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소스 닭가슴살 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한입 소스 닭가슴살 불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또띠아 피자
점심으로 또띠아 피자 만들어 먹었어요 전자렌지에 3분 돌리니 치즈가 녹으면서 토마토소스도 너무 퍼져 버리네요 좀 더 예쁘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어요 맛은 너무 좋습니다
켈리장
[알티스트] 설탕대신 알룰로스 더블스윗. 혈당 친화 제품으로 꼭 드셔보세요!
- 브랜드명 : 알티스트 - 제품명 : 설탕대신 알룰로스 더블스윗 - 구매처 : 쿠팡 - 가격 : 7,500 - 용량 : 525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 0g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나트륨, 당류, 지방, 트랜스 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0g - 당류 : 0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보통 알룰로스보다 단맛이 강해서 조금만 사용해도 됩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확실히 일반 설탕 섭취때보다 혈당이 덜 올라가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저녁 내내 포만감 가득했어요. 약 4~5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강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알룰로스보다 감미료맛도 덜하고 같은 양이라도 더 달아서 덜쓰게 됩니다.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모든 요리에 설탕대신 활용합니다. - 추천 조합 : 다 어울려요. 모든 재료, 모든 소스에 다 어울립니다. 특히 간장와 잘어울려요! 총평 - 추천 대상 : 저희 신랑이 암수술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 제품을 구매했는데 저희처럼 암환자분, 혈당관리 하셔야 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비추천 대상 : 모든 분들께 다 추천드려요!감미료 맛이 전혀 안나서 거부감 드실 분들이 없을거 같아요!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건강을 위해서라면 설탕대신 이 제품 꼭 써보세요!!! 제가 알룰로스를 이용해서 만든 전복간장조림 사진 올릴께요! 간장, 맛술, 쯔유 그리고 이 알룰로스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
이유리
점심
점심은 명태회 막국수와 수제 돈까스 로 먹었어요 세트로 나온 숯불고기가 별미였어요
예지영준맘
점심
점심 산더미 불고기로 잘먹었어요^^
핑크색
변신
아침 버터 녹이고 계란2개 풀고 또띠아 덮어 뒤집 모짜렐라, 슬라이스 피자 넣고 닭가슴살 샌드위치용 햄 넣고 반 접어 노릇노릇 통밀 또띠아라 덜 노릇 해 보임 점심 도시락 김밥 아닌 월남쌈 김밥 봐주시기 지치셨죠??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아쟈아쟈
근육만들기 좋은 식단과 레시피 궁금해요
근육 만들기 좋은 식단 궁금합니다. 닭가슴살, 단백질 쉐이크만 먹어요.. 이런거 말고 실질적인 레시피가 필요해요. 닭가슴살만 먹으면서 살수 없어서, 탄수화물도 조금은 포함된 걸로요. 단호박을 많이 좋아하는 편인데, 단호박을 먹으면서도 근육, 단백질도 챙길 수 있는 레시피는 없을까요? 더불어, 단백질 쉐이크 중에 혹시 특정한 맛이 더 단백질 보충에 좋다거나 그런 거 있을까요?
