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수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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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맛있게 끓인 짜파게티에 고추가루 솔솔 ^^ 장터 탕수육과 함께요 ~ 우리님 모두 맛저하세요~
예지영준맘
라멘에 낮술 한잔...
오전에 긴 상담 마무리하고 광화문 근처라 라멘집 왔어요.. 자리가 없어서 1인용 테이블에 나눠 앉았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돼지랑 닭뼈로 육수를 내고 소금으로 간을 해서 깔끔... 수란도 살짝 풀면 색다른 맛이네요. 돼지고기수육도 깔끔해서 딱 한잔씩만^^ 전형적인 시오라멘이지만 깊은맛과 깔끔함이 남다르네요
장보고
중식
저녁은 짬뽕이랑 볶음밥 탕수육 으로 해결 했어요 . 주말도 이렇게 끝나네요~ 주말이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가네요
로블ㅎ
주말 산행후 수육에 시원한. 막걸리 한자..땀 흘리고 마시는 시~~원한. 지평 막걸리. 너~~~무 좋아요
올란도
죽을 끓였어요~
어제 케이크 큰 조각과 탕수육을 먹었더니 소화에 부담이 된 것 같아요😭 점심은 냉장고에 남아있던 양배추로 죽을 끓였어요. 환절기라서 자기도 모른 사이에 피로가 싸일 수 있어서 조심 조심합니다~^^
지니5269242
🐚점심은 우렁이 쌈밥,고등어 구이 한 상
점심은 우렁이 강된장에 상추,당귀,치커리 넣어 쌈과 제철 채소를 이용한 반찬들과 노릇하게 구운 고등어 구이와 야들야들한 돼지 수육,우렁이 초무침,우렁이 간장조림,우렁이 전으로 우렁이 한 상 가득한 맛있는 밥상을 선물로 받았어요. 🐚우렁이의 효능 1. 성장발달 우렁이에는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골격형성을 도와주어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발달에 좋습니다. 2. 빈혈예방 우렁이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임신부나 여성들의 빈혈예방에 좋습니다. 3. 신경통 우렁이는 위장에 좋으며 신경통에도 좋습니다. 4. 부종 우렁이는 찬 성질을 갖고 있어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의 갈증을 없애주고 이뇨작용을 도와주어 부종에 좋습니다. 5. 피로회복 우렁이에는 비타민B1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을 촉진시켜줍니다. 6. 피부미용 우렁이에 함유되어 있는 콘드로이틴 황산은 체내에 흡수되어 주름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을뿐 아니라 피부노화 방지에 아주 중요한 콜라겐 형성을 촉진시키는 효능이 있어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7. 골다공증예방 우렁이에 함유되어있는 콘드로이틴 황산은 연골조직을 구성하는 주성일뿐 아니라, 연골 속의 칼슘이 뼈 조직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어 골다공증예방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으로 딱이네요.👍
점심은 돼지 수육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수육에 알배추 쌈과 부추 겉절이 추가해서 꼬들꼬들한 무말랭이와 마늘,청양고추,새우젓과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돼지고기 효능 피부미용 양질의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곱고 윤택한 피부와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데 효능이 있습니다. 치매예방 비타민F가 함유되어 있어 뇌질환을 억제하고 뇌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해주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성인병 예방 리놀레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활동 억제와 동맥경화 및 여러 가지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 중금속 해독작용 돼지고기는 몸속의 노폐물과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 해독 작용에 효능이 있습니다. 피로회복 돼지고기는 비타민B1이 소고기보다 10배 정도 더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에 큰 효능이 있습니다. 