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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캔디 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홍삼캔디 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 간식

사과 한 조각 먹어봅니다 점심에 배불러서 다 못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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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오후 간식

오후커피

오후커피 마셔요 커피숍이 마주 앉는곳이 아니라 바처럼  설계되어 있어요  커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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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커피

점심 후 걷기~😀

헉 무지 춥네요 ㅋㅋㅋㅋ  손은 좀 시렵지만 😂😂 일단 걷뛰하러 나왔어요 ^^ 얇은 가디건 입었더니 춥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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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 후 걷기~😀

점심 후식 귤

귤 한개로 점심후 먹어요 물도 자주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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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점심 후식 귤

식후혈당,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가요?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혈당을 관리하는 분들이라면 “식후 두 시간에 혈당을 재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들 수 있어요. 과연 '식후'는 언제가 기준일까요?   ‘첫 숟가락을 뜬 순간을 기준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식사를 끝낸 순간을 기준으로 하는 건지’  식후혈당은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식후혈당,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가요?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식후 혈당은 ‘첫 숟가락을 뜬 시점’부터 두 시간이 지난 후에 측정하는 게 맞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기 시작한 후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기 시작하는데,  두 시간이 지난 시점에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가장 높은 그 시점에 측정하는 것이 우리 몸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하는 데 좋습니다.  ✅오래 먹을 때도 마찬가지일까요? 코스 요리나 뷔페처럼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첫 숟가락을 뜬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을 재면 된다고 해요.  물론 어떤 음식을 얼마나 섭취했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음식을 먹는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혈당의 최고치는 보통 첫 숟가락을 뜬 뒤 두 시간 안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규칙적인 측정이 중요! 혈당은 꾸준히 규칙적으로 재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당뇨병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은 식후 두 시간이라는 기준을 지키는 것이  혈당 변화를 파악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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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혈당,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가요? 🤷‍♀️

2024년 11월18일 월요일 아침 7시 31분 아침 식후 133mg/dl

2024년 11월18일 월요일 아침 7시 31분 아침 식후 133mg/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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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18일 월요일 아침 7시 31분 아침 식후 133mg/dl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ㅡ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바깥 날씨 진짜 춥네요. 걷기로 체온을 올려봅니다. 소화를 돕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걷기 후 계단오르기 까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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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ㅡ 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식후 영양제

식사후에 영양제 챙겨먹어요 잊지않고 꾸준히 챙기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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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식후 영양제

식후 산책 좋아요.

점심 식사 후 산책 나와 따뜻한 햇살  쫒아서 걸어요. 바람 쌩~쌩~. 걷기와 계단오르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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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식후 산책 좋아요.

6천보걷기 후 출첵 합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날씨에 자꾸 옷깃을  여미게 되네요. 6천보걷기  후 출첵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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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6천보걷기  후 출첵 합니다.

후배와 점심

후배와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돼지갈비가 참 맛있었어요. (꿀팁) 김치하고 싸서 먹으면 맛있어요.    * 김치가 짜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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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후배와 점심

식후영양제

식후 영양제 챙겨요 오메가3 마그네슘 칼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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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식후영양제

양파 장아찌 계란후라이

언제 먹어도 상큼해서 좋은 장아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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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양파 장아찌 계란후라이

식후 커피한잔

식후 커피는 마셔야지요  유플에서 받은 5천원 할인쿠폰이 있어  한잔값으로 두잔을 ㅎㅎ 쿠폰이있어 잘 안오는 커피숍을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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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식후 커피한잔

오후 커피

강쥐산책후 목욕시키고 커피한잔 내려 마셔요 오늘은 카푸치노 마시려고 우유 거품 냈는데 시나몬가루가 유통기한이 한참지나서 시나몬가루없이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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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 커피

공복 운동후 치킨고구마샐러드 🥗

공복 운동후 치킨고구마샐러드 🥗 아침에 삶은 고구마와 치킨텐더 삶은계란 야채는 양배추 양상추 수북히 깔았어요. 오랜만에 샐러드로 식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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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치킨고구마샐러드 🥗

2024년 11월17일 일요일 아침 7시34분 아침 식후 111mg/dl

2024년 11월17일 일요일 아침 7시34분 아침 식후 111mg/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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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과일천사v

2024년 11월17일 일요일 아침 7시34분 아침 식후 111mg/dl

7천보걷기 후 출석체크 합니다.

화창한 날씨에 걷기 후 출석체크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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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7천보걷기  후 출석체크 합니다.

다이어트 일기 11.16 운동후 체중정검

다이어트 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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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11.16 운동후 체중정검

오후 커피 한잔 하세요~😍

커피 한잔 하셨어요?? 오후되니 노곤해요~ 오후 커피 한잔 테크아웃했어요 커피 한잔 하시면서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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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후 커피 한잔 하세요~😍

쉽게 먹는 이 음식 대사증후군 막아줘요

계란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체내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해 주네요. 당뇨병에 아침 계란 한 개 건강을  지키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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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쉽게 먹는 이 음식 대사증후군 막아줘요

캐홈챌후 걸으러 나가기

어제 아침 많이 먹고 저녁 별로 안 먹었는데도 증량 ㅜㅜ 앗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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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캐홈챌후 걸으러 나가기

2024년 11월16일 토요일 아침 7시 25분 아침 식후 141mg/dl

2024년 11월16일 토요일 아침 7시 25분 아침 식후 141mg/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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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과일천사v

2024년 11월16일 토요일 아침 7시 25분 아침 식후 141mg/dl

저녁식사 후 걷기 합니다.

저녁식사 후 걷기 합니다. 식후 15분 걷는 것이 식사 전 45분간 걷는 것보다 혈당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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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후 걷기 합니다.

당뇨 유전만큼 중요한 후천적 관리...생활습관이 결정적

당뇨병 예방의 첫걸음 체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습관과 식후 15분 걷기와 하루 7~8시간 충분한 숙면을 위한 규칙적인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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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당뇨 유전만큼 중요한 후천적 관리...생활습관이 결정적

런닝 후 단백질

런닝 후 단백질 섭취해요 우유에 타서 초코맛으로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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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런닝 후 단백질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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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점심 후 산책 좋아요.

늦은 점심을 먹고 산책하네요. 산책으로 소화를 돕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따뜻한 햇볕따라 걷기 후 계단오르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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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 후 산책 좋아요.

퇴근후에 집으로 돌아오는길 ~

퇴근하고 집으로 들어가는길에 한컷 찍어봤어요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가  기분이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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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지니

퇴근후에 집으로 돌아오는길 ~

CU 감자탕볶음 후식 주먹밥

CU 감자탕볶음 후식주먹밥 1,600원 다들 아는 그맛 재현도 89% 칼로리는 187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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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CU 감자탕볶음 후식 주먹밥

과일 후식

과일을 후식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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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과일 후식

후식

대봉홍시 맛보다  역시 달콤하게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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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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