바다속고양이
샐러드
야채 여러 종류로 담아 올리브유랑 소스 뿌려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유자청 샐러드로
양상추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와 견과류와 올리고 유자청 소스로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봄나물 다이어트🌿 냉이·달래·쑥 배부르게 먹고 살 빼는 법
봄이 되면 입맛이 살아나면서 괜히 이것저것 더 먹게 되죠. 이럴 때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면 억지로 줄이기보다 ‘음식을 바꾸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좋은 게 바로 봄나물입니다. 출처 Freepik 1️⃣ 왜 봄나물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봄나물은 생각보다 다이어트에 최적입니다. • 칼로리는 낮고 • 식이섬유는 풍부하고 • 포만감은 오래 유지 ✔ 특히 좋은 이유 • 혈당을 천천히 올림 • 장 건강 도움 • 과식 예방 👉 쉽게 말해 “많이 먹어도 부담이 적은 음식”입니다. 2️⃣ 대표 봄나물, 이렇게 다릅니다 각 나물마다 장점이 조금씩 달라요. 🌿 냉이 → 단백질·철분 풍부, 포만감 도움 🌿 달래 → 알리신 성분, 대사 촉진 🌿 쑥 → 식이섬유 풍부, 장 건강 도움 🌿 미나리 → 수분 많고 칼로리 낮음 🌿 봄동 → 부드럽고 먹기 쉬워 식단 활용도 ↑ 👉 공통점은 “칼로리는 낮고, 배는 잘 부른다”는 거예요. 3️⃣ 이렇게 먹으면 살 더 잘 빠집니다 같은 나물도 이렇게 먹어보세요. 🥗 나물 먼저 먹기 → 혈당 상승 완화 🍚 밥은 나중에, 양은 1/2~2/3 🍗 단백질 꼭 함께 (두부, 생선, 계란) 📌 추천 식단 • 냉이된장국 + 생선 + 나물무침 • 봄동겉절이 + 닭가슴살 + 밥 조금 👉 핵심은 “나물 + 단백질 + 적당한 탄수화물” 이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4️⃣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건강한 음식도 방법이 중요합니다. 🚫 양념 많이 넣기 (고추장, 설탕) 🚫 기름에 볶기 🚫 나물만 먹고 단백질 부족 이렇게 되면 오히려 다이어트 효과가 떨어집니다. “담백하게 + 균형 있게 먹기”가 중요해요. 봄나물은 다이어트를 힘들게 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여주는 음식입니다. 억지로 참기보다 제철 음식을 잘 활용하는 것, 그게 편하고 오래가는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우유, 저속노화 식단 + 다이어트까지 책임지는 ‘팔방미인’ 식품?!
geniet
야채와 콩 샐러드 🥗
양배추와 치커리,당근 채썰어 삶은 콩 넣고 흑임자 소스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 버섯 샐러드
두부버섯 샐러드 먹었습니다 소스 뿌려 먹으니 맛있고 영양가도 높습니다
오와둥둥
토달 볶음🥚🍅
아침에는 버터에 토마토와 달걀을 볶아 굴소스로 간을 맞춰 신랑과 함께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
들꽃7
가자미구이
지인이 가자미를 주셔서 오랜만에 가자미 구이를 해먹었어요. 3마리 주셨는데 2마리는 무를 썰어넣고 조림으로 해먹고 한마리 남은거 구이로. . 얼마만에 가자미 구이를 해 먹는것인지 생각이 안날 정도로 오랜만에 맛보는 가자미 구이입니다. 맛은 좋았어요. 참소스에 찟어서 맛있게 먹음.
지니5237092
당근죽
당근이랑 닭가슴살, 양배추 단호박 양파 쌀 물 넣고 두유제조기에서 당근죽 만들었어요 깔끔 담백하고 은은한 단맛에 부드러워 아침으로 좋네요
인생이여만세
저녁은 삼각김밥🍙
어제 삼겹살이랑 먹었던 미나리무침에 소불고기 삼각김밥, 소세지 하나 더해서 간단하게 저녁 챙겼어요.”
들꽃7
두부 오이 샐러드
두부와 오이에 새콤 달콤 간장 소스 뿌려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쩡♡
목요일 간편한 아침식사!
