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임자 오메기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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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닭가슴살 샌드위치! 부드럽고 담백해요!
단호박과 닭가슴살, 양배추라페, 당근라페를 이용해서 건강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재료는 단호박 , 빵, 닭가슴살, 당근라페, 양배추라페,넛츠를 사용했어요. 라페가 없으시면 루꼴라, 샐러드채소 넣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샌드위치 레시피✨ 1. 밤호박은 전자레인지에 익히고 속을 파주세요: 식감을 원하시면 껍질부분도 약간 넣어주심 좋아요. 2. 찐호박과 그릭요거트를 섞고, 넛츠와 소금, 알룰로스 넣어주세요. 넛츠가 들어가면 식감이 좋더라구요! 3.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고 저당드레싱에 버물여주세요, 저는 흑임자참깨 사용했어요. 4. 잘 구워진 빵(널담네모바게트 사용했어요) 에 단호박과 재료를 올려주세요. 빵은 바게트, 치아바타 샌드위치용 빵은 다 좋아요~
JJ0202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9월 1일 월요일은 괜찮게 시작했답니다. 5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살짝 여유가 있어서 모처럼 스쿼트도 했어요. 라떼 아침 산책도 7시 21분에 나갔어요. 햇빛은 제법 나왔지만 그렇게 뜨겁지도 않고 산책할 만했어요. 당근 스틱은 없어서 그냥 당근채 챙겨와서 먹으면서 산책했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쪽에서 삼청로 가서 항상 찍는 조형물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의자에 물기 있다고 안을라가더라고요. ㅋㅋ 베이커리 카페 갈까 했지만 오픈런은 늦었고 점심을 근무전에 직원식당 가서 사먹을려고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져서 포기하고 현대옆 벤치에서 흑임자 단백질바 먹었어요. 35g에 88kcal 입니다. 아침산책으로 벌써 만보를 넘겠더라고요.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도 위로 올라갔으니 계단오르기는 많이 한답니다. 130분정도 산책하고 10,200보네요. 라떼 좀 지쳐 보이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애정하는 라누보 쉐이크
22년도 1월부터 꾸준히 복용하는 단백질 쉐이크에요. 다이어트 카페에서 이벤트로 당첨되었는데 "머그워트"맛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바로 쑥맛! 이후에 흑임자 맛과 흡사한 블랙도 출시되어서 두 제품 번갈아 가며 복용 중이에요. 가장 좋은건 성분이에요! 시중에 맛내기 위해서 인공첨가물, 합성첨가물이 꽤 많이 들어가고, 단백질 함량 못지 않게 당류도 높은데 "라누보 쉐이크"는 성분이 매우 만족스러워요! 성분은 사진 참고해주세요. 초록색은 머그워트이고 검정색이 블랙이에요 쉽게 이해하면 쑥맛, 흑임자맛 ㅎㅎ 오리지널도 있는데 먹어보진 못했어요 부드럽고 고소하다고 하던데 ... 일단 할매입맛에는 요거 두개 대 만족이에요! 특히 머그워트 제품은 프랑스산 버터분말이 들어가서 포만감도 높고, 쑥맛과 함께 고소하고 은은한 부드러움이 있어요 다이어트할 때 떡이 너무 먹고 싶은데 쉐이크로 그 맛을 달랠 수 있어요 ㅎㅎ 딱 쑥인절미맛이요 블랙은 검정콩, 검은깨 등이 들어가서 왠지 탈모랑 흰머리 예방에 좋을 것 같은 혼자만의 기대감도 있어요 ㅋㅋ (이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느낌!!) 둘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절대 못고름 😂 그때 그때 취향과 입맛과 needs에 따라서 번갈아 먹어요. 두 개 단백질 함량은 똑같은데 칼로리는 블랙이 살짝 더 높아요. 할머니 입맛 가지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짱
쥬진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 추천
