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함박 스테이크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함박 스테이크 오리지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마토해산물 리조또와 소고기 파스타🍝

홍합,새우,조개 해산물이 가득한 토마토 리조 또와 소고기 스테이크 크림 파스타로 상큼하 고 입맛을 더해주는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토마토해산물 리조또와 소고기 파스타🍝

햄버거 🍔

오늘 점심은 오리지널 버거 먹었어요  너겟은 무료로 주네요

행복      님의 프로필 이미지

행복

햄버거 🍔

점심은 오므라이스

점심은 오므라이스에 미니함박 먹었어요 크림스프도 맛있었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점심은 오므라이스

두가지 메뉴

아웃백 가면 항상 먹는 투움바 파스타랑 스테이크 주문 해서 먹었어요 오늘 한끼 먹었는데 고 칼로리 섭취 했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두가지 메뉴

배달음식

함박. 돈까스 배달 시켰어요 매인은 맛있는데 밥은 손도 못댔어요 너무 되서 요

민턴가족님의 프로필 이미지

민턴가족

배달음식

무가당 연세두유 샀어요~

연세두유 무가당 두유 검은콩, 오리지널이에요 무가당이라 혈당관리에 좋아요 어머니가 최근에 골다공증 판정을 받으셔서요ㅠ 어머니가 드실 거라 고칼슘으로 골랐어요 저당이 아니라 맛은 없지만 아주 건강한 간식이에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무가당 연세두유 샀어요~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12/16 정리

아웃백

점심에 아웃백 스테이크 먹었어요.

핑크색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색

아웃백

오늘 새벽 운동

아침에 30분 늦잠 자고 서둘러서 나갔는데 갑자기 진눈깨비가 엄청 내리더라구요. 다시 들어 갈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사 키로만 걷고 들어왔습니다. 날씨가 추웠다면 함박눈이 됐을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오늘 새벽 운동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츄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로 추천하눈~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자스민꽃입니다! 전 평소에 식단조절도 할 겸 간단하게 단백질쉐이크 등으로 아침이나 점심을 해결할떄가 많은데요 , 들고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제품을 맛 별로 소개 & 추천드릴까 해요 ^^ 피키타카 스타터팩 푸드쉐이크 초코 / 옥수수 / 바나나 / 자색고구마 / 오리지널(곡물맛) 40g  고단백, 고식이섬유 푸드쉐이크 피키타카 😉😉 전제품에 식물성 단백질인 분리대두단백과 동물성 단백질인 유청 단백을 함께 골고루 사용해서 흡수율을 높였고, 식이섬유까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모두 섭취 가능한 단백질쉐이크라 좋드라구요!~ 옥수수맛 피키타카 단백질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운동하고 나서도 마셨는데 맛두 고소하게 좋구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일단은 든든함은 보장된거 같은 느낌~❤🧡❤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먹어보니까 물을 넣어먹어도 되는 넘나 맛있는 쉐이크라 좋은 ^^ 권장 섭취량은 물 120ml을 넣어 쉐킷쉐킷 하면 되는데 , 그냥 표시선에 맞게 넣음되요 ㅋㅋㅋㅋㅋ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바나나맛은 바나나우유 맛에다가 씹히는게 가득이에요~ 식물성 분리대두단백 이랑 동물성 분리유청단백을 동시에 섭취가능한 알짜배기 단백질쉐이크 라서 직장에서 아침대용으로도 짱굿입니다 ㅎㅎ 식물성 단백질만 섭취할 경우 부족할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을 동물성 단백질이 채워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평소에 다이어트쉐이크로 쪼꼬맛, 딸기맛을 많이 먹었었는데 요런 곡물맛은 아침에 먹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지용 ㅋㅋ 아참 , 여기에 장건강에 좋은 낙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 간편하게 먹기 편한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잘 보셨나요? 씹는맛도 고소하게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달큰함과 씹는맛 , 그리고 단백질 함량때문에 더 든든한가 싶더라는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추 하면서 이만 마무리할게요~~~ㅋ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츄 😙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지난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편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어요! "쌀국수가 당뇨를 부르는 줄 몰랐다" "쌀국수가 건강 음식인 줄만 알았다" 라는 반응이 특히 많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1탄에서 미처 다 설명하지 못했던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 2탄을 준비했습니다. 설탕보다 위험한 당뇨 음식!  바로 당독소 음식입니다. 당독소 음식이 뭔지 생소하신 분들 당뇨 미리 관리하시는 분들 집중해주세요! 당독소 음식이 위험한 이유 당독소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고온에서 조리될 때, 당과 비효소적으로 결합하며 만들어지는 화합물입니다. 여러 연구에서 당독소는 아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어요. 염증 반응 증가 혈관 내피 손상 인슐린 저항성 악화 제2형 당뇨 위험 증가 뿐만 아니라, 신체노화도 가속화하고 심혈관질환 유발, 신경퇴행성 질환과도 관련이 높아요! 이렇게만 들으면 당독소 음식이 위험하다는 건 알겠지만, 어떤 음식을 조심하라는 건지 파악하기 어렵죠. 🥲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대표적으로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소개합니다. ✅ 튀긴 음식 ✅ 패스트푸드 ✅ 스테이크나 햄버거 ✅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햄) ✅ 피자 같은 고온에서 조리된 치즈 ✅ 과자, 도넛 ✅ 제육볶음, 두루치기같이 달고 짠 양념 저는 이 중에서 특히 두루치기를 좋아하는데요, 피해야 할 음식이 너무 많아서 아예 안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럴때 저는 이렇게 먹습니다. 당독소 줄이는 방법 의사가 알려주는 당뇨 막는 식사법 공개합니다! 1️⃣ 야채 먼저 먹기 쌀국수 편에서도 말씀 드린 것처럼,  먹기 전에 항산화, 항염증 성분 가득한 야채 먼저 먹는 게 가장 중요해요. 2️⃣ 급하게 먹지 말기 어른들이 천천히 먹으라는 말 많이 하시죠. 괜히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는 점! 3️⃣반만 먹기 -- 이것만 지켜도 당독소 음식이 부르는 당뇨! 반은 막을 수 있어요 이제 곧 새해인데 당독소음식 피하고 노화 막고, 당뇨 막는 건강한 한 해 같이 보내보아요! 간단하고 쉬운 건강 관리 팁, 다이어트 팁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당뇨 부르는 음식 1탄 바로보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승은 원장님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햄버거