목요일 아침은, 발사믹올리브유 소스를 뿌린 샐러드 과일 abc주스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잇츠온 차이797양장피
hy야크르트애서 배송받아서 편해요 중국 요리에 사용되는 양장피로 다양한 채소와 함께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준비된 야채는 접시 가장자리에 가지런히 담고 양장피,오징어,새우 데치 놓고 돼지고기는 볶다가 데친 해산물 함께 넣고 준비된 간장소스 넣어 2분 정도 볶아줘요. 볶아준 돼지고기오 햐산물을 접시 가운데 에 담고 준비돤 겨자소스 뿌려서 먹어요. 박스 포장에 요리 순서가 있어서 보고 하면 될거 같아요. 좁시에 가지런히 담랐는데 깜벅하고 사진울 못 찍고 먹는 도중 생각이 났네요.hy ,프레디에서 4.8의 높은 평점을 받은 제품으로 타임특가로 저렴하게 믿고 구매함
지니5237092
짜장면
삶은 계란도 얹어 짜장면 먹었습니다 닭가슴살면이라 당관리도 되고 맛도 있습니다
오와둥둥
또 김밥
내일은 도시락 안 싸는 날 남은 재료 소진.. 김밥싸고 남은 재료 라이스페이퍼에 돌돌 말고 칠리소스에 스리라차 살짝 찍먹
아쟈아쟈
버거킹 스모크 비프립 와퍼 솔직 후기: 9,500원에 미슐랭 셰프 맛, 가능한 거예요? | 버거킹 신메뉴 유용욱 콜라보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콜라보라는 문구, 요즘 너무 많잖아요? 근데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 이름 올린 셰프가 버거킹이랑 손잡았다길래 — 이건 좀 달라 보이더라고요. 직접 먹어보고 왔습니다. 기대 이상? 기대 이하? 진짜 솔직하게 써볼게요 유용욱 셰프가 누구야? 왜 갑자기 버거킹이야? 이름 처음 들어보신 분들을 위해 짧게만 설명할게요. 유용욱 셰프는 원래 대기업(CJ제일제당) 다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근데 취미로 바베큐 연구하다가 퇴사하고, 지금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신사동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운영 중이에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바베큐연구소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서 훈연 기술로 큰 주목을 받았고, 이목 스모크 다이닝은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도 이름을 올렸어요. 그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가 버거킹 패티 위에 올라간다는 거잖아요? 디너 코스 22만 원짜리 맛을 9,500원에 — 설레지 않을 수가 없죠 (진짜로요). 신메뉴 3종, 뭐가 다른 거야? 한 방에 정리 이번 콜라보는 총 3종 동시 출시예요. 근데 다 가격이 같아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될 수 있어요. 간단히 정리해봤어요. 메뉴명 핵심 재료 단품 가격 세트 가격 스모크 비프립 와퍼 한국식 숙성 비프립 + 스모크 BBQ소스 9,500원 11,700원 스모크 베이컨 와퍼 참나무 훈연 한돈 베이컨 4장 + 피스타치오 베이컨 잼 9,500원 11,700원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브리오슈번 + 비프립 스테이크(통째) + BBQ소스 9,500원 11,700원 세 가지 중 가장 화제가 된 건 역시 비프립 와퍼예요. 유용욱 셰프의 '시그니처 비프립'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했다고 하고, 출시 전부터 성수동 게릴라 팝업에 긴 줄이 섰을 정도였어요.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이거 모르면 손해 💡 꿀팁: 버거킹 앱 쿠폰으로 할인 가능! 버거킹 공식 앱에서 쿠폰을 받으면 세트 기준으로 최대 1,000~1,5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진짜 맛있나? 먹고 난 솔직한 후기 먼저 포장이 진짜 특이해요. 일반 와퍼 포장지가 아니라 은박 포장에, 그 위에 BBQ 그릴 뚜껑 모양 케이스가 씌워져 있어요. (근데 그냥 케이스 들면 와퍼가 숨어있는 꼴이긴 해요) 처음 보면 "이게 버거야 선물이야?" 싶을 정도로 프리미엄 느낌이 팍 나요. (근데 솔직히 버리기 불편한 크기라 직원분들 고생하실 것 같긴 했어요... ) 맛은? 버거 안에 큐브 형태로 잘라진 비프립 고기가 여러 조각 들어가 있어요. 기존 큐브스테이크 버거랑 비슷하지만, 고기가 좀 더 두툼하고 지방층이 씹혀서 쫄깃한 맛이 있어요. BBQ 소스는 달달하고 짭짤한 맛 — 생각보다 꽤 맛있어요. 근데 양이 꽤 많아서 먹다 보면 소스가 흘러내릴 정도예요. 