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숙성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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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날짜:8월 12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30분후 내용:오늘 아침식단은 흰밥,콩나물김치국,깻잎나물볶음,김치,청경채겉절이,동그랑땡 이었다.
마루와함께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50대 극강 미모 이영애, 아침마다 '이것' 쪄 먹는다… 효과 어떻길래?© 제공: 헬스조선 배우 이영애(53)가 건강을 위해 아침마다 먹는다는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보그 코리아)'에는 '이영애가 밀란 여행 브이로그를 찍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애는 이탈리아 패션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 윈터 쇼에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에 방문했다. 보그 촬영팀이 "보통 아침에는 어떤 걸 먹냐"고 묻자, 이영애는 "아침에는 따뜻한 물을 마신다"며 "(물을 마시면) 뜨끈하게 혈액순환을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토마토, 양배추, 당근, 그리고 브로콜리를 찐다"며 "거기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소스를 뿌려 간단히 먹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영애가 공개한 식단엔 어떤 건강 효능이 있는지 알아본다. ◇따뜻한 물 아침 공복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마시면 자는 동안 땀이나 호흡으로 방출된 수분을 채울 수 있다. 수분은 점도가 높아진 혈액을 묽게 만들어 아침에 잘 발생하는 심근경색·뇌경색 위험을 줄인다. 또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려 대소변을 보게 해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단 찬물은 주의하는 게 좋다.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또 체온이 떨어져 다시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특히 고령자나 허약자는 기초 대사량이 떨어져 찬물을 마시면 체온이 더 감소하고 위장 혈류량이 떨어져 소화액 분비 저하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가진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항산화 물질은 혈압을 낮춘다. 혈압은 오전 중에 가장 높아 아침에 토마토를 먹으면 증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이 가장 많은데,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익힐수록 함량이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또 토마토는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 아침에 먹기 좋다. 단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약한 고령자나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걸 권장한다. ◇양배추 양배추는 피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역할을 해 피부세포의 노화를 막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촉진한다. 또 양배추는 이상 세포 증식을 억제해 항암 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이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성분은 유방과 여러 세포의 막에 장애물을 설치해 유방암, 자궁경부암 발생을 막는다. 실제로 미국 미시건 주립대‧폴란드 국가식품연구원에 따르면 양배추를 1주일에 최소 3회 이상 섭취한 여성들은 1회만 섭취한 여성들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았다. ◇당근 당근은 식욕을 돋우고 변비 예방에 탁월하다. 특히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신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고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눈 건강에 효과가 있으며 면역력 향상,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 역할을 한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을 때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하고 식욕을 억제한다. 특히 브로콜리에 든 베타카로틴은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또 브로콜리는 항산화제인 비타민C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종류의 암을 예방할 수 있다. 브로콜리 100g에 함유된 비타민C는 114mg으로 레몬의 두 배로 많다. 게다가 비타민B와 칼슘까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된다 ============================ 아침에 기상후 공복루틴으로 공복물을 미지근한 물로 챙기고 있는데, 이젠 찬바람 불면 따뜻한 음양탕으로 챙겨야죠 야채를 전 생으로 먹는거 좋아하는데 이영애 배우님은 야채를 쪄서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소스를 드시는군요 아침에 과일보다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8월 12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 식전 혈당측정결과: 71mg/dL 내용: 점심에 잡곡밥과 우엉조림 깻잎조림 양배추샐러드를 먹었다. 그리고 허니자몽티를 먹었다. 저녁식전 공복에 혈당을 재봤는데 너무 낮게 나왔다. 달달한 음료를 마셔 높게 나올것같았는데 생각보다 더 낮게 나왔다.
지호이모
8월 12일 / 혈당일기 9기 3일차
- 날짜 : 8월 12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에 혈당 측정을 하였다. 혈당 수치는 121이 나왔고, 아침 식단으로는 계란찜과 오이지 무침 그리고 조개젓과 오이 고추를 먹었다. 어제는 공복혈당이라 수치가 낮게 나왔는데 오늘은 식후 1시간후 혈당이라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온거 같다 그래도 식후 혈당이라 정상범위안에 들어간다. 혈당 측정 꾸준히 잘해야겠다.
