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돼지 목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훈제 돼지 목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가지덮밥 다이어트용
니혼산 보는데 박나래가 해먹는거 보고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당간장과 설탕대신 알룰로스 넣고 양념을 했어요 다른 부가적인 양념도 저당으로 했고 밥은 현미밥 ! 엄청 맛있어요 다이어트 용으로 제격이에요 계란 후라이까지 하나 올리면 든든한 점심 완성! 다이어트 하는 분들 요즘 저당이 잘 나오니까 포기하지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봐요 같이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터 화이팅 !!! 저는 아침 공복에도 미지근한 물을 꼭 마셔주고 있어요 꿀팁은 아니지만 다이어트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오는 거 같아서요 ^^ 🥢 저당 가지덮밥 레시피 (2인분 기준) 재료 가지 2~3개 다진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선택) 2큰술 다진 돼지고기나 닭가슴살(선택) 100g 정도 현미밥 또는 곤약밥 2공기 양념 간장 2큰술 올리고당 or 에리스리톨 1/2큰술 (당 줄이고 싶으면 생략 가능) 참기름 1큰술 식초 몇 방울 (맛 균형용) 후추 약간 고춧가루 1/2큰술 (매콤하게 하고 싶을 때) --- 조리 방법 1. 가지 손질 가지는 반 갈라서 반달 모양으로 썰고, 소금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구면 색도 덜 변하고 기름도 덜 먹어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소량 두르고 마늘, 양파, 다진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를 넣어 볶다가 거의 익으면 가지를 투입합니다. 3. 양념 넣기 간장, 올리고당(또는 대체 감미료), 식초 한두 방울, 후추를 넣어 볶아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잘 흡수하니, 물 2~3큰술을 넣고 살짝 졸이면 기름을 줄이면서도 촉촉해져요. 4. 마무리 불 끄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 향을 내줍니다. 따뜻한 현미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완성! --- 👉 저당 포인트 설탕 대신 올리고당,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사용 가능 (혹은 아예 생략). 밥은 흰쌀밥 대신 현미밥, 귀리밥, 곤약밥으로 대체하면 더 저당식. 맛 밸런스는 식초·후추·마늘로 잡으면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다공2
가지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재료 소개 가지 1개 돼지고기 다짐 육 120g 양파 1/2개 파프리카 약간 대파 송송 썬 것 2스푼 소스 (1인분) 고춧가루 1 큰 술 간장 1 큰 술 설탕 1 큰 술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 두반장 1 큰 술(없으면 간장을 2 큰 술 더 넣으면 됨) 볶을 때 물 50ml 전분 물 전분 1 물 3 1 큰 술= 성인용 밥숟가락 기준 소스 만들기 적당한 볼에 고춧가루 1 큰 술과 설탕 1 큰 술 진간장 1 큰 술과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과 두반장 1 큰 술 잘 섞어주면 감칠맛이 착착 입에 감기는 그런 맛있는 소스입니다. 가지를 볶기 전에 물과 전분 3:1로 전분 물도 만들어놓으세요. 재료 준비 냉동실에 있던 다짐육은 해동 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셔야 잡내가 안 납니다. 가지는 써는 법만 바꿔도 식감이 끝까지 살아있다고 했어요. 꼭지만 제거하고 무심한 듯 툭툭 지그재그로 마음 켕기는 대로 도톰하게 자르면 됩니다. (얇게, 슬라이스 노노~~) 파프리카나 양파 역시도 두툼하게 정형화되지 않게 썰어주세요. 요리하기 기름을 넉넉히 두른 예열된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내주듯이 볶아줍니다. 대파 마늘향이 나기 시작하면 다짐 육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익혀가며 달달 볶아주세요. 돼지고기가 핏기가 사라지면 모든 야채를 다 넣고 야채가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만 볶아주고 양념과 물 50ml를 넣습니다. 물은 양념 그릇을 세척해서 같이 넣었어요. 그래야 촉촉하게 재료가 볶아집니다. 야채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휘리릭~휘리릭 볶아주다가 양념이 채소에 배어들면 전분물을 농도를 봐가면서 넣어 걸쭉하게 만드세요.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설탕이나 굴 소스로 맞추시면 됩니다. 촉촉하고 맛깔나게 볶아졌어요. 준비된 밥 위에 가지볶음을 올려주니 맛보장!!!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비주얼까지 완벽~ Tip~ 가지는 슬라이스하지 마시고 도톰하게 지그재그로 툭툭 자르시면 무르지 않은 채소로 끝까지 즐길 수 있어요.
