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숙성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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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6일 혈당일기 9기 7일차
저녁 식사 2시간 후 혈당측정함. 인삼과 황기를 넣은 삼계탕. 현미밥.김치 닭의 기름기 많이 제거해서 담백하게 먹으려 노력함. 혈압약을 잊어버리고 3일째 안먹음
미르99
8월16일 금 혈기챌 9기 3일차
아침에 라면먹었습니다 점심에는 돈까스와 흰쌀밥먹었습니다.돈까스먹고 커피한잔 했습니다 저녁으로는 순대국밥에 쏘주한병 먹었습니다.
마이뽕
밤산책~
밤산책 나왔네요~ 오늘이 음력 13일 이네요ㅎ 달빛도 밝고 밤공기가 제법 걸을만 하네요~^^
제벌
두산로보틱스, 급식용 튀김로봇 시연…튀김 500인분을 2시간에
팔공초. 팔공중 제가 아는 학교예요 신설된지 얼마 안되었는데 급식용 튀김 로봇이 생겼다니.. 500인분 규모의 튀김 작업을 2시간 내 완료라니... 점점 로봇화..기계화가 되어가네요 인간이 할수있는 일들을 기계가 모두 하니 장.단점은 있겠네요 그런데 일자리는 점점 작아지는거 아닐까 걱정도 되네요;; <대구팔공초·중학교에 설치된 단체급식 튀김로봇. /두산> 두산로보틱스가 학교 급식 현장에서 튀김 500인분을 2시간에 조리할 수 있는 로봇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두산로보틱스는 지난 13일 대구 팔공초·중학교에서 식음료 부문 협동로봇 파트너사인 977로보틱스와 함께 ‘대구학교 급식형 튀김로봇 시연회’를 벌였다. 튀김 로봇을 사용하면 6개의 튀김용 바스켓을 동시에 가동해 약 500인분 규모의 튀김 작업을 2시간 내 완료할 수 있다. 기름 교체와 바닥 청소가 용이하고 공간효율성이 높아 기존의 급식실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고농도 미세먼지인 조리흄 노출을 50% 이상 낮추고, 반복 동작 등으로 인한 근골격계 및 호흡기 질환, 열반 현상, 화상 등 조리 종사자들의 사고 예방도 가능하다. 앞서 두산로보틱스는 977로보틱스와 함께 강원 춘천한샘고등학교에도 단체급식 튀김 로봇을 공급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어차피 약도 못 받고 돈 내야 하고…코로나 검사 패스?
이거 진짜 문제예요.. 저희 신랑도 감기약 처방 받았어요 약도 60세 미만은 코로나약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뿐인가요.. 회사에도 출근하라고 해서 본인 연차 사용했어요;; 코로나 격리기준이 바뀌어서.. 다들 마스크 쓰고 출근하더라구요.. 일부러 코로나 검사도 안받으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지난해 8월30일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출처 뉴시스> 여름철 코로나19 유행이 급증하면서 진단키트와 치료제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치료제를 받지 못하는 일반인의 경우라도 고위험군 전파 차단을 위해 검사를 통해 격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1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8월 1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61명으로 2월 1주 1주 875명 이후 6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 달 전인 7월 1주 91명과 비교하면 9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코로나19 치료제로는 라게브리오, 팍스로비드, 베클루리주가 있다. 이 중 베클루리주는 정맥주사제 치료제이고, 라게브리오와 팍스로비드가 먹는 약 형태의 치료제다. 단 먹는 치료제인 두 약 모두 일정한 금기 사항이 있다. 팍스로비드는 60세 이상이거나 12세 이상의 면역 저하자 또는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투여한다. 질병청 지침에 따르면 먹는 치료제 투여는 팍스로비드를 우선 처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함께 복용해서는 안 되는 의약품이 37개이며 국내 허가가 있는 의약품 성분은 이 중 26개다. 라게브리오는 팍스로비드에 비해 병용 금지 약물이 제한적이어서 사용이 훨씬 용이하지만, 역시 60세 이상 환자 또는 18세 이상 면역저하자나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처방된다. 결국 60세 미만 일반 성인이나 영유아의 경우 코로나19에 감염돼도 전용 치료제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홍정익 질병청 감염병정책국장도 지난 13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일반 감기약을 먹어도 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변하며 "젊은 분들은 일반 호흡기 감염병처럼 휴식하고 물을 많이 마시고 열나고 두통이 있으면 해열제로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로 인해 젊은 층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할 유인 요인이 없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 병가나 유급 휴가, 격리 지원금을 받았지만 현재 격리 지원금 제도는 사라졌고 병가나 유급 휴가도 기업체마다 제각각이다. 