로 리셋하는 태도가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1️⃣ 아침 공복 루틴으로 가볍게 시작하기 과식 다음날은 무조건 굶는 것보다는 소화와 순환을 돕는 루틴으로 아침을 열어주는 게 좋아요.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 레몬 워터를 한 컵 마시면서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세요. 또 가볍게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하면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부종도 줄어듭니다. 2️⃣ 가볍고 균형 잡힌 식사 과식했다고 해서 하루 종일 굶으면 오히려 다음 식사 때 폭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소화가 잘 되고 가벼운 음식 위주로 먹는 게 중요합니다. 🥒 채소 위주의 샐러드 + 삶은 달걀 🍚 현미밥 소량 + 구운 두부나 생선 🍵 미역국, 된장국 같은 맑은 국류 👉 핵심은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는 것’입니다. 3️⃣ 가벼운 활동으로 대사 촉진하기 과식한 다음날은 고강도 운동보다는 저강도 활동으로 몸을 풀어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 가볍게 30분 이상 걷기 🧘♀️ 요가나 스트레칭으로 복부 이완 🌀 폼롤러 마사지로 혈액순환 촉진 이런 활동은 과식으로 인한 체내 수분 정체와 소화 불량을 완화해줍니다. 땀을 과도하게 빼기보다는 ‘몸을 편하게 돌본다’는 마음으로 접근하세요. 4️⃣ 수분과 수면으로 회복하기 과식으로 인해 몸에 염분과 노폐물이 쌓일 수 있으므로 수분 섭취가 필수입니다. 하루 1.5~2리터의 물을 나눠 마시면 부종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충분한 수면은 호르몬 균형을 회복시켜 식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야식 충동이 다시 올라올 수 있으니, 과식 다음날만큼은 일찍 잠드는 습관이 좋아요. 🌟🌟🌟 과식한 날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중요한 건 ‘실패했다’고 자책하는 게 아니라, 그 다음날을 어떻게 보내느냐입니다. 작은 조정과 관리로 몸과 마음을 바로잡으면 오히려 다이어트를 더 오래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 과식했다면 내일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세요. 작은 균형이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줄 거예요.
geniet
반찬 만들기
반찬 만들었어요 미역줄기 볶음 새콤달콤 오이무침 들기름으로 구운 두부 두부가 조금 부셔졌네요 ^^
예지영준맘
오후 근력운동
호흡기 강화되는 기구운동으로 오후 운동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샐러드 맛있게 먹는 꿀팁!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하면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는데 저만의 좀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방출할게요! 저는 집에 있는 양상추나 잡다한 쌈채소를 이용해서 샐러드를 자주 해먹는데 야채만 먹으면 포만감이 너무 없어서 닭가슴살을 자주 넣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은 마트에서 하림제품을 주로 사고 한 책에 큰 세덩이 들어있어서 세번 정도 나눠먹기 좋은 양이더라고요 가격도 세일할 때는 5천원 후반대이고 비싸면 7천원정도라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세 번 나눠먹으면 한끼에 2천원정도예요!) 맛있게 먹는 저만의 꿀팁이라면 저는 닭가슴살을 두 번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주는데요 먼저 물에 한 번 삶고 어느정도 다 익으면 크게 두세덩이로 살결을 찢어서 오븐에 한 번더 구워줘요 이러면 닭가슴살 풍미도 좋아지고 오징어 구워먹는 거 처럼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좋아하는 식감에 따라 많이 구우면 바삭하게 먹을 수 있고요, 살짝만 데워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와 함께 섞어주기 전에 꼭 식혀서 넣는 걸 추천합니다! 안그러면 야채 숨이 죽고 야채의 아삭함이 줄어들더라고요 (삶아서 냉동 해둔 다음 먹을때 오븐에 데워서 먹으면 더 편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끔은 방울토마토를 넣어주고 발사믹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한끼 든든하면서도 건강하고 저칼로리인 한끼 식사를 챙겨먹을 수 있어요 별거 없는 레시피이지만 한 번 따라해 보시고 더 맛있게 샐러드 즐기세요:)
diane0807
감바스
올리브에 마늘 듬뿍 새우넣고 브로콜리 넣고 감바스 만들었어요 빵은 식빵 짤라서 버터 바르고 살짝 구운뒤 파슬리가루 뿌렸어요
들꽃7
매콤 콩나물 주꾸미 볶음 집밥으로
아삭한 콩나물과 우동사리를 넣은 매콤한 주꾸미 볶음과 숯불 구운김과 무말랭이 등으로 차려서 저녁 잘 챙겨 먹었어요.
