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돼지 안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훈제 돼지 안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면 🍜
오늘 점심은 진라면 끓여 훈제 닭다리와 먹었어요
행복
두부김치두루치기
저녁은 두부 부치고 돼지갈비살,목살로 김장김치 넣어서 한끼 해결해봅니다
쉬리107
점심
오늘 점심은 훈제 닭다리 챙겨 먹었어요
행복
등촌동 코끼리만두 솔직 후기 : 이영자, 전현무도 반한 그 맛!
전참시 이영자씨 맛집으로 알려진 코끼리만두. 그리고 최근 전현무계획2에서 다시 한 번 소개되면서 "어 얘네도 갔구나!" 하고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어요. 방송 보고 나서 저도 결국 가보고 말았습니다. 🐘 전체 메뉴 & 가격표 코끼리만두는 메뉴가 단순해요. 단품 메뉴 거의 없고, 팩 단위 포장 판매가 기본! 현장에서 찐만두로 먹을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상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뉴 구성 가격 비고 김치만두 1팩 6개 7,000원 대표 메뉴 ★ 고기만두 1팩 6개 7,000원 재료 소진 시 판매 중단 김치만두 2팩 12개 14,000원 가장 인기 구성 혼합 (김치+고기) 각 1팩씩 14,000원 입문자 추천 조합 - 영업 시작: 오전 8시 (오픈 30분 전부터 대기자 발생) (전 오전 7시 도착해서, → 오픈까지 1시간 대기 했습니다..) - 1인 최대 5팩까지 구매 가능 - 내부 취식 불가 — 테이크아웃 전용 운영 - 하루 생산량 한정 — 모두 손으로 직접 빚기 때문에 수량 제한 있음 — 오후에 가면 100% 품절! ⚠️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입니다. 고기만두는 재료 상황에 따라 판매 안 하는 날도 있으니 사전 확인 필수! 🥟 김치만두 🔥 추정 칼로리: 1개 약 65~75kcal ⚠️ 나트륨 주의 — 1팩(6개) 기준 1일 권장량의 약 55~65% 추정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가장 먼저 오는 건 아삭한 김치 소리예요. 육즙으로 먹는 만두가 아닙니다. 맛있는 김치요리를 한 입에 싸서 먹는 느낌이에요. 고기는 약간 거들어주는 역할이고, 완전히 김치가 주인공인 구성입니다. 만두피는 반투명할 정도로 얇고, 잘 쪄져서 폭신폭신해요. 두꺼운 피처럼 걸치적거리는 느낌 없이 씹는 재미가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할게요. 찐한 고기 육즙을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수 있어요. 이건 완전히 "김치가 주인공인 수제 만두"거든요. 꿀팁: 단무지 슬라이스 한 조각 얹어서 먹으면 조합 미쳤음. 짭짤한 만두 + 달달한 단무지 = 입에서 파티 납니다. ✅ 총평: 김치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구매 확정. "기다릴 만하다" 🥟고기만두 🔥 추정 칼로리: 1개 약 75~85kcal ⚠️ 나트륨 1팩 기준 1일 권장량 약 50~60% 추정 김치만두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이것도 수제라서 수준이 달라요. 다진 돼지고기 + 두부 + 양파의 전통적인 조합인데, 피가 얇아서 고기소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김치만두보다 담백하고 전통적인 만두 맛. 냉동 상태에서 만둣국으로 끓여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사골 육수에 넣으면 그날 저녁밥은 해결됩니다. 단점이 있다면 재료 소진이 김치만두보다 빠르다는 것. 가고 싶으면 무조건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세요. ✅ 총평: 담백한 스타일 선호층에 강추. 만둣국 용도로 최적. 