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하이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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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7일차 인증
2024년 7월4일 목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전 (오후1시23분 측정함) 아침 식사로는 간단하게 인터넷으로 여러가지 샐러드 시켜봤는데 꽤 맛도 괜찮아서 한번씩 챙겨먹는데 오늘은 그린 샐러드로 먹었어요 거기에 우유 한잔 200ml섭취해주구요 샐러드가 190g에 칼로리가 310칼로리 되더라구요 채소도 다양하게 들어가고 거기에 고구마에 메추리알등등 풍부하게 잘 구성이 되있더라구요 아주 맛있게 잘먹고 거기에 꽤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도 아주 착하고 그래서 자주 앞으로 샐러드로 아침 식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침은 그렇게 7시 조금 넘어서 다 마치고 오늘도 걷기와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3시간을 해줬네요 장마철이라 습하고 더워서 땀도 배로 지금 많이 흘리는데 운동 효과때문도 있지만 땀도 많이 빼고 나서 측정해서 그런가 오늘은 혈당이 어제보다는 살짝 낮게 나와줬네요 운동 하는 동안 물 500ml섭취한게 다구요 아무튼 오늘은 혈당이 잘 나온것 같아요
lilymijin2
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상추 샐러드
혈당수치를 낮추고자 3주가 넘었어요 배는 전혀 고프지 않아요.포만감도 있고 집에서 홈트 할때는 괜찮은데 밖의 활동할때는 약간의 근력이 부족하다는것을 느낄때가 있어서 최소한의 과일만 섭취합니다 자두 3분의1조각과 대극천 복숭아 1개를 섭취 했어요 어제보다 300g 빠졌네요ㅎㅎ 상추의 효능은 라푸신이라는 성분이 숙면에 도움을 주어 천연수면제라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1시간 같은 3분 타바타운동
산에 운동 다녀왓는데 챌린지가 뜨네요 ;;;; 씻기전 바로 운동 한번 더~ 했어요 ^^
껌씹는여우
오뚜기야 사랑해
오뚜기 밥에 오뚜기 3분 카레 대충 먹고 한숨 자려고요 오뚜기야 사랑해
2민트홀릭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7일차 인증
측정 날짜: 7월 3일 측정결과: 106 측정시간: 오전 11시 23분 수요일 오늘도 공복 13시간 이후에 수치 확인을 위해 채혈해 보았다 요즘 열심히 한 운동 덕분에 어제와 같은 106이 나왔다 그렇지 않았으면 더 높은 수치가 나왔을 것이다 앞으로도 식단과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훈스맘2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엔 아임닭 닭가슴살잡채볶음밥이지!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잡채볶음밥 *칼로리:300kcal (200g) *단백질:10g *당류:2g *추천하는 이유: 제가 잡채를 좋아하기 때문인데 아시다시피, 잡채는 칼로리가 높잖아요? 그래서 잘 못먹는데 우연히 닭가슴살잡채볶음밥이 있어서 먹어봤는데 넘나 맛있더라구요! 닭가슴살로 단백질도 챙기고 의외로 당류가 작아서 다이어트에 적합하다고 생각했어요! 당류가 작지만 단백질 듬뿍! 거기다 맛도 좋으니 일석 삼조네요! 그리고 전자렌지에 3분30초만 돌리면 금방 완성이되서 귀차니즘이 심한 저에게도 딱 안성맞춤이에요! 잡채좋아하시는분은 한번 드셔보세요~
행뽁햐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볶음밥으로 바른도시락 야채볶음밥&순살닭강정
제품명: 바른도시락 야채볶음밥&순살닭강정 칼로리:351Kcal 단백질:15g 당류:5g 추천이유: 1.맛있다/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무조건 맛없다는 편견은NO!! 2.간편하다/해동 필요 없이 냉동된 상태 그대로 전자렌지에 3분 30초 데우고 먹으면 끝! 3.모든 영양소가 한팩에/ 탄단지의 밸런스가 좋고, 당 함유량이 타 제품에 비해 낮음
복뎅이님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웰 곤약잡곡 닭가슴살 간장계란밥 열심히 먹고 있어요
제품명: 아임웰 곤약잡곡 닭가슴살 간장계란밥 칼로리: 323kcal (200g) 단백질: 17g 당류: 0g 추천하는 이유: 저는 항상 어렸을 때부터 간장계란밥을 좋아했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도 기왕이면 분홍치마라고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면 더 좋겠단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제품의 좋은 점은 맛도 있는데 당류가 0g인 점이예요. 집에서 여유가 있을 때 후라이팬에 기름 한 숟갈만 둘러서 볶아먹으면 진짜진짜 맛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간편히 먹고 싶을 때 전자렌지 3분 30초만 돌려도 훌륭한 맛이 납니다. 자극적인 맛보다는 순한 음식을 선호하는 분께 추천하고 싶구요. 양념이 약한편이라 개인적으로는 호불호가 없는 맛이라 생각합니다. 냉동보관만 잘하면 유통기한도 6개월 이상 넉넉해서 두고두고 먹기도 좋네요.
