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수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후지 수육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부먹&찍먹 서로 존중해요!
독서 모임방 오늘은 헤어 관리에 관한 미용실 원장님의 재능 기부 수업 후 맛있는 중식으로 배달하여 먹네요. 부먹파 & 찍먹파 식성이 서로 달라 각자의 취향대로 나누어 먹었어요.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사이좋게 탕수육 나눠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양장피와 유산슬
오늘 성당분들과 신년모임하고 중국집에 가서 양장피와 유산슬 탕수육 쟁반짜장 ㆍㆍ 중화요리 먹고 왔어요 그 중에서 양장피가 톡 쏘는 맛이 있어서 젤 맛있게 먹었어요
러브복동
요즘에 식욕이 넘쳐요
주말이니깐 외식 메뉴는 중식입니다 탕수육 소고기 짬뽕 계란 짜장밥으로 주문했어요 역시 직접 와서 먹는게 너무 맛있네요 늦은 점심으로 먹었는데 아직도 배가 불러요 요즘 외식을 많이 장려하던데 소비 심리가 좀 회복되면 좋겠어요 다들 행복한 2025년이 되길 바라여 봅니다
깐징짱
막걸리 공장을 차렸어요.🤭
며칠 전부터 이상한 냄새가 코 끝에 맴돌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발견했어요. 호기심 많은 울 작은 아들이 막걸리 공장을 차렸어요. ^^ㅋㅋㅋ 가족들과 마시려고 직접 원데이 클래스에서 담가 와 발효를 시키고 있었네요. 토요일은 비가 오기를 바래봅니다. 김치전에 수육 한상 차려 시음회를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복권 당첨금 지급 만료 5시간 전 찾아…"설마 우리가?" 차에 방치
와... 세상에 이런일이... 무슨 영화같네요 ㅎㅎㅎ 복권 찿아서 망정이지..못찿았으면 어떻할뻔 했나요 지급 만료 5시간전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원)를 수령하셨네요 정말 인생역전이예요 전 작년도 복권꽝이였지만 ㅎㅎㅎ 소소한 일상을 감사하며 올해도 로또 쪼금(?)만 해봐야겠어요 ㅎ 미국에서 당첨금 지급 기한 만료 불과 몇 시간 전에 복권을 찾은 커플이 가까스로 약 15억원을 수령했다. 인디애나주 복권 업체 '후지어 로터리(Hoosier Lottery)'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켄달빌에 사는 부부는 지난해 6월 발매된 파워볼 복권의 1등 당첨자가 아직 돈을 수령하지 않았다는 뉴스와 광고를 보았다. 이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확인을 해보니 평소 자신들이 복권을 구입한 가게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고 번호 역시 자신들이 구입하던 번호인 것을 크리스마스 날에 알았다. 그런데 문제는 당첨금 지급 기한 만료가 바로 당일이었다. 해당 복권은 추첨 후 180일까지가 당첨금 지급기한이었다. 집안에 없는 복권이 없는 것을 확인한 부부는 기억을 되살려 차 안에 놓았을 것으로 추측했다. 말 그대로 차를 뒤집을 정도로 찾아봤지만 끝내 발견 못했다. 그러던 중 좌석 사이 깊숙이 박혀 있던 복권을 찾아 1등이 맞다는 것을 확인한 부부는 차를 달려 인디애나폴리스 시내에 있는 후지어 로터리 본사에 도착했다. 마감시간을 불과 5시간 앞두고였다. 당첨 금액은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원)였다. 부부는 "식은땀이 흐를 정도였다. 평생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등심 탕수육
쫄깃 하고 맛있네요 점심. 중식으로
뽀봉
육아휴직급여 월 최대 250만원으로 인상…대체인력 지원금 확대
내년부터 제왕절개 비용도 무료. 육아휴직비도 인상, 사후지급금 제도도 폐지됩니다. 난임 치료 휴가 기간은 3일에서 6일로 확대되고, 그중 유급 기간도 2일로 확대되는군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데 나라에서 많은 지원이 되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ㅜㅜ 이래놓고 또 세금 엄청 내야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제도는 좋게 지원이 되는데.. 고물가 시대 정말 숨 막혀요 최저시급도 인상되지만.. 사교육비 높고 힘들어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쉽지 않아요~ 한부모 근로자 육아휴직급여 300만원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확대…최저임금 1만원 시대 열려 내년부터 육아휴직급여가 250만 원으로 인상된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상한액은 220만 원, 배우자 출산휴가는 20일로 각각 확대된다. 정부는 31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통해 고용노동 분야 주요 제도를 설명했다. 2025년 1월 1일부터 육아휴직급여는 현행 150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1~3개월)까지 인상된다. 