건강하자으니
8월12일 혈당일기9기6일차
날짜:8월12일 시간:공복유지 세시간 유지 후 체크함 내용: 3일동안 주말을 보내며 과식과 운동부족이였나보다 오늘은 혈당이 조금 유지되는 모습이다. 만보 걷기도 식단도 유지중이다
준이할미
8월12일 월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20240812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국수스파게티와 과자한봉을 먹고 자니 공복혈당이 조금높다 점심은 김밥한줄을 먹었다 저녁엔 삼겹살 조금과 밥 반공기만 먹어야겠다 참 어려운게 혈당조절이다
엽댕2
3일 내내 좋은날♡
처제네 카페 좋은날♡ 이제 이거 먹고 천안가요~~
리얼지니어트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2024. 08. 12 혈당 측정 시간 : 공복혈당 내용 : 또 다시 월요일이라니... 그래도 16일 하루 연차 써서 3일만 출근하면 4일 쉬어요. 이번주도 파이팅 해보겠습니다아!!
코코리다
혈당일기 9기 3일차(8월12일)
2024년 8월 12일 아침공복 혈당 수치:94mg/dL 오늘 아침 공복혈당 수치도 94mg/dL로 정상수치가 나왔다 아침으로 누룽지와 멸치볶음을 간단히 먹고 회사에서 점심도 먹었다 점심을 먹고 계단오르기와 스쿼트도 10회 해야겠다 더울수록 게을러지는것 같아서 열심히 움직어야겠다!
수퍼마덜
혈기챌 9기 3일차
8월 12일 식후 2시간 혈당 수치 94 어제 점심식사로 탕수육 짜장 양장피 등으로 거하게 챙겨서 저녁에 운동하고, 오늘 아침까지 공복 유지했다.
리카임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김용재 님의 스토리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전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은평구의 한 약국에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여름에 흔한 냉방병인 줄 알았는데, 저번 코로나19에 걸렸을 때보다 몸이 더 아프더라고요. 이 상태에서 출근하려니 몸도 힘들고 주변에도 민폐라 걱정입니다” 직장인 박모(32)씨는 공연장에 놀러 갔다가 코로나19에 걸렸다. 함께 놀러 갔던 일행 6명 중 5명이 집단으로 감염됐다. 박 씨는 개인 약속을 줄줄이 취소했지만, 코로나19 감염시 재택근무가 의무에서 ‘권고’로 바뀐 탓에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엔데믹’이 공식 선언된 지 1년여 만에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유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마스크·진단키트·치료제 등을 찾는 사람들도 다시 늘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나면서 걱정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올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월 첫째 주 875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다가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에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오미크론 계열 변이종인 ‘KP.3’이다. KP.3는 다행히 감염증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지만, 면역회피능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을 접종받았거나 감염으로 자연히 면역력을 갖게 된 사람도 다시 코로나19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번 재유행하는 코로나19는 독감과 비슷한 증상으로 초기에 발열, 근육통과 인후통으로 시작되고, 이후 기침 등이 동반된다. 심한 경우 폐렴이 발생하여 기침, 가래와 호흡곤란이 발생하기도 한다. 코로나19 입원환자도 증가 추세다. 최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7월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에서 8월 첫째 주 861명으로 4주 새 6배 가까이 늘어났다. 의료 현장에서는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등 먹는 치료제와 진단키트 품귀 현상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이미 치료제의 주간 사용량은 6월 넷째 주 1272명분에서 7월 다섯째 주 4만2000명분 이상으로 33배 급증했다. 경기도 하남시로 출근하는 직장인 김모(30)씨는 “어느날 갑자기 목이 찢어질 듯이 아파서 진단키트를 해봤더니 두 줄이 나왔다”라며 “역대급으로 아픈데, 가족들에게 옮길지 몰라 약국과 편의점에서 치료제와 진단키트를 사서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학병원에 근무 중인 황모(31) 씨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부족해 인근 약국으로 환자들을 안내하고 있다”라며 “이곳저곳 알아봐도 치료제가 많지 않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라고 했다.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올여름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편의점에서 자가진단키트를 찾은 수요도 크게 늘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진열된 자가진단키트. [연합] 이같은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휴가 규정을 사업체마다 다르게 적용하는 탓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혼란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엔데믹 이후 코로나19는 독감과 같은 4급 감염병으로 등급이 낮아져 격리 의무가 없어졌다. 