여기에 코로나19 검사 비용 지원도 코로나19 법정감염병등급이 낮아지면서 사라져 일반인의 경우 의원급에서 1회 검사할 때마다 1~3만원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젊은 층을 통한 고위험군 전파 차단을 위해서라도 젊은 층의 검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질병청에 따르면 현재 유행을 주도하는 KP.3 변이의 경우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중증화율이나 치명률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60대 1000명당 1명, 70대 1000명당 2~3명, 80세 이상 100명 당 1명이 위중증 환자로 악화되는 등 고령층에게는 질병 부담이 높다.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 내과 교수는 "가족이나 직장을 통해 감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검사를 통해 격리를 하고 감염되면 3~5일 정도 쉬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훈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검사를 해야 주변 사람에게 옮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여성 술잔에 몰래 약물 탄 남성…시민 눈썰미로 잡았다
아오..나쁜 인간!!! 다행히 옆에서 봐주시는 분이 계셨네요 아니였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처음보는 사람이 주는 음료수나 간식은 조심하세요 ㅠㅠ 애들에게도 한번씩 꼭 이야기 해주세요 학교앞에서도 간식 나누어주는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지난 4월 3일 오후 10시쯤 서울 강북구 수유동 소재 한 호프집. 홍모(21)씨는 여자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고 ‘치맥(치킨과 맥주)’을 즐기고 있었다. 그런 홍씨의 눈에 수상한 광경이 들어왔다. 홍씨 옆자리에 앉아있던 50대 남성 A씨는 함께 앉아 있던 여성 2명과 잠시 자리를 비웠다가 홀로 돌아왔다. 그리고 옷소매에서 흰색 가루가 담긴 비닐봉지를 꺼내 동석한 한 여성의 술잔에 가루를 몰래 타고 있었다. 당시 여성 2명은 화장실에 가느라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고 한다. 이들이 자리로 돌아오자 A씨는 건배를 권유하며 술잔을 비우게끔 했다. 남의 술잔에 몰래 약을 타는 수상한 모습에 홍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홍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조사에 착수했다. A씨는 “그런 적이 없다”며 범행을 완강히 부인했다. 그러나 서울 강북경찰서 수사 결과 A씨가 당시 일행의 술잔에 탄 흰색 가루는 마약류 성분으로 밝혀졌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및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2일 구속된 A씨는 나흘 뒤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A씨가 미리 마약류 약물을 준비한 뒤 즉석 만남으로 처음 만난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했다. “이런 약물은 아무 맛과 냄새가 느껴지지 않아 상대방 몰래 술에 타서 추가 범행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 범행과 유사한 사건에서 실형이 선고된 사례가 있다. 지난해 9월 인천지법 형사7단독 문종철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B(62)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B씨는 지난해 4월 인천 동구 소재 한 음식점에서 처음 만난 여성에게 몰래 마약을 탄 술을 마시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홍씨에게 지난 14일 감사패를 증정했다. 홍씨는 중앙일보와의 전화에서 “번화가 한가운데서 벌어진 일이어서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나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누구라도 경찰에 신고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돌싱특집 22기 여자 라인업