육아휴직 급여 지급방식도 사후지급 방식을 폐지한다. 기존에는 육아휴직 급여의 25%는 복직 후 6개월 이상 계속 근무 시에 지급됐는데, 이를 100% 육아휴직 기간에 지급한다. 육아휴직급여 인상에 따라 자녀 생후 18개월 내 부모가 모두 육아 휴직 시 첫 6개월 동안 육아 휴직급여를 상향 지원하는 특례 제도도 첫 달 상한액이 현재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인상된다. 한 부모 근로자에 대해서는 첫 3개월 육아휴직급여를 현재 250만원에서 월 300만원으로 상향한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의 상한액도 200만 원에서 220만 원으로 늘고,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도 현행 5일에서 20일로 4배가 확대될 예정이다. 또 부모가 각각 육아휴직을 3개월 이상 사용하거나 한 부모 또는 중증 장애아동의 부모는 육아휴직을 1년에서 1년 6개월로 연장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부 지원도 확대된다. 내년부터는 출산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뿐만 아니라 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운 경우에도 대체인력 지원금을 지원하고, 육아휴직에 대한 업무분담 지원금도 신설한다. 또 중소기업 사업주가 근로자를 1년간 육아휴직을 보내고 대체인력을 채용하면 정부가 연간 최대 1440만 원(월 120만 원)을 지원한다. 일부 지자체는 대체인력으로 채용된 근로자에 대해서 연간 최대 2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난임 치료 휴가 기간은 3일에서 6일로 확대되고, 그중 유급 기간도 2일로 확대된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확대 개편된다. 사업주·근로자를 지원해 청년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에 유형을 신설한다. 5인 이상 빈 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에서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면 기업에 1년 동안 채용장려금 760만원을 지원한다. 2년 이상 근무한 청년에게는 장기근속 인센티브 480만 원을 지급한다. 상습 임금체불 근절법도 시행된다.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다. 상습 임금 체불 사업주의 체불자료는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에 제공돼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조금·지원금 신청에 제한을 받는다. 임금체불로 명단이 공개된 사업주가 체불임금을 청산하지 않으면 해외 도피를 막기 위해 출국 금지될 수 있다. 현재 퇴직자에게만 적용되는 체불임금에 대한 지연이자가 재직 근로자에게도 적용된다. 청년 특화 취업프로그램 역시 신설된다.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완화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 확대를 위해 청년 대상 취업 역량 강화와 빈 일자리 업종 취업을 지원한다. 역량 강화 프로그램(1개월 이상 직업훈련)에 참여한 뒤 정부가 지정한 빈 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뒤 6개월 근속을 유지하면 훈련참여수당과 취업성공수당을 최대 160만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특히 최저임금 1만 원 시대가 열린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30원으로 일급으로 환산하면 8시간 기준 8만 240원, 주 근로시간 40시간 기준 월 환산액은 209만 6270원이다. 사업장, 고용형태, 국적 등에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지만, 수습을 시작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인 사람은 최저임금의 10%를 감액할 수 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어느 식품에서 2군 발암물질이 나왔다고 해서 떠들썩한 적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을 1군(Group 1)부터 3군까지 분류하고 있다. 1군은 사람에게 암을 유발하는 것이 ‘확실한’ 물질이다. 2군은 ‘개연성’이나 ‘가능성’이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1군 발암물질인지 뻔히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담배와 술,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술, 담배 미세먼지와 같은 1군 발암요인...“왜 이렇게 관대해?” 