neplos
30분 조기퇴근 하라네요
3주째 시스템 에어컨 공사로 직원들 힘들다구요 30분 조기퇴근하고 잘 쉬었다가요 내일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라네요 이제 3분 남았어요 컴퓨터 끄고 퇴근해서 집에서 쉬려구요^^
꽃이뻐
혈당일기 6기 7일차
7월1일 월 맑음 공복혈당 (6시3분) 108 오늘 공혈은 기분좋게 나왔다 계속 이렇게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더 열심히 해보자
수국이
혈기챌6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경 카무트썩인 잡곡밥 진짜 소량과 소금빵 3분의 1쪽 닭볶음탕, 감자 4분의1쪽을 저녁식사로 먹고 콜라겐 젤리 3알 블루베리그릭요거트, 우유, 베이글 소량을 디저트로 와 목록을 작성하고 보니 생각보다 많이 먹음 ㅠ 이번 혈기챌 동안 수치는 안정적임 계속 화이팅 해봐야징
써니ㅋㅋ
2,024년 6월 30일 일요일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인증
측정날짜 2,024년6월30일일요일 측정시간 오전7시33분 내용 오늘은 야간 근무를 마치고 오이 100g 정도와 돼지감자차를 먹고 퇴근 후 집에 와서 혈당ㅈ체크를 했습니다. 결과는 사진과 같이 나왓네요
도나도나도나
3분 운동
한량가

6기6일차
12시3분 점심식사 짬뽕 2시20분 측정 오늘은 주말이라 오전 운동을 못했다 짬뽕을 먹어서 소화가 조금 안되는 느낌이라 오후에 운동을 가야겠다
한소래미
6월30일(일)|혈당측정6기 6일차
날짜:2024년6월30일 혈당측정시간:am7시43분 내용:어제 저녁 4시부터 아침까지 물 외에 아무것도 안먹고 혈당측정결과 83mg나왔다 저녁을 안먹으니 혈당이 잘 내려가는것 같다 오늘도 혈당관리 화이팅 해보자~^^
미지동현맘
6.30(일)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6월 30일 7시 비바람 산책 못함 아침공복 114 어제 아침 공복보다 6내림 아침 삼치 청국장 찌개 백반 점심 여러 팁 덮밥 비빔밥 저녁 토마토 양상추 주스 운동 2시부터 한시간 동안 은파 호수에서 조정 수면 7시간 42분 실제 수면 6시간 28분 렘수면 1시간 23분 깊은수면 13분 깊은수면 절대 부족
강안2502
혈당일기6기7일차
6월30일 05시33분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09 어제먹은 음식 토마토3개 구운계란2개 마그네슘을 챙겨먹어서 꿀잠을 잤다. 탄수화물도 그더지 먹지않았는데 수치는 100이하로 떨어지지를 않았다. 스트레스받지말자고 다짐을 해도 스트레스가 자꾸 받아지는구나
강미미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6월29일 시간:오후11시03분 저녁에 오랫만에 친구를 만나 외식으로 스테이크를 먹고 가볍게 한잔씩 했다. 운동도 못하고...그랬더니 당뇨수치가 어마어마해졌다. 내일은 건강한 식단과 운동으로 정상수치 나오게 노력해야겠다
베베루나