버거킹 버거로 맛있게 먹었어요  대기가 넘 많아 .....ㅠ 뉴욕스테이크버거 몬스터와퍼예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햄버거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12/11 목요일(12/18 작성)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수요일 점심(12/17작성)

저녁에 사촌동생이랑 스테이크 먹으러 가기로 약속을 잡았답니다. 그래서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었어요. 그래도 배가 고픈 관계로 견과류 한 줌 먼저 먹고~ 당근만 먹고~ 크샷추 슬러시(카페인보충)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도 안 올리고 만들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12/17작성)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음식리뷰

내가 좋아하는 도쿄스테이크집의 에뉴. 속닥속닥.  닭과 스테이크의 절묘한 조화.  깔끔하고 맛있다.

지니5288123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288123

음식리뷰

저녁은 목살이구😙

지글지글 목살스테이크로 구웠어요 🎶 저는 살짝 탄듯이 익힌걸 좋아해서 많이 익혀요 ㅎㅎ 돼지고기는 충분히 익힌게 낫잖아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저녁은 목살이구😙

고기 주문했어요 😆

비도오고그래서 오늘은 집콕이네요🤣🤣 맛 인터넷으로 찹스테이크 시켰어용 💕 하나씩 소포장 되어있어서 야채만 넣고 볶음 될듯요 ㅋ 편하겠어용^^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고기 주문했어요 😆

살치살스테이크

블로그찾아 .. 전반적으로 음식이 짰지만 기분전환은 되어 만족합니다

코로세움님의 프로필 이미지

코로세움

살치살스테이크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유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할 때 과자 같은 바삭한 간식이 제일 끊기 어렵잖아요. 저는 요즘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을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겨요. 처음엔 단백질 스낵이라 맛이 심심할 줄 알았는데,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단백질 과자 맞아?’ 싶을 정도로 일반 스낵 느낌이 강해요. 기름에 튀긴 과자가 아니라 팝핑 공법으로 만든 거라 훨씬 가볍고 덜 부담돼서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씹을 때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그 식감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과자 먹는 행복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단백질 함량도 적당히 들어 있어서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괜찮고, 배고플 때 허기 달래기에도 좋아요.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오후 3~4시쯤 당 떨어질 때 한 봉지씩 먹는데, 그 뒤로 불필요한 폭식이 확실히 줄었어요. 맛은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단맛·짠맛도 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아요. 패키지도 작은 편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러 단백질 스낵 먹어봤지만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맛까지 챙긴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어요. 바삭함, 단백질 구성, 가벼운 칼로리까지 다 갖춘 빙그레 더단백 팝칩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눈과 와인

