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흔들어 마시는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가 마시는 것 보고 옆에서 달라고 하네요.
복분자차 달라고 옆에서 졸라서 어쩔수 없이 일어나서 한잔 더 타봤네요. ㅋㅋㅋ 점수좀 따보려고요 이번달 통장 두둑해지려나 기대해도 좋겠죠?
로니엄마
7월16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7월 16일 체크시간 : 아침 식사 후 9시 50분경 내용 : 아침 수제요거트와 하루견과 1봉 찐단호박 1/4조각 먹고 혈당 측정했다. 공복혈당은 높게 나오는데 식후 혈당은 정상범위안에 들어 다행이다. 오늘 점심은 수제비, 잡곡밥반공기, 제육볶음,상추,고추,배추김치,콩나물무침을 먹었고 식후 자전거를 30분 탔다. 저녁은 7시전에 참외 반개, 수제요거트,육전 2개 먹고 홈트했다.
sara1298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7월 16일 수요일. 아침-불가리스,요거트 점심-잡곡밥,우동,돈까스,국물떡볶이,단무지 저녁-소바,쫄면,만두
freeday
2주차 주제~다이어트+과자
매일 아침 그레놀라 4종류와 우유 또는 그릭요거트를 식사대용으로 먹고 있는데 효과는 좋아요 바삭하고 맛도 좋고... 초코맛도 나고 중간중간 심심할때 조금씩 먹으면 심심하면 없어져요
써니ㅋㅋ
점심은 사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가서 종각역근처에 [스프링어텀] 포장전문 샐러드 가게 가서 새우 파스타 샐러드 사왔어요. 제법 멀지만 좀 싸고 애견동반 가능하다고 해서 갔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네요.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데 제일 저렴한 거는 사기 싫더라고요. 종각역이면 집에서 도보로는 한참 먼데라 맛있는 걸 사야 그나마 덜 억울하거든요. 요즘은 해산물섭취가 부족한 것 같아 새우 들어 있는 새우파스타샐러드로 샀어요. 거기서도 또 50분만에 대학로로 왔답니다. 사실 먹고 오는 것도 아니고 포장이라 이럴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운동하는김에 생각하고 보통은 불만을 안 가지는데 오늘따라 오는 길이 덥고 힘이 없어서 그런지 짜증도 나고 그렇게 썩 기분 좋게 돌아오지를 못했어요. 아직 샐러드도 먹어보지도 못했으니 아침부터 너무 땀을 흘리며 걸어 다녀서 그런 거 같긴 해요😅😆 11시 초반대 가게 와서 점심 바쁜 거 어느 정도 지나고 힘들어서 그런지 배가 좀 빨리 고파서 12시 반에 샐러드 빼서 먹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일하다 먹다 했네요 밑에 생각보단 채소가 많이 있었어요. 양상추와 다른야채도 있고 파스타는 바질페스토로 버물려져 있었고 새우도 양념이 돼 있고 순두부도 있었고요. 발사믹드레싱을 골랐는데 순두부랑 채소 부분에 살짝 뿌려서 먹었답니다. 맛은 있었어요. 양도 가격대비 다른 샐러드에 비해서 적지는 않았지만 지금 내가 배가 고파서 양이 너무 적게 느껴지더라고요. 어머니는 파스타 한두 개와 새우 하나 정도 맛만 보시고 집에 가서 드신다네요. 1시 딱 지나서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갔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아 엄마가 얼능 라떼 데리고 집에 가시기로 했거든요. 엄마 가고 나서 정말 금방 비가 한두방울씩 와서 걱정이 됐지만 나중에 연락 와서는 비는 별로 안 맞고 집에는 잘 도착하셨다네요. 샐러드도 다 먹고도 아직도 배가 좀 고팠답니다. 그래서 이럴 때 대비해서 집에서 갖다 놓은 통밀빵 하나 얼른 데워서 요거트랑 차렸네요. 통밀빵은 안에 치즈 호박이 들어 있는거라 살짝 데우니 치즈가 녹아서 더 맛있었어요. 우리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랑 내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리고 레몬청 조금 부어서 빵이도 찍어 먹고 그냥 먹기도 했어요. 이렇게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먹은 느낌이 들긴 했는데 실은 아직도 조금은 배가 고픈 느낌이랍니다. 오늘 왜 이러죠? 분명히 따지고 보면은 아침부터 잘 먹었고 덜 먹은 것도 없는데... 단지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너무 땀을 많이 흘렸거든요.🥵 그때부터 눈이 좀 뿌옅고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느낌이 있었고 아침 먹고 배가 살살 아픈 거는 꽃가게 와서 화장실 가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긴 했답니다. 보통 점심을 잘 먹으면 배가 고프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들고 저녁 때쯤에 살짝 허기지면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제일 많았는데 오늘도 그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아예 배가 고프거든요.