국제암연구소(IARC)는 수백 종류의 식품을 발암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술, 담배는 미세먼지와 함께 1군 발암요인(carcinogenic to humans, group 1)이다. 2A 군은 암을 유발할 개연성(Probably)이 높은 물질, 2B 군은 가능성(Possibly)이 있는 300종류가 넘는 물질이다. 3군은 발암성을 분류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극소량의 발암물질만 나와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 가운데 술, 담배에 대해선 관대한 경우가 있다. 유럽이나 우리나라 암 예방 수칙에선 암에 관한 한 술은 안전한 양(no safe limit)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몸에 좋은 ‘적당한’ 음주량은 없는 것이다. 햄, 소시지, 베이컨...대장암, 위암 위험 높이는 1군 발암요인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1군 발암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이다. 세계암연구기금 및 미국암연구소(WCRF-AICR) 보고서에서도 가공육 섭취는 대장암의 위험을 높이는 ‘확실한’(convincing) 요인으로 구분하고 있다. 지나친 가공육의 섭취는 대장암 뿐만 아니라 위암의 위험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된다. 육류를 가공-훈제하는 과정에서 엔니트로소(N-nitroso) 화합물, 헤테로사이클릭아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HAs)와 같은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 이런 발암물질을 많이 자주 먹으면 정상 세포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이 발생한다. 특히 육류 훈제 과정에서 강력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발생, 위점막에 암세포가 생겨 위암 발생을 촉진한다. 또한, 가공식품의 방부제, 감미료, 색소 등에 함유된 질산염은 세균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변화하여 강력한 발암물질인 니트로조아민(Nitrosoamine)을 만들어 위암 발생에 관여한다. 민물고기 날로 먹었더니...B형 및 C형 간염도 1군 발암요인 국제암연구소가 1군 발암물질로 규정한 병원체에는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헬리코박터균, 간흡충(간디스토마),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등이 있다. 특히 간암 원인 가운데 B형 및 C형 간염이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간흡충 감염이 오래 지속되면 당낭, 담도암(쓸개 부위의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민물고기를 날로 먹으면 간흡충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반드시 익혀 먹어야 안전하다. 예전에는 고기 삶아서 먹었는데...탈 정도로 고기 굽는 것은 자제해야 가공육을 직화구이로 먹으면 암이 생길 위험도가 더 높아진다. 육류나 가공육이 타는 과정에서 다환방향족탄화수소(PHAs), 벤조피렌 같은 발암물질이 더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우리나라 전체 암 발생 순위 1~2위를 다투는 것은 과거 고기를 삶아 먹던 식습관이 줄었기 때문이다. 식사 때 먹던 고깃국도 감소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 예전처럼 고기는 수육 형태로 먹고 탈 정도로 고기를 굽는 습관은 자제하는 게 좋다. ===============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 섭취가 늘면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 위험이 높아지고 특히 불에 탄 고기는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 가스불에 굽는것도 맛이 좋지만, 왠지 고기는 숯불에 굽기 하면 맛과 향이 다르죠
뽀봉
딸이 사 주니 더 맛있어요.
딸이 부여 수육 보쌈 맛집에서 저녁을 사 주네요. 고기가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부추겉절이와 무우 생채에 알배추와 크게 한 쌈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점심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수육이 나왔었어요 아주 맛난 수육이라 2그릇 먹었습니다 ㅎㅎ 다들 크리스마스 다음날 맛난거 드셨나요?
구룸구룸
저녁은 수욕
오늘은 앞다리살로 수육 삶았어요 된장대신 쌍화탕 한병 넣어서 삶았는데 생각보다 한약 냄새도 없고 맛있네요
들꽃7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 따끈한 두부 콩나물국 🍲
저녁식사 따끈한 두부 콩나물국 🍲 아침에 콩나물 씻고 무 양파 채썰고 두부도 올리고 코인육수도 넣고 준비해 놓아서 저녁에는 계란 3개 풀고 두부콩나물국으로 끓였어요. 수육이랑 김장김치도 같이해서 따끈하고 단백하게 식사해요.
