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하이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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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간식 저는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설탕 대신 스테비아로 단맛을 낼 수 있어요. 위 스테비아 제품 추천 드릴게요. 저는 보통 오트밀과 스테비아를 이용해서 직접 간식을 만들어 먹습니다. 오트밀, 우유, 계란, 베이킹 파우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스테비아를 섞고 전자레인지 3분 돌려 뚝딱 만들어 낸 초코 오트밀 빵이에요. 달달한 초코빵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입터짐 방지에 좋아요. 오나오 입니다. 오트밀 5스푼에 우유나 두유, 요거트 자작하게 넣고 스테비아 솔솔 뿌려 냉장고 3시간 이상 놔두면 구수하고 달달하고 부드러워 계속 손이 가는 오나오 완성입니다. 무가당 코코아파우더를 섞어 초코맛으로 먹어도 좋아요. 모두 설탕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이용해서 맛있는 저당간식 만들어 드셔보세요:)
짱여진
조리 간편하고 맛있는 아임닭 닭가슴살 불고기맛볶음밥 잘 먹고 있습니다.
캐시딜에서 구입한 아임닭 불고기맛볶음밮 요즘 유용하게 잘 먹고 있어요. 직장일로 늦게 들어올 때가 많아서 간편식이 필요했어요. 아임닭 불고기맛볶음밥은 프라이팬에 3분30초만 볶아서 먹으면 되니 너무 간편하고 좋네요.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서 좋습니다. 약간 심심하면 케찹 좀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집니다. 계속 주문해서 먹을 생각이에요.
멍청이2
지니어트 캐시홈트 먼지같은팁
1.같은 영상 10번봐도 포인트적립 가능 첨에 멋모르고 계속 다른영상 10개봤네요^^;; 2. 영상길이와 포인트도 관계없음 혹시나 긴영상을 보면 포인트가 더 많이 적립되나 궁금했는데 10분이상 영상도 12포인트 적립 3분영상은 20포인트 나옴 3. 층간소음 염려되시는분들은 뱃살(복부)운동 추천!! 대부분 누워서 진행되네여 ㅋㅋㅋㅋ 티비보면서 누워서 가능함 뱃살 뿌셔뿌셔~~!!!!! 4. 시간짧은순으로 정렬가능!! 시간짧은것만 보고싶으신 분은 정렬기능 사용하세요 ~ㅎㅎ 3분짜리만 따라해도 땀 훅나요 ;;;;; 이상 먼지같은 팁이었어요
나는무너
빠새 드셔보셨나요?
점심 먹고 오렌지 먹고 또 간식 먹어요 엄마가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시길래 홈플에 장보러가서 5봉지 사 왔어요 새우깡보다 새우함량이 높아서 그런지 배 부른데도 자꾸자꾸 손이 가네요 ㅎㅎ 참고로 다 안 먹고 3분의 2는 남겼어요
러브복동
홈트 완료
오늘도 3분짜리 홈트 완료했습니다 ㅋ
담율로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짱ㅋ
3분짜리 운동 했네용ㅋㅋ 지니어트 사랑입니다 😍
담율로
제가 마시는 다이어트 쉐이크
제가 요즘 마시고 있는 다이어트 쉐이크 입니다.쉐이크베이비 다이어트쉐이크 말차맛과 딸기맛 인데 4종의 단백질과 9종의 아미노산 11종의 비타민과 미네랄 및 수용성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고 일반 식사의 3분의 1 정도의 칼로리로 섭취 가능해서 정말 좋습니다.맛도 딱히부담스럽지 않아서 추천합니다.