항목 김치만두 고기만두 가격 7,000원/6개 7,000원/6개 추정 칼로리(1개) 65~75kcal 75~85kcal 맛 특징 매콤·아삭·김치 위주 담백·고소·전통적 추천 조리법 찜 (단무지 곁들임) 만둣국·군만두 구매 난이도 ⭐ 낮음(항상 있음) ⭐⭐⭐ 높음(조기 품절) 냉동 보관 가능 (4주 이내 권장) 가능 (4주 이내 권장) 입문자 추천도 🐘 강력 추천 👍 추천 코끼리만두 vs 시중 만두 — 가성비 객관 분석 솔직히 처음엔 저도 "만두 한 팩에 7,000원이라고?" 했어요. 1개당 약 1,167원인데, 시중 냉동만두랑 비교해보겠습니다. 제품 1개 단가 수제 여부 피 두께 추정 칼로리 코끼리만두 약 1,167원 ✅ 수제 얇음 65~75kcal 비비고 왕교자 약 350원 ❌ 공장 두꺼움 약 70kcal 편의점 찐만두(3개) 약 400원 ❌ 공장 보통 약 80kcal 단가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수제 + 당일 제조 + 인공 첨가물 없음을 감안하면 납득 가능한 가격이에요. 단, 대량 구매로 매일 먹기엔 부담스러운 건 사실입니다. 코끼리만두는 줄 서서, 아니 오픈런까지 해야 할 이유가 분명히 있는 집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김치만두파 vs 고기만두파 — 댓글로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 솔직 후기 🔥가격·맵기·칼로리 총정리
요즘 SNS에서 난리 난 거 다들 보셨죠? 롯데리아에서 진짜 레전드 콜라보를 내놨어요. 바로 서울 신대방 온정돈까스 × 롯데리아의 디진다 돈까스 🔥 온정돈까스는 유튜브 매운 먹방 유튜버들이 줄줄이 몰려드는 '성지'로 유명한 곳이에요. 부트 졸로키아, 캘리포니아 리퍼페퍼 같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고추를 사용한다고 알려진 집이죠. 거기를 직접 가자니 거리도 멀고... 근데 롯데리아에서 그 소스를 그대로 쓴 신메뉴가 나왔대요. 안 먹어볼 수가 없잖아요ㅎㅎ 온정돈까스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 온정돈까스는 서울 신대방에 있는 맛집으로, 만 19세~65세만 주문할 수 있는 초고강도 매운 돈까스로 유명해요. 핵심은 부트 졸로키아라는 고추인데, 이게 일반 청양고추보다 훨씬 강력한 수준입니다. 유튜브 맵부심 채널들이 줄서서 도전하는 그 집이에요. 롯데리아는 이전에도 2023년 청주 매운 만두 콜라보로 3개월 만에 100만 개를 팔았고, 2024년엔 우이락 고추튀김 콜라보를 했었죠. 이번 온정돈까스 콜라보는 그 세 번째 시리즈입니다. 3월 19일 출시됐어요. 전체 메뉴 가격표 메뉴 매장가 배달앱가 구성 디진다돈까스 (양념맛) 3,500원 4,300원 4조각 디진다돈까스 (디진다맛) 3,500원 4,300원 4조각 ✅ 꿀팁: 배달 시키면 개당 1,075원인데, 매장에서 포장하면 개당 875원이에요. 800원 차이니까 웬만하면 매장 포장이 훨씬 이득입니다! 두 가지 다 사도 매장에서 7,000원, 배달은 8,600원. 둘 다 먹어봐야 제대로 비교할 수 있어요 😊 앱 이벤트·프로모션 💡 인스타그램 시식 인증 이벤트: 3월 19일~4월 1일까지, 먹은 후기 올리면 이벤트 참여 가능 (@lotteria_official) 롯데리아 앱에서 쿠폰 확인 후 방문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니 꼭 체크해보세요! ⚠️ 주의: 환자, 임산부, 어린이, 노약자, 빈속인 분들은 특히 디진다맛 섭취에 주의하세요. 앱 주문 시 경고 팝업도 뜰 정도예요. 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양념맛) 후기 🔥 맵기 레벨 : 2단계 (고추 2개 표시) 🔸 양념맛 칼로리 1박스(112g) 기준 290 kcal입니다. 4조각이 들어있으니 1개당 약 72.5 kcal예요. 버거 사이드 간식치고는 꽤 가벼운 편이에요. 나트륨은 670mg으로 1일 기준치의 34% 수준. 50% 미만이라 과하진 않지만, 버거 세트에 곁들이면 나트륨이 쉽게 쌓이니 참고하세요. 당류가 15g으로 둘 중에 더 높아요. 양념 소스에 단맛이 많이 들어간 거라 달콤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맛 양념맛 먼저 먹어봤어요. 