로앰
가지냉국과 가지밥
가지로 요리 할수 있는 다양한 메뉴중에 저는 가지냉국,가지밥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가지냉국은 입맛을 돋우기에 아주 좋고, 특히 여름에는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을수 있어요. 가지밥은 밥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 먹을수 있구요.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두가지 요리 소개할게요 <가지냉국과 가지밥> 재료소개 가지냉국: 가지1~2개, ,오이, 당근, 깨, 식초, 스테비아, 소금, 간장, 물, 얼음 가지밥: 돼지고기, 대파, 간장, 오일, 고춧가루, 참기름, 가지 <만드는법> 가지냉국은 간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하고, 얼음이 녹았을때 싱거워 지지 않는것이 중요해요. 양파나, 오이, 당근 등 야채를 썰어주고 가지고 먹기 좋은 만큼 썰어 주세 모든 재료를 섞어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면 야채에서 맛있는 맛이 우러나와 더 맛있는 냉국이 되요 가지밥은 오돌오돌한 밥을 만드는게 중요해요. 가지는 한입크기로 자르고 ,밥솥에 넣어 밥을 하고 고기는 볶아서 따로 올려줬어요. 평소보다 물은 적게 잡고 넣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완성된 밥에 간장양념을 만들어 참기름과 함께 먹으면 꿀맛. 때로는 계란프라이를 함께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제가 소개드린 가지냉국과 가지밥,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가지요리는 물컹한 식감을 싫어하는데, 저는 부드러운 가지 맛이 좋더라구요. 호불호 있는 재료지만, 맛있께 만들어 드세요.
지니어트인
오늘 점심 메뉴
오늘은 고소한 훈제오리볶음밥과 콩나물무침 그리고 따뜻한 미소된장국에 후식까지 완벽한 점심이예요 ㅎㅎ
yh1008mom
초간단한 달가슴살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는다.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놓는다. 당간을 채칼로 썰어놓는다. 1~3을 한 그릇에 담고 머스타드, 토마토케찹, 할라피뇨 소스 등 취향껏 넣어 잘 섞는다.
지니5273494
샐러드화 닭가슴살 요리
닭가슴살은 살이 퍽퍽하여 먹기가 불편했다 여기에 각종채소를 섞어서 아삭한 식감을 주고 덛붙여서 오리엔탈 소스를 겸비하여 알싹한 맛을 주었다 채소는 앙상추,양배추,상추,치커리,청경채,신선초,깻잎,적근대,비타민채 각각1그람에 토마토,아보카도,블루베리각각1그램씩를 섞어서 맛을 보완했다 여기에 단백질을 보완 하기위해 삶은계란을 1개 섞었다 닭가슴살은 편의점에서 사서 전자렌지에서 2분간 처리후 세로로 찢어서 샐러드에 믹스 했다 마요네즈에 섞으면 다이어트식에 지장이 있으므로 오리엔탈 소스를 사용 했으며 고추 중자 1개를 썰어서 섞어서 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고추의 알쌀한맛으로 보완 했다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식으로는 많이 이용되지만 최대의 단점은 퍽퍽한 식감과 밋밋한 맛이다 그래서 닭가슴살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다이어트 식으로 대중화 시키는것이 최대의 문제 였다 이 레시피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식감도 좋게 하고 맛도 보완한 레시피다 그리고 또한 생각나는것이 편의점에서는 닭가슴살 훈제 제품은 잘 팔지 않는것 같다 훈제품을 팔면 닭가슴살 맛이 훨씬 좋아져서 닭가슴살의 다이어트 대중화에 일조를 하리라고 생각된다 이처방은 단순히 샐러드와 닭가슴살의 조합이 아니라 육류인 닭가슴살과 비타민이 듬뿍든 채소와 단백질 재료인 삶은 계란도 섞었고 맛을 보완하기위해 과일일 류를 섞었다 부디 이 레시피가 대중화되어서 다이어트식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픈 심정이다
재털이
음식리뷰챌린지
상큼한 호박볶음과 버섯구이 단백질엔 돼지불고기가 최고네요 오늘따라 상추가 빠져서 조금은 허전했지만~~~~ 너무 맛나네요
네오러브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장조림