😆 아까 낮에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돌아다닌다고 라떼랑 비상용 고구마 말린 거 다 나눠 먹고 견과류도 아까 점심때 다 먹어가지고 그런 비상용 간식류는 지금 하나도 없고 또 비상용을 갖고 다니는 사탕도 벌써 2개나 먹었답니다. 그것도 먹고 가게에 있는 홍삼 캔디까지 하나 먹었어요. 그치만 여전히 머리는 띵하고 배고픈게 이럴 때는 뭘 더 먹어야 될까요? 그냥 또 평소처럼 조금 더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서 두유을 마셔도 될까요? 지금은 모든 게 판단이 잘 안 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그릭요거트 유통기한 임박이길래 얼른 먹으려고 콥샐러드했어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2024.7.16 식후 2시간 점심으로 요거트와 블루베리, 씨리얼 섭취!! 야채가 없어서 식사라... 저녁엔 야채 섭취좀 늘려먹어야할듯~~ 집에서 먹을 땐 골고루 신경써서 먹는데... 밖에서 먹을 땐 쉽지 않는거 같아 ㅜㅜ
뽁이마미
핑거팝 어니언맛 다이어트 과자
1봉 460g 180kcal 오징어 땅콩보다 작은 크기로 동글 동글 하게 생겼어요 덕분에 손가락을 빨아 먹게 되는 일이 생겨요 그러기 전에 스푼으로 떠 먹는걸 추천합니다. 그런데 또 밥숟가락으로 했다가는 몇번 먹으면 없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요거트 스푼 정도가 딱 적당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이랑 탄수화물은 낮고 식이섬율아 단백질은 높아요 단백질 함량이 무려 21g 이것만으로도 추천할 이유 충분해요
기춘이530707
시원하게 라떼한잔~
시원하게 라떼한잔 만들어서 마시는중입니다. 이곳은 비가 안와서 별탈이 없는데...아래지역은 비가 넘 와서 수해가 심하다하니 걱정이네요. 뭔 비가 그렇게 쏟아지는지...제발 그만와야 할 텐데요
파인호랭이
혈기챌 7기 7일차 공복혈당 99
저녁식사 7시반쯤 닭가슴살 100g.토마토마리네이드.당근라페 곁들인 호밀빵 한쪽. 그릭요거트 식사후 시간좀 지나 걷기 20분가량 그나마 간당간당한 수치나옴
셰어
혈챌7기 7일차
-날짜:2024.07.16 -혈당 측정 시간:점심전 공복 -내용:아침 요거트 바나나 먹고 점심 먹기전 혈당 측정해봄. 점심시간에 김치찌개 먹을예정임. 점심만 알맞게 먹으면 오늘 혈당도 굿~꾸준한 식단관리 화이팅~
상한상한
나만의 마음의 힐링 받는법!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 오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힘든일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변화가 오죠.. 이런 바쁜 사회속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해서든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서 편하게 노후를 생각하겠다고 많이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너무 앞만 보고 달리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왜 힐링이 필요한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힐링이라는건 보면 참 쉬운데 말이죠,,^^ 이렇게 말하고 있는 저도 아직 힐링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그런데 힐링이란건 치유를 뜻하는 말인데 우리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줄 치유공간이 어디 없을까요~? 이렇게 길을 걸으며 자연의 공기를 마시는것도 힐링입니다. 많이 느끼지는 못하지만 순간 몸이 편안해지면서 마음 한구석이 뻥 뚤린 느낌 들지 않으세요~? 저는 이렇게 걷는것만으로도 행복지수가 올라가는 느낌을 받아요 덥지 않고 시원한 바람이 불면 마음의 힐링이 ... 쮸르르르 또로로로~ 아니면 같이 키우는 강아지와도 같이 산책을 나가는것은 어떠세요~~? 그럼 둘다 마음의 힐링이 되실텐데~ 이런 마음 누구나 갖고 계실텐데~ 혼자사시는 외로운 분들이 주로 강아지를 키우시는데 요즘은!! 제2의 동반자라고 해서 반려동물들을 많이 키우시잖아요! 반려동물으로 인해 마음의 안정과 마음의 힐링을 받으실 수 있을것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주말에 앉아서 커피,차 를 마시며 여유롭게 책을 읽는다는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 그부분에서는 정말 아쉬워요.. 주말에는 술먹고 클럽가고 놀기 바쁘고 새벽에 집에 들어오면 하루종일 잠만 자고는 하루를 끝내죠.. 그것도 스트레스를 풀겸 하는것도 좋지만 언젠가 한번은 그냥 집이나 커피숍에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에 잠겨보는것 좋은것 같네요~ 나만의 마음의 힐링법 ~ 스트레스가 쌓이고 다시 풀리며 힐링이 되는게 바로 대화가 아닐까 싶네요~ 저도 대화하면서 어쩔때는 스트레스 무지 받는데, 또 어쩔때는 힐링받는 기분이 들고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이렇게 대화 하나가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참.. 