열었을 때 주황빛 소스가 너겟 4개를 감싸고 있고, 향은 의외로 양념치킨이랑 비슷해요. 첫 입은 그냥 "아 양념치킨인가?" 싶을 정도로 달콤하게 시작해요. 근데 2~3초 지나면 살짝 알싸한 매운맛이 뒤따라와요. 맵기는 신라면 수준 정도로, 매운 거 잘 못 먹는 분들도 도전해볼 만해요. 맵부심 있는 분들한테는 그냥 간식 수준입니다 ㅋㅋ 아쉬운 점이라면... 소스에서 약간 인위적인 향신료 향이 느껴졌어요. 양념치킨이랑 비교하면 비슷한데 뭔가 좀 더 인공적인 느낌? 이게 거슬리는 분들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돈까스라는 이름을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이건 그냥 돼지고기 너겟이에요. 돈까스 특유의 두툼한 고기 씹는 맛이나 육즙은 없어요. 총평: 그냥 무난한 매콤 사이드 간식. 특별하진 않지만 버거 먹을 때 곁들이면 나쁘지 않음. 재구매? 고민됩니다. 롯데리아 디진다 돈까스(디진다맛) 후기 🔥🔥🔥🔥🔥🔥🔥🔥🔥🔥 맵기 레벨: 10단계 (고추 10개 표시) 스코빌 지수: 약 25,000~27,000 SHU (참고: 핵불닭볶음면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 디진다맛 칼로리 1박스(112g) 기준 280 kcal입니다. 1개당 약 70 kcal. 양념맛보다 10kcal 낮아요. 나트륨은 520mg으로 1일 기준치의 26%. 양념맛보다 나트륨이 오히려 낮은 게 의외죠? 소스가 훨씬 강렬한데 나트륨은 적어요. 매운맛이 나트륨이 아니라 순수 캡사이신 때문이라는 걸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포화지방은 2.1g(14%)으로 양념맛이랑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맛 박스 여는 순간부터 달라요. 검붉은 소스가 너겟을 거의 잠기게 덮고 있고, 열자마자 맵싸한 향이 확 올라옵니다. 이미 냄새부터 심상치 않음 😱 첫 입은 의외로 "어? 생각보다...?"라고 느낄 수 있어요. 근데 3~5초 후에 혀에 얼얼함이 밀려오는데, 이게 일반 매운맛이랑 달라요. 청양고추의 알싸한 스타일로 혀 전체를 덮어오는 느낌이에요. 물 마시면 잠깐 진정되다가 또 먹고 싶어지는 묘한 중독성이 있어요 ㅋㅋ 그래서 계속 손이 가다가... 나중엔 속이 아려오기 시작합니다. 저는 솔직히 먹고 다음 날까지 속이 불편했어요. 위/대장 약한 분들 진짜 주의하세요. 제 맵기 수준은, 불닭볶음면을 좋아하는 편 정도인데, 역시 맵긴 합니다. 총평: 진짜 매운맛 도전하고 싶은 분들한테는 재밌는 경험. 근데 4조각에 3,500원이라는 가격 대비 양이 아쉽고, 속 부담이 심해서 재구매 의향은 낮아요. 양념맛 vs 디진다맛 비교표 항목 양념맛 디진다맛 소스색 주황빛 검붉은색 맛 방향 매콤달콤 양념치킨 스타일 알싸하고 강렬한 캡사이신 맵기 단계 2단계 (고추 2개) 10단계 (고추 10개) 스코빌 (추정) ~5,000 SHU ~25,000~27,000 SHU 속 부담 낮음 높음 ⚠️ 호불호 낮음 (대중적) 높음 (맵찔이 비추) 재구매 의향 보통 낮음 칼로리 290 kcal 280 kcal 나트륨 670mg (34%) ← 더 높음 520mg (26%) 당류 15g ← 더 높음 13g 꿀조합 추천 매운맛을 중화시키면서 먹으려면 조합이 중요해요! 디진다맛과 같이 먹으면 좋은 것들: 리아 새우버거 → 마요네즈와 빵이 매운맛을 잡아줌. 가장 추천! 치즈스틱 → 치즈의 고소함이 캡사이신 자극을 일시적으로 완화 바닐라 아이스크림 → 유지방이 캡사이신 성분을 흡착해서 매운맛 완화 생수 (필수) → 음료보다 생수를 꼭 챙기세요. 탄산음료는 오히려 더 맵게 느껴짐 💡 찍먹 vs 부먹 논쟁: 소스가 이미 잔뜩 묻혀서 나오는데, 이 때문에 튀김옷이 눅눅해져요. 개인적으로는 소스를 따로 제공하고 찍먹 방식이었으면 더 만족스러웠을 것 같아요. 바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으니까요. 탕수육도 찍먹이 있잖아요 ㅋㅋ "소스는 진짜다. 근데 돈까스는 아니다." 온정돈까스 소스 자체의 임팩트는 분명하게 느껴져요. 원조 맛집 성지의 소스를 그대로 가져왔다는 건 확실히 전해져요. 다만 그 소스가 얹힌 게 얇은 너겟이라는 점, 그리고 4조각에 3,500원이라는 가격이 다소 아쉬운 건 솔직한 마음이에요. 매운 경험 자체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은 도전해볼 만 합니다. 다만 기대치는 '온정돈까스의 한입 맛보기' 정도로 낮춰 가시면 더 만족스러울 거예요 😊 지니어터분들도 기회가 되시면, 먹어보시고 맵기 어떻게 느끼셨는지 댓글로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맵찔이 vs 맵고수 각자 후기가 너무 궁금해요 🌶️
