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 생 수제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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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가장 나쁜 식습관은?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매일 매일이 거대한 '찜통'이다. 기상청이 연일 폭염경보,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날도 많다. 무더위 속에서는 내 몸의 혈관도 지켜야 한다.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뇌혈관병이 많다. 왜 더위에 혈관에 문제가 생길까? 뇌졸중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응급실 통해 입원한 사람들이..."혈전 빨리 녹여야 생명 구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7월 31일 종합병원 이상 249곳을 대상으로 급성기(빠른 치료가 필요한) 뇌졸중 적정성 평가(2022년 10차) 결과를 공개했다. 2022년 10월~지난해 3월까지 뇌졸중(뇌출혈-뇌경색)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다. 불과 6개월 동안 3만 3354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9차 조사에 비해 6.9% 늘어난 것이다. 심사평가원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에 필수적인 인력(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과 시설(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갖고 있는지 평가했다. 또 뇌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이기 위해 약물을 지체 없이 투여했는지 여부, 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재활을 실시했는지 여부 등 6개 지표에 대해 심사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 결과'(2022년)에 따르면 암(1위), 심장질환(2위)에 이어 뇌혈관질환이 5위다. 무엇보다 빠른 치료 및 재활이 중요하다. 생명 구해도 몸 마비, 언어-시력 장애가... "너무 무섭다" 뇌혈관이 혈전 등으로 막혀 뇌세포가 죽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구해도 몸의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삶의 질을 위협하는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치매(혈관성)도 뇌졸중 후유증이 30% 정도다. 50~60대 '젊은' 나이에 요양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중 뇌졸중 환자가 꽤 많다. 한쪽 몸을 쓸 수 없어 혼자서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든 사람이 너무 많다. 정말 무서운 병이다. 더위에 피가 끈적끈적... 혈전 만들어져 뇌혈관 막는다 뇌졸중은 혈관이 수축하는 추운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발병률이 높다. 무더위로 땀을 많이 배출해 몸속 수분이 감소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끈적끈적해진다. 피가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면 혈압이 상승해 뇌졸중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에어컨을 틀어 실내와 바깥의 온도 차가 커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따른 충격으로 심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이때 피의 흐름이 느려지고 정체되면서 혈전이 만들어져 뇌혈관을 막을 수 있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있는 분 방심하지 마세요"... 평소 혈관 체크 필요 뇌졸중을 일으키는 요인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그리고 흡연 등이다. 평소 증상이 없어 방심하면 뇌졸중으로 진행한 것을 모를 수 있다. 극심한 두통, 한쪽 몸 마비,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시력 장애 등이 나타나면 119에 연락, 혈전을 빨리 녹일 수 있는 병원으로 직행해야 한다.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으면 혈관을 수축시키는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LDL)을 늘려 혈관이 막히는 원인이 되는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포화지방(고기 비계-과자 등), 정제 탄수화물(흰 밀가루, 쌀밥) 위주에서 벗어나 잡곡, 콩류. 생선, 채소 중심의 식사가 좋다. 여름에는 몸속 수분 부족을 막기 위해 물도 더 자주 마셔야 한다. 평소 혈압·혈당 관리를 하면서 심장 혈관, 뇌 혈관을 체크하는 게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쿄쿄84
페리페라 03호 입소문템으로 생기충전😘
화장은 안해도 선크림 바르고 생기충전으로 발라줘야지요~😘 페리페라 03호 입소문템 물광립으로 생기충전했어요
껌씹는여우
음악 재생중입니다~^^
오늘의 선곡은 ~ 자동재생으로 고고하고있지용 👌 아는 노래 나와서 찰칵 ^^ 같이 일하는 선생님 유툽 뮤직 자동재생 인데 제가 아는노래도 가끔 나와서 이렇게 좋아용 ^^
자스민꽃
생선~^^
몇일전에 구매했는데 함께 구매한 냄비에 조림해서 먹었어요. 감자랑 파 깔고 은근하게 조렸더니 간이 생선에 쏙 베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아래에 깐 파도타지않고 조려져서 아주 맛있게 되었더라구요. 요리한걸 카메라에 담았어야 했는데 모두 먹어버리는 바람어..ㅠㅠ 이번에 구매한 냄비와 생선 아주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슈니쓰
생태공원 내부의 소금창고
생태공원 이라서 사람들의 출입이 적은 소금창고가 보존상태가 안좋으니 보기에도 좋지 않네요
차칸청춘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운동후 쉬면서 영양제 먼저 챙겨 먹어요. 달달하고 맛있어요. 오늘 아침 아이 식사는 또띠아 피자를 만들어볼 예정이에요. 물론 닭가슴살 넣어서요.