쩡♡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 다이어트 한답시고 늘 고단 저탄 저지 채소과일 음식만 먹을 수 없다. 때로 입맛을 당기는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한다. 맛있게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는 낮게 영양 풍부하게 먹을 수 있다면 그게 제일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 아닐까 닭가슴살은 조리법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겠지만 보통, 껍질을 제거한 경우 100g 당 120~140kcal, 단백질은 20~31g, 지방1~3g, 탄수화물 0g이다. 무지방 오븐 구이인 경우 80kcal까지 낮아 진다. 닭가슴살은 비타민 B군과 칼륨 인 아연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와 근육형성에 좋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 파스타면이나 스파게티면은 브랜드별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1인분 100g당 칼로리는 약 350kcal, 탄수화물70~77g, 단백질 10~12g, 지방 1~2g이 들어있다. 대신 삶은 파스타면은 155kcal에 탄수화물31g, 단백질 5.8g, 지방0.9g으로 조리전보다 칼로리가 훨씬 줄어든다. 그래서 과식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에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브로콜리는 100g당 28~34kcal에 단백질 2.8g이 들어있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C, K, 엽산 칼슘,칼륨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저칼로리 고영양 식품으로 포만감이 크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과 소화, 장 건강에 이로우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항암 항염증에 좋다. 파스타 면 100g을 끓는물에 소금 조금 넣고 8분~10분 정도 삶는다. 브로콜리도 깨끗이 다듬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닭가슴살을 후라이팬이나 오븐에 소량의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를 뿌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먹기좋은 크기로 작게 자른다. 슬라이스한 마늘이나 양파를 넣어 함께 굽는다. 파스타면이 적당하게 삶아지면 구워진 닭가슴살과 마늘, 양파, 브로콜리에 함께 넣어 고루 섞어 맛이 골고루 스며 들도록 한번 더 볶는다. 이때 파스타 삶은 면수를 조금 넣어주면 촉촉해서 더 좋다. 저염간장, 치킨스톡, 파마산 치즈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를 뿌려 간을 맞추면 맛있는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가 완성 된다 영양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으며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로 맛있는 다이어트를 해보는 건 어때요^^
인생이여만세
부드러운 오물렛과 샐러드로
부드러운 오물렛봐 신선한 채소 노릇하게 구운 베이컨까지 올려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두부 샐러드와 양송이 스프로
신선한 채소에 노릇노릇하게 구운 두부 듬뿍 올리고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따뜻한 양송이 스프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간식타임
수제 요거트에 견과믹스 뿌려 출출함 달래봅니다. 편안하고 마음이 행복한 오후시간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건강식으로 챙기기
야채 스틱과 달콤한 단호박 구운 애호박 닭가슴살 블루베리등으로 아침 건강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들깨 수제비~
들깨 국물이 진해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점심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제벌
아침 식사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고소한 견과류 수제요거트 살짝 뿌리고 아삭한 사과, 방울토마토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대창 덮밥으로
고소한 대창과 달갈 노른자 구운 꽈리고추 새송이 버섯 매콤한 고추절임 양파 특제 양념소스를 넣은 덮밥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칼로리 박나래 가지덮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레시피 공개
요즘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핫하죠? MBC 나 혼자 산다에 나온 레시피 보고 바로 따라 해봤는데, 저칼로리+포만감+맛 삼박자 다 갖춘 다이어트 덮밥이라 깜짝 놀랐어요 🤭 가지요리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고요? ✅ 박나래 가지덮밥 왜 이렇게 인기야? 9월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612회에서 박나래가 만든 가지덮밥! 비주얼은 왕 크고, 조리법은 은근 간단한데 맛은 진짜 레스토랑 수준이에요. 게다가 가지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좋을 만큼 칼로리도 낮고 조리도 기름 적게 들어가요. 🛒 재료 (1인분 기준) 재료 분량 가지 2개 (중간 크기) 밥 1인분 전분가루 1T 간장 1T 참치액 1T 알룰로스 1T 두반장 1/3T 미림 1/2T 달걀 2개 식용유 또는 올리브오일 적당량 쪽파 약간 통깨 약간 소금 두 꼬집 💛 박나래 가지덮밥 레시피 🍳 가지 2개는 꼭지 제거 후 랩 씌워 전자레인지 3분 돌리기 가지 2/3 정도만 자르고 포크로 결대로 찢어서 펼치기 쪽파 송송 썰기 달걀 + 미림 + 소금 넣어 달걀물 만들기 중약불 팬에 오일 두르고, 가지 껍질을 아래로 해서 굽기 전분가루 1T 뿌리고(전분 넣으면 더 쫀득, 바삭해져요!!) 