저장반찬 중 보통 고기장조림을 소고기나 돼지고기로 하는데.. 그럴때보면 소고기는 암만 잘 걷어낸다해도 냉장실에 두면 위에 하얗게 기름고인게 살짜기 뜨게되는데.. 그게 신경이 쓰여 먹을때마다 렌지에 살짝 돌려 녹이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고기를 많이 즐기지않는 저는.. 그냥 닭가슴살로 장조림한게 더 맛나더라구요. 저는.. 냉장닭가슴살만 따로 모아진 대용량을 구입하여 두세개씩 소분해서 냉동해두고.. 몇개는 깍둑썰기로 썰어 간단히 간을 해서 소분후 나중에 카레나 반찬에 사용하고 크게는 스테이크로도 쓰네요.. 뼈가 없는 순살이라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삶아서 한입크기로 뜯어두고.. 표고버섯도 얇게 썰어둔거를 간장물 만들어 한쪽에서 간이 베이게 미리 끓이다가.. 다 뜯어둔 닭가슴살을 넣고.. 살짝 매콤하게 고추 한두개 넣으면.. 끝이에요.. 장물에 다시마를 넣으면 육수맛도 좋아지지만.. 탕국 끓일때처럼 장물이 깨끗해지니 다시마 넣었다가 나중에 빼심되세요. 즈이집은 4인가족에.. 벌써 몸만들기에 관심있어 닭가슴살 챙기고보는 고딩 먹돌이 아들래미가 있어서 먹는속도가 빨라.. 메추리알과 함께 할때도 많고.. 특히 다이어트시 활용도가 아주 높은 곤약을 썰어넣어서 해두면 쫀득하니 정말 맛있답니다.
난괜찮아용
맛점들 하세요
전 김치찌개랑 돼지불백 먹었어요 불향이 좋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리고기 볶음에 새콤한 오이미역냉국으로 🥒
훈제 오리고기에 양파,적양파 듬뿍듬뿍 넣고 대파와 마늘로 볶아 주고, 불린 미역에 오이, 양파 채썰어 식초와 매실로 새콤달콤하고 시 원하게 먹으니 좋네요. 오리 고기 야채 볶음에 새콤달콤한 오이미역 냉국으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양파와 오리고기 ㅡ단맛과 감칠맛이 오리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풍미를 끌어올립 니다. 볶거나 구워서 함께 먹으면 맛이 배가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물냉면 먹고 싶다고 해서 돼지갈비와 물냉면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김치찌개 먹었어요 돼지고기가 맛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비지찌개 ~
다진 돼지고기 넣고 묵은지 송송 썰어넣어 비지찌개 끓여 먹었어요 ~
애플짱
쌈밥~
돼지 목살 굽굽해서 쌈밥으로 푸짐하게 먹었어요~~~
불곡산
집밥 한 상으로
돼지고기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찐 양배추,오이고추,머위나물 장아찌에 쌈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당뇨 관리에서 식단은 약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재료라도 어떤 조리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지요. 오늘은 당뇨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요리 원칙들을 네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맛은 줄이고 풍미를 살리기 당뇨인에게 가장 먼저 권장되는 습관은 단맛을 줄이는 것입니다. 설탕, 물엿, 꿀 같은 달콤한 양념은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대신 신맛이나 매운맛을 활용하면 풍미를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지요. 👉 예를 들어, 고기를 구울 때 설탕 양념 ❌ 레몬즙 + 후추 + 마늘 ✅ 이렇게 바꿔보면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2️⃣ 가공식품 대신 제철 식재료 사용하기 가공식품은 당분과 나트륨, 첨가물이 많아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반대로 제철 재료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도 신선해 별다른 양념이 필요 없을 정도예요. 예를 들어 봄에는 향긋한 봄나물을, 여름에는 오이·토마토를, 가을에는 버섯·고구마를, 겨울에는 무·배추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제철 재료로 밥상을 차리면 음식이 가벼워지고 혈당도 안정되기 쉽습니다. 3️⃣ 고기 조리 시 기름기 줄이기 육류를 먹을 때는 부위 선택과 조리 전 처리가 중요합니다. • 소·돼지고기는 기름진 부위 대신 살코기를 사용 • 닭·오리 같은 가금류는 껍질을 벗긴 후 조리 이 과정을 통해 포화지방과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은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혈당과 체중 관리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4️⃣ 튀김 대신 구이·찜·조림 선택하기 조리법만 바꿔도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튀김이나 전은 기름 흡수가 많아 칼로리가 급격히 올라가지만, 구이나 찜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지방 섭취를 줄여줍니다. 