Runa33
시그리터 단백질 쉐이크 리뷰
제가 애정하는 다이어트 단백질쉐이크 시크리터 쉐이크를 소개해드릴께요^^ 현재 곡물맛.초코맛.흑임자맛.커피맛.고구마맛 등 다양하게 나와있지만 제가 먹어본것들 위주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하루의 한부분을 책임지면서 단백질과 많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수있게 도와준 나의 한끼 식량 다이어트에 지쳐 입맛잃은 나에게 단맛 충전 해주며 기운 복돋아준 음식.. 항상 제일 가까운곳에 위치해서 손닿는거리에서 존재하는 시크리터 ㅋ 🥕🥕🥕 바삭한 크런치가 씹히는 곡물맛은 고소고소 그자체이면서 제가 좋아하는 최애로 호불호가 전혀 없을듯한 맛이고 향긋,고소한 흑임자의 풍미가 가득한 흑임자맛은 곡물맛과는 또다른 고소함으로 또다른 매력으로 제 입맛을 사로잡죠ㅎ 초코크런치는 중간중간 주는 달콤함이 꿈같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이러한 시크리터 쉐이크를 단지 맛만 좋아서 애정할까요? 시크리터 쉐이크안에는 곤약뿌리에서 유래한 천연 수용성 식이섬유 글루코만난이 함유되어 있는데요.최대40배까지 팽창하는 글루코만난은 섭취후 포만감을 오래지속시켜줍니다.🍳 또한 영양소나 포만감뿐 아니라 맛까지 신경쓴 시크리터 쉐이크에는 설탕의 300배 단맛을 내면서도 0칼로리인 건강한 단맛인 스테비아를 사용 했는데요. 체내에 머무르지않고 그대로 배출되니 안심하고 맛있게 섭취하시면 된답니다^^🍰 🌈시크리터쉐이크를 좋아하는 이유는 균형잡힌 11가지나 되는 비타민과 영양성분을 담았다는데 있습니다. 탄수화물 함량은 줄이고 단백질함량을 높여서 시크리터 한잔으로 계란2개분의 ✌🏻 단백질을 섭취할수있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섭취량의 3분의1수준인 단백질 함량이라서 간편하게 섭취가능하다는게 좋은점중 하나인데요.😊 체중감량이나 운동시에 꼭 섭취해야하는 단백질은 근육.결합조직등 신체조직의 구성성분.효소.호르몬.항체 구성에 꼭 필요한 성분이라서 운동후 섭취하게되면 피로를 덜어주고 근육회복을 도와 근육성장을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가 가능한 시크리터 쉐이크 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랍다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오늘은 눈도 5시쯤 떠졌고 잠을 좀 잔거 같긴 해요. 그리고 아침에 소식이 있어서 말끔이 비워내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빠졌네요. 비워낸 효과같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꽃 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도 해먹어야 하는데 동생이 새벽에 깨어 있어서 아침 살짝 얘기해보니까(동생이 아프기 초반에 제가 엄격히 식단을 해가지구 저랑은 좀 상극이었거든요. 제가 하는 음식은 잘 안 먹어요) 라면을 먹겠다네요. 아침 챙겨먹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얼른 라면 끓여줬죠(동생은 아침에 먹을 약이 많아요. 뭐든 먹고 약 먹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1인용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너무 풍성한가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놓은 것도 마저 다 부었더니 흰색에 다 덮어버렸네요. 되게 알록달록 이뻤는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같이 한 밥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백질 반찬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로 만든 두부봉을 3분의 1(60g) 정도 올리브유로 전 지져서 상을 차렸어요 나물도 2개나 되고 밥도 한그릇에 전까지 푸짐한 아침을 먹었네요😄 저는 사전 투표를 했고요. 오늘의 우리 라떼랑 시장도 가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는 옷정리도 할 생각이랍니다. 지금 이렇게 활기찬 기분이 오후까지 가길 바래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목표 달성의 뿌듯함
올해 초 1년 365일 만보완으로 채우겠다는 거창한 목표를 세우면서 과연 해낼수 있을까 스스로도 의문스러웠지만 막상 오늘 만보완 백일을 맞고 그 목표의 3분의 1 지점에 가까워지고 보니 못할것도 없겠단 자신감이 붙네요. 만보완 인증글 올릴때마다 칭찬해주시고 격려 응원 아끼지 않아주신 여러분들의 힘도 큽니다. 남은 265일 (ㅠ) 도 함께 달려봐요.
