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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시금치 많이 먹으면 ‘이것’ 생긴다고?…제대로 먹으려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채소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금치. 뽀빠이가 좋아하는 채소로 유명해져 건강 식재료로 우리에게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시금치를 잘못 먹으면 몸에 돌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어온다. 과연 장점만 있을 것 같았던 시금치도 위험한 음식일까?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시금치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채소로 유명하다. 눈 건강, 골격 성장, 항암 작용 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중 하나인 엽산도 많다. 시금치 100g에는 약 3.3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데, 이는 유사한 시기에 많이 먹는 채소인 배추와 미나리와 비교해도 약 2배가량 높은 수치다. 시금치 속 옥살산염이 요로결석 일으킨다?…1kg 정도 먹어야 가능한 수준 이렇게 장점이 많은 시금치도 한 가지 억울한 오해가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칼슘 흡수가 차단되며 결석이 생긴다는 오해다. 이 결석은 소변의 옥살산염 함량이 증가해 생기는데, 가장 흔한 유형의 신장 결석은 옥살산칼슘 결석이다. 100g 시금치에는 970mg의 옥살산염이 들어 있다. 옥살산이란, 칼슘 이온과 반응해 요로결석을 일으키는 물질로 이 성분이 시금치에도 들어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이런 현상은 생시금치를 하루에 1kg 정도의 양을 매일 섭취했을 때 가능한 수준이다.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한 끼에 섭취하는 30~40g 정도의 시금치 양으로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결석이 생길까 걱정된다면 방법이 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으면 된다.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다. 농식품정보누리에 따르면, 물에 살짝만 데쳐도 시금치의 옥살산 성분이 무려 51.2%나 감소한다. 다른 방법은 칼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된다. 멸치, 두부, 유제품, 참깨 같은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불용성 옥살산이 되어 장에서 흡수되지 않아 결석 생성을 예방할 수 있다. 시금치 맛있게 먹으려면…낮은 온도에서 저장하고 소금 넣고 데치기 시금치는 낮은 온도에서 저장하는 게 중요하다. 저장고 안에서 호흡과 증산이 활발해 쉽게 시들기 때문에 물을 뿌린 신문지에 싼 뒤 투명 비닐봉지나 랩으로 포장해 습도를 유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 위로 자라는 시금치의 습성을 고려해 ‘세운 상태’로 냉장 보관하면 더 오래도록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단시간에 데치는 것이 포인트다. 그래야 유익한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오래 삶거나 끓일 경우 시금치의 푸른색이 변하고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 있으니 살짝 데쳐 먹는 것이 좋다. 데친 후 여러 번 씻거나 물기를 많이 짜면 시금치의 단맛이 감소할 수 있다. 데치기 전 깨끗하게 씻고, 데친 후엔 체에 밭쳐 물기를 자연스럽게 빼면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더욱 맛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아들 생일케잌 주문차 베라 방문
미리 아들 생일케잌 주문하러 왔는데... 당일에와서 사도 되겠어요 다양한 베라 아이스크림 케이크 구경하세요~^^ 눈사진 보니 여름에 시원하네용
목표사십구
만성 염증 박살내는 5가지 생활습관
만성 염증은 심장병, 당뇨병, 암 등 여러 만성 질환과 연관되어 있는 문제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건강 유지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단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주로 연어, 고등어, 참치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의 생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베리류, 다크 초콜릿, 견과류, 잎채소 등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항산화 물질은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키고 염증 반응을 억제합니다. 