돌싱특집 22기 여자 라인업 3일만에 결혼결심하고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생활 없이 이혼한...(쓰면서도 이게 뭔소린가 싶은) 영숙 변호사 정숙 전남편 인물 좋았다함.이제 자기 밥 벌이 하는 남자 만나고픔 아이 2명 결혼7년만에 이혼한 야간에만 일하는 순자 미국에서 태어난 이중국적 아버지는 교수 12년차 간호사 연애7년 결혼생활 7개월 영자 결혼도 이혼도 없었던 미혼모 옥순 중국에서 대학나옴 전남편의 빚때문에 이혼한 현숙 17세 14세 아이 둘있음 정희
야고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 14일 식후 혈당 172 저녁은 쭈꾸미 볶음에 볶음밥까지 과식을 했더니 역시나 식후 혈당이 172로 높게 나왔어요 자기전에 좀 움직였네요 내일은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파랑이맘
혈기챌 9기 3일차
8월 14일 맑음 말복이라고 점심으로 갈비탕이 나와서 갈비탕국물에 밥을 말아 먹고 후식으로 쿠키앤쿠키 파르페를 먹고 약간은 양심에 찔렸다 배는 부르고 졸리고... 측정시간은 4시간이 지난후에 측정했다
깻잎녀
8월 14일 ( 수 ) |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2024. 08.14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저녁은 짜파게티를 먹었습니다. 무김치랑 같이먹고 레몬수 만들어서 마셨습니다. 그리고 가볍게 걷기운동좀하고 측정했더니 제가 생각한것 보다는 높게 나와서 또 저를 채찍질하게 됩니다.
당근먹기
혈당 일기 9기 3일차 인증
2024.08.14 맑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더워서일까 밥맛이 없어서 김치에 누룽지를 끓여 대충 먹엇다 옥수수 튀밥도 아주 조금 먹엇다 조금만 먹엇는데 탄수화물만 먹어서인지 수치가 높게 나왓다 빨리 가을이 왓으면 좋겟다
proximab
8월 14일 (수) | 혈당일기 9기 3일차
- 날짜: 2024.08.14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먹었다. 식단으로는 밥, 양배추, 닭가슴살, 우유, 아몬드, 고추장, 멸치를 먹었다. 맛있게 먹고 운동을 열심히 했다. 혈당이 높게 나와서 내일부터 더 열심히 식단조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근먹기딸
혈당일기 9기 3일차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저녁 닭죽 콩죽 섭취 팥빙수 섭취(과식) 실내 다리운동함
들어주자
장성서 에어컨 설치 아르바이트하던 20대 온열질환 사망
20대...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 폭염속에 힘든 아르바이트를 했다니..정말 가슴이 먹먹하네요 온열질환 진짜 조심하셔야합니다 물 자주 드시고 꼭 쉬면서 일하세요~ 작업 중 어지럼증 호소…전남 2번째 사망 사례 폭염 속 학교 급식실 에어컨을 설치하던 20대 아르바이트생이 온열질환 증세로 숨졌다. 14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4시 40분께 전남 장성군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A(28) 씨의 의식이 혼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A씨는 아르바이트로 급식실 에어컨을 설치하는 작업을 하던 중 어지럼증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질병관리청은 온열질환 사망으로 분류했다. 전남에서 올해 들어 발생한 두 번째 온열질환 사망 사례다. 이들을 포함해 전남 온열질환자는 287명으로 늘어났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8월 14일 |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08.14 측정시간 오후 9시 20분 오늘은 10시 쯤 일어나 찐 옥수수 한개를 먹었다. 오후에 초콜릿 아몬드 몇개를 먹었다. 저녁에는 토마토소스, 감자, 페퍼로니, 버섯 등을 넣어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하니 103이 나왔다. 잘 나온 것 같다
하이오
8월 14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오늘아침은 닭죽을 먹었어요 점심은 사과와 두유를 먹었구요 저녁은 짜장면을,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 두시간 혈당.입니다
릴리아니
코로나 재확산, 앞으로가 더 우려… ‘이달 말’ 정점입니다