쨋든럽
지니어트로 살빼기
우선 챌린지 덕분에 꾸준히 관리하게되서 너무 좋다. 벌써 3번째다. 그러다보니 좀더 체겨적으로 하게되고 계획도 세우게 됐다. 그렇다고 전문 트레이너에 헬스장을 다니진않고 동네 헬스기구를 이용해 근육운동을 추가했다. ♡기간 2주 아침 걷기 10분..그래도 만보는 더 걷는것같다. 헬스 자전거 3분 3셋트 윗몸이르키기 10회 2셋트..힘들어 3분의2일으킨다. 다리벌리기 3분 2셋트 ♡저녘..학교 운동장 5바퀴 저녘7시 30분 이후 금식 저녘식사는 단백질 쉐이크 체중감량 1키로-2키로 왔다갔다 하고 있다 그래도 챌린지 덕에 꾸준히 해서 습관이 됐고 성취감에 너무 뿌듯하고 좋다. 이거 한다고 자랑하고다닌다.
감이오네
크로와상 오븐 굽굽
냉동생지 숙성 됐으니 이제 180도에서 13분이면 크로와상 완성 입니닷~~ 오동통하게 잘 부풀었네요~~ㅎㅎ
인간비타민
저녁 컵라면
엄마가 목욜 집에 오시고 병실에서 조금 얻어 드셔봤던 컵라면 얘기를 하셔서 시간도 없고 컵라면으로 저녁해결했어요. 원래 드시는 양이 밥 3분의 1공기도 겨우 드시는데 맛있다시며 무파마 반개정도 다 드시고 구운 계란도 한개 드시고 술빵도 조금 드시고 후식은 배 먹었어요
러브복동
2주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입니다. 감량 기간 : 3월 27부터 4월 6일 11일 동안 -6.5kg 감량했습니다. 스트레스를 먹는 거로 풀었더니 전에 감량했던 몸무게가 원점이 돼서...다시 빼고 있어요😭 눈바디 : 얼굴살이 제일 많이 빠졌고, 뱃살, 옆구리, 엉덩이 살이 조금씩 빠졌어요! 식단 :저는 부모님과 같이 살고 아침, 점심은 꼭 챙겨 먹는에 나름 밥을 반 공기 안되게 반찬을 더 먹었습니다. 아침, 점심은 밥 량은 반 공기 안되게, 국에 밥 말아먹던 것도 고치고 대신 국 3~4숟갈 먹고, 양배추 쌈, 상추쌈, 브로콜리, 두부 부침 등으로 나물과 같이 채소 위주로 더 먹었고 저녁엔 닭 가슴살,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또띠아롤, 샌드위치, 삶은 계란 등 이런 식으로 먹었어요 운동 :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서 빠른 걸음으로 7000보 정도 걷고, 오후엔 런닝머신 30분, 실내 자전거 20분 타고 마무리로 폼롤러로 스트레칭! 런닝머신은 처음 3분은 워밍업으로 4.5~ 5 이렇게 걷다가 점점 속도 올리면서 경사도도 같이 올려서 걸었답니다. 아직 경사도 6에 속도 6.4까지가 제 한계네요 ; 심박수랑 땀이.... 그리고 물 한잔 마시고 실내 자전거를 20분 동안 타줍니다 꿀팁&조언 : 식단이 정말 중요하다 들었지만, 꼭꼭 천천히 씹고, 배부르지 않을 정도에서 수저 내려놓고, 채소를 많이 드시고 차라리 밥보다 반찬을 더 드세요. 먹는 거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소량으로 조금씩 드시면서 운동하세요~! 그리고 런닝머신 하시는 분들은 하기 전후에 간단한 다리 스트레칭해 주시고요~ 저도 유튜브 봤거든요. 오후에 출출하다 싶으면 가벼운 간식도 좋고요. 군것질 정말 사랑하는데 너무 피곤할 때 미니 초코바 하나씩은 먹어줬어요^^; 더이상 요요없는 건강한 몸 만드려고요! 건강하게 운동하고 살뺍시다!
따르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듬뿍 비빔밥
점심에 먹은 갈비새싹비빔밥이에요 야채들이 듬뿍이라 밥은 3분의 1만 넣어도 배불러요 건강한 한끼였네요^^
agnes0117
23분뒤에 그친다는데..