레몬그린
생태공원의 염전
염전에 물을 빼고 소금 수확을 해서 소금밭이 썰렁 하네요
차칸청춘
생태공원의 족욕장
선선할때 자주 찾던 족욕장에 많은 사람이 와서 활력이 넘치네요
차칸청춘
“생과일 아니었어?” 폭염에 사 먹은 수박 주스, 알고 보니….
제 친구가 말해줘서 찿아보니 기사가 있네요.. 근데 컴포즈나 메가는 가격이 원체 저렴해서..생과일로는 도저히 판매는 못할꺼 같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생과일이면 사실 금액은 더 올라가겠죠? 제일 좋은건 집에서 주스 만들어 먹는거지만.. 손이 많이 가서 또 안먹게 되네요~ 폭염으로 더위를 날리기 위해 생과일주스를 찾는 이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판매하는 생과일주스 가운데 실제 ‘생과일’이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히 ‘수박 주스’의 경우 생과일을 사용한 음료와 착즙액을 사용한 음료의 구별이 어려워 많은 소비자가 불만을 표하기도 한다.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실제 생과일을 갈아 넣어 수박 주스를 제조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이디야·할리스·투썸플레이스 등이었다. 이어 생과일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로는 컴포즈커피·메가커피·매머드커피 등이 있었다. 해당 브랜드들은 냉동 수박을 사용하거나 수박 원액 시럽, 수박 착즙액 등을 통해 맛을 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생과일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에 “생과일인 줄 알았는데 착즙액이었네”, “생과일로 오해하지 않게 설명이 필요하다.”, “수박이 스쳐 지나간 맛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모빌리티TV>
우리화이팅
생태공원 의 염전
모처럼 만에 찾게된 염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파노라마로 촬영 했는데 썩 좋지는 않네요 😂
차칸청춘
소래습지 생태공원의 풍경
소래습지 생태공원의 내부 모습이 보기 좋아서 자주 다녀와야 겠어요 겨울에는 자주 갔었는데 날이 더워서 그런지 자주 가지 못하네요
차칸청춘
"어차피 내 입 댄 건데”… 생수병 남은 물, 다음날 또 마셔도 될까?
전날 마신 생수병을 다음 날에도 이어서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이렇게 생수병을 마시면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실제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에는 물 1mL당 세균 수가 한 마리 ▲한 모금을 마셨을 때는 900마리 ▲하루가 지난 후에는 4만 마리가 넘게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먹을 수 없는 물은 물 1mL당 세균 수가 100마리를 넘어가는 경우로 정의된다. 하루 지난 뒤 마시는 생수병에는 기준치의 400배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되는 것이다. 페트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침이 물속에 들어가고, 침 속의 세균이 빠르게 증가한다. 세균이 번식한 물은 복통, 석사, 식중독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더운 날씨에는 세균이 더 빠르게 번식한다. 세균 한 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가하는 데는 4~5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게다가 페트병은 한 번 개봉했을 때 공기 중에 있던 세균이 생수로 유입될 위험도 있다. 페트병에 든 생수는 하루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한다.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한다면 마시기 전에 컵에 따라 마셔야 한다. 물을 마시고 남은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실제로 서울시가 숙박업소에서 재사용한 500mL 생수병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의 50배에 달하는 세균이 검출됐다. 한편, 개봉하지 않은 생수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변질될 수 있다. 물속 일부 미생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투과 물질, 고온이나 직사광선으로 인한 유해 물질, 악취 등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통기한을 꼭 지켜야 한다. ‘먹는물관리법’에서는 생수의 유통기한을 6개월로 보고 있다. 외국에서 수입되는 일부 생수는 최대 2년 정도 유통해도 된다.
핑크한울이
혈기챌8일차
8월2일 오후7시 아침 빵,옥수수,아이스 카페라떼 1잔먹고 바나나 1개 먹음.점심 잡채,수제비 먹음.간식으로 옥수수,복숭아 먹고 저녁은 단식예정.
