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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돼지 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훈제 돼지 안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

바람이 차네요. 따뜻해서 입고 외출하셔요. 돼지고기 목살에 허브솔트  콜라비 황금향  당근 계란 호박고구마 바나나 음료 밥으로  아침 더 든든하게 먹어요.  라인댄스 추다보면 배고파서 많이 먹고 갑니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는  오늘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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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돼지목살 바나나 콜라비  황금향 당근 달걀 두유에 천마 양배추 바나나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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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건강과 맛을 챙기는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 후기

깔끔한 맛, 코코아향이 물씬나는 대상 웰라이프의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 보리쌀 쉐이크 제품을 입니다.  최근 건강과 체중 관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단백질 음료를 찾던 중, 대상 웰라이프에서 출시한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보리쌀을 주원료로 하여 대두, 완두, 귀리 등 100%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 코코아향이 진하게 퍼지면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을 제공해, 아침 대용이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2800g 대용량으로 20일 분량을 제공해 경제적이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마이밀식물성단백질]을 꾸준히 마셔보니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백질 보충이 간편해 운동 후 회복에도 효과적이었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를 찾는다면,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은 정말 추천할 만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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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건강과 맛을 챙기는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 후기

라드유, 잘만 먹으면 당뇨 예방에 도움 된다?

돼지기름으로 만든 라드유가 식물성 오일보다 당뇨병 예방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되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 후난 농업 대학 연구팀은 네이처(Nature) 학술지를 통해  현대의 식단 지침이 라드 같은 동물성 지방을 지나치게 제한한다고 지적하며,  라드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라드유, 정말 건강에 도움이 될까? 라드유는 오랫동안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이유로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특히, 1989년 발생한 우지 파동으로 인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동물성 지방에 대한 불신이 커졌죠.  그 이후로 콩기름과 같은 식물성 기름이 주로 사용되며 라드 소비는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서는 라드가 적절히 섭취될 경우 지질 대사를 개선하고,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잠재적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드 섭취와 당뇨병의 관계 연구팀은 중국 내 다양한 지역과 민족 간 식습관과 당뇨병 발생률을 비교했습니다. 🔸허난성 자오쭤시     - 라드와 돼지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후이족: 당뇨병 발생률 38.6%     - 라드와 돼지고기를 섭취하는 한족: 당뇨병 발생률 8.3% 🔸후난성 탕더시     - 후이족: 당뇨병 유병률 38.9%     - 한족: 당뇨병 유병률 7.6% 또한, 돼지고기와 라드를 섭취하지 않는 위구르족은  이를 먹는 한족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3.1배 높고,  관상동맥 심장질환, 고지혈증, 지방간 발생 위험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드유의 장점 1. 지방 구성의 균형          라드에는 포화지방산과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발연점이 높아 안정적          라드는 식물성 기름보다 발연점이 높아 고온 조리 시 트랜스 지방산 생성 가능성이 적습니다.  볶음 요리나 튀김 같은 고온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3. 적정 섭취량          일일 권장 포화지방 섭취량은 라드로 약 50g 정도입니다.  중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지방 섭취를 하루 30g 미만으로 유지할 경우  라드가 식물성 기름보다 건강에 더 유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라드는 단순히 ‘나쁜 기름’으로만 여겨지기엔 잠재적인 이점이 많습니다.  물론, 과도한 섭취는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적당량을 섭취한다면 다른 기름보다 몸에 훨씬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고온에서 조리할 때에는 트랜스 지방으로 변형되지 않아 훨씬 건강에 이롭다는 점!  이 내용 기억하시고, 라드유에 대한 오해는 풀어보자고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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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유, 잘만 먹으면 당뇨 예방에 도움 된다?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설탕 제로 당류 제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달달하고 부드럽고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부담없기에 추천합니다 바삭한 카카오 쿠키속에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들어 있습니다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달콤하며 한번에 먹기에 좋습니다 1개당 100kcal 이고 한봉에 약 225kcal이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간식거리가 다 없어졌거나 속이 출출할때 가끔씩 먹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쿠키 종류라서 걱정 많이 했지만 예상외로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안심이 되네요 반으로 갈라서 먹어 보면 화이트 바닐라 크림이 발라져 있어요 우유나 커피, 음료수 등과 같이 먹으면 더욱 더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게 되네요 설탕 제로, 당류 제로라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가 맛이 없지않을까 걱정했거든요 아무런 걱정 없이 맛있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전혀 제로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커피 우유에 찍어 먹기를 좋아해서 그렇게 해보니까 더 맛있어서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네요 운동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를 추천하고 가끔씩 먹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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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다이어트 간식 쿠앤쿠 샌드 추천합니다 설탕 제로 당류 제로

