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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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아
오늘 날씨가 아침부터 습해서 덥네요 뜨아 한잔 마시는데 더워서 에어컨 틀어놓고 커피 한잔 마셨네요. 오후에는 시원하게 마셔야 겠어요
로블ㅎ
아침식사
여전히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8기2일차
2024.07.23 아침식사후 크로와상 치즈에그스크램블 연두부 요거트 수박 이렇게 먹었어요 달달한 과일과 탄수화물 때문인지 혈당이 생각보다는 높게 나오네요 빵을 호밀빵으로 바꾸면 좀 낮아지려나요?
초이용
혈당일기 8기 2일차
측정일시 : 7/23 아침식사 30분후 측정수치 : 102 mg/dL 기상 후 요거트에 오트밀과 견과류를 넣어먹고 30분 후 측정했다. 아직 혈당이 다 안오른 상태겠지만 당류 없는 오트밀을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좋다. 시리얼도 아직 남았는데 그거 먹었으면 더 올랐겠지.
냥냥써브
❌과다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의외의 음식들! ❌
의외의 음식들이 많네요 바나나 400개 ㅋㅋㅋㅋ 헛..ㅋㅋ 그렇게는 못먹어서 다행입니다 뭐든 적당히 먹어야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정 약물과 알코올을 과다 복용 했을 때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일상적인 음식과 음료에도 독성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중 일부는 심지어 사람들을 죽이기도 했다. 사진을 통해 과다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놀라운 음식들을 알아보자. 비타민 D CNN에 따르면, 사설 영양사를 방문한 한 영국 남성이 "권장량의 375배"인 15만IU 비타민 D를 매일 복용하기 시작했다. 한 달 만에 그는 메스꺼움, 복통, 설사, 그리고 구토를 동반한 다리 경련과 귀의 울림을 겪기 시작했다. 비타민 D는 몸이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수용성 비타민이 아니기 때문에, 여분의 양은 필요할 때까지 간과 지방 세포에 저장된다. 일일 권장 용량보다 훨씬 더 많이 섭취하면 독성 수준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비타민 과잉증이 발생할 수 있다. 물 물은 우리의 생존과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지만, 너무 짧은 기간에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실제로 물 중독을 초래할 수 있다. 과도한 수분 섭취는 전해질의 정상적인 균형을 벗어나게 하고, 이것은 뇌 기능에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한 사례가 있다. 과도한 수분 섭취는 또한 저나트륨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것은 몸 안의 나트륨 수치가 너무 희석되고 세포가 부풀기 시작할 때 발생한다. 붓기는 가벼운 증상부터 치명적인 증상까지 많은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소금 나트륨은 신체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발작, 혼수, 심지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나트륨혈증이라고 불리는 탈수를 경험할 수 있다. 2013년에 한 남성이 그의 친구들에 의해 1리터의 간장을 마셨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져 소금 과다 섭취로 거의 죽을 뻔 한 사건이 있었다. 사과 씨앗 사과 씨앗에 독성이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망에 이르기까지는 상당한 양이 필요하고, 특정한 방법으로 섭취해야 한다. 사과 씨앗은 시안화물과 설탕으로 구성된 아미그달린을 포함하고 있으며, 소화기관에서 대사 되고 분해될 때 이 화학물은 독성이 강한 시안화수소로 분해되는데, 이 시안화수소는 즉시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치명적이다. 