제가 요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풀무원에서 나온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인데요 한 병은 50g으로 210kcal이고 단백질은 18g인데 삶은 계란 2.5개와 같은 양으로 하루 필요 단백질의 33%나 채울 수 있어요 곡물의 담백함과 바삭한 시리얼이 들어있어 고소한 풍미와 재밌는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요 옆쪽에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표시선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어 간편하게 흔들어서 마실수 있어요 물을 넣으면 깔끔한 맛이고 우유나 두유를 넣으면 고소한 맛인데 전 두유를 넣어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 들어있는 분리대두단백은 근육생성보다는 건강과 머리카락 숱 등 신체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 주는 성분이라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이에요 소화 흡수가 느려 섭취가 편하며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고 모든 아미노산을 갖춘 완전 단백질이라 미국 영국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하루에 25g을 섭취하도록 권장되어져 있다고 하네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는 콘푸라이트 해바라기씨 아몬드 현미 현미찹쌀 검정콩 흑임자등이 들어 있어 한 병으로 포만감도 커요 간단하게 하루 필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채우고 싶거나 바쁜 일상때문에 간단하게 영양섭취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워니s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단백질 쉐이크 많이들 드시지요. 저도 단백질 쉐이크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제가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바로 프로티원입니다.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는 주로 인터넷에서 구매해요. 네이버스토어 가격으로 대용량 490g 38,900원이에요. 올리브영에도 입점해있어요.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핫딜만 잘 잡으시면 1통에 2만원 초반대로 구매하실 수 있어요. 네이버나 올리브영 라방으로 가끔 열리더라고요. 맛도 종류가 엄청 다양해요. 곡물, 초코, 녹차, 흑임자, 커피, 딸기가 있어요. 저는 곡물, 초코, 녹차, 흑임자 4종 먹어봤고 커피, 딸기는 신상이어서 못 먹어봤어요. 제가 이걸 고른 이유는 당 함량이 적은데 맛있어서에요. 다른 브랜드도 먹어봤는데 오래 못 먹겠더라고요. 입맛은 개인차가 있으니까요. 곡물은 미숫가루 맛인데 달콤하고 흑임자도 단 맛이 있어요. 초코는 맛있는데 저는 속이 좀 부대끼더라고요. 그래서 질리지 않고 쭉 먹을 수 있는 녹차로 정착했어요. 프로티원은 우유랑 섞어 먹는데 녹차라떼 맛 나요. 저는 매일 아침을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녹차맛으로 시작해요. 점심 먹기 전까지 속이 가벼우면서 든든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제 입맛과 속에 딱이어서 추천합니다. 요즘에는 나름 인기 있는 제품인 것 같더라고요. 저는 지금처럼 유명해지기 전부터 먹었어요.
아핫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올리브영 자체제작 브랜드인 딜라이틴 단백질 쉐이크 옥수수카스테라맛 강추드려용 !!! 이전에 초코맛 선물받고 그것도 넘 맛있게 먹었어서 ㅎㅎㅎ 지난달에 원쁠원 행사하길래 흑임자맛, 옥수수맛 하나씩 구매했었거든요 ㅎㅎ 흑임자맛도 꼬숩고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제 원픽은 옥수수맛 !!! 그냥 옥수수맛이 아니라 옥수수카스테라라고 하니 더 맛있어보였구요,,,ㅋㅋㅋㅋㅎㅎ 원쁠원 행사할 때 사면 가격도 착한 것 같아여 ㅎㅎ 옥수수카스테라 맛은 옥수수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하실 맛이에요 이정도면 호불호없이 누구나 좋아할것같은 ?!! 옥수수 특유의 맛을 잘 살렸고, 카스테라 특유의 부드럽고 달달한 느낌?까지 잘 살아있는 아이입니다 ㅎㅎ 저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에 타먹었는데요, 꿀이나 알룰로스 따로 넣지 않고 언스위트만 한 팩 넣어서 먹었는데도 밍밍하지 않고 꽤나 달달해서 좋았어요 ! 170칼로리에 당류도 살짝 높긴 하지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타먹으면 딱 200칼로리에 끝낼 수 있고,,, 당류도 10g을 넘진 않아서 ㅎㅎㅎ 이 정도 맛이면 충분히 먹을만 한 가치가 있다(?)라고 느껴졌어요 ㅋㅋㅋ 그냥 정가 주고 사먹기에는 좀 비싸구,,,! 저는 또 올영세일이나 원쁠원 행사할 때 옥수수맛이랑 초코맛 쟁여 둘 생각입니다 ㅎㅎㅎㅎ
정채린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이물 발견? 회수 조치·논란 전말
