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디스 후디스 그릭요거트 달지않은 저지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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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드셨나요?
아이들은 그릭요거트랑 바나나 씨리얼 챙겨주고 저는 토마토랑 견과류 먹었어요
호림짱
양배추레시피-양배추샐러드
그릭요거트소스로 양배추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이것만 먹으면 조금 부족한듯 해서 고구마무스와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그릭요거트 소스랑 너무 잘 어울려요
오기로기
전자렌지 양배추찜+ 양배추샌드위치 양배추레시피
양배추는 비타민 U가 많아 위염 .위계양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합니다 세척 방법 식초물에 오래 담가 세척시 베타카로틴 성분이 손실된다는 얘기도있어 볼에 물받아 녹차잎을 넣고 5분 담가준뒤 흐르는물에 세척해줍니다 전자렌지용 그릇에 5분돌리면아삭한 양배추찜 간편하게 완성 ^^ 콩나물무침.버섯+두부구이 현미 귀리밥 넣고 간장 양념 곁들여 비벼 먹으면 영양소는 골고루 간편하게 비빔밥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적채 듬뿍 넣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그릭요거트(프레시린)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적채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다하여 아침식사때 샌드위치에 넣어 자주 먹는 단골 식재료입니다 적 양배추채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그릭요거트 하인즈 엘로우 머스타드 + 감성빵집 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닭가슴살 적채 치아바타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해먹을 수있고 나트륨배출 에도 도움된다하니 식사때 곁들여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맑은오늘
혈당일기 3기 9일차
2024.05.26 아침식사 후 늦게 일어나서 아침으로 간단하게 씨리얼이랑 그릭요거트 그리고 우유듬뿍 넣은 라떼 먹었어요 전날 막국수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이 팅팅 부어서리 ㅋㅋ 혈당이 높겠군 했는데 역시나 ㅜㅜ 경험상 그릭요거트랑 씨리얼은 혈당에 큰 영향 안주더라고요 그러니 아마 전날 저녁에 먹은 막국수가 더 큰 영향을 미친것같아요
초이용
양배추샐러드
채썬 양배추에 사과 크래미 오이를 채썰어 섞어먹는 샐러드입니다.다이어트 식이라 마요네즈 노노 ~~그릭요거트에 기호에따라 꿀한티스푼 넣고 섞어주시면 달콤하게 즐겨요 홀그레인머스터드 한티스푼 넣어주심 상큼하게 즐기실수있어요
완두콩콩
다욧6일차
오늘은 아주 가볍게~~ 무설탕 락토프리 그릭요거트와 자몽으로 땡
목표사십구
오늘 저녁 간식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올려 먹어요 ㅎㅎ 달달해서 좋네요 견과류랑 유제품이랑 같이 먹으면 별로 라던데 저는 무시하고 먹어요
붉은레드
혈당일기 3기 7일차 체크
아침식후 2시간 경과 체크 아침식단 : 사과, 그릭요거트, 견과류, 오이 점심전까지 유산소 2시간 점심에는 연어샐러드 먹을 예정 오늘도 건강하자!!
콩콩89
요거트 만들기
우유가 차가워서 9시간으로 셋팅 오늘은 그릭요거트 두번 돌려야겠어요.
루시안
나의 아침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 그리고 떡 약을 챙겨야 하니 혼자 먹네요.