다행히도 아미그달린은 으깨지거나 씹혀졌을 때만 나오며, 인체는 소량의 시안화수소를 처리할 수 있다. (사과 품종에 따라) 약 150에서 수천 개의 으깬 씨앗이 시안화물 중독으로 위험할 수 있으며, 평균적인 사과는 5에서 8개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참치 회 너무 많은 참치 회를 먹는 것은 높은 수은 수치 때문에 심각한 신경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참치가 위험한 이유는 더 큰 물고기이기 때문인데, 더 많은 메틸수은을 근육에 축적하기 때문이다. 수은의 양은 조각마다 다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양이 위험한지는 말하기 어렵다. 안전을 위해서, 참치 섭취를 일주일에 한 번으로 제한하는 것이 권장되지만 어린아이들과 임산부들은 완전히 피하는 것이 좋다. 홍차 너무 많은 홍차를 마시는 것은 카페인 과다 섭취의 위험이 있지만, 옥살레이트를 과다 복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 라이브 사이언스는 아칸소 출신의 56세 남성이 하루에 16잔의 아이스티를 마시다가 신장에 손상을 입어 결국 투석을 받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16잔의 아이스티는 그의 하루 옥살레이트의 섭취량을 1500mg 이상으로 만들었으며, 이것은 권장량인 200-300mg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이다. 초콜릿 비록 많은 양이긴 하지만, 초콜릿은 개들에게 치명적인 화학물질 테오브로민을 포함하고 있다. 테오브로민의 부작용으로는 부정맥, 내출혈, 발작 등이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바나나 바나나는 건강하다고 알려진 음식 중 하나이지만, 실제로 치명적일 수 있다. 흔히 우리가 먹는 바나나의 양이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만약 하루에 400개를 먹는다면 심장이 뛰는 것을 멈출 수 있다. 혈중 칼륨 과다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고칼륨혈증이라고 불리는 질환 때문이다. <출처 StarsInsider>
우리화이팅
낮에는 식욕 부진 밤에는 "야식"
야간식이증후군'이라고도 불리는 야식 증후군은 야근 등으로 밤늦게 활동하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생긴 현대인의 병 중 하나로 낮에는 잘 먹지 않고 전체 식사량의 50% 이상을 저녁 식사 이후 밤에 섭취한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야식 증후군은 수면 장애.위장 장애.비만. 우울감등 여러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사람은 24시간 주기로 기능이 돌아가는 생체리듬을 따르는데 늦은 시간 식사와 수면 부족은 생체리듬을 어긋나게 하고 호르몬 교란을 유발한다. 이후 멜라토닌과 렙틴 분비가 감소하면서 수면 장애를 겪고 밤에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 또한 떨어지게 된다. 또한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 채 잠자리에 들다 보니 소화불량, 역류성식도염, 위염 등 위장 장애 또한 겪을 수 있으며 늦은 시간에 먹는 야식은 대부분 열량이 높고 기름기가 많아 비만이 될 수 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진 않았으나 스트레스에 대한 비정상적인 반응, 우울함과 불안함, 자신감 상실 등의 심리적·정신적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야식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망가진 신체리듬을 규칙적으로 되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을 굶으면 공복 시간이 길어져 저녁과 밤에 폭식할 위험이 높아 간단하게라도 아침을 챙겨 먹도록 해야 한다. 아침을 먹기 힘들다면 점심을 포만감 있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생체리듬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낮에 야외로 나가 30분 이상 햇볕을 충분히 쬐고 몸을 숨직여야 한다. 낮에 햇볕을 쬐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됐다가 밤이 됐을 때 쉽게 잠들 수 있다. 만약 저녁 먹어도 허기질 경우, 달걀, 그릭요거트, 아몬드.두부등 열량이 낮고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음식 섭취를 추천한다.