요즘 주위에도 정말 많아요.. 저희 딸 반에도 확진된 친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에어컨 사용이나 밀폐된 공간에 있으니 전염도 더 많이 되는거 같아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KP.3’가 최근 급속도로 퍼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달 말 확산세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홍정일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장은 13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달 하순) 방학과 휴가철이 끝나고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행동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코로나19 유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냉방으로 밀폐된 공간이 많이 생기는 것도 여름철 유행의 큰 이유”라고 말했다. 다만 KP.3는 방역 당국이 위기 단계를 다시 높일 만큼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청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861명으로 지난 2월 첫째 주(875명) 이후 꾸준히 감소하다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달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으로 오르막을 걸었는데 이달 들어서는 2월 수준까지 치솟은 것이다. 전체 입원 환자 1만2410명 중 65.2%에 해당하는 8090명이 65세 이상이다. 50~64세 18.1%(2250명), 19~49세 10.3%(1280명) 순이다. 대체로 호흡기 바이러스는 겨울철에 확산하지만 코로나19만은 예외다. 질병청은 지난 2년간 누적 데이터를 근거로 이달 말까지는 코로나19 환자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질병청은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해 의료 현장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는지 관찰하는 한편 기존 대책반을 확대 운영해 유행을 통제하기로 했다. 이달 중 코로나19 치료제도 추가 구매할 예정이다. 일시적으로 품귀 현상이 벌어졌던 진단 키트의 경우 관련 기업이 생산량을 늘려 시중에 유통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방역 당국은 오는 10월 예정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65세 이상 고위험군은 무료로 맞을 수 있다. 일반 국민은 유료 접종이다. 이 백신은 최근 유행하는 KP.3가 아니라 직전 JN.1을 대상으로 제조된 것이지만 두 바이러스가 유전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방역 당국은 예상하고 있다. 홍 국장은 “KP.3에 적합한 백신은 아직 없고 JN.1용 백신 허가가 진행되고 있다. 이달 말에서 내달 초 허가가 날 것으로 보여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면서 “대부분의 젊은분은 일반 호흡기 감염병처럼 쉬면서 감기약 등으로 증상을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질병청은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틀어 실내 환기를 자주 안 하고 휴가 기간에는 사람 간 접촉이 늘어 감염병 유행 위험이 크다”면서 “실내 환기와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치킨 포장 기다리다 고양이에 봉변… 사과 한마디 없는 업주에 분통
길고양이라... 애매하긴 하네요 ㅠㅠ 가게 테라스 안에서 발생했다고 하네요.. 밥만 주신다고 하긴 하지만.. 손님이니 괜찮은지.. 걱정이나 사과가 없으니 더욱 꽤심하신듯하네요 에고..쉬운게 없네요 ㅠㅠ 포장 주문한 치킨을 가지러 갔다가 사장부부가 돌보는 고양이에 공격당하고 사과 받지 못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사진=보배드림 캡처 포장 주문한 치킨을 가지러 갔다가 사장 부부가 돌보는 길고양이에 공격당해 다쳤지만 사과를 받지 못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치킨 포장하러 갔다가 사장부부께서 밥주는 고양이에게 공격을 당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업로드됐다. 글을 작성한 A씨는 "포장을 주문해놓고 강아지와 함께 산책할 겸 같이 걸어가서 테라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입구 문 옆에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밥을 먹고 있었고 어미 잃고 혼자 안쓰러워 밥을 챙겨주시나 보다 생각하고 지켜보고 있었다"고 적었다. 하지만 A씨가 고양이를 한참 지켜보던 중 갑자기 고양이가 A씨 강아지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놀란 A씨가 강아지를 끌어 올렸지만 고양이는 멈추지 않고 계속 공격했다. A씨는 "제게도 달려들어 공격했고 테라스 밖에 있던 사람이 달려와 막아서자 그도 공격하려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글에 첨부된 사진을 보면 길고양이의 공격을 받은 A씨의 몸 곳곳에 상처가 나 있었다. A씨는 "사장부부가 나오자마자 '새끼 만지면 안 된다. 새끼 낳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예민하다'고 말했다"며 "가게 안에서 피를 닦고 있는데 사장부부는 와보지도 않았다"고 업주 측의 대처를 문제 삼았다. 