날씨가 계속 비인데요..!ㅋㅋㅋㅋ 뭔가 이상해욬ㅋㅋㅋ
구룸구룸
점심은 가게에서 풍성한 샐러드로
오전에 집에서 샌드위치랑 야채랑 두유랑 준비해왔답니다 가져온 음식 가게 냉장고에 넣어 놓고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나혼자 그 야채랑(콜라비도 있고 꽤 무거웠답니다ㅠㅠ) 우리 집 근처 슈퍼가서 고기사서 집에 갖다 놓고 다시 가게로 나와 엄마랑 체인지 했네요.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퇴근하셨어요😆 그렇게 왔다갔다 하니 점심 먹을 때는 엄청 배가 고팠어요. 이건 다 차려진 점심상 가져온 야채가 아무래도 작아 편의점에서 2,900 양배추샐러드 사와 섞으고 거기있는 드레싱 3분에1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더 넣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밀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빵이 샌드위치용이 아니어서 사이즈가 작은데 가게 와서 어머니한테 맛 좀 보라고 반 드렸어요. 그래서 확 줄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하며 호밀빵, 야채
12시까지 출근이라서 집에서 호밀빵하고 닭가심살, 야채,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챙겨왔답니다.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1시 까지도 생각이 없었는데 한 몇 십분 사이에 벌써 배고프지더라고요. 은근 뱃속시계가 정확해요😅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으려 빵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구웠고 닭가슴살(3분에1)은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양배추라페까지 올려서 먹고 그릭요거트 발라 먹고 빵 다 먹으면 채소도 흑임자드레싱 뿌려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그렇게 배부르진 않았어요. 빵이 좀 작았나?😆 점심 먹고 나니 오늘 내내 흐렸던 날이 그래도 해가 좀 나왔어요. 그나마 흐린 날이 좀 가시니 기분은 더 좋아진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그릴드 새우 샐러드
저탄고지 식단에 적합한 그릴드 새우 샐러드를 만들려면 먼저 새우를 깨끗이 세척하고 껍질을 제거합니다. 다음으로 레몬 주스, 올리브 오일, 다진 마늘, 소금, 후추로 만든 마리네이드에 새우를 넣고 재웁니다. 그릴을 예열하고 중간 높이로 설정한 후 새우를 약 2-3분씩 한 면씩 그릴에 구웁니다. 새우가 익으면 식혀서 대파, 오이, 토마토, 양상추 등을 적당히 손질하여 그릴드 새우와 함께 샐러드 그릇에 담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초나 드레싱을 뿌려서 샐러드를 골고루 섞어 완성합니다. 이렇게 만든 저탄고지 그릴드 새우 샐러드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로 제격입니다.
금강송이
저녁은 어쩔수없이 검은콩두유
점심을 다 먹었을 때가 거의 4시 였거든요. 저녁은 또 두유 1잔이 돼버렸네요. 의도한게 아닌데 점심이 늦어지면 이렇게 돼요ㅠㅠ 거기다 점심도 엄청 잘 먹어가지고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어제랑 똑같이 두유 한 잔 했습니다. 두유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아무래도 걸쭉해져서 잔에 3분의 2 담고 3분의 1은 물로 채워서 섞어서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1인분 아침😃
어머니가 꽃시장 간 날이라 오늘은 샐러드도 1인분, 밥도 1분이랍니다. 남동생은 오늘 금식하고 피검사에 해야되서 먹을 거냐고 물어보지도 않아야 되거든요 9988이라는 서울시에서 하는 앱에 들어가니까 사진을 올리면 칼로리를 대충 계산해주더라고요. 그런데 1장밖에 못 올려서 한 번에 다 차려봤어요. 오늘 아침은 야채는 썰지 않았지만 브로콜리는 삶는다고 시간이 좀 들었구요 단백질도 좀 덜 챙기나 싶어서 두부전 해서 3개 놔두고 어제 저녁에 동생이 엽기떡볶이 먹고 남겨 고것도 조금 데워 반찬으로 뺐네요. 떡볶이 좋아하는데(그런데 엽떡은 나에겐 너무 맵거든요. 