지중해 식단의 주요 성분인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물질인 올레오칸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면역 기능을 개선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명상, 요가, 심호흡 운동 등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실천하면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명상은 염증과 관련된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성인은 평균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5. 금연 및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흡연을 중단하고,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염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과도한 음주는 간과 소화기 계통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만성 염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단,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금연 및 절주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실천하면 만성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구운 마늘vs생마늘…효능 더 좋은 쪽은
마늘은 취향에 따라 먹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생으로 먹거나 불판에 구워 먹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여름철 자주 먹는 삼계탕과 같은 보양식에는 마늘이 통으로 들어가 푹 익힌 채 먹기도 한다. 이런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특정 영양소가 늘거나 줄 수 있다. 마늘의 대표적인 영양성분은 알리신, 폴리페놀 등이다. 마늘 특유의 매운맛과 냄새를 유발하는 알리신부터 살펴본다. 알리신은 항균 작용을 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지난 2021년 국내에서 진행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늘 가루를 섭취한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수축·이완기 혈압이 감소했다. 마늘이 체내 혈압 조절 시스템의 작용에 관여해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췄다는 분석이다. 알리신은 열 가하면 감소…생마늘은 통째로 먹기보다 으깨면 효과↑ 다만 알리신은 열을 가하면 감소하는 특성이 있다.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 섭취 시 알리신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생마늘을 먹을 때도 통째로 섭취하기보다 자르거나 으깨는 게 좋다.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 마늘 조직이 손상되면서 알리신 성분이 활성화된다. 마늘을 으깨는 과정에는 황화수소도 만들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학술지 《농업·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면 황화수소가 만들어진다. 이 성분은 혈관을 안정시키고 혈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팀은 황화수소는 마늘에 열을 가하면 효능이 사라진다고 분석했다. 익힌 마늘은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증가…노화 억제·항암 효과 익힌 마늘은 어떤 영양소 효능이 극대화될까.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항산화 작용이 높아진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의 함량이 증가한다. 익힌 마늘이 생마늘보다 폴리페놀 함량은 7배, 플라보노이드는 약 1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두 성분은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체내 염증을 억제하고 항암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는 DNA를 파괴해 노화를 촉진하고 암, 당뇨, 치매 등 각종 병을 유발한다. 폴리보노이드는 항산화 작용 외에도 항바이러스 작용을 해 면역력 증진에도 이롭다.
핑크한울이
100만 송이 해바라기, 80종 야생산바람 쐬며 꽃구경 어때요
해수욕장 말고 서늘한 고원 지대로 피신하는 것도 좋겠다. 등산이 아니라 자동차 몰고 휘파람 불며 찾아갈 수 있는 고원지대 말이다. 이를테면 강원도 정선, 태백 같은 곳. 함백산 만항재 자락에는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흐드러졌고, 구와우마을에는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지난 25~26일 두 지역을 방문했다. 선선한 산바람 쐬며 꽃구경을 하니 열대야가 기다리는 서울로 돌아가기가 두려웠다. 200종 야생화 사는 산상의 화원 강원도 정선과 태백, 영월에 걸쳐 있는 함백산 만항재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이다. 백두대간 자락 함백산(1573m)은 한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함백산 팔부능선 자락 만항재(1330m)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다. 바로 이곳이 약 200종 야생화가 자라는 천상의 화원이다. 여름에만 70~80종 야생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더위에 지친 사람을 반긴다. 