예를 들어 생선은 기름에 튀기기보다 찜으로 조리하면 소화가 편하고 영양소 손실도 적습니다. 채소 역시 볶음 대신 찜으로 만들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지요. 이렇게 작은 선택의 차이가 혈당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관리에서 요리법은 단순히 ‘맛’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혈당을 지키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단맛을 줄이고, 제철 재료를 쓰며, 기름기를 덜고, 조리법을 바꾸는 작은 습관이 쌓이면 혈당은 한결 안정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식단 제한보다는 이런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세요. 오늘의 식탁에서 충분히 가능한 변화입니다.
geniet
간단하지만 맛있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
안녕하세요ㅎㅎ 만들기는 너무 쉽지만! 맛은 파는 샐러드 못지 않은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봅니당 저는 혼자 사는 자취생이라 야채 같은 신선식품을 많이 구비해둘 수 없는데요... 저같은 자취생도 얼마 없는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답니다ㅎㅎ [재료] ✅샐러드 로메인 닭가슴살 (+ 원하는 재료 아무거나!) ✅드레싱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 1. 로메인 씻어서 준비! 로메인을 먹을만큼 준비해서 씻어줍니다~ 집 앞 야채가게에서 싸게 팔길래 냉큼 집어왔어요ㅋㅋㅋ 2. 로메인 잘게 자르기 로메인을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자취생의 꿀팁... 저는 그냥 로메인 들고 가위로 숭덩숭덩 잘랐어요 3. 오리엔탈 드레싱 만들기 저는 개인적으로 닭가슴살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제일 잘 어울린다 생각하는데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집에 누구나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ㅋㅋㅋ 재료는 위에 써둔 것처럼 올리브유, 간장, 식초, 꿀, 후추, 레몬즙입니다! 레몬즙은 생략해도 되지만, 요거 생각보다 여기저기 활용할 수 있으니 하나쯤 사두시는 걸 추천드려욧!!ㅎㅎ 비율은 아래를 기본으로 하고, 원하는 맛을 더 추가하시면 돼요! 👉 올리브유1 + 간장1 + 식초 1 + 꿀 0.5 + 후추 넉넉하게 + 레몬즙 조금 짠 드레싱이 싫으시면 여기에 물을 1 추가해주시고, 담백한 드레싱을 원하시면 식초를 0.5만 넣어주세요! 레몬즙은 생각보다 맛이 튀니까 조금만 넣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4. 닭가슴살 넣기 제가 요즘 빠진 닭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이에요! 확실히 대기업이라 그런지 하림 꺼가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닭다리살 못지 않게 엄청 부드러워요ㅎㅎㅎ 훈제, 블랙페퍼 등등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는 오리지널이 젤 맛있는 것 같아요😋 5. (선택) 바질 조금 추가 제가 요즘 홈가드닝에 빠져서 바질을 작게 키우고 있는데요! 상큼한 맛을 위해 직접 기른 바질을 조금 넣어줬어요ㅎㅎ 6.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완성! 원래 여기에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등등 이것저것 넣어먹는데 다이어트 중이라 이렇게 단촐하게 준비해봤어요~ 두유랑 같이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된답니당ㅎㅎ 자취생에 강추하는 닭가슴살 로메인 샐러드 레시피였습니당~ 그럼 오늘도 맛있는 다이어트하세요💪
열정가득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들깨볶음
