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크림 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해산물 크림 리조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 다이어트할 때 꽃게탕 먹어도 될까?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까지 분석!
다이어트 식단 짜다 보면 “국물 요리 괜찮을까?” 고민 진짜 많이 하잖아요. 저도 밥상에 국이 빠지면 허전해서 늘 찾게 되는데, 그중 꽃게탕 다이어트가 가능할지 직접 먹어보고, 영양 성분도 찾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다이어트랑 꽤 잘 어울려요! 😮 ✅ 꽃게탕, 칼로리 낮고 포만감은 높은 이유 꽃게탕 한 그릇 기준 꽃게 칼로리는 100g당 약 70kcal 정도로, 다른 고기류보다 훨씬 낮아요. 게살 자체가 고단백 저지방 음식이라서 다이어트에 제격이죠. 게살과 함께 들어가는 무, 미역, 새우, 굴 같은 해산물은 해산물 다이어트로도 추천되는 식재료라 포만감도 꽤 오래 갑니다. 특히 국물이 시원하게 끓여지니까 따로 육수 낼 필요도 없고, 채소 넣어주면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제가 해보니 다이어트 식단에 꽃게탕 하나 있으면 확실히 덜 허기집니다. ✅ 꽃게에 들어있는 건강 포인트 단백질 → 소화 잘 되는 단백질이라 속 편하고, 운동 다이어트 하는 분들에게 딱. 오메가 3 지방산 → 두뇌 건강, 치매 예방뿐 아니라 혈관 염증 완화·심혈관계 보호 효과. 키틴 & 타우린 → 콜레스테롤 대사 도와주고, 심장병·뇌졸중 예방에도 도움. 저탄고단 다이어트와 궁합 →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에 최적화. WHO에서도 “음식 속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라고 밝힌 만큼, 꽃게탕을 부담 없이 즐겨도 된다고 해요. ✅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꽃게 3마리 고춧가루 3스푼 바지락 12개 된장 1스푼 물 1.25L 다진 마늘 2스푼 건다시마 5g (1장, 5분 끓이기) 간생강 1/2스푼 무 250g (한 토막, 나박썰기) 소금 1스푼 (간 맞추기) 콩나물 120g MSG(미원) 2꼬집 청양고추 3개 (어슷 썰기) 멸치액젓 1스푼 양파 1/2개 (채썰기) 해물다시다 1/2스푼 쑥갓 약간 미림 3스푼 팽이 1봉지 ✅ [조리 방법] 육수 내기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므로 5분 뒤 건져주세요. 냄비에 물 1.25L와 무, 건다시마, 베트남고추를 넣고 약 5분간 끓여줍니다. 꽃게 손질 반으로 잘라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 주세요. 꽃게는 솔로 깨끗이 씻고, 뚜껑(갑각)을 열어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합니다. 해산물 준비 콩나물, 양파, 청양고추, 쑥갓도 손질해둡니다. 바지락은 해감해서 깨끗이 씻어두고, 팽이는 밑동 제거 후 가볍게 떼어주세요. 국물 끓이기 이어서 된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간생강, 멸치액젓, 해물다시다, 미림을 넣고 끓여줍니다. 육수가 팔팔 끓으면 꽃게와 바지락을 먼저 넣습니다. 채소 넣기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살려주세요. 꽃게가 붉게 익어갈 때 양파, 콩나물, 팽이를 넣고 끓입니다. 마무리 금으로 간을 맞추고, 필요하면 MSG를 살짝 추가해 감칠맛을 완성하세요. 마지막에 쑥갓을 올려 향을 더해줍니다. ✅ 꽃게탕 먹을 때 주의할 점 너무 매운 고춧가루를 많이 넣으면 위에 자극이 될 수 있음. 감(특히 덜 익은 감)과 함께 먹는 건 예전부터 NG 조합으로 알려져 있어요 ⚠️ 소금 간은 최소화해서 저염식으로 끓이면 다이어트에 더 적합! 출처: Youtube 영자씨의 부엌 직접 끓여본 느낌은, “이게 다이어트 음식 맞아?” 싶을 정도로 맛있어요 😂 칼로리 낮고 단백질 풍부하고, 국물까지 시원해서 꽃게탕 다이어트는 진짜 강추합니다. 여러분은 꽃게탕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보신 적 있나요? 혹시 추천하는 다른 고단백 저지방 음식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주식같은 간식
