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 쏙 스팀오징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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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쏙 빠지는 갈비찜~😋
간장 갈비찜 준비해서 푹~~끓였더니 살이 쏙 빠지는 부드러운 갈비찜 완성이네요ㅎ 단짠단짠 맛있어요~😋🫢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제벌
간식
찰 보리빵 간식으로 한입먹어요
지니5367242
뷰너엘 알파CD 마시는 알파쏙 피치 💕
뷰너엘 알파CD 마시는 알파쏙 피치 알파시클로덱스트린 분말 물에타먹는맛있는 복숭아 음료에요 상큼달콤한 복숭아맛이고 , 입안에서 톡톡터지는 상쾌한 탄산감까지 있어 오후에 마시기 딱 좋은거같아요 :) 고칼로리 식단이나 불규칙한 식습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인 알파 시클로덱스트린(α-CD)을 1포당 3,000mg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자스민꽃
아침으로 곤약떡말이💪💪
울 딸래미 아침은 간단히 떡말이 전자렌지에 데워줘요😀💕 전자렌지에 휘리릭 돌려서 한입씩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줬습니다 ^^
자스민꽃
꽈배기^^
간식용으로 사봤는데 한입크기로 너무 맛나요 개별포장이라 더 좋네요 하나만 먹을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요 ㅋ
아카시아잎
저녁 전 걷기 / 저녁 / 저녁 후 계단
✔️저녁 식전, 5천보와 계단16층 이전에 운동한 게 있어서 좀 느릿하게 걷다 왔어요 비도 와서 우산 🌂도 썼거든요 계단16층으로 마무리 ✔️저녁, 오징어볶음 달걀 / 쌈채소 가족들이랑 먹느라 좀 더 먹었고 밥도 조금 먹었어요 단쉐를 먹을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참외는 한입 먹다 정신차렸어요 ✔️저녁 식후, 계단16층 어무니 오르고 싶다 그러셔서 올랐는데 좀 힘겹게 올랐어요. 엄마보다 속도가 늦었어요
더달달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엄마집으로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히 한입에 들어가니 좋네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je00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라이블링 애사비 애플쏙 클렌즈😍👍
라이블링 애사비 애플쏙 클렌즈 요거 진짜 요물이네요 맛있어욤😍👍 이지컷이라 들고다니면서도 언제 어디서든 톡 ! 따서 먹음되용 ㅋㅋ 특히나 자몽맛 진짜 쵝오... 상큼하고 , 시원한 느낌! 자몽의 씁슬함이 살짝 감도는 새콤달콤함 이랑 정말 잘 어울리더라구요 :)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입터짐방지용 간식 소개합니다^^ *디아토스타 통밀토스트 비스킷* 통밀이라서 식이섬유 풍부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에요 미니사이즈라 한입에 쏘~옥 먹기 편해요 입이 심심하거나 출출할 때 먹으면 더욱 좋구요 한박스에 60개 들어있는데요 칼로리가 446.7kcal 로 10개를 먹으면 단백질 3g 섭취 가능해요 크림치즈나 잼 발라 먹어도 좋지만 저는 워낙 담백한거 좋아해서 그냥 먹는 편이에요
다시꿈꾸는세상
왕방울이🍅
스테비아 방울이 왔는데 싱싱은 한데 넘커서 먹기가 ...한입에 안 들어가네요
애플짱
중식은 사랑이죠
칼칼하고 시원한 짬뽕과 바삭한 탕수육에 달콤한 소스 살짝 찍어 같이 한입 넘 맛나죠 ~
애플짱
‘9900원 빵뷔페’ 가서 가방에 쏙 넣고…맛만 보고 버리는 음식 ‘수두룩’
