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토르티야
토르티야 1개 중형(38g)은 101kcal, 당류 0.5g(1일 기준치 1%)이에요. 탄수화물 18.2g·단백질 2.7g·지방 2g이며, 100g당 칼로리는 빵(201kcal)보다 약 1.3배 높아요. 리뷰 155개 평균 4.8점이에요.
칼로리 & 영양정보
*1회 제공량 38g(1개 중형) 기준
101kcal
탄·단·지 열량 비율
- 탄수화물71.7%18.2g
- 단백질10.5%2.7g
- 지방17.8%2g
- 알룰로오스
- 0g
- 당알콜
- 0g
- 에리스리톨
- 0g
- 포화지방산
- 0.4g
- 모노불포화지방산
- 0.9g
- 폴리불포화지방산
- 0.6g
- 식이섬유
- 1.8g
- 칼륨
- 65mg
- 철분
- 0.9mg
- 칼슘
- 40mg
- 도수
- 0%
비슷한 음식과 비교하면 어때요?
빵 / 케이크 4개 중 100g 당 칼로리가 식빵보다 낮고, 빵보다 높아요
시간의 정성 진 카스테라와는 비슷하지만, 빵보다는 약 1.3배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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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티야
100g당
266kcal
1회 38g · 101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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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정성 진 카스테라
100g당
270kcal
1회 100g · 270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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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100g당
279kcal
1회 42g · 117kcal
-
빵
100g당
201kcal
1회 100g · 201kcal
자주 묻는 질문
토르티야 1개 중형(38g)은 몇 칼로리인가요?
토르티야 1개 중형(38g)은 101kcal예요. 탄수화물 18.2g, 단백질 2.7g, 지방 2g이 들어 있어요.
토르티야 0.5개 중형은 몇 칼로리인가요?
토르티야 0.5개 중형(19g)은 50.5kcal예요. 탄수화물 9.1g, 단백질 1.3g, 지방 1g이 들어 있어요.
토르티야는 다른 음식보다 칼로리가 높은 편인가요?
토르티야는 100g 당 266kcal로, 유사한 음식 4개 중 칼로리가 중간이에요.
지니어트 커뮤니티 32
감자 달걀 스페인식 토르티야
감자 달걀 스페인식 토르티야🥔 재료 감자 1개, 달걀 3개, 양파 ¼개, 올리브유 만드는 방법 감자와 양파를 얇게 썰어요. 팬에서 부드럽게 익혀요. 달걀물을 부어요. 약불에서 앞뒤로 익혀 잘라요.
팔망미인
렌틸콩 완자를 올린 통밀 토르티야 피자
렌틸콩 완자를 올린 통밀 토르티야 피자 재료: 통밀 토르티야 1장, 삶은 렌틸콩 80g, 달걀 1큰술, 토마토소스 1큰술, 모차렐라치즈 20g 만드는 방법 삶은 렌틸콩을 으깨 달걀과 섞어 작은 완자를 만들어주세요. 팬에 완자를 올려 속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토르티야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완자와 치즈를 올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5~7분 정도 구우면 완성이에요. 렌틸콩의 고소함과 치즈가 잘 어울리는 피자예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통밀 토르티야 랩
닭가슴살 통밀 토르티야 랩 재료: 통밀 토르티야 1장, 닭가슴살 100g, 양상추 2장, 토마토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잘게 찢어주세요. 양상추와 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토르티야에 그릭요거트를 얇게 발라주세요. 채소와 닭가슴살을 올리고 돌돌 말면 완성이에요. 채소와 단백질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간편한 요리예요. 도시락이나 점심 식사로도 좋아요.
팔망미인
홈파티 레시피(치킨 토르티야 타코)
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레시피로는 매콤한 치킨 토르티야 타코가 있습니다. 우선, 닭 가슴살을 잘게 다져 양파, 피망과 함께 볶아 푸짐한 속재료를 만듭니다. 다음으로 토르티야 타코 껍질에 속재료를 채워 적당히 구워내어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식탁에 올리기 전에는 신선한 오이, 양상추, 토마토, 아보카도와 함께 토르티야를 장식하여 생기와 색감을 더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살짝 떠트린 라임 주스로 마무리하여 상큼하면서도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치킨 토르티야 타코가 완성됩니다.
금강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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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한 줌(28g, 반쪽 알 19개쯤)에는 열량이 196kcal, 지방이 20g 들어 있다. 열량의 대부분은 지방에서 나온다. 이 때문에 피칸을 먹으면 살이 찌거나 혈관에 부담이 될까 걱정할 수 있다. 다만 평소 먹던 간식을 피칸으로 바꾸는 것과 기존 식단에 피칸을 더 먹는 것은 구분해서 살펴봐야 한다. 이에 관련 연구와 전문가 조언을 바탕으로, 피칸 섭취와 관련된 건강 효과 다섯 가지와 연구의 한계를 짚어본다. 1. 중성지방 감소 평소 먹던 과자를 피칸으로 바꾸면 혈액검사 수치에도 변화가 있을까. 피칸에 들어 있는 지방의 약 60%는 올리브유에도 풍부한 올레산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5년 '미국임상영양학저널(AJC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간식을 피칸으로 바꾼 집단의 중성지방이 평소 식단을 유지한 집단보다 약 16mg/dL 더 감소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심장내과 의사 브렛 빅터(Brett Victor, MD)는 어스닷컴(Earth.com)에서 "나쁜 간식을 건강한 간식 적당량으로 바꾸는 것이 심장에 좋은 식사의 한 방법임을 이번 시험이 확인해 준다"고 말했다. 2. LDL 콜레스테롤 감소 중성지방과 함께 살펴볼 수치는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LDL 콜레스테롤이다. 2021년 '영양학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서는 피칸을 8주 동안 먹은 사람들의 LDL 콜레스테롤이 6.4~9.5%, 총콜레스테롤이 약 5% 감소했다. 3. 식후 식욕 감소 기름진 점심을 먹고도 오후 서너 시가 되면 다시 간식이 당기곤 한다. 포만감은 장에서 분비되는 PYY(펩타이드YY) 같은 호르몬이 뇌에 신호를 전달하면서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3년 '임상영양 ESPEN(Clinical Nutrition ESPE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을 먹은 집단의 '먹고 싶은 마음'을 평가한 최고 점수가 약 16% 낮아진 반면, 견과류를 먹지 않은 집단은 약 2% 낮아졌다. 4. 인슐린 저항성 감소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과 관련해서도 연구가 이뤄졌다. 미국 연구진이 2018년 '영양소(Nutrients)'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이 포함된 식단을 4주 동안 먹었을 때 대조 식단을 먹었을 때보다 인슐린 저항성 지표와 혈중 인슐린 수치가 더 많이 낮아졌다.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 베타세포의 기능 지표도 개선됐다. 5.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열량이 같더라도 간식의 종류에 따라 혈당 변화는 다를 수 있다. 2024년 국제학술지 '영양소'에 실린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서는 피칸을 간식으로 먹었을 때 토르티야칩을 먹었을 때보다 혈당이 덜 올랐다. 인슐린 수치는 토르티야칩을 먹은 뒤에만 뚜렷하게 상승했다. 피칸, 이런 사람은 주의해야 피칸을 먹을 때는 알레르기와 높은 열량에 주의해야 한다.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피칸은 실온에서 지방이 쉽게 변질되므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할 것을 권한다. [출처] : 하이닥 인슐린 저항성이 감소하고, 식후혈당상승도 억제되는 피칸이네요 다만 지방함량이 많기에 양조절은 필수 같아요 고소한 견과류 간식으로 건강 챙기기 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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