저녁은 물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가 꽃집이 바빴답니다. 커피도 단체 손님 때문에 조금 바빴고요. 밥 초반 먹을 때까지만 좋았는데 3분의2이상 먹고 나서는 계속 손님이 있어가지고 1시간 반 이상 걸려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이리저리 뛰고 다녀서 가게 안에서도 제법 걸었답니다. 5시 반 40분 마치고 대학로 나와서 뭐 좀 구경할라 했더니 공연도 안 하고 약간 파장 분위기더라고요. 거기다가 그 하늘이 좀 꾸물꾸물하고 아무래도 바람끝도 살짝 물기가 있는 게 비 올 것 같아서 어디 안 가고 그냥 대학로에서 바로 집으로 갔어요 더워서 샤워하고 정리하고 또 금세 시간 지나서 오늘은 그냥 2리터 물 마시는 걸로 저녁을 대체합니다. 조금 일찍 배가 고팠으면 검은콩두유이라도 먹을 것을 8시 좀 지나서야 배고프네요. 7시 땐 별로 배가 안 고팠거든요. 오늘 마지막 체크한 거구요. 18000보 걸었답니다. 오늘도 내 발이 많이 수고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도 너무 수고했고요. 다녀오고 샤워하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랑 캐시홈트 챌린지도 했답니다. 샤워하고 나서 운동하기 너무 찝찝하니까 이러지만 진짜 지쳤을 때라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캐시홈트 겨우 하나만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5일차
6.29.토 혈당일기 5일차 측정수치 90 측정시간 am10시23분 아침 빵.우유
오르테즈
6월 28일 혈당일기 6기 3일차인증
날짜 ㆍ 6월 28일 시간ㆍ 밤10시 30분 내용 ㆍ 저녁으로 짬봉과 탕수육 중식을 먹었어요 먹고 식후 3분후 측정수치입니다 너무 높게 측정되서 걱정되서 지금 걷기하면서 일기 쓰는중입니다 내일 부턴 식단을 조심스럽게 조정할까 합니다 무슨운동이든 열심히 하는데 혈당은 잘 조절이 안되네요
비포장도로자전거
혈당일기6기 4일차
6월27일 오후9시43분 혈당기록111 저녁 제육볶음 후식 수박 전정기능에 이상이 있는지 2틀째 약을 복용하니 어지러움은 거의 나아지고 있고 균형감각도 돌아와서 의욕이 넘친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저녁을 제육볶음과 후식으로 수박을 먹으니 건강하게 있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건강을 소홀히하면 다시 재발할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 건강이 그 어느보다도 필요하다는것을 깨닫기 시작해서 운동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ZGMF
혈당일기 6기 4일차.
2024. 06. 27 흐린날씨 오전 9시 13분 측정 ( 공복) 혈당수치 106mg/dl 공복혈당이 높다. 어제는 탄수화물만 섭취해서일까? 잘 관리 하다 이렇게 또 엉망이 되어 버린다. 아마, 내일도 혈당은 높을 것이다. 외식을 했고 많은 양의 음식을 먹었기 때문이다.