요즘 많은 분들이 닭가슴살 요리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그만큼 건강식으로 가장 좋은 요리이기도 하지만 문제는 너무 뻑뻑한 닭가슴살 때문에 어떻게 요리를 해야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 퍽퍽한 달과 닭가슴살을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지 궁금해하기도 합니다. 요새는 닭가슴살 자체가 부드러운 닭가슴살로 나오긴 합니다마는 그래도 닭가슴살 특유의 뻑뻑함은 전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오늘 이러한 방법들을 잘 요리를 해서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닭가슴살 들깨 볶음은 닭가슴살이 일단 필요하고 당근과 호박 5다진 마늘 소금 들깻가루가 필요해요.재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카부트를 카지브이 조금 내주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먹기도 조금 편하거든요. 그래서 먹기 좋은 만큼의 한입 크기로 닭가슴살을 잘 썰어주고 후 갈집을 조금씩 내어주세요 당근과 호박도 잘게 썰어서 한 입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채로 썰어 주시면 안되고요? 먹기 편하게 한 입으로 포크기 속 들어갈 만큼 잡아주시면 됩니다. 혹시나 아침에 양파나 버섯이 있으면 같이 넣어주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가 있어요. 하지만 재료가 없으시면 집에 있는 재료로 더 추가하셔서 쓰셔도 되고 다양한 재료를 넣고 볶아주시면 됩니다. 들깻가루는 많이 들어가지 않고 보통 4스푼에서 5분 정도 후 여기에 물을 개어주시면 됩니다. 들깨가루를 닭가슴살에 바로 뿌리면 뭉쳐져서 요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볶음 할 때도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약간의 질감을 만들어 주시는게 좋습니다. 약간 묵직한 질감을 만들어주세요. 그렇게 후라이팬에 닭가슴살과 호박과 당근 그리고 양파 그리고 버섯 등과 함께 들깻가루 소스를 부어서 잘 볶아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은 먼저 오일이를 살짝 두르고 생닭 닭가슴살을 먼저 구워주는게 정말 좋아요. 먼저 생오일을 넣고 닭가슴살을 먼저 구워주시고 그 다음에 야채와 채소 등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한 다음 다진 마늘을 한 스푼 넣어주시고 소금을 간으로 해주셔서 맛있게 볶아주시면 닭가슴살 들깨볶음이 완성이 되거든요 자신의 기호에 맞게 간장도 조금 부어 주셔도 되고, 입맛에 맞게 가정의 상황에 따라서 간을 조금 해주면 좋습니다. 이렇게 들깨하면 남녀노소 어린이 할 것 없이 모두 맛있게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소고기나 아니면 돼지고기처럼 몸에 나쁜 단백질 섭취하는 것보다는 닭가슴살을 섭취하셔서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GS25 정성가득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추천해요
제가 다이어트할 때 자주 먹는 음식은 비빔밥이에요. 비빔밥은 나물, 채소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양도 챙기면서 낮은 칼로리로 한끼 때울 수 있는 최고의 메뉴인 것 같아요. 근데 요즘 식당 비빔밥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좀 부담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식당 말고 편의점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골라 먹곤 하는데 요즘 자주 먹은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하고 싶네요. GS25 정성가득 비빔밥의 가격은 4,500원이고 국산 쌀밥에 6가지 나물, 돼지고기 고명, 계란후라이가 어우러진 600kcal의 저칼로리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운 후에 모든 재료를 섞어 먹으면 되기 때문에 정말 간편해요.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간편하게 점심을 먹고 싶은 분에게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해요. 