핑크한울이
당뇨 관리를 위한 신선한 토마토 한 끼 식단
당뇨 관리를 위한 토마토를 이용한 한 끼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신선한 토마토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그리고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히 조합하여 식단을 구성해보겠습니다. ### 식단 구성 #### 메인 요리: 그릴드 치킨과 토마토 샐러드 재료: - 닭가슴살 150g - 올리브 오일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중간 크기 토마토 2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페타 치즈 30g - 신선한 바질 잎 몇 장 - 레몬즙 1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조리 방법: 1.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그릴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양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약 6-8분간 구워줍니다. 3. 토마토와 오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큰 볼에 토마토, 오이, 양파를 넣고 페타 치즈를 뿌립니다. 5. 레몬즙과 발사믹 식초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듭니다. 6.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리고 바질 잎을 올립니다. 7.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하여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 사이드 요리: 토마토 가스파초 수프 재료: - 큰 토마토 3개 - 빨간 피망 1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마늘 1쪽 - 올리브 오일 2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신선한 파슬리 약간 조리 방법: 1. 토마토, 피망, 오이,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블렌더에 넣습니다. 2.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넣고 잘 갈아줍니다.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4. 냉장고에 약 1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식힙니다. 5. 서빙할 때 신선한 파슬리를 다져서 위에 뿌립니다. #### 디저트: 토마토와 베리 요거트 재료: -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 블루베리 1/2컵 - 그릭 요거트 1컵 - 꿀 1작은술 - 민트 잎 몇 장 조리 방법: 1. 토마토를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 그릭 요거트에 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볼에 요거트를 담고 그 위에 토마토 슬라이스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4. 민트 잎을 올려 장식합니다. ### 총평 이 식단은 토마토를 주 재료로 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한 끼를 구성했습니다. 토마토는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포함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합니다.
박선비
땡모반쥬스
씨유 편의점 가보니 땡모반 쥬스 판매 하네요. 지에스 페이로 결제 하면 원플러스 원이네요. 동남아 가서 마시는 땡모반 이 그립네요 ㅎ
로블ㅎ
키운 미니 단호박
신랑이 주말농장에서 키워온 미니 단호박 며칠동안 따서 놔뒀더니 찐한 초록이로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쪄봤어요 저녁엔 안먹고 낼 아침에 요거트랑 같이 먹어보려구요 보기엔 맛있어 보이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유어스 샤인머스캣 제로 에이드
운동 후 마시는 음료의 맛은 2배인것 같아요 편의점에서 파는 파우치에이드에도 제로가 나오더라구요ᆢ 얼음만 있다면 비싼 돈주고 카페에서 에이드 사서 마실 필요가 없을것 같네요 맛은 좀 인공적인 맛이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곤냥이나와