빈혈 예방 철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철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 철겹핍성 빈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장발육 돼지고기에는 인, 칼륨 및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도가니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다시 200g이 줄었어요. 조금씩 줄어서 목표치(60.4이하)에 오니 좋네요😄 아침은 레몬물 견과류, 도가니 넣은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도가니 수육과 뼈국도 있는데 나는 도가니 수육만 담고 고기도 있지만 도가니가 많이 보이니 89g 뺐어요. 먹기좋게 잘라 팔팔 끓인 물에 살짝 넣었다가 뺐답니다. 금방 부드러워지고 작아지더라고요. 너무 오래 놔두면 쪼그라들까 봐 빼서 체에 바쳐 식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5개, 브로콜린 놔두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랑 도가니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요.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를... 이제 사진 보니까 안 넣었네요😆 먹을 때도 몰랐나 봐요ㅋㅋㅋ 아침에 바쁘니까 가끔씩 까먹는답니다. 시리얼을 아무리 덜 달게 한다고 이것저것 섞었어도 통곡물이라도 열량이 없는 것도 아니고 당분도 있으니까 빼먹으면 좋죠.ㅎㅎ 아침식사때 식감이 달랐을 텐데에 도가니 먹는다고 그것도 잘 몰랐네요.ㅋㅋㅋㅋㅋ 아직 나물 반찬이 몇 개 있어서 오늘이야말로 탄수화물은 잡곡밥과 나물 차려 먹을랬지만 또 시간이 없네요. 수업들으러 10시대 나가기 전에 9시대 라떼 산책시켜야 하거든요. 결국 미주라토스트 2개 꺼냈네요. 전 미주라 토스트가 가장 빨리 차리고 빨리 먹는 간편식에 속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하나씩 토핑으로 올리는 것으로 섭섭함을 달랬죠.ㅎㅎ 먹기 시작해서 30분 지나서 미주라 토스트 먹는데 이거는 금방 먹으니까 거의 식사는 끝이거든요. 저렇게 조그만 미주라에 딸기 하나를 통째로 올리다니 나한테는 플렉스랍니다 😘 칼슘과 마그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그리고 거의 바로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5분에 나왔는데 10시까지 들어가야 돼서 좀 마음이 급했거든요. 근데 우리 라떼도 별로 산책할 생각을 안 했어요. 금방 볼일 보고 들어가는 코스로 가더니 들어가자고 하는 거예요? 누나 마음을 어찌 알고 오늘은 미세먼지 나쁨에 날도 꾸물거려서 얘도 움직이기 싫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3.1 1 매일 오운완💪🏋♀️
봄날인데 미먼이 장난아니네요~~ 새학기라 교육 강의 40시간 들어야 하는데 올해 귀차니즘 정말 ㅋㅋ 운동하고 수육삶고 출근준비해요~~
워니뚱
보쌈이랑 김치
김치 만들기 전 속 조금빼서 수육 만들어 싸 먹으니 좋네요~~
목표사십구
저녁식단
춘곤증예방까지 한다네요. 냉이가 냉이된장찌개,수육 삶고 브로콜리.달큰한 홍가리비쪄서 든든한 금요일 저녁 밥상이네요
쉬리107
🐖🥬다이어트에 돈수육 양배추 쌈
돼지 앞다리살 된장과 월계수잎 야채 를 넣어 삶았더니 부드럽고 야들야들 한 육질이 먹음직 하네요. 양배추 삶아서 양념장과 함께 한 입에 쏘옥 맛있어요. 🐖불포화지방산 풍부해 혈관의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아주어 동맥경화,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네요. 특히 삶아 기름이 빠져나가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삶은 양배추는 소화를 촉진하고 수분 보충과 피부의 수분을 유지해 줍니다. ㆍ몸속 독소를 배출하는데 좋아요. ㆍ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아요. ㆍ관절염이나 만성 염증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다이어트한다고 굶지 마세요! 👉 이렇게만 바꿔도 뱃살 쫘~악 빠집니다!!🔥 튀긴 감자튀김 → 고구마 오븐구이🍠 (기름 없이도 달콤 바삭!) 햄버거 → 통밀 바게트 샌드위치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 치킨 → 오븐 닭가슴살 🍗 (튀김 없이도 충분히 맛있!) 돈까스 → 수육 🍖 (기름기 줄이고 담백하게) 부대찌개 → 된장 미소국 🍲 (나트륨 낮추고 건강한 감칠맛!) 빵 → 귀리 또띠아 🌮 (포만감+식이섬유 듬뿍!) 라면 → 곤약면 + 닭가슴살 🍜 (탄수 줄이고 단백질+포만감 UP!) 볶음밥 → 현미밥 + 채소볶음 🍚 (혈당 안정 & 영양 가득!) 단팥빵 → 고구마빵 🍠 (당분은 낮추고 포만감은 높이고!) 피자 → 오트밀 야채전 🥞 (담백하지만 든든하게) 이제 굶지 말고 똑똑하게 먹어봐요! 🍽 건강한 다이어트 같이 해요!