저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점심 시간에 산책을 좀 하려고 밥 먹는 시간을 좀 줄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GS25에서 간편하게 빨리 먹으니까 시간 절약도 되고 참 좋더라고요. GS25 정성가득 비빔밥의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나물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고기와 계란도 넉넉히 들어있는 편이어서 나름 포만감을 느끼기에도 좋아요. 게다가 고추장은 감칠맛이 살아있고 밥의 상태도 촉촉해서 편의점 도식락치고는 나름 만족도가 높았어요. 편의점 비빔밥도 이것 저것 먹어 봤는데 일정 수준의 맛이 보장된 도시락을 먹고 싶은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3
직화 불고기 먹고 왔어요
점심을 일찍 먹고 왔어요.. 남편 추천 픽인데 색다르더라구요 돼지고기 직화인데 순두부랑 비빔면이 나와요.. 쌈도 셀프라 맘껏 먹을 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남편취향에 가격까지 딱이라 기분좋게 점심 해결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점심은 한식
점심은 미역국에 돼지고기 두부김치, 숙주나물 미니 핫도그로 맛있게 배불리 먹었어요
들꽃7
저녁은 샐러디서 연어포케 먹네요
피로감 많은 월요일은 퇴근하고 샐러디서 포케 먹어요. 현미밥 대신 메밀면 올리고 훈제 연어에 야채 가득 양이 좀 많지만 야채가 많아서 먹고 나면 소화 잘 되서 좋더라구요..
장보고
녹두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녹두전
다이어트 기간 중에도 자주 해먹는 녹두전 레시피 공유 해 보려구요. 전에도 말씀드린 바 있지만 제가 요리솜씨가 그렇게 좋지 못해서^^; 주재료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되는 그런 메뉴를 자주 해먹어요. 그중 하나가 녹두전인데요 녹두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해독과 이뇨작용뿐만 아니라 혈당조절과 당뇨도 예방 된다고 해서 다이어트 식재료로 손꼽히고 있어요.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녹두 불리기- 5시간 이상 녹두를 불립니다 (녹두가루를 사용해도 좋아요) 돼지고기를 쓰는 대신 숙주나물과 양파 당근 같은 야채를 많이 넣어요. 돼지고기를 넣으면 기름기로 인해서 맛은 좋아지겠지만 칼로리가 높아져 저는 식감이 좋은 숙주 나무를 많이 넣는 편입니다. 또 염분을 줄이기 위해서 소금 대신에 잘 익은 김치를 잘게 썰어서 양념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설탕이나 소금 그리고 참기름 같은 양념을 넣으면 물론 맛은 좋아지겠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 맛을 낼 때는 김치와 같은 재료로 보충 해줘요. 마지막으로 잘 달궈진 팬에 녹두전을 구우면 완성 됩니다. 요즘 밀가루 대신 해먹을 수 있는 전 요리 메뉴를 연구 중인데요 가장 제 입맛에 맞고 영양가도 좋은 녹두전을 가장 많이 해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 됐으면 합니다^^
seabuck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밥 대신 미니버거로 아침 먹어요. 모닝롤에 바질페스토 토마토 홍로사과 훈제오리 올리고 다른 하나는 어제 만든 감자샐러드 얹어서 미니버거로 아침 간편하게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도시락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도시락 추천입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도시락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자주 한끼정도를 줄여 먹어서 건강이 많이 걱정되었죠 영양가 있고 맛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필요했어요 GS25시에 들러서 간식거리를 사려다가 등심 돈까스 도시락을 발견했어요 가격은 5,400원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은 물가에 5,400원으로 등심 돈까스가 포함된 도시락을 먹는게 좋네요 즉석 섭취 식품으로 총내용량 495g으로 듬직합니다 열량은 등심 돈까스라서 771Kcal 이고 단백질이 30g 55%로 좋습니다 고기만 먹는 다이어트를 하여도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이 유용해 보여요 돼지고기는 등심을 사용하여서 두툼한 