혈당일기8기 1일차
2024.07.22 저녁식후 혈당 주말동안 과식을 했더니 소화도 안되고 거북해서 저녁은 간단하게 과일그래놀라그릭요거트를 먹었다. 살짝 배가 고프기는 했지만 물 한잔 먹고 참았다.
jive12
7월 22일 (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 2024.07.2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집중해서 해야 할 것들이 많다보니 식단이 엉망이었어요. 입터지고 못참고 먹는 일도 많고 운동도 못하고요. 그래도 챙겨먹을 때는 혈당관리하면서 먹을려고 합니다. 오늘도 식사 준비가 1시간은 넘게 걸렸네요.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가지가 철이라고 해서 가지장을 해서 먹었는데 새콤하니 맛이 좋았고 혈당도 착하네요. 점 파프리카 70g 친환경 어린잎채소 50g 익힌 양배추 30g [매일] 바이오 설탕무첨가 그릭요거트 오리지널 플레인 80g -------------------------------------- 애호박양파느타리수분볶음 ZERO 낭장망 어린멸치 볶음 가지장(올리브유에 구운 가지 3개, 양념(식초2, 알룰로스2, 마늘가루1, 간장2, 물 160ml)) 1/3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우리콩솔잎두부 140g, 팽이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혈당일기 8기 1일차
2024.07.22 저녁식사후 요거트 단호박 연두부 섞어서 크로와상이랑 같이 먹었어요 더워서 뜨거운음식 보다는 시원한 음식이 당기는데 냉면이나 비빔면도 면을 끓여야하니 패스 ㅋ 맛있으면서 든든하니 아주 좋아요 혈당도 저녁식사후지만 많이 치솟지않아 좋네요
초이용
제로칼로리 자연은 더말린 복숭아
요즘 날씨가 매일 30도를 넘어서 날마다 시원한 음료를 하루에 몇번이나 마시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칼로리 걱정을 안 할수가 없기 때문에 시중에 파는 제로칼로리 음료를 자주 구입해서 마시게 되는것같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요즘 제 최애음료가 바로 [자연은 더말린 복숭아]입니다. 복숭아의 달콤한 맛과 히비스커스의 향이 잘 어울려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어떤 제품은 이름이 제로이지만 실제로 조금의 칼로리가 있는 제품도 많은데, 이 제품은 진짜 제로칼로리여서 믿을 수 있고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valenti86
제로칼로리 사랑해요 밀키스제로~~~
여름이라 탄산수 마시고싶을때 밀키스제로 추천합니다 슴슴하면서 톡쏘는맛에 반해버려서 얼음띄우고 마시면 더더욱 맛있는밀키스ᆢ 자주마시는제품 입니다 싸랑해요 밀키스~~~
매직이
제로 칼로리 탄산수 - 라인바싸
치킨이나 피자를 먹을 땐 탄산이 간절히 생각난다. 지금까진 콜라나 사이다를 먹었는데 탄산수를 알고 나선 신세계다. 일단 제로 칼로리라서 마시는데 전혀 부담이 없고, 톡 쏘는 청량감으로 느끼함을 잡아준다. 가끔씩 매실청이나 레몬청을 연하게 타서 마시기도 한다. 음료수에 들어있는 액상과당이 몸에 그렇게 해롭다는 기사를 읽은 후로는 일반 음료수는 no! no!
날씬캔디아줌마
제로칼로리 탐스제로
제가 가끔 마시는 제로칼로리음료 소개해요. 롯데칠성음료 제품명 탐스제로입니다. 시원하고 톡쏘는 탄산 음료를 마시고 싶을때 탐스제로를 먹으면 가슴까지 뻥 뚤리는 기분. 내용량을보면600ml당 알룰로스가 12g들어가 있고 나트륨 60mg 탄수화물 14g으로 10칼로리입니다. 자주먹진 않아도 한번씩 생각날때 탐스제로 맛있게 마시면 좋아요.
초이동동
구운감자
좀전에 그릭 요거트 먹는동안 한쪽에서 단호박하고 감자 삶았거든요 집에 오자마자 씻어서 바로 삶았네요 오이로 테두리 두르고~ 그냥 쪄서 바로 먹는것보다 찐것을 에프에 5분 돌리면 수분이 좀 날라가서 그런가 더 진한맛이 나오죠 감자, 단호박 에프 5분돌리고~ 색감이 밋밋하거같아요 블루베리 몇알 꺼냈네요 건강에도 도움이 되겟죠~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제로칼로리 티로그 아이스티
우선 요즘 제로 칼로리 제품들이 많이 나와줘서 너무 행복한 다이어터 생활을 하고 있네요! 오늘은 동원에서 나온 티로그 제로 칼로리 아이스티를 마셔봤는데요. 1+1이라서 두 종류 사왔었어요! 납작 복숭아와 제주 청귤 두가지 모두 칼로리 제로, 당류 제로랍니다~ 맛은 일반 아이스티처럼 약간 달달하면서도 청량해서 더운 여름철에 마시기 딱 좋아요.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이지만, 음료수가 땡길때 이런 제로 음료를 마시는 것도 큰 행복이지요!