지니어터 여러분 ㅜㅜ 제가 최근에 작성한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게시글 보셨나요?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글 바로보기 (클릭) 근데 세상에나..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에서 이물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심지어 논란이 커지면서 결국 회수 조치까지 이뤄졌다는데요 자세한 전말 같이 알아보시죠!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문제 상황 최근 프로티원의 일부 제품에서 금속성 물질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하... 올리브영에서 입정돼서 요즘 한참 인기인 쉐이크였잖아요 ㅠㅠ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회수 조치 앳홈 관계자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제조사와 협력해서 원인 조사 중이라며 회수 대상 제품 구매 고객께 환불을 성실히 진행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어요! ✔️ 회수 대상 (1) 곡물맛 - 소비기한 27.05.15. (2) 녹차맛 - 소비기한 27.03.24. (3) 초코맛 - 소비기한 27.03.26. (4) 흑임자맛 - 소비기한 27.03.20. 하필 제가 추천했던 맛 3가지가 다 포함이네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반품 방법 그래도 다행인 점은 대용량 제품 그리고 일부 생산 라인 제품 한정이라고 하네요! 만약 해당 소비기한 내 제품이 있다면 절대 절대 드시지말고 바로 회수절차 밝아야해요 택배로 보내야 환불 처리 되니까 반드시 택배로 보내도록 해주세요! 반품 및 회수 관련해서는 아래 사진 참고해주세요. 프로티원이라고 해서 화들짝 놀라서 가져와봤습니다 TT 프로티원 드시는 분들 많으신 거 같은데 이 글 꼭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한달다이어터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팥빙수
힐스장에서 걷고 오는길에 흑임자 팥빙수 먹었어요 집앞 커피숍인데 맛도 좋고 양도 많아요
들꽃7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프로티;원 딸기맛과 곡물맛 추천해요
올리브영에서 알게 된 사실이에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보았네요. 올리브영 추천템이라 궁금 하더라구요 맛이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 궁금한거는 못 참는 성격이라 하나 사면 하나 공짜라 사게 되는 심리네요. 7월달 행사 품목 중 하나 였어요. 이거는 마시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 방식은 물로 넣는 방식과 우유를 넣는 방식이 있었어요. 블로그 글 보니 물을 넣는 방식은 맛이 별로 하고 해서 저는 우유로 넣고 해 보는 방식으로 마셔보았습니다 프로티원은 여러가지 맛이 있었어요. 녹차맛, 초코맛, 흑임자맛, 곡물맛이 있더라구요. 밥을 먹고 간식이 땡기는 오후 시간에 칼로리 낮고 괜잖은 간식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프로티원 딸기맛이 생각이 났지요. 칼로리가 낮은 간식을 찾다가 프로티원 딸기맛이 생각이 났어요 ; 프로티원 딸기맛 칼로리가 그나마 낮았어요. 물이랑 해도 되지만 물은 별로라고 해서 저는 우유랑 같이 해서 포만감을 있고 싶어서 우유로 선택했어요 파우치 안에 용량을 맞추어 넣었어요. 그리고 쉐이크 쉐이크 잘 흔들었어요. 들고 마셔도 되고 따라 마실 수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여드리려고 컵에 따라 보았습니다. 파우치 안에 용량을 맞추어 넣었어요. 그리고 쉐이크 쉐이크 잘 흔들었어요. 들고 마셔도 되고 따라 마실 수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여드리려고 컵에 따라 보았습니다. 제가 소개할 쉐이크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입니다. 제가 우유랑 안하고 왠지 곡물맛은 진할거 같아서 물로 넣어서 흔들었습니다. 물로 넣어서 직접 마셔보았습니다 칼로리도 낮고 마셔보니 미숫가루맛이 맛이 좋았습니다. 물만 넣고 마셔도 맛이 좋아 다행이었지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은 물을 넣어서 마셔도 좋은거 같아요. 7월달 행사라 여러가지 맛을 맛 볼수 있어서 좋은거에요. 저는 녹차맛을 맛보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사지를 못했네요. 흑임자맛 초코맛은 맛 보았습니다.
슈롭
컬러푸드와 단백질 식단으로🥦🥚🫘
노랑ㆍ빨강 ㆍ주황색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에 볶아주고 브로콜리에 찐계란과 따뜻한 흑임자 넣은 서리태 두유로 단백질 보충하고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왜 이렇게 덥죠? 식후 디저트는~
흑임자 팥빙수로 ~!!!