버거 먹다가 손 더러워지기 싫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 아쉬운 점은 — 메뉴 이름에 '스모크'를 그렇게 강조하는데, 실제로 먹어봤을 때 훈연향이 뚜렷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미슐랭 레스토랑 이목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그 특유의 훈연향을 기대하고 가신 분이라면 당연히 실망할 수 있어요. "불맛이 가미된 조각 고기 느낌"이라는 표현이 아마 가장 정확한 것 같아요. 이목 스모크 다이닝의 디너 코스는 1인 22만 원대예요. 훈연 시간만 수 시간이 걸리는 레시피를 패스트푸드로 그대로 구현하는 건 당연히 한계가 있어요. "유용욱 레시피에서 영감받은 버거"로 받아들이시면 실망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칼로리 얼마야? 3종 영양성분 한눈에 비교 사실 먹기 전에 이것도 체크하게 되잖아요 3종 공식 영양성분 직접 확인해봤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특히 주목! 영양성분 🥩 스모크 비프립 와퍼 (1회 제공량 300g) 🥓 스모크 베이컨 와퍼 (1회 제공량 288g) 🥖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1회 제공량 286g) 총 칼로리 811 kcal 870 kcal 595 kcal 탄수화물 17g 15g 24g 단백질 37g 40g 25g 지방 14g 15g 7g 트랜스지방 0g 0g 0g 나트륨 1,417mg 1,287mg 1,192mg 💡 영양성분으로 보는 3종 포지션 🥖 칼로리 가장 낮음: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595kcal —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쪽이 그나마 낫지만, 나트륨은 세 메뉴 모두 1,200mg 이상이에요. 🥓 단백질 최고: 스모크 베이컨 와퍼 40g — 단백질이 중요한 분들은 참고! ⚠️ 나트륨 주의: 비프립 와퍼가 1,417mg으로 가장 높아요. 하루 나트륨 권장량(2,000mg)의 약 70%에 해당해요. "미슐랭 셰프 레시피"를 9,500원에 경험해본다는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아요. 물론 퀄리티는 다르지만, 접근성이 핵심인 제품이에요. 또 하나, 포장 자체가 선물처럼 느껴질 만큼 고급스러워요. 버거킹이 이번 콜라보에 진짜 공들였다는 건 포장에서도 느껴져요. 혼자 먹기보다 데이트나 지인이랑 같이 "이거 뭐야" 하면서 먹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 📝 한 줄 총평 훈연향보다 BBQ 소스가 주인공인 버거. 기대치 낮추고 가면 충분히 맛있는 한 번은 먹을 만한 신메뉴. 여러분은 스모크 비프립 와퍼 먹어보셨나요? 아님 다른 메뉴 고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저칼로리 고단백 봄철 피문어로.. 문어간장조림
봄이다~~ 라고 입밖으로 말을 꺼내기도 전에.. 랑군의 낚시동호회에서는.. 연초 겨울에 이~~미 3월달 피문어 낚시가 예약이 되어있더군요 >_< 아직 많이 추울때였어도 말에요~ ㅎ 지난 3월14일.. 드디어 피문어 잡으러 출동다녀오셨네요.. 피문어는 동해에서 난대요. 돌문어 잡으러는.. 저 아래 군산으로 가더군요. 얼마나 큰 걸 잡으셨는지(랑군은 못잡고 다른분이 잡은걸 뿜빠이!요ㅋㅋㅋ) 다리 하나여도 이리 크네요. 문어 이 친구!! 장난아니지요~~ 참 감사한 식재료에요ㅎㅎ 즈이집도 랑군이 조달해온거니.. 갑오징어나 쭈꾸미처럼 문어도 잡아온 날 매번 숙회로 해먹는게 대부분이고.. 아니면 쟁여뒀다가 국에 넣는거가 대부분인데.. 좀 색다르게 뭘 해먹을까하다가.. 이번엔 반찬으로 할까 싶더라구요. 아빠가 이렇게 시기마다 잡아와선지.. 울애들은 이젠 숙회를 덜 좋아하거든요. 특히 문어는 좀 질긴맛이 있다보니ㅋㅋㅋ 그래서 반찬으로 변화좀 줬네요. 잡아온거는.. 배에서 내릴때 함께 간 사람들끼리 나눠서 주는데 한번 자숙해서 맨위사진처럼 압축포장해서 가져오거든요.. 사이즈가 넘커서 250g 정도만 잘라서 사용했어요! 근데 보니깐 저기 저 보랏빛 껍질이랑 빨판 있잖아요. 그게 씹다보면 좀 질기고 먹기 성그러워서 전 그냥 벗겨버리고.. 잘라줘버리네요^^;;; 저 뒤로는.. 대~충 빼둔 재료들이에요ㅎㅎ 저는.. 문어는 250g쯤인데.. 냉파로.. 새송이도 한송이 같은 사이즈로 썰어넣어줬어요. 아 늦게쯤 청양고추 몇조각 넣었네요^^ 그리고..... 간장 1.3스푼, 미림1, 굴소스0.7쯤? 알룰로스1, 올리고당1, 물30ml? 거기다가.. 끝낼때쯤 참기름1, 깨깨깨깨~ 아참 생강가루 0.7쯤? 대충요. 먼저 기름두르고 새송이볶다가 생강가루 좀 넣어줬어요 (문어볶을때 넣는건데 한발 먼저 넣었네요) 양념을 넣고 계속 볶볶~하다가 조려진거같으면.. 참기름1.. 인데 전 하나 더 넣었어요ㅋㅋ 그리고 깨깨깨깨~~ 삶아진 문어를 사용하는거라.. 손이 늦은 저인데도 대충 30분도 안걸렸어요ㅎㅎ 매번하던거 안하고 원팩식사로 간장과 굴소스 쪼끔넣어 조림으로 해서 밥에 비벼먹으라고 차려주니 잘먹어서.. 좋았네요ㅎㅎ 아참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몸에 넘좋지만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긴하니 고지혈증 있는 분들은 과식 주의해야할듯 해요! 물론 오징어나 새우에 비하면 훨 적대요ㅋㅋ