타지역에 와서 지내다보니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고 시대가 이렇게 빨리 변한다는걸 많이 느끼는것 같아요 ^^ 행복했던 기억들도 생각나고, 과거의 고향에서 있던 친구들과의 추억도 ....^^ 이렇게 생각해보면 나만의 힐링 받는법은 자신이 하기 나름인 일종의 미션 같은거네요~ 저도 이런 숲에 누워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안식을 느껴보고 싶어요! 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누워있으면 금방이라도 졸릴꺼 같은데..~^^ 어쩜 저리도 편안해보일까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힐링받아보신적 있으세요!? [출처] 나만의 마음의 힐링 받는법! 우리에게는 힐링의 조건이 있다.|작성자 노스마
뽀봉
간단 아침
요거트와 참외 반쪽 간단한 아침 먹었어요 벌써 배고픈 느낌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로메인 잡곡쌈밥
다시 700g이 빠졌지만 800 쪘다 700 빠지니 다행이면서도 힘이 빠지네요. 예전에는 급하게 찐 살 다음날 거의 회복하면 굉장히 기분이 좋던데 이게 왜 이럴까요? 저도 조금 지치나 봅니다😔🙁 근데 어제 조심하긴 했어도 그제랑 뭐 얼마나 다르게 먹었나 싶어요? 점심만 조금 빨리 작게 먹었는데 하여튼 체중 변화는 참 오묘합니다. 하긴 어제 아침을 샐러드와 오나오를 먹긴 했네요. 그게 도움이 됐을까요? 에휴😮💨 어제 오후에 파프리카랑 오이 썰어놓으면서 내일 아침에는 당근을 썰어야지 했지만 아침엔 그럴 힘이 없었답니다. 그냥 준비한거 넣고 어제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와서 예전처럼 조금 더 간단하게 샐러드 얼른 만들어서 수박듬뿍 그릭요거트와 렌틸콩 요거트 드레싱까지 평소처럼 늫고 어머니랑 같이 맛있게 샐러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오늘 꽃가게 오픈 하셔야 돼서 샐러드만 드시고 얼른 출근하셨어요. 저는 잡곡밥 반 데우고 남은 로메인과 두부전 두부쌈장까지 해서 무생채랑 고추조림 얹어서 로메인 잡곡쌈밥으로 차려 먹었네요. 밥에 쌈밥으로 먹으니 아침부터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선 배가 살살 아프네요. 심각하진 않지만 신경 쓰이는 산책나가야 되는데 말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쿨쿨 자는 라떼에요. 요즘 더운지 내 이부자리에서만 있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자요. 에어컨은 켜놓고 잠에 들지는 않아서 선풍기 정도라 더운가봐요. 아침 차려먹고 설거지 해놓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라떼는 아직 아침을 안 줬어요. 얘가 워낙 아침을 안 먹으니까 아침 주려고 실랑이하다가 기운이 다 빠지거든요. 기분 좋게 산책하고 좀 이따 주려고 챙겨갖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견과류랑 계란도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7/16(화)나도 모르게 노화를 앞당긴다는 생활습관 4
#긴 낮잠 잠깐의 낮잠은 피로회복과 활력을 되찾는 데 좋다. 하지만 30분을 넘는 지나친 낮잠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신체 활성도를 떨어뜨리고 밤에 숙면에 영향을 미쳐 몸을 더 피로하고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또 낮잠을 오래 자면 심혈관질환,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설탕 과다 섭취 설탕 등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콜라겐의 합성을 방해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을 초래한다. 특히 가당 탄산음료는 세포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으로 인식되어 왔다.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안하기 햇볕은 비타민D 합성에도 필수적이지만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가 손상된다. 햇볕에 노출되면 탄력이 떨어지며 주름이 생기고 주근깨가 생기는 등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며 흐린날이나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 중 하나는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이다. 코르티솔은 우울·불안을 악화시켜 전두엽 기능을 떨어뜨리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 코르티솔 레벨이 높아지면 대사질환이 생겨 배가 나오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세포노화를 가속화해 노화가 촉진된다.