아울러 "인지를 하고 있었으면 고양이 밥을 손님이 오가는 입구 옆에 두지 말거나 경고문이라도 붙여놨어야 하는게 아니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귀가 후 생각보다 상처가 심한 것을 확인한 A씨는 가게에 전화를 걸었지만 업주는 "밥은 챙겨주는 것이 맞지만 본인들이 관리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뭘 해줘야 하는지, 밥 주는 사람이 그걸 다 책임을 져야 하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간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테라스 안쪽에서 밥을 챙겨주기까지 하면서 가게 테라스 안쪽에서 일어난 일이고 인터넷에 찾아봐도 캣맘들이 챙겨주는 고양이가 사람을 공격했을 때 캣맘이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와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는 "다 떠나서 처음 사장부부가 나왔을 때 걱정해주고 괜찮냐 한마디만 했으면 성격상 청구는커녕 쿨하게 넘어갔을 것"이라며 "다시 전화를 걸었을 때 '괜찮으세요?'라고만 했어도... 상처 부위가 너무 아파 병원부터 다녀와야겠다"고 하소연했다. 해당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경찰서에 진단서를 들고 가봐라" "병원 가서 주사 한 대 맞아야 할 듯" "손님이 가게에서 다친 건데 대처가 아쉽긴 하다" "새끼 낳은 고양이는 원래 예민하다. 강아지를 위협으로 느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8월 14일 (수) ㅣ혈당일기 9기 3일차
- 날짜 : 8월 14일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전 - 내용 : 오늘은 점심식사 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오늘 아침은 어제 늦은 시간까지 먹은 맥주와 피자때문에 두유와 견과류 아이스카페라떼를 마시고 점심 식사 전에 혈당측정을 했더니 혈당 수치는 107이 나왔어요, 식전 수치인데 좀 높게 나와서 어제 식단관리 못한 저를 반성하네요 오늘은 더 열심히 운동해야겠어요
agnes0117
하만챌 ㆍ물챌
두가지 오늘도 인증합니다 3일차지요
담율로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두부 보관법 두부 보관법 두부 한모 다 먹기도 전에 상해서 버린 경험 있으신가요? 그냥 잘못 보관하면 쉽게 상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것’을 넣어 더욱 더 신선하고 오랫동안 두부를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제점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두부 한모를 사와 한번에 다 먹으면 좋겠지만, 보통 반모 정도를 먹고 보관하게 됩니다. 냉동시키면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지만, 처음 샀을 때처럼 맛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냉장고에 넣었다가 금방 상해 먹지 못하게 되죠. 해결방법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두부에 들어 있던 물을 모두 버리는 것입니다.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리고 냄비에 물을 끓여 살짝 따뜻한 정도의 온도를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 두부를 넣고 아주 살짝만 데쳐 주세요.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이제 밀폐용기 하나를 준비하세요. 여기에 두부를 넣고 찬물을 받아 주세요. 오늘의 주인공, 바로! 천일염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두부에 함께 조금만 넣어 줍니다. 이렇게 소금을 조금 넣어 함께 보관하면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합니다. 소금은 두부가 단단해지는 것을 막아주며, 미생물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해요. 그래서 보다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해진답니다.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밀폐용기를 꼭 닫은 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후 하루나 이틀에 한 번 물을 같은 방법으로 갈아주시면 더욱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해요. 두부를 사용할 때는 깨끗한 물에 한 번 헹구어서 사용하면 소금기나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보관된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 찌개,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신선한 두부를 사용해 보세요. 