눈오는데 지인들과 창밖 소복소복 쌓이는 함박눈 보며 와인 한잔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눈과 와인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하루 한팩씩 꼭 먹는다: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날 음료는 하루 단백질 보충과 간편한 식사 대용 용도로 꽤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준다. 190ml 기준 한 팩에 약 190kcal 정도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는 부담 없는 칼로리다. 단백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합쳐 약 12g 정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 음료 중에서는 무난한 수준이고, 여기에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이 별도로 보강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순히 단백질만 넣은 게 아니라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3종도 함께 포함돼 있어, 우유 한 팩을 마시는 느낌에 비해 영양 구성이 조금 더 “영양제+음료”에 가깝게 설계됐다고 볼 수 있다.  성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우유 유래)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혼합 단백질 구조라서, 순수 유청 단백질(WPI) 20g 등 고단백 제품들에 비하면 절대적인 단백질 양은 적지만, 대신 소화 부담을 덜고 균형 잡힌 느낌을 주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유에서 온 단백질 덕분에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괜찮고, 식물성 단백질이 더해져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당·탄수화물은 일반 우유나 가당 두유 정도 수준으로 들어 있지만, 극단적으로 “제로 슈거 다이어트 음료”를 지향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완전히 당을 피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식사를 거르고 단백질과 기본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거 같다.  맛은 전체적으로 “걸쭉한 두유+우유”에 가까운 느낌이고, 단백질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꽤 잘 조절돼 있다는 평가가 많다. 완전히 물처럼 가볍지는 않고 약간 묵직하고 크리미해서, 아침에 빵이나 간단한 과자와 같이 먹으면 작은 한 끼 느낌이 난다. 단맛은 시중 프로틴 음료 중에서는 중간 정도로, “너무 달아서 질린다”기보다는 “탄산 대신 마시기엔 조금 달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적당하다” 정도의 인상이어서, 단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맛이다.

블렌시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블렌시아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04254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파스타 대신 빠에야

딸이 와서 저녁에는 외식 했어요. 해물돌판파스타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터치를 잘못해 해물돌판빠에야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빠에야도 너무 맛있네요. 숯불목살스테이크는 먹다가 사진을 찍었어요. 저희 부부는 원래 한식을 좋아하지만 가끔씩 먹는 특별한 음식도 좋네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파스타 대신 빠에야

가성비 좋은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해요.

샐러드 필요하시면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할께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면 오리지날 샐러드가 2팩으로 나누어져 판매해요. 샐러드를 먹으려고 야채 이것저것 구매하는 것보다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구입하는게 훨씬 가성비도 좋고 효율적인거 같아요.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550g정도의 양이 두개로 개별포장, 나누어져 있어서 보관하기에도 편하고 한 번에 다 먹지 않고 소분해서 먹기에도 편해요. 그리고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 이유는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으로만 먹어도 되고 닭가슴살이나 스테이크, 해산물 새우 등 다른 단백질 식품들이나 과일들과 함께 첨가해서 먹기에도 무난하고 아주 좋아요. 또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다양한 재료가 들어있는데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안에 양상추, 방울토마토, 어린잎래소 등550g에 6-7천원원정도 가격인거 같아요. 트레이더스 가기 귀찮으면 인터넷으로도 주문이 가능해요. 요즘 야채값도 비싼데 다양한 야채를 한 번에 먹을 수 있고 신선한 냉장보관이라 하루씩 먹을만큼만 소분해서 놓으면 하루하루 챙겨먹기 좋고 간단히 먹으면 되니 너무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다이어트로 식단조절 하시는 분들이나 샐러드 자주 드시는 분들이라면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면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 가성비 제품으로 추천할께요.