뽀봉
오늘 점심
맛있는 수육 먹었어요
한소래미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삼겹살
어제 먹다 남은 수육을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었어요 오늘은 맛이 좀 없네요
마음그릇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해놓고 라떼랑 나왔는데 라떼가 12분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은 좀 걸을 줄 알았더니 맘에 안 든 게 있었나봐요. 그리고 집에서 아침 먹이는데 라떼 잘 먹는 간식인 치즈육포가 똑 떨어진 거 있죠? 저거 없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나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애견샵 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 유통센터가 있으니까 딸기랑 브로콜리랑 수육용 돼지고기도 사왔답니다. 그러고 집에 오니 7,800보네요. 바로 장봐온것 내려놓고 도시락 챙겨서 출근했어요. 오늘은 5시 20분까지 일하고 퇴근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이때가 13,000보쯤 됐는데 내일 오전 10시부터 비나 눈이 온다고 예보가 돼 있더라고 이러면 비나 눈 오기 전에 라떼 살짝 나갔다 와야 되는데 오늘 10분대로 산책했는데 내일도 조금 산책하는 게 아무래도 싫어할 거 같아서 내가 조금 힘들지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5시57분에 나가서 성대 앞에만 찍고 30분만에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산책처럼 보이죠? 저녁에는 추웠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얼른 이제 들어가자고 누나 쳐다보네요. 오늘은 15,600보로 마무리하네요. 라떼 전용 방석에서 찍은건데 얼굴이 크게 보이니까 우리 라떼가 더 귀여워 보이죠?ㅎㅎㅎ 들어와서 물도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탕짬
중식 땡겨서 고민하다가 결국 시켰어요 탕짜 탕볶 탕짬 고민하다가 탕짬으로 했네요 오랜만에 탕수육 먹으니까 너무 맛있어요
냥냥써브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도 출근했으니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물만두 구워서 만두탕수육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식약처가 추천하는 탕수육 먹는 방법
저도 소스가 있는 음식은 찍어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거제 중국요리 맛집 갔어요
거제도 맛집으로 유명한 중국집에서 능이짬뽕(백짬뽕이라 짱뽕보다 우동과 비슷), 쟁반짜장, 일반짬뽕 거기다 탕수육까지 골고루 시켜 나눠 먹었어요. 1시간을 기다려 맛본 건데 양도 많고 다들 안 먹어봤으면 후회할만큼 맛있다는 평이었어요. 탕수육은 우리가 평소 먹던 것과는 완전 비주얼이 달랐어요.
들풀지기
단골맛집 식사
자주가는 맛집 웨이팅 잠시후 짬뽕과 탕수육 잘 먹었어요 ~
애플짱
🍖🥩🍲 강진 한정식 밥상입니다.🥢
강진 형님께서 유명한 한정식집 밥상으로 가득 차려 주셨어요. 젓가락이 쉴 틈이 없네요. 강진의 유멍한 소고기 육회와 홍어와 돼지 수육,잡채와 버섯 탕수육, 강진의 유명한 토화젓 한 상 가득 차려주셨어요. 식당을 하시는 친구분이랑 같이 정성 껏 준비해 주셔서 감사히 잘 먹고 행복 한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에 먹은 중국요리
점심에 먹은 볶음밥이랑 탕수육 이랑 제육 덮밥 이예요~ 여기는 계란후라이를 튀겨서 주는게 특색 이예요~ 작은노포 식당인데 옛날 느낌의 맛이 강한 곳이 였어요 저는 제육 덮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로블ㅎ
고향에서 온 배추
고향 텃밭에 추위와 눈 뒤집어 쓰고도 싱싱하게 버티고 있던 배추 몇포기를 설연휴 마치고 오는길에 뽑아와서 신문지에 잘 싸서 뒷베란다 보관해뒀더니 이렇게나 싱싱하게 잘 지내고 있네요 겉절이도 해먹고 수육쌈으로 삼겹살 쌈으로 맛있게 쓰이고 있는 고마운 배추♡
인생이여만세
홍진경이 먹고 7kg 빠졌다는 파로의 효능!! 👏👏
홍진경님 아주 마르신것 같은데 7키로나 빠지신거라고 하네요 고대곡물 '파로' 아세요? 조회해보니 귀리랑 또 비슷하게 생긴것 같은데.. 전 먹어보지 않아서 호기심이 발동 되네요 파로는 당 함량이 2.4g으로 타곡물들보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곡물이며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혈당 조절과 동시에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고대 곡물이라고 하네요 백미는 이제 먹지 않고 잡곡으로 먹고 있는데.. 파로 저도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한 비결 중 하나로 고대곡물 '파로'를 먹었다고 밝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홍진경은 자신의 유튜브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파로를 즐겨먹는다고 말했다. 이 날 이지혜, 장영란을 집으로 초대한 그는 이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는 전체 과정을 공개했다. 밥을 짓는 과정에서 반 이상이나 줄어든 파로 통을 들어 올린 그는 "진짜로 내가 먹던 파로야", "나 파로를 모르던 시절에는 밥을 어떻게 먹었었나 모르겠어"라며, 고대곡물 파로에 대한 찐팬으로서의 애정을 보였다. 이어 홍진경은, "한창 쪘을 때에 비하면 지금 7kg가 빠졌다. 