고기가 맛있어요 돈까스 소스를 적당하게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지요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는 흰쌀밥, 등심 돈까스, 김치, 파스타, 미트볼, 토마토 스파게티, 계란말이, 소세지, 간장치킨입니다 흰쌀밥은 한끼로 충분한 양으로 맛있어요 잘 먹고 운동을 해야 지치지도 않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등심 돈까스는 4조각으로 고기가 두툼하고 나쁜 냄새도 없습니다 다른 반찬들도 맛있고 돈까스로 포만감이 들어 괜찮습니다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에 적힌 문구는 기운나게 해줍니다 사는게 다 밥심이야, 잘 챙겨 먹고 다녀요 라는 문구로 좋아요 더욱 맛있게 먹었습니다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을 먹어보니 정말 맛이 있고요 내용도 풍부해서 반찬거리도 잘 만들어서 추천합니다
k2023
직장인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다들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더운 여름, 불 쓰기는 싫고 식단은 챙겨야하고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 쟁여두고 먹는게 제일 간편하더라구요! 제가 2021년도 부터 먹기 시작한 다이어트 도시락이구요 미스터네이처 로칼도시락인데 종류도12종류로 엄청 다양하고 가격대도 4천원대라 가성비도 맛도 구성도 최고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요새 물가가 높아서 한끼 사먹으려면 1만원대 그냥 넘는데 가성비 진짜 조은거같아요) 나시고랭 강황 현미 나물밥 등등 밥종류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아 좋아서 저는 하루 한끼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대체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구성, 맛도 괜찮은데 칼로리가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하는데 너무 도움이 된답니다. 12종 다 괜찮았지만 그중 맛있었던거 소개해드리자면 첫번째 김치볶음밥&훈제오리 315칼로리에 간이 세지않고 훈제오리랑 파프리카 볶음 너무 맛있고 냄새없이 스팀에 찐거마냥 부드럽고 촉촉하고 같이 있는 단호박도 달달해서 좋았구요, 두번째 빠에야 볶음밥&등심간장볶음 285칼로리 밥이 완전 고슬고슬하고 같이 있는 어묵이 매콤해서 매콤한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 이였던 도시락이였어요. 세번째 나시고랭&치즈함박스테이크 395칼로리 함박이 부드럽고 고기가 두툼 소스도 충분하고 같이 있는 무말랭이랑 찰떡이라 만족감이 높았던 도시락이에요. 진짜 너무 간단한데 맛, 구성 최고고 칼로리는 더더 최고인 직장인 냉동 도시락으로 완전 강추 드릴게요 ㅎㅎ 전자레인지에 4분만 돌려주면 완성이라 식사시간도 단축되서 좋고 단백질, 탄단지 조화롭게 챙길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같아요 같이 남은 여름 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 해봐용 ~~
서나얌
8월 한달 식단과 운동ㅎ
모처럼 숨쉬기운동을 제외하고 내도내산 헬스끊엇어요 이제 한달차~~ 식단이라고 거창하진않지만 매일 삶은계란2개와 아이스크림 돼지바대신 바나나잘라 냉동고보관해두고 먹고잇어요 삶은계란 칼로리는ㅡ 75 흰자는20,노른자는55 라네요ㅎ 냉동 바나나도 식감이 아이스크림샤베트 처럼 먹기좋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이나 땅콩버터 앤 사과 단백질음료는 재정상 부담되어 시장에 커다란 양배추 한통사서 당근이랑 볶아먹는것으로 포만감주고잇어요 운동은 근력10분ㅡ 천국의계단20분ㅡ러닝20분 스트레칭10분해서 한시간하고잇구요 이제한달차라 조금씩 늘리려고해요 무산소로시작해서 유산소로 끝내려합니다 사진은다음번에 작정하고찍어볼께용
지니5214408
김치찜~
돼지고기 사태 넣어서 김치찜 만들었어요 막둥이 밥 한 공기 뚝딱하네요~😋 두부에도 양념이 쏙 배어서 아주 맛있네요
제벌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집밥으로 든든하게
오랫만에 두툼한 등심 구웠어요 올리브오일 / 말돈 훈제 소금 / 후추로 시즈닝 한뒤에 버터로 굽굽.. 겉은 바삭하고 속까지 완벽하게 시어닝 됐네요.. 슴슴하게 해물 된장 끓여서 집밥 든든하게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