원칙적으로는 확진이 되더라도 정상 출근을 해야 하지만,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험 등을 들어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고 있다. 반대로 휴가철이 겹친 상황에서 업무로 인해 그조차도 쓰지 못하는 사례도 있었다. 최근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는 직장인 이모(30)씨는 “체온이 38도까지 오르고 인후통·두통에 마른기침도 계속됐지만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라며 “머리가 멍하고 약을 먹었다 하면 잠이 쏟아지는데 쉴 수가 없으니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협에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는 곳도 있다. 직장인 정모(27)씨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마스크 착용 후 정상 출근을 하려고 했지만, 상사 지시에 따라 개인 연차를 소진했다. 정 씨는 “코로나19에 걸렸다고 휴가를 강제로 쓰라는게 말이 되느냐”라며 “예전처럼 재택근무를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규정이 생기면 좋겠다”라고 했다. 전문가는 8월 말 대유행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엄중식 가천대 의대 감염내과 교수는 “8월 셋째 주 넷째 주를 정점으로 해서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그 이후로 중환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오미크론 하위 변이 중 또 하위 변이인 KP3로 면역 회피 능력이 있어 유행을 가속화하고 유행 진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엄 교수는 “연령이 높거나 면역 질환, 만성 질환이 있는 분들은 가급적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전체적인 유행을 줄여주는 데 기여한다”라며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최선책”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10월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다만 고위험군이 아닌 12세 이상 일반 국민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때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9월 공개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KP.3 변이 비중도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외 기관이 분석한 결과 중증도와 치명률이 이전 변이와 비교해 유의미한 변화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며 “국민들께서는 기침과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처방을 받고 증상이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휴식을 취해달라”고 했다. =========================== 냉방병인지알고 두었다가 코로나로 확진 요즘 다시 돌아온 코로나로 몸살이네요 저희 사촌언니도 저랑 만나고 3일뒤 , 직장 동료들과 점심후 코로나 걸렸다고 그런데 정말 독한코로나 온건가요? 6명이 점심을 먹었는데, 6명 전부 코로나 확진 예전만큼 많이 아프다고 하네요
뽀봉
혈기챌 3일차
8/11 11:50 밤 자기전에 잰 혈당 결과입니다. 저녁으로 일찍 6시쯤? 스테이크 한조각과 가니쉬로 구운 야채들 먹었습니다. 스테이크는 150그람정도 먹은거 같아요 탄수화물 따로 섭취없었습니다 그리고 제로음료 한잔 먹었고 혈당이 자기전 낮아서 다행입니다
조콩만
혈당일기9기 3일차
아침공복혈당 136. 심각 아침 갈비찜 점심 팔떡 커피 저녓 잡채밥 만보걷기 내일부터는 만5천보 도전하자 식단관리도
바로지금이지
혈당일기 9기 3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그릭요거트, 견과류 , 미역무침, 다시마 쌈 저녁식후 유산소 30분 타바타 15분 2세트
콩콩89
감정일기
감정일기 챌린지 인증합니다 3일차 💕
담율로
혈당일기 9기 3일차
기상 후 식사 전 혈당 측정입니다 어제 저녁은 김치콩나물죽(갱시기) 먹었습니다 운동도 하고 물도 1L정도 먹었습니다 운동과 식단 관리를 잘 해야겠습니다
민트핑크
혈당기록챌린지9기 3일차
2024.8.11.저녁식후2시간 낮에 냉면과 갈비탕을 나눠 먹고 집에 왔는데 입이 심심래서 마트에서 과자1봉을 사 왔다 처음에는 덜어먹었다가 결국 1봉을 다 먹었고 운동없이 앉아만 있다가 저녁에 김치찌개에 밥 먹고 1시간 실내자전거를 탔다 근데 점심 과식에 간식, 운동이 없어서인지 많이 떨어지질 않았다 밀가루중독 ㅠㅠ 군것질 줄이자. 견과류 사서 다시 건강한 식단으로 돌아가야겠다
달콤슈
8월 11일 혈당일기9기 3일차인증
날짜 ㆍ 8월 11일 시간 ㆍ 밤9시 내용 ㆍ 저녁으로 돼지두루치기에 밥 반공기 먹었습 니다 식후 30분후 측정수치입니다 오늘도. 관리덕분에 150~160 끼지 안칫어올라 맘이 한결 가볍습니다 아직도 좀높지만 꾸준히 관리해 꼭 정상으로 돌아갈겁니다 걷기하러 나갈 채비중입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8월11일 일요일 혈기챌 9기 3일차
공복혈당: 107 오늘 아침은 푹자서 그런지 잘 나온편이다. 아침식사는 김치찌게에 귀리밥 계란후라이 메추리알 콩나물 오징어볶음으로 먹고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 한시간 이상씩하고 단뱁질 쉐이크 마셨다. 오늘도 힘내서 점심은 쇼핑몰에서 돌아다녔다.