아무래도 파로가 식이섬유가 엄청 풍부하고 당수치가 낮은 곡물이다 보니 혈당관리에도 좋지만 이렇게 체중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그는 평소 밥을 지을 때도 파로와 백미를 5:5 비율로 섞어 먹는다고 언급하면서 "원래는 백미를 7 파로를 3 정도로 지었었는데, 이건 다른 잡곡들처럼 거칠거나 향이 독특하지 않아서 금방 적응이 되더라. 그래서 더 많이 넣고 밥을 짓고 있다"라고 밝혔다. 콩비지찌개와 돼지고기 수육을 곁들여 완성된 밥상을 차린 후 함께 즐긴 이지혜, 장영란, 홍진경은 특히 파로 밥에 대해 "쫀득쫀득 너무 맛있다", "우리도 집에서 파로를 즐겨 먹는다"라며 긍정적인 감상을 보였다. ◇홍진경이 즐겨먹는 파로, 무엇이길래?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로 약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된 기록이 있다. 오늘날 많이 섭취되는 정제탄수화물이나 기타 잡곡류에 비해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아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파로는 영상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당 함량이 2.4g으로 타곡물들보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곡물이며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 급상승·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조절 및 체중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GLP-1호르몬 수치 증가에 도움을 주는데 파로에는 이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당뇨 개선뿐만 아니라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영상 속 홍진경처럼 일반 쌀 대신 또는 일부에 파로를 섞어서 섭취하면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까지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 혈당 조절과 동시에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라비노자일란이 포만감 유지 및 식이섬유를 통한 노폐물 배출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파로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로서 요즘 트렌드인 저속 노화식단에도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다. 무엇보다 파로는 거칠지 않고 쫀득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즐겨먹을 수 있다. 곡물 자체의 칼로리도 낮아 매일 먹는 쌀만 파로로 바꿔도 간편하게 체중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디지털 타임스>
우리화이팅
다이어트의 주적 '술'…어떤 종류가 가장 살찌기 쉬울까?
술 좋아하시나요? 저도 술을 잘 마시지는 않는데 한번씩 회식이나 모임에서 먹게 되더라구요 치킨 먹을때나 여름에는 맥주를, 겨울엔 소주한잔, 전에는 막걸리나 동동주를 먹어요 전 맥주가 칼로리가 제일 높은줄 알았는데... 소주가... 제일 높다고 하네요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마셔야 한다면 알코올 함량이 낮은 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와인 한 잔(약 120mL)은 약 40kcal를 포함하고 있어 소주나 맥주보다 낫다고 하네요 와인으로 갈아타야하나요^^;;; 다이어트중엔 명절은 위험하죠 ㅠㅠ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안주도 기름진거 피하세요~ 술이 다이어트의 주적 중 하나라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어떤 술이 가장 살찌기 쉬운 술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다이어트에 가장 독이 되는 술은 무엇일지 알아보자. 결론부터 말하면 가장 열량이 높은 술은 다름 아닌 소주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에 따르면, 소주 한 병(360mL)은 408kcal를 포함하고 있다. 막걸리는 약 178kcal, 맥주는 같은 양 기준으로 약 169kcal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설탕, 맥아당 등의 당분을 첨가해 단맛을 내는 제품은 일반 제품보다 칼로리가 더 높다. 알코올은 칼로리만 있고 영양소는 없는 음식이다. 알코올은 1g당 7kcal를 생성하며, 이는 탄수화물의 1g당 4kcal보다 더 많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키고, 체내 코르티솔 수치를 증가시켜 뱃살을 유발한다. 코르티솔은 부신피질에서 생성되는 당질 코르티코이드계의 호르몬으로, 혈당을 높이고, 면역 시스템을 저하시키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를 돕는 작용을 한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 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고, 복부 지방 세포는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한다. 알코올을 많이 섭취할수록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뱃살이 늘어나게 된다. 