Popcorn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4/29화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삶은계란 간식10시, 멜론 점심, 쌈채소 / 꽃게탕 두유 삶은계란 / 잡곡밥 간식3시, 김밥3개, 아몬드, 딸기주스 간식6시반, 소고기볶음밥 깻잎 저녁, 흑임자죽 / 꽃게탕 돼지간5점 언제나 느끼지만 모아놓고 보면 참 많이 먹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밥 풀 시간을 주지 않아서ㅋㅋ, 급히 사진 찍느라 밥 사진이 없네요. 간식만 좀만 더 조절하고 끼니 때 좀 더 챙겨먹으려고요. 오늘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더달달
빙수
저녁에 빙수 시켜먹었어요 얼핏 까매서 짜장면처럼 보이시겠지만 빙수입니다 왼쪽은 흑임자 빙수 오른쪽은 오레오민트초코빙수에요 반민초파이신 분들에게는 아니겠지만 제 입맛에는 민트초코빙수가 맞았네요 얼음이 민트맛 얼음이에요
냥냥써브
첫끼: 점심 직원 식당에서 엄마랑
오늘 오전에 위내시경과 CT까지 금식이라 11시까지 물도 거의 한컵을 못 마시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참다가 마지막 CT까지 다 끝내고 엄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우리는 고추장 불고기와 가자미무조림을 받아 왔네요. 받는곳이 달라서 내가 가자미무조림 받아놓고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쪽 줄 섰다가 내가 받아왔네요. 내것은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된장찌개, 흑임자연두부샐러드, 양배추쌈과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이고 엄마것은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된장찌개, 검은콩자반, 고들빼기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같이 먹게 놔뒀지만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가 맛 없다면서 가자미무조림 위주로 드셨는데 가자미를 반을 남겨주셨네요.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에 견과류 넣고 먼저 먹었네요. 엄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나 샐러드 먹는 동안 벌써 다 드시고 가셨답니다. 빈접시는 엄마가 갖다 놓고 가자미반토막은 남겨주셔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삶은 양배추에 밥 싸서 맛있게 먹고 된장찌개 국물만 빼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금식이라 점심이 첫끼라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검은깨 두유 한 잔 🥛
아침 마트에서 장 보다 보니 흑임자 두유가 있어 한 병 사 와서 마셨는데 고소하네요. 흑임자 효능
정수기지안맘
공룡알 컵케익
이거 맛있어요 흑임자인데 달달하고 맛있어요 2개 묵직하고 야구빵 중에 2번째로 맛나요
현유리
아침 먹어요!
채소찜 안에 먹고 두유로 만든 요거트와 삶은계란 먹고 흑임자죽과 반찬 먹었어요
더달달
떡이 너무 맛있어요.
걸을 때 먹으려고 홈쇼핑에서 산 떡인데 종류도 5가지나 되고 많이 달지 않으면서 너무 쫄깃하고 맛있네요. 5가지 중 고두밥제주해풍쑥떡, 아몬드와 호두가 들어간 구름떡, 제주오메기떡 이렇게 3가지를 먼저 맛보았어요.
들풀지기
점심 채단탄 순으로 먹어요!