냥식집사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여름철 '혈당 다이어트' 해야 하는 당뇨환자라면…수박 대신 '이 과일' 드세요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환자는 수박 대신 자두를 섭취하는 게 좋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경제]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은 당뇨병 환자에게 유독 힘든 계절이다.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에 취약할 뿐 아니라 혈당 관리 등에 평소보다 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7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15만 명 증가했다. 일상생활에서 당뇨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최근에는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혈당 다이어트, 이른바 '글루어트'도 주목받고 있다. 글루어트는 체중 감소와 당뇨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올여름 혈당 다이어트를 시도해보려는 이들을 위해 김진택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조언을 정리해봤다. Q. 수박, 복숭아 등 여름 제철과일 먹어도 괜찮나. A. 수박, 참외, 복숭아, 포도 등 여름철 제철 과일은 무기질과 비타민 보충에 있어서 중요한 식품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혈당이 높아질 우려가 있다. 특히 수박은 가장 당지수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사과, 배, 자두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Q. 여름철 당뇨병 환자의 경우 운동은 어떻게 하면 좋나. A. 당뇨병 환자들은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혈당이 높을 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온열 질환 위험성이 높고, 땀이 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면 냉방시설을 갖춘 헬스장, 수영장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운동 시간은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Q. 갈증날 때 음료수 마셔도 되나. A. 더위로 인해 생기는 갈증을 탄산이나 주스 등 단 음료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 음료수 섭취로 인해 혈당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지만, 혈당이 높아질수록 소변량도 함께 증가해 갈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갈증이 날 땐 시원한 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Q. 여름철 발 관리는 어떻게 하나. A. 당뇨 환자에게 발은 항시 특별 관리 대상이다. 당뇨 합병증의 가장 흔한 질환이 발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엔 샌들을 신다 보니 발이 잘 노출되는데, 이때 발에 작은 상처가 생겨도 잘 감지하지 못해 심각한 염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여름철엔 매일 발을 자가 검진하자. 김수호 기자(suho@sedaily.com) 기자 프로필
cogo092
산책 후 토마토 2개,
요거트에 토마토 2개 허기 달래기,
치노카푸
저녁은 물(견과류와 수박 2개 포함)
저녁은 물입니다. 요거트볼을 볶은 카무트, 시리얼로 든든히 먹어서 저녁은 물만 먹으면 되지만 아직 수행이 부족한지 그 정도는 안되서 견과류 한줌도 먹었어요. 오늘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물을 좀 많이 챙겨 먹어서 집에서 금방 2L챙겨 먹을 수 있었고요. 그리고 수박도 3분의 1을 깍둑썰기에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오늘 아침에 야채를 많이 써서 파프리카와 오이는 썰어 놨어요. 수박 써는 김에 수박 3개도 먹었어요. 엄마랑 집에 5시 반쯤 도착했는데 들어오는데 빗방울이 조금 떨어져서 라떼 산책도 안 되고 저도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으려 했어요. 그러나 남동생이 허리 아프다는데 집에 파스가 없어서 파스 사러 간 김에 우리 가게까지 들려서 택배 온 거 안에 넣어놓고 엄마가 잊어먹은 모자와 후라이팬 챙겨 집으로 왔어요. 나간 김에 산책을 더 해볼까 하다가 발도 너무 아프고 후라이팬이 무겁다는 핑계를 대고 얼능 집으로 돌아가버렸네요. 오늘은 15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한끼는~
매일아침 한끼는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오트&서리태로 챙겨먹어요~^^ 오트밀좋은건 다들아시고 귀리에 서리태 단백질 식이섬유까지 골고루들어있어 아침은 요걸로 꼭 챙겨먹고 있답니다~ 낮에 너무 과식했다싶음 저녁도 한번씩 요걸로 먹을때도 가~~~~~끔 있어요 아주 가끔!