그래서 데울때 물 많이 넣어서 데웠어요) 떡볶이로 한 끼를 먹으니 칼로리가 폭탄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반찬으로 먹었는데 어쩔지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저녁 두유만 먹어서 400g이나 빠져 있더라고요(이건 조금 예상밖이긴 했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그래서 푸짐하게 차렸는데 1인분 샐러드가 너무 양이 많았던 거 같애요.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밥을 먹으니까 샐러드 다 먹으니까 벌써 배가 반이상 찬 느낌이 드라고요. 그래서 저 밥을 잘 못 먹었네요. 3분의1 남겼어요. 그래도 두부전하고 떡볶이는 다 먹었답니다. 저에게는 별식라서요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 단백질바 미니
야채집 가서 야채 사와 가지고 집에다 갖다 놓는다고 점심시간이지만 시간이 없어서 점심까지 먹을 수가 없고 라떼랑 우리 가게 가서 10분안에 단백질바하고 우유 3분의1잔 먹고 양치질하고 수업 들으러 또 움직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2일 소식하기, 1초 세걸음 걷기
[감량 기간] 11일 [감량 전 몸무게] 57.6 [감량 후 몸무게] 56.7 [감량방법(식단)] 식단을 따로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먹고 싶 은건 다 먹지만 한가지 꼭 지키는 것은 일주일 중 화요일과 금요일은 식사량을 3분의1로 줄여서 소식하는 것입니다 (한끼 식사분량을 3등분해서 3끼로 나누어 먹는 방식). 소식하는 요일은 본인이 정하면 됩니다 예전 방송에서 나온 방식인데 꾸준히 실천한 결과 체중이 더이상 올라가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 운동하면 = 체중 감량 이 됩니다 ㅎ [감량방법(운동)] 주3일, 30분내로 3km 달리기 챌린지를 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25분정도 걷기를 하는데 걷는 방법은 1초에 세걸음 걷기!!! 초보자는 뛰어야 세걸음을 걸을 수 있을 정도로 만만치 않지만 체력증강에 좋습니다. 타바타앱으로 15초동안 1초/세걸음 걷고, 10초동안 그냥 걷고를 60회 반복합니다. (딱 25분 소요!) [꿀팁 및 조언] 야식은 금물! 내 돈을 걸고하는 챌린지는 성공율이 높답니다 ㅋ~ 타바타앱 강추!!! 어떤 동작이나 운동을 할 때 좋은 코치가 되어주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좋은사람2
점심은 아침부터 원하던 밥상😁
아침이 샐러드에 빵 한 조각인 탓에 일찍 점심을 시작했어요. 매번 비슷한 샐러드도 지겨우니 4색파프리카 배추쌈4개로 시작😄 배추에 당근 넣고 네 가지 파프리카 따로 배치하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한두 개씩 그리고 할라피뇨도 하나씩 넣었어요. 소스 대신 할라피뇨 국물 포크로 한두방을 떨어뜨리고 한입씩 아삭아삭~~ 그리고 카모투밥 그래도 많이 담아논 거랑 시레기 된장국 데워서 맛있는 반찬에다 먹었답니다. 두부봉 3분의 1 남은 것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굽듯이 볶아 먹었어요. 이거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출근해서 오후알바갈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보다 더 풍성하게
아침 먹고 조금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 때 같이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그때 같이 나가서 슈퍼 봐야지 엄마가 잠시 라떼를 좀 데꼬 있어 주면서 슈퍼를 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성대쪽으로 가서 사촌동생도 보고 화장품도 사고 그리고 성북천도 산책했죠. 사실은 산책중간이나 끝낼때쯤 애견출입 가능한 카페 가서 샐러드도 먹고 빵도 먹고 그럴려고 했는데... 6시 온다는 비예보가 차츰 흐려지는 하늘과 세지는 바람 으로 일찍 올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생겨서 그렇게 여유를 부릴 수가 없겠더라고 그래서 얼른 집에 왔지만 벌써 2시대가 됐네요. 라떼 발닦고 저도 어느 정도 준비하니까 벌써 2시 후반대라 얼른 점심 먹으려고 샐러드대신 야채배추쌈(야채들과 양배추라페,견과류)4개와 방울토마토4개 먹고 카무트 밥 데워 먹었는데 반그릇정도밖에 안되거든요. 좀 작았어요. 배추에 냉삼구이조금, 이것저것 반찬이랑 먹으니까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흰밥 3분의 1 그릇도 다시 데워 먹었어요. 터무트 밥은 더 이상 없었거든요. 밥 먹고 설거지 하면서 카무트 밥도 했어요. 오늘 덜어서 냉장고에 10시간이랑 두려면 지금 해야 되니까... 그래서 6그릇 나왔는데 저번처럼 작게 담아져서 6번까진 못 먹을것 같내요 성북천 걸어가며 흐려지는 하늘 눈치 봐가면서 걸었더니 11000보는 넘겼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톡 친구 구해요! KR695XLQ