두부 더 이상 상하지 않아요! ‘이것’으로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오늘은 천일염을 이용해 오랫동안 두부를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환경 친화적이고 화학 물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이 방법, 꼭 한 번 시도해보세요. ====================== 두부 자주 먹고 있는데, 전 물에만 반 잠기게 하거든요 천일염은 처음 보네요 다음엔 천일염 사용해 봐야겠네요 두부 1일은 괜찮은데 2-3일정도지나면 상하게 되는것 같아요
뽀봉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푸어비프 스토리 맛없거나 딱딱한 복숭아 억지로 먹고 계신가요? 복숭아를 물에 넣고 팔팔 끓이면 오랫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맛없는 복숭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복숭아조림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복숭아 준비 먼저 복숭아를 준비하세요. 딱딱하거나 맛이 없는 복숭아일수록 좋아요. 맛이 있는 복숭아는 그냥 생 과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복숭아 껍질을 제거하기 전에 미리 물에 깨끗이 씻으세요. 복숭아 털과 농약 성분이 함께 들어갈 수도 있어 깨끗이 씻는 것이 좋아요. 껍질을 모두 제거한 복숭아는 큼직하게 썰어 주세요. 너무 작으면 먹을 때 불편할 수 있어요. 끓는 물에 팔팔 끓이기 냄비에 잘라 놓은 복숭아를 모두 넣으세요. 그리고 물이 잠길 수 있을 만큼 부어 줍니다. 이때 물을 얼마나 넣었는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물 3 : 설탕 1 비율로 넣어 주세요. 물 3컵과 설탕 1컵을 넣어 주었답니다. 끓일 땐 강불에서 팔팔 끓이세요. 팔팔 끓기 시작하면 3분간 더 끓입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계속해서 제거하세요. 물을 끓일 냄비는 넉넉한 것으로 준비해야 끓어 넘 침 없이 복숭아조림을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물이 사방팔방 튀지 않는답니다. 내열용기에 보관 끓인 복숭아는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내열용기에 넣으세요. 먼저 과육 하나하나 넣은 후에 물을 부으세요. 복숭아가 뜨거울 때 넣어야 완벽하게 밀봉할 수 있어요. 뚜껑을 꼭 닫은 후엔 사진처럼 병을 거꾸로 보관하세요. 그래야 병 안이 진공상태가 되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복숭아가 식은 후 병을 열어 보면 딱 하는 소리가 들려야 정상이에요. 그리고 복숭아를 먹어 보면 설탕물에 절여져 달콤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 시 일반 냉장고에 두시면 오랫동안 먹을 수 있어요. 단, 뚜껑을 한번 열어 딱 소리가 난 것은 3일 이내로 드세요.
뽀봉

혈기챌 9기 9일차 (08.13일)
일자 : 24.08.14 측정시간 : 아침 식후 오늘은 아침은 간단히 토스트를 먹었다. 밀가루 음식이라 걱정은 했지만 당은 정상으로 나왔다. 걷기 운동을 하고 오늘은 저녁에는 말복이니까 수영하고 맛난거 먹어야겠다. 무더운여름 잘 이겨내보자고 ㅎ 말복도 잘먹어야지
깜여사
8/14(수)토스 3일차 2배 받는날!
오늘도 토스 챙겨봅니다. 챙길게 이것저것 많아요~~^^ 쇼핑영상 보기/방문미션 포인트 챙기고 샴냥이도 챙겨요~~내일이 광복절이라고 옛날 한복에 무궁화 머리에 꽂았어요ㅎㅎ
냥식집사
혈기챌 9기 3일차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전 어제점심겸 저녁으로 라면이 너무 먹고싶어서 먹었더니 아침에 온몸이 부은것 같다 출근해서 아침할일하고 회사주변 30분간 빠른걸음으로 걷기운동을 했다 공복혈당은 정상이다
두부닷
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공복
지유나파
24.08.14(수) 혈당일기 9기 10일차 인증
날짜 : 24.8.14일 (수) 오전7시54 날씨:맑음 혈당 측정 : 8.13일 오후7시45분에 저녁를 먹은후 11시쯤 잤다. 그리고 새벽4시에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했다. 어제 1만2천보를 걸었는데 오늘 오전7시54 분에 공복한지 8시간만에 혈당을 쟀을때 수치가 좀 내려갔다. 수치가 108이 나왔다. 당뇨를 낮추기 위한 식단은 매일 저녁 10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질 않는다. 아침에는 현미밥, 점심에는 김밥으로 먹고 최대한 많이 걸으면서 혈당 조절한다. 계속 걸으면서 성경책 고후6장~고후9장 까지도 읽고 계시록 계1장~계7장 까지 외웠다. 매일기도와 묵상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서경용
콧물·두통 똑같은데…'냉방병·코로나' 구분하는 증상은?