뱃살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암 등의 다양한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마셔야 한다면 알코올 함량이 낮은 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와인 한 잔(약 120mL)은 약 40kcal를 포함하고 있어 소주나 맥주보다 적합하다. 와인에 포함된 항산화제인 레스베라트롤은 지방 흡수를 방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또한, 술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피하려면 고칼로리 안주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알코올은 칼로리가 높지만 포만감을 주지 않아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어 체내에 과도한 에너지가 축적된다. 과도한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되며, 고칼로리 안주는 지방 축적의 위험을 높인다. 따라서 기름진 음식 대신 고단백 음식을 안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은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중요한 에너지원이며, 알코올 해독을 돕는다. 또한, 단백질은 위에 오래 머물러 알코올이 뇌와 신경 세포에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대표적인 고단백 음식으로는 치즈, 두부, 수육, 생선 등이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도 안주로 적합하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알코올 대사를 돕고 숙취를 줄이며 간을 보호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중식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
배민 쿠폰 선물 받은게 있어서 오늘은 애들이 픽한 중식으로 배달했어요 탕수육과 짜장면.. 저는 중화비빔밥 먹었어요 만두는 리뷰 서비스로 챙겨주셨네요~ 맛있게 클리어...😃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도 300g 정도 빠졌답니다. 사실 어젠 별로 안 빠질 줄 알았는데 빠져서 기분 좋게 시작하네요. 설날까지는 지금의 몸무게를 좀 유지해 보는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만 롯데백화점 가서 가방 살 일이 있는데 간 김에 롯데에서 외식하려고 그러거든 오늘부터 점심때가 위험할 것 같습니다.😅 아침으로 견과류30g과 수육을 어제 어머니가 저녁으로 드시고 두 점 남았거든요. 그거 마저 넣어 수육 샐러드 하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알타리 김치랑 차렸어요. 원래 내 상에는 물이 없는데 처음에 견과류만 먹을 때는 좀 뻑뻑해서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물도 같이 차리게 되네요. 먼저 견과류 꼭꼭 씹어먹고 중간중간 물 먹으면서 견과류를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오늘도 야채믹스 한봉지 반만 넣었는데 왠지 양이 좀 작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하나 다 담었더니 엄청 풍성해졌어요) 당근, 콜라비(아침에 당근과 콜라비 엄마가 기제로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상추 썰어서 넣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2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6T,월남쌈소스5T, 그린 올리브, 할라피뇨, 마늘, 청양고추하나 다져서 넣고 스리라차소스 더했네요. 스리라차 소스는 이번에 처음 샀는데 칼로리가 0이고 매콤한 게 핫소스랑 비슷하면서도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아서 선택했답니다) 2T 넣었네요. 야채믹스랑 상추가 때문에 오늘따라 야채가 엄청 많아 보이더라고요. 1T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더 넣는데 확실히 드레싱이 좀 많아서 맛있었어요.😁 팽이당근양파볶음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와 고기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네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더 양이 많았답니다.😅 이 풍성한 샐러드 처음에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한켠에 놔두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고기 먹고~ 야채 조금 남겨서 밥이랑 비벼서 알타리 김치랑 먹었어요. 근데 알타리 김치가 많이 익어서 1개만 먹었어요. 시고 짜드라구요. 오늘 아침도 엄청 배부르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은 어제 내가 고장낸 가방 고치고 새로 사러 롯데갈 예정이라 엄마 출근하실 때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라떼는 우리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고 저 혼자 갔다오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중식
시원 칼칼한 짬뽕과 고소한 탕수육 맛나게 먹었습니다 ~
애플짱
광천식당
대전에 광천식당 갔어요 백종원이 간식당 수육이 맛있더라구요 가성비 맛집
유미쿠키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