은유랑
오늘 점심은 전복갈비탕으로 몸보신요~
맛점들 하셨나요~ 날이 슬슬 더워지니 몸보신해야죠 오늘 점심은 전복갈비탕으로 몸보신 했어요 반찬들도 다 깔끔하고 맛있어서 밥 안먹으려고 했는데 3분의 1공기 먹었네요~^^
agnes0117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20240627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내용 점심엔 라면을 먹었다 저녁엔 야채와 밥3분의1공기정도 먹어야겠다 혈당관리하는게 참 쉽지았다 그래도 화이팅
엽댕2
목요일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100g이 빠졌어요. 거의 유지라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근데 어제부터 화장실을 자주 가네요. 오늘 아침도 그렇고😅 원래 변비가 심해서 변비약도 3끼 다 챙겨먹는데 소화기관이 약간 탈이 난 거 같긴 해요.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풋과일때문인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 오른다니 낮에 다니는 건 힘들 것 같아서 일찍 준비하려고 했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 때는 너무 아파서 마사지 받고 5시 중반부터 야금야금 시작했는데 이니샐러드도시락만 준비해서 선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왔더니 벌써 7시 20분 됐는데 기온은 괜찮아도 해는 벌써 약간 따가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벌써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경학공원에서 미니 샐러드 도시락 벌써 먹었네요. 양상추와 상추 조금 넣고 오이 당근 브로콜리 넣고 자두1 방울 토마토2 사과1쪽 오렌지 넣고 수박2토막, 찰옥수수와 견과류 치즈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렸어요 작아도 알 책에 넣었죠. 이 샐러드는 작아서 13분만에 먹었네요 이게 아침 1차이고요 이게 아침2차입니다. 아모르나폴리에서 미니 마가리타 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집에서 막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어제 셀프미용 시켜줘서 정말 똘망똘망해 보여요. 경학공원(성대정문에)에서 샐러드 먹고 있는데 그때 공원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근데 라떼가 자꾸 짖더라고요. 뭐가 작은 동물이 보였나 봐요. 우리 라떼는 10kg짜리 중형견이지만 짖는 소리가 커서 사람들이 놀래하니까 못하게 막 재지을 시켰는데 오늘따라 말을 안 들어요. 어제 누나가 미용해줘서 예민해졌나봐요.😅😆 사유의길 지나서 올라가면 세갈래길이 나오거든요. 밑으로 내려가면 고려대 사이버 대학(북촌길로 이어짐)으로 바로 가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위로 올라가는 길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지금 약간 예민해져서 제가 좀 들어줬답니다.그쪽이 식물들이 많아서 냄새도 맡고 영역표시도 하고 얼마 안올라가서 벤치에 간식달라고 앉네요. 귀여운자식😁 먹을 준비가 된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사료) 줬어요 먹고 나서서 다시 그길따라 내려가서 사이버대 정문으로 갈수 있었어요. 거기 정문은 중앙고등학교와 중앙중학교가 같이 쓰고 있는데 이때가 등교 시간인지 학생들 들어오드라구요. 눈치 얼른 나왔어요. 북촌길로 조금 내려가서 왼쪽으로 빠져서 계룡길로 접어들었고 빵집 가기 전에 계동교회 공중화장실 쓰고 갔답니다. 제가 혼자 라떼 데리고 다닐 때는 빵집이나 커피숍 화장실을 못 쓸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사실 어니언 안국과 아모르 나폴리중 어딜 갈까 했는데 오늘은 피자 먹고 싶어서 아모르 나폴리 왔어요. 라떼 베란다 자리에 놔두고 미니마가리타피자와 올리브 치아바타 사서 물은 라떼 것까지 2잔 받아왔어요 오늘은 소금이라는 흰색 강아지 데리고 오신 여자분도 같이 테라스에 있었어요. 산책나왔다가 커피 한 잔 드시는데 그렇게 여유롭게 보였어요😅 우리 자리에서 실레가 보이게 찍어주고 테라스 옆에는 조그만 골목이 있어 사람들이 좀 다닌답니다. 누나가 배고파서 피자며 치아바타 먹고 라떼도 좀 주는데 라떼는 오늘은 전혀 안먹네요. 옆 골목 지나가는 사람들 지켜보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홈트 5일차
저는 3분도 힘들더라구요..;;하다보면 늘어날까요?^^
코코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