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볼 사이에 끼인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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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코 된장무침
주재료: 아티초크 1~2개, 레몬 약간 (손질용) 된장무침 양념: 된장 1.5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또는 깨소금 약간 (선택) 송송 썬 쪽파나 청양고추 약간 2. 조리 순서 ①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줄기 끝부분을 잘라내고, 겉면의 단단한 잎사귀 몇 장을 떼어냅니다. 봉오리 윗부분의 뾰족한 끝을 가위나 칼로 잘라내고, 잎 끝의 가시 부분을 다듬어줍니다. 아티초크를 반으로 갈라 속에 있는 털(수염 부위, choke)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내어 제거합니다. (이 부분이 억세서 꼭 제거해야 합니다.) 손질하는 동안 갈변이 쉽게 일어나므로, 자른 단면에 레몬즙을 골고루 문질러줍니다. ② 아티초크 부드럽게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레몬 반 개를 조각내어 넣은 뒤 손질한 아티초크를 넣습니다. 뚜껑을 닫고 약 25~30분간 푹 삶아줍니다. 젓가락으로 가장 두꺼운 밑동이나 심지 부분을 찔렀을 때 부드럽게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삶아진 아티초크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부드러운 속살과 밑동 위주로 활용합니다.) ③ 된장 양념에 무치기 볼에 분량의 된장,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손질해 둔 아티초크를 볼에 담고 양념장이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 송송 썬 쪽파를 넣고 살짝 더 버무려주면 구수하고 향긋한 아티초크 된장무침이 완성됩니다. 💡 팁: 아티초크는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어 된장의 짭조름하고 구수한 맛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아주 잘게 다져 넣으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더욱 입맛을 돋워줍니다.
로블ㅎ
두부 토마토 볶음 🍅
재료준비 (저울/200ml 계량컵/밥숟가락 계량) ✓ 주재료 : 두부 1모 300g, 방울토마토 10개, 쪽파나 대파 약간, 올리브 오일 넉넉하게 ✓ 양념재료 : 참치한스푼이나 샘표 연두나 굴소스 1, 통 후춧가루 만드는법 두부는 짤순이에 넣고 물기를 꾹 짜준다. 기름 없는 팬에 물기 짠 두부를 넣고 보슬보슬 노릇 하게 볶아준다. 그사이에 방울토마토는 반컷, 쪽파나 대파는 송송 썰어준다. 두부의 수분이 날아가 보슬하게 볶아지면 올리브오 일 두르고 토마토를 넣어 함께 달달 볶아준다. 양념재료를 넣고 볶다가 쪽파나 대파를 넣고 색감 이 예쁘게 어우러지도록 볶아주면 끝!
로블ㅎ
뱃살 빼주는 ‘착한 간식’ 5가지
◇내장지방 쌓이면 당뇨병 위험 높아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당뇨병을 비롯한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내장지방은 피부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뱃속 깊숙이 장기 사이에 위치하는 지방을 말한다. 내장지방의 양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 전신으로 퍼진다.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쌓여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비만학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 당뇨병(2.7배), 고혈압(2.2배)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았다. ◇뱃살 예방하는 건강한 간식 내장지방의 주원인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게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인체가 포도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돕는다. 이는 당뇨병 예방은 물론 뱃살을 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가 있다. 매일 아보카도 하나를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오후 5시까지 지속적인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 요거트=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견과류=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 말고는 즐겨먹는 간식들이네요 출출할때 과자보다는 바나나 하나 이런식으로 챙겨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건강위해 이렇게 관리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암처럼 당뇨병도 고위험군이 있나요?