두부닷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뽀봉
7월15일(월) 혈기챌7기 6일차 인증
7월15일(월) 혈당일기 6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8시55분 아침식사로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바 하나를 먹었다. 플레인 요거트 대신 그릭 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먹어봐야겠다. 시간이 들어도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 몸에도 좀 더 좋을 듯한 느낌.
걩이
7월 15일 (월) |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견과류+플레인 요거트, 흑미떡 작은 1조각을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주말에 생각했던 것보다 저녁에 음식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평일의 시작, 월요일은 가볍게 먹어보고자 아침 복숭아 3조각+아메리카노를 먹고 점심에도 가볍게 먹었습니다. 단백질이 부족해 저녁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먹어보려고 합니다.
쫌님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5일 오후 12시 30분 점심 식전 혈당 90 체크됨 오전에 달걀, 바나나, 믹스커피 9시에 먹고 점심 식전이다. 출근해서 운동은 못하고 일하다가 측정 오후에 퇴근하고 운동하고 닭가슴살 샐러드와 무가당 요거트 먹을 예정이다.
블리네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7/15(월)푹 자고 난 뒤에도 피곤하면😫 몸에 독소 쌓였다는 뜻!!!
저도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그럴때가 있거든요. 몸도 무겁고 부은것 같은 느낌...몸에 독소가 많이 쌓였다는 신호락요ㅠ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체내 독소 쌓이면 피로감 심해져 몸에 독소가 쌓이면 염증이 발생해 혈관·장기를 손상시킬 수 있다. 이는 만성피로증후군이나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몸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면역력을 높이는 동시에, 독성물질 흡수를 방지·배출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산책으로 혈액·림프 순환시켜야 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수분 보충은 필수다. 물을 자주 마시고 취침 전·기상 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도록 한다. 잠들기 전 복부 마사지를 하면 배 속 장기에 물리적 자극이 가해져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양손을 배 위에 겹쳐 얹고 살짝 힘을 준 뒤 위아래로 굴리듯 풀어주면 된다. 배꼽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누르거나, 양손 옆구리를 눌러주는 것도 좋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할 경우 혈액·림프 순환에 도움이 된다. 독소 배출을 위해서는 매일 잠시라도 산책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다.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액·림프 순환을 도우며, 체온을 올려 땀으로 독소를 배출한다. 특히 많은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사람일수록 산책을 통해 혈액을 순환시킬 필요가 있다. ◇섬유질·수분 많은 열대과일 챙겨 먹기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게 파인애플이다. 수분·당분·섬유질이 많은 열대 과일은 체내 독소를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이러한 과일은 섭취했을 때 당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 단맛이 나는 다른 과일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파인애플에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비타민B1이 가득해 피로 해소 효과까지 있다. ◇수시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특히 녹차 속에는 카테킨이라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다. 이는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으로,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 녹차 속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해 배출시키고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다이옥신은 지용성 유해물질로, 우리 몸에 흡수되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 성분을 말한다.