씬아
헬시딜상품_펫생각멀티영양제
헬시딜에서 펫생각 멀티비타민 두달치 쟁였습니다. 관절 피부 눈 다 따로 먹이는것도 일이라. 평이좋은것같아 멀티비타민을 사줬는데 너무 잘먹는거예요~ 그래서 2달치더 구매해서 매일 한개씩 챙겨줍니다. 아침에 눈뜨면 냉장고앞에 자동 앉아있어요 어찌나 귀여운지~ 이것저것 귀찮으신 분들은 멀티로 간식생각하며 챙겨주는것도 좋은것같습니다!!
만캐쉬원해요
치약을 베이킹소다에 짜서 화장실에 두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
치약을 베이킹소다에 짜서 화장실에 두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 화장실 변기 세정제 만드는 방법 치약과 베이킹소다를 섞어 화장실에 두면 생기는 놀라운 꿀팁을 아시나요? 자주 청소해도 관리하기 힘든 것이 바로 화장실 변기인데요. 오늘은 치약과 베이킹소다를 활용해 쉽고 간단하게 관리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반응형 먼저 오늘의 주인공 베이킹소다, 치약 그리고 다시백 하나를 준비하세요. 큰 볼을 하나 준비하고 베이킹소다 2 : 치약 1 비율로 넣고 섞어 줍니다. 이때 그냥 섞게 되면 잘 섞이지 않기 때문에 젓가락 등을 이용해 1차로 섞으세요. 어느정도 섞였을 때 2차로 비닐장갑을 끼고 조물조물 섞어 주면 돼요. 동글동글 탁구공 정도 크기로 뭉쳐 주세요. 👉 베이킹소다 300% 놀라운 활용 방법! 이렇게 하면 간편하고 효과 만점 변기세정제 완성! 완성된 변기세정제는 다시백에 넣어 잘 닫아 주세요. 여기에 실을 이용해 화면처럼 만들어 주세요. 이후 변기 뚜껑을 열고 완성된 변기세정제를 잘 넣으세요. 그리고 빠지지 않게 한곳에 잘 고정시켜 주시면 된답니다. 이렇게 두면 치약의 계면활성제와 연마제가 변기 속 묵은 때를 잘 닦아 줘요. 또, 베이킹소다가 곰팡이 세균 등의 번식을 막아 깨끗하게 변기를 관리할 수 있답니다. 보통 1주일 정도에 한번씩 교체해 주면 깨끗하게 변기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만들기도 쉬워 필요할 때 마다 만들어 사용하면 좋아요!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뽀봉
운동갈때 하나씩 ~생수 구매했어요
건행하기
모자 메달리스트 탄생이라네요
우와 대단합니다 모자가 모두 메달을 따나니 정말 부러운 유전자네요❤️ 사랑스러운 우리나라 선수들 정말 멋져용 ㅠㅠ
구룸구룸
도라지생강배즙
도라지 배생강청도 몸에 좋으니 매일 챙겨요
아미134
남편 생일 미역국
남편 생일 본인이 몰랐어요 아침에 미역국 끓여주었어요 밥말아 잘 먹었어요
마음그릇
요즘 미국 Z세대 남학생 패션
무릎 한참 위로 올라오는 짧은 반바지 종아리 근처 까지 오는 긴 흰 양말 귀에는 에어팟 손에는 아이폰 딱 내가 제일 자주 입는 패션이 z세대 패션이라니 !!