혈당은 딱 떨어지는 숫자가 아니라 연속선상에 있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 기준에 가깝거나 수개월에서 수년 내로 당뇨병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고위험군으로 분류됩니다. 혈당 및 당화혈색소를 기준으로 당뇨병과 정상 혈당의 사이에 있는 경우를 ‘당뇨병 전 단계’라고 합니다. 이들은 당뇨병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고위험군으로, 다른 기준의 검사에서는 당뇨병으로 진단되기도 합니다. 혈당 외에 당뇨병 발생의 고위험군은 다양한 당뇨병 발생의 위험인자를 가진 경우를 말하며, 과체중과 비만, 복부비만, 직계가족의 당뇨병 병력 등 다양한 요인들이 포함됩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이 갑자기 늘었다면 수분 변화도 살펴보세요
체중이 하루 이틀 사이에 늘었다고 해서 곧바로 지방이 증가했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어요. 짠 음식을 먹었거나 배변 상태가 달라졌거나 몸에 수분이 일시적으로 늘어난 경우에도 체중이 변할 수 있어요. 가능하면 아침에 화장실을 다녀온 뒤 비슷한 조건에서 체중을 측정하고, 하루의 숫자보다 장기적인 흐름을 확인해 보세요. 체중 변화와 함께 식사량, 활동량, 부종 여부 등을 기록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다만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와 심한 부종이나 호흡곤란이 함께 나타난다면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해요.
2민트홀릭
땅콩버터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오이 1개 굵은소금 1티스푼 -소스 재료- 땅콩버터 1큰술 간 마늘 ½큰술 소이마요 1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물 3큰술 조리 순서 1> 두꺼운 젓가락 2개 사이에 오이를 놓고 한쪽 면은 자로 일자로, 뒤집어서 반대쪽은 대각선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2> 칼집 사이사이에 굵은 소금을 뿌려 10분간 놓아둡니다. 3>. 기다리는 동안 소스 재료를 모두 섞고 물 3큰술도 함께 넣어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4. 오이의 물기를 꽉 짜준 후 소스를 위에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오이는 수분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부담 없이 포만감을 주고요 땅콩버터는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서 에너지를 오래 유지시켜줘요. 첨가물없는 땅콩버터를 넣어서 맛있게 무쳐봐야 곘어요 출처 : K스피릿(https://www.ikoreanspirit.com)
메가망나뇽
필수 영양소 관리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 됩니다
인도 자이푸르 국제건강관리연구소 다야 크리샨 망갈 박사팀은 1998년부터 2023년 사이에 게재된 연구 문헌 132가지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5만2501명의 당뇨병 환자의 필수 영양소 결핍 여부를 조사했다. 필수 영양소에는 비타민, 무기질, 전해질이 포함됐다. 연구 결과,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와 민감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 D 결핍이 전체 필수 영양소 결핍 중 60.5%로 가장 흔했다. 필수 영양소 결핍을 관리하면 혈당 조절은 물론 합병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특정 영양소가 당뇨병 발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면 맞춤형 식사 또는 치료를 통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타민D는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촉진해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다. 또한 영양제를 복용하더라도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 상태에 맞는 당뇨 약 복용이다. 이 연구는 ‘영국의학저널: 영양 예방 및 건강(BMJ Nutrition Prevention & Health)’에 최근 게재됐다. 필수 영양소들도 잘 챙겨봐야 겠습니다 주로 비타민d결핍이 많다고 하는데 영양제로 보충하면 좋겠네요 영양제 보충하면서 식사와 운동 같이 챙기기 해보세요
메가망나뇽
“정상 체중인 아이까지”…비만치료제 오남용 위험 청소년도 덮쳐