초보다이어터

맛점들 하세요
전 돼지불백과 된장찌개 먹었어요 불향이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나만의 음식레시피) 양배추(양배추짜장밥)
1) 레시피명(요리명)- 양배추(양배추짜장밥)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 4~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5) 재료 리스트 양배추 300g 돼지고기 300g 감자 큰것 2개 양파 1개 당근 100g 애호박 100g 짜장분말 100g 다진마늘 한스푼 식용유 약간 6) 조리단계 양배추를 깨긋하게 씻어 정사각모양으로 잘른다. 감자,당근, 양파, 호박도 다듬어 잘라 둔다. 쎈불에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과 돼지고기를 볶아준다. 고기가 익으면 감자와 당근을 넣어 볶는다. 감자가 반정도 익으면 양파와 호박을 넣어 볶는다. 야채가 익으면 물을 자박하게 넣어준다. 약불로 줄이고 짜장분말을 물에 개어 넣어 준다. 한소금 끓이면 된다. 7. 조리 팁 돼지고기 대신 소고기를 넣어도 좋습니다. 밥에 얹으면 짜장방으로, 면에 얹으면 짜장면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소나무1234
칼칼한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넣은 칼칼한 김치찌개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목살구이
돼지고기 목살구이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행복
[봄철채소] 치커리 치킨 샐러드 : 쓴맛의 치커리, 봄에는 달달하게
[봄철채소] 치커리 치킨 샐러드 : 쓴맛의 치커리, 봄에는 달달하게 [수량] 3~4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리스트] 치커리 닭 안심 200g 유자청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대체 가능) 맛소금 후추 [조리 단계] 치커리는 깨끗한 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게 3등분으로 자릅니다. 끓는 물에 데친 닭 안심은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구워줍니다. 닭 안심이 구워질 동안 유자청 소스를 만듭니다. 유자청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대체 가능) 맛소금 한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섞어 줍니다. 통에 치커리를 넣어 유자청 소스와 섞이도록 뚜껑을 덮어 흔들어 줍니다. 닭 안심을 먹기 좋게 자르고 치커리 샐러드 위에 올려줍니다. 닭 안심은 담백하고 샐러드는 달달하여 봄철 입맛을 돋고 건강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조리 팁] 노브랜드 닭 안심을 사용하면 조리가 간편합니다. 닭 안심을 굽기 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치면 닭 잡내 및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유자청은 양에 따라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와 섞을 때는 구운 닭 안심을 식힌 후에 올리고 뜨거운 닭 안심과 함께 먹으려면 분리해서 플레이팅합니다.