만항재 산상의화원에서 꽃을 보는 사람들. 동자꽃, 노루오줌, 말나리, 둥근이질풀 등이 한 데 어우러져 있다. 방문객이 많이 찾는 야생화 군락지는 하늘숲정원과 산상의화원이다. 하늘숲정원은 오는 7일까지 이어지는 ‘함백산 야생화축제’의 주 무대다. 쉼터를 넓게 조성했고 포토존도 많다. 그래서인지 조금 어수선하다. 2차선 도로 건너편 산상의화원으로 가면 딴 세상이 펼쳐진다. 일본잎갈나무가 가지런히 도열한 산기슭이 온통 꽃밭이다. 기역 자로 허리를 구부리고 꽃송이에 눈을 맞춘 사람들은 꽃에 감탄하느라 바쁘다. 꽃만큼 화려한 사향제비나비와 뒤영벌이 분주히 쏘다니며 숲의 활기를 더한다. 산림청 김명호(62) 숲 해설가는 “산상의화원은 과거 무연탄을 캐던 곳”이라며 “폐광 이후 1970년대에 침엽수를 집중 조림한 뒤 온갖 야생화가 피었다”고 설명했다. 만항재 야생화 군락지에는 화려한 곤충도 많다. 말나리꽃에 앉은 사향제비나비. 가지 하나에 수많은 꽃송이가 핀 개구릿대. 긴 장마와 기후 위기 탓에 개화 상태가 예년만 못하고, 난초과 식물을 무단 채취하는 이들이 부쩍 늘었단다. 그래도 산상의화원은 꽃 대궐이라 할 만했다. 주홍빛 동자꽃과 말나리, 보랏빛 노루오줌, 분홍빛 둥근이질풀, 하얀색 까치수염과 개구릿대가 많이 피어 있었다. 이왕이면 각각의 꽃과 만항재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자. 산림청 숲 해설가 3명이 상주한다. 야생화는 자세히,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100만 송이 해바라기 만개한 마을 만항재를 내려와 태백 구와우마을로 이동한다. 백두대간 줄기에서 낙동정맥이 갈라지는 해발 850m 구릉에 자리한 마을이다. 고 김남표 고원자생식물원 대표, 황창렬 해바라기문화재단 대표 등 태백 토박이가 만든 축제가 올해 20회째를 맞았다. 태백 구와우마을 해바라기 축제장을 찾은 반려견의 모습. 해바라기 축제는 요란하지 않다. 6만6000㎡에 달하는 밭을 거닐며 꽃을 감상하면 된다. 아이 얼굴만 한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일제히 동쪽 하늘을 향해 고개를 치켜든 모습 자체가 장관이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꽃밭을 가꾸는 황창렬(62) 대표는 “아이들에게 노란 세상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큰 선물을 주는 셈”이라며 “자연에서 좋은 기억을 얻은 아이들은 살면서 어려움을 만나도 뚫고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올해는 개화가 빠르다. 7월 19일 시작한 축제가 8월 15일까지 이어지는데 8월 첫째 주까지 꽃이 가장 화사할 전망이다. 지난 25일 축제장에서 만난 최다은(24)씨는 “3년째 축제를 찾았는데 올해 꽃이 가장 예쁘다”고 말했다.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구와우마을은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꿈꾼다. 꽃밭 곳곳에 거대 조각품을 설치했다. 서용선, 이태량 등 유명 작가가 구와우마을에서 지내며 조각품 12개를 만들었다. 입장료 어른 5000원.
핑크한울이
마인드키 인생명언 이벤트 참여완료!
마인드키 인생명언 이벤트 참여완료! 엄청 빨리 했죠? 근데 댓글 달면서 보니까 저보다 빠른 분이 더 많더라구요 ㅎㅎ 일찍 끝내니 속 시원합니다
2민트홀릭
생애 첫 헌혈 도전해봤습니다
빈혈수치도 좋고 좋은 일도 해보자는 취지로 했는데 헌혈후 어지러움증세등 이상 현상 전혀없네요 역시 평소 잘 먹은 효과인가봅니다
여울햇살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닭고기, 오리고기는 삶아서 먹어야 유해물질을 줄이고 건강효과가 제대로 전달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다. 닭고기, 오리고기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DASH 식단에 꼭 나오는 가금류… 혈압 조절하는 음식은? DASH(Dietary Approach to Stop Hypertension) 식단은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나오는 ‘혈압을 낮추는 식사요법’이다. 흔히 거론되는 과일류, 채소류, 저지방(또는 무지방) 우유 및 유제품, 잡곡류, 생선, 견과류 외에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의 섭취를 강조하고 있다. DASH 식단은 혈압 조절을 바탕으로 심장-뇌혈관질환 등 주요 혈관병, 췌장암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포화지방 적고 불포화 지방산 많고…“껍질은 제거하고 드세요” 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지방이 적다.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소-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단백질은 소고기보다 많아 100g 중 20.7g이고, 지방은 4.8g이다. 126kcal의 열량에 비타민 B2가 많다.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67.1~68.4%로 돼지고기(57.3%), 소고기(59.2%)보다 높다. 반면에 포화지방산은 31.6~32.9%로 소고기(40.8%), 돼지고기(42.7%)보다 훨씬 적다. 필수지방산의 함량은 16.6~16.9%로 돼지고기의 1.6배, 소고기의 5배에 달한다. LDL 콜레스테롤 줄이고 중금속 배출…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식품인데 비해 오리고기는 사람 몸에 맞는 약 알칼리성이다. 