“비만치료제에 대한 학생들 호기심이 커져서 약물 오남용 교육까지 했습니다.” 수도권의 한 여자중학교 상담부장 ㄱ 교사는 지난달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진행해야 했던 경험을 전했다. 하루 ‘0끼’를 도전 과제로 삼고, 음식을 먹고 토하는 ‘먹토’가 등장할 정도로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일부 청소년 사이 유행하던 상황에서, 비만치료제까지 선풍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탓이다.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가 청소년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정상 체중인데도 비만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는 청소년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이 이어지고, 학교 현장에서도 오남용을 우려하며 대응에 분주한 모습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기준을 보면 위고비는 12살, 마운자로는 18살 이상에게만 처방할 수 있다. 다만 이를 위반하더라도 별다른 처벌 규정은 없어, 미성년자에 대한 처방이 빈번하게 이뤄지는 실정이다. 다이어트 정보 등을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호자 동의 없이 비만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는 병원을 찾는 청소년들의 글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 문의글에는 소위 ‘마운자로 성지’(마운자로를 쉽게 처방해주는 병원) 정보는 물론, 불법 유통 홍보 댓글까지 달리고 있다. 실제 한 홍보 댓글을 눌러보니 익명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연결됐는데, 작성자는 본인이 처방받은 약을 양도한다며 일대일 채팅을 유도했다. 비만치료제를 개인 간에 불법 거래하는 것으로, 이 과정에서 부작용이 큰 ‘가짜 약물’에 노출될 위험성도 커 보였다.\ 사회 전반에 불어닥친 비만치료제 열풍이 청소년들 사이에 이미 퍼져 있는 ‘마른 몸’ 강박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친구들 사이 외모에 대한 강박을 뜻하는 ‘외모 정병’이라는 표현이 익숙하게 쓰이고, 체중 등 외모 기준이 또래 사이 위계로 작동하기도 한다는 게 장양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근본적으로 마른 몸만을 이상적인 체형으로 여기는 인식 자체를 개선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다양한 몸이 존재할 수 있고, 몸이 꼭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알려주는 교육이 학교와 가정에서 필요하다고 짚었다. 이어 자녀가 가족과 식사하는 것을 피하거나 먹는 일에 지나치게 죄책감을 보이는 경우, 짧은 기간 안에 체중이 눈에 띄게 변화하는 경우 등 위험 신호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모정병이라는 말을 10-20대에서 많이 듣거든요 그만큼 외모에 관심이 많고 자신의 전부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인식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거 같은데 쉽지 않을꺼 같아요. 요즘 또 주사제들이 나와서 걱정되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수치가 들쑥날쑥한 이유가 뭘까요?
체중 감소는 당뇨뿐 아니라 함께 앓고 있는 고혈압과 고지혈증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됐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키 정보가 없어서 적정 체중을 모르겠으나, 과도한 체중 감소는 되레 근육량 저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은 주의해야합니다. 체중이 줄면 인슐린저항성이 개선되고 지방간이 호전되면서 공복혈당도 개선됩니다. 그런데도 공복혈당이 일정하지 않다면 여러 이유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먼저, 간에서 밤사이에 일어나는 포도당 신생 합성이 관여했을 수 있습니다. 자는 동안 혈당이 쭉 오르는 ‘새벽현상’입니다. 반대로 새벽에 저혈당이 발생했다가 이를 만회하고자 하는 ‘소모기현상’ 때문에도 공복혈당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전날 저녁식사의 종류와 양이 적절했는지, 수면의 질과 양은 충분했는지 등도 따져봐야 합니다. 다만, 110~135 사이 변동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실제 진료를 볼 때 환자들에게 “130 정도 선에서는 그 수치가 매일 변해도 염려하지 말라”고 설명해줍니다. 매일매일의 혈당 수치에 연연하지 말고 자신의 혈당 변화 추이를 장기적으로 추적하면서 꾸준히 관리하기를 바랍니다.
로블ㅎ
우유에도 ‘당’ 들었던데 당뇨 환자 마셔도 되나요?
우유는 한 잔 기준으로 당이 5g 가량 함유돼 있습니다. 우유를 마시면 혈당이 어느 정도 올라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유 속 당은 단순당인데요. 단순당은 당분자 결합이 적어 체내에서 빠르게 소화‧흡수돼 복합당(식이섬유 등)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우유에는 당뿐 아니라 단백질, 지방 등도 함께 들어 있어서 혈당을 생각보다 빠르게 올리지 않습니다. 칼슘, 비타민 같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이, 고루 들어있기도 해서 오히려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식품입니다. 우유를 마실 때는 지금처럼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세요.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 섭취는 줄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다른 영양소가 함께 들었다 하더라도, 많이 마시면 그만큼 하루 총 당류 섭취량이 비례해 늘어납니다. 따라서 식사 사이에 출출할 때, 하루 한두 잔 정도만 드세요!
로블ㅎ
소화 힘든데도 식이섬유·단백질 많이 챙겨 먹어야 할까요?