아이스크림언니
8월 11일 일요일 만보걷기
날이 더운데도 3일 동안 힘들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어요. 어제 오후 부터 푹 쉬면서 부족했던 잠도 자고 에너지도 충전했어요. 7시쯤 나가 만보 걷고 왔어요.
은유랑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8월 11일 측정시간) 저녁7시 30분 내용) 오늘 저녁으로 해물칼국수를 먹었어요 너무 오란만에 먹은 칼국수라 많이 먹어사 걱정스러웠는데. 아니나 다를까 식후 10분 혈당수치가 150이 넘었어요 밀가루 멀리해야하는거 아는데요 그게 쉽지 않아서 탄수화물 중독증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노력은 하고 있는데 더 열심히 해서 건강해졌으면 바램입니다
정숙한여자정말
혈기챌 9기3일차인증
8월11일 일요일 저녁식전 혈당체크 낮엔 김치찌개로 식사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감기약을복용하는데 이것도 혈당에 영향을 주는걸까?
ㄱ비비안나
혈당일기9기3일차인증
측정일자:8.11 측정시간: 18:31(식후6시간) 내용: 12:00~13:30까지 점심으로 소고기 구이,쌈채소,맥주, 누룽지 약간을 먹고 후식으로 카페에서 카라멜마끼야또를 마셨다. 식후 혈당은 대체적으로 안정적이다. 이대로만 유지되면 좋겠다
숨은꽃처럼
혈당일기 9기 - 3일차
날짜: 8월 11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3시간 먹은 음식: 밥 반공기, 수육, 계란국, 김치 식후에 졸음이 쏟아져서 혹시 혈당 스파이크는 아닌가 걱정하는 요즘입니다. 식단을 더 신경써야 하니 힘드네요ㅠㅠ
muuu2
혈기챌 9기 3일차 인증
늦은 점심직후 혈당수치입니다 날이 너무 더워 집콕하고 있네요 얼른 밖으로 나가고 시픈데 ㅠㅠ
redmi34
8.11일_혈당일기9기3일차❤️
8/11/일/공복혈당120mg.dl 새벽늦까지 이것저것 쳐먹했더니 공복혈당에도 높구나 참으로;;; 알면서 못고치는거 병이다병 아점은 그냥 밥에 반찬먹고 오늘은 간식 자중해야지 정신못차리면 얻는건 내몸띵이썩는길뿐 정신차리자!!!!!!!달달이 작작먹자 나쁜음직 작작 먹자!!
어묵손가락
혈당일기 9기 3일
식사 ㅡ 잡곡.황태국.두부전.콩나물.샐러드 혈당체크 ㅡ 2시간체크
붕붕아아
혈당 일기 9기 3일차
날짜 : 2024년 8월 11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10시 27분 내용 : 아침을 오전 8시 20분 정도에 롤 케익과 옥수수, 그리고 요구르트 하나를 먹었다. 밥을 먹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간단하게 식사 후 혈당 측정해보니 128mg/dl 나왔다
여자윤정수
"오형제 엄마입니다"..정주리, 다섯째도 아들! "쏘 스페셜, 재미난다"
와....대단하십니다 5형제네요 ㅎㅎ 동성이라 더 키우기 나을려나요? 아들 다섯 진짜 힘들겠지만.. 저출산 시대에 축복입니다 축하합니다~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11일 정주리는 “성별을 공개합니다. 제가 오형제의 엄마가 되었어요. 우리 또또가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은 축복과 기도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정주리는 “쏘 스페셜한 나의 인생. 재미난다 재미나!”라고 말했고, 이용진은 “농구팀 가능”이라는 댓글로 웃음을 주며 축하를 건넸다. 구지성은 말없이 웃음 표시만 남겼으며, 이지애는 “아 진짜 최고다. 축하해 주리야”라고 말했다. 정주리는 2015년 결혼, 그해 첫째 아들 도윤 군을 출산했다. 2017년 둘째 아들을 낳았고, 2019년과 2022년 각각 셋째 아들과 넷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달 17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한 정주리는 “첫째부터 지금까지 계획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너무 감사하게 다섯째가 찾아와줘서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고, 난소에 난 혹 때문에 한쪽 나팔관을 제거해 임신 확률이 높지 않음에도 다섯째까지 임신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특히 정주리는 “만약 아들이면 크게 바뀌는 건 없을 거 같다. 딸이면 새로운 육아를 하게 될 거 같다. 15주 3일이라 어느 정도 눈치는 챘는데, 다음주에 성별이 공개된다. 넷째는 태어날 때까지 성별 공개를 안했는데 너무 아들이다보니까 나중에 아이들이 상처를 받을 것 같아서였다. 지금은 너무 감사해서 성별을 공개하려고 한다. 임밍아웃 때 걱정이 됐다. 반응이 안 좋진 않을까 했는데 너무 축하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정주리의 다섯째는 아들이었다. 이로써 오형제의 맘이 된 정주리. 그는 네 아들과 함께 성별 공개를 축하했고 “오형제의 엄마입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OSEN>
우리화이팅
"돈 아끼려 도시락 싸 오니 '해고' 통보…작은 회사에 무슨 연차"