오전 6시 반부터 오픈런을 해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빵 뷔페에서 먹다 버려지는 빵이 수두룩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긴 음식에 대한 환경 부담금이 없어 빵을 일부만 먹거나 아예 먹지 않는 소비자가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TLJ’로 리브랜딩한 강남·압구정 직영점 오픈 이벤트로 빵 뷔페 ‘그린 플레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9900원에 음료 한 잔과 뚜레쥬르의 빵을 1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강남점은 주말마다 오전 8시부터 10시 반까지 선착순 90명을, 압구정점은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선착순 50명을 한정해서 받고 있다. TLJ 빵 뷔페가 ‘가성비’ 이미지로 인기몰이를 하면서 유튜브에는 이를 직접 경험한 영상들이 속속 올라왔다. ‘영원한 깐부’ 채널을 운영하는 부부는 지난 5일 오전 6시 30분에 TLJ강남직영점에 방문했다. 이들은 선착순 대기표를 받은 뒤 9시 50분까지 오라는 안내를 받았고, 이후 빵 뷔페를 즐겼다. 하지만 이들은 영상 말미에 빵을 가방에 넣는 손님들을 봤다는 목격담을 전했다. 부부는 “장발장이 있었다. 먹다 남은 거 가져 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새 빵을 냅킨에 싸서 가방으로 쏙 (넣더라)”이라며 빵 뷔페의 허점을 짚었다. 환경부담금 등 규제 필요성을 언급한 유튜버도 있었다. 혼밥 유튜버 ‘독거또랭이’는 TLJ 압구정 직영점 리뷰 영상을 올리며 소비자들이 남기고 간 빵을 지적했다. “좋은 뜻으로 시작한 뷔페인데 열심히 하는 직원분들 피눈물 난다. 빵이 무슨 죄를 지었냐”고 말했다. 영상 속 퇴식구에는 대략 8개 접시 위에 20개의 먹다 남기거나 손도 대지 않은 빵들이 올려져 있었다. 누리꾼들은 “음식을 버리는 만큼 환경부담금을 내게 하면 좋겠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기다린 걸 보상심리로, 화풀이로 그런 짓을 하는 건지 본전을 뽑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며 “먹음직스럽게 만들어 모두에게 대접하려 한 제빵사의 노력은 무시해도 되는 수고인지 마음이 병든 현대인이 너무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 가보고 싶은데 사람들이 너무 몰려서 가봐야 줄만 서다 온다고 해서.. 엄두가 안나는데 막상 가서 먹은 사람들은 저런 짓을 하네요... 나이어린 20~30대 초반들이 많아서 그럴까요?
트렌스미션
최악의 스무디
점심 먹고 나서 메가 커피에서 요즘 최애 메뉴인 블루베리 스무디 마셨어요. 근데 차에 차타 마자 한입 먹어보니 초보 알바생이 여서 그런지 이거는 마실수 있는 맛이 아니였어요ㅠ 다시 가기에는 먼 곳이라서 전화 해서 말하니 음료값 다시 환불 해 줬네요 ㅠ
로블ㅎ
배가 불러요``
명태조림 배부르게 먹었어요 김에 해초 올리고 쫀득한 명태한조각 올리고 한입에 ~~ 넘 맛나죠~~😋
애플짱
딸은 버블라떼~🎶
울 따님은 버블라떼 마신데요 커피 안들어가구 우유에 버블만 들어있는건데 이거 은근 맛나요 저는 따님꺼 한입 뺏어먹었지요👍
자스민꽃
산행후 삼겹살 구이!
공복에 산행후라!!! 밥돌이라, 갓지은 밥위에 고기 파채 쪽파 김치 버섯 얹어 쌍추 한장에 싸 한입에 쏙 넣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꼬막무침 주먹밥
꼬막 비빔밥을 동그란 주먹밥으로 만들어 한입에 먹기 좋아요
워니s
김밥이 대왕 사이즈예요
병원 근처에 김밥 맛집이 있어서 점심에 먹을려고 포장 해왔어요 여기는 우엉이 맛있는데 정말 김밥이 커서 한입에 넣기 힘들어요 달인 방송 제의 들어왔는데 거절 했대요
로블ㅎ
애들간식
집앞에 츄러스집이 생겨 애들간식으로 사줬어요 딱 한입 먹어봤는데 바로튀겨 맛있긴하네요 비싸서 문제지
숫자
종류별 채소 택배 폭탄
주말에 한꺼번에 택배가 쏟아지네요 ㅎㅎ 다음주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겠어요^^ 부쩍 건강 신경쓰는 남편을 위한 채소는 일주일에 두번 새로운 집으로 바꿨는데 여긴 로메인과 버터헤드를 많이 주네요 시력보호와 피부톤 개선에 좋은 주황색(이 칼라가 가장 달더라구요...^^) 한입크기라 좋은 고구마까지...