코로나 증상도 모두 다 상이해서.. 일단 몸이 평소와 다르다 싶으면 검사해보세요 ㅠㅠ 약간 춥고 몸살기운 있다고 하더니 신랑은 코로나더라구요 근데 또 고열은 없었어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계속된 폭염으로 온열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면서 이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방역 당국은 방학과 휴가가 끝나는 이달 하순 코로나19 확산이 절정에 이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홍정일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장은 13일 "방학·휴가가 끝나고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행동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감염병 유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냉방으로 인한 밀폐된 공간이 많이 생기는 것도 여름철 유행의 큰 이유"라고 말했다. 더위에 지쳐 실내에서 에어컨을 잠시도 꺼둘 수 없는 날들이 계속되자 몸에 한기가 느껴지고 콧물은 물론 몸살 기운까지 겪는다고 토로하는 이들이 많다. 코로나19 초기 증상은 냉방병과 증상이 비슷해 이에 대한 혼란을 겪기 쉽다. 직장인 A 씨는 "옆 팀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 사무실에 콜록대는 이들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어제부터 콧물에 두통까지 있는데 코로나인지 냉방병인지 모르겠다. 진단키트로 코로나 검사를 해보려 해도 약국에는 품절이더라"라고 전했다. 기침, 콧물, 두통, 몸살 기운 증상까지 있을 때 자신이 코로나19에 걸린 것인지 냉방병인지 알려면 증상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코로나와 냉방병을 구분하는 기본적인 기준은 발열이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냉방병과 코로나19는 콧물, 재채기와 같은 호흡기 증상, 소화불량, 피로감, 권태 등의 증상이 유사하게 나타날 수 있어 구분하기 어렵다"면서 "하지만 근육통, 기침, 37.5도 이상의 발열이 지속되거나 후각·미각 상실과 같은 코로나19만의 특이적인 증상이 동반된다면, 냉방병보다는 코로나19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정 시간마다 냉방기를 끄고 환기해야 하며, 실내 온도는 25~26도를 맞추는 것이 좋다. 강 교수는 "냉방병은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면서 "냉방 시 실내외 온도 차이를 5도 정도로 조정하고,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휴식을 취하면 호전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등 호흡기를 침범하는 바이러스 질환은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면서 "기침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적절한 영양 섭취와 면역기능을 유지하는 데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한국경제>
우리화이팅
혈당일기9기7일차
12일저녁:라면.빵. 미역국에 보리밥 폭식 13일아침 간펀식;누룽지 커피한잔 아침식후혈당;122 식후조금늦은 혈당체크 그래도 조금 양호한듯 더운여름 걷기운동 스쿼트로 체중관리 혈당관리중이다
강4랑
혈당 일기 9기 6일차
8월 13일 저녁 식후 다이어트 하고 있어서 저녁에 먹는거 자제하려 하는데 쉽지는 않다 날도 더워서 간단하게 과일이랑 라떼 하잔이랑 요거트 하나 먹고 운동 거르지 않고 하려고 한시간 정도 하고 와서 혈당 체크하니 높지는 않다. 몸무게도 조금씩 빠지고 있어서 좀더 조절해보자
선재조아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13일 화요일 혈당일기 7일차 오전 11시반쯤 스테이크 솥밥을 먹었고 후식으로 라떼와 케익 반조각 먹었다. 그후 저녁에 모밀을 먹었고 집에 와서 두유한잔 두시간이 지난즘에 혈당재기
파인호랭이
혈당일기 3일차
공복혈당 103 어제저녁식사로 닭볶음탕에 도토리묵사발을 먹엇어요. 배부른데 간식으로 복숭아2개먹었구요. 배부르고 늦게 식사끝나고 간시까지먹으니 수치가 100이 넘었네요
구리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