4인 기준 샐러드예요 샐러드, 딸기 닭가슴살 샐러드채소 견과류 들기름 죽염 계속 들기름, 죽염 드레싱하면서 먹었어요 이것만으로도 배부르네요 삶은 계란 하나 추가했어요 여기서 멈춘 가족들도 있지만, 저는 아침에 흑임자죽만 먹었기 때문에 밥도 1공기 먹었어요 잡곡밥, 렌틸콩 병아리콩 귀리 백미 얼큰한 콩나물국과 함께 잘 먹었어요! 맛점하세요
더달달
유지어터에게 식단은 필수 양배추와 함께❤️
다이어트는. 다 필요없고 투입줄이고 산출 높이기 적게 먹으려면. 많이 먹어도 괜찮은 양배추를 선택해요 요즘 비싸지만 🥹 양배추 고추장 스테이크 진짜 존맛탱👍👍👍 양배추 한통 먹을수있을정도 글고 평소엔 그냥 흑임자 드레싱 올린 양배추 샐러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쭉쭉 빠져요 양껏드세요🧡
베베2022
아침 먹었어요
채소찜, 비트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당근 단호박 단백질, 두부부침 훈제란 두유 탄수화물, 흑임자죽 영주별사과 채단탄 순서로 먹고 단백질까지 잘 챙겨봐요 10시 이전에 식사를 끝내고 다소 소화가 덜 되겠지만 12시쯤 밥 먹고서 5시에 간식 한번 먹으려고요 다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오메기랑 기정떡 따끈하게
제주에 사시는 시이모님께서 오메기 떡을 보내 주셔서 출출한 시간에 먹으니 꿀맛이네요. 오메기떡의 효능 주재료인 팥에는 사포닌이 풍부해 항산화작용에 뛰어나며, 칼륨이 염분 배출을 촉진시켜 혈관성 질환을 예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 한치 먹었어요~
한치 삶아서 쌈으로 싸먹었어요 채소쌈에 여러가지를 싸먹게 되네요 탄수화물은 흑임자죽과 병아리콩밥 3수저 먹었어요! 믿을 수 없었는데 채단탄 해보고 느낀 건데 밥을 좀 적게 먹어도 배부르네요
더달달
단기간 다이어트로 스위치온같이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어느순간 야식은 일상이 되어버렸고 게다가 없던 먹는 욕심도 생겨서 배가부른걸 인지하고 있는데도 계속계속 입에 꾸역꾸역 넣었어요. 제가 급하게 살도 빼야하고 건강하고 체계적이게 하고 싶더라고요 안되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검색하는데 발견한 스위치온 다이어트! 너무 유명해서 아실분들은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단수화물중독된 저한테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첫 3일은 4끼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걸로 시작해서 1-4주차까지 즉 한달동안 체계적으로 식단관리가 필요해요 단식도 껴있기때문에 앞으로 넘어야 할산이 너무나 많지만 3일동안 느꼈던후기를 남겨드리려고해요! 솔직히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 했지만 실패하더라도 한번 해보자는 생각을 했어요! 아직은 처음단계로 3일차이지만 끝까지 화이팅 할 생각입니다 단백질쉐이크도 초코맛만있었는데 좀 더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이번에 흑임자맛도 구매~! 재밌게 즐기자구요~ 😊💕 3일차 오늘 아침에 눈을뜨고 확실히 달라짐이 느껴졌어요. 1. 아침에 눈을뜨면 개운하다. 2. 몸이 가볍다 3. 탄수화물금단증상인 두통이 점점 줄고있다. 4. 붓기가 눈에보이게 줄었다. TIP!!⭐⭐ 팁하나 드리면 아무래도 하루 4끼지만 ..ㅎㅎ;; 단백질쉐이크는 소화가 빨라 배고플 수밖에 없어요. 그럼 참지말고 오이나 당근 배부르게 먹어주세요. 저는 심지어 음식집착을 못버려서 배부른상태에서 더 먹었는데도 다음날 문제 없더라고요! 스위치온다이어트는 단식기간빼고는 배고프지않는 다이어트이기때문에 저한테도 너무 잘 맞는 방법같아요! 저처럼 급하게 빼되 몸과 습관까지 건강해지는 방법을 선택하실려면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번 고려해보세요. 솔직히 쉽진 않기때문에 다이어트 할 의지가 뿜뿜일때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우곰이
아침, 채소찜!
요새는 계속 9시에 아침을 먹게 되네요! 하루의 첫 음식으로 뭐부터 먹을까 혼자 생각해보는데 오늘은 당근을 먼저 먹어요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두부, 고구마 + 뽕잎무침, 톳두부무침, 멸치볶음, 오징어볶음 흑임자죽, 애사비물 이 순으로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아침!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으러 늦게 나와서 채소가 별로 없었어요 밥이랑 계란, 두부, 청국장 먹었고 흑임자죽까지 먹었더니 완전 배부르더라고요!
더달달
점심, 홍합탕 먹어요~
전 사실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길~게 아점을 먹는 격인데 점심은 홍합탕 먹었어요 여기에 계란 2개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흑임자죽, 콩가루 생들깨 토핑해서 먹었어요 배 엄청 부르네요 👍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