섭취량 점검 후 영양소별 섭취 비율 조정해야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활동이 지나치게 활발해져 가스 생성, 복부 팽만, 소화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각 영양소 섭취 비율을 조정하거나 섭취하는 식품 종류를 바꾸세요. 밥의 잡곡 비율은 30~40% 내외로 줄이고 고기는 100g 이하, 생선은 한두 토막, 채소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콩류나 채소의 질긴 부분 등을 줄여서 섭취하면 소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생 채소 형태로 섭취하기보다 채소를 익혀 부드럽게 먹고 단백질은 살코기, 달걀, 생선 등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종류로 고르세요. 고기나 오징어 등 질긴 종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1회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 무슨 음식이든 먹을 때 20분 이상 걸리게 충분히 꼭꼭 씹어 삼키는 것은 기본입니다.
로블ㅎ
약 먹고 난 후부터 하루 종일 허기가 져요!
당뇨병 환자가 복용하는 약은 크게 ‘속방정’과 ‘서방정’으로 나뉩니다. 속방정 약제는 효능이 단기간에 작용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 반면, 서방정 약제는 혈당 강하 효능이 하루 종일 지속되도록 작용합니다. 정확한 정보가 기재되지 않아 속단할 수는 없지만, 질문을 주신 분의 경우 속방정 약물을 복용하고 계신 게 아닐까 합니다. 아침 식사 후에 복용한 약물이 빠르게 작용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려, 일과 시간 동안 허기 등 저혈당 증세를 유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허기를 면하고자 섭취하신 간식이 다시 혈당을 올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가급적 빨리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상담하기를 권합니다. 주치의에게 질문자분의 증상을 상세히 알려야 합니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약물로 바꿔볼 수 있습니다. 주치의를 만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린다면, 약물을 아침이 아닌 저녁 식후에 복용해보세요. 이때, 밤사이에 저혈당이 오지 않게 하려면 저녁 식사를 영양 균형이 맞도록 적정량 식사한 뒤 약을 복용하고, 자기 전 혈당을 체크해 100mg/dL 이하로 떨어져 있으면 우유, 요거트 등을 간단히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 우려되는 것은,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고 합병증인 망막병증까지 앓고 계신 것으로 보아 평소에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혈당 변동성이 큰 현 상태를 그대로 두면 다른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이 큽니다. 당분간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해 보세요. 식사량·활동량·생활습관에 따른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 혈당 패턴을 익힐 수 있고, 적절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정해진 때에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출근하세요.
로블ㅎ
당뇨 약 먹고 피부 부풀어… 대체 왜 이러죠?
당뇨병 환자는 약물로 인해 햇빛 알레르기 증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5%가 약에 의한 햇빛 알레르기를 호소합니다. 이는 약물에 의한 ‘광 과민 반응’으로, 햇빛이나 인공조명의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에 발진, 물집, 두드러기 등이 생기는 반응입니다. 글리피지드, 글리메피리드와 같은 당뇨 약이 광 과민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약물에 의한 광 과민증은 ‘광 알레르기’와 ‘광 독성 반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비면역반응인 광 독성 반응은 약제 복용 후 즉각 반응이 나타나는 반면, 광 알레르기 반응은 약제 복용 후 2~3일이 지나야 나타납니다. 두 반응 모두 햇빛에 노출된 피부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며 심할 경우 화상 증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약물로 인해 없던 햇빛 알레르기가 생겼다면, 우선 염증을 가라앉히는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등을 써서 증상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해당 약물 복용을 중단하고 주치의에게 알려 다른 성분의 약으로 바꿔야 합니다. 평소 야외활동을 최소화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햇빛이 강한 정오~오후 세 시 사이에는 외출을 피하고, 외출 시에는 모자·긴 팔 등으로 피부를 가리세요. 또한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광 과민증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가 밤에 먹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로블ㅎ
가지 소고기 깻잎찜
가지 소고기 깻잎찜 재료 가지 1개, 다진 소고기 100g, 깻잎 4장,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가지를 길게 반으로 갈라 칼집을 넣어요. 소고기에 간장과 마늘을 넣고 섞어요. 가지 사이에 소고기를 골고루 채워요. 찜기에 넣고 소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쪄요. 잘게 썬 깻잎을 올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감량률 광고, 제약사 법정 다툼으로 번졌다
💉 위고비·마운자로 감량률 광고, 제약사 법정 다툼으로 번졌다 위고비 제조사 노보노디스크와 마운자로 성분의 비만치료제를 판매하는 일라이 릴리 사이에 광고 분쟁이 벌어졌어요. 노보노디스크는 경쟁사가 서로 다른 용량을 비교해 마운자로 성분의 감량 효과가 더 우수한 것처럼 광고했다고 주장했어요. 특히 고용량 위고비가 출시된 상황에서 기존 저용량 연구 결과만 비교한 것이 쟁점으로 떠올랐어요. 전문가들은 비만치료제의 감량률을 비교할 때 용량과 임상시험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팔망미인
심박수가 높으면 당뇨병 위험도 높아질까요?
