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수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후지 수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쌈밥
한라산 등산후 쌈밥으로 점심 먹었는데 수육, 멜조림, 몸국~~ 맛있게 먹었어요
불곡산
수육
돼지고기 삶았습니다 식으면 자를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맛있어 보입니다 ㅋㅋ
오와둥둥
수육
퇴근길에 사옴 고기로 푹 삶아 바로 도착한 햇김치에 싸먹었어요 이번에 담근 마늘짱아찌도 적당히 익어서 함께~~ 오늘도 딱 보니 먹거리 안주네요 ㅎㅎ
목표사십구
오후 산책길~
식사 후 햇살이 강한 오후지만 소화도 시킬겸 걸어봅니다.나무들이 멋진 곳이네요.
쩡♡
돼지고기 수육
돼지고기 삶아서 얇게 썰어 야채랑 같이 먹었습니다 고기가 잘 익어서 부드럽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김피탕을 아시나요?~
남은 탕수육의 변신 김피탕 만들어 봤어요 맛이 어떨지 궁금 하네요 ~~ 맛있네요 ~ 여러분도 해보세용^^
예지영준맘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geniet
곰피 수육 쌈 한 접시로 🪸🐖
돼지 앞다리살에 월계수잎 양파, 대파 ,마늘 , 건자두 넣고 푹 삶아서 곰피 장아찌에 한 입 쌈 싸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오늘은 장터찬스로 탕수육 과 치킨으로 먹었어요 맛나게 먹었어요^^ 모두 맛저하세요 ☺️
예지영준맘
저녁은요~~
오늘은 장터찬스로 쫄깃한 족발 탕수육 ~ 라면은 맵탱라면으로 칼칼하게 맛있는 식사 하세요🫠
예지영준맘
부모님과 저녁식사
부모님과 남편 이렇게 넷이 면장수갔어요 돼지수육에 콩국수.돌솥비빔밥 먹었어요 예전에 즐겨먹던 돌솥비빔밥 간만에 맛있게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저녁은 햄버거
저녁은 노브랜드 햄버거 먹었어요 셋트 상품이라 콜라도 받아왔는데 수육 삶을때 사용해야겠어요
들꽃7
힙업 운동
힙운동으로 힙업에 신경좀🤣🤣 한손 데드리프트가 중심 잡기가 힘들었네요 코어 운동과 하체 운동도 열심히해야겠어요 나른한 오후지만 에너지 충전 하시며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쩡♡
점심 짜장 짬뽕
오늘 짜장면 짬뽕 탕수육으로 점심 배달 찬스 썼네요ㅎ 즐거운 점심 식사하세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밸런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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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과일천사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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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과일천사v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소고기무국, 탕수육, 오이무침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오늘 점심은~~
점심은 잔치국수 콩국수 먹으러 갔다가 수육까지 해서 푸짐하게 먹었네요 아침 패스하길 잘했지요ㅋ
줄리아언니
홈플 당당 돼지 후라이드
배달시키면서 시켜봤는데 가성비좋고 맛있어요 탕수육이랑 비슷한 결인데 더맛나고 원래7900 할인해서 5900 그람수가 안나와있는데 그래도좀 많아요
숫자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명동에 곰탕 먹으러 왔어요
1939년 개업했다니 오래되긴 했네요 오늘 출국하는 아들 최애라 곰탕 먹으러 왔어요 오랫만에 왔더니 가격 너무 올랐어요....ㅜㅜ 서울시내 아직 곰탕으로 여기 따라올 집 없다고 하니 뭔가 비법은 따로 있나봐요 그래도 내장들이 들어가서 깔끔하고 구수함은 역시 최고! 토렴한 곰탕에 적당히 익은 김치가 한수죠.. 수육 한접시 시켜서 단백질까지 그득 채워요..
장보고
단백질
오늘점심은 두부요리 먹었는데요,, 두부와 수육 몇점으로 단백질 섭취하니 속도 부담스럽지 않고 좋았어요,,
핑크색
오늘 저녁~~
매콤 칼칼한 짬뽕과 찹쌀탕수육 치킨으로 저녁 먹었어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셨죠 ~
예지영준맘
중식은 사랑이죠
칼칼하고 시원한 짬뽕과 바삭한 탕수육에 달콤한 소스 살짝 찍어 같이 한입 넘 맛나죠 ~
애플짱
저녁은 수육 (실패)
할인하는 앞다리살을 샀는데 비계부분이 없는걸로 주셔서 부드러운맛이없고 퍽퍽해요ㅜㅜ 비계섞인부분은 맛있는데 4분의 1정도?밖에 없어요
숫자
애들 잘먹는 탕수육 ☺️☺️
어후 배가 너무불러요 ㅋㅋㅋㅋㅋ 많이 안떙기는 상태에서 중식 먹었더니 말이죠... 저희동네 맛집인 중국집에서 시켰는데 역시나 맛나더라구요 여기는 가게 배달로 직접 갖다주셔서 빠르고 좋아여 물론 맛도 👍😊
자스민꽃
두시간 웨이팅후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가도 웨이팅 두시간 이네요 ㅠ 원래 갈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날씨가 변덕이 심해서 일정 변경 하고 급 갔네요 여기는 흑후추 덮밥이랑 탕후루 탕수육이 제일 유명해요
로블ㅎ
맛저 하세요 ~
짜파게티 에 고추가루 송송 슬라이스 양파 얹어 먹음 느끼함도 잡고요 탕수육은 장터찬스 예요~
예지영준맘
늦은 점심 먹어요
족발수육세트로 간단히 ~
젴톨
이사날은 중식이죠
이사날은 중식이죠 신문지 깔고 짜장에 탕수육 먹어줘야지요?! 정식으로 차려 먹으면 또 맛 없더라구요 배고파서 조금 이른 점심합니다 맛점하세요
이하린80
야들야들 맛난 꼬기꼬기~🤗🤗
꼬기 사랑이지요ㅎㅎ 화욜 저녁 수육으로 먹어요~ 야들야들 맛있네요 묵은지랑 맛나게 먹을게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