오리는 맹독인 유황을 먹고도 살아나는 동물로 자체 해독력이 엄청나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체내 질소를 효과적으로 분해, 중금속-불순물이 몸에 쌓이지 않고 바로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LDL 콜레스테롤은 고혈압, 심근경색 발생의 위험요인인데 오리고기는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리놀산과 아라키돈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오리고기를 꾸준히 먹으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기는 굽거나 튀겨서?… “건강 위해 삶아서 드세요” 닭고기, 오리고기가 몸에 좋아도 요리 방식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진다. 삶아서 먹어야 한다. 불에 굽거나 튀겨서 먹으면 유해물질이 생성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특히 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삶아야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삶는 물에 채소를 듬뿍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진다. 또 짜지 않게 요리해야 한다. 래야 혈압-심혈관 관리에 좋다.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삶아서 먹지 않는 것 같다. 30년 전 드물었던 대장암이 크게 늘고 혈관병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
뽀봉
티몬·위메프 기업회생 신청에 연쇄부도 우려
대규모 소비자 피해와 함께 정산과 환불 지연 사태를 겪고 있는 티몬과 위메프가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티몬·위메프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나 파산을 신청하면 중소 판매자들이 정산금을 거의 돌려받을 수 없게 돼 연쇄 부도가 현실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업계에서 예상하던 최악의 시나리오다.
빠담소리
발병 연령 낮아지는 백내장...예방 위한 생활습관은?
백내장은 노인성 안과 질환을 대표한다. 과거에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에서 발병했지만 디지털시대인 지금은 20~40대에게도 위협적인 질환이 됐다. 스마트폰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10대부터 70대까지, 우리 눈에 매일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눈에 축적된 피로는 눈의 노화를 가속해 노안과 백내장이 오는 시기를 앞당긴다.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백내장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에 대해 소개한다. 백내장 예방을 위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백내장 예방을 위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1.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은 노안과 백내장 예방에 필수적이다 .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눈의 노화 속도 역시 빠르게 앞당긴다. 자외선은 수정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성분을 변성시켜 백내장을 유발한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 지수를 확인하고 선글라스나 챙이 넓은 모자, 보안경 등으로 차단해야 한다. 2. 스마트 기기 사용 줄이기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면서 나오는 전자파는 눈을 쉽게 피로하게 만든다. 눈 근육에 힘이 들어가게 만들기 때문이다. 사용 시작 시간을 기점으로 50분 정도 근거리 작업을 했다면 반드시 먼 곳에 10분 정도 초점을 맞추어 근육을 이완해야 한다. 작은 글씨를 크게 키워 보는 것도 눈에 부담이 덜 가는 방법이며, 먼 곳을 바라보고 눈알을 천천히 굴려 눈의 피로를 수시로 풀어줘야 한다. 3. 백내장 발병 억제 음식 먹기 다수의 연구에서는 특정 영양성분이 백내장 발병을 억제한다고 보고했다. 대표적으로 비타민 E, 제아잔틴, 비타민 C, 오메가3 지방산, 아스타잔틴 등이다. 해바라기씨, 아몬드, 시금치 등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케일 등 잎채소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다량 함유돼 있다. 특히 아스타잔틴 성분에 주목해야 하는데, 아스타잔틴이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아스타잔틴은 수정체를 둘러싸면서 초점 조절에 관여하는 모양체 근육의 혈액 순환을 돕고 눈의 피로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아스타잔틴은 루테인과 안토시아닌 성분과 함께 섭취하면 백내장 예방에 더욱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생망고빙수
가격은 한국돈으로 9천원 돈인데 베트남 물가 치고는 비싸네요. 생 망고 여서 엄청 달달하 고 우유 빙수 여서 엄청 고소 했어요 ㅎ 신라 호텔에서 먹는 빙수 맛도 이렇게 맛있을지 궁금하네요 ㅎ
로블ㅎ
혈당일기 8기 6일차