조인순
채소짬뽕탕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채소 짬뽕탕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5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주재료: 콩나물 두 줌, 양배추 1/4통, 팽이버섯 1봉, 대파 1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돼지고기(찌개용 또는 대패) 150g, 모둠 해물 1컵 고추기름 및 양념: 식용유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물(또는 육수) 1L [필수] 6)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약불로 줄여 고춧가루 3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재료 볶기: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또는 해물)를 넣어 먼저 볶다가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육수 붓기: 물 1L를 붓고 굴소스와 국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과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약 3~5분간 더 끓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콩나물을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쌀뜨물이나 사골 육수를 사용해 보세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더욱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리여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1) 레시피명 : 닭가슴살(큐브) 유채나물볽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1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유채나물 한 줌, 닭가슴살(큐브) 1봉, 청양고추, 다진마늘, 저염간장 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올리브유 6) 조리 단계 일단은 텃밭에서 뜯어온 유채나물부터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먹기 좋게 4~5cm 크기로 듬성듬성 잘라주었습니다 냉동 닭가슴살은 미리 해동시켜두고 결대로 찢어두시면 되고 저처럼 닭가슴살 큐브를 사용하신다면 반으로 잘라두면 될 거예요 그리고 청양고추와 마늘은 다져서, 예열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마늘과 고추를 살짝 볶아줍니다 이제 유채나물 줄기 부분만 먼저 넣은 다음, 센불에서 볶다가 한숨 죽으면 물을 아주 조금만 넣어서 수분이 증발할 때까지 좀더 볶아줘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생닭가슴살이냐 아니면 저처럼 데워먹기만 해도 되는 한 번 조리된 닭가슴살볼이냐에 따라 순서가 좀 달라지는데 생닭가슴살이면 유채나물 잎을 볶기 전에 먼저 넣어주고 아니면 유채나물 잎부터 마저 볶아도 되요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잘라놓았던 닭가슴살큐브 넣고 유채나물 잎을 볶았어요 이제 어느 정도 재료들이 익었을 테니 저염간장 2스푼 정도 넣어 간을 맞추고 불을 끝 다음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는 선택사항이지만 강추!! 많은 분들이 유채나물은 저희처럼 쌈으로 먹거나 아니면 유채나물무침으로 많이 드실 텐데 볶아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 돼지고기를 이용해도 맛있겠지만 전 이러나 저러나 다이어터이니, 냉동실에 가득한 닭가슴살 처리해야겠죠~ 봄나물로 맛있고 건강하게 감량길 걸어요!