비비안2님의 프로필 이미지

비비안2

가성비 좋은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해요.

연어 스테이크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  연어 구워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연어 스테이크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3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반달진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워터멜론 [다이어트 레시피] 무말랭이 김밥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제철의 맛 무굴 배 생채 쩡♡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꽃이뻐 다이어트 레시피) 소화 잘되고 맛있는 가을무로 무전 부쳐 드셔보세요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지니어트 이야기 juyeon 생강꽃 k2023 기쁨이님 피타 종다리경아 소나무1234 잘될 수경2 지니5273494 핑크색 망고가좋아 얌이얌이 난괜찮아용 트레비라임 몽슈기 stopjiji 58로가즈아 꿈굽는사람 어트지니요 어느멋진날29 김경임 JJ0202 라뿅 숫자 seabuck 로앰 bbs550 사비나67 마음그릇 s9424103 dhwhl777 여니솔이맘 지니5273494 베베마름으로 워니s 깨개갱 동그라미1 임삼미 멍청이2 인생중 멍청이3 GUNDDAM 빠담소리 더달달 본동 diane0807 자스민꽃 안레몬 지니5368308 비비안2 삐오꼬 오와둥둥 영잔디 치노카푸 숨은꽃처럼 셰인 mullon 황진희 그냥지나 mhuii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3회차

피자 아이들 당근 안먹을때 해먹는피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피자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어요. 피자는 또 후반 주의 중간 사이즈 2개 분량을 만들어서 제빵 용기에 따뜻한 물 160미리를 넣고 간격분 280mm 소금 2분의 1 수저 설탕 일티 드라이 이스트 일티를 넣어 주세요. 이때 드라이이스트는 밀가루 중간에 홈을 파고 따로 분리해서 넣어줍니다. 그렇게 10분간 반죽을 해 주시면 동그랗게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반죽에 올리브유 유티를 넣고 슈퍼분간 반죽해 주세요. 도어 반죽은 불에 넣고 랩을 씌운 뒤 1시간 발효를 시켜 주시면 됩니다. 저는 기계 반죽을 하니 반죽과 오일이 걷들어서 반죽을 따로 꺼내 오일이 자로 쓰도록 여러 번 치대해 졌어요 다양한 토핑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 양념육을 물기 없이 중간물로 바싹 볶아 주세요. 이때 큰 덩어리는 가위로  잘게잘려서 만들어 주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속부고기를 약간 짭짤함하게 만들어 주고 그 위에 토핑 재료들이 있어야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서는 바싹 볶아놓은 불고기를 아까 만들었고 양파와 파프리카 그리고 파프리카의 모차르트 치즈 250g을 준비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당근도 준비하셔야 되겠죠.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당근을 먹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당근을 함께 토핑해서 섞어주면 아이들이 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1시간 된 발효된 반죽을 두 덩어리로 나눠서 가스를 빼 주세요. 실온에서 20분 동안 더 발효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 반죽한 한 덩어리를 썼고 나머지 한 덩어리는 냉동에 보관해서 다음에 쓰시도록 하세요. 도우를 전문가처럼 만들 수는 없겠지만 얇게 동그랗게 되도록이면 퍼주시면 좋겠습니다. 20분간 가스를 빼고 비자팬에 반죽을 얇게 늘려 엎혀서 도우테두리 안에 모자렐라 치즈를 올려서 감싸 주세요. 도우 중간 부분에 5분이 구울 때 부푸지 않도록 포크로 꼭꼭 찍어 주시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우의 스테이크 소스인 토마토 소스를 바르시고 그동안 만들어 놨던 불고기와 그리고 토핑들을 올려 놓으세요. 특히나 여기서 중요한 당근도 잘 토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먹지 않은 당근을 먹기 위해서 넣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잘 섞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로 한 번 더 주변을 뿌려 주세요. 그리고 나서 오븐에 180도로 약 15분에서 20분간 구워주시면 집에서도 아주 맛이 있는 피자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홈메이드 맛있는 불고기 당근 피자를 완성했어요. 아이와 함께 특히나 아이들이 잘 먹는 피자에 당근도 넣어서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근뿐만 아니라 양파와 그리고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기 때문에 더욱더 아이들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쵸코파이팅구

피자 아이들 당근 안먹을때 해먹는피자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