냉동고에 잠자던 호빵 간식으로 먹어요. 이거 먹으면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야 할듯요. 저 원래 빵 떡 과자 아이스크림 등 단 음식은 잘 안 먹는데 호빵 먹고 스텝퍼 20분 하면 되겠죠
최강수인
맛점들 하세요
전 편의점에서 사온 빵과 아아로 먹었어요 크림이 부드럽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 다이어트 식단 필수 반찬: 진미채·고구마줄기·오징어볶음 만들기
다이어트 식단을 꾸리다 보면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으며, 영양소가 풍부한 반찬이 꼭 필요합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볶음 요리 3종을 소개합니다. 진미채볶음, 고구마줄기볶음, 오징어볶음을 활용하면 저칼로리 반찬으로도 든든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1️⃣ 진미채볶음 레시피 (고단백 단짠 반찬) 재료 진미채 200g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미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조리 방법 진미채는 물에 오래 씻지 않고 마른 상태에서 준비해야 질겨지지 않습니다. 소스를 먼저 만들어 식힌 뒤 버무리는 것이 핵심. (뜨거운 상태에서 넣으면 진미채가 딱딱해짐) 팬에 양념장을 약불에서 끓여 진득하게 만든 뒤, 살짝 식혀 진미채와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면 완성. 👉 포인트: 진미채볶음은 단백질 반찬 추천 1순위. 칼로리가 낮고 씹는 맛이 있어 다이어트 중 포만감을 주기 좋습니다. 2️⃣ 고구마줄기볶음 레시피 (식이섬유 듬뿍) 재료 고구마줄기(손질 후) 400g 청양고추 3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액젓 2작은술 식용유 2큰술, 들기름 1큰술(마무리용) 고춧가루 1작은술, 통깨 약간 조리 방법 손질한 고구마줄기를 끓는 물에 1~2분 데친 뒤 찬물에 식혀 색을 살립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소금과 마늘, 액젓으로 밑간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빠르게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마지막에 들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하게 마무리. 👉 포인트: 고구마줄기볶음은 저칼로리 반찬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3️⃣ 저칼로리 오징어볶음 레시피 (해산물 단백질) 재료 오징어 1마리(≈150g) 양배추 120g, 양파 50g, 피망 50g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스리라차 소스 1큰술 치킨파우더 ½작은술(선택), 카놀라유 1큰술 조리 방법 오징어는 깨끗이 손질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팬에 마늘과 양파, 피망을 넣어 볶다가 오징어를 투입합니다. 간장·고춧가루·스리라차 소스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채소가 살짝 아삭할 때 불을 끄고 마무리합니다. 👉 포인트: 오징어볶음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이상적인 반찬입니다. 🍽️ 다이어트 식단 활용법 위 세 가지 볶음 반찬을 소량씩 곁들이면 밥 반 공기와 함께 균형 잡힌 다이어트 식단이 완성됩니다. 저염 조리법을 활용해 나트륨을 줄이면 체중 관리에 더 효과적입니다. 일주일치 밀프렙(Meal-prep)으로 준비해두면 매 끼니마다 다이어트 반찬 걱정 끝!
막둥왕자
오라이~!!!🚶♀️🚶♀️🚶♀️🚶♀️🚶♀️🚶♀️🚶♀️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오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와플과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에너지 충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샐러드대신 이걸로 대체 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반면에 커피는 너무 쓰네요 ㅎㅎㅎ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오라이~!!!!🚶♀️🚶♀️🚶♀️🚶♀️🚶♀️🚶♀️🚶♀️