반달진
김치찌개
저녁엔 돼지고기 앞다리살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완전 맛있어요 두부 한모 왕창 넣고 끓였더니 맛있는 찌개가 완성되었답니다
쉬림프
오징어 제육볶음으로 🦑
돼지고기 앞다리살 재웠다가 매콤한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양념장 만들어 볶다가 오징어 넣어서 볶아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묵은지 볶음
삼겹 목살 함께 묵은지와 구워 잘 먹었어요
애플짱
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명절 연휴가 끝나고나니.. 냉장고가 더더 꽉 차서.. 차근차근 냉파를 해야 살꺼같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먹고 남겨뒀던 단호박을 가지고 단호박찜을 했는데요.. 본래 생각은 훈제오리를 넣으려했는데.. 계획을 바꿔서.. 냉동실에 넣어뒀던 한번 먹을 양이었던 잡채를 넣어서 잡채 단호박찜을 했네요ㅎㅎ 한마디로.. 진심 제대로 냉파!!!ㅋㅋㅋ 부추나 시금치없이 만들었었던 잡채라서 초록색이 안보이네요^^;;;ㅋ 대충 1.5인 잡채밥양이었었거든요? 그걸 단호박안에 넣어야는데.. 그러기에는 잡채가 다 안들어갈꺼같아서 좀 남겼네요.. 자연해동후.. 물 살짝넣고 살살 볶아줬어요! 포실포실 다시 맛나게 변신한 잡채ㅋㅋ 그리고.... 큰 단호박이었는데 1/3은 갈치조림에 아주 도톰히 썰어넣어 먹고 남은거였거든요. 저렇게 둬야 뭐가됐든 남은거 활용이 그니깐 도전이 쉽게 되더라구요ㅋㅋ 저번에 요렇게 오른쪽사용하고 왼쪽을 남긴ㅋㅋ 포실히 볶아 둔 잡채를 넣고.. 정말 조금 남은 모짜렐라치즈지만.. 혹시나하며 위에 뿌려주니 완벽!!하게 딱 맞은 양이죠ㅋㅋㅋ 이렇게 다시 뚜껑용 뚜껑을 닫고.. 에어프라이어에서 대충 190도에 25분쯤 돌렸던거 같아요! 그걸!! 썰어줬어요ㅎㅎㅎ 솔직히 잡채랑 단호박만 가지고 끝ㅍㅎㅎ 4인가족 잘먹었네요.. 저는 이렇게 잡채를 넣었는데.. 저처럼 냉동실에 넣어두신.. 것들로 뚝딱 괜시리 멋진 음식으로 변신할수 있답니다ㅎㅎ 도전해보세요~~~ ^___^
난괜찮아용
나만의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 월남쌈
다이어트 음식 중에서 그나마 제가 편하게 요리해 줄 수 있는 레시피가 월남쌈이에요. 재료 자체가 워낙에 다이어트에 꼭 맞기도 한 데다가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한 레시피이고요. 소스 만들기에 따라 얼마든지 맛있게 먹으면서 음식의 양이나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칼로리 조절도 되서 너무 좋아요. 재료도 냉장고 털이에 특화된 재료들이라 너무 좋아요.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양배추, 깻잎, 사과 등의 채소를 잘고 길데 썰어 주고요. 양파는 찬물에 10분 담가 매운맛을 빼주고요. 고기의 재료는 주로 닭가슴살을 쓰지만 기호에 따라 훈제오리, 소고기, 새우, 맛살 등을 선택할 수 있고요. 라이스페이퍼를 찬물에 앞뒤로 적신 뒤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 주면 끝나요. 라이스페이퍼 1장 약 30~40kcal, 채소 20~30kcal, 단백질 50~70kcal, 소스 30~80kcal로 1개당 대략 130~220kcal입니다.
dhwhl777
고기 먹었답니다 😋
저녁은 고기로 먹었답니다 ♥️ 돼지고기 조금 오버쿡으로 익혔는데 애들위해서요~ 맛있더라구용 ^^
자스민꽃
더덕양념구이
저녁은 번거러워도 피더덕 까서 더덕구이,홍가리비,돼지갈비살 굽고,곰피랑 잘 챙겨 먹었네요.