루시안
금요일 아침 귀리곤약밥
100g이 빠졌지만 어제 저녁을 물만 먹은 거에 비하면 덜 빠졌어요. 점심을 3시 때 먹은 게 문제인 것 같네요. 점심겸저녁이 되버리고 그 후로 운동도 못 했으니까 저녁을 안 먹어도 효과가 없었네요😅 엄마랑 딸기듬뿍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와 발사믹드레싱으로 맛을 냈네요. 옆에 빼놓으면 양배추라페를 손도 안 댔다니까요. 저는 오늘 잡곡밥을 아직 안 해서 햇반에서 나온 귀리 곤약밥을 먹었어요. 양도 조금 작지만 칼로리가 165라 저항성전분으로 만든밥처럼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먹으면 배가 고팠는데 오늘은 배가 부르네요. 양이 작아졌나?ㅎㅎ 두부전은 내가 먹으려고 데웠고 호박전은 어머니랑 같이 먹으려고 데웠는데 호박전은 어머니가 하나만 드셔서 저 전도 거의 다 먹었고 계란 후라이 노른자도 남아 제가 먹어어 오늘 반찬도 많이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카르파치오(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생소고기를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뿌리고 양파 등을 올려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요즘은 각종 육류와 해산물, 채소 및 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는 카르파치오 레시피가 많아요. 저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광어로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 : 광어회, 묵은지, 무순, 고추냉이, 깨 들기름(올리브오일), 간장, 통후추 묵은지는 양념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간장에 살짝 밑간을 한 광어회에 고추냉이를 바르고 무순을 올려 묵은지로 돌돌 말아줍니다. 접시에 카르파치오를 담고 들기름 또는 올리브오일을 듬뿍 뿌리고 통후추를 갈아 깨와 함께 뿌려줍니다. 신선한 광어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향의 들기름 풍미가 전해지고 아삭한 무순과 묵은지의 조합이 정말 좋아요! 고단백, 저지방 광어 요리는 양도 넉넉하게 여유분을 준비하여 추가로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광어회는 100g당 103kcal로 오메가3 성분이 풍부하며, 광어 지느러미 부분은 콜라겐 성분이 많아서 피부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치팅데이에는 건강에도 좋고 고급진 요리,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어떠신가요? ^^
조인순
다욧4일차
만들어놓은 그많던 일주일 양식 통밀빵이 싹 사라짐 도둑이 들었는지 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어치움 ㅠㅠ 오늘은 어쩔수 없이 두부구이 요거트 샐러드~ 냉장고 있는거 모두 함께... 파프리카 라페 호두 계란 그릭요거트
목표사십구
점심은 산책다녀와 집밥
아침 먹고 9시반쯤 나가서 라떼랑 산책으로 와룡공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삼청공원 삼청동 북촌 창덕궁 창경궁으로 해서 집까지 한 3시간 이상 걸렸답니다. 집에 올 때는 12시반쯤이라 덥고 햇살도 따가웠어요. 집에 와서 씻고 오이하고 파프리카 썰어서 준비하니 벌써 시간이 어느 정도 좀 됐네요. 그래서 혼자 먹을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두부전과 호박전 한 4개씩 데워서 반찬이랑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 날씨에 낮에 나갔다 오니 많이 지쳤었나봐요. 오늘도 산책하는데 왼쪽발이 디딜때마다 많이 아파오네요😆 힘들었던 거 밥으로 다 보충하는 거 같애요. 와룡공원 꼭대기 쯤 말바위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라떼랑 찍은 사진이에요. 전망은 좋은데 미세먼지 나쁨이라 좀 뿌였네요. 그래도 나무 가지사이로 보이는 궁과 종로 번화가가 이쁘게 보여요 나갔다 봤더니 우리 라떼 뻗어 있네요. 하긴 더위와 햇살때문에 나도 지쳤는데 우리 라때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 훈제오리고기
치팅데이에는 무조건 고기죠~~ 그 중 오리가 고단백 저지방 영양도 좋고 비타민도 풍부하구요~ 요즘엔 훈제오리 로스 등 시판 제품들 맛있더라구요~ 훈제오리 한팩 사서 에프에 돌리고 데리야끼 소스 뿌려주면 끝이예요~ 부추무침 곁들어 먹거나 머스타드 소스 찍어 먹어요 ㅎㅎ 부담없이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오리고기 추천해요~
highway032
목요일 아침 입맛이 영~