아니.. 이런 황당하고 화가 나는 경우가 또 어디있을까요.. 아무리 규모가 작더라도 회사는 회사 아닌가요? 정당하게 일하고 근로자에 주어지는 연차도 주어지지 않는다면..이건 말도 안되는거죠 거기다가 도시락 싸오는건 본인의 자유지.. 뭘 그런걸로.. 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상담 10건 중 9건 부당 해고·임금 체불직장갑질119, 근로기준법 전체 사업장으로 확대해야 근로계약서엔 연차 수당이 명시돼 있지만 사장이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차 수당을 안 줘도 된다며 이를 받으려면 소송을 걸라고 합니다. 식비를 아끼고 싶어 점심 도시락을 싸 오니 '네 맘대로 할 거면 나가라'고 해고 통보도 받았습니다. # 창고 업무 중 목디스크가 생겨 3일 입원했는데 그만큼 급여를 차감 당했습니다. 연차 소진으로 해달라고 하자 이렇게 작은 회사에서 무슨 연차냐고, 5인 미만으로 회사를 나누면 된다는 말만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직장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아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본인 의사와 무관한 실직,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퇴사 경험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과 비교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신원이 확인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들로부터 받은 이메일 46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건 중 1건(58.6%)은 부당 해고와 관련된 상담이 차지했다. 임금 체불 상담은 전체의 39.1%로, 해고 상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이는 현행법상 5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는 사유 설명 없이도 사전 예고만 하면 근로자 해고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주휴 수당을 달라고 하거나 사귀자는 제안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통보받은 사례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근로기준법이 적용됐다면 부당 해고로 인정돼 구제받을 가능성이 높은 사례들이다. 실제로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부당 해고를 당한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본인 의지와 무관하게 실직을 경험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17.5%로, 300인 이상 사업장 응답(8%)의 두 배가 넘었다. 임금 체불 및 휴식권 미보장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휴일 근로, 연장 근로에 대한 가산 수당을 지급하도록 한 근로기준법 제56조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연차유급휴가 및 공휴일을 보장하는 근로기준법 조항도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예외다. 이런 차등적용은 초과 근로 수당 자체를 지급하지 않는 임금체불로 이어지거나 휴식을 보장하지 않는 사례로 나타났다. 직장갑질119에 의뢰된 상담 사례를 살펴보면 주말 및 법정 공휴일에도 회사에 나와 근무했지만 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폭언을 일삼은 경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2명 중 1명은 유급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57.2%), 빨간날에 유급으로 쉬지 못하고 있다고(58.3%) 답했다. 신하나 변호사(직장갑질119 5인미만사업장특별위원회 위원장)는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면 해결될 문제"라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위한 별도법 제정 대신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해 노동 약자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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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차 3일차
- 날짜: 2024. 08.11.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 내용: 아침으로 시리얼를 먹었다. 혈당이 좀 높은 수치가 나온것 같다. 오늘은 적당한 운동으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혈기챌 9기 3일차
시간대 공복 날짜 8.11.목 내용 공복인데 117이다 충격적이네 어제 던킨을 먹어서?밥을8시넘어시먹어서? 아이고ㅠ 왜이런건가ㅠ 야채를먹어야된다 라면도어제먹었네.. 난리났었네 어제;;;생각해보니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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