야고
토스. 생일 일주일전 포인트 받기
작년엔. 놓치고 올해는. 챙겨서 포인트 받아봅니다
올란도
혈당일기 8기 6일차
8월1일 점심 식후 혈당 145 오늘은 점심을 때를 놓쳐서 늦게 먹었어요 수제비 먹었더니 탄수화물 식단이라 식후 혈당이 제법 높게 나와서 저녁에 많이 움직였어요
파랑이맘
일상생활의 다이어트 만보
열심히 채력이 되어야. 다이어가 됩니다. 오호호
아델라이드
얼음생맥 최고👍👍
신랑이랑 얼음생맥 마시러 구도로통닭 왔어요~~ 반마리에 딱 한잔만 하기로 했는데 가능하겠죠??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 깻잎=들깻잎… 고기의 느끼함, 회 비린내 줄이고 영양 보완 깻잎은 사전적 의미로는 들깻잎과 참깻잎이 다 해당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깻잎은 들깻잎이 대부분이다.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고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기분을 상쾌하고 산뜻하게 하는 냄새 성분이 있어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이나, 생선회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비타민 A와 C, 타이로신, 라이신, 리놀렌산 등 식물성 영양소가 포함돼 돼지고기, 생선회를 영양상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단백질의 양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이 좋아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돼지고기(살코기) 100g에는 단백질이 19.45g 들어 있다.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단백질 구성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도 8984㎎ 포함돼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의 단백질은 22.97g이다. 고기를 구워 먹으면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한 벤조피렌 등이 생성될 수 있다. 대장암 예방 등 건강을 위해 돼지고기도 삶아야 먹는 게 좋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줄인다… 염증, 고지혈증 예방–조절에 기여 깻잎은 몸속에서 돼지고기 섭취로 인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식물생리활성 물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그런 역할을 한다. 나쁜 콜레스태롤(LDL) 감소 효과가 있어 고지혈증, 동맥경화를 예방-조절하여 혈관질환을 막는 데 기여한다. 대장암 및 혈액암 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염증-알러지 예방에 기여해 피부 크림, 비누, 의약품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비계삼겹살 논란… “예전처럼 삶아서 드세요” 비계가 많은 삼겹살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 구워서 먹는 것도 문제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삼겹살에 비해 1.5배 더 많지만 칼로리는 1/3 정도로 적다. 돼지고기는 피로를 줄이고 탄수화물의 대사나 신경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1이 많다. 돼지고기의 비타민 B1은 안심-뒷다리살-앞다리살 순으로 많이 들어 있다. 주로 돼지고기 수육을 먹던 30년 전에는 대장암이 적었다. 지금은 전체 암 1~2위다.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0세가 넘게 건강·장수를 누리는 노인이 아침에 호박을 먹는 방송이 눈길을 끈 적이 있다. 오랫동안 아침에 호박죽이나 찐 단호박을 즐겨 먹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와 호박나물, 호박전으로 만들어 먹는 사람들도 많다. 우리 주변에 흔한 호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핑크한울이
오늘의 점심은
해물 순두부 찌개로 점심 메뉴로 먹었습니다 하얀 쌀밥테 두부 살포시 올려서 슥슥비벼 한그릇 뜍딱했습니다 완전한 더위에도 에어컨이 있으니 뚝배기도 괜찮네요 땀은 조금 흘리긴했지만 건강한 한끼 먹으면 체력이 보충되눈 느낌이네요 목요일 하루도 덥지만 만보를 채우로 나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열대야가 이어진다는데 다들 몸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하세요
깐징짱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에요. 며칠 전에 갔다 온 곳이라 봤던 꽃도 있지만 그 사이 새로 핀 꽃들도 있었어요. <사위질빵> 약해서 잘 끊어지는 이 덩굴나무의 줄기로 만든 질빵으로 사위가 짐을 지게 해 무거운 짐을 질 수 없게 하므로써 사위에 대한 장모의 사랑과 배려가 담긴 이름입니다. 근데 꽃말이 비웃음, 휴식이라고 하네요. <은꿩의다리> 꽃에 꽃잎이 없고 암술, 수술만 실처럼 뻗어 있으며 줄기가 가느다란 '꿩의다리' 식물이 있어요. 그중 제가 본 것은 보라색 수술 끝이 흰색인 은꿩의다리 같아요. 은꿩의다리 꽃말은 순간의 행복이라네요. <광릉갈퀴>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식물인데 잎모양은 싸리와 비슷해요. 나비나물과 비슷해 구분이 헷갈려요.
roh69
🐷 돼지 인형에게 새 생명을 넣어줘요
인형 세탁해서 건조기에 말려도 좋지만 전 새로운 솜을넣어주는걸 좋아해요 아들 애착인형이라 ㅎㅎㅎㅎ 새 솜을 넣어주니 말랑말랑 폭신폭신 느낌이 좋아요~^^
껌씹는여우
전자도서 -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전자도서 입니다.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10만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42 요즘은 정말 편리한 세상입니다 읽고 싶은 책을 전자도서로 볼 수도 있고 AI 로 읽어 주기 기능도 있구요 제가 좋아하는 책 분야는 시, 자기 계발서, 심리학 관련 책들을 좋아하는데.. 이 책도 참 좋으네요^^
저스트영
잠시쉬며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잠시쉬며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땀이 식으면서 시원합니다 잠깐 누워서 쉬어요 유산균이 달달하게 느껴 집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