나쁜엄마
따뜻한 붕어빵 간식
선선한 날씨로 붕어빵도 팔기 시작했더라고요. 팥과 슈크림의 맛으로 구매해서 간식으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저당빵
아침에 산책중 파바에서 사온 저당빵 이네요 크림맛이 좋네요 우리 작은딸과 나누어 먹었어요
영진왕빠
파스타
지인들과 새우크림파스타랑 샐러드맛있게 먹었어요
뇌순이
쓱배송 주문하기~🎶
쓱배송 주문했어요 ㅋㅋㅋㅋ 나름다이어터라묘 99칼로리칩이랑 크림치즈 건면 탱글파스타 등등내꼬♡♡ 아참 저당 바닐라크림콜드브루 나왓네요 대체당 들었겠지만ㅠ 암튼 사봣어요😄😄
자스민꽃
말차 크림 카스테라
이거 또 사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현유리
시원한 냉짬뽕으로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냉짬뽕으로 유명한 맛집에서 먹었어요. 저는 냉보단 뜨끈한 짱뽕이 더 좋네요.ㅎ
쩡♡
저녁에 떡볶이 먹을려구요
양념 때문에 떡볶이가 칼로리가 엄청나다고 하는데 언제 먹어도 맛있으니 도리가 없어요 짜장떡볶이 크림떡볶이 매운떡볶이 국물떡볶이 그냥 다 맛있어요 글 쓰면서 군침 돌아요
2민트홀릭
노티드 말차라떼
노티드 말차라떼 도넛 맛있네요 빵자체가 맛있어서 다른 크림빵들도 구매하고 싶어요
현유리
수요일 마무리
엄마면회 갈 때부터 왼쪽손목이 날카롭게 너무 아팠답니다. 면회에서도 계속 힘들어 했었고 어떻게든 참고 근무하려고 했지만, 점심 장사하면서부터 벌써 손목을 전혀 못 쓰니까 일을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점심만 끝나고 이모한테 부탁드리고 퇴근했답니다. 들어오면서 겨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1시 43분에 들어왔고 그때가 11,200보입니다. 들어와서 점심으로 당근이랑 생고구마, 복숭아 두 쪽, 사과 한쪽과 견과류 차렸네요. 사실 집에 들어오면서도 너무 배고파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거든요. 이렇게 점심 먹고도 모질라서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또 많이 먹었네요. 몸도 아프고 팔목도 아프고 우울하고 그러니 아이스크림까지 당겼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 하나 먹었어요 햇빛이 강해서 쉬다가 6시 30분쯤 라떼랑 산책나가 한 3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3,100보 입니다. 물은 아까 집에 와서 많이 마셔서 2L 진작 완료했어요. 오늘은 2l 한참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로우
시서스로우다이어트 시크릿의 놀라운 효능!! 복용 30분 뒤 배고픔이 줄더라고요. 억지로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웠죠 식욕이 정말 없어지더라구요. 아이들 밥 먹일 때도 덜 먹었어요. 과자도 며칠에 걸쳐 먹게 됐어요. 두 번째는 지방 연소 효과였어요. 특히 아랫배 지방이 눈에 띄었죠. 운동도 못했는데 효과가 났어요. 배가 조금 들어갓더라구여~ 저의 가장 큰 적은 야식 습관이었죠. 아이들 재우면 냉장고부터 열었어요. 치킨, 떡볶이, 과자, 아이스크림까지.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식전에 30분전에 한 알 먹었더니, 밤 10시에도 배고프지 않았어요. 배달앱을 켜지 않는 저를 봤어요. 일주일 지나니 확실히 달라졌죠. 복용법이 단순해 편했어요. 하루 한 알이면 충분했거든요. 바쁜 육아맘에게 최적이었어요. 정제라서 가방에 넣기도 간편했죠. 스트레스 먹방 대신 차로 대체했죠. 밤에 과자 대신 허브티 마셨고, 건강한 식단 유지가 쉬워졌답니다~~ 하루 한알 시서스 로우로 다이어트 도움 받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시서스 로우 추천합니다.
나나나이쁘니
선물도착 ~~ 나에게
나에게 주는 선물 아이크림 도착 눈가 주름 개선 위해 열심히 챙기려구요
예지영준맘
화덕 피자로
담백한 화덕 피자와 매콤한 해산물 스파게티로 친구와 함께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커피, 당뇨병 예방에 효과 있을까?