장보고
간식
치즈빵..쬐그만 하니.한입에 쏙 들어가요.간식으로 좋아요
지니5367242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청경채 계란탕
계란탕 청경채와 함께 전분 넣고 걸쭉하게 끓여서 후르륵~~ 먹기 전에 연두부로 살짝 미리 배를 채운 후... 황태무침과 무말랭이 김에 싸서 한입에 꽉채워 먹은후 마무리로 계란탕 후르륵 ^^
목표사십구
[단기간 다이어트]엔 식단과 운동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지니어트를 시작하면서 건강정보를 알아가며 저에게 맞는 걸 많이 찾아내면서 식단과 운동을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행사가 생기고, 몸이 아파 병원 다니고, 저녁 술자리가 많아질때,여행갈때 식단과 운동을 못하게 되니 다시 몸이 무거워지고 속도 더부룩하고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럴때마다 포기하지않고 다시 시작하는 저의 단기간 다이어트입니다. ▶️식단은 우선 아침에 공복 물 한잔 마십니다. 들기름 한 숟가락도 먹습니다. 아침 공복 들기름은 어떤 오메가3보다 좋다고 해서 먹은지 10년이 되어간답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있는 야채랑 과일을 한입 크기로 썰어서 건과류 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을 넣어서 샐러드를 먹습니다. 무조건 아침에 이렇게 먹고 밥을 먹게되면 자연스럽게 오래 씹어 먹게되고 거꾸로 식사법도 적용되서 밥을 3분의 1만 섭취했는데도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점심은 어떤 메뉴든 반만 먹으려 하고 저녁은 안 먹으면 좋지만 참을수 없을땐 한입만이라는 생각으로 먹는게 단기간 다이어트엔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운동은 하루에 만보는 필히 해야합니다. 피트니센터는 아파트에서 하는 곳으로 시간댈때마다 수시로 가서 근력운동 해주고 유산소 운동도 해줍니다. 초반엔 너무 욕심내고 다 했다가 정형외과 다녀서 운동을 쉬게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제 몸 상태에 맞취서 하니 몸이 가벼워지더라고요. 단기간 다이어트엔 주 4회 해줍니다. 근력운동 1시간 유산소 1시간 중간 중간 스트레칭 30분 정도 합니다. ▶️ 이렇게 꾸준히 한달정도만 해주면 2~3 키로 정도 줄고 키로수뿐만 아니라 몸이 가벼워지고 체력이 좋아져서 활동할때 너무 편하답니다. ⏺️단기간 다이어트 할때 식단과 운동은 필히 해야하고 특히 식단은 저녁을 과하게 절제 하는게 포인트라 생각합니다. 저녁을 금식을 하는게 최고인거 같은데 그 절제력은 저에겐 아주 힘든 일이더라고요. 스트레스 받느니 한입만먹자로 생각하니 폭식도 막고 좋더라고요. 지금까지 저에게 맞춘 단기간 다이어트였습니다.
나쁜엄마
육전냉면 어떠세요🥢
육전이 가득 올려진 상큼한 비냉 어떠세요 육전과 냉면함께 한입에 넣으면 별미랍니다 밥도 빠지면 섭하죠 ㅎ 갈비탕도 함께 잘 먹었어요~ 전 물냉보다 비냉을 좋아해요~😊
애플짱
실내사이클+아령 했어요~
누적만보, 실사 40분(+아령)! 근데 오늘 아이스크림, 쿠키 먹었어요 한번 단 걸 먹으면 계속 입터지네요 이미 먹은 것에 후회하지 말고ㅜ.ㅜ 앞으로 한입을 먹지 말기! 아침운동도 다시 해보고 싶어요!
더달달
*오후 당떨당떨~라라스윗 초코바🥰
라라스윗 저당 쿠키앤크림 초코바 😍 한입 베어물면 초코 코팅이 바사삭~ 쿠키분태가 콕콕!! 속에는 쿠앤크 아이스크림이 보여요.🧐 당류는 1g 이지만 지방이 12g이라 자주 먹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1개(90ml)당 145kcal 탄수화물21g,당류1g,에리스리톨7g, 알룰로스4g,식이섬유5g,지방12g,단백질2g 기분좋은 달콤함~🥰 다이어트중에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먹기좋은 라라스윗 초코바~🤎
냥식집사
점심은 야채김밥!