어제 저녁에 '선재 업고 뛰어'보면서 12시를 넘겼고 그러다 견과류 작게 담아놓은 반 통을 다 먹었답니다😅 거실쇼파에서 보면서 궁금하다고 먹었으니 되게 나쁜 선택이었던 거 같애요. 새벽 3시까지 거실에서 보고, 방에 들어가서도 계속 보다가 밤을 샜네요😂 한참 인기가 있었는데도 그냥 쪼끔 쪼끔 재방만 군데군데 스치듯 보다 안 봤는데 맘먹고 1화부터 시작을 하니까 계속 보고 있드라구요. 결국 아침 6시 더 지나서 몸무게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말이죠. 간식으로 견과류를 제법 먹어서 어쩔 수 없지만 좋지 않은 생활습관도 다이어트에는 적이죠? 아는데 말이죠~ 드라마에 빠지면 잠깐 잊는다니까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하는 명언 필사나 감정일기도 안 하고 플랭크와 캐시홈트도 안 하고 바로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좀 늦게 일어나서 시간이 벌써 아침 먹을 시간이더라고요. 얼른 샐러드준비시작했어요. 어제 새로 산 딸기가 별로 안 좋아서 또 딸기와 그릭요거트 듬뿍 넣는 샐러드를 하고 어제 만들어놓은 소스까지 뿌려 양배추라페랑 차렸는데 제가 잘 먹지를 못했어요. 잠을 안 자서 그런가 입이 껄끄러워서 그런지 야채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새벽에 견과류도 많이 먹어서 그런지 견과류 정말 조금 뿌렸는데 그 견과류마저 걸려서 먹기가 싫었어요. 오늘 생활 루틴이 다 헝크러지게 생겼네요. 어머니가 아침에 가지무침과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요. 호박전도 해 주셨답니다. 또 이렇게 근사한 반찬을 차렸는데도 입맛이 없어졌는지 밥도 잘 안 들어가서 밥도 보통보다 반만 데워서 먹었어요. 먹고 엄마동생이 남긴 끓인밥이라도 더 먹을랬는데 못 먹었어요. 호박전은 6개정도 먹긴 했는데 간장에는 안 찍어 먹고 양배추라페랑 먹었네요. 모처럼 아침을 겨우 먹었어요. 항상 배고파서 아침을 잘 먹었었는데... 지금도 너무 졸린데요. 오늘은 또 어찌 보낼지?😆
성실한라떼누나
5월 23일 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5월 23일 오전 6시경으로 공복혈당이 105로 체크되었어요. 오늘 아침으로는 그릭요거트로 먹으려고 해요. 다이어트위해서 양을 조금씸 줄여서 먹어야겠어요
똥강아지공주님
혈당일기3기 4일차 인증
5월22일 식후 2시간 아침 :플레인요거트.방울토마토5개.구운계란1개점심:치킨샐러드.저지방우유 저녁:삼겹살300그램 .양파200그램.오이 한개 고추장찍어서 쌈싸서 먹었어요. 다행히 120이네요.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다욧 3일차
두부 마요네즈로 크림치즈를 대신해서 듬뿍 올린 라페 통밀빵~ 아드님은 간식으로 계란후라이 베이컨 구워 올렸구요 전 반숙란으로 두부 마요네 듬뿍~~ 넣어서 먹구요 요거는 아드님용~~ 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호두넣어 다욧3일차 마무리~~ *두부마요네즈 만드는법 찾아보면 많지만 잠시 올려봐요~ 두부 1모 뜨거운물에 데친후 한김 식혀 믹서기에 레몬즙 3숟가락(기호에 맞춰 양조절) + 소금 + 올리오일 2숟가락 + 통후추 갈아넣고 1차 믹싱 2차로 한번더 오일 2숟가락 넣고 + 꿀은 기호에 맞게 양 조절(전 2숟가락) 투하 후 곱게 믹싱하면 끝~~
목표사십구
혈당일기3기 5일
5월21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오랫만에 공복혈당이 정상이었습니다. 어제 낮에 김밥먹고 6시에 그릭요거트를 먹었습니다. 혈당이 정상으로 나오니 기계가 의심스럽더군요 내일도 정상으로 나오길..
Queen혀니
채소 위주 식단 혈당 관리
혈당 관리를 위해 채소 위주로 식단을 관리하고 있는데 오늘 하루의 세끼 식단입니다. 아침은 양배추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먹고, 점심은 직장에서 해결했지만 채소를 많이 먹으려 노력했습니다. 저녁은 집밥인데 나물을 많이 먹고 시원한 오이냉국을 국 대신 준비했어요. 매일매일의 꾸준한 식단 관리가 혈당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roh69
일주일하고 며칠 더 다이어트
요즘 날이 더워서 여름이 다가오니 체형관리에 신경을 더 쓰게 되네요 살빼기도 좋지만 식단을 해서 몸매라인을 관리 중이에요 요즘 잘 안걷다가 걷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녁에 간식을 줄이기 시작했어요 간간이 사탕 초콜릿 먹던걸 줄였어요 그외에는 많이 먹은 다음날은 자제하기 했어요 그릭요거트로 한끼 내지는 한끼 반을 해결했어요 72.5kg에서 72.2kg유지합니다 나중에 더우면 살이 더 빠질 것 같아요
훈야
5/20 혈당 일기 3기 7일차
5/20 아침식사 한시간 후 측정 혈당 : 94 mg/dL 아침에 저지방우유에 시리얼 말아먹고 한시간 뒤에 측정했다 조금 먹어서 그런가 낮게 나와 다행이다 공복혈당도 좀 떨어지면 좋겠다
냥냥써브
드디어 고무줄 몸무게를 타파하다!