쉬리107
파향 가득한 제육볶음으로
돼지고기 앞다리살 재웠다가 고춧가루와 고추장 양념장에 볶아서 대파와 양파 듬뿍 썰어 넣고 청양고추로 칼칼하게 볶아서 저 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수육
돼지고기 삶았습니다 아주 잘 삶아져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비지 찌개
저녁은 냉털 비지찌개였어요. 두부전문점에서 받아와서 냉동 보관했던 비지로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찌개를 끓였어요. 육수에 비지와 돼지고기, 김치, 버섯, 굴 넣고 새우젓과 참치액으로 간을 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김치찌개
묵은지 돼지고기 손두부 넣어 김치찌개 끓여 잘 먹었어요
애플짱
맛점들 하세요
전 돼지불백과 김치찌개 먹었어요 불향 가득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김치찌개
두부와 돼지고기도 넣어 김치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레몬즙
레몬즙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유기농이라 성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달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 부른다! 주의해야 할 음식
“나는 단 걸 별로 안 먹는데요.” 그런데도 혈당이 자주 높게 나온다면 혹시 ‘달지 않은 탄수화물’을 자주 드시진 않으신가요? 문제는 설탕만이 아닙니다. 출처 Freepik ① 정제 탄수화물의 숨은 작용 아침 시리얼, 점심 빵, 저녁 면류. 단맛은 강하지 않지만, 몸속에서는 빠르게 포도당으로 변합니다. 🍞 흰빵 🍞 옥수수 플레이크 🍞 흰쌀밥 🍞 밀가루 면 이 음식들은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단맛이 약하다고 안전한 건 아닙니다. ② 아침 식사가 특히 중요합니다 🌅 시리얼이나 토스트를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옥수수 플레이크 한 그릇은 설탕 8티스푼과 비슷한 혈당 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단백질·지방과 함께 먹으라고 권합니다. 달걀, 견과류,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는 것만으로도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③ 흰쌀밥도 예외는 아닙니다 🍚 한국 식단의 중심인 흰쌀밥 역시 대표적인 고혈당 식품입니다. 현미가 상대적으로 낫지만 양이 많으면 부담이 됩니다. “좋은 탄수화물”이라도 과하면 혈당은 오릅니다. ④ 이렇게만 바꿔도 달라집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면 음식 종류보다 ‘구성’과 ‘순서’가 중요합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 탄수화물은 한 끼의 1/2~2/3 공기 수준 ✔️ 단독 탄수화물 식사 피하기 작은 조정이 혈당 곡선을 훨씬 부드럽게 만듭니다. 달지 않다고 안심하기엔 우리 몸은 생각보다 정직합니다. 단맛보다 더 중요한 건 ‘흡수 속도’입니다. 오늘 식단, 한번 돌아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오래 앉아있는 습관, 혈당에 영향을 줄까?
geniet
저녁
오늘 저녁은 훈제오리고기 구워 상추에 쌈싸 먹었어요
행복
02월21일(토) 공복혈당
공복혈당 측정했어요 어제는 100이었는데 어제보다는 살짝 내렸네요 100이하로만 나와도 일단 안심이 되는것 같아요
켈리장
아침식단
사과 귤 계란 밤슈아자 돼지앞다리살과 김치로 든든히 먹어요. 라인댄스 신나게 즐겁게 하고 올게요!
최강수인
(질문) 식단하실때 보통 단백질은 어떻게 섭취하시나요..?
저는 식단하면 떠오르는 단백질은... 계란이나 닭가슴살? 돼지고기 뒷다리살 , 두부정도 떠오르는것 같은데.. 이걸로 빙글빙글 돌려서 먹다보면 엄청 질리잖아요.. 단백질 섭취하면서 운동해야 근손실도 최소화하고 좋다고듣긴했지만.. 안질리고 맛있게먹을수있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것들 외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할만한 단백질 있을까요?