KR695XLQ 3분만 구해봅니다. :)
WillD
(저탄고지) 오징어 숙회
오징어 숙회를 추천합니다.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2ㅡ3분 빠르게 데쳐 건져내면 준비는 끝입니다. 초고추장 양념에는 들기름과 참기름을 넣었습니다. 쫄깃한 식감이 좋아 자주 찾지만, 오징어는 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하고, 타우린과 EPA, DHA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항산화, 폐경기 에스트로겐 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완화에 도움, 기억력향상 등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가족도 좋아하지만 여성 건강관리에 좋다 하니 꾸준히 챙겨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pcd
저탄고지: 양배추 계란전
밀가루 없이 만드는 계란양배추전이에요.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듬뿍 포만감도 있어서 식사대용으로 제법 맛있게 먹을 수 있거든요.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한 끼 다이어트 저탄고지 식단이에요. 레시피 공유합니다. 재료- 양배추, 계란, 대파, 소금, 올리브오일 양배추는 채썰어 헹궈주세요. 대파도 가늘게 잘라 주구요. 볼에 계란 3개 골고루 풀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 넉넉히 둘러주고 센불로 불을 올리고 채썬 양배추와 대파채를 넣고 소금 약간을 뿌려주어 밑간을 해준 뒤 2-3분간 어느정도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계란물을 붓고 약불에서 잘 섞어주며 전체적으로 고르게 어우러지면 센불-중강불로 오가며 익혀 한 면이 노릇노릇 익을 정도로 둡니다. 팬을 흔들며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주는데 접시를 활용하면 뒤집어 주면 수월하게 뒤집을 수 있어요. 다 익으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주면 돼요. 적당한 사이즈로 한 장 부쳐 먹으면 푸짐하고 배고프지 않게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탄수화물은 낮은 포만감 좋은 저탄고지 식단이랍니다.
윤성맘
저녁은 힘듬만큼 푸짐하게
어머니와 같이 먹을 샐러드(아침에 사과를 안 먹어서 지금이라도 사과를 좀 넣었어요. 아직 해가 있으니까 괜찮겠죠?) 어머니가 갑자기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시더니 얼른 한 그릇만 끓여서 드셨어요(저는 밀가루음식은 지금은 되도록 피할려고 합니다) 저는 카무트밥과 반찬들. 최근에 카모트 밥 먹을 때 3분의 1은 덜어 놓고 먹었었는데 오늘은 배고파서 담아논 거 다 먹었네요 가게에서 어머니가 고사리나물해서 새로 반찬이 늘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케톤다이어트와 줌바댄스로 2주 동안 0.9kg 감량했어요
3월 3일에는 48.3kg이었어요. 3월 17일에 체중을 재 보니 47.4kg이네요. 2주간 0.9kg 감량했어요. 식사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고지방 섭취를 통해 케톤체를 생성, 제지방을 태우는 케톤 다이어트 식사를 했어요. 식단은 철저하게 채소,과일 등의 섬유소와 고단백 식푸으로만 구성했고요. 그리고 줌바 댄스를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한시간 했어요. 생각보다 춤을 추는 격렬한 운동이 칼로리와 지방을 많이 태우는 것 같아요. 꿀팁은 저녁식사는 섬유질로만 5시에 하고 격렬한 유산소 운동을 15분하고 3분 쉬는 방식으로 1시간쯤 하는 거예요. 그럼 공복에 운동해서 체중 감소에 매우 효과적이에요.
멍청이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