코코유키
에어컨 없이 집을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
에어컨 없이 집을 시원하게 유지하는 방법 날씨가 더워지면서, 에어컨을 사용하고 싶은 욕구가 솟지만 만만치 않은 전기세로 고민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고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사진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전기세 걱정 없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암막커튼 설치하기 암막 커튼은 햇빛을 차단하고, 커튼이 설치된 방의 열을 자연스럽게 차단한다. 암막 커튼은 열을 최대 33%까지 줄일 수 있다 대형 가전제품 저녁에 사용하기 대형 가전제품은 상당한 양의 열을 발산한다. 오븐, 식기세척기, 건조기 사용은 되도록이면 저녁에 하자. 사용하지 않는 방 문 닫기 사용하지 않는 방을 닫아 두는 것은 낮에 더운 공기가 방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공기가 자연스럽게 순환될 수 있게 시원한 밤에만 사용하지 않는 방의 문을 열어두자. 실내 온도 말고, 체온을 시원하게 유지하기 차가운 음료를 마시는 것에서부터 목과 손목과 같은 강한 맥박이 뛰는 부위에 차가운 천을 올려두는 것까지, 실내 온도 자체보다 자신의 체온을 시원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백열등 사용하지 않기 백열등은 방출하는 에너지의 약 90%를 열에 낭비하므로 소형 형광등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화장실 환풍기 켜기 주방 후드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이것은 요리를 하거나 집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샤워를 한 후에 상승하는 뜨거운 공기를 빨아들인다. [출처: ©Shutterstock]
뽀봉
더치커피 선물~^^
저눈 ㅋ같이일하는분께 더치커피 선물받앗더용 😄😄 늘 커피 사서 마시는거 아니면 하나씩 타서 마시는데 카누대신 이거 넣음된데요 히히 너무좋다요><
자스민꽃
뜨거운 아메리카로 소통
이열치열로 뜨거운 아메리카노을 마셔요. 가급적이면 한여름에도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먹어요. 커피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서도 차가운 아아를 마시면 커피를 마시는것 같지가 않아서 다시 뜨거운 아메리카를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나마 아아를 마실수 있는 커피는 스타벅스라구더요.얼음이 녹아도 커피향이 남아 있어요. 장마가 끝났나 하늘은 푸르르고. 이마엔 땀이 송글송글 맺네요.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소통을 시작 합니다.
핑크한울이
최화정, 매일 ‘이것’해서 날씬? “20분만 해도 살 빠져”
최화정, 매일 ‘이것’해서 날씬? “20분만 해도 살 빠져” 방송인 최화정(63)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공개했다. 18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입이 떡 벌어지는 최화정 욕실템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자신의 취향으로 꾸며진 욕실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목욕탕에 잘 있는다”며 “여기서 오늘 하루 어떤 일을 해야 되나 순서도 정하고 차 한 잔 마시는 게 진짜 힐링이다”라며 “차를 홀짝홀짝 마시면서 이런 것(책)도 본다. 내가 우아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이게 내 아침의 루틴이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화정은 “매일 반신욕만 해도 살이 좀 빠진다 (시간은) 20분은 넘어야 한다”라며 “근데 책을 읽으면 20분이 금방 지나간다. 그래서 몸이 불어난다. 대중탕에서 하면 10분이 그렇게 길다”라고 덧붙였다. 반신욕하면 신진대사 활발해져 칼로리 소모 촉진 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명치 또는 배꼽 아래까지만 담그는 목욕법이다. 반신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체온을 올려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반신욕을 1시간 동안 하면 30분 산책을 한 것과 동일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반신욕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부기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특히 운동 전에 반신욕을 하면 근육이 이완돼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취침 전 반신욕은 몸을 이완시켜 숙면을 유도한다. 반신욕을 위한 물 온도는 체온보다 조금 높은 37~38도가 적당하다. 처음에는 욕조에 물의 3분의 2 정도만 받고 물 온도가 떨어지면 물을 채우며 온도를 유지하면 된다. 욕조 덮개를 사용하면 온도 유지에 더 효과적이다. 반신욕 중 어지럽거나 답답하면 즉시 중단해야 반신욕을 하는 시간은 20~30분 내외가 적당하다. 만약 반신욕 도중 어지럼증,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해야 한다. 너무 오랜 시간 반신욕을 하는 것도 오히려 탈수를 부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평소 하지정맥류가 있다면 반신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는 종아리 판막이 기능을 상실해 혈액이 역류하면서 정맥에 많은 피가 몰리는 질환이다. 이때 높은 온도의 물에 종아리를 담그면 정맥이 이완되면서 하지정맥류가 악화될 수 있다. 또 평소 체력이 약해 땀을 내면 어지럽고 힘든 사람들도 반신욕이 무리가 될 수 있다. 피부질환이 있어 피부 장벽이 약한 경우에도 반신욕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 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뽀봉