취침전 131 저녁으로 부추해물전과 후식으로 치즈케잌을 먹고 2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높다ㅜㅜ 난 조금만 당분있는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혈당스파이크가 심하다. 알면서도 식욕을 제어하지 못하니 한심ㅜㅜ
어흥어흥
생각도못한 포인트
생각도못한 포인트가 들어왔네요 "얼시구나 ~ 절시구나"
한디할까
혹시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오히려 이런 마음도 좋은 것 같아욬ㅋㅋㅋ 여기서 더 나빠질 수 있다고?! ㅋㅋ 어디까지가나보잨ㅋㅋㅋㅋㅋㅋ 이런 색다른 마음으로 상황을 보는 것도 진짜 좋은 것 같아욬ㅋㅋㅋㅋ 나름 발상의 전환으로 상황을 보는 거죠? ㅎㅎ
구룸구룸
오늘 본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아직은 산에 여름 야생화들이 많지 않아 하나하나가 귀하게 느껴졌어요. <가는잎왕고들빼기> 가을에 꽃을 피우는 왕고들빼기와 꽃은 거의 같은데 잎이 갈라지지 않고 길쭉하다는 게 달라요. <개여뀌> 여뀌는 잎에서 매운 맛이 나고 열매가 붉은색이라 역귀를 물리친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개여뀌는 매운 맛이 없다네요. <주홍서나물> 뭔가 덜 핀 것 같은 주황색 꽃이 고개를 숙이고 피어 있으며, 민들레 같은 솜털이 달린 씨가 날릴 때는 고개를 들고 있어요. <마타리>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에 나오는 꽃이에요. "이 양산 같이 생긴 노란 꽃이 뭐지?" "마타리꽃" 소녀는 마타리꽃을 양산 받듯이 해 보인다.
roh69
갱년기 증상 완화에 좋은 5가지 생활습관
갱년기는 여성의 생식 능력이 점차적으로 중단되는 시기로, 난소 기능이 감소하고 월경이 영구적으로 중단되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이 시기는 대개 45세에서 55세 사이에 나타나며, 평균적으로 51세 전후에 발생합니다. 이 시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이 요법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체중을 관리하고, 기분을 개선하며, 수면의 질을 향상시킵니다.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요가 또는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을 일주일에 최소 150분 이상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건강한 식단 건강한 식단은 갱년기 증상 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칼슘과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우유, 요거트, 치즈, 녹색 잎채소, 그리고 비타민 D 강화 식품을 섭취하세요.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 건강과 염증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연어, 고등어, 참치, 아마씨, 치아씨드 등에 풍부합니다. 식이 섬유는 소화기 건강과 체중 관리에 유익합니다. 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를 식단에 포함시키세요. 3. 스트레스 관리 갱년기 동안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상, 깊은 호흡 운동, 요가, 또는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찾으세요.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인 명상과 요가가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의 질이 갱년기 증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잠에서 깨어나는 습관을 유지하세요. 수면 환경을 편안하게 만들고,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를 줄이며, 자기 전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호르몬 대체 요법 (HRT) 호르몬 대체 요법은 갱년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보충하여 증상을 줄여줍니다. 그러나 모든 여성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므로, 의사와 상담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갱년기는 자연스러운 인생의 한 부분이며, 올바른 생활 습관과 식단, 그리고 적절한 의료적 도움을 통해 증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단,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그리고 필요한 경우 호르몬 대체 요법 등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중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옛날에 선생님들 이름 중 웃긴거 많았지요
옛날 독특한 선생님들의 이름은 기억에 남았던 ..ㅋㅋ 기억이 있네요 김수학 선생님, 박양념 영양 선생님 ㅋㅋㅋㅋㅋㅋ 뭔가 임팩트가 있었어요
구룸구룸
매미의 일생
6년 이상 알 유충으로 살다가 껍질을 벗고 사는 시간이 약 한 달이래요 매미 울음소리도 수컷만 낼 수 있고 그것도 짝을 찾기 위해 내는 소리라고 합니다 시끄러워도 봐줍시다
현유리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운동후 쉬면서 유산균 챙겨 줍니다. 물도 시원하게 마시고 쉬어요~^^ 아침 운동후 쉴때가 제일 좋아요.