국내 40세 이상 성인 8,313명을 18년간 추적한 연구 결과예요. 🔹 안정시 심박수가 분당 80회 이상이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약 2.2배 높았어요. 🔹 특히 여성은 안정시 심박수가 분당 5회 증가할 때 당뇨병 위험이 약 1.2배 높아졌어요. 심박수와 당뇨병 발생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의미로, 심박수만으로 당뇨병을 진단할 수는 없어요. 평소 심박수와 혈당을 함께 살피는 습관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아침 공복혈당이 유난히 높아요. 왜 그런가요?
간에서 밤사이에 일어나는 포도당 신생 합성이 관여했을 수 있어요. 자는 동안 혈당이 쭉 오르는 이런 현상을 ‘새벽현상’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새벽에 저혈당이 발생했다가 이를 만회하고자 하는 ‘소모기현상’ 때문에도 공복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이럴 땐 전날 저녁식사의 종류와 양이 적절했는지, 수면의 질과 양은 충분했는지 등을 따져봐야 해요. 먹은 음식들과 잠들고 일어난 시각 등을 상세히 적어두고 진료 받을 때 주치의에게 보여주세요. 한두 번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는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원인을 찾아서 교정해야 할 필요가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새벽현상이나 소모기현상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로블ㅎ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왜 혈당이 안 내려가죠?
운동과 식사관리로 혈당 조절이 충분치 않은 경우, 약물치료를 병행하는데요. 이때 효과는 약마다 달라요. 인슐린은 복용 즉시 효과가 나타납니다. 혈당강하제 같은 먹는 약들은 효과가 안정적으로 나타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려요. 1~2주 복용하면 혈당 패턴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자리를 잡게 돼죠.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면, 하루 혈당이 70~180 사이에서 유지되는지 지켜보세요. 이를 벗어날 정도로 혈당 변동이 크면 주치의와 상의해 약제를 조절해 보세요. 한 줄 요약 : 1~2주 지켜보고, 혈당 변동 크면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로블ㅎ
우울한 기분이 지속돼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당뇨를 보는 의사들 사이에선 최근 ‘당뇨병성 고통’이 화두예요. 당뇨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이르는 말인데요. 당뇨로 인한 우울증이라 할 수도 있어요. 당뇨 환자의 36%가 당뇨병성 고통을 겪는다는 통계가 있어요. 혈당 관리를 위해 정해진 시각에 약을 먹거나 인슐린을 주사하는 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좌절감을 느낄 수 있거든요. 좋아하는 음식을 못 먹고, 하기 싫은 운동을 해야 하는 것도 당뇨 환자에게는 고역입니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당뇨병성 고통을 겪기 쉽고, 당뇨병성 고통을 겪으면 혈당 조절에 어려움이 생기는 악순환이 반복돼요. 당뇨병성 고통을 단순한 문제로 치부하면 안 되는 이유예요. 우울증을 극복하려면 의사와는 자신의 생활패턴이나 약의 효과 등에 대해 충분히 상담해 혈당 조절이 더 잘 되도록 도움을 받으세요. 가족이나 지인들로부터는 위안과 지지를 얻어야 하고요. 혈당이 당장 낮아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괴로워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 혈당을 관리하세요. 좋아하는 음식을 조금씩은 먹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즐겁게 시작하세요! 한 줄 요약 : 우울증은 혈당 관리도 방해해요. 의사에게 꼭 알리세요!