운동 전에 ‘이것’ 한 잔만 마셔도… 열량 소모 효과 ↑
운동 전 ‘이것’ 한 잔만 마셔도… 열량 소모 효과 ↑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운동 전에 커피를 한 잔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자. 다이어트 효과뿐 아니라 운동 성과도 높일 수 있다.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 3가지를 소개한다. 운동 전에 ‘이것’ 한 잔만 마셔도… 열량 소모 효과 ↑© 제공: 헬스조선 ◇커피 마시기 운동 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면 카페인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열량 소모 효과를 높인다. 실제로 영국 코번트리대 연구팀에 따르면 운동 전에 커피를 마신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운동 성과가 높고 소모한 열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카페인이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근육을 자극한다는 호주 스포츠 연구소의 보고도 있다. 이때 커피는 별도의 첨가물이 함유되지 않은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 등이 좋다. 운동 시작 30분~한 시간 전에 마시면 된다. ◇껌 씹기 운동을 할 때는 껌을 씹으면서 하면 좋다. 지난 2018년 일본 와세다대 연구팀이 21~60세 남녀 46명을 대상으로 한 번은 껌을 씹고 15분간 걷게 했고, 다른 한 번은 껌 성분의 가루(위약군)를 먹으며 15분 걷게 했다. 그 결과, 껌을 씹었을 때 1분당 칼로리 소모량이 평균 2kcal 많았다. 전문가들은 운동할 때 껌을 씹으면 리듬감 있는 외부 자극이 가해져 심박수가 상승하면서 운동 효과가 커진다고 분석했다. ◇빠른 음악 듣기 운동할 때 빠른 음악을 들으면 운동의 고통은 덜 느끼면서 리듬과 박자에 맞춰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또 빠른 박자, 큰소리 등 청각을 자극하는 요소는 흥분과 관련된 자율신경인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신진대사율을 높인다. 한 동작을 할 때 쓰이는 에너지가 많아지는 데다, 신체는 음악에 맞춰 빠르게 움직이면서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실제로 사이클 선수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120~140bpm 정도의 빠른 음악을 들을 때 선수들이 페달을 더 빨리 밟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래는 규칙적인 박자, 리듬으로 구성된 게 좋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아침식사
아침 식사 메뉴는 그릭요거트샐러드입니다
마음그릇
고혈압
혈압 낮추려면. …아침엔 운동하고. 혈압을 잘 관리해야 한다. 높은 혈압을 방치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진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아침 운동걸으면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줄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져 혈압이 낮아진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팀이 성인 67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아침에 30분씩 걸으면 혈압이 낮아졌다.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 후 30분마다 3분씩 걸은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총 5.1mmHg 낮아졌는데, 특히 여성의 경우 총 6.6mmHg 낮아졌다. 단, 심장병을 앓은 적이 있거나 심장병 고위험군은 이른 아침 운동은 피하는 게 좋다. ◇낮잠 그리스 아스클레피온 병원 연구에 따르면 짧은 낮잠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이 62세인 212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만 낮잠을 자게 했다. 연구 결과, 낮잠을 잔 사람의 24시간 평균 수축기 혈압(127.6mmHg)이 낮잠을 자지 않은 사람의 24시간 평균 수축기 혈압(132.9mmHg)보다 5.3mmHg 낮았다. 낮잠을 자는 것만으로 고혈압약을 복용한 정도의 효과가 나타났다. 단, 지나치게 긴 낮잠은 권장하지 않는다. 30분30분 이내의 짧은 낮잠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된다. ◇크랜베리 주스 마시기 석류 주스와 크랜베리 주스를 마시는 것도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석류 주스는 마신 양과 기간에 큰 상관 없이 수축기 혈압을 4.96mmHg, 이완기 혈압을 2.01mmHg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석류 주스를 240mL 이상 마셨을 때 유의미하게 혈압이 낮아졌다. 또 유럽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크랜베리 주스도 혈압 감소 효과가 있다. 연구 결과 크랜베리 주스는 수축기 혈압을 약 3.68mmHg, 이완기 혈압을 약 1.52mmHg 낮췄다. 단, 석류 주스와 크랜베리 주스를 구매할 때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100% 과일주스인지 확인해야 한다. 평소 식습관도 중요하다. 튀김이나 기름기가 많은 육류를 적게 먹고 등푸른생선이나 견과류를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만약 고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복용 지시에 맞게 이를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증상이 나아졌다고 해서 환자가 임의로 복용을 멈추면 혈압이 다시 오를 수 있다.