첫목표는 0.5kg이라도 빼보자였고 나름 성공적이었어요. 첫도전 때는 50kg에서 49kg까지 수월하게 1kg 정도 빠졌는데, 두번째 도전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 위기가 왔네요 예전에도 다이어트 시작하면 49kg까지는 수월하게 빠지더라구요 그다음이 문제에요. 다시 50kg를 향해서 가곤 했어요 ~ 지니어트와 함께한 다이어트 시작한지 3주만에 인내심의 한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많은 야채와 적은양의 과일 현미밥 이런식으로 먹다보니 자꾸 맛있는게 댕기더라구요 치킨, 피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계탕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이런식의 마음의 유혹이 샘솟는 시기였어요 안돼 안돼!! 마음의 소리~ 좀 참다가... 삼계탕은 단백질도 많으니 몸보신하고 운동 더 많이 하면 되지 하는 생각에 삼계탕 한그릇을 뚝딱 먹었더랬어요~ 근데 그 한번 식단규칙이 무너진게 문제였지요. 그 다음 날에는 돈까스도 먹고 ... 먹는건 더 먹는데 운동은 똑같이 하니 몸무게가 제자리 걸음이다 못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헉 이대로 무너질 순 없짆아요 마음 굳게 먹고 시작한 다이어트~ 이대로 포기할 순 없지요 반성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원래대로 식단규칙을지키고 운동은 2배로 열심히 했어요 근력운동을 평소보다 2배는 한거 같아요 탄수화물 좀 더 줄이고 야채를 엄청 먹었어요 기간 : 24년 5월 7일~ 5월 20일 (2주) 감량전 : 5월 7일 일 49.3kg 감량 후 : 5월 20일 48.7kg 약 0.5kg 정도 빠진거 같아요 ㅎㅎ 전 49kg가 잘 안깨지는데 이번에는 위기는 있었지만 목표 달성했네요 ~ 방심하다간 다시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가겠어요 ~ [식단] 저는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이번에는 식사 순서를 약간 바꿔봤어요. 소화가 더디게 되는 단백질을 먼저 먹은 후 한 10분 자나서 야채와 탄수화물을 먹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금방 포만감이 생겨서 먹으려고 챙겨둔 탄수화물을 남길 때도 있었어요 하루 먹을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 둔 후 2~3번 나눠서 먹었어요. 양푼이에 좀 더 가득 담았네요 ㅎㅎ 점심은 자유롭게 먹되 탄수화물 양을 줄였어요. 정식을 먹으면 반찬을 많이 먹고 비빔밥 먹을때는 밥은 반만 먹고 해서 탄수화물 먹는 양을 밥반공기 정도로 유지했습니다. 저녁은 단백질 먹고 => 야채 먹고 =>현미밥 반그릇 정도 먹었구요 [운동] 이번에는 중간에 삼계탕, 돈가스 등 열량이 많이 나가는 음식을 먹은 탓에 다이어트 위기를 겪어서 근력운동을 이전보다 훨씬 많이 했어요 식후 30분 후에 20분 정도 근력운동을 하거나 가볍게 걸었어요 저녁 식사 30분 후에는 1시간 정도 걸었고 홈트로 허벅지 근력 운동에 집중했어요 걸을 때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가면서 했어요~ [나만의 꿀팁, 조언] 맨날 똑같은 야채 과일 현미밥 먹다보니 단것도 댕기고 맛있는 것도 댕기더라구요~ 그럴때는 야채도 파프리카 같은 단맛이 약간 나는 야채를 먹는 것도 좋아요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다른 야채보다 맛이 있더라구요~ 이제 날이 더워지면 몸보신 한다고 삼계탕 많이들 먹게 되잖아요 삼계탕은 껍질에 포화지방이 많아서 껍질은 먹지 않는게 좋고, 양을 반정도만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국물이 짭짤하니 먹지 않는게 좋을거 같구요 ~ 다음에 먹을 때는 반을 나눠서 그릇에 담으려구요~ 시판요거트는 첨가물이 없고 무가당이더라도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지방우유로 수제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덜 달고 포화지방도 낮아서 당관리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5월 20일 혈당 기록 챌린지 3기 7일차
5월 20일 공복운동 뒤 간식먹고 2시간 후 / 79mg/dL 당췌 내 혈당은 뭐가 뭔지 알수가 없다 기상후 공복혈당은 97이나 나왔다 전날 6시전에 토마토주스와 삶은계란을 먹고 아침 6시경 측정했는데 그렇게 높게 나왔다 그런데 공복 상태로 만보 걸은 후 아몬드9알,검은깨와검은콩가루를 섞은 저지방우유,참외를 먹고 두시간 후 측정한 혈당은 사진과 같이 79밖에 나오지 않았다. 에러인가 해서 재측정해보니 84 여전히 낮다 대체 뭘까? 참외 매우 단 과일인데 낮게 나오는데 왜 아침 공복 혈당은 높을까?