레몬그린
매일 "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매일 먹었는데" 잘못 만들면 '발암물질' 생성한다는 이 음식 된장을 담글 때 자칫 잘못 하면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된장을 개방적인 환경에서 발효를 시키면 다양한 미생물이 관여하는 과정에서 아플라톡신 등 곰팡이독소를 생성할 수 있다. 아플라톡신은 독성이 매우 강한 발암성 물질로, 사람이나 동물에게 급성 또는 만성 장애를 일으킨다. 특히 가정에서 된장을 담글때는 더욱이 원료 선택부터 숙성까지 철저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보건당국은 강조 아플라톡신은 아스퍼질러스 속 곰팡이에 의해 생성되는 독소로, 세계 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사람에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1군 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 독소는 열에 매우 안정적이어서 가열이나 조리 시 쉽게 분해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도록 ▲원료 선택·세척 ▲메주 제조 ▲된장 담그기 ▲된장 숙성 과정 등에서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아플라톡신 생성을 줄이는 방법 콩은 상처가 없고 깨끗한 것, 밝은 노란색을 띠고 윤기가 나는 것을 고른다. 상처가 난 콩은 작은 틈새로 곰팡이 균이 오염되기 쉬워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콩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2. 메주를 만들 때는 하나당 1~2kg 정도로 빚는 것이 좋다. 너무 크게 만들면 속까지 마르지 않아 잡균이 번식할 수 있다. 3. 아플라톡신을 만드는 곰팡이는 온·습도가 높은 곳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메주를 발효시키는 장소의 온도는 30℃ 이하, 습도는 60% 이하가 적당하다. 4. 메주를 만들 때 아플라톡신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려면 소량의 판매용 황국(장이나 술을 만들 때 사용되는 곰팡이)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메주 표면의 곰팡이와 이물질이 제거될 때까지 흐르는 물로 최소 3회 이상 깨끗이 씻은 후 볕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반나절 이상 건조하는 것이 좋다. 6.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두는 동안에는 고추씨, 숯, 다시마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준다. 고추씨 등을 깨끗이 씻어 함께 넣어주면 된장 중 아플라톡신이 20~30% 감소한다. 다만 고추씨에 흡착됐던 아플라톡신이 떨어져 나가 된장을 다시 오염시킬 수 있어 2주 정도 후에는 제거하는 것이 좋다. 7. 된장은 숙성 기간이 길어질수록 아플라톡신 함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최소 6개월 이상 숙성시킨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
탁구 대이변 발생 북한 올림픽 영웅 탄생함
세계랭킹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탁구 북한 혼합복식팀이 세계 2위 일본, 유럽강호 스웨덴, 그리고 방금 우승후보 홍콩까지 꺾으며 최소 은메달을 확보함 북한은 이후 시작하는 중국 vs 한국팀 승자와 결승전 예정
야고
연예인이랑 그 남편과 가족이 미용실 350만원 먹튀 발생
선 요약 1.청담동 미용실 2.연예인 본인과 연예인 가족 (엄마아빠 언니동생 언니시어머니 등) 그 연예인 남편이 자기 변호사라는사람들? (본인 변호하는 법무법인 대표변호사들) 머리해달라해서 대표원장님께 헤어케어받고 결제안하고 먹튀 3.계산해보니 총 350만원가량 4.오늘 결제해달라하니 멍멍소리하면서 핑계대고 그냥 감 5.사건반장 에서 연락 방송 예정 청담이라 커트가 비싸네
야고
오늘 본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들인데 작은 꽃들이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요. 쥐꼬리망초 이질풀 털별꽃아재비 고추나물 등골나물
roh69
평생 해오던 양치 '333'법칙, 정답이 아니었다