하루 시작을 커피 한 잔으로 여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이 커피가 단순한 기분 전환을 넘어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서는 커피의 종류와 첨가물에 따라 당뇨병 예방 효과가 달라진다는 결과까지 나왔습니다. 커피와 당뇨병 예방 사이의 흥미로운 관계를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블랙커피의 효과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블랙커피를 하루 한 잔 마시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약 10%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T.H. 챈 보건대학원 프랭크 B. 후 교수 연구팀,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 카페인과 커피 속 항산화 성분이 혈당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2️⃣ 설탕과 감미료의 함정 문제는 우리가 흔히 넣는 설탕과 인공 감미료입니다. ☕ 블랙커피 1잔 → 당뇨병 발병 위험 약 10% 감소 🍯 설탕 1 티스푼 추가 → 예방 효과 5%로 줄어듦 🧃 인공감미료 첨가 → 예방 효과 약 7% 수준으로 감소 즉,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는 커피 본연의 이점을 상당 부분 상쇄시키는 셈입니다. 단맛을 위해 넣은 첨가물이 오히려 혈당 관리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죠. 3️⃣ 크림과 프림은 어떨까? 생크림을 넣은 경우에는 커피의 당뇨병 예방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프림(카제인나트륨) 같은 커피 화이트너는 일부 사례에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결과가 있었어요. 하지만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는 아니었기에, 설탕보다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건강하게 커피 즐기기 당뇨병 예방 효과를 최대한 얻고 싶다면, 역시 ‘블랙커피’가 가장 좋습니다. 단, 너무 과도하게 마시면 위나 심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하루 3잔 정도까지 권장합니다. ✅ 가능하면 첨가물 없이 마시기 ✅ 꼭 필요하다면 무가당 두유나 우유 소량 활용하기 ✅ 물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기 ☕☕☕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 한 티스푼, 감미료 몇 방울이 그 효과를 줄여버릴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겠죠. 오늘 커피 한 잔은 가볍게, 블랙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통곡물 샌드위치와 미숫가루
크림 치즈 바른 통곡물 식빵에 당근라폐와 달걀 후라이 로메인 상추 듬뿍 넣어 미숫가루와 함께 든든하게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베스킨라빈스
저녁먹고 쿠폰으로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먹어요
뇌순이
카페 에서~
혼자 만의 쉼 씨솔트 크림 라떼 한잔 하며 좋은 시간 보냈네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
요즘 편의점에서 파는 도시락도 그 종류가 다양해져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먹어도 건강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하는 편인데 요즘 그런 도시락 종류가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 편의점 다이어트 도시락은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다이어트 도시락입니다. 이마트24 토핑유부초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204g에 386kcal이고 3900원입니다.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구입해서 손쉽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하는 이유는 맛은 타코와사비, 계란샐러드, 가니카마 크래미 3종이 세트로 들어있는데 맛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요즘 자주 먹는 도시락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씩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먹음직스럽고 유부는 촉촉하게 유지되어 재료의 부합이 조화스럽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하는 또다른 이유는 타코와사비는 너무 강하지 않고 와사비 향과 해산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니카마 크래미도 주재료인 게살을 많이 넣어줬고 맛이 강하지는 않지만 풍미가 느껴져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인생중
빵빠레
고구마 빵빠레 예전에 백제신라고구마 아이스크림 맛이에요 ㅋㅋ 빵빠레 오랜만에 맛있어요
현유리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해산물로 오늘 한끼
KRUH8P5
얼린 바나나
바나나 냉동 보관하려고 하나씩 랩 작업 해줬어요.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어도 좋고 요거트 스무디 활용에 좋아요. 🌿칼로리가 낮고 당분 흡수가 느려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며, 디저트 대용으로 활용시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쩡♡
직화 불고기 먹고 왔어요
점심을 일찍 먹고 왔어요.. 남편 추천 픽인데 색다르더라구요 돼지고기 직화인데 순두부랑 비빔면이 나와요.. 쌈도 셀프라 맘껏 먹을 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남편취향에 가격까지 딱이라 기분좋게 점심 해결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아이스크림 후식 먹어요
더운 여름에 먹기 딱이네여 투게더 큰 거 하나 사두고 더울 때마다 후식으로 먹고 있어요
여리나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단호박
단호박이 해동하니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합니다 비가 온 다음인데도 너무 더워요
마음그릇
8월 한달 식단과 운동ㅎ
모처럼 숨쉬기운동을 제외하고 내도내산 헬스끊엇어요 이제 한달차~~ 식단이라고 거창하진않지만 매일 삶은계란2개와 아이스크림 돼지바대신 바나나잘라 냉동고보관해두고 먹고잇어요 삶은계란 칼로리는ㅡ 75 흰자는20,노른자는55 라네요ㅎ 냉동 바나나도 식감이 아이스크림샤베트 처럼 먹기좋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이나 땅콩버터 앤 사과 단백질음료는 재정상 부담되어 시장에 커다란 양배추 한통사서 당근이랑 볶아먹는것으로 포만감주고잇어요 운동은 근력10분ㅡ 천국의계단20분ㅡ러닝20분 스트레칭10분해서 한시간하고잇구요 이제한달차라 조금씩 늘리려고해요 무산소로시작해서 유산소로 끝내려합니다 사진은다음번에 작정하고찍어볼께용
지니5214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