레몬그린
아침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900g이 빠졌어요. 이 정도도 충분히 많이 빠졌지만 100g만 더 빠졌으면 찐만큼 다 뺐을 텐데요.ㅎㅎ 하긴 어제는 크게 배고프질 않아서 어제처럼만 먹고 빠지면 정말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가보니 어머니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수육 하셨더라고요. 나는 아침에 먹으려고 참았다가 보쌈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에 고기랑 로메인과 배추까지 쌈싸 먹을 채소까지 같이 플레이팅 해서 밥이랑 같이 차리는게 좋겠더라고요. 샐러드지만 고기를 밥에서 싸 먹을 가능성이 많아서 채집기 소스는 따로 담아서 냈답니다. 그래서 실제 먹는 순서는 샐러드에 야채 먼저 어느정도 먹고 고기랑 샐러드 조금 먹고 나서 고기랑 밥이랑 김치랑(따로 쌈장 같은 건 넣지 않고 약간 싱거운 김치 양념이 쌈장 대용했답니다. 그래도 생마늘 한쪽씩 넣어 쌈을 만들었어요.) 쌈싸먹었어요. 밥과 고기 양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야채가 남았는데 남은 야채는 차지키소스랑 또 비벼 먹었답니다. 보쌈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팽이버섯볶음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로메인 두르고 보쌈고기100g도 잘 보이게 배치하고 햄프씨드 견과류 조금 뿌렸네요. 보쌈 고기는 냉장고에 있던 거랑 적당히 잘라서 뜨거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가지고 애사비 드레싱에 버물러서 올렸답니다. 이렇게 밥 잘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배달음식 먹어요
저녁 할 시간이 빠듯해서 배달음식 시켰어요 짜장면 짬뽕 탕수육 세트인데 이집은 진짜 짬뽕이 개운해요 면도 따로 와서 불어서 오는게 없어요
주안맘0413
드뎌~~끝났어요~🥰
어제 배추 절이고 재료들 다듬어서 썰고 오늘 버무려서 아들네 딸네 싸서 보내고 이제 좀 쉬어보네요~^^ 어제까지 힘들고 지치더니 아이들 모여서 수다 떨면서 수육도 먹어가며 즐겁게 김장을 하니 힘듬이 다 사라지더라고요 ㅎㅎ 역시~마음이 즐거우니 몸도 안 피곤하네요 ㅎㅎ 김장 끝내고 나니 숙제 끝낸 기분으로 편하네요~^^ 탄핵도 가결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나쁜엄마
토요일 만보걷기 만보 🤚
토요일 만보걷기 만보 🤚 아침에 추위에 구천보해서 겨우 만보 채웠네요 김장 겉절이랑 수육 맛나게 먹었어요~
레몬그린
👍갓 담근 맛김치와 찰떡 궁합 일 것 같은 음식들 6가지
겨울 김장 철 갓 담근 맛김치 겉절이 파김치랑 같이 먹고 싶어지네요~ 1 감자 2 고구마 3 수육 4 짜장 라면 5 미역국 6 칼국수
ssalcong초코
주말에 김장 했어요..
몇년만에 배추만이라도 김장을 했어요 모처럼 친정 식구들과도 년말 회식처럼 즐겁더라구요 50kg 절임 배추에 해물 육수에 찹쌀풀을 쒀서 깊은 맛으로 김장을 했더니 보기만 해도 뿌듯하네요.. 물론 김장 끝내고 수육에 한잔이 더 좋았던 하루였답니다.^^ 김 장 김장의 효능 1.유산균이 풍부 - 잘 발효된 김치에는 젖산과 유산균이 풍부하며, - 김치 1gr에 유산균 1억 마리 함유(같은 요구르트보다 4배많다) - 장내 식중독균등 유해균 번식을 억제한다 - 비타민A와 C, 칼슘, 철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 식이섬유는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좋다. 2.항암효과 - 숙성된 발효김치에는 암세포(KN45) 성장 억제 효과가 4-10% 높다 3.다이어트 효과 -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막아준다 - 고추의 매운맛인 캡사이신은 몸의 지방을 분해, 연소를 도와준다.
장보고
😂갓 담근 김치랑 찰떡 궁합 일 것 같은 음식들은?
김장철인데 김장들 잘 하셨나요 다음 중 갓 담근 김치랑 찰떡 궁합 일 것 같은 음식들은 무엇 일까요? 1 수육 2 고구마 3 칼국수 4 짜장라면 저는 올 겨울에 수육 빼고 다 먹어 보았네요 특히 파김치와 함께 먹는 짜장 라면은 더 꿀맛 이지요~🍜 호로록~
ssalcong초코
*혈행건강ᆢ프로메가ᆢ알티지 오메가3
매일 챙겨먹고 있는 혈행개선, 혈중 중성지질 개선 건조한 눈을 개선 해주는 오메가3 오늘은 수육 먹었으니 또 챙겨먹어요~💊
냥식집사
돼지수육에 김장 김치면 만족이죠!