로블ㅎ
NS윤지의 다이어트 레시피
NS윤지는 감량 기간 챙겨 먹은 다이어트 레시피도 대거 공유했다. 1> 기름을 두른 팬에 오트밀과 계란을 섞어 도우를 만든 뒤 참치, 저당 마요네즈, 토마토, 채소를 넣어 감싸 먹는 오트밀 참치 토르티야 2> 올리브유에 삶은 파스타면에 토마토, 루꼴라, 모짜렐라 치즈, 그릭 요거트 소스를 가미한 파스타를 소개했다. 3> 또한 미국 슈퍼마켓 트레이더조스의 브라운 라이스 케이크에 피넛 버터를 발라먹는 팁 4> 채 썬 감자에 소금, 후추, 계란 노른자를 터뜨려 만든 도우에 햄과 치즈를 넣고 접어 익힌 뒤 스리라차 소스를 곁들이는 이색 감자 레시피까지 소개했다. 아울러 식단 루틴으로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건강하게 두 끼를 챙겨 먹었다. 공복 시간을 길게 가져가면서 간헐적 단식을 병행했다"며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 급하게 다이어트를 해봤다. 조만간 다른 꿀팁도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NS윤지의 다이어트 방식은 실제로 의학적·영양학적 시너지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츠 등에 게재된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단식으로 떨어진 인슐린 수치 상태에서 공복 유산소 운동을 병행할 경우 체내 에너지원이 글리코겐에서 지방산으로 전환되는 '대사 스위칭'이 일어난다. 이에 따라 일반 유산소 운동 대비 체지방 산화율이 최대 20% 이상 극대화되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간헐적 단식은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고 부기를 빠르게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식단으로 활용한 오트밀과 달걀, 피넛버터 등은 낮은 혈당 지수와 풍부한 불포화지방산·단백질을 갖춰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단식 중 허기짐을 예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전문가들은 짧은 기간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NS윤지처럼 공복 러닝을 30분 내외로 제한하고 적절한 영양제를 챙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단 공복 상태에서 고강도 근력 운동을 오래 하면 근손실이나 저혈당 쇼크가 유발될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예인 ns윤지님의 다이어트 레시피와 급찐급빠 방법이 소개되었어요 애엄마인데도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 잘 보고 건강한 자극 받아서 가네요
메가망나뇽
체중 변화는 하루 수치보다 흐름으로 확인하기
체중은 수분 섭취와 배변, 식사량 등에 따라 하루에도 달라질 수 있어요. 하루 사이에 숫자가 조금 늘었다고 해서 체지방이 갑자기 증가했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답니다. 가능하면 비슷한 시간대와 조건에서 체중을 측정하고, 주 단위로 변화 흐름을 살펴보세요.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와 체력, 식사 상태도 함께 확인하면 몸의 변화를 조금 더 균형 있게 파악할 수 있어요.