도정훈
저녁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산책으로 장충단공원까지 다녀와서 다시 가게 들려서 엄마랑 같이 퇴근했어요. 두유만 먹기는 배가 고파서 샐러드 얼릉에서 만들려고 하니까 야채가 없더라고요. 파프리카랑 오이 당근까지 다 썰어서 준비했네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딸기만 넣는데 딸기듬뿍 샐러드가 됐네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한 샐러드 어머니랑 나눠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검은콩두유와 물을 마셨어요. 어머니도 두유로 저녁 드셨답니다. 오늘도 대학로에서 장충단공원까지 걸어갔다 오니 14000보는 됐네요. 발은 아프지만 다녀와서 좋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3일차
아침 바나나1개.라떼.그릭요거트1통 102
조오타
일요일 아침 맛있게 ~♡
어제 점심저녁 간단히 먹어서 다행히 1kg가 빠졌답니다. 한 200g 남겨두고 다시 돌아온 거라 오늘 저녁도 조금은 조심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빠져서 다행이에요. 다시 내가 잘 챙겨먹는 아침으로 돌아왔습니다. 샐러드 딸기와 그릭요거트 넣어 엄마랑 맛있게 먹다가 리코타 치즈도 조금 추가해서 마저 다 먹었어요. 어머니가 어제 오후에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 오늘 아침에는 가지볶음까지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다시 반찬이 풍성해졌어요. 어머니는 미니압력솥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먹고 나는 잡곡밥 오늘 아침에 해서 막 한밥 먹었네요. 나머지는 플라스틱 통에 담아 냉장고 넣어 놓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또띠아 타코~
또띠아로 타코 만들었어요 양상추 깔고 그릭요거트로 소스만들고 새우는 버터에 구워줬어요~ 맛있네요♡♡ 한번 해보세요~^^
제벌
토요일 아침 라떼산책후 식사
아침에 재보니 400g이 쪘어요 🤣 어제 저녁 맛있게 족발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니 받아들어야줘😮💨 오늘 점심 저녁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라떼산책 얼른 다녀오고 8시 때 아침 준비해서 9시에 먹었어요. 어머니랑 동생은 아침을 먼저 먹었지만 딸기듬뿍샐러드(+그릭요거트)는 어머니랑 나누어 먹고 잡곡밥 데워서 저 혼자 아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우리 라떼도 아침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18일 혈당일기3기 6일차
5월 18일 아침식사전 측정 오늘도 공복시간 길게 가지고 측정해봤다. 안정적인수칩느니 기분이 좋다~~ 간단하게 먹고싶어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시리얼넣고 먹었다. 점심으로 든든하게 불고기쌈해서 먹어야지♡ 오늘도 화이팅!!
코코레이스
치팅데이 야매팥빙수
저지방 우유 한 팩(90칼로리) 얼린다음 전자렌지 1분 가열후 숟가락으로 팍팍 통단팥죽 하나(135칼로리) 간단하지만 시원하고 달콤해요. 조금 더 여력 있으면 반만 먹고 나머지는 종이컵에 나무젓가락 꽂아얼려 추억의 팥아이스크림으로 조제 가능요!
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