핑크한울이
제로칼로리 쿨룹 제로소다
새로나왔는지 첨 본 제로칼로리 소다가 있어 올영에서 사봤는데 탄산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근데 음료에도 탄수화물이 15g이나 있네요. 에리스리톨로 단맛을 내서 전당뇨 지만 가끔 시원하게 한번씩 마시는걸로..
셰어
(다이어트 과자) 콘푸라이트는 먹고픈데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콘푸라이트 라이트
보통 우리가 아는 콘푸라이트보다 당이 적은 라이트 버젼입니다. 기존 콘푸라이트가 1컵당 칼로리가 200대 후반이라면 라이트는 100대 초반이죠. 영양 정보는 위의 사진과 같아요. 추천하고픈 제품이에요. 라이트 버전이어서 단맛은 적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고소하고 바삭합이다. 그리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춰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해요. 저는 우유에 넣어 먹는 것보단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과일까지 넣으면 살짝 헤비합니다) 단, 콘푸라이트 오리지널의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확실히 저당이다 보니 고소한 맛으로 먹어야지 단 맛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평송가성
제로 칼로리 탐스 ❤️ 🤍 💟
맛있으면 0칼로리라는 말이 있죠? 과연? 하지만 맛있는 제로 칼로리 음료는 있군요. 요즘 필수가 되어버린 제로~~~ 음료수를 좋아하지 않는 나는, 가끔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된다 싶을 때 생각나는게 탄산음료이지요. 그런데 좀 더 건강하게, 칼로리 걱정없이 마실 수 있는 제로 칼로리 음료들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제가 가끔 탄산이 생각날 때 마시는 음료는 탐스 제로 파인애플이에요. 제로 탐스는 다양한 맛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파인애플을 좋아해서 항상 파인애플맛을 즐기지요. 제로 탐스는? 롯데칠성음료로 제로 칼로리의 과일향 탄산음료지요. 가격은 800원 내외라 부담도 없구요. 저는 이상하게 제로 음료가 더 달게 느껴져서 싫었거든요. 끝이 개운하지 않은 느낌 때문에요. 그런데 제로 탐스는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보시다시피 당류 0g이잖아요. 그런데 저처럼 제로임에도 더 달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 이유는 아스파탐, 사카린, 등등 인공감미료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래요. 인공감미료는 조금의 양으로도 기존 설탕의 몇백배 달달함을 내기 때문에 미각이 예민하신 분들은 더 달다고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예민한 미각의 소유자였군요. ㅎㅎ 저는 제로탐스에 얼음을 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즐기는데요. 그러면 단맛이 조금 더 줄어드는 것 같아서 더 좋아요. 음료 색깔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오늘도 시원하게 한 잔 마셔봅니다.
wrinkle
제로칼로리 링티
평소에 물마시는 걸 힘들어 하는 나는 수분보충을 위해서 당음료를 너무 많이 먹어서 걱정이었는데 링티에서 제로 음료를 출시한 뒤로는 물대신 링티 제로 시리즈를 마시고 있다. 맛도 레몬네이드 느낌인데 너무 달지않고 딱 알맞은 당도라 대량 구매해서 쟁여놓고 먹고 있다 나트륨7%,탄수화물4% 지만 당류0%,콜레스테롤 0%로 아주아주 건강한 음료이다 비타민도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서 운동후 먹기에도 좋아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만두콩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