2민트홀릭
비오는 날 혈당관리
1. '실내 활동량'으로 운동 공백 채우기 비가 오면 야외 산책이나 운동이 어려워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 실내 가벼운 운동: 유튜브를 보며 실내 스트레칭, 제자리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을 최소 20~30분간 실천합니다. • 가사 활동 활용: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설거지, 집안 청소, 정리 정돈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오는 날 '단골 간식' 주의하기 비가 오면 부침개, 짬뽕, 수제비, 칼국수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찾기 쉽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입니다. •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양을 최소화하고, 대신 두부, 달걀, 팽이버섯, 양배추, 부추, 오징어 등을 가득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부침개를 만들어 드세요. •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밀가루 면(칼국수, 소면) 대신 천사채, 곤약면, 두부면을 활용하고,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3. 기분 관리와 스트레스 조절 흐린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변화시켜 우울감이나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 비가 와서 입이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생기는 기분 탓인 배고픔인지 확인하고, 간식이 당길 때는 따뜻한 보리차나 녹차를 마셔보세요. • 실내 조명 밝게 유지: 집안 조명을 밝게 켜두어 날씨로 인한 침침함과 우울감을 줄이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송쩡
프랑스식 라따뚜이
가지 1개, 쥬키니호박 1개, 토마토 3개, 올리브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파슬리 약간, 마늘 3알, 양파 1/4개, 토마토소스 1/2컵, 다진 마늘 1 큰 술, 월계수 잎 2개, 건바질 약간 1. 토마토 두 개, 가지, 호박은 얇게 슬라이스 한다. 2. 남은 토마토 한 개는 1*1*1cm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3. 마늘은 편을 썰고, 양파는 굵게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1의 가지와 호박을 굽는다. 5.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3의 마늘과 양파를 넣고 볶는다. 6. 채소가 익으면 후추를 약간 넣는다. 7. 6에 토마토소스와 2의 깍둑썰기한 토마토를 넣고 볶는다. 월계수 잎과 건바질도 넣는다. 8. 새로운 팬에 6 절반을 붓고 4에서 구운 채소와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번갈아가며 담는다. 9. 남은 6의 소스를 채소 사이사이에 채워가며 붓고, 파슬리, 후추, 소금을 약간 뿌려 15분 끓인다.
로블ㅎ
단호박 크림치즈 미니샌드위치
단호박 크림치즈 미니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2장, 단호박 100g, 크림치즈 1큰술, 호두 약간 만드는 방법 단호박을 쪄서 으깨요. 크림치즈와 잘게 부순 호두를 섞어요. 빵 사이에 속을 넣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팔망미인
혈당 상승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식이섬유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활동이 지나치게 활발해져 가스 생성, 복부 팽만, 소화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각 영양소 섭취 비율을 조정하거나 섭취하는 식품 종류를 바꾸세요. 밥의 잡곡 비율은 30~40% 내외로 줄이고 고기는 100g 이하, 생선은 한두 토막, 채소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콩류나 채소의 질긴 부분 등을 줄여서 섭취하면 소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생 채소 형태로 섭취하기보다 채소를 익혀 부드럽게 먹고 단백질은 살코기, 달걀, 생선 등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종류로 고르세요. 고기나 오징어 등 질긴 종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1회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 무슨 음식이든 먹을 때 20분 이상 걸리게 충분히 꼭꼭 씹어 삼키는 것은 기본입니다. 식이섬유 과도하게 먹으면 속이 불편함을 느껴본적이 있어서 공감합니다 생채소 샐러드 먹고 그런적이 있어서 소화부담 덜게 먹어봐야 곘네요 무엇이든 꼭꼭 씹어 먹는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연근 소고기 미니전
연근 소고기 미니전🥕 재료 연근 100g, 다진 소고기 80g,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연근을 얇게 썰어요. 소고기를 작게 뭉쳐 연근 사이에 넣어요. 달걀물을 묻혀요. 팬에서 앞뒤로 익혀요.
팔망미인
저녁 굶었는데, 왜 공복혈당 치솟을까?
식사를 걸렀는데도 공복혈당이 높다면 인슐린 저항성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간이 혈당 조절을 담당하는데 인슐린, 글루카곤 호르몬이 작용하면서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거나 분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 간 포도당 생성이 증가해 혈당이 오르게 됩니다. 게다가 아침에는 부신 호르몬, 성장 호르몬의 작용으로 혈당이 더 오르기도 합니다. 질문주신 분의 정확한 혈당 추이는 알 수 없으나, 공복혈당이 80~130 이상으로 높은 경우에는 현재 사용 중인당뇨 약제의 지속 시간과 용량이 적절한지 검토와 조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공복혈당과 비교했을 때 식후혈당이 유독 낮은 경우라면 식사와 약제 사이에 불균형을 의심해볼 수 있어 주치의와 꼭 상담해 볼 것을 권고합니다. 스스로 실천해야 할 부분은 저녁에 기름지거나 고열량 식사를 줄이고 너무 늦지 않게 식사를 마치는 것(최소 취침 두세 시간 전)입니다. 유산소, 근력 등 운동량을 늘려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편, 공복혈당을 낮추기 위해 굶는 등 식사량을 임시로 조절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단기간의 혈당 호전보다는 지속적으로 좋은 혈당 관리 상태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당화혈색소 수치에 반영됩니다. 설령 공복혈당 수치가 좋게 나왔다 하더라도 당화혈색소가 높다면 평소 생활습관을 검토해 적극적인 관리를 이어가야 합니다.