냥식집사
혈챌7기 6일차
-날짜:2024.07.15 -혈당 측정 시간:점심전 공복 -내용:어제 저녁 떡뽁이 먹고,오늘 아침 요거트 바나나 먹고 점심 먹기전 혈당. 점심시간에 햄버거 먹을예정임. 내일은 한식으로 건강하게 챙겨먹기로~~
상한상한
아오리 사과
월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겼어요 아오리 사과,그릭요거트,삶은계란, 바나나 1개 항상 아침은 간단하고 건강하게 챙기죠 🟢 아오리사과 아오리사과는 초록사과, 청사과 또는 풋사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여름이 한창이거나 혹은 늦은 여름에 나오는 초록빛 아오리사과. 💢아오리사과 효능 🍏 면역력 강화 아오리사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비타민C는 특히 몸에 좋지 않은 염증이나 세균, 바이러스가 몸 속에 들어왔을 때 후다닥 달려가는 면역 세포가 잘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 결과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몸이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특히 감기, 상기도 감염, 독감처럼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비타민C 섭취를 꼭 해주어야 한답니다. 여름에도 에어컨과 무더위를 오가면서 생기는 컨디션 붕괴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걸리기 쉬운 면역 관련 질환들. 아오리사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변비예방 아오리사과 껍질까지 같이 먹어주면 더욱 좋아지는 변비 예방 효과. 변비는 장에 응가가 머물러있는 현상으로 배출이 느려지면 느려질 수록 더욱 딱딱해져서 심할 경우 응급실 가서 파내야 하는 경우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응급실에 가면 그런 환자 있어요) 평소에 식이섬유가 들어간 채소와 수분 섭취는 필수인데, 사과에는 많은 식이 섬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배출이 되지 않아 갑갑했던 대장에 들어간 섬유소가 노폐물과 합쳐져 원활하게 내보내주면 복부 팽만감이나 가스로 인한 여러가지 위장 질환의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 심혈관질환 예방 익으면 빨간 사과가 되는 푸른 사과인 아오리사과 효능 중 또 하나의 핵심, 심혈관 질환 예방. 칼륨(포탸슘)과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가있는 아오리사과는 대장 속의 응가 뿐만 아니라 몸 속의 과도한 나트륨(소듐), 다른 노폐물도 같이 배출해줍니다. 노폐물을 배출한다는 건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죠. 과도한 나트륨을 제거하면 몸 속 부종도 줄어들 뿐 더러 고혈압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고요. 혈압이 높아지면 혈관 벽과 신장 등이 계속 부하가 걸려 손상이 됩니다. 고혈압을 예방하는 것은 직접적으로 심혈관 질환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 🍏 피부미용에 효과 옛날에 사과 산지로 유명한 대구에는 미인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그만큼 사과를 먹어주면 위에서 말한대로 노폐물 배출이 잘 되서 결과적으로 피부결도 매끄러워 지는데 도움을 줍니다. 장에 가스가 마구 차서 뱃살이 나오면, 있던 미모도 사라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비타민 C는 항산화 효과와 면역력 향상은 물론 피부에도 좋습니다. 피부과 에스테틱에 가면 비타민C 앰플을 발라주는데, 비타민C가 피부의 색소 침착을 예방해주기 때문이거든요. 얼굴에 직접 바르는 것도 좋지만 먹어주면 몸 속도 깨끗하게 좋아지겠죠 💢 아오리사과 당뇨 아오리사과의 GI 지수는 40 정도입니다. 혈당 지수가 낮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사과가 워낙 달고 맛있어서 아오리사과가 당뇨에 좋은지 나쁜지 확신이 없을 때가 있죠. 아오리사과는 비교적 안전한 과일에 속합니다. 특히 붉은 사과보다 당이 적습니다. 사과가 먹고싶은데 당뇨가 걱정이라면 초록사과, 즉 아오리사과를 드시면 당을 조금 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뽀봉
아침식사 대용-모시송편 삶은계란 그릭요거트
먹었습니다 모시송편이 쫀득쫀득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물모닝
물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마시는 루틴입니다. 미지근하게 해서 마십니다 ~
주여니2
두유에 샐러드🥗
여행다녀오자마자 어젠 삼계탕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은 어머님께서 공복으로 병원 정기검진 가셔야한다해서 저도 밥 안 먹고 샐러드 먹네요~^^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고 파프리카 오이 감자 로메인상추에 아몬드 호두 아마씨 뿌려서 요거트에 레몬즙 뿌려서 소스로 먹어요~^^ 이번에 두유도 바까봤는데 부드럽고 고소하니 깔끔하니 괜찮네요~^^ 라떼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는데 나중에 만들어 마셔보려고요~^^ 초복에 건강한 음식 드시고 시원한 월요일 출발하세요~👣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