333법칙에 숨겨진 비밀 잘못된 습관으로 양치질하면 치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주 들었던 333법칙이 항상 옳다고 할 순 없다는군요.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33법칙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질해야 한다는 법칙인데요. 식후 3분 이내에 양치질하면 치아 표면에 손상을 입히는 음식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탄산음료, 오렌지, 냉면 등이 있습니다. 치아를 부식시키는 ‘산성’이 강한 음식들이죠. 칫솔은 2~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휘거나 변형된 칫솔을 계속 사용하면 치아 사이에 낀 이물질을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잇몸에 상처가 날 수도 있죠. 칫솔질은 치아 바깥 면부터 안쪽 면, 씹는 면, 입천장, 혓바닥 등 빠짐없이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금니 안쪽 경사진 면이나 씹는 면 등은 자칫 칫솔이 잘 닿지 않을 수 있으니 거울을 보고 순서대로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아무리 양치질을 많이 하더라도 제대로 닦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칫솔은 그 크기와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칫솔을 고를 때는 내 치아 크기에 맞는 칫솔모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가 작은 편이라면, 그에 맞는 작은 사이즈의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치질을 너무 세게 하면 잇몸과 치아에 상처가 생긴다는 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치실·치간 칫솔을 이용한 치아 관리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를 겨냥해 잇몸과 수평을 맞춰 닦아주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3회 정도 반복해서 삽입한 후 입을 헹궈내죠. 이때 치간에 칫솔을 무리해서 넣지 않도록 힘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 치간칫솔의 솔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사람마다 치아 틈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치과 또는 약국을 직접 방문하셔서 솔 크기를 비교해 본 후 사용해야 좋습니다. 치실을 사용할 때는 먼저 50cm 정도 길이로 잘라줍니다. 치실의 양 끝을 가운뎃 손가락에 돌돌 말아주세요. 이후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팽팽하게 당겨 치아 사이를 톱질하듯 닦아주시면 됩니다 거울을 보고 적당한 힘과 방향을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핑크한울이
요맘때 생각나지요ㅎ
더워요 더워~~ 요맘때 먹어줘야지요ㅎ 요맘때 콘으로 잠시 시원함 즐길게요~~
제벌
일상생활속 신고 포상금
생각보다 포상금 주는 항목이 많음
야고
생선구이 했어요~
딸램 점심 챙겨쥬야대서 했는데 오늘은 생선구이🤣🤣 대실패날이네요 잠깐 다른거 하는사이에 타버린 ㅠㅠㅠㅠㅠ 위쪽 살부분 조금 덜탄데는 줘도되겠죠?...-_ㅠ
자스민꽃
트리플 프리미엄 생 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 유산균 쉬면서 유산균 챙겨요 물도 마셔줍니다 조금 쉬었다가 식사 준비 합니다~
레몬그린
혈기챌 8기 4일차
어제 측정만하고 사정이 있어 오늘에야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7월 28일 오전 7시 30분 날씨 화창 아침공복 102 식딘 - 그제 아침 야채셀러드 점심 해물탕 저녁 해물탕 산책 8570보 10시취침 5시 50분 기상 실제수면 5시간 55분 수면점수 68점 운동부족과 저녁 식단이 과식해ㅆ던 아쉬움이 있다 철저한 음식 운동 휴식관리에 더욱 힘써야한다
강안2502
7월28일(일) 혈당일기8기 7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07.28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2시간 혈당 123mg 내용 ㅡ 아침공복혈당 98mg 양호 점심 해물소고기야채 샤브 오이소박이 김밥2개 조개 오징어 야채 많이 먹음 식후 도보 20분 2시간 혈당 123mg 양호 저녁 잡곡밥 겉절이 만두튀김2개 고구마줄기 반찬 식후 1시간 혈당 131mg 정상 혈당은 식단이 중요한것 같다
알비나2
2024.7.28. 혈기챌 8기 6일차.
2024.7.28. 일요일. 날씨 ㆍ 맑음. 혈당체크시간 ᆢ 점심식후 4시, 혈당치수 ㆍ 121. 점심에 수제비 먹고.옥수수 1개를 먹었다. 탄수화물 음식으로 점심를 먹고 3시간 이상 지난뒤 혈당치수 121이다. 오늘은 은근 무덥고 습하다.
환ᆢ
배롱나무 생소하지만 예뻐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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