로블ㅎ
혈당만 잡으면 살 빠진다? 유행하는 혈당 다이어트의 진실!
🔥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혈당 변화를 활용한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는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혈당을 낮추는 것만으로 체중 감량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에요. 연속혈당측정기(CGM) 역시 혈당 변화를 확인하는 데 유용하지만, 당뇨병이 없는 사람의 다이어트 효과는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어요. 애플사이다비네거는 혈당 관리에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위장 장애에 주의해야 해요. 땅콩버터는 포만감을 높일 수 있지만 열량이 높아 적당량만 먹는 것이 좋아요. 결국 체중 감량의 핵심은 혈당 수치에만 집중하기보다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에요.
팔망미인
식전에 단백질 섭취하면 식후혈당 급상승 막을 수 있습니다.
혈당 변동 심하면 췌장 망가져 혈당은 매순간 오르락내리락합니다. 하지만 이 변동 폭이 크면 안 좋습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반복되면 방어 기전이 충분히 작동하지 않아 세포가 파괴됩니다. “분리유청단백질, 혈당 스파이크 막아” 식사 전에 ‘분리유청단백질’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약을 복용하는 당뇨 환자들이 식사 전에 분리유청단백질을 추가로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피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연구”라고 말합니다. ‘식사 전’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 식사 전에 단백질을 먹으면 위장에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이 먼저 쌓입니다. 그러면 이후에 몸속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이 당으로 변해도 지방이 되지 않고 에너지로 소모됩니다. 혈당도 서서히 올라가도록 돕고요. 분리유청단백질은 미세한 필터로 지방과 유당(락토오스)을 제거해 만들어집니다. 원유에서 0.6% 이하의 극소량만 추출할 수 있습니다. ‘고순도 단백질’로 불릴 정도이니, 당뇨 환자가 식사 전에 이 분리유청단백질을 먹었을 때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줄어든 건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단순당 줄이는 것도 한 방법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한 또 하나의 방법, 단순당 섭취를 줄이는 겁니다. 단순당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고, 그러면 다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단순당 대신 복합당(채소류)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운동도 중요합니다. 식후 30분~한 시간 사이에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길 권합니다. 혈당스파이크 관리하는 방법에 분리유청 단백질 먹는거네요 제가 먹는 쉐이크에도 들어있어서 반갑습니다. 이것 말고도 단순당도 줄이고 식후운동도 해주면 더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참치 오이 머스터드샌드위치
참치 오이 머스터드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2장, 참치 ½캔, 오이 ¼개, 홀그레인머스터드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참치의 기름을 빼요. 오이를 얇게 썰어요. 참치에 머스터드를 섞어요. 빵 사이에 참치와 오이를 넣어요.
팔망미인
소고기 알배추찜
알배추 1/2통(300g 내외), 소고기(샤브샤브용) 150g, 숙주 150g, 마늘 1톨, 대파 10g, 홍피망 1/4개, 청피망 1/4개 ※양념장: 진간장 1큰 술, 굴 소스 1/2큰 술, 물 2큰 술, 식초 1작은 술, 고추기름 1큰 술 1. 알배추는 반으로 갈라 흐르는 물에 씻는다. 2. 알배추 사이사이에 소고기를 끼운다. 3. 2를 찜 솥에서 10~15분 찐다. 4. 숙주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5. 마늘, 대파, 홍피망, 청피망은 다져서 양념장 재료에 넣는다. 6. 찐 배추와 고기는 4cm 길이로 잘라 그릇에 담고 데친 숙주를 위에 푸짐하게 올려 양념장을 곁들여 먹는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