난괜찮아용
저녁
당면볶이? 떡볶이소스에 떡대신 당면 의외로 맛있어요 거기에 만두굽고 순대굽고
숫자
파향 가득한 쭈꾸미 제육볶음
타우린이 풍부해 활력을 되찾게 해주는 싱싱한 제철의 맛 쭈꾸미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에 양파와 꽈리고추,대파를 듬뿍 넣어서 쭈꾸미 제육볶음을 만들었네요. 1.레시피명 (요리명) "파향 가득한 쭈꾸미 제육볶음"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ㅡ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ㅡ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1장 3.인분/수량 3~4인분 4.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40)분 5.재료 리스트 쭈꾸미 ㅡ10마리 돼지고기 앞다리살ㅡ600g 꽈리고추 ㅡ 10개 양파ㅡ대 1개 대파ㅡ 2개 청양고추 ㅡ1개 (양념장) 고추장 ㅡ2숟가락 듬뿍 고춧가루 ㅡ2숟가락 맛술&소주ㅡ 3숟가락 굴소스 ㅡ 1숟가릭 올리고당 ㅡ2숟가락 마늘 ㅡ 1숟가릭 매실청ㅡ1숟가락 6.조리 단계 1.쭈꾸미는 밀가루 2큰술을 넣고 주물러서 깨끗하게 씻어 꿇는 물에 소주 2큰술을 넣고 2분간 데쳐서 꺼내어 식혀주네요. 2.돼지 앞다리살은 간장 2숟가락,알룰로스 2숟가락 ,생강가루를 살짝 뿌려서 30분간 미리 재워 둡니다. 3.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놓아 잘 배합되게 준비했어요 4.기름을 두르지 않는 달군 후라이팬에 재워둔 앞다리살을 익혀 줍니다. 5.고기가 어느정도 익은 다음 양념장을 넣어 볶아줍니다. 6.꽈리고추를 넣어 볶아줍니다. 7..썰어 둔 양파와 대파,청양고추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8.제육볶음에 쭈꾸미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9.불을 끈후 통깨를 넣어서 마무리합니다. 7.조리 팁 🐙쭈꾸미를 미리 데쳐서 물이 생기지 않고 쫄깃쫄깃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양파는 볶으면 매운맛이 날아가고 단맛이 올라오는 특징이 있어 맛을 풍부하게 해주고 특히 양파의 크롬 성분은 밥을 같이 먹을 때 탄수화물(포도당) 대사 및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네요. ✅️영양 정보 ▶️쭈꾸미 ㅡ쭈꾸미는 저칼로리·고단백 해산물로, 타우린과 오메가-3 지방산(DHA/EPA) 등이 풍부해 피로 회복, 심혈관 건강,철분·인이 풍부해 혈액 건강과 간 해독·피로 해소ㆍ뇌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앞다리살 ㅡ 돼지고기에는 비타민 B1이 많아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 B1은 무기력할 때 피로를 덜어지고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며 피부 탄력 증가에도 좋고 돼지고기에서는 안심, 뒷다리살에 가장 풍부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앞다리살에도 많네요. ▶️양파ㅡ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돼지고기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 기능이 있다. 또한, 돼지고기의 지방에서 나올 수 있는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흡수를 억제하여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대파ㅡ 대파는 알싸한 향을 내는 알리신과 식이섬유, 비타민·미네랄이 함께 들어 있어 피로 개선, 면역·혈관·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꽈리고추 ㅡ꽈리고추는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피로 회복·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곶 캡사이신 성분으로 혈액순환과 식욕을 돕습니다.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쭈꾸미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에 양파와 꽈리고추,대파를 듬뿍 넣어서 느끼함을 잡아주고 영양을 더해줍니다. ✅️ 제철인 바다의 풍미가 가득한 쭈꾸미는 타우린, 단백질이 풍부하고 저칼로리 식품으로 돼지고기 앞다리살과 꽈리고추,대파와 양파를 듬뿍 넣어서 쭈꾸미의 독특한 맛과 돼지고기가 어우러져 체력과 면역력 강화,칼슘과 인이 풍부해 뼈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매콤한 쭈꾸미 돼지고기 앞다리살 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징어 바지락 볶음밥 먹었어요^^