김밥 전에 계란2개, 견과류 먹었어요 김밥은 오이 당근 파프리카 깻잎 넣었어요 밥 꾹꾹 많이 넣어서 배불러요! 아이스티도 1잔 마셨어요 마지막 한입은 1시!
더달달
TEAZEN 제품 (푸룬쏙, 풋사과쏙) ~쾌변여부
Gs에서 1+1하길래 사봤는데 푸룬쏙은 4시간정도뒤에 화장실 여러번 갔는데 풋사과쏙은 화장실 1도 안갔어요.ㅜㅠ 쾌변원하시면 사과맛은 사지마세요. 맛은 다들 예상하시는 달달... 농축액들 비슷한맛
뿜뿜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미주라
200g이 늘었어요. 사실 유지할 줄 알았는데 조금이라도 늘어서 조금 그랬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긴하지만 이틀 연속 찌는 건 좀 문제인 거 같긴 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매번 그렇듯이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는답니다. 어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과일, 야채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사왔거든요. 내가 수육 먹고 싶대서 사온 건데 어제 내가 일하러 나간 동안 엄마는 수육 해서 동생이랑 먹고 남겨놓으셨어요. 나는 오늘 샐러드에 넣어 먹겠다고 했거든요. 아침부터 얼른 준비했는뎆먹고 싶은 거라 그런가 93g 담았네요.(80g을 초과했는데 삶은 거라 낫지 않을까요 🤔) 냉장고에 있던 거라 굳어있는데 그냥 정수기 뜨거운 물에 담가버린답니다. 기름도 빼고 데워도 지고ㅎㅎ 좀 맛이 빠지긴 하겠지만 나쁜 성분도 빠지니까 괜찮겠죠? 쓸 때는 망에 걸러서 고기를 한입 크기로 자른답니다. 애사비 드레싱도 없더라구요. 아침에 얼른 만들었네요. 지금 할라피료랑 청양고추가 없어서 마늘과 그린올리브 다진 것만 넣었답니다. 에사비랑 월남쌈소스 반씩도 넣고 스리라차 소스도 조금 넣었어요. 새콤 매콤 하죠. 내 채소랑 고기랑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 아침 수육샐러드 굉장히 화려하죠?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로메인 반 정도 자리 잡고 딸기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올렸네요. 로메인 위에 돼지고기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 뿌리고 아삭이고추와 쪽마늘도 상추쌈 먹을 때 넣으려고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3분에 2이상 먹고~ 저렇게 로메인에 양배추라페와 야채, 고기, 아삭고추까지 넣어서 쌈싸서 먹었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양배추라페까지 있으니 따로 쌈장 같은 건 필요 없었어요. 나는 원래 고기 먹을 때 생마늘 엄청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쌈장이 없어서 생마늘을 눌러줄 건 없지만 여전히 마늘도 넣어 먹었답니다. 그래서 명상수업 가기 전에 엄청 이빨 닦고 갔네요. 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건자도 양배추라페도 올려놨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먹을 때가 9시 51분이었네요. 내 딴에는 빨리 먹은 거랍니다. 사실 미주라토스트 2개 먹고 싶었는데 11시 수업이라 10시 초반에 나갈려면 시간이 없을까봐 하나만 먹은 거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먹고 화장도 다 해논 거라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했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도저히 그냥 못가겠더라구요. 배가 덜 찼는지 뭐가 땡기는 거예요😒 분명히 배도 적당히 불렀는데... 물론 막 배부르진 않지만 적당히 불렀는데 그 살짝 못 먹은 거에 대한 섭섭함과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고됨이 막 밀려오면서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ㅠㅠ 결국 견과류 갖고와서 반통 이상 먹었답니다.🤨 또 뭔 짓을 한 건지. 그렇게 시간 여유가 없는데도 앉아 먹고 있으니😮💨 준비하고 나갔더니 25분만에 서울대 암병원 가야 돼서 정말 빨리 걸었답니다. 눈이 그땐 펑펑 와서 길도 미끄러운데 거의 뛰다시피 걸었어요. 걸어가며 엄청 자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