친한 동생이 김장 김치를 가져왔네요. 남편 재빨리 돼지 앞다리살 냄비에 올려 삶아서 차려주네요. 오늘 저녁은 이것으로 충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메뉴 굴보쌈
저녁은 굴보쌈해서 먹었어요 어제 어머님댁에서 가져온 굴, 김장김치 덕분에 오늘저녁메뉴는 뭐 먹을까 1도 고민없이 수육 삶아서 6시전에 저녁식사 먹기 성공입니다:) 맛저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전 소스를 듬뿍듬뿍 찍어 먹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아요. 재료로 된 메인 그 자체를 즐기는 편이예요. 고기는 소금이나 와사비, 젓갈에 살짝 찍어 먹고, 탕수육도 찍먹으로 탕수육 소스 약간이랑 식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어요. 그래서 냉장고에는 소스류가 그닥 없답니다. 얼마전에 구독하는 분의 sns에서 멕시코의 맛을 느끼게 해 주는 씨즈닝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지금도 먹고 있는 그 제품을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소스 추천 바디아 타코 씨즈닝 소스 입니다. 보이시죠? 칼로리 빵!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물에 씨즈닝을 살짝 풀어주구요~ 땅콩가루를 넣어 잘 개어줍니다. 짭쪼롬한 땅버 완성!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성분표 확인 하시면 크게 0 이라고 보이시죠~ 소금과 허브 향신료가 섞여 이국적인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허브솔트의 허브랑은 아주 달라요. 멕시코 쪽 허브입니다. 맵지는 않구요, 요리에 소금을 별도로 추가하지 않아도 요거 하나로도 간이 맞춰집니다.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요즘 호박이 집에 많이 들어와서 계속 호박요리 중입니당.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김강쥐
김장 끝~~
배추 기다리는데 힘들더라구요. 양념 다 만들어 놓구 기다리는 시간 길어요 그래도 오늘 끝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주말에 남편 오면 수육해서 후루룩 먹어야겠어요. 그래도 올해 해야 하는거 끝낸 느낌이라 시원섭섭하네요.
미르윤
직장에서 하는 김장
직장에서 김장했네요 해서 수육과 함께 냠냠 먹었습니다 아주 기분리 좋네요 😊😊
구룸구룸
🌶️무채 김치
🌶️무채 김치 무겁고 커다란 무 하나 사와서 깎두기나 석박지 담글까 하다가 무채김치로 만들었어요. 김장 전에 먹을 간단한 무채김치 맛있게 잘 됐어요. 수육이랑 먹으면 맛있겠어요👍
레몬그린
호텔 잔칫상 굉장하네요.
남편의 동창 연말모임이네요. 호텔 풀코스로 상다리가 휘청 합니다. 야채 샐러드 회초밥 돼지수육보쌈 육회 낙지땅땅이 탕수육 떡갈비 굴비구이... 전라도의 음식은 역시 👍
정수기지안맘
점심 구내식당
콩나물국이 없었는면 오늘 뭔맛으로 밥을 먹엇을까요 ㅋㅋ 탕수육도 소스대신 샐러드용 소스로 찍었는데 훨씬 좋은데요 ㅎㅎ
뽀봉
비싼음식 먹으려고 점심메뉴 마지막에 정하는 막내
딱 뭐라고 할 정도까진 아닌데 저러면 사람 기피하게 되는 그런게 있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못해서 상한선 언더로 맞추는 게 아닌데, 저건 먹고 싶은 메뉴를 골랐는데 비싸서 양해를 구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어? 내가 주문 맡으면 이득 보겠네? 내가 돈 많이 써야지 싶은 심보가 보이니 저런거 커뮤에 뒷담 까는 것도 이해는 되는게 저건 얘기 꺼내는 순간 글쓴이가 막내 먹는것 가지고 꼽주는 속좁은 사수 됨 막내 한테 네 평판을 위해 자제하는게 좋겠다고 말 해줘도 이해 못 하고 '돈 넘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러세요?' 할 확률 농후 애초에 막내가 부서 사람 그 누구에게라도 '식대 남으면 제가 여유 있게 먹어도 될까요?' 한 마디만 물어봤거나 음료수나 사이드 시켜서 나눴으면 오히려 예뻐하면서 그래 너 많이 먹어라 했겠지 좀 생각이 있으면 6명이 8000원짜리 먹으면 12000원 남은걸로 탕수육같이 메인 요리 하나 시키겠지
야고
혈기챌 15기 8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큰형님댁에서 김장김치와 돼지고기 수육, 밥, 김을 먹었다. 공복혈당은 110으로 높지 않다.
개별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