간장+참치액+알룰로스를 가지 가장자리에 둘러주기 뒤집어서 양념이 배도록 굽기 다시 뒤집고 위에 두반장 1/3T 펴바르기 가지는 따로 접시에 빼고, 팬 닦은 뒤 오일 두르고 달걀 스크램블 만들기 밥 위에 스크램블, 그 위에 구운 가지 올리고, 쪽파+통깨 솔솔✨ 👉 완성된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다이어트 덮밥 중 최강 추천이에요! 고기 없어도 맛있고, 가지 다이어트로도 최고 효율! 가지 별로 안 좋아하던 저도 반했어요ㅎㅎ 레시피 간단하고 맛있는데, 저칼로리까지? 이건 무조건 해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박나래 가지덮밥 만들어보셨나요? 👉 만든 후기나 나만의 가지요리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아침으로
구운계란 2알 과일들 챙기기
라미에뜨
갓 구운 고구마는😁😁
고구마 2개 먹고 ㅋㅋㅋㅋ 나머지는 냉동실♥️ 바로 먹는것도 맛있지만 까서 요건 냉동보관 하려구요^^ 냉동했다가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도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동반자, 닭가슴살을 이용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 닭가슴살이라고 하면 퍽퍽하고 맛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는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줄 겁니다. 직접 해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총 400~450kcal)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150g (약 165kcal) 아스파라거스 5개 (약 10kcal) 방울토마토 5개 (약 10kcal) 어린잎 채소 한 줌 (약 5kcal) 통마늘 3~4개 (약 15kcal) 무염 버터 5g (약 3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레몬즙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요리 과정: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너무 두껍지 않게 포를 뜨거나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속까지 잘 익고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소금, 후추, 그리고 올리브 오일 약간을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저는 여기에 허브솔트를 살짝 뿌려줬더니 풍미가 더 좋더라고요. 이 상태로 10분 정도 재워두면 좋습니다. 채소 준비하기: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통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샐러드용 어린잎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닭가슴살 굽기: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볼까요? 달궈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밑간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중불에서 한쪽 면을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닭가슴살을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육즙이 빠지지 않고 촉촉하게 익습니다. 버터와 마늘 풍미 더하기: 닭가슴살이 한쪽 면이 다 익으면 뒤집고, 팬의 빈 공간에 버터와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줍니다. 버터가 녹으면서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닭가슴살 위로 끼얹어가며 구워주세요. 이때 나는 '치이익' 소리와 고소한 냄새가 정말 예술이에요! 아스파라거스도 같이 넣어서 구워줍니다. 마무리: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살짝 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느끼함도 잡고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어져요. 접시에 구운 닭가슴살과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그 옆에 어린잎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담아줍니다. 맛 평가 및 팁: 여러분, 드디어 완성입니다! 퍽퍽할 줄 알았던 닭가슴살은 버터와 마늘 덕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테이크로 변신했어요.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의 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레시피의 총칼로리는 400~45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여기에 통밀빵 한 조각을 추가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500kcal 내외로 포만감 넘치는 식사가 가능해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없는 식사를 할 필요는 없어요! 이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셰인
산책전~~
산책전 간단하게 챙겼어요 구운계란과 홍로 사과 무화과 호밀빵 건강하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구운계란🥚
산책전에 에프로 구워 놓았던 계란 두개 챙겨먹고 단백질 보충 해줘요 따뜻해서 더 맛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