음식

엽집김장김치에 두부구워 돼지고기넣은된장찌개랑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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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저녁

돼지고기와 김치 듬뿍 넣어 찌개 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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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저녁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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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

저녁은 김치찌개🥘

저녁은 묵은지에 목살 넣고 돼지고기 김치찌개 끊여서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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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김치찌개🥘

음식

돼지앞다리 고추장불고기  랑  하우스에서 키운 상추랑 쌈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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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lyext

음식

《어묵레시피 》어묵 김치찌개 끓였어요.

이번 음식 리뷰 5회차《어묵편》 참여 해봅니다.  묶은지 있는걸로 신랑좋아하는 김치찌개  끓였습니다. 대부분 돼지고기 넣고 많이 끓여서 먹었지만, 이날은  집에 돼지고기도 없고  있는재료로 어묵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습니다. 김치찌개에 어묵 많이 넣어서  끓여 먹어도 맛있네요. (리뷰적을땐 어묵김치찌개가 없어 참치김치찌개 적용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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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솔이맘

《어묵레시피 》어묵 김치찌개 끓였어요.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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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김치찌개 ~

돼지고기 고소한 손두부 가득 넣어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여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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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

대파향 가득 제육볶음으로

대파와 양파 당근 듬뿍듬뿍 넣고 돼지 앞다리 살 고추장 양념장에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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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대파향 가득 제육볶음으로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두부 담백칩 비교를 위해 여러 제품을 직접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두부로 만든 칩이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바삭함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생각보다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 간식으로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단맛이 거의 없으면서 담백함이 살아 있어 일반적인 채소 기반 칩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븐에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아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점심 대신 가볍게 먹기에도 적당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했으며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하루 간식 선택이 훨씬 쉬워졌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으며 한 봉지를 다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른 브랜드 칩과 비교했을 때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100%였고 채소나 곡물 기반 칩보다 맛과 영양 면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간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있었고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줄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거나 친구와 나눠 먹어도 좋았으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간식 루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먹기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으며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하루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담백함과 바삭함의 균형이 잘 맞다는 점이고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 부담이 낮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으며 오븐에서 구운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맛 자체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먹어보면서 두부 담백칩 비교는 앞으로도 꾸준히 선택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삭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 있는 건강 간식을 찾는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임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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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저녁은 외식

저녁에는 이태원 나와서 외식 했어요. 크림새우랑 사천식 돼지튀김, 볶음밥 이렇게 주문 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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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저녁은 외식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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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04254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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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까지 먹고 한 10분 정도 지난 다음에 공복 올리브 오일(+애사비조금) 먹었어요. 어제는 올리브 오일 먹고 애사비 물로 먹었는데 오늘은 위스키 잔에다가 올리브유를 넣고 애사비 조금 더 해서 같이 먹어보니까 이게 훨씬 더 먹기가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미지근한 물 1잔 마셨답니다. 500g 찐게 올리브 오일 탓도 있을까? 잠깐 생각해 봤지만 우선 내가 어제는 잘못한 것도 많은 것 같고 점심도 훈제오리 샐러드랑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넘겼답니다. 그냥 한 달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대신 올리브오일 1T면 119kcal 정도라 아침 식사에 넣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당근이랑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이런 거 정리하고 챙긴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아침도시락 챙겨서 9시 15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도 누나가 시간 없었기도 했지만  영하로 떨어진다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패스했답니다 얼른 걸어서 인사동을 계동(도토리가든) 거쳐서 가려고 창경궁 걸어갈때 당근스틱이랑 사과 사진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도 사진 찍고 섞어가면 먹었답니다. 아무리 간단히 먹는 거라고 당근만 먹는 게 조금 걸렸는데 5가지는 안 되더라도 콜라비 정도 섞은 것도 좋겠더라고요. 이제 추워져서 콜라비도 맛이 들었어요. 양도 많고 걸어 다니면서 먹는다고 시간이 걸렸어요. 다 먹을 때쯤에 도토리 가든 들어가서 쿠키 사고 계산하니까 9시 55분이라 약속이 30분 남아서 그냥 나왔답니다. 나와서 송현쪽을 갔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로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330ml, 90kcal) 마시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단백질 20g이나 들었지만 프로틴 드링크류만 마시면 포만감이 좀 없더라고요.  이럴 땐 단백질바라도 꼭 챙긴답니다.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로 챙겼어요.(35g, 100kcal, 단 10g) 이렇게 꾸덕하고 안에 견과류도 들어서 먹으면 살짝 포만감이 있어요.ㅋㅋ 이거 다 먹을 때쯤 인사동 마루 4층 전시장까지 도착했네요.  10시 24분 쯤 도착해서 그림도 구경하고 혜선언니랑 얘기도 나누고 쿠키도 전해주고 11시 20분쯤 나와서 바로 가게까지 걸어서 갔답니다. 가게에는 12시 조금 전에 도착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도 하고 꽃배달 다녀와서 크샷추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니까 샷 3개 넣고 크리스탈 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얼음 살짝 넣어 갈아 담았고 다른 토핑들은 다 뺐어요. 오늘은 깔끔한 크샷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칼슘,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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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인사동 가면서

포케올데이의 곡물밥포케가 있어요~ㅎ

요즘은 정말 맛있는게 많은거같아요ㅎㅎ 집밥만 알고 배달은 거의 잘 안해본 저.. 대딩딸덕분에 신문물겸 신메뉴를 접하는데요.. 포케도 울딸덕분에 먹기시작했더랬지요ㅋ 맨날 데이트에 친구만남에.. 바쁘지만.. 공강일때는 이렇게 제게 배달로 점심을 쏴주기도 하는 고마운딸❤ 맛있게하는 포케집이 있다더니.. 포케올데이더군요 그 중.. 아이는 메밀면 포케를 시키고.. 저는 더더 시그니쳐인 곡물밥 포케를 추천해줘서 먹었는데.. 오~~ 맛있더라구요! 보리, 귀리, 현미 요 슈퍼곡물 3종으로 3배이상으로 든든함과 포만감을 주고요.. 또 셋 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낮춰주는 아주 건강한 한끼랍니다~❤ 토핑종류가 어마어마 많던데.. 전 그냥 훈제오리에 소스만 보탰어요. 칼로리는 464.59 에.. 전 스리라차소스를 더했지만.. 워낙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서 괜찮죠? ㅎㅎ 원래는 메밀면 좋아하는 저라 그걸 제가 먹으려했는데 아침도 건너뛴 공복상태라 부러 밥으로 먹어봤네요ㅎㅎ 곡물밥 씹는 식감도 넘좋고.. 채소들도 정말 신선했구요.. 먹으면서 씹히는 후레이크도 바삭해서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다이어트하시는분들도 권장해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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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올데이의 곡물밥포케가 있어요~ㅎ

마이노멀 세일 페스타, 최대 73% 할인, 알룰로스 990원 !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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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시켜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포케 샐러드

저는 이제 나이 50이 꽉 찬 직딩남 아저씨이고요. 어쩌다 보니 올해 초부터 직장 문제로 고향을 등지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게 되어 주말에만 가족 보는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회사가 지정해 준 숙소에서 아침하고 저녁 해먹을 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가면 갈수록 실제적으로 잘 안되는 게 귀찮아 지더라고요. 더욱이 나이가 들면 더 챙겨 먹어야 할 단백질하고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 다이어트 식사 챙겨 먹기 너무 힘들었어요. 알아 보다가 샐러드 배달 해주는 대표 브랜드인 포케 샐러드가  지금 지내고 있는 우리 지역에도 배달이 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일주일에 5개씩 각각 한 종류씩 배달해서 가급적이면 하루에 샐러드 한 번 씩 가볍게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어요. 이 브랜드는 총 14가지 맛이 있는데요. 제일 잘 시켜서 먹는 건 가장 기본 같은 닭가슴살 샐러드이고요. 그 이외에 숯불갈비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크래미 샐러드, 비엔나 샐러드 잘 먹어요. 메인 재료, 토핑, 드레싱, 채소까지 하나하나 다 개별 포장 되어  제가 먹어본 샐러드택배 배달 중에서 신선함이 제일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았어요. 채소도 토핑도 푸짐해서 은근히 배가 차는 양이라 든든하고요. 고구마, 견과류, 채소, 메추리알 등등 다양한 영양소와 식감, 재료를 고루고루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챙기고 포만감도 어는 정도 유지해 주고, 무엇보다 혼자 먹는 식단에서  균형 있는 영양 다이어트를 맞춰줘서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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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시켜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포케 샐러드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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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김치찌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양파, 파, 표고버섯, 콩나물 등 야채를 듬뿍 넣고 끓여 맛이 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저는 기름진 걸 싫어하는데 채소가 많이 들어가니 단백해서 좋았고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그릇 뚝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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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다이어트할때 가족 식단을 고려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주부인 만큼 따로 다이어트 메뉴를 만들기 힘들어서 저도 먹을 수 있고 가족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당근을 좋아 하지 않는데 잘 모르게 먹일 수 있는 메뉴 중에 하나가 카레라이스 입니다. 당근을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로 카레라이스 한번 소개해볼게요. 먼저 당근 하나를 준비해요. 그리고 다른 야채들과 마찬가지로 당근도 깍두기로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가 저의 다이어트 비법인데요 버터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오일로 당근을 볶아 줍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 식욕 조절,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줘서 과식을 막아 줄 수 있어요. 또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지방 저장을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올려줘서  올리브 오일 자체만 잘 활용 해도 다이어트에 굉장히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카레예요. 강황의 커큐민은 담즙 분비를 촉진 에서 지방 촉촉을 억제 하고 체중 증가를 줄여줘요.  카레 가루를 식사에 포함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더라구요. 당근을 포함한 여러 야채를 볶다가  카레와 물을 넣고 팔 팔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카레라스 만들 때 돼지 고기나 소고기 넣기도 하는데요 칼로리를 조금 더 낮추려면 닭가슴살 활용해도 좋더라구요. 이렇게 당근과 함께 올리브오일과 카레를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 한다면 자주 먹기 힘든 당근도 잘 섭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재료 본연의 성분을 잘 활용해서 요리와 접목 시킨다면면 충분히  다이어트 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자주 만들어 먹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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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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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김장하고 수육 먹었어요~

김장하고 수육 먹었어요 돼지 앞다리살 핏물을 빼고 양파, 대파, 마늘, 된장, 후추 등을 넣고 끓인 후에 고기 넣고 삶았네요 절인 배추에 수육이랑 김치 속이랑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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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고 수육 먹었어요~

수육

월계수 잎과 된장 등 넣어 돼지고기 삶아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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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

다이어트 중이라 카페 갈 때 고민 많으셨죠? 저칼로리 카페 음료 추천 BEST 7 🤍

다이어트 중에 카페 가기 부담스러우셨죠? 매일이 다이어트 중인 여러분을 위해 [저칼로리 카페 음료] BSET 7을 준비했어요!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먹어보고, 솔직하게 리뷰한 후기보고 카페 갈 때 걱정을 덜어봐요 🖤 지니어터가 뽑은 저칼로리 카페 음료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핑크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추천! 칼로리가 10밖에 안되니까,, 다이어트할때 칼로리 걱정하지않고,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진하고 끝맛이 고소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2️⃣스타벅스 바닐라크림콜드블루 @자스민꽃 저칼로리 음료는 아무래도 스타벅스!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라 좋고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 안심할 수 있어요 일반 라뗴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추천해요 👉원문보기👈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3️⃣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블리비 다이어트 중에 맹물 마시기엔 너무 허전하잖아요 그럴 때 찾는 카페가 빽다방 빽다방 콜드브루는 4가지 메뉴로 나눠져있어 질릴 틈 없이 마실 수 있어요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좋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4️⃣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58로가즈아 매일 아메리카노 먹기 부족하잖아요 그럴 때 찾는 음료! 특히 오렌지 당근주스는 오렌지 맛이 많이 나서 맛있고 건강한 느낌이에요 카페라떼는 칼로리가 낮아서 일하 중에 많이 마셔요 👉원문보기👈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후기 5️⃣스타벅스 말차라떼 @슈가블링 체지방 감소에 도움되는  유기농 말차가 함유됐어요 스타벅스 말차라떼 커스텀 추천! 저는 클래식 시럽 빼고 무지방 우유로 변경해요 이렇게 변경하면 155kcal에서 110kcal로 줄일 수 있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6️⃣디저트39 카테킨 음료 @쩡♡ 카테킨 아메리카노, 카테킨 청사과 아이스티 추천 카테킨은 폴리페놀계 향산화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 콜레스테롤 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디저트39에는 저당 음료 디저트가 다양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곳인거 같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7️⃣컴포즈 리치 알레그로 @정수기지안맘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맴돌고 은은한 꽃향이 나서 좋아요 칼로리도 낮은데다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풍미가 확 느껴져요 👉원문보기👈[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   저칼로리 음료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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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라 카페 갈 때 고민 많으셨죠? 저칼로리 카페 음료 추천 BEST 7 🤍

잡채 덮밥으로

돼지고기와 표고버섯,당근,시금치 듬뿍 넣고  간단하게 잡채 만들어 덮밥으로 저녁식사 준 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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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잡채 덮밥으로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

그린파이브 모듬 샐러드 맛있어요. 지니어트 미션 땜에 사서 먹었어요. 대전 신세계 사이언스 아트 지하에 있는 매장이여요. 평소에 눈탱이만 하다가 큰맘 먹고 거금을 들여서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를 사서 먹었어요. 모듬이라 고기 종류도 다양하고 채소랑 야채도 다양해요. 닭가슴살 계란 소고기 돼지고기 단호박 감자 각종 야채류..먹다 보니 배가 불러서 남길까 하다가 소스를 뿌려놔서 다 먹었어요. 다이어트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린파이브는 샐러드랑 야채주스를 판매하는데 야채 주스도 나중에 사먹어야 겠어요. 포케 샐러드는 몸에 좋고 멋도 좋은데 손이 잘 안가고..살찌는 탄수화물은 자주 손이가고.^^'~ 빵 면 떡을 안먹으면 내 배가 쏙 들어갈 텐데.. 요즘 양상추가 비싸다는데 모듬 샐러드엔  듬뿍 들어가 있었어요. 소스도 맛있고.. 다이어트는 힘들지만 내가 해야할 숙제. 그린파이브 포케는 다양해서 해산물 육류 연어 아보카도 등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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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치타

그린파이브 포케 샐러드

당근볶음 다시마쌈

재료 : 당근 양배추 와규 크래미 염장다시마 천일염 등 굳이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당근 양배추 등 채소는 많이 먹으려고 하지만 매번 샐러드는 질릴 때, 쌈으로 즐겨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일단 당근과 양배추는 채썰기부터 한 다음,   천일염을 넣어 10분 정도 절여서 물기는 짜줘요   그리고나서 기름을 두르지 않은 웍에 원하는 식감에 따라 살짝 볶아주기만 하면 채소는 끝!! 개인적으로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선호해서 반쯤 익을 정도로만 볶아주는 편이기는 해요   그리고 나머지 재료는 집에 있는 것들로 냉파도 할겸 적당히 준비하면 되는데요!! 저는 크래미로 했지만, 어묵 같은 것도 활용하면 맛있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요   그리고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필수! 전 와규를 샤브샤브처럼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만 했는데 닭가슴살, 오리고기, 돼지고기 뒷다리살 등 이왕이면 몸에 좋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육류를 준비하면 굿~ 고기 종류나 부위에 따라 저처럼 끓는 물에 데치거나 아니면 볶아서 준비하시면 되겠죠   데친 와규도 길쭉하게 잘라주고 미리 준비해둔 염장 다시마까지 한 접시에 소복하게 담았는데요~ 염장다시마는 미리 소금기를 빼두면 되고 다시마쌈이 없으면 저는 가끔씩 김으로 대체하는 게 이것도 맛있어요!   이미 다시마에도 어느 정도 소금 간이 되어있고, 당근과 양배추도 천일염에 살짝 절였던 만큼 다른 양념이나 소스 필요없이 월남쌈처럼 싸먹으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당근라페보다 만들기가 쉬웠고, 포만감도 제법 오래 가더라구요 손님들이 오셨을 때도 내어놓기에 괜찮겠죠 집에 있는 채소와 고기로 각자 취향에 맞게 활용하기도 딱 좋을 것 같으니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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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당근볶음 다시마쌈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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