쿠보
단호박갈치조림으로 저칼로리지만 단맛 충분히❤
랑군이 올겨울 두번이나 몸살이 왔다갔네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단호박을 이용해서..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 나름 영양보충을 시켰네요.. 만21년차 주부이건만.. 여전히 요리를 잘하거나.. 쉽게 생각하여 뚝딱뚝딱 해내는 제가 아니다보니.. 항상 어렵고 부담스럽지만.. 재료를 변경하여 해보면서 제가 할수있는 요리를 만들어가네요^^;;; ㅋㅋ 온가족이 갈치조림을 좋아하는데.. 가지고 있던 무..가.. 바람이 좀 들었더라구요ㅜ 부지런히.. 알뜰하게 보관도 잘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요^^;;; 고민하다가 단호박 사둔거로 대체해봤어요ㅋㅋㅋ 일단은 저는.. 본래 다른걸 하기위해 단호박을 사둔거라 미니가 아니라 큰거에요ㅎ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파우더 이용하여 깨끗히 씻어서 준비했구요.. ㅈㅔ 손힘으로는 단호박 썰기 힘드니..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말캉하게해서 항상 하던대로 뚜껑용으로 자르고 안에 씨를 파냈네요 근데 그때 급 생각나더라구요. 미니단호박이 아닌 큰거라서.. 한꺼번에 다 사용을 못한다는거를요ㅋㅋㅋ 얘를 어찌 썰어야하나.. 생각하다가.. 저기.... 모양이 좀 이상하죠? ^^;;ㅋㅋㅋㅋㅋㅋ 다~ 사용하기에는 많고.. 옆으로 세로로 썰어 초승달모양 그런식으로 자르기에는.. 남은거 사용하기에 불편할꺼같아서 (단호박훈제오리찜을 할꺼라) 그냥 위를 썰되.. 좀 두껍게 썰었네요! 샤브용처럼 단호박이 얇으면 익은후 단호박이 다 부스러질꺼같아서 도톰하면 집어먹기 좋게요ㅎㅎ 나중에 한줄 더 썰어서 넣었어요! 껍질채 넣으면 영양도 더 좋고.. 익은후에도 덜부서져요! 저는 저희가족 먹을양이므로 4인용으로 나름.. 한다고 한거네요ㅋㅋ 시간은.. 재료만 준비하면 끓는건 금방이기에 대충 30분이면 될꺼같아요. 전 손질된 갈치다보니 단호박 자르는거에 시간이 좀 걸렸을 뿐이에요. 여유있게 40분? 재료와 양념장으로는.. 일단은 갈치와 단호박! 그리고.. 사진에도 있는데.. 고추장 1안되게, 고추가루2(저는 매운고추가루라서 1했어요), 다진마늘 1, 간장 2+, 미림1+, 후추가루 조금, 그리고.. 양파 있어서 조금, 다진대파.. 끝? 아.. 바람들었지만 일단은 무ㅋ 바람이 든 무우여도 아쉬우니깐 좀 깔아주고ㅋㅋ 갈치깔고 위에 단호박 올려준후.. 만들어둔 양념장을 2/3쯤 발라줬네요~ㅋㅋ 물은 자작하니~(저는 쌀뜨물요) 끓으면 양파썰어둔거랑 다진대파 왕창넣고 양념장 남은거 탈탈 털어넣고 살짝 더 끓인 후 끝!!! 손가락 두께로 썰어둔 단호박이라 집어먹기 넘편하고.. 정말 달콤하더라구요ㅎㅎ 랑군이.. "단호박이 원래 이렇게 맛있는거였어?" 라고 해서 넘 뿌듯했던거있죠ㅋㅋㅋㅋ 확실히 단호박이 조림 간의.. 단맛을 다 내주어서 국물맛도 좋더라구요ㅎ 이번엔 갈치가 아닌 단호박이 주인공이었네요ㅋㅋ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높고 100g당 66kcal로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식품으로 아주 좋답니다❤ 게다가.. 노란색! 베타카로틴의 대표라.. 시력을 보호해주고 백내장을 예방해준대요! B1,2뿐만아니라 C, E까지 가득이라 감기예방에도 좋고 뭣보다 면역력향상에 도움을 준대요! 또.. 단호박의 팩틴성분은.. 위장기능을 활성화시켜주니 위염및 위궤양뿐만 아니라 암예방에도 도움을 주고 이뇨작용과 붓기빼는데도 도움을 준다하니 잘활용하면 넘 좋을꺼같아요.. 버뜨.. 뭐든 과하면 안좋은거 아시죠? 뭐든 적당량!이 중요하죠.. 팁이랄껀 없지만.. 해야한다면...... 단호박을 손목과 손 아프니.. 힘으로 하지말고 렌지에 돌려서 살짝 좀 익히면 쉽게 자를수 있으니.. 울 주부님들 몸 아끼자구요~❤
난괜찮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