냉동실에 쟁여둔 해산물을 활용해서 해물 볶음밥을 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게 정말 중요하죵. 오징어랑 바지락이 단백질도 풍부하고 타우린도 많아서 피로 회복에도 참 좋거든요. 채소 듬뿍 넣고 밥양은 좀 줄여서 볶아내면 든든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는 한 끼 식사가 됩니다. 별다른 양념 없이 굴소스 한 스푼이면 감칠맛이 돌아서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레시피명 : 굴소스로 맛을 낸 담백한 바지락 오징어 볶음밥 2. 사진 3. 인분/수량 1~2인분 4. 소요시간 해산물 해동 시간 제외하고 약 15분 정도 걸립니다. 5. 재료 밥 2/3공기(현미밥이나 잡곡밥이면 더 좋지요), 냉동 바지락 살 한 줌, 냉동 오징어(슬라이스) 한 줌, 달걀 1개, 양파 1/4개, 버섯(새송이) 약간, 대파 약간, 굴소스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후추 약간 6. 조리단계 냉동 바지락과 오징어는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둡니다(image_2.png). 양파와 버섯, 대파는 잘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다진 양파와 버섯을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물기를 뺀 바지락과 오징어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해산물에서 물이 나올 수 있으니 수분을 날리듯 볶는 게 좋지요. 해산물이 익으면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풀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밥과 굴소스 1큰술을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image_3.png).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7. 조리 팁 해산물 자체에 짠맛이 배어있고 굴소스로 간을 하기 때문에 따로 소금 간은 안 하셔도 충분하답니다. 밥을 볶을 때 주걱을 세워서 자르듯이 볶아주면 밥알이 으깨지지 않고 고슬고슬한 식감을 살릴 수 있지요^^ 오늘도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어트지니요
저녁은 닭안심 ㅎ
헬시딜에서 산 닭안심살과 캐시딜에서 산 치킨양념소스로 ㅎ 맛있는 저녁한끼 해결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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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음식 리뷰는 매콤 달달 쭈꾸미 볶음으로 활기가득 보양식 다이어트
🦑 나만의 음식 리뷰: 매콤 쭈꾸미 볶음 레시피명: 봄철 입맛 돋우는 쭈꾸미 볶음 쭈꾸미 : 3~4인분 기준 소요시간: 약 40분 📋 재료 리스트 생쭈꾸미 1kg 청주 1 큰술 (데칠 때 사용) 양배추 200g 대파 1대 청양고추 4개 포도씨유(또는 식용유) 세척용: 설탕 1 큰술, 밀가루 2 큰술 양념장 고추장 4 큰술 굵은 고춧가루 4 큰술 가는 고춧가루 4 큰술 다진 마늘 6 큰술 원당 3 큰술 미림 6 큰술 굴소스 2 큰술 진간장 2 큰술 생강액 1 작은술 후추 1 작은술 물엿 2 큰술 참기름 약간 🍳 조리 단계 쭈꾸미를 깨끗이 손질하고 설탕+밀가루로 문질러 점액질 제거 후 헹굼. 끓는 물에 청주를 넣고 쭈꾸미를 30초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 제거.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매콤달콤한 양념장 준비. 양배추, 대파, 청양고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와 대파를 볶아 따로 둠. 팬에 양념장을 끓인 후 쭈꾸미를 넣고 1분간 빠르게 볶음. 준비한 채소와 청양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줌.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고소하게 마무리. 💡 조리 팁 쭈꾸미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1분 이내로 빠르게 볶는 것이 핵심. 청주를 넣어 데치면 비린내가 잡히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남.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두면 볶을 때 훨씬 간편하고 맛이 잘 배어듦. 청양고추는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해 매운맛을 컨트롤 가능. 📝 후기 봄철 제철 쭈꾸미로 만든 볶음은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양념이 잘 배어들어 밥도둑 그 자체였습니다. 쫄깃한 식감과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져 식탁 분위기를 확 살려주네요. 특히 청양고추의 알싸한 매운맛이 입맛을 확 깨워주는 포인트였습니다. 특히 쭈꾸미를 양념에 10분 재워 둔 뒤 볶으면, 양념이 잘 배어들어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우게 되더군요.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었을 때 풍미가 확 살아났습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조리 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쭈꾸미는 적당히 익혀야 질기지 않고, 신선한 느낌과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구워야 맛나요. 요리 과정에서 주꾸미의 색이 매력적인 붉은색으로 변하고 양념이 잘 스며들 때,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먹기에도 좋고, 술안주로도 제격인 메뉴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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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 쭈꾸미 샤브샤브
제가 사는 동네가 지방인데 서해안 인접 지역이라 더운 바람 나기 전 초봄에는 무조건 쭈꾸미 샤브샤브를 먹는 게 일상이에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많이 잡히지도 않고 수요가 많은지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안 먹으려 했는데 집에 좋아하는 식구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올해도 수산집가서 비싼 쭈구미 조금만 사오고 부추 많이 넣어서 샤브샤브 해 먹었어요. 쭈꾸미의 제철은 3-4월이 맛있는데, 알이 차 있고 살이 부드럽고 영양 성분이 풍부해요. 쭈꾸미의 일반적이 영양 성분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에 여러 영양 성분 포함된 대표적인 보양 음식이고요. 타우린, 철분, 칼슘, DHA, EPA 등 다이어트에 특화된 음식 재료에요. 샤브샤브 만드는 법도 크게 어렵지 않아요. 요새 시가가 많이 비싸지기는 해도 수산 시장에서는 1kg에 3만원에서 3만 5천원 해서요. 우리 집 맛있게 먹으라고 2kg 정도면 4인분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재료도 알배추, 미나리, 부추, 팽이나 만가닥 버섯, 숙주나물이나 콩나물 준비하고요. 육수도 채수에 국간장, 참치액, 맛술, 소금으로 간을 하고요. 된장은 기호에 따라 넣고요. 소스도 일만 쌈장이나 집에서 만든 특제 초장이면 좋아요. 저는 먹물 라면을 마지막에 먹기 때믄에 쭈꾸미 손질할 때, 머리 손질을 미리 해서 내장을 분리해 주고 먹물은 따로 모아요. 알을 조심스럽게 남겨 놓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요. 올해도 맛있는 쭈꾸미 먹고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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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반쪽과 김밥도시락
바질페스토와 그릭 섞은 소스 맛있어요 빵위에 바르고 각종 야채 올리고 아침으로 이것저것 넣으니 김밥 터질라함 ㅋㅋ 라이스페이퍼로 감싸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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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